학교보건의 개념·목적·중요성 · 포괄적 사업 · 1차보건의료 — 1~5강 통합 분석에서 1강 범위만 분리했고, 적중 지표는 이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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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시보드
강의 시점
2018 초
기출문제반 개강
전체 적중률
0%
S+A 배점 기준
부분대응률
0%
S+A+B 배점
강의 반감기
2020
적중률 50% 붕괴 연도
연결 기출
7문항
강의 이후 4문항
형성평가
13문항
전 개념 커버
개념 노드
9개
이 페이지 범위
연도별로 이 페이지 범위에서 실제 출제된 배점. 2018년 초 강의 시점 이후에도 출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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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초 브리핑
이 강의의 전부를 5문장으로.
1강은 학교보건의 개념·목적·중요성과 포괄적 사업 4축, 그리고 1차보건의료를 다룬다.
이 범위의 최근 출제는 개념 정의보다 정책값(HP2030)과 환경 기준(공기질) 같은 '숫자'로 이동했다.
강의 이후 문항 중 이 강만으로 만점이 가능했던 것은 없다 — 낡은 수치와 경계 확장이 삼켰다.
그래도 포괄적 사업 4축과 4A는 서술형 답안의 뼈대 어휘로 여전히 살아 있다.
본문으로 뼈대를 잡고, 개정 감시 레이더의 현행값으로 숫자를 전부 덮어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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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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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학교보건의 중요성 C-01-01core체감 하
📍 1강 중반(학교보건의 이해·2002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은 학생 측면(인구 1/4·가소성 큰 시기·평생 지속 효과), 교직원 측면(롤모델), 학교 측면(지역사회 중심 기관·유리한 조건·생활습관 형성의 장)에서 타 분야 보건사업과 다른 중요성을 가진다.
2002년 기출은 '학교란 특수성으로 인하여 타 분야 보건사업과 다른 중요성이 있다'는 지문으로 학생 집단 중심의 중요성을 물었다. 강론에는 통상 7가지가 제시되며 앞의 3가지가 학생 측면이다: 학생 인구가 한 나라 전체 인구의 약 1/4을 차지하고 가정까지 파급효과가 있으며, 성장발달기라 가소성이 커서 적은 비용으로 큰 성과를 얻고, 형성된 건강습관의 효과가 평생 지속된다. 교직원 측면에서는 지도자이자 롤모델로서 모범이 될 수 있다. 학교 측면에서는 지역사회 중심 기관 역할을 하고, 인구집단이 모여 있어 관리가 수월한 유리한 조건을 가지며, 만성질환과 직결되는 생활습관 형성에 평생 영향을 주는 효율적인 장이다. 답안 작성 시 지문이 학생을 중심으로 묶고 있으면 학생 측면 중요성부터 먼저 서술하고 교직원·학교 측면을 뒤에 붙여야 한다. 일곱 가지 중 다섯 가지를 요구할 때 기억나는 순서대로 쓰면 채점자가 학생 중심 항목만 골라 채점할 수 있어 감점될 수 있다.
학교보건의 중요성 — 핵심 구조 도해
똑같이 다섯 개를 썼지만 학생 중심으로 쓴 것만 골라 채점할 수 있어요. 문제에서 주고 있는 단서들을 절대로 놓치면 안 된다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지문이 학생 중심이면 학생 측면부터 서술해야 함(순서 무시 시 골라 채점으로 감점)
중요성과 목적을 섞어 쓰지 말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학생·교직원·학교 3열에 중요성 7항목을 배치하고 학생 열을 최상단에 강조한 표
학교보건의 목적(학교보건법 제1조) C-01-02core체감 하
📍 1강 중반(학교보건의 이해·2002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의 목적은 학교보건법 제1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하여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것이다.
2002년 기출 당시에는 '목적을 기술하시오'라고 제한 없이 물어 가장 포괄적인 답이 정답이었다: 대상을 학생·교직원과 그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 주민까지 확장하고, 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를 제공하여 질병 예방과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적정기능수준 향상(건강 보호·유지·증진)을 도모한다고 쓰는 방식이다. 그러나 2009년 이후 보건교사가 100% 채점에 참여하면서 채점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법에 의거해 묻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문제에 법적 제한이 있으면 학교보건법 제1조 문구(학생과 교직원 대상, 보건관리, 건강 보호·증진)를 그대로 쓰고, 제한이 없으면 내가 본 개념 중 가장 포괄적으로 써야 한다. 1994년에는 학교보건법 제정·공포와 관련한 법 내용이 직접 출제된 바 있다.
학교보건의 목적(학교보건법 제1조) — 핵심 구조 도해
법적으로 제한을 두면 그 법령을 명확히 쓰셔야 되는 거고, 제한을 주지 않으면 가장 포괄적으로 답을 쓰셔야 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 제1조(강의 시점 2018 초 기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하여 건강 보호·증진을 도모함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법 근거가 제시되면 법령 문구를 그대로 써야 하고 포괄적 답을 쓰면 감점
제한이 없을 때 법조문만 쓰면 포괄성 부족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법 제1조 답안과 포괄적 답안을 2열로 대비시켜 문제 유형별 선택 기준을 붙인 카드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C-01-03peripheral체감 하
📍 1강 중반(학교보건의 역사·정책 변화)
정의 — 학교보건 정책은 전염병 관리기, 신체검사기, 포괄적 건강관리기를 거쳐 현재 보건교육과정기로 변천해 왔다.
강사는 이 변천이 임용에는 직접 출제되지 않았으나 국시에 출제된다며 소개했다. 전염병 관리기, 신체검사기, 포괄적 건강관리기를 거쳐 현재는 보건교육과정기다. 1990년대 기출 문제들은 포괄적 건강관리기에 출제되어 '학교보건도 포괄적 사업'임을 전제로 했고, 이 시기의 건강관은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모두 고려하는 포괄적 건강관이었기에 4대 사업을 모두 수행했다. 보건교육과정기인 지금은 보건교육의 중요성과 강화 필요성 위주로 출제 흐름이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실제로는 여전히 4대 사업을 다 하고 있고 주력 사업이 보건교육으로 바뀐 것뿐이므로, 흐름과 각 시기의 명칭 정도는 기억해 두라고 했다.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 핵심 구조 도해
전염병 관리기, 신체검사기, 포괄적 건강관리기가 있다가 지금은 보건교육과정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언급 없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은 HP2020 → HP2030(2021~2030, 총괄목표: 건강수명 73.3세, 소득·지역 간 형평성)으로 교체됐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0-A-012020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DD5
다음은 우리나라의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20)에서 제시한 학교보건 사업과 지표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지표를 쓰시오. [제시문 요약: '학생 정신 건강 수준의 향상' 사업의 지표로 중·고등학생 (㉠), (㉡). 그 외 손 씻기 실천율, 칫솔질 실천율, 안전사고 발생률, 석면 개선율 등의 지표가 표로 제시됨]
요구: 학생 정신건강 수준 향상 사업의 중·고등학생 대상 지표 2가지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스트레스 인지율(감소)추정: ㉡ 우울감 경험률(감소)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정신건강 2대 지표(스트레스 인지율·우울감 경험률)를 자살 관련 지표와 혼동하지 말 것
적중 판정 D D5 —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 지표는 지역사회·보건행정 영역이라 1~5강이 다루지 않았다. 학교보건 정책 변천(1강)과는 결이 다른 각론 암기 문항이다.
인지수준 지식 · 출처 exam-2020.txt 병합PDF p.68 · 관련: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기출E-2026-B-022026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DD1
다음은 중학교 보건 교사를 대상으로 한 『Health Plan 2030』에 대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목표 나이(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작성)와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
1. 수립배경 및 경과
◦ 국민건강증진법(제4조)에 따라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향후 10년 간의 건강 정책을 제시한 제5차 종합계획(HP 2030, '21~'30) 마련이 필요함.
2. 장기 비전과 목표
□ 비전: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 총괄목표: 건강 수명 연장, 건강 형평성 제고
◦ 건강 수명: 2030년까지 건강 수명 ( ㉠ ) 달성
◦ 건강 형평성: 건강 수명의 ( ㉡ ) 및 지역 간 형평성 확보
… (하략) …
요구: ㉠ 2030년까지 달성할 건강수명 목표 나이를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쓰고, ㉡ 건강 형평성 확보 대상('지역 간'과 병렬되는 내용)을 순서대로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 73.3세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 달성)㉡ 소득 간 (건강수명의 소득 간 형평성 확보 —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 간 격차 관리)
73.3세를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정확히 요구하며, ㉡을 '계층 간'·'세대 간' 등으로 쓰면 오답 처리될 수 있음
적중 판정 D D1 — 강의 시점의 현행 계획은 HP2020이었다. HP2030(2021 발표, 건강수명 73.3세)은 강의 이후 개정된 정책값이라 원천 커버 불가.
인지수준 지식 · 출처 2026_중등1차_보건_전공B.pdf 1 · 관련: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임용 미출제·국시 출제 영역이므로 시기 순서만 정확히
현재를 포괄적 건강관리기로 쓰는 오류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시대 화살표 타임라인 위에 4기를 배치하고 90년대 기출 위치와 현재 위치를 표시한 그림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4대 사업) C-01-04core체감 중
📍 1강 중반(학교보건 포괄적 사업·1998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은 보건봉사, 보건교육, 건강 환경 조성(교내·교외),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4대 영역을 포괄하는 사업이다.
1998년 기출은 '학교보건도 포괄적 사업이다'라는 전제로 출제되었다. 보건봉사(보건서비스)는 건강증진·예방사업(1차 예방), 건강평가·조기발견(2차 예방), 치료·지속관리·결함 교정·재활(3차 예방)까지 1·2·3차 예방활동을 모두 제공한다. 보건교육은 체계적 보건교육, 인접 교과목을 통한 교육, 그리고 교사가 골고루 먹기·금연 등 건강생활 실천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보건지도(통합학습)로 이루어진다. 건강 환경 조성은 교내(환경위생 관리, 시설·설비·교구, 안전사고·재난을 예방하는 생활관리)와 교외(교육환경보호구역)로 나뉜다. 지역사회 연계 사업은 지역사회 보건사업을 학교 안에서도 수행하고, 학생·교직원 보건조직이 지역사회에 나가 활동하게 하여 상호 연계성을 갖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보건교육과정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사업 하나를 쓰라면 보건교육이며, 보건교육을 통해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4대 사업) — 네 기둥을 모두 쓰면 '포괄적'이 완성된다
지금은 보건교육과정기잖아요. 네 가지 사업은 다 하고 있고, 가장 주력하고 있는 게 보건교육이라는 것만 바뀐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언급 없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환경관리 축의 공기질 기준이 2019년 개정됨: 미세먼지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등. 강의 시점 수치(PM10 100)로 쓰면 오답.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4-A-03201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다음은 보건 교사가 수집한 2013년도 학교 보건 환경 검사 자료이다.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정상 기준에서 벗어난 항목 2가지를 찾아 각각의 정상 기준치와 함께 쓰시오. [제시문 요약: 도시 근교 50년 역사의 중학교. 교사 내 공기 질 — 미세먼지 90㎍/m³(모든 교실), 이산화탄소 900ppm, 석면 0.04개/cc(지하 음악실). 교사 내 소음 50dB(A). 온도·습도는 법적 기준 충족. 책상면 조도(인공 조명) 320Lux, 최대 조도와 최소 조도 비율 10:1, 1인당 환기량 21.6㎥/hr]
요구: 법정 기준 위반 항목 2가지 + 각각의 정상 기준치
채점 핵심어추정: 석면 — 기준 0.01개/cc 이하 (검사 결과 0.04개/cc로 초과)인공 조명의 최대 조도와 최소 조도 비율 — 3:1을 넘지 않아야 함 (검사 결과 10:1로 위반)함정 대조용 정상값: 미세먼지 100㎍/m³ 이하, CO2 1000ppm 이하, 소음 55dB 이하, 책상면 조도 300Lux 이상, 환기량 21.6㎥/hr 이상
미세먼지 90·CO2 900·소음 50·조도 320·환기량 21.6은 모두 기준 '이내'라 정상 — 숫자가 커 보이는 항목에 낚이기 쉬움
A 고등학교에서는 교실 에어컨의 적정 사용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지표로 '불쾌지수'를 활용하기로 하였다. 아래에 제시된 온도를 근거로 교실 내 불쾌지수 ㉠을 산출하고, 실외에서는 이 지수가 불쾌감을 나타내는 적정 지표가 아닌 이유를 쓰시오. [제시: 건구온도 28℃, 습구온도 25℃. 단, 섭씨로 계산하고 반올림 없이 소수점 이하 둘째 자리까지 제시]
다음은 보건 교사가 작성한 금연프로그램 결과 보고서이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증진학교의 구성요소와 건강증진 전략을 <작성 방법>에 따라 논하시오. [제시문 요약: 흡연율 20.0%가 최대 건강 문제. 추진 근거틀 — WHO 건강증진학교 6가지 구성 요소(<그림 1>, ㉠·㉡·㉢ 포함 — 그림은 텍스트 추출본에 미포함)와 프로채스카의 변화단계모형(TTM). 프로그램 후 흡연율 15.0%. 첨부 — 흡연 학생 80명 분석: A집단(20명) 6개월 이내 금연 고려 없음, B집단(30명) 의도만 있음, C집단(10명) 1달 내 계획, D집단(20명) 실천 중이나 불안정. <작성 방법> ① 건강증진학교 정의와 건강증진 이론 특성에 근거한 두 근거틀 적용 이유 각 1가지 ② 그림 1의 ㉠·㉡ 요소 제시·서술 ③ A집단의 변화 단계와 이 단계에 적용할 변화과정 3가지를 ㉢과 연계해 서술, 서론·본론·결론 형식]
요구: 근거틀 적용 이유 2가지, ㉠·㉡ 구성요소, A집단의 변화 단계 + 변화과정 3가지(㉢ 연계), 논술 형식
채점 핵심어추정: 건강증진학교 6요소: 학교보건정책, 학교의 물리적 환경, 학교의 사회적 환경, 지역사회 연계, 개인 건강기술(건강생활 실천 능력), 건강(보건)서비스추정: ㉠·㉡·㉢은 그림 누락으로 특정 불가 — 6요소 중 본문에 명시되지 않은 요소로 답해야 함A집단 변화 단계: 계획전단계(무관심기, precontemplation)무관심기 적용 변화과정: 의식 고양(인식 제고), 극적 해소(정서적 각성), 환경 재평가적용 이유: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구성원 전체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총체적 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세팅 접근) — 흡연율 감소에 조직·환경적 접근 제공, TTM은 대상자의 변화 단계별 맞춤 중재로 개인 행태 변화를 설명
A집단 판별 단서는 '6개월 이내 고려 없음' — 계획단계(준비기)와 혼동 금지. 변화과정은 단계에 맞는 초기 과정만 골라야 함
다음은 고등학교 학생 안전교육 계획 자료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이/가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에 해당하는 안전교육 계획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7대 영역: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약물 및 사이버 중독 예방, (㉡), 직업안전, 응급처치교육. 직업안전교육 내용 중 ㉢작업환경 관리의 기본 원칙에 근거한 소음성 난청 예방법. 근거: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교육부고시 제2021-21호)] <작성 방법> ◦㉠ 수립·시행자 제시 ◦㉡ 영역 제시 ◦㉢ 중 소음 감소를 위한 공학적 조치 2가지 서술.
요구: ① 안전교육 계획 수립·시행 주체, ② 7대 영역 중 빈 영역명, ③ 소음의 공학적(작업환경 관리) 대책 2가지
채점 핵심어추정: ㉠ 학교의 장(학교장)㉡ 재난안전교육㉢ 저소음 기계·공정으로의 교체(대치), 소음원의 밀폐·격리, 차음벽(방음벽)·흡음시설 설치 등 중 2가지
㉢은 공학적 조치만 인정 — 귀마개 착용(보호구)이나 작업시간 단축(행정적 대책)을 쓰면 오답
적중 판정 D D5 — 안전교육 계획 수립·시행자와 7대 영역, 소음의 공학적 대책은 학교안전·환경 각론으로 1~5강 밖이다.
다음은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 방안에 대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서술하시오. (단, 학교보건법 시행규칙(교육부령 제366호, 2025. 9. 19., 일부개정)에 근거할 것.) [4점]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 방안]
1. 정기점검 주기 및 관리 방안: 학교장은 상·하반기별로 1회 이상 공기 질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학교 홈페이지 또는 관련 공지 사이트에 공개해야 함.
2. 공기 질 등의 유지·관리 기준
1) 유지 기준 — 미세먼지 35㎍/m³(교사 및 급식시설), 75㎍/m³(교사 및 급식시설), 150㎍/m³(체육관 및 강당) / ( ㉠ ) 1,000ppm(교사 및 급식시설) / 오존 0.06ppm ( ㉡ ) … (하략) …
2) 대상 시설별 중점 관리 기준 — 개별 난방(직접 연소 방식의 난방으로 한정한다.) 교실 및 도로변 교실: 일산화탄소 및 이산화질소가 유지 기준에 적합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할 것 / 보건실: ( ㉢ ) … (하략) …
<작성 방법>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오염 물질 항목을 쓸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적용 시설을 쓰고, 그 시설에 유지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를 서술할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보건실 중점 관리 기준의 내용을 서술할 것.
요구: ① ㉠ 유지 기준 1,000ppm(교사 및 급식시설)에 해당하는 오염물질명, ② ㉡ 오존 0.06ppm의 적용 시설명과 그 시설에 유지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 ③ ㉢ 보건실의 중점 관리 기준 내용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이산화탄소(CO₂)㉡ 교무실 및 행정실 — 오존을 발생시키는 사무기기(복사기 등)를 사용하는 경우에 유지 기준이 적용됨㉢ 낙하균과 진드기가 유지 기준에 적합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할 것
오존 적용 시설을 '교사(교실)'로 쓰기 쉬우나 '교무실 및 행정실'이며, 오존 발생 사무기기 사용 시에만 적용된다는 조건까지 서술해야 함
적중 판정 D D1 — 공기질 유지·관리 기준은 2019년 시행규칙 개정으로 수치와 항목이 바뀌었다(PM2.5 신설 등). 강의 시점 수치로 쓰면 오답이 되는 전형적 개정 문항이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4분면(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 조성·지역사회 연계)에 하위 활동을 채우고 보건교육 분면을 강조한 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개편 C-01-05sub체감 하
📍 1강 중반(포괄적 사업 중 교외 환경 관리)
정의 — 학교 주변을 관리하던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이 법 개정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개편되었고, 강의 시점 기준 개정 2년째다.
학교보건 4대 사업 중 교외 환경 관리에 해당하는 영역으로, 과거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체계가 법 개정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바뀌었다. 강의 시점(2018년 초) 기준으로 법이 바뀐 지 2년째이며, 사회에서는 아직 정화구역이라는 용어와 혼재되어 쓰이고 있다고 했다. 강사는 통상 3년 정도를 홍보 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빠르면 올해 나올 수 있으나 출제 확률은 비교적 낮다고 판단했다. 교육감의 (정화)구역 설정·고시 직무와 연결되어 있어 보건인력 직무 문제와도 연계 출제될 수 있다. 학습은 바뀐 법령대로 하되, 기출 지문은 구법 용어(정화구역)로 되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교육환경보호구역 개편 — 핵심 구조 도해
법이 바뀐 지 2년째인데 보통 3년 정도를 홍보 기간으로 잡으니까, 아직까지는 정화구역이라는 용어와 혼재되어 쓰이고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이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개편된 지 2년째(강의 시점 2018 초 기준)라고 언급, 홍보 기간 통상 3년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로 정착 — 절대보호구역(출입문 50m)·상대보호구역(경계 200m). 용어 혼재기는 끝났다.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기출 지문의 정화구역과 현행 교육환경보호구역 용어를 혼용하면 감점 위험
개정 직후라 출제 확률은 낮다고 강사가 판단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구 정화구역 카드와 신 교육환경보호구역 카드를 나란히 놓고 명칭·근거법 변경 연도를 대비시킨 쌍
1차보건의료의 개념과 등장 배경 C-01-06core체감 중
📍 1강 후반(1차보건의료·1998 기출 분석)
정의 — 1차보건의료는 지역사회가 수용 가능한 방법과 지불능력에 맞게 주민의 적극적 참여 하에 그들이 사는 지역 안에서 제공되는 필수적 건강사업이다.
1974년 캐나다 보건복지부 장관 라론드의 보고서가 건강결정요인을 생활습관(50% 이상)·유전(약 10%)·환경(약 10%)·보건의료전달체계(약 20%)로 제시하며 건강은 충분히 통제하고 더 향상시킬 수 있다는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다. 2차 세계대전 후 WHO 체제에서 건강은 권리라는 개념이 확산되었고, 국가는 한정된 보건자원을 자원 개발-조직화-관리-재정 지원의 전달체계로 운영하며 필수 보건의료를 보장해야 했다. 이런 흐름에서 1978년 알마아타 회의에서 1차보건의료 개념이 처음 논의되었다. 여기서 1차는 숫자 일(1)이 아니라 프라이머리(primary), 즉 필수적인 보건의료라는 뜻이다. 개념의 핵심 요소는 필수적 건강사업, 실제적·과학적으로 건전한 방법, 지역사회 개인·가족이 수용할 수 있는 방법, 주민의 적극적 참여, 지불능력에 맞게, 그들이 사는 지역 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1차보건의료 현장은 건강관리체계(보건의료전달체계)로 처음 들어오는 관문이자 최말단이며, 산업장 건강관리실·학교보건실이 그 예다.
1차보건의료의 개념과 등장 배경 — 1차보건의료가 태어난 순서 — 연도와 문서 이름이 채점 포인트
1차가 숫자 일이 아니라 프라이머리, 필수적인 보건의료를 제공해 주는 현장을 만든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라론드 보고서(1974): 건강결정요인 중 생활습관 50% 이상, 유전 약 10%, 환경 약 10%, 보건의료전달체계 약 20%; 알마아타 회의 1978년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1차를 숫자 개념(1차 예방·1차 진료)으로 오해
개념 정의의 6가지 핵심 요소 중 일부 누락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라론드 50·20·10·10 파이차트 옆에 1974(라론드)→1978(알마아타) 연표를 붙인 카드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 C-01-07core체감 중
📍 1강 후반(1차보건의료·2000 기출 분석)
정의 — 1차보건의료는 건강 형평성 저하, 보건의료 요구의 다양화, 효율성 제고 필요라는 세 축의 배경에서 대두되었다.
2000년 기출은 '우리나라 건강관리체계의 최말단 사업'이라는 지문과 함께 대두 배경을 다섯 가지 이상 쓰게 했다. 형평성 축: 건강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차이 증가, 의료 접근도·지불능력·이용률 저하, 보건의료 자원의 불균등 배치. 요구도 축: 도시화·공업화로 새로운 보건문제가 야기되고 기존 문제는 더 복잡해짐, 선진국 의료의 문제를 개발도상국이 답습, 건강과 사회경제 개발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 효율성 축: 지역사회 보건요구의 80~90%를 1차보건의료가 담당 가능, 보건의료 자원의 제한, 의료 정책·조직이 사회경제 개발의 주류권 밖(비주류권)에 존재. 강사는 아홉 항목을 형평성·요구도·효율성 세 묶음으로 구조화해 기억하라고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1차보건의료 실천 현장은 농어촌 특별조치법에 근거해 도서벽지에 배치된 보건진료원(보건진료소) 제도이며, 강사는 보건소·보건지소는 의료법이 관장한다고 발화했다. 보건진료소·보건지소·산업장 건강관리실·학교보건실이 모두 건강관리체계의 최말단 사업이다.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 — 핵심 구조 도해
결국 보면 차이가 너무 크더라, 형평성을 누리지 못하고 있었고, 요구가 다양해지고, 효율을 높이려다 보니까 1차보건의료라는 개념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보건진료원(보건진료소) 제도는 농어촌 특별조치법에 근거해 도서벽지에 배치·우리나라 최초의 1차보건의료 실천 현장(강사는 보건소·보건지소는 의료법 관장이라고 발화)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아홉 항목을 낱개로 외우지 말고 형평성·요구도·효율성 세 축으로 묶어 서술
배경과 개념 정의를 섞어 쓰는 오류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형평성·요구도·효율성 3기둥 위에 각 3개 항목을 얹은 신전 기둥 도해
1차보건의료 접근 필수요소 4A C-01-08core체감 하
📍 1강 후반(1차보건의료·2006 기출 분석)
정의 —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는 접근성, 수용가능성, 주민참여, 지불부담능력이다.
2006년 기출로 1차보건의료 접근 시 고려할 필수요소 4A가 출제되었고, 강사는 국시에서도 이 부분이 가장 잘 나온다고 했다. 4A는 대상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접근성), 쉽게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수용가능성), 적극적으로 참여해 스스로의 역량이 높아져야 하고(주민참여), 지불 가능한 방법으로 제공되어야 한다(지불부담능력)는 것이다. 학교보건이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 말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가 학교보건이 이 4A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강사는 '접수증 지참'(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이라는 두문자를 소개했다. 다만 초반부터 두문자에 의존하지 말고 충분히 이해한 뒤, 하반기에 그래도 안 외워지는 것만 두문자로 만들라고 조언했다.
1차보건의료 접근 필수요소 4A — 4A — 한 글자라도 빠지면 부분점수
접수증 지참, 그래서 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 가능성으로 외울 수 있다는 말씀 드렸었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4A와 9가지 필수사업을 섞어 쓰는 오류
두문자만 외우고 각 요소의 의미 설명을 못 하는 경우
접수증 지참(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접수증 영수증 그림 위에 4A 항목을 한 글자씩 대응시킨 카드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 C-01-09core체감 상
📍 1강 후반(1차보건의료와 학교보건·1998/2000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은 사업 내용(9가지 필수사업 포괄), 4A 충족, 건강권 철학 공유의 세 측면에서 1차보건의료의 한 현장이다.
1998년 기출에서 1차보건의료와 학교보건사업의 관련성이, 2000년에는 학교보건에서의 1차보건의료 사업의 의의가 출제되었다. 관련성은 세 측면으로 서술한다. 첫째, 사업 내용 측면에서 학교의 4대 사업(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지역사회 연계)은 알마아타에서 WHO가 제시한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 범주(만연한 보건문제 교육, 전염병 예방, 풍토병 관리, 모자보건·가족계획, 정신보건, 필수 의약품 제공 등)를 모두 포괄한다. 둘째, 접근 필수요소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갖추고 있다. 셋째, 건강은 권리이자 누구나 누려야 할 평등권이며 사람답게 사는 데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1차보건의료의 철학·가치를 학교보건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의의로는 학교에서 1차보건의료가 바람직하게 제공되면 국민 건강권 보장의 토대가 되고 학생과 교직원이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을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국시 문제은행 재구축으로 1차보건의료가 강론의 상위 목차로 올라가고 학교보건·산업보건이 그 실천 현장으로 배치되었으므로 지금도 다시 출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 — 핵심 구조 도해
사업 내용이 아홉 가지를 다 포함하고, 4A를 다 갖추고 있고,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이라는 철학을 그대로 가져가고 있으니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의 한 현장인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관련성을 물으면 반드시 세 측면(사업 내용·4A·철학)의 구조로 서술
머리로는 알아도 구조 없이 쓰면 감점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학교보건 원과 1차보건의료 원을 9대 사업·4A·건강권 철학의 3개 고리로 잇는 벤다이어그램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4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1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하면 2020학년도에 적중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관련 배점이 적은 해가 있어 연도별 변동성은 크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의 공기 질 유지·관리 기준(유지 기준 오염물질·적용 시설)과 보건실 중점 관리 기준 — 학교 환경관리
4
DD1
공기질 유지·관리 기준은 2019년 시행규칙 개정으로 수치와 항목이 바뀌었다(PM2.5 신설 등). 강의 시점 수치로 쓰면 오답이 되는 전형적 개정 문항이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1강 범위의 출제는 두 시대로 갈린다. 2014~2016학년도에는 공기질·불쾌지수 같은 환경관리 수치가 기입형으로 나왔고, 강의 이후에는 정책값(HP 지표·총괄목표)과 2019년 개정 공기질 수치가 그 자리를 이었다. 개념 정의를 정면으로 묻는 문항은 사라졌지만, 포괄 사업·4A는 다른 문항의 답안 뼈대 어휘로 계속 소환된다. (레이더 수치는 1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 — 연도당 문항이 적어 변동성이 크다.)
연도
한 줄 성격
2014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환경위
2016
교실 환경관리
2018
WHO 건강증진학교 6가지
2020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23
학교안전교육 고시
2026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의 공기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중
공기질 별표는 2026학년도에 방금 재출제되어 주기가 갱신됐고, HP2030 세부지표와 교육환경보호구역(개편 후 정면 미출제)이 남은 공백이다. 세 곳 모두 '현행 수치 확인'이 대비의 전부다.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20학년도 — HP2020 학교보건 지표를 묻는 기입형 앞에서 1강 수강생은 정책 '변천사'만 알지 지표 수치는 처음 본다. 2점을 통째로 넘긴다.
2023학년도 — 안전교육 수립·시행자와 소음의 공학적 대책 — 환경관리라는 소재만 겹칠 뿐 답은 안전 법령과 고시에 있다. 손을 대지 못한다.
2026학년도 — 공기질 문항은 잔인하다 — 강의 시점 수치(PM10 100)를 쓰는 순간 오답이 된다. HP2030 총괄목표도 강의가 모르는 세계다. 10점 전 문항이 개정과 경계에 잠겼다.
1강 범위의 강의 이후 배점 12점 중 강의만으로 얻는 점수는 0점이다. 개념(목적·4대 사업·1차보건의료)은 정면 출제가 뜸해졌고, 나온 것은 전부 강의 이후 개정된 수치(공기질·HP2030)거나 옆 영역(학교안전)이었다. 이 강은 득점 강이 아니라 '답안 어휘의 기초 체력'을 만드는 강이다 — 현행값 덮어쓰기가 유일한 회복 경로다.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시간이 만든 빈틈] 강의의 세계는 HP2020이었다. 2021년 HP2030이 발표되며 총괄목표(건강수명 73.3세·형평성)가 통째로 바뀌었고, 기입형은 정확히 그 새 수치를 물었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1강의 부족한 20% 학교보건의 이해
무엇이 비어 있나 — 강의는 학교보건의 중요성·4대 사업·1차보건의료 기출(1998~2006)을 완벽히 발라냈지만, 그 뒤 20년의 정책 층위가 통째로 비어 있다. 2026학년도 기입형이 HP2030 총괄목표(건강수명 73.3세·소득/지역 형평성)를 뚫은 이상 다음 수순은 총괄목표 아래층인 분과·기본원칙·중점과제 편성 확인형이다. 교육환경보호구역도 강의 시점의 '용어 혼재기' 해설에 머물러 절대보호구역 50m·상대보호구역 200m, 구역 중복 시 관리 학교 기준 같은 현행 조문 정밀도가 0이다. 1차보건의료 축은 알마아타(1978)에서 멈춰 있어 아스타나 선언(2018)과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의 사례 배치가 남은 20%다.
🎓 교수 시각: 성향 1(유일 정답 수치)과 4(개정·정책 문서 직후 확인)가 HP2030·보호구역 수치 기입형을 만들고, 성향 3(국시 프레임 번역)이 국시 단골인 오타와 5대 활동영역·아스타나 선언을 임용 사례 서술형으로 끌어온다. 2026 총괄목표 출제는 '정책 수치 확인형' 시리즈의 예고편으로 읽어야 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1-Q1기입형 [2점]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한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비전: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 총괄목표: 건강수명 연장(2030년까지 73.3세), 건강형평성 제고
○ 분과(사업 분야):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관리, 비감염성질환 예방관리, 감염 및 기후변화성질환 예방관리, ( ㉠ ), 건강친화적 환경 구축
※ 학생(아동·청소년) 건강 관련 중점과제는 ( ㉠ ) 분과에 편성되어 있음.
○ 기본원칙(일부): 국가와 지역사회의 모든 정책 수립에 ( ㉡ )을/를 우선적으로 반영한다. 보편적인 건강수준의 향상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함께 추진한다. … (하략) …
정답 — ㉠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 건강 (Health in All Policies, 모든 정책에 건강을 우선적으로 반영)
채점 핵심어
해설
HP2030에서 학생·청소년 건강은 독립 분과가 아니라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분과(영유아·아동청소년·여성·노인·장애인·근로자·군인)의 중점과제다. ㉡은 기본원칙 제1호의 핵심어 '건강'을 그대로 채워야 하며, '건강형평성'으로 쓰면 제2원칙과 뒤섞여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개정🎓 교수 성향 2026-B-02가 총괄목표(73.3세·소득 간 형평성)를 물었으므로 출제 궤적상 다음 층위는 분과 구조·기본원칙 확인형이다. 성향 1(수치·용어 기입)과 4(정책 문서 확인 출제)의 교집합에 있는 논점.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2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연수에서 제공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안내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교육감은 학교경계 또는 학교설립예정지 경계(이하 '학교경계등')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범위 안의 지역을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설정·고시하여야 한다.
○ 절대보호구역: 학교 ( ㉠ )(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미터까지인 지역(학교설립예정지의 경우 학교경계로부터 직선거리 50미터까지인 지역)
○ 상대보호구역: 학교경계등으로부터 직선거리로 ( ㉡ )까지인 지역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
정답 — ㉠ 출입문, ㉡ 200미터
채점 핵심어
해설
절대보호구역의 기산점은 학교경계가 아니라 '출입문'이라는 것이 이 조문의 함정이다(설립예정지만 경계 기준). 절대 50m·상대 200m의 수치와 기산점을 바꿔 쓰면 0점 처리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구법(정화구역) 기출만 있고 교육환경법 체계로는 임용 미출제인 공백 조문 — 강의가 '개정 직후라 확률이 낮다'며 미룬 지 9년째로, 성향 2(안 뽑힌 목차 로테이션)와 조문 정밀 확인 성향이 겹치는 1순위 공백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이 작성한 학교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중학교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
○ 근거 틀: WHO 오타와 헌장(1986)의 건강증진 접근
○ 추진 내용
- ㉠ 학생 건강위원회를 조직하여 학생·학부모가 매점 판매 식품 개선안을 직접 만들고 실행하게 한다.
- ㉡ 교내 자동판매기의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건강매점 운영 규정'을 제정한다.
- 흡연 예방 교육에서 학생이 스스로 흡연 권유 거절 기술을 익히게 한다.
○ 참고: 학교보건은 주민이 지불 가능한 방법으로, 그들이 생활하는 지역 안에서 필수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 ㉢ )의 실천 현장이다.
<작성 방법>
◦ 오타와 헌장의 건강증진 5대 활동 영역에 근거하여 밑줄 친 ㉠, ㉡에 해당하는 활동 영역의 명칭을 각각 제시할 것.
◦ 오타와 헌장의 3대 전략 중 '개인과 지역사회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능력을 갖도록 지원하는 전략'의 명칭을 쓸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용어를 쓰고, 1978년 이를 천명한 국제회의(선언)의 명칭을 제시할 것.
정답 — ㉠은 학생·학부모의 참여와 조직화가 단서이므로 '지역사회 활동 강화'에 해당하고, ㉡은 학교 차원의 규정(정책) 제정이 단서이므로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에 해당한다. 3대 전략 중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은 역량강화(가능화, enabling)이다. ㉢은 1차보건의료(PHC)이며, 1978년 알마아타 회의(알마아타 선언)에서 천명되었다.
채점 핵심어
해설
㉡을 '지지적 환경 조성'으로 쓰면 감점 — 물리·사회적 환경 개선이 아니라 '규정 제정'이 결정적 단서다. 거절 기술 교육(개인 기술 개발)은 오답 유도용 세 번째 항목으로, 밑줄 친 두 개만 답해야 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교수 성향 강의는 1차보건의료-학교보건 관련성(9사업·4A·철학)까지만 갔고 오타와 5대 영역과의 사례 교차 배치는 공백이다. 국시에서 반복 훈련되는 오타와 영역 분류를 임용 사례형으로 옮기는 성향 3(국시 번역)의 전형적 후보.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과 교감의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교감: 우리 초등학교 바로 옆에 ◇◇중학교가 있어서 두 학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이 겹친다고 하던데, 겹치는 구역은 어느 학교가 관리하나요?
보건교사: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관리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상급학교와 하급학교 간에 보호구역이 중복되는 경우와 ㉡같은 급의 학교 간에 중복되는 경우의 기준이 다릅니다.
교감: 그리고 학교 출입문에서 45미터 떨어진 곳에 유해시설이 들어온다는 민원이 있던데, 그 지점은 어떤 구역에 해당하나요?
보건교사: ( ㉢ )에 해당합니다.
<작성 방법>
◦ 밑줄 친 ㉠, ㉡의 경우 중복된 보호구역을 관리하는 학교의 기준을 각각 서술할 것. (단, ㉠의 경우 예외를 포함할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보호구역의 명칭을 쓰고, 그 설정 범위를 서술할 것.
정답 — ㉠ 상급학교와 하급학교 간에 보호구역이 중복되면 하급학교가 관리한다. 다만 하급학교가 유치원인 경우에는 상급학교가 관리한다. ㉡ 같은 급의 학교 간에 중복되면 학생 수가 많은 학교가 관리한다. ㉢ 절대보호구역이며,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미터까지인 지역이다(출입문 기준 45m 지점이므로 해당).
채점 핵심어
해설
중복 관리 기준은 '하급학교 우선 + 유치원 예외'의 2단 구조를 모두 써야 완점이다. ㉢은 명칭만 쓰고 범위(출입문 기준 50m)를 빠뜨리면 절반 감점 — 45m라는 제시 수치가 절대·상대의 경계 판별 능력을 확인하는 장치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교육감의 설정·고시 직무(기출 지문 단골)와 연결된 조문의 심화 층으로, 성향 5(대화형 사례 제시문)와 조문 정밀 확인이 결합한 형태다. 개편 후 미출제 조문이라 공백-정밀의 이중 근거를 가진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5기입형 [2점]
다음은 1차보건의료의 발전 과정을 정리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1978년 알마아타 선언: 'Health for All by the Year 2000'을 목표로 제시하고 1차보건의료를 그 실현 전략으로 천명함.
○ 2018년 ( ㉠ ) 선언: 알마아타 선언 40주년을 맞아 채택되었으며, 1차보건의료의 강화가 ( ㉡ )(UHC) 달성의 초석임을 재확인함.
정답 — ㉠ 아스타나, ㉡ 보편적 건강보장(보편적 의료보장)
채점 핵심어
해설
알마아타-아스타나의 40년 대응 관계와 UHC 용어가 채점 핵심이다. UHC를 '전 국민 의료보험'처럼 제도 명칭으로 쓰면 개념이 좁아져 감점 소지가 있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사회이슈 지역사회간호학 강론과 국시가 이미 아스타나 선언을 1차보건의료 단원에 편입했고, 임용은 아직 이 연표를 확인하지 않았다. 성향 3(국시 지식의 시차 번역)과 국제 보건 이슈 반영의 결합 후보.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13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9 · Lv.2 3 · Lv.3 1.
1차보건의료 개념이 처음 천명된 국제회의의 명칭과 연도( ㉠ ), 그리고 그 이론적 기반이 된 1974년 라론드 보고서에서 건강결정요인 중 가장 큰 비중(50% 이상)을 차지한다고 제시된 요인( ㉡ )을 쓰시오.
정답 — ㉠ 알마아타 회의(선언), 1978년, ㉡ 생활습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라론드 보고서(1974)가 생활습관 50% 이상·유전 약 10%·환경 약 10%·보건의료전달체계 약 20%라는 건강결정요인 구조를 제시하며 패러다임을 바꿨고, 이 흐름 위에서 1978년 알마아타 회의가 1차보건의료를 천명했다. 연도와 문서·회의 이름이 그대로 채점 포인트가 되는 개념이다.
오답·감점 함정
알마아타를 1974년으로, 라론드를 1978년으로 뒤바꿔 쓰는 연도 교차 오류가 가장 흔하다.
㉡에 '보건의료전달체계'를 쓰면 오답 — 그 비중은 약 20%다.
채점자 시선
회의명·연도·요인명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만점이다. 연도 하나만 틀려도 부분 감점되는 전형적 숫자 문항이다.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의 아홉 항목은 세 개의 축으로 묶어 기억한다. 이 세 축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형평성, (보건의료) 요구도의 다양화, 효율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격차(형평성), 도시화·공업화에 따른 새로운 보건문제(요구도 다양화), 지역사회 보건요구의 80~90%를 감당할 수 있는 자원 활용(효율성)이라는 세 축의 압력이 1차보건의료 개념을 낳았다. 아홉 항목을 낱개로 외우기보다 세 묶음 구조로 서술해야 답안이 선다.
오답·감점 함정
세 축 대신 개별 항목(접근도 저하, 자원 불균등 등)을 축 이름처럼 쓰면 구조화 실패로 감점된다.
1차보건의료는 대상자가 쉽게 접근하고(접근성), 쉽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수용가능성), 스스로 참여해 역량이 높아지고(주민참여), 지불 가능한 방법으로 제공되어야(지불부담능력) 한다. 강사는 '접수증 지참'이라는 두문자를 소개했지만, 두문자보다 각 요소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4A와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을 섞어 쓰면 오답이다.
두문자만 외워 요소 명칭을 어긋나게 쓰거나(예: 참여가능성), 한 요소를 누락하면 그 요소만큼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네 요소 완전 열거가 기준이다. 한 글자라도 빠지면 부분점수라는 것이 이 개념의 정석적 채점 방식이다.
정답 — ① 사업 내용 측면 — 학교의 4대 사업이 WHO의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 범주를 모두 포괄함, ② 접근 필수요소 측면 —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충족함, ③ 철학 측면 —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이라는 1차보건의료의 철학·가치를 공유함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련성은 사업 내용, 4A, 철학의 세 측면 구조로 서술하는 것이 정형화된 답안 틀이다. 학교에서 1차보건의료가 바람직하게 제공되면 국민 건강권 보장의 토대가 된다는 의의로 이어진다.
오답·감점 함정
세 측면의 구조 없이 아는 내용을 나열하면 '머리로는 알아도 구조가 없다'는 이유로 감점된다.
4A 자체를 묻는 문제와 혼동해 4A 요소 나열로만 답하면 두 측면이 누락된다.
채점자 시선
세 측면이 각각 한 덩어리로 구분되어 있는지가 배점 단위다. 국시 문제은행 재구축 이후 1차보건의료가 상위 목차로 올라가 재출제 가능성이 큰 지점이다.
신규 보건교사 A는 학교보건 운영계획서 서두에 '학교보건실은 우리나라 건강관리체계의 최말단에 있는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고 썼다. 이를 본 교감이 "1차보건의료라는 게 동네 의원에서 받는 1차 진료와 같은 말 아닌가요?"라고 물었다. ① 1차보건의료에서 '1차'의 의미를 교감의 오해와 대비하여 설명하고, ② 1차보건의료 개념 정의의 핵심 요소를 4가지 이상 포함하여 서술하시오.
정답 — 1차보건의료의 '1차'는 진료 전달 단계의 숫자 1차(1차 진료)가 아니라 프라이머리(primary), 즉 '필수적인' 보건의료라는 의미다. 따라서 의원급 외래 진료가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필수 건강사업을 가리킨다. 개념 정의의 핵심 요소는 필수적 건강사업일 것, 실제적·과학적으로 건전한 방법일 것, 지역사회의 개인·가족이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 주민의 적극적 참여 하에 이루어질 것, 지불능력에 맞게 제공될 것, 그들이 사는 지역 안에서 제공될 것이다. 학교보건실은 건강관리체계로 처음 들어오는 관문이자 최말단 현장으로서 이 요소들을 갖추고 있으므로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 부를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1차를 숫자 개념(1차 예방·1차 진료)으로 오해하는 것이 이 개념의 대표 함정이므로, 발문이 그 오해를 교감의 입으로 제시했다. 개념 정의는 6가지 핵심 요소(필수적·건전한 방법·수용 가능·참여·지불능력·지역 내)로 구성되며 일부 누락이 흔한 감점 지점이다.
오답·감점 함정
'1차 진료(primary medical care)와 같다'거나 1차 예방과 혼동해 서술하면 개념 자체가 무너져 대폭 감점된다.
핵심 요소를 2~3개만 쓰면 발문 요구(4가지 이상)에 미달해 요소당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①에서 숫자-프라이머리의 대비 구조를 명확히 세웠는지, ②에서 요소를 개수 요구에 맞게 열거했는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최말단 관문이라는 위치 서술은 가점 요소다.
보건교사 B는 학교보건사업 계획 발표에서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를 모두 갖춘 현장"이라고 설명하려 한다. 4A 각각의 명칭을 쓰고, 각 요소가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충족되는지 학교의 구체적 사례를 하나씩 들어 서술하시오.
정답 — 첫째, 접근성 — 보건실이 학생이 매일 생활하는 교내에 있어 지리적·시간적으로 누구나 쉽게 닿을 수 있다. 둘째, 수용가능성 — 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춘 보건교육 방법과 눈높이 상담으로 대상자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셋째, 주민참여 — 학생·학부모·교직원이 보건위원회, 또래 건강지킴이, 건강 캠페인 등 학교 보건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스스로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인다. 넷째, 지불부담능력 — 보건실 이용과 보건교육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학생에게 비용 부담이 없다. 이처럼 4A를 모두 충족한다는 것이 학교보건을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 말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4A의 명칭 암기를 넘어 각 요소의 의미를 학교 맥락에 적용해 설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학교보건이 4A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것은 학교보건-1차보건의료 관련성 서술의 두 번째 축이므로, 사례 연결이 곧 관련성 논증의 훈련이 된다.
오답·감점 함정
두문자('접수증 지참')만 외워 명칭을 나열하고 각 요소의 의미·사례 설명을 못 하면 절반 이하 점수에 그친다.
4A와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을 섞어 쓰면 오답 처리되는 항목이 생긴다.
채점자 시선
요소당 명칭+학교 사례의 쌍이 갖춰졌는지가 배점 단위다. 사례가 학교 현장이 아닌 일반 지역사회 사례(보건소 등)로 흐른 답안에서 감점이 발생한다.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한 위원이 "보건실 일은 응급처치 정도인데 왜 1차보건의료까지 들면서 사업 예산을 요구합니까?"라고 물었다. 보건교사가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을 근거로 답하려 한다. 그 관련성을 세 측면의 구조로 나누고, 각 측면의 근거를 포함하여 서술하시오.
정답 — 첫째, 사업 내용 측면이다. 학교의 4대 사업(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지역사회 연계)은 알마아타 회의에서 WHO가 제시한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 범주(만연한 보건문제 교육, 전염병 예방, 모자보건, 정신보건 등)를 모두 포괄하므로 응급처치는 그 일부에 불과하다. 둘째, 접근 필수요소 측면이다. 학교보건은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갖추고 있다. 셋째, 철학 측면이다. 건강은 권리이자 누구나 누려야 할 평등권이며 사람답게 사는 데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1차보건의료의 철학·가치를 학교보건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학교에서 1차보건의료가 바람직하게 제공되면 학생·교직원의 건강권 확보와 국민 건강권 보장의 토대가 되므로 예산 투자의 근거가 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련성을 물으면 반드시 사업 내용·4A·철학의 세 측면 구조로 서술해야 한다는 것이 이 개념의 정형화된 답안 틀이다. 사례 발문(예산 설득)은 의의(건강권 보장의 토대)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내기 위한 장치다.
오답·감점 함정
머리로는 알아도 세 측면의 구조 없이 나열하면 감점된다 — 측면 명칭을 문단 첫머리에 명시해야 한다.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형평성·요구도·효율성)과 혼동해 배경 논리로 답하면 발문 이탈이다.
채점자 시선
세 측면이 각각 소제목처럼 구분되어 있는지, 그리고 발문의 상황(설득)에 맞게 의의로 마무리했는지에서 상위권이 갈린다.
다음은 신설 ○○중학교 보건교사가 준비한 교직원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자료 요약: 개교 첫해로 학교보건 조직과 사업이 아직 없다. 교장은 평소 '보건실은 다친 학생 응급처치만 잘하면 되는 곳'이라고 말해 왔다. 보건교사는 첫 연수에서 학교보건이 법에 근거한 포괄적 사업이며 1차보건의료의 현장임을 설득하려 한다.] <작성 방법> ◦학교보건법 제1조에 근거하여 학교보건의 목적을 제시할 것 ◦'응급처치만 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반박하는 근거로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의 4대 영역을 각 영역의 예시 활동과 함께 논할 것 ◦학교보건이 1차보건의료의 현장임을 1차보건의료의 개념(알마아타)과 4A, 철학의 세 측면을 통합하여 논할 것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출 것
정답 — [답안 개요] 서론: 개교 첫해라는 상황을 들어 학교보건의 법적 근거와 범위를 정립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본론1(목적): 학교보건법 제1조에 따라 학교의 보건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것이 학교보건의 목적임을 제시한다. 본론2(4대 사업): ① 보건봉사 — 건강검사·응급관리 등 1·2·3차 예방활동, ② 보건교육 — 교과·비교과 교육과 교사의 건강생활 실천을 보여주는 보건지도, ③ 건강 환경 조성 — 교내 환경위생·시설 관리와 교외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④ 지역사회 연계 — 가정·보건소 등과의 협력을 예시로 들어, 응급처치는 보건봉사의 일부에 불과함을 논증한다. 본론3(1차보건의료): 1978년 알마아타 회의가 천명한 1차보건의료는 필수적 건강사업을 지역 안에서 주민 참여와 지불 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며, 학교보건은 사업 내용이 9가지 필수사업 범주를 포괄하고,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충족하며,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이라는 철학을 공유하므로 그 현장이다. 결론: 학교보건은 응급처치 공간이 아니라 학생·교직원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포괄적 사업 체계이므로 조직·예산의 기반 위에 4대 영역을 갖춘 학교보건계획 수립이 필요함을 제언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이 문항은 학교보건의 목적(법 제1조), 포괄적 사업 4대 영역, 1차보건의료 관련성 세 측면이라는 세 개념 덩어리를 하나의 설득 논술로 통합하는 구조다. '응급처치만 하는 곳'이라는 교장의 인식은 보건봉사의 일부를 전체로 오인한 것이므로, 4대 영역 논증이 반박의 축이 되고 1차보건의료 논증이 위상 격상의 축이 된다.
오답·감점 함정
법 제1조 목적에 가족·지역사회 주민까지 확장한 포괄적 답을 쓰면 감점 — 법 근거가 명시된 요구에는 조문 그대로(학생과 교직원) 써야 한다.
관련성 세 측면(사업 내용·4A·철학)을 구조 없이 섞어 쓰면 '아는데 구조가 없다'는 이유로 감점된다.
서론·본론·결론 형식을 갖추지 않으면 논술형 형식 점수를 잃는다.
채점자 시선
작성 방법의 요구 항목(목적·4대 영역+예시·세 측면 통합·형식) 각각이 배점 단위다. 4대 영역에 예시 활동을 붙였는지, 세 측면이 문단으로 구분되는지에서 상위권과 중위권이 갈린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02 — 보건교사 B는 학교보건사업 계획 발표에서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를 모두 갖춘 현장"이라고 설명하려 한다. 4A 각각의 명…
만점 답안
첫째, 접근성이다. 보건실이 학생이 매일 생활하는 학교 안에 있어 지리적·시간적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수용가능성이다. 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춘 눈높이 보건교육과 상담으로 대상자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셋째, 주민참여이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학교보건위원회, 또래 건강지킴이, 건강 캠페인 등 학교 보건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건강관리 역량을 기른다. 넷째, 지불부담능력이다. 보건실 이용과 보건교육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학생에게 비용 부담이 없다.
👁 4A 네 요소(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의 명칭을 모두 정확히 쓰고 요소마다 학교 현장의 구체적 사례를 짝지어 명칭+사례의 배점 단위를 전부 충족했다. 요소별로 문단을 구분한 구조도 명확해 만점이다.
부분 답안
1차보건의료의 4A는 접근성, 수용가능성, 참여가능성, 지불부담능력이다. 접근성은 보건실이 교내에 있어 학생이 쉽게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수용가능성은 대상자가 받아들일 수 있게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나머지 요소들도 학교는 잘 갖추고 있으므로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 접근성만 학교 사례와 연결되었고 수용가능성은 일반적 의미 풀이에 그쳤으며, 주민참여를 '참여가능성'이라는 임의 용어로 써 명칭 감점이 있다. 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의 학교 사례가 통째로 빠져 요소당 명칭+사례 배점 중 절반가량만 확보한 부분 점수다.
0점 답안
학교보건이 1차보건의료가 된 배경은 형평성, 요구도의 다양화, 효율성이다. 건강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격차가 커졌고, 도시화·공업화로 새로운 보건문제가 생겼으며, 지역사회 요구의 80~90%를 감당할 수 있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는 만연한 보건문제에 대한 교육, 전염병 예방, 모자보건 등 9가지 필수사업을 수행하므로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 발문이 요구한 4A의 명칭과 학교 사례 대신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세 축)과 9가지 필수사업을 서술했다. 그럴듯한 관련 지식이지만 채점 기준인 4A 요소가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 논점 이탈로 득점 요소가 없어 0점이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절대보호구역
학교 출입문에서 직선 50m — 금지 행위가 원칙적으로 전면 금지되는 구역.
상대보호구역
학교 경계에서 직선 200m(절대보호구역 제외) — 심의를 거쳐 예외가 가능한 구역.
기준점이 다르다 — 절대는 '출입문', 상대는 '경계'다. 숫자만 외우고 기준점을 바꿔 쓰면 감점된다.
학교보건법 제1조의 목적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 — 법령이 제한한 좁고 정확한 문장.
포괄적 학교보건의 목적
대상을 가족·지역사회까지, 내용을 4대 사업까지 넓힌 이론서 서술.
문두에 '학교보건법상'이 붙으면 법 문장을, 제한이 없으면 가장 포괄적인 서술을 써야 한다.
13
키워드 뱅크
채점자는 이 단어를 찾는다 — 클릭하면 그 단어가 정답이던 기출로 간다.
채점 핵심어 출현 빈도. 글자가 클수록 자주 정답이 된 말이다.
14
개정 감시 레이더
이건 개정되면 바로 출제된다 — 시험 전 반드시 현행 원문 재확인.
감시 항목
현행값(2026-01 기준)
감시 이유
교실 공기질 기준
2019 개정 —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CO₂ 1,000ppm(기계환기 1,500) 등 + 2025 별표 재정비
2019 개정 —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CO₂ 1,000ppm(기계환기 1,500) 등 + 2025 별표 재정비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4의2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HP2020 시대(강의는 직접 다루지 않음)
HP2030(2021~2030) — 총괄목표: 건강수명 73.3세, 소득·지역 간 건강형평성 확보
국민건강증진법 §4
법령 요지 아코디언
학교보건법 (법률)
목적(§1): 학교의 보건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 보건실 설치(§3), 건강검사(§7), 건강검사 기록(§7의3), 보건교육(§9·9의2), 치료 및 예방조치(§11), 학생의 안전관리(§12), 응급 시 의료행위(§15의2), 보건교사 배치(§15).
1강은 학교보건의 개념·목적·중요성과 포괄적 사업 4축, 그리고 1차보건의료를 다룬다. 이 범위의 최근 출제는 개념 정의보다 정책값(HP2030)과 환경 기준(공기질) 같은 '숫자'로 이동했다. 강의 이후 문항 중 이 강만으로 만점이 가능했던 것은 없다 — 낡은 수치와 경계 확장이 삼켰다. 그래도 포괄적 사업 4축과 4A는 서술형 답안의 뼈대 어휘로 여전히 살아 있다. 본문으로 뼈대를 잡고, 개정 감시 레이더의 현행값으로 숫자를 전부 덮어써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학교보건의 중요성
학교보건은 학생 측면(인구 1/4·가소성 큰 시기·평생 지속 효과), 교직원 측면(롤모델), 학교 측면(지역사회 중심 기관·유리한 조건·생활습관 형성의 장)에서 타 분야 보건사업과 다른 중요성을 가진다.
학생·교직원·학교 3열에 중요성 7항목을 배치하고 학생 열을 최상단에 강조한 표
학교보건의 목적(학교보건법 제1조)
학교보건의 목적은 학교보건법 제1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하여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것이다.
법 제1조 답안과 포괄적 답안을 2열로 대비시켜 문제 유형별 선택 기준을 붙인 카드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4대 사업)
학교보건은 보건봉사, 보건교육, 건강 환경 조성(교내·교외),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4대 영역을 포괄하는 사업이다.
4분면(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 조성·지역사회 연계)에 하위 활동을 채우고 보건교육 분면을 강조한 도해
1차보건의료의 개념과 등장 배경
1차보건의료는 지역사회가 수용 가능한 방법과 지불능력에 맞게 주민의 적극적 참여 하에 그들이 사는 지역 안에서 제공되는 필수적 건강사업이다.
라론드 50·20·10·10 파이차트 옆에 1974(라론드)→1978(알마아타) 연표를 붙인 카드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
1차보건의료는 건강 형평성 저하, 보건의료 요구의 다양화, 효율성 제고 필요라는 세 축의 배경에서 대두되었다.
형평성·요구도·효율성 3기둥 위에 각 3개 항목을 얹은 신전 기둥 도해
1차보건의료 접근 필수요소 4A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는 접근성, 수용가능성, 주민참여, 지불부담능력이다.
접수증 지참(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
학교보건은 사업 내용(9가지 필수사업 포괄), 4A 충족, 건강권 철학 공유의 세 측면에서 1차보건의료의 한 현장이다.
학교보건 원과 1차보건의료 원을 9대 사업·4A·건강권 철학의 3개 고리로 잇는 벤다이어그램
적중률 궤적: 2020 0% → 2023 0% → 2026 0% (반감기 2020)
개정 필수 암기: 교실 공기질 기준: 2019 개정 —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CO₂ 1,000ppm(기계환기 1,500) 등 + 2025 별표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