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 문제분류체계 · 보건의료전달체계·사회보장 3유형 · 진료비 지불제도 · 듀발과 가족사회이론 — 11~15강 통합 분석에서 11강 범위만 분리했고, 지표는 이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했다.
00
강의 대시보드
강의 시점
2018 초
기출문제반 개강
전체 적중률
40%
S+A 배점 기준
부분대응률
80%
S+A+B 배점
강의 반감기
2022
적중률 50% 붕괴 연도
연결 기출
5문항
강의 이후 5문항
형성평가
16문항
전 개념 커버
개념 노드
12개
이 페이지 범위
연도별로 이 페이지 범위에서 실제 출제된 배점. 2018년 초 강의 시점 이후에도 출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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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초 브리핑
이 강의의 전부를 5문장으로.
11강은 오마하 문제분류체계에서 시작해 보건의료전달체계·사회보장 3유형·진료비 지불제도라는 제도 파트를 지나, 듀발 발달이론과 가족사회이론까지 이 블록의 '제도와 이론' 기반을 깐다.
이 강의 답은 문언이다 — '능력에 따라 갹출하고 필요에 따라 균등하게 보장한다'는 사회보험 문장이 2024학년도 서술의 정답 그대로였다.
가계도에서 첫 자녀 나이를 읽어 듀발 단계와 발달과업을 잇는 훈련은 2021학년도 S와 2026학년도 부분점수로 두 번 회수됐다.
유닛 유일의 원천 커버 불가(D5 4점)가 이 강에 있다 — 이름만 스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등급·급여 고시 세부다.
제도 용어는 현행 법 문언(사회서비스)으로 치환하고, 강의 밖 지불제도(인두제·총액계약제)와 장기요양 등급표를 한 장으로 보강하라.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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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 확대 C-11-01peripheral체감 하
📍 11강 §전반(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
정의 —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은 직접간호제공자 위주에서 건강증진 개념의 대두와 함께 상담자·교육자·관리자·옹호자·변화촉진자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대되고 있다.
역할은 교육과정 평가 영역에 포함되어 있으나 임용시험에는 출제된 적이 없다. 과거에는 직접간호제공자 위주였다면, 건강증진 개념이 대두되면서 상담자·교육자·관리자의 역할이 커졌고, 건강이 권리가 되면서 대상자를 대변하는 옹호자, 대상자가 변화를 갖고 유지해 가도록 돕는 변화촉진자의 역할까지 요구된다. 기출이 없다고 무시할 수는 없는 주제로, 강사는 국시에서 자주 언급되는 역할 위주로 이론·문제풀이 회차에서 다시 다루겠다고 예고했다.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 확대 — 핵심 구조 도해
역할이 직접간호제공자 위주로 제공이 됐었다고 하면 지금은 상담자, 교육자, 관리자의 역할, 그리고 건강이 권리가 되면서 옹호자의 역할도 해 줘야 되고, 변화촉진자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요구가 있어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평가 영역에는 있으나 임용 기출이 없는 주제 — 국시 빈출 역할(옹호자·변화촉진자) 수준으로만 정리하고 깊이 파지 말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과거(직접간호제공자 중심) vs 현재(상담자·교육자·관리자·옹호자·변화촉진자) 역할 확대 2열 대비표
오마하 문제분류체계(개발 배경·4수준 구조·4영역 판정) C-11-02core체감 중
📍 11강 §전반(오마하 문제분류체계)
정의 — 오마하 체계는 지역사회 방문간호팀의 활동을 근거로 개발되어 문제분류체계·중재분류체계·평가척도로 구성되며, 문제분류체계는 영역(4개)–문제(42개)–수정인자(대상·심각도)–증상·징후의 4개 수준으로 지역사회 간호진단을 구조화한다.
NANDA는 급성 문제를 개인 중심으로 접근하는 진단 분류라 지역사회·가족 대상에는 부적합하고, ICNP(국제간호진단분류체계)는 국제 간 통용을 위한 것이어서, 지역사회에서는 방문간호팀 활동을 근거로 개발된 오마하 체계를 쓴다. 1수준은 4개 영역으로, 환경 영역(물질적 자원과 물리적 환경 — 수입, 위생, 주거, 안전), 사회심리 영역(감정·의사소통·관계 — 지역사회 자원과의 의사소통, 사회 접촉, 역할 변화, 슬픔), 생리 영역(신체 건강에 초점, 청각·시각·통증·피부·신경·근골격·호흡 등 계통별 기능으로 주로 개인에게 적용), 건강관련행위 영역(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 행위 — 수면과 휴식, 식이 섭취, 약물 사용, 개인위생)이다. 2수준은 영역별 문제 42개(환경 4·사회심리 12·생리 18개 등)로 암기 대상이 아니고, 3수준 수정인자는 중재 대상(개인/가족/지역사회·집단)과 심각도(건강증진/잠재적 문제/실제적 문제), 4수준은 증상(대상자의 직접 표현)과 징후(보건 전문인이 관찰한 내용)다. 2015 기출 사례 판정: 공터 쓰레기 악취·교통사고 다발 지역·급수원 지하수·차상위계층 10%와 의료보호 대상 15%(수입·물질적 자원)=환경, 흡연율 높음·개인위생 불량·처방받지 않은 관절염 치료제 사용=건강관련행위,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소외된 다문화가정·보건소 교통편 불편(자원 활용의 어려움)=사회심리 영역이다. 강론서 어디에도 4수준 전체를 완결적으로 정리한 책이 없어 이 수준의 출제가 최선이라는 것이 강사의 평이다.
오마하 문제분류체계(개발 배경·4수준 구조·4영역 판정) — 영역(4)–문제(42)–수정인자–증상·징후의 4수준 구조 — 사례를 4영역에 배정시키는 문제로 나온다
난다를 지역사회 간호 대상한테 쓰려고 하니까 적합하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지역사회에서 쓰게 됐던 게 지역사회 방문 팀에서 활동했던 걸 근거로 개발이 된 오마하 체계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오마하 문제분류체계(강의 언급 수치): 1수준 영역 4개, 2수준 문제 42개(환경 4·사회심리 12·생리 18개 등), 3수준 수정인자(대상·심각도), 4수준 증상·징후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차상위계층·의료보호 대상 비율 같은 경제적 어려움은 사회심리가 아니라 환경 영역(물질적 자원·수입)
보건소 교통편 불편 같은 자원 '활용'의 어려움은 사회심리 영역 — 물리적 환경과 구분
42개 문제 목록을 외우려 하지 말고 영역 정의로 판정하는 논리를 훈련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1~4수준 계단 구조도 + 4영역 사분면에 2015 기출 보기 문장들을 배치한 판정 매트릭스
건강관리실 활동과 가정방문의 장단점 비교 C-11-03sub체감 하
📍 11강 §전반(수행 — 건강관리실 활동)
정의 — 건강관리실 활동은 가정방문에 비해 시간·비용 절약, 비치된 물품·인력 활용, 산만하지 않은 집중 환경, 즉각적 상담·의뢰, 대상자의 자발적·적극적 참여가 장점이고, 가정방문은 가정환경에 적합한 실천 가능한 접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수혜가 장점이다.
학교의 보건실이 곧 건강관리실이므로 2007년 시험에는 건강관리실 활동의 장점이 출제되었다. 건강관리실은 방문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비치된 다양한 물품·인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환경이 산만하지 않아 집중할 수 있고, 특수 상담이나 의뢰 활동을 즉각 실시할 수 있으며, 대상자가 직접 방문하므로 스스로 적극 참여하려 한다. 반대로 가정방문은 그 사람의 가정환경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 접근을 할 수 있고, 신체 불편 등으로 찾아오지 못하는 대상자까지 수혜를 받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평가 영역에 '가족 및 가정간호'가 명시되어 있으므로 건강관리실과 가정방문을 비교하거나 장단점을 묻는 문제가 다시 나올 수 있고, 국시에도 잘 나오는 주제라 가정간호도 문제풀이에서 함께 다룰 예정이다.
건강관리실 활동과 가정방문의 장단점 비교 — 핵심 구조 도해
건강관리실이라고 하면 방문에 비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비치된 다양한 물품이나 인력이 이용될 수 있고, 환경이 산만하지 않으니까 집중할 수 있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건강관리실의 장점과 가정방문의 장점을 뒤바꾼 보기 주의 — '맞춤·실천 가능한 접근'과 '찾아오지 못하는 대상자 수혜'는 가정방문 쪽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건강관리실 장점 5개 vs 가정방문 장점 2개를 마주 세운 대조표(각 장점이 상대의 단점이 되는 구조)
보건의료전달체계의 구성과 자유방임형의 특징·단점 C-11-04sub체감 중
📍 11강 §중반(보건의료체계·자유방임형)
정의 — 보건의료체계는 자원 개발·조직화·관리·재정 위에서 1·2·3차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틀이며, 우리나라가 채택한 자유방임형은 정부 통제력이 미약하고 민간(90% 이상) 주도여서 의료시설 불균형·2차 치료 중심·의료비 상승·형평성 저하 등의 단점을 가진다.
건강이 기본권이 되면서 각국은 한정된 보건의료 자원을 개발하고 효율적으로 조직화하며, 잘 운영되도록 관리하고 재정적 뒷받침 위에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1·2·3차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한다. 기출은 자원 개발이 아니라 전체 체계의 틀, 조직화, 관리, 재정 부분에서 나왔다. 우리나라는 개인 책임에 두고 본인이 의료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자유방임형을 택했는데, 2003년 기출 지문처럼 정부의 통제력은 미약한 반면 민간 의료 부문의 비율이 높고 영향력이 크다. 단점은 이윤 추구에 따라 의료시설이 수익지 중심으로 몰려 불균형하고, 예방보다 의료비 보상이 가능한 2차 치료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의료비가 비싸지고, 건강 기본권을 누리는 사람과 못 누리는 사람의 격차(형평성 저하)가 커지며, 국가가 통제력을 갖기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심사평가원이 과잉진료를 통제하고 있으나 90% 이상이 민간 주도인 현실에서 쉽지 않으며, 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국가가 함께 채택한 것이 사회보장제도다.
보건의료전달체계의 구성과 자유방임형의 특징·단점 — 핵심 구조 도해
자유방임형은 개인 책임에다 두고 본인이 돈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해 놨어요. 우린 90% 이상이 민간이 주도하고 있고, 다 2차 중심으로 가고 있고, 굉장히 불균형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언급 수치: 민간 의료기관 비중 90% 이상, 공공 보건의료기관 10% 미만(2018년 초 강의 시점 발언, 현행도 유사한 구도이나 정확한 비율은 [추정 — 원문 확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2-A-082022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보건교육 자료 <사회보장 제도 및 보건의료체계>. Ⅰ. 사회보장: 출산, 양육, 실업, 노령, 장애, 질병, 빈곤 및 사망 등의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모든 국민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소득․서비스를 보장하는 사회보험, ( ㉠ ), 사회서비스. Ⅱ. 보건의료체계의 하부 구성 요소: 보건의료 자원의 개발, ( ㉡ ), 보건의료의 제공, 경제적 지원, 관리. 2. 진료비 지불제도: 행위별 수가제, ㉢인두제, 봉급제, ㉣포괄수가제, 총액계약제. <작성 방법> ◦사회보장기본법(2020.4.7. 일부개정)에 근거해 ㉠ 용어 제시 ◦㉡에 해당하는 하부 구성 요소 제시 ◦㉢과 ㉣의 의미 순서대로 서술.
요구: 사회보장 3유형 중 ㉠, 보건의료체계 하부 구성 요소 ㉡, 인두제·포괄수가제의 의미를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 공공부조㉡ 보건의료 자원의 조직화(조직적 배치)㉢ 인두제: 의사에게 등록된 사람(주민) 수에 따라 일정액을 지불하는 방식㉣ 포괄수가제: 진단명(질병군, DRG)에 따라 미리 정해진 일정액을 지불하는 방식
㉠을 강의 용어 '사회복지서비스'로 쓰면 안 됨 — 현행 사회보장기본법은 '사회서비스'로 개정되어 공공부조가 정답 자리다.
적중 판정 B — 사회보장 3유형(공공부조)·보건의료체계 하부 구성(조직화)·포괄수가제의 의미는 11강 설명이 그대로 정답이 된다. 다만 인두제는 녹취에 등장하지 않는 지불제도라 그 한 칸이 새고, 강의 용어 '사회복지서비스'를 현행 '사회서비스'로 치환하는 확인도 필요해 만점은 어렵다.
단점 5가지를 쓸 때 '의료비 상승·시설 불균형·2차 중심·형평성 저하·국가 통제 곤란'처럼 서로 다른 축으로 나열할 것 — 같은 내용의 반복 서술은 감점
자원 개발(인력·시설·장비)은 체계의 구성요소이지만 단독 출제된 적 없음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자원 개발→조직화→관리·재정→서비스 제공의 체계 틀 위에 자유방임형 단점 5가지를 경고 배지로 붙인 도식
사회보장제도의 3유형과 건강 관련 보장 C-11-05core체감 중
📍 11강 §중반(사회보장제도)
정의 — 사회보장은 법상 사회보험(능력에 따라 갹출), 공공부조(조세로 기초생활보장·의료급여 지원), 사회복지서비스(복지관 등 서비스 형태 제공)로 나뉘며, 건강 관련으로는 사회보험의 건강보험(1989년 전 국민 실시)·노인장기요양보험·산재보험과 공공부조의 의료급여(의료보호)가 있다.
자유방임형의 형평성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채택한 것이 사회보장제도다. 사회보험은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평상시 능력에 따라 갹출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급여를 받는 방식으로, 강의에서는 소득보장·의료보장·노인요양을 묶어 다섯 개라고 언급했고 건강 관련으로 건강보험, 노인의 삶의 질을 고려한 노인장기요양보험, 근로자 건강 보장의 산재보험을 짚었다(나머지는 국민연금·고용보험 [추정 — 원문 확인]). 공공부조는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국가가 조세를 재원으로 소득보장(기초생활보장)과 의료보장(의료급여 제도)을 해 주는 것이고, 사회복지서비스는 아동·노인·장애인 복지관처럼 대상자에게 직접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다. 시험이 법 중심으로 나오므로 '공적부조'가 아닌 법상 표현 '공공부조'로 기억하라는 것이 강사의 지침이다. 전 국민 의료보험은 1989년에 실시되었고, 치료 중심을 넘어 검진·홍보·교육 사업을 확대하면서 2000년에 의료보험법이 국민건강보험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사회보장제도의 3유형과 건강 관련 보장 — 능력에 따라 내고(보험) 조세로 받치고(부조) 서비스로 주는(서비스) 세 기둥 — 2022·2024학년도 연속 소환
경제적인 능력 있는 사람은 평상시에 갹출을 해 가지고 그 능력에 따라서 갹출해서 모아놨다가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그리고 내가 필요로 할 때 주게 되는 거죠. …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은 뭐를 해 줘요? 공공부조.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시점값: 사회보장의 법상 분류 — 사회보험·공공부조·사회복지서비스(강사가 '법의 표현'이라 언급) / 1989년 전 국민 의료보험 실시 / 2000년 의료보험법→국민건강보험법 명칭 변경. 현행값: 사회보장기본법은 2013년 시행 전부개정 이후 '사회보험·공공부조·사회서비스'로 규정하고 있어 '사회복지서비스'는 구법 표현 [추정 — 원문 확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사회보장기본법의 현행 3유형은 사회보험·공공부조·'사회서비스'다(강의의 '사회복지서비스'는 구 교재 용어). 노인장기요양보험은 1~5등급에 인지지원등급(2018.1 신설)이 더해졌고 급여는 재가·시설·특별현금 3종 — 2022·2024학년도가 정확히 이 현행 문언을 물었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2-A-08 (2022학년도 서술형 4점 — 사회보장·의료체계·지불제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2-B-032022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DD5
보건교사와 행정실 직원의 대화. 할머니가 장기요양 4등급 판정, 재가급여만 이용 중. 보건교사: 등급판정기준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 ( ㉠ ) 등급으로 구분해요. 장기요양 급여의 종류에는 재가급여 외에 시설급여와 ( ㉡ )이/가 있어요. 4등급이어도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로부터 시설급여가 필요한 것으로 인정받으면 이용 가능 — 치매 등에 따른 문제행동으로 재가급여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 ㉢ ), ( ㉣ ). <작성 방법> ◦㉠·㉡ 용어 순서대로 제시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고시(2021.4.15. 일부개정)에 근거해 ㉢·㉣ 각각 서술.
요구: 장기요양 등급 구분의 ㉠, 급여 종류 ㉡, 4등급의 시설급여 인정 사유 ㉢·㉣을 쓴다.
채점 핵심어추정: ㉠ 인지지원등급㉡ 특별현금급여㉢ 가족 등으로부터 수발이 곤란한 경우(가족의 학대·방임 등) [추정 — 원문 확인]㉣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시설 입소가 불가피한 경우 [추정 — 원문 확인]
㉡을 재가급여의 하위 항목(방문요양 등)으로 쓰기 쉬움 — 급여의 3대 종류(재가·시설·특별현금)를 요구한다.
적중 판정 D D5 — 11강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사회보험 목록의 이름으로만 다뤘다. 인지지원등급(2018.1 신설)·특별현금급여·시설급여 인정 사유는 노인보건 파트의 법·고시 세부라 이 유닛의 녹취로는 원천 커버가 불가하다.
강사는 '사회복지서비스'를 법 표현이라 했으나 현행 사회보장기본법은 '사회서비스' — 현행 기준 답안 작성 시 법조문 확인 필요
공공부조의 의료보장은 건강보험이 아니라 의료급여(의료보호)
보험은 '내가 낸 돈'(갹출), 부조는 '나라가 낸 돈'(조세), 서비스는 '돈이 아닌 것'(복지관 프로그램) — 재원의 출처로 3유형을 가른다(강사 설명 방식).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사회보장 3분류 트리 — 사회보험(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산재 등 5종), 공공부조(기초생활보장·의료급여), 사회복지서비스(복지관), 건강 관련 항목에 색 표시
공공보건의료조직의 다원화와 조직의 원리 C-11-06sub체감 하
📍 11강 §중반(보건의료 조직)
정의 — 10%에도 못 미치는 공공 보건의료기관조차 교육부(대학병원)·행정안전부(지방의료원,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특수병원)·고용노동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원자력병원) 등으로 행정체계가 다원화되어 국가의 정책 수행·통제가 어렵고, 조직 구성에는 계층제·통솔범위·명령통일·분업·조정의 원리가 적용된다.
1995년에는 행정체계상 보건복지부에 속하는 보건의료 조직이 출제되었는데 당시와 기관 명칭이 다르므로 강의 시점의 행정체계표로 확인한다: 교육부에 대학병원, 행정안전부에 도·공사 의료원과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보건복지부에 질병관리본부와 특수병원(결핵병원·나병원·정신병원), 고용노동부에 근로복지공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원자력병원이 속한다. 90%가 넘는 민간 주도에 더해 10%도 안 되는 공공 조직마저 부처별로 분산되어 있어, 관리 당국과 의료기관이 분산된 다원화가 90년대에 출제되었고, 국가가 수가제도 개편 같은 정책 하나를 추진하기도 어려운 구조라는 것이 강사의 해설이다. 복잡하고 거대한 조직을 합리적으로 구성하는 조직의 원리도 90년대에 나왔는데, 피라미드형 계층제의 원리, 상관·감독자가 적정한 수의 부하를 통솔해야 한다는 통솔범위의 원리, 한 상관으로부터 명령이 이어져야 한다는 명령통일의 원리, 분업의 원리,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조정의 원리가 그것이다.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조직은 계층제·명령통일부터 이루어지지 않는 구조라는 비판적 예시로 원리를 이해시킨다.
공공보건의료조직의 다원화와 조직의 원리 — 핵심 구조 도해
10%도 되지 않는 공공 보건의료 기관도 이렇게 행정 체계가 달라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국가에서 어떤 정책을 정해서 수행하기가 굉장히 제한점이 많은 국가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시점(2018년 초) 행정체계: 교육부—대학병원 / 행정안전부—도·공사 의료원,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특수병원(결핵·나·정신) /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원자력병원. 현행값: 질병관리본부는 2020년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는 등 부처·기관 개편이 있어 현행 소속은 별도 확인 필요 [추정 — 원문 확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질병관리본부는 2020.9 질병관리청(독립 외청)으로 승격됐다. 행정안전부(지방의료원·보건기관)·교육부(대학병원)·고용노동부 등으로 갈린 다원화 골격 자체는 유지 — 부처 명칭은 현행 정부조직으로 치환해 쓸 것.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는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행정안전부(지자체) 계열 — 기술 지도와 행정 소속의 분리가 다원화의 핵심 예시
95년 문제는 현재 기관명과 달라 그대로 재출제되기 어려움 — 다원화라는 구조적 특징으로 이해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부처별 소속 공공 보건의료기관 매핑 표(교육부·행안부·복지부·고용부·과기부 5열) + 조직 원리 5개 체크리스트
간호관리의 정의와 관리 과정(POSDCoRB) C-11-07sub체감 하
📍 11강 §중반(간호관리 과정)
정의 — 간호관리는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기획(Planning)·조직(Organizing)·인사(Staffing)·지휘(Directing)·조정(Coordinating)·보고(Reporting)·예산(Budgeting)하는 과정으로, 전통적 관리과정 POSDCoRB의 단계로 제시된다.
기출은 '간호관리를 정의하고 각 단계를 기술하시오'였다. 관리란 양질의 간호(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정된 자원을 조직화해 적재적소에 제공하고자 기획하고, 조직하고, 인사하고, 지휘하고, 조정하고, 보고하고, 예산을 관리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단계는 Planning(기획), Organizing(조직), Staffing(인사), Directing(지휘), Coordinating(조정), Reporting(보고), Budgeting(예산)의 머리글자를 딴 POSDCoRB로 제시하며, Co는 소문자 o를 붙여 표기한다. 정의를 쓸 때 '양질의 간호 제공을 위해'라는 목적과 일곱 단계 동사가 모두 들어가야 완결된 답이 된다.
간호관리의 정의와 관리 과정(POSDCoRB) — 핵심 구조 도해
관리라고 하는 건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서 모든 자원을 기획하고 조직하고 인사하고 지휘하고 조정하고 예산 관리하는 과정이다라고 하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정의 서술 시 '양질의 간호 제공'이라는 목적어를 빠뜨리지 말 것
단계 나열에서 조정(Coordinating)과 보고(Reporting)를 누락하기 쉬움
POSDCoRB — 기획·조직·인사·지휘·조정·보고·예산의 영문 머리글자를 그대로 읽는 것이 곧 암기술이다.
🧲 기억 앵커(암기술 · 강의 유래): P-O-S-D-Co-R-B 일곱 칸 가로축에 한글 단계명과 핵심 동사를 짝지은 띠
국민의료비 증가의 원인(공급자·수요자·제도 측면) C-11-08sub체감 하
📍 11강 §중반(국민의료비)
정의 — 국민의료비 증가는 공급자 측면(의료기술 발전·고가 장비 도입·인건비와 생산비용 상승), 수요자 측면(소득수준 향상과 다양한 의료 욕구·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사회보장의 양적/질적 확대), 제도적 측면(자유방임형·행위별 수가제·의료의 공공재화)으로 정리된다.
90년대에 한 번 출제되었지만 우리나라의 계속되는 사회 문제이고, 학교보건 같은 1차 보건의료 현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배경이므로 세부 내용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국시에도 출제). 공급자 측면에서는 의료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고가 기술·장비가 도입되며, 의사·간호사 등 전문인력의 인건비와 소모품 등 생산비용이 상승한다. 수요자 측면에서는 소득수준 향상으로 의료 수요에 대한 다양한 욕구가 생겼고, 고령화와 만성질환으로 수요 자체가 늘었으며, 전 국민 건강보험으로 병원 문턱이 낮아진 양적 확대와 보장 범주·항목을 늘려 가는 질적 확대가 수요를 키운다. 제도적 측면에서는 의료를 상품 구입하듯 이용하는 자유방임형, 의료 행위 하나하나가 돈과 직결되는 행위별 수가제, 그리고 의료가 누구나 누려야 하는 기본적 요구(공공재)가 된 점이 작용한다.
국민의료비 증가의 원인(공급자·수요자·제도 측면) — 핵심 구조 도해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문턱이 되게 낮아서 의료비에 대한 게 계속 높아지고 있는 거고요. 행위별 수가제를 선택해서 의료 행위 하나하나가 다 돈과 직결되다 보니까 의료비가 증가되고 있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세 측면(공급자·수요자·제도)의 틀로 나누어 답할 것 — 사례를 측면 없이 나열하면 부분점수에 그침
사회보장 확대는 의료비를 '줄이는' 요인이 아니라 접근성을 높여 '늘리는' 요인으로 출제됨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공급자·수요자·제도 3열에 원인 항목을 배치한 원인 분류표
진료비 지불제도 — 행위별 수가제(상대가치수가)와 포괄수가제(DRG) C-11-09core체감 중
📍 11강 §중반(진료비 지불제도)
정의 — 우리나라(와 일본)는 행위별 수가제를 채택해 관행수가의 비합리성을 상대가치수가로 보완했으나 의료비 상승·과잉진료를 유발하며, 이를 보완하는 포괄수가제(DRG)는 1997~2001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3년 1월부터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에 4개 과 7개 질병군이 당연적용되었다고 강의는 설명한다.
행위별 수가제는 의료 행위 하나하나에 수가를 매기는 방식으로, 과거에는 '어느 수술은 얼마' 식의 관행수가에 근거해 새 의료기술의 합리적 가격이 책정되지 않았기에 기존 수술과 난이도·소요 시간·재료비를 상대 비교해 가치를 매기는 상대가치수가제로 바뀌었다 — 기존 대비 상대 책정이므로 수가는 낮아질 수 없고 의료비는 계속 오른다. 단점은 의료비 상승, 수익성 있는 2차 치료 중심화, 과잉진료 위험이다. 1998년 기출(1997년 말 시행)은 DRG 시범사업 기사를 지문으로 현행 제도(행위별 수가제)의 문제점을 물었다. DRG는 진단명으로 묶어 연령·성별·기저질환과 무관하게 수술명에 단가를 정하는 방식이라, 병원이 하나하나 수가를 입력할 것이 없어 치료를 촉진해 조기 퇴원시키려 하게 되고 시범사업(1997~2001)에서 의료비 절감에 효과적이었다. 임의 적용으로는 확산되지 않아 2013년 1월부터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에 당연적용되었는데, 질병군은 안과(수정체·백내장 수술), 이비인후과(편도·아데노이드 수술), 일반외과(항문 수술, 서혜부 탈장 수술, 충수절제술), 산부인과(자궁 및 자궁부속기 수술, 제왕절개 분만)의 7개다. 기출 보기에는 '2003년 DRG 시범 적용'이라는 표현도 등장한다.
진료비 지불제도 — 행위별 수가제(상대가치수가)와 포괄수가제(DRG) — 행위를 세면 행위별, 진단명으로 묶으면 포괄 — 장단점을 서로 바꿔치기한 지문이 나온다
포괄수가로 묶어 놓은 건 내가 충수돌기 수술했어 하고 클릭하면 뭘 더 입력할 게 없어요. 그러니까 병원에서는 최대한 빨리 치료를 도와서 빨리 퇴원을 시키려고 하겠죠.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시점값: DRG 시범사업 1997~2001년(5년), 2013년 1월부터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당연적용, 4개 과 7개 질병군(수정체, 편도·아데노이드, 항문, 서혜부 탈장, 충수절제, 자궁·자궁부속기, 제왕절개). 현행값: 실제 연혁은 2012년 7월 병·의원급 당연적용, 2013년 7월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 당연적용으로 현재는 전 의료기관 당연적용 — 강의의 '2013년 1월, 그 이하 병원은 임의' 발언과 차이 있음 [추정 — 원문 확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는 전 의료기관 당연적용이 완성된 상태로 유지되고(2012 병의원→2013.7 종합·상급종합 확대),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이 별도로 확대되어 왔다. 강의의 '2013년 1월' 서술은 실제 시행 시점(2013년 7월)과 어긋날 수 있어 원문 대조가 필요하다. [추정 — 원문 확인]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2-A-08 (2022학년도 서술형 4점 — 사회보장·의료체계·지불제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행위별 수가제의 문제점을 물어도 지문은 DRG 기사일 수 있음 — '현행 제도'가 무엇인지부터 판별
7개 질병군은 진료과 4개(안과·이비인후과·일반외과·산부인과)로 묶어 기억
DRG 당연적용 시점·범위는 강의 발언과 실제 연혁이 달라 현행 기준 확인 후 답안 작성
안(수정체)·이(편도·아데노이드)·외(항문·탈장·충수)·산(자궁·제왕절개) — 4개 과로 묶으면 7개 질병군이 다 나온다.
🧲 기억 앵커(숫자축 · 강의 유래): 1997~2001 시범→(임의 적용)→2013 당연적용의 타임라인 + 4개 과 7개 질병군 묶음 카드
듀발의 가족발달이론(8단계와 발달과업) C-11-10core체감 중
📍 11강 §후반(가족발달이론)
정의 — 듀발은 첫 자녀의 나이·교육 상태 등을 기준으로 가족생활주기를 신혼기~노년기의 8단계로 나누고 단계별 발달과업을 제시했으며, 기출은 가계도 사례에서 단계를 판정하고 해당 과업을 쓰는 형태로 출제되었다.
인간이 신생아기·영아기·유아기로 성장 발달하듯 가족도 결혼으로 형성되어 자녀가 생기고 줄어드는 발달 단계를 가진다는 것이 듀발의 관점이다. 8단계는 신혼기, 양육기(첫 자녀 출산~30개월), 학령전기, 학령기, 청소년기, 진수기(첫 자녀가 떠나서 마지막 자녀가 떠날 때까지 — 한 가정이 여러 가정으로 가장 넓게 퍼지는 시기), 중년기(부부만 남은 상태~은퇴), 노년기다. 기출 사례 1: 남편과 둘이 사는 L교사의 가계도에서 첫 자녀(딸)가 출가했으므로 진수기 시작 — 과업은 자녀 출가에 따른 부모 역할 적응(사위·며느리 등 새 관계), 늙어가는 부모에 대한 지지, 부부만 남게 되는 데 따른 부부관계 재조정. 기출 사례 2: 두통을 가족 문제로 접근한 김 학생 사례 — 청소년기 가족로 판정하고 발달과업 두 가지: 10대 자녀의 독립성 증가에 따른 자유와 책임의 균형(조화), 자녀 성문제 대처, 자녀 출가에 대한 사전 대비. 학령기·청소년기만이 아니라 진수기도 출제되었으므로 단계별로 과업을 두세 가지씩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 강사의 결론이다.
듀발의 가족발달이론(8단계와 발달과업) — 기준은 언제나 '첫 자녀' — 막내나 둘째 기준으로 판정하면 함정에 걸린다
가족도 인간이 성장 발달해서 신생아기, 영아기, 유아기로 가는 것처럼 결혼을 해서 형성이 되고 자녀를 낳고 하는 발달 단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 게 듀발이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언급 수치: 양육기 = 첫 자녀 출산부터 30개월까지. 학령전기·학령기·청소년기의 상한 연령 발언은 전사 오차로 수치가 불명확(통상 듀발 기준 학령전기 ~6세, 학령기 6~13세, 청소년기 13~20세) [추정 — 원문 확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1-A-092021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S⚠️ 원문 대조 필요
보건교사가 학생의 가족을 사정한 자료. [학생 현황] 짜고 자극적인 음식·고지질 음식 선호, 운동 싫어함, 키 165cm·몸무게 100kg·혈압 140/100mmHg. [가족 사정] <그림 1> 가계도 [그림 누락] <그림 2> ( ㉠ ) [그림 누락]. <작성 방법> ◦<그림 1> 가계도를 보고 듀발(E. Duvall)의 가족발달단계에 근거하여 이 가족의 발달단계 명칭과 이유 서술 ◦괄호 ㉠에 들어갈 가족 사정도구의 명칭 ◦<그림 2>에 근거하여 학생과 형의 관계, 학생과 친구와의 관계를 순서대로 서술.
요구: 가계도로 듀발 발달단계를 판정하고, 학생-형·학생-친구 관계까지 표시하는 사정도구 ㉠의 명칭과 관계 해석을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듀발 발달단계: 청소년기 가족(첫 자녀 13~19세) [추정 — 가계도 소실로 자녀 연령 확인 불가]㉠ 사회지지도 [추정 — 가족 외 '친구' 관계를 포함하므로 취약 구성원 중심 사회지지도로 판단]학생-형/학생-친구의 지지·관계 정도를 관계선으로 해석(원문 그림 소실로 구체 판독 불가)
㉠을 가족밀착도로 쓰기 쉬움 — 가족밀착도는 가족 구성원 간 관계만 다루고, 친구 등 외부 지지원이 들어가면 사회지지도다.
적중 판정 S — 가계도 사례에서 듀발 단계를 판정하고 과업을 잇는 형식은 11강이 기출 리뷰로 반복 훈련시킨 바로 그 형태다. 가족 밖의 친구가 등장하면 사회지지도라는 12강 도구 변별 기준도 그대로 적용된다.
프리드만(M. Friedman)의 가족사정 도구를 적용한 상담 일지(습관적 복통 학생). [가족 사정] ◦사회문화적 요인: ㉠아버지(회사원), 어머니(회사원), 김○○(5학년, 만 11세), 동생(유치원생)의 4인 가족. 동생이 소아암으로 장기 입원 중. ◦기능적 요인: ( ㉡ ) — 학생은 부모의 관심이 동생에게 집중되어 소외감을 느낀다는 말을 자주 함 / 사회화기능 / 대처기능 / 보건의료기능. ◦구조적 요인: ㉢가치체계, ㉣사회지지체계 — 어머니는 동생 간병과 직장·가사 일을 동시에 수행하는 부담감, ㉤의사소통양상(Y유형), ㉥권력구조(주 의사결정자 아버지, 지나치게 엄격). <작성 방법> ◦듀발의 가족발달단계에 근거해 ㉠의 단계와 발달과업 1가지 서술 ◦㉡에 해당하는 기능적 요인의 유형 ◦㉢~㉥ 중 잘못된 것을 찾아 이유 서술.
요구: 듀발 단계 판정과 발달과업, 기능적 요인 ㉡의 유형, 구조적 요인 중 잘못 배치된 항목과 이유를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 학령기 가족(첫 자녀 만 6~13세) — 발달과업: 자녀의 학업 성취·사회화 격려, 만족스러운 부부관계 유지 등 1가지㉡ 애정(정서) 기능잘못된 것: ㉣ 사회지지체계 — 프리드만의 구조적 요인은 역할구조·권력구조·의사소통 과정·가치체계이며 사회지지체계는 구조적 요인에 속하지 않음 [추정 — 원문 확인]
㉠을 동생(유치원생) 기준으로 학령전기 가족으로 판정하기 쉬움 — 듀발은 '첫 자녀' 기준이다.
적중 판정 B — 첫 자녀(만 11세)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과 과업을 잇는 판정은 11강 듀발 훈련 그대로고, 소외감 호소를 애정(정서) 기능에 배정하는 것도 구조기능주의 틀에서 나온다. 그러나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 세부는 12강 통합 도구 소개 수준을 넘어 오답 찾기 한 칸이 샌다.
단계 판정 기준은 '첫 자녀'의 나이·사건(출산·입학·출가) — 막내 기준으로 판정하면 오답
진수기는 첫 자녀가 떠난 시점부터 시작 — 마지막 자녀가 떠나야 시작되는 것이 아님
자녀를 낳지 않기로 한 부부(딩크족)는 발달이론 관점에서는 취약가족으로 분류된다는 점
🧲 기억 앵커(숫자축 · 강의 유래): 첫 자녀 나이를 눈금으로 한 8단계 가로축(신혼~노년) 위에 단계별 과업 2~3개를 말풍선으로 배치
가족사회이론의 관점 비교(상징적 상호작용·구조기능주의·체계이론) C-11-11core체감 중
📍 11강 §후반(가족사회이론)
정의 — 가족간호의 이론적 기틀인 가족사회이론에서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은 행위 이면의 의미 부여와 해석을 미시적으로, 구조기능주의이론은 전통적 구조와 기능 수행 여부를 거시적으로, 가족체계이론은 하위체계의 문제가 상위체계인 가족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가족을 설명한다.
여기서 보는 것은 가족을 어떤 존재로 볼 것인가에 대한 가족사회이론으로, 미누친·사티어·보웬 등의 가족치료이론(작년 시험에 사티어 출제)과 구별되며 엄밀히는 간호이론이 아니다.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의 기본 가정 세 가지(2007 기출)는 ① 인간은 사물에 대해 가진 의미에 근거해 행동한다(의미 없는 행동은 없다) ② 그 의미는 동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사회적 상호작용으로부터 나온다 ③ 의미는 단순히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해석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겉으로 드러난 말·행동만으로는 가족을 파악할 수 없고 '어떤 생각 때문에 그 말을 했는지'까지 해석해 들어가는 미시적 접근이 필요하다. 구조기능주의이론은 거시적으로, 가족이 갖춰야 할 전통적 구조(부모와 자녀, 성역할 분담)와 기능(경제·사회통합·자녀 사회화 등)의 수행 여부·결과에만 관심을 두므로 한부모 가정은 들여다보지 않고도 취약가정으로 분류하고, 구성원을 변화에 수동적인 구성 요소로 보며, 가족이 사회 통합에 어떻게 기여하는가에 초점을 둔다. 가족체계이론은 가족을 구성원 특성의 단순 합 이상의 상위체계로 보고, 구성원 개인·부부·부모-자녀 같은 하위체계들이 환경의 자극을 받으며 상호작용하다가 한 하위체계의 갈등(예: 아버지-자녀의 경직된 관계)이 가족 전체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하므로, 하위체계들의 관계를 분석해야 전체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2010 객관식은 세 이론의 관점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을 골랐는데, '가족을 권력 관계로 규정하고 자원의 불균형과 갈등 처리 과정을 중시한다'는 보기를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에 붙인 것이 오답 보기였다(강사는 이를 거시적 관점의 설명으로 해설).
가족사회이론의 관점 비교(상징적 상호작용·구조기능주의·체계이론) — 행위 이면의 의미면 상호작용, 역할 구조면 구조기능, 파급이면 체계 — 사례 문장을 이론에 배정한다
겉으로 드러나고 있는 행위랑 말 표현만 가지고 볼 수 없고요. 그 이면에 어떤 생각 때문에 이런 말을 했는지, 어떤 것 때문에 이런 관계를 주고받고 있는지를 해석해서 들어가야 그 가족을 온전히 볼 수 있다고 하는 게 상징적 상호작용이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미시(상호작용) vs 거시(구조기능)의 시선 높이부터 판별하면 보기 변별이 빨라짐
'권력 관계·자원 불균형·갈등 처리' 설명은 일반 강론에서 갈등이론으로 분류되기도 하므로 원문 보기와 대조 필요 [추정 — 원문 확인]
가족치료이론(미누친·사티어·보웬)과 가족사회이론을 혼동하지 말 것
미시=상호작용(속뜻 읽기), 거시=구조기능(겉모습·역할 점검), 파급=체계(하위가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림) — 시선의 높이로 세 이론을 가른다(강사 설명 방식).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세 이론을 관점(미시/거시/체계)·가족을 보는 눈·사정 초점·취약가족 판정 방식 4행으로 대비한 표 + 2010 기출 보기 판정 연습
가족 간호 대상을 보는 관점(프리드만·헨슨과 보이드)과 사정 기본원칙 C-11-12core체감 중
📍 11강 §후반(가족 간호 대상 관점·사정 원칙)
정의 — 프리드만은 가족을 대상자의 주요 배경·대인관계 체계·서비스 단위(가족 전체)로 보는 세 관점을, 헨슨과 보이드는 여기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을 더한 네 관점을 제시했으며, 어떤 관점을 취하느냐에 따라 사정 범위·자료수집 내용과 간호 목표가 달라진다.
사정에 들어가기 전에 어디까지를 간호 대상으로 볼지 범위를 정해야 하고, 그 관점이 프리드만과 헨슨·보이드의 틀이다. ① 대상자의 주요 배경으로서의 가족: 간호 대상은 개인(환자)이고 가족은 회복을 돕는 조력자·배경 — 임상에서 환자에 집중하고 가족에게는 교육 정도만 하는 통상 접근으로, 사정도 가족의 조력 역할만 보고 간호 목표는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상자의 신체·정신 건강 회복을 돕는 것이 된다. ② 대인관계 체계로서의 가족(헨슨·보이드의 '가구원의 총화'): 가족의 문제도 회복도 결국 소통·관계의 문제로 보아 상호작용 자료수집이 중심이 되고, 병리적 관계를 바람직한 의사소통으로 바꿔 하위체계들의 변화가 가족 전체에 이르게 한다. ③ 서비스 단위로서의 가족: 가족 전체가 간호 대상 — 가족이 우선이고 구성원 개인의 문제 해결은 후속이므로, 부모 역할 이행 강화, 구성원들의 역할·기능 수행, 가족 간 긴밀한 협조, 지역사회 자원의 적극 활용이 목표가 된다. ④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헨슨·보이드): 가족을 더 큰 지역사회의 하위체계 한 덩어리로 보고 지역사회와의 상호작용까지 포함한다. 2009~2013년의 대형 서술형(아동학대 가족)에서 관점 하나를 선택해 접근법과 간호 목표를 서술하게 했는데, 당시는 80~90분에 두세 문제를 푸는 시험이라 지금의 10점 서술형과 시간 감각이 다르다는 강사의 주의가 붙는다. 함께 출제된 가족 사정의 기본 원칙 세 가지는 구성원 개인보다 가족 전체에 초점을 맞출 것, 정상 가족이라는 편견 없이 가족의 다양성과 변화성을 인식할 것(한부모 가족·소년소녀 가장 가족도 건강할 수 있다), 문제점뿐 아니라 강점도 사정할 것이다.
가족 간호 대상을 보는 관점(프리드만·헨슨과 보이드)과 사정 기본원칙 — 프리드만 3관점 + 헨슨과 보이드의 네 번째 — 어떤 관점이냐가 사정 범위와 목표를 결정한다
간호 대상을 가족 전체 덩어리로 볼 건지, 상호작용하는 대인관계 체계로만 볼 건지, 아니면 간호 대상의 배경 정도로만 볼 건지에 따라서 사정하는 내용이라든가 자료수집 내용이 달라지게 되는 거예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6-B-04 (2026학년도 서술형 4점 — 프리드만 가족사정 — 요인 판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프리드만 3관점 + 헨슨·보이드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 추가 = 4관점 — 최근 트렌드는 '각각이 무엇인지' 제한형으로 묻는다는 강사 예고(12강 말미)
서비스 단위 관점에서는 가족 기능 회복이 우선이고 개인 문제 해결은 후속 — 순서를 뒤집으면 관점을 잘못 적용한 답
사정 원칙의 핵심 3개: 가족 전체 초점·편견 배제(다양성 인식)·강점 사정
배경→관계→전체→사회: 렌즈를 한 단계씩 넓혀 가는 순서로 4관점을 기억한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개인을 중심에 두고 배경(조력자)→대인관계 체계→가족 전체→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렌즈가 넓어지는 4겹 동심원, 각 관점별 사정 범위와 간호 목표를 주석으로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5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11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하면 2022학년도에 적중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관련 배점이 적은 해가 있어 연도별 변동성은 크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사회보장 3유형(공공부조)·보건의료체계 하부 구성(조직화)·포괄수가제의 의미는 11강 설명이 그대로 정답이 된다. 다만 인두제는 녹취에 등장하지 않는 지불제도라 그 한 칸이 새고, 강의 용어 '사회복지서비스'를 현행 '사회서비스'로 치환하는 확인도 필요해 만점은 어렵다.
첫 자녀(만 11세)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과 과업을 잇는 판정은 11강 듀발 훈련 그대로고, 소외감 호소를 애정(정서) 기능에 배정하는 것도 구조기능주의 틀에서 나온다. 그러나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 세부는 12강 통합 도구 소개 수준을 넘어 오답 찾기 한 칸이 샌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11강 범위는 이 유닛 채택 기출에서 강의 이전 정면 출제가 없다가 강의 이후에 축이 섰다 — 2021 가계도×듀발 결합(S), 2022 사회보장·체계·지불제도 결합과 장기요양 고시(D5), 2024 사회보장 유형표 회귀(A), 2026 프리드만 요인으로의 심화(B). 제도와 가족이론이 격년꼴로 교대하며, 형식은 단독 지식에서 결합·세부 층으로 내려가는 중이다. (레이더 수치는 11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 — 연도당 문항이 적어 변동성이 크다.)
연도
한 줄 성격
2021
가족
2022
사회보장 · 노인장기요양보험
2024
사회보장
2026
프리드만 가족사정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중
지불제도의 남은 괄호(인두제·총액계약제·신포괄수가)가 2022학년도에 확인된 살아 있는 소재이고,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요인 세부는 2026학년도에 새로 열린 층이라 재출제 주기에 들어와 있다. 오마하 문제분류체계 영역 판정은 2015학년도 이후 공백 — 강사가 '이 수준 출제가 최선'이라 평한 형식 그대로의 회귀에 대비하라.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21학년도 — 가계도 사례에서 첫 자녀 연령으로 듀발 단계를 판정하고 발달과업을 잇는 형식은 11강이 기출 리뷰로 반복 훈련시킨 바로 그 형태다 — 4점 전액 회수(S).
2022학년도 — 제도 파트의 명암이 갈린 해 — 사회보장 3유형(공공부조)·체계 하부 구성(조직화)·포괄수가제의 의미는 11강 설명 그대로 절반을 벌지만, 인두제 부재와 '사회서비스' 용어 치환이 만점을 막는다(B). 노인장기요양 등급·급여는 이름만 스친 자리라 원천 커버 불가(D5) — 8점 중 적중 0%로 떨어진 유일한 해다.
2024학년도 — 사회보험은 능력에 따라 갹출하고 필요에 따라 균등하게 보장한다는 11강 문장이 부과·보장 방식 서술의 정답 그대로다 — 의료급여의 공공부조 배치까지 강의 구분과 일치해 4점 만점(A).
2026학년도 — 첫 자녀(만 11세) 기준 학령기 판정과 소외감의 애정(정서) 기능 배정은 11강 듀발·구조기능주의 틀에서 그대로 나온다 — 프리드만 구조적 요인 4종 한 칸이 새서 부분점수(B)다.
11강 범위는 강의 이후 채택 20점 중 적중 8점(40%), 부분 포함 16점(80%)을 방어한다 — 다섯 강 중 부분대응이 가장 낮은데, 유닛 유일의 D5 4점(노인장기요양 고시)이 이 강 범위에 있기 때문이다. 사회보장·듀발이라는 두 축은 문언과 판정 형식 그대로 회수됐고(2021 S·2024 A), 실점은 강의가 스치기만 한 자리(장기요양·인두제)와 새로 열린 프리드만 요인 층에서만 났다. 제도 문언 치환과 목록 보강만 하면 이 강은 격년꼴 고정 득점원이다.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시간이 만든 빈틈] 강의 용어 '사회복지서비스'는 구 교재 관행이다. 사회보장기본법 문언은 2013년부터 '사회서비스'이고, 2022학년도가 정확히 법령 문언으로 괄호를 냈다 — 용어 한 칸이 공공부조 정답의 자리를 결정한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11강의 부족한 20% 장기요양 급여의 빈칸·지불제도 확장·오마하 4영역
무엇이 비어 있나 — 11강은 사회보장 3유형·보건의료체계·가족이론의 골격을 완비했지만, 이 블록의 유일한 원천 커버 불가 4점(노인장기요양 고시 세부, D5)이 증명하듯 제도 각론의 아래층이 비어 있다. 2022·2024학년도가 사회보장기본법 문언(사회서비스·공공부조)을 소진한 지금 남은 괄호는 장기요양 등급·급여 3종, 강의 밖이었던 인두제·총액계약제·신포괄수가, 그리고 core 개념이면서 임용 미출제인 오마하 문제분류체계다. 여기에 2026학년도가 프리드만 사정도구로 연 '관점 아래 세부' 층이 겹쳐, 헨슨과 보이드의 네 번째 관점까지가 이 강의 부족한 20%다.
🎓 교수 시각: 성향 1(유일 정답)은 인지지원등급·특별현금급여 같은 법·고시 문언 기입형으로 작동하고, 성향 2(이론 로테이션)는 사회보장 골격(2022·2024) 다음 순번인 장기요양·지불제도 각론을 지목한다. 성향 3(국시→임용 번역)은 국시 단골인 오마하 영역 판정과 지불제도 비교를 서술형으로 끌어올리고, 성향 4(개정 직후 확인)는 인지지원등급(2018.1 신설)처럼 개정 이력이 이미 출제로 검증된 항목의 인접 칸을 겨냥하며, 성향 5(사례 표준화)는 노인 부양 가족 상담·보건사업 계획서 제시문으로 포장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11-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조손가족 학생의 조부모 지원을 위해 정리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안내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개요〉
∙ 등급 체계: 장기요양 1~5등급과 ( ㉠ ) — ( ㉠ )은 치매 환자로서 5등급 기준에 못 미치는 경증 대상자를 위해 신설된 등급이다.
∙ 급여 종류: 재가급여, 시설급여, ( ㉡ ) — ( ㉡ )에는 도서·벽지 거주 등으로 지정 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지급하는 가족요양비 등이 있다.
정답 — ㉠ 인지지원등급, ㉡ 특별현금급여
채점 핵심어
해설
장기요양 등급은 1~5등급에 2018년 1월 신설된 인지지원등급을 더한 6구분이고, 급여는 재가·시설·특별현금 3종이다. '치매 경증 대상 신설 등급'이라는 단서가 인지지원등급을, '가족요양비'라는 예시가 특별현금급여를 유일하게 특정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공백 2022학년도 B형이 정확히 이 층(인지지원등급·특별현금급여)을 물었을 때 강의는 보험의 이름만 스쳐 D5(원천 커버 불가) 4점이 났다 — 이 유닛 94점 중 유일한 커버 불가 지점(DX3-05)의 직접 보수 문항이다. 강의 직후 신설(2018.1)된 등급이 이미 출제로 검증된 감시 대상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1-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보건 계열 진로 동아리 수업에서 사용한 진료비 지불제도 비교 자료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우리나라와 외국의 진료비 지불제도〉
∙ 행위별 수가제: 진료 행위 하나하나에 가격을 매겨 지불 — 우리나라의 기본 지불 방식
∙ 포괄수가제(DRG): 진단군별로 미리 정해진 정액을 지불 — 7개 질병군 당연적용
∙ ( ㉠ ): 의사에게 등록된 주민 수에 따라 일정액을 지급 — 영국의 일반의(GP) 방식
〈작성 방법〉
∙ 행위별 수가제와 포괄수가제의 의료비 측면 단점을 각각 1가지씩 서술할 것
∙ ㉠에 해당하는 지불제도의 명칭을 제시하고, 이 제도의 장점 1가지를 서술할 것
∙ 신포괄수가제가 기존 포괄수가제와 다른 점 1가지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행위별 수가제는 진료 행위량이 곧 수입이 되므로 과잉진료를 유발해 국민의료비를 상승시키고, 포괄수가제는 정액 안에서 이윤을 남기려는 유인 때문에 과소진료·조기 퇴원의 우려가 있다. ② ㉠은 인두제 — 등록 주민이 건강할수록 유리하므로 예방 중심 진료를 유도하고 의료비를 억제하는 장점이 있다. ③ 신포괄수가제는 입원 기간의 기본 진료는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의 시술·처치 등은 행위별 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혼합(절충) 방식이라는 점에서, 진단군별 정액만으로 지불하는 기존 포괄수가제와 다르다(시범사업 적용 범위는 [추정 — 현행 확인]).
채점 핵심어
해설
지불제도는 '지불 단위가 무엇인가(행위/진단군/사람 수/총액)'로 구분하고, 장단점은 유인 구조(많이 할수록 이득인가, 아낄수록 이득인가)에서 도출한다. 인두제는 등록 주민 수라는 단서로 유일하게 특정되며, 신포괄은 '혼합형'이라는 구조 차이가 채점 핵심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공백📰 사회이슈 2022학년도가 인두제·포괄수가의 의미를 물어 지불제도가 살아 있는 소재임을 확인했는데, 인두제는 강의 녹취에 등장하지 않아 그 한 칸이 샜다(E-2022-A-08 B 판정). 강의 밖이었던 인두제·총액계약제·신포괄이 남은 괄호라는 forecast 판단의 직접 구현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1-Q3기입형 [2점]
다음은 방문건강관리 사업에 참여한 간호사의 가정방문 기록 일부이다. 오마하(Omaha) 문제분류체계에 근거하여 밑줄 친 ㉠, ㉡의 문제가 각각 속하는 영역(domain)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주거 환경 사정 결과 곰팡이와 누수가 심하고 난방이 되지 않아 위생·안전상 위험이 있었다.
∙ ㉡대상자는 처방받은 혈압약을 자의로 복용 중단하였고, 식이 조절과 운동 권고를 지키지 않고 있었다.
정답 — ㉠ 환경 영역, ㉡ 건강관련행위 영역
채점 핵심어
해설
오마하 문제분류체계의 4영역 판정 문항이다. 주거·위생·수입 등 물리적 생활 조건은 환경 영역, 투약 이행·영양·운동 등 건강 관리 행위의 문제는 건강관련행위 영역이다. 나머지 두 영역(사회심리·생리)과의 대비 속에서 사례 문장이 유일하게 배정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공백📈 출제주기 오마하 체계는 11강의 core 개념이면서 이 유닛 기출 매핑에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미출제 칸이다 — 국시·지역사회간호에서 굳어진 4영역 판정 지식이 임용 사례 기입형으로 번역되기 가장 좋은 형태이고, 간호진단 분류 도구는 출제 소재 순환의 남은 자리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1-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가족간호 접근 사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가) 천식이 있는 학생 A의 흡입기 사용 교육을 하면서, 가정에서 복약을 지지해 줄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부모의 협조 정도를 사정하였다.
(나) 학생 B의 가정을 방문한 후, 비만·고혈압이 가족 전체의 식습관 문제와 얽혀 있다고 보고 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식이 개선 목표를 수립하였다.
〈작성 방법〉
∙ 프리드만(Friedman)이 제시한 관점에 근거하여 (가), (나)에 해당하는 '가족을 보는 관점'의 명칭을 각각 제시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헨슨과 보이드(Hanson과 Boyd)가 추가한 네 번째 관점의 명칭을 제시하고 그 의미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가)는 '대상자의 주요 배경으로서의 가족' 관점 — 간호의 초점은 학생 A 개인이고 가족은 대상자의 회복·이행을 돕는 지지 자원(환경)으로 사정되기 때문이다. ② (나)는 '서비스 단위(전체)로서의 가족' 관점 — 건강 문제를 개인이 아닌 가족 전체의 문제로 보고 가족 자체를 간호 대상 단위로 삼아 목표를 수립했기 때문이다. ③ 헨슨과 보이드의 네 번째 관점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 — 가족을 지역사회(사회)라는 상위 체계의 하위 구성원으로 보고, 가족과 지역사회 자원·기관의 상호작용까지 간호의 범위에 포함하는 관점이다.
채점 핵심어
해설
관점 판별의 기준은 '간호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가'다 — 개인이 초점이고 가족이 환경이면 배경 관점, 가족 자체가 대상 단위면 서비스 단위 관점, 가족을 지역사회의 하위체계로 보면 헨슨과 보이드의 네 번째 관점이다. 사례 문장을 관점에 배치하는 현행 서술형 문법에 정확히 맞춘 구성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궤적📈 출제주기 2026학년도(E-2026-B-04)가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세부로 '관점 아래 층'을 연 직후다 — 다음 층은 관점 자체의 사례 판별과 헨슨과 보이드의 네 번째 관점이라는 것이 궤적상 자연스럽고, 가족 소재 3연타(2021·2023·2026) 주기도 이를 뒷받침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1-Q5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행정 조직의 원리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원리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의 원리: 조직의 구성원은 한 사람의 상관에게만 지시·명령을 받아야 하며, 지휘 계통이 이원화되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진다.
∙ ( ㉡ )의 원리: 한 사람의 관리자가 효과적으로 지휘·감독할 수 있는 부하 직원의 수에는 한계가 있다.
정답 — ㉠ 명령통일, ㉡ 통솔범위
채점 핵심어
해설
조직의 원리 5종 중 정의문으로 유일하게 특정되는 두 칸이다 — '한 사람의 상관'이 명령통일을, '지휘·감독 가능한 부하 수의 한계'가 통솔범위를 지목한다. 계층제(등급화)·분업(전문화)·조정(통합)과의 바꿔치기가 정형화된 함정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공백📈 출제주기 11강이 공공보건 조직 다원화와 함께 정리한 조직의 원리는 이 유닛 기출 매핑에 없는 미출제 칸으로, 간호관리학 국시에서 반복 검증된 정의 판별 지식이다. 2022학년도가 보건의료체계 하부 구성(조직화)을 물으며 제도·조직 축이 살아 있음을 확인했다.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16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12 · Lv.2 3 · Lv.3 1.
건강이 권리로 인식되면서 지역사회간호사에게는 직접간호제공자 이외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대상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권리를 옹호하는 역할의 명칭( ㉠ )과, 대상자가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그 변화를 유지해 가도록 돕는 역할의 명칭( ㉡ )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 옹호자, ㉡ 변화촉진자.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증진 개념의 대두와 함께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은 직접간호제공자 위주에서 상담자·교육자·관리자로, 건강이 권리가 되면서 대상자를 대변하는 옹호자와 변화의 시작·유지를 돕는 변화촉진자로 확대되었다. 두 역할은 국시에서 반복 언급되는 역할이므로 정의와 명칭을 짝으로 고정해 둔다.
오답·감점 함정
옹호자와 상담자를 혼동하는 답 — 상담은 문제 해결 과정을 돕는 것이고, 옹호는 대상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다
변화촉진자를 교육자로 쓰는 답 — 지식 전달이 아니라 변화 동기와 유지를 돕는 역할이다
채점자 시선
역할 정의 문장과 명칭의 대응이 정확한지만 본다. 임용 기출은 없는 주제라 정의-명칭 매칭 수준이면 충분하다.
연결
개념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 확대 · 국시 국시 지역사회간호 —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옹호자·변화촉진자)
보건교사가 오마하 문제분류체계를 적용하여 지역사회를 사정한 결과의 일부이다.
㉠ 관내 차상위계층 가구 비율이 높고 급수원의 40%가 지하수이다.
㉡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이 심하고 대중교통 불편으로 보건소 등 자원 활용이 어렵다.
㉠·㉡이 속하는 문제분류체계 1수준 영역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 환경 영역, ㉡ 사회심리 영역.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환경 영역은 수입·위생·주거·안전 등 물질적 자원과 물리적 환경을 다루므로 경제적 어려움(차상위계층)과 급수원 문제가 여기에 속한다. 사회심리 영역은 지역사회 자원과의 의사소통·사회 접촉·역할 변화를 다루므로 사회적 고립과 자원 '활용'의 어려움이 여기에 배정된다.
오답·감점 함정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어려움을 사회심리 영역으로 배정하는 오답 — 수입은 환경 영역(물질적 자원)이다
교통편 불편을 물리적 환경으로 보아 환경 영역에 넣는 오답 — 자원 활용의 어려움은 사회심리 영역이다
채점자 시선
42개 문제 목록 암기가 아니라 4영역의 정의로 사례를 판정하는 논리를 확인한다. 두 사례의 영역이 서로 바뀌면 0점이다.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는 의료기관 선택을 개인의 책임과 자유에 맡기며, 민간 부문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정부의 통제력이 미약하다. 이 보건의료전달체계 유형의 명칭( ㉠ )을 쓰고, 이 유형의 단점을 2가지 쓰시오.
정답 — ㉠ 자유방임형. 단점: 의료시설이 수익지 중심으로 몰려 분포가 불균형하다, 예방보다 2차 치료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그 외: 의료비 상승, 건강 형평성 저하, 국가 통제 곤란 중 2가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자유방임형은 이윤 추구에 따라 시설이 불균형해지고, 의료비 보상이 가능한 2차 치료 중심으로 흐르며, 의료비가 상승하고 형평성이 낮아지며 국가 통제가 어렵다는 5가지 축의 단점을 가진다. 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국가가 함께 채택한 것이 사회보장제도라는 연결까지가 학습 단위다.
오답·감점 함정
단점 2가지를 '의료비가 비싸다·진료비가 높다'처럼 같은 축의 반복으로 쓰면 1가지로 처리된다
'정부가 재원을 전액 부담한다'는 서술 — 국민보건서비스형(NHS)의 특징으로 유형 자체를 혼동한 오답이다
채점자 시선
유형 명칭과 단점 축의 다양성을 본다. 단점은 서로 다른 축(시설·서비스 성격·비용·형평·통제)에서 골랐는지가 변별점이다.
현행 사회보장기본법상 사회보장은 사회보험, 공공부조, ( ㉠ )(으)로 구분된다. ㉠에 들어갈 법령상 용어와, 공공부조 방식으로 저소득층의 의료를 보장하는 제도의 명칭( ㉡ )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 사회서비스, ㉡ 의료급여(제도).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사회보장기본법은 2013년 시행 전부개정 이후 3유형을 사회보험·공공부조·사회서비스로 규정하고 있어, 교재 관행 용어인 '사회복지서비스'는 법령 문언 채점에서 오답이 된다. 공공부조의 의료보장은 조세를 재원으로 하는 의료급여이며, 능력에 따라 갹출하는 건강보험(사회보험)과 재원·대상이 다르다.
오답·감점 함정
강의 시점(2018년 초) 교재 용어인 '사회복지서비스'로 쓰면 현행 법령 문언 기준 오답 — 2022학년도 기출이 정확히 법령 문언으로 물었다
㉡을 '의료보호'(구 명칭)나 '건강보험'으로 쓰는 답 — 의료보호는 의료급여법 제정 이전의 옛 명칭이고, 건강보험은 사회보험이다
채점자 시선
법령 문언('사회서비스')과 제도 명칭('의료급여')의 정확성이 전부인 문항이다. 구 용어를 쓰면 감점 없이 오답 처리된다.
우리나라 공공 보건의료조직은 행정체계가 다원화되어 있다. 2020년 9월 감염병 대응 총괄기관으로 승격된 보건복지부 소속 중앙행정기관(외청)의 현행 명칭( ㉠ )과,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가 행정체계상 속하는 부처( ㉡ )를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 질병관리청, ㉡ 행정안전부(지방자치단체 계열).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질병관리본부는 2020년 9월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어 독립 외청이 되었다. 보건소 등 지역 보건기관은 기술 지도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지만 행정체계상으로는 지방자치단체(행정안전부 계열)에 속하며, 이런 관리 당국과 의료기관의 분산이 공공 보건의료조직 다원화의 핵심 예시다.
오답·감점 함정
㉠을 강의 시점(2018년 초) 명칭인 '질병관리본부'로 쓰면 현행 기준 오답 — 2020년 청 승격을 반영해야 한다
보건소를 보건복지부 소속으로 쓰는 답 — 기술 지도와 행정 소속의 분리가 다원화의 핵심인데 이를 놓친 오답이다
채점자 시선
현행 기관명과 행정 소속의 분리 구조를 아는지 본다. 다원화가 국가 정책 수행을 어렵게 한다는 함의까지 쓰면 완결된다.
간호관리는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하여 모든 자원을 관리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전통적 관리과정 POSDCoRB로 제시된다. 기획(Planning) — 조직(Organizing) — ( ㉠ ) — 지휘(Directing) — ( ㉡ ) — 보고(Reporting) — 예산(Budgeting)에서 ㉠·㉡에 들어갈 단계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 인사(Staffing), ㉡ 조정(Coordinating).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POSDCoRB는 Planning·Organizing·Staffing·Directing·Coordinating·Reporting·Budgeting의 머리글자로, 기출은 '간호관리를 정의하고 각 단계를 기술하시오' 형태였다. 정의를 쓸 때는 '양질의 간호 제공을 위해'라는 목적과 일곱 단계 동사가 모두 들어가야 완결된 답이 된다.
오답·감점 함정
조정(Coordinating)과 보고(Reporting)를 누락하거나 순서를 바꾸는 답 — 일곱 단계의 위치까지 기억해야 한다
국민의료비 증가의 원인은 공급자·수요자·제도적 측면으로 구분된다. 다음 각 원인이 속하는 측면을 순서대로 쓰시오.
㉠ 고가 의료장비의 도입과 전문인력 인건비 상승
㉡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사회보장의 양적·질적 확대
㉢ 의료 행위 하나하나가 수가와 직결되는 행위별 수가제
정답 — ㉠ 공급자 측면, ㉡ 수요자 측면, ㉢ 제도적 측면.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공급자 측면은 의료기술 발전·고가 장비·인건비와 생산비용 상승, 수요자 측면은 소득수준 향상과 다양한 의료 욕구·고령화와 만성질환·사회보장 확대, 제도적 측면은 자유방임형·행위별 수가제·의료의 공공재화로 정리된다. 사례를 측면 없이 나열하면 부분점수에 그치므로 3측면의 틀부터 세워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사회보장 확대를 의료비를 '줄이는' 요인으로 쓰는 답 — 접근성을 높여 수요를 '늘리는' 요인으로 출제된다
진단명 기준으로 미리 정해진 정액을 지불하는 포괄수가제(DRG)는 현재 7개 질병군에 당연적용되고 있다. 7개 질병군 중 산부인과 영역에 해당하는 2가지( ㉠ )와, 우리나라가 채택한 행위별 수가제의 대표적 단점 1가지( ㉡ )를 쓰시오.
정답 — ㉠ 자궁 및 자궁부속기 수술, 제왕절개 분만. ㉡ 과잉진료(의료비 상승) 위험.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7개 질병군은 안과(수정체 수술), 이비인후과(편도·아데노이드 수술), 일반외과(항문 수술·서혜부 탈장 수술·충수절제술), 산부인과(자궁 및 자궁부속기 수술·제왕절개 분만)로 4개 과로 묶어 기억한다. 행위별 수가제는 행위 하나하나가 수가와 직결되어 과잉진료와 의료비 상승을 유발하며, 이를 보완하는 것이 DRG다. 현행은 7개 질병군의 전 의료기관 당연적용이 완성된 상태다. [추정 — 원문 확인]
오답·감점 함정
강의 시점 서술(2013년 1월부터 상급종합·종합병원만 당연적용, 그 이하는 임의 적용)을 현행처럼 쓰면 오답 소지 — 실제 연혁은 2012년 7월 병·의원급, 2013년 7월 종합병원급 확대로 현재는 전 의료기관 당연적용이다 [추정 — 원문 확인]
DRG의 단점(과소진료·조기 퇴원)과 행위별 수가제의 단점(과잉진료)을 서로 바꿔 쓰는 답
보건교사가 상담 중 파악한 가족 정보이다. '아버지(47세)와 어머니(45세)는 맞벌이이고, 첫째 딸은 만 15세로 중학교 3학년, 둘째 아들은 만 9세로 초등학교 3학년이다.' 듀발(Duvall)의 가족발달이론에 따라 이 가족의 가족생활주기 단계( ㉠ )를 판정하고, 이 단계의 발달과업을 1가지( ㉡ ) 쓰시오.
정답 — ㉠ 청소년기 가족(첫 자녀가 13~19세). ㉡ 10대 자녀의 독립성 증가에 따른 자유와 책임의 균형(조화) 유지(그 외: 자녀의 성문제 대처, 자녀 출가·독립에 대한 사전 준비 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듀발의 단계 판정 기준은 언제나 '첫 자녀'의 나이와 교육 상태다. 첫째가 만 15세(13~19세 구간)이므로 둘째의 나이와 무관하게 청소년기 가족이며, 이 단계의 과업은 자유와 책임의 균형, 자녀 성문제 대처, 출가 준비 등이다. 가계도 사례에서 단계를 판정하고 과업을 잇는 형식이 2021·2026학년도까지 반복 출제되었다.
오답·감점 함정
둘째(만 9세)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으로 판정하는 오답 — 판정 기준은 막내가 아니라 첫 자녀다
다음은 가족을 설명하는 가족사회이론의 서로 다른 관점이다.
㉠ '겉으로 드러난 말과 행동만으로는 가족을 알 수 없다. 그 말을 하게 된 이면의 의미 부여와 해석 과정까지 미시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 '아버지와 아들의 경직된 갈등 관계라는 하위체계의 문제가 가족 전체의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에 해당하는 이론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 상징적 상호작용이론, ㉡ 가족체계이론.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행위 이면의 의미 부여·해석을 미시적으로 파고들면 상징적 상호작용이론, 하위체계의 문제가 상위체계(가족 전체)로 파급되면 가족체계이론이다. 전통적 구조와 기능 수행 여부를 거시적으로 점검하는 구조기능주의이론까지 세 이론을 '시선의 높이'로 가르는 것이 판별 요령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구조기능주의이론으로 쓰는 답 — 구조기능주의는 구조·역할 수행 여부를 보는 거시적 관점이고, 하위체계→전체 파급은 체계이론의 고유 신호다
프리드만(Friedman)은 가족 간호의 대상을 보는 관점으로 대상자의 주요 배경, 대인관계 체계, 서비스 단위로서의 가족 세 가지를 제시하였고, 헨슨과 보이드는 여기에 한 가지 관점을 추가하였다. 추가된 관점의 명칭( ㉠ )과, 가족 사정의 기본 원칙 중 '문제점만이 아니라 이것도 함께 사정해야 한다'에 해당하는 것( ㉡ )을 쓰시오.
정답 — ㉠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지역사회 하위체계로서의 가족), ㉡ 가족의 강점(강점 사정).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헨슨과 보이드는 가족을 더 큰 지역사회의 하위체계로 보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을 더해 4관점을 완성했고, 어떤 관점을 취하느냐가 사정 범위와 간호 목표를 결정한다. 사정의 기본 원칙은 가족 전체 초점, 정상 가족이라는 편견 배제(다양성 인식), 강점 사정 세 가지다.
오답·감점 함정
㉠을 프리드만의 3관점 중 하나(서비스 단위로서의 가족)로 쓰는 답 — 추가된 네 번째 관점을 물었다
사정 원칙을 '문제 중심 사정'으로 쓰는 답 — 원칙은 문제점과 함께 강점을 사정하는 것이다
채점자 시선
4관점의 출처(프리드만 3 + 헨슨과 보이드 1)와 사정 원칙 3가지 중 강점 사정을 정확히 짚는지 본다.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직무연수 중 질의응답의 일부이다.
연수생 A: '우리나라는 민간 의료기관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개인이 의료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한다고 배웠는데, 이런 체계의 문제를 국가는 어떻게 보완하나요?'
강사: '㉠ 우리나라 보건의료전달체계 유형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사회보장제도를 함께 운영합니다. ㉡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는 각각 다른 유형의 사회보장입니다. ㉢ 진료비 지불 방식에서도 행위별 수가제의 문제를 보완하는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① ㉠의 체계 유형 명칭과 그 한계를 형평성 측면에서 1가지 서술하시오. ② ㉡에서 건강보험과 의료급여가 속하는 사회보장 유형을 각각 쓰고, 재원 부담 방식의 차이를 서술하시오. ③ ㉢의 보완 제도 명칭을 쓰고 그 기대 효과를 1가지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자유방임형 — 의료 이용이 개인의 경제적 능력에 좌우되어 건강 기본권을 누리는 사람과 못 누리는 사람의 격차(형평성 저하)가 커진다. ② 건강보험은 사회보험으로,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평상시 능력에 따라 보험료를 갹출하고 필요할 때 균등하게 급여를 받는다. 의료급여는 공공부조로, 경제적 능력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국가가 조세를 재원으로 의료를 보장한다. ③ 포괄수가제(DRG) — 진단군별로 정해진 정액을 지불하므로 행위별 수가제의 과잉진료와 의료비 상승을 억제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자유방임형의 형평성 한계→사회보장(사회보험/공공부조)→지불제도 보완(DRG)으로 이어지는 11강 제도 파트의 한 축이 2022학년도(사회보장 괄호·조직화·포괄수가 의미)와 2024학년도(사회보험 부과·보장 방식)에 연달아 출제되었다. 제도 파트를 쪼개 외우면 결합 문항에서 칸이 비므로 한 흐름으로 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오답·감점 함정
사회보장 3유형을 강의 시점 용어 '사회복지서비스'로 쓰면 현행 사회보장기본법 문언(사회서비스) 기준 오답
의료급여를 '의료보호'(구 명칭)나 사회보험으로 배정하는 답
DRG의 기대 효과와 부작용(과소진료·조기 퇴원 우려)을 뒤섞어 효과 자리에 부작용을 쓰는 답
채점자 시선
세 물음 각각이 독립 배점이다. ②에서 '능력에 따라 갹출, 필요에 따라 균등 보장'이라는 부과-보장의 쌍과 '조세 재원'이라는 대비가 핵심어다.
보건교사가 상담 학생의 가족을 사정하며 그린 그림에는 친조부(사망, 위암), 외조모(72세, 고혈압), 아버지(48세)·어머니(46세) 부부, 첫째 아들(만 20세, 대학 진학 후 타지에서 자취 시작), 둘째 딸(만 16세, 고1)이 성별·연령·질병력과 함께 3대에 걸쳐 표시되어 있다.
① 이 그림에 해당하는 가족사정도구의 명칭을 쓰시오. ② 듀발(Duvall)의 가족발달이론에 따라 이 가족의 가족생활주기 단계를 판정하고, 판정 근거와 이 단계의 발달과업 2가지를 서술하시오. ③ 둘째 딸을 지지하는 친구·담임교사·청소년상담센터까지 표시하려면 어떤 도구로 전환해야 하는지 명칭과 작성 원칙(중심 인물)을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가계도(가족구조도). ② 진수기 가족 — 판정 기준은 첫 자녀이며, 첫째 아들이 독립(자취)을 시작하여 첫 자녀가 집을 떠나기 시작한 시점부터 마지막 자녀가 떠날 때까지가 진수기다. 발달과업: 자녀의 독립·출가에 따른 부모 역할 적응, 부부만 남게 되는 데 대비한 부부관계 재조정(그 외: 늙어가는 부모에 대한 지지). ③ 사회지지도 — 가장 취약한 구성원(둘째 딸)을 동심원의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친구·교사·지역사회 기관의 지지 체계와 지지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표시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가계도에서 첫 자녀의 나이·사건을 읽어 듀발 단계를 판정하고 과업을 잇는 결합 형식은 2021학년도(가계도→진수기→사회지지도 변별)와 2026학년도가 반복한 출제 문법이다. 진수기는 첫 자녀가 떠난 시점부터 시작된다는 것, 가족 밖 인물이 등장하면 사회지지도로 전환된다는 것이 두 판정의 급소다.
오답·감점 함정
둘째 딸(고1) 기준으로 청소년기 가족으로 판정하는 답 — 판정 기준은 첫 자녀다
'마지막 자녀가 떠나야 진수기'라고 쓰는 답 — 첫 자녀가 떠나기 시작한 때부터 진수기다
③을 외부체계도로 쓰는 답 — 중심이 가족 전체면 외부체계도, 취약 구성원 1인이면 사회지지도다
채점자 시선
②의 판정 근거('첫 자녀')가 명시되는지와 ③의 중심 인물 원칙이 배점의 축이다. 단계 명칭만 쓰고 근거가 없으면 절반이다.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가족에 대한 사례회의에서 나온 발언이다.
㉠ '이 가족은 부모-자녀 하위체계의 갈등이 가족 전체의 기능 저하로 번지고 있어요. 하위체계들의 관계부터 분석해야 합니다.'
㉡ '아이만 치료해서는 안 됩니다. 가족 전체를 하나의 간호 단위로 보고 가족의 역할·기능 회복을 우선 목표로 삼아야 해요.'
① ㉠의 발언이 근거한 가족사회이론의 명칭을 쓰고 그 관점을 서술하시오. ② ㉡의 발언이 취한 가족 간호 대상 관점(프리드만)의 명칭을 쓰고, 이 관점에서의 간호 목표 서술 방식이 '대상자의 주요 배경으로서의 가족' 관점과 어떻게 달라지는지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가족체계이론 — 가족을 구성원 특성의 단순 합 이상의 상위체계로 보고, 부부·부모-자녀 같은 하위체계의 문제가 상위체계인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치므로 하위체계들의 관계를 분석해야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② 서비스 단위로서의 가족 — 가족 전체가 간호 대상이므로 가족의 역할·기능 수행 회복과 가족 간 협조, 지역사회 자원 활용이 우선 목표가 되고 구성원 개인의 문제 해결은 후속이 된다. 반면 '대상자의 주요 배경' 관점에서는 간호 대상이 개인(아동)이고 가족은 회복을 돕는 조력자·배경이므로,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대상자의 건강 회복을 돕는 것이 목표가 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점을 선택하면 사정 범위와 간호 목표가 달라진다는 것이 프리드만·헨슨과 보이드 틀의 핵심이며, 아동학대 가족 사례로 관점 선택·접근법·목표를 서술하게 한 대형 서술형이 실제 출제 이력이다. 이론(체계이론)과 관점(서비스 단위)의 층위를 구분해 대응시키는 것이 이 문항의 요구다.
오답·감점 함정
㉠을 구조기능주의이론으로 쓰는 답 — 구조·역할 점검이 아니라 하위체계의 파급이 신호다
서비스 단위 관점에서 '아동 개인의 치료가 우선'이라고 쓰는 답 — 가족 기능 회복이 우선이고 개인 문제 해결은 후속이라는 순서가 관점의 정체성이다
보건교사가 등교를 거부하는 고등학교 1학년(만 16세, 첫 자녀) 학생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아버지는 실직 후 음주가 늘었고, 어머니는 야간 근무를 시작했으며, 학생이 초등학생 동생의 등하교와 저녁 준비를 맡고 있다.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는 10점 만점에 2점이었다.
다음 내용을 포함하여 이 가족에 대한 간호 접근을 논술하시오.
① 헨슨과 보이드의 네 관점 중 '서비스 단위로서의 가족' 관점을 선택했을 때의 간호 대상 설정과 간호 목표를 서술할 것.
② 듀발의 가족발달이론에 따라 이 가족의 단계를 판정하고 이 단계의 발달과업 2가지를 제시할 것.
③ APGAR 결과의 판정과 그 기준을 쓰고, 점수가 낮게 나온 배경을 사례에서 2가지 찾아 연결할 것.
④ 이 학생을 중심으로 지지 체계를 사정하기에 적합한 도구와 그 작성 원칙을 제시할 것.
정답 — ① 가족 전체를 하나의 간호 단위로 설정한다. 간호 목표는 구성원 개인(학생)의 문제 해결에 앞서 가족의 역할·기능 수행 회복 — 부모 역할 이행 강화, 가족 간 협조 회복, 지역사회 자원(고용지원·알코올 상담 등)의 적극 활용 — 이 우선이 되고, 학생의 등교 거부 해결은 그 후속으로 접근한다. ② 첫 자녀가 만 16세이므로 청소년기 가족이다. 발달과업은 10대 자녀의 독립성 증가에 따른 자유와 책임의 균형, 자녀의 성문제 대처(그 외: 출가 대비) 등이다. ③ 가족 APGAR는 5개 영역 각 2점, 총 10점 만점으로 7~10점이면 기능 양호로 판정하므로 2점은 가족 기능에 뚜렷한 문제가 있는 상태다. 실직·음주와 야간 근무로 부모의 지지·애정 기능이 약화된 점, 학생에게 가사·돌봄이 넘어간 역할 변화가 배경으로 연결된다. ④ 사회지지도 — 가장 취약한 구성원인 학생을 동심원의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친구·교사·지역사회 기관의 지지 체계와 지지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표시하며, 원의 개수·배치는 표준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지지 정도를 표시한다는 원리로 작성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점 선택이 간호 목표를 결정한다는 11강의 틀, 첫 자녀 기준의 듀발 판정, APGAR의 수치 판정, 취약 구성원 중심의 사회지지도가 한 가족 사례에서 순차적으로 동원되는 통합 구성이다. 가족 3연타(2021·2023·2026학년도)가 그림 변별에서 관점·도구 세부로 깊어지는 궤적에 맞춘 실전형 논술이다.
오답·감점 함정
①에서 학생 개인의 등교 거부 해결을 우선 목표로 쓰는 답 — 서비스 단위 관점에서는 가족 기능 회복이 우선이고 개인 문제는 후속이다
②를 동생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으로 판정하는 답 — 판정 기준은 첫 자녀다
④를 외부체계도로 쓰는 답 — 학생 1인을 중심에 두는 지지 사정이므로 사회지지도다
채점자 시선
관점의 목표 우선순위(가족 우선·개인 후속)와 판정들의 근거(첫 자녀·7~10점 기준·취약자 중심)가 논술 전반에 일관되게 흐르는지를 본다. 항목별 정답을 나열해도 근거가 없으면 논술형 배점을 채우지 못한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01 —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직무연수 중 질의응답의 일부이다.
연수생 A: '우리나라는 민간 의료기관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개인이 의료기관을 자유롭…
만점 답안
① 우리나라는 자유방임형 보건의료전달체계로, 의료기관 선택이 개인의 자유와 경제적 능력에 맡겨져 있어 경제력에 따라 의료 이용의 격차가 생기고 건강 기본권의 형평성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다. ② 건강보험은 사회보험이다.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평상시 소득·능력에 따라 보험료를 갹출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균등하게 급여를 받는다. 의료급여는 공공부조다. 경제적 능력이 없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국가가 조세를 재원으로 의료를 보장한다. ③ 포괄수가제(DRG)다. 진단군별로 미리 정해진 정액을 지불하므로 의료 행위를 늘릴수록 수입이 커지는 행위별 수가제의 과잉진료 유인을 차단하여 의료비 상승을 억제한다.
👁 유형 명칭-한계, 사회보장 유형-재원 방식, 제도 명칭-기대 효과의 세 쌍이 모두 근거와 함께 서술되었다. 특히 ②에서 '능력에 따라 갹출'과 '조세 재원'의 대비, ③에서 과잉진료 유인 차단이라는 기전까지 쓴 것이 만점 요건이다.
부분 답안
① 자유방임형이며 의료비가 비싸진다는 문제가 있다. ② 건강보험은 사회보험이고 의료급여는 공공부조이다. ③ 포괄수가제이며 의료비를 줄일 수 있다.
👁 명칭 판정은 모두 맞지만 발문이 요구한 근거 서술이 비어 있다. ①은 형평성 측면을 지정했는데 의료비 상승만 써서 논점을 벗어났고, ②는 재원 부담 방식의 차이(갹출 vs 조세)를 서술하지 않아 배점의 절반을 잃는다.
감점 답안
① 우리나라는 사회보장형 의료체계라서 국가가 의료를 통제하기 어렵다. ②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는 모두 사회보험으로 국민이 낸 보험료로 운영된다. ③ 행위별 수가제를 도입하여 의료의 질을 높인다.
👁 체계 유형 명칭부터 틀렸고, 의료급여를 사회보험으로 배정하여 공공부조와의 재원 구분 자체가 무너졌다. ③은 보완 제도(포괄수가제)가 아니라 보완 대상(행위별 수가제)을 답해 문항의 방향을 반대로 읽었다. 정답 요소가 없어 대부분의 배점을 잃는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행위별 수가제
제공한 서비스 항목마다 값을 매긴다 — 과잉진료·의료비 상승 우려, 우리나라의 기본 지불 방식(상대가치수가).
포괄수가제(DRG)
진단군별 정액을 미리 정해 지불한다 — 과소진료·조기 퇴원 우려, 7개 질병군 당연적용.
장점과 단점을 서로 바꿔 묻는 것이 단골이다 — '과잉'은 행위별에, '과소'는 포괄에 붙는다.
사회보험
보험료를 능력에 따라 갹출하고 필요에 따라 균등하게 보장한다 —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산재·노인장기요양.
11강은 오마하 문제분류체계에서 시작해 보건의료전달체계·사회보장 3유형·진료비 지불제도라는 제도 파트를 지나, 듀발 발달이론과 가족사회이론까지 이 블록의 '제도와 이론' 기반을 깐다. 이 강의 답은 문언이다 — '능력에 따라 갹출하고 필요에 따라 균등하게 보장한다'는 사회보험 문장이 2024학년도 서술의 정답 그대로였다. 가계도에서 첫 자녀 나이를 읽어 듀발 단계와 발달과업을 잇는 훈련은 2021학년도 S와 2026학년도 부분점수로 두 번 회수됐다. 유닛 유일의 원천 커버 불가(D5 4점)가 이 강에 있다 — 이름만 스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등급·급여 고시 세부다. 제도 용어는 현행 법 문언(사회서비스)으로 치환하고, 강의 밖 지불제도(인두제·총액계약제)와 장기요양 등급표를 한 장으로 보강하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오마하 문제분류체계(개발 배경·4수준 구조·4영역 판정)
오마하 체계는 지역사회 방문간호팀의 활동을 근거로 개발되어 문제분류체계·중재분류체계·평가척도로 구성되며, 문제분류체계는 영역(4개)–문제(42개)–수정인자(대상·심각도)–증상·징후의 4개 수준으로 지역사회 간호진단을 구조화한다.
사회보장은 법상 사회보험(능력에 따라 갹출), 공공부조(조세로 기초생활보장·의료급여 지원), 사회복지서비스(복지관 등 서비스 형태 제공)로 나뉘며, 건강 관련으로는 사회보험의 건강보험(1989년 전 국민 실시)·노인장기요양보험·산재보험과 공공부조의 의료급여(의료보호)가 있다.
보험은 '내가 낸 돈'(갹출), 부조는 '나라가 낸 돈'(조세), 서비스는 '돈이 아닌 것'(복지관 프로그램) — 재원의 출처로 3유형을 가른다(강사 설명 방식).
진료비 지불제도 — 행위별 수가제(상대가치수가)와 포괄수가제(DRG)
우리나라(와 일본)는 행위별 수가제를 채택해 관행수가의 비합리성을 상대가치수가로 보완했으나 의료비 상승·과잉진료를 유발하며, 이를 보완하는 포괄수가제(DRG)는 1997~2001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3년 1월부터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에 4개 과 7개 질병군이 당연적용되었다고 강의는 설명한다.
안(수정체)·이(편도·아데노이드)·외(항문·탈장·충수)·산(자궁·제왕절개) — 4개 과로 묶으면 7개 질병군이 다 나온다.
듀발의 가족발달이론(8단계와 발달과업)
듀발은 첫 자녀의 나이·교육 상태 등을 기준으로 가족생활주기를 신혼기~노년기의 8단계로 나누고 단계별 발달과업을 제시했으며, 기출은 가계도 사례에서 단계를 판정하고 해당 과업을 쓰는 형태로 출제되었다.
첫 자녀 나이를 눈금으로 한 8단계 가로축(신혼~노년) 위에 단계별 과업 2~3개를 말풍선으로 배치
가족사회이론의 관점 비교(상징적 상호작용·구조기능주의·체계이론)
가족간호의 이론적 기틀인 가족사회이론에서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은 행위 이면의 의미 부여와 해석을 미시적으로, 구조기능주의이론은 전통적 구조와 기능 수행 여부를 거시적으로, 가족체계이론은 하위체계의 문제가 상위체계인 가족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가족을 설명한다.
미시=상호작용(속뜻 읽기), 거시=구조기능(겉모습·역할 점검), 파급=체계(하위가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림) — 시선의 높이로 세 이론을 가른다(강사 설명 방식).
가족 간호 대상을 보는 관점(프리드만·헨슨과 보이드)과 사정 기본원칙
프리드만은 가족을 대상자의 주요 배경·대인관계 체계·서비스 단위(가족 전체)로 보는 세 관점을, 헨슨과 보이드는 여기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을 더한 네 관점을 제시했으며, 어떤 관점을 취하느냐에 따라 사정 범위·자료수집 내용과 간호 목표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