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APGAR · 가계도·가족밀착도·외부체계도·사회지지도 · 생애변화질문지·가족연대기 · 취약가족 공통 문제 — 11~15강 통합 분석에서 12강 범위만 분리했고, 지표는 이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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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시보드
강의 시점
2018 초
기출문제반 개강
전체 적중률
60%
S+A 배점 기준
부분대응률
100%
S+A+B 배점
강의 반감기
2026
적중률 50% 붕괴 연도
연결 기출
4문항
강의 이후 3문항
형성평가
14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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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노드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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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90초 브리핑
이 강의의 전부를 5문장으로.
12강은 가족 APGAR와 가계도·가족밀착도·외부체계도·사회지지도의 그림 규약, 생애변화질문지·가족연대기, 취약가족 공통 문제를 다룬다 — 도구 하나당 '그림 한 장과 정의 한 줄'이 답안 단위다.
재계산 적중률 60%로 다섯 강 중 가장 높다 — 2015학년도 기출 리뷰로 훈련한 그림 변별이 2021·2023학년도 연속 S를 만들었다.
판정 규약은 두 줄로 끝난다 — 가족 밖 인물이 등장하면 사회지지도, 구성원 사이 관계선이면 밀착도다.
2026학년도는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으로 한 층 내려갔다 — 도구 '명칭' 아래의 '항목' 층이 새로 열렸다.
4종 중 유일하게 단독 미출제인 외부체계도가 로테이션의 다음 칸이다 — 중앙 배치와 관계선 규약까지 그려서 외워라.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03
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가족기능지수 APGAR(스마일크스타인) C-12-01core체감 하
📍 12강 §전반(가족기능지수 APGAR)
정의 — 스마일크스타인의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는 적응·동료의식(파트너십)·성숙도·애정·해결의 5개 기능 영역을 각 2점씩 총 10점으로 평가해 7~10점이면 가족 기능이 좋은 것으로 판정하는 표준화 도구다.
학생 상담을 위해 학생의 정상 성장발달 특성과 가족 기능을 이해해야 한다는 지문으로 출제되었다. 5개 영역은 가족의 적응 능력(Adaptation), 서로에 대한 동료 의식·파트너십(Partnership), 새로운 도전을 격려해 주는 가족의 성숙도(Growth — '넌 잘할 수 있을 거고 좋은 기회가 될 거야'라고 격려), 애정을 표현하고 관심을 공유하는 애정 정도(Affection), 문제가 생겼을 때 받아들이고 수용해 주는 해결(Resolve)이다. 각 항목 2점 배점으로 총 10점 만점이며 7~10점이면 가족 기능이 좋은 것으로 본다. 같은 틀에 질문 문항을 달리한 판형이 여럿 표준화되어 지금도 도구로 쓰이므로, 채점 용이성이 높은 '내기 좋은' 주제로 재출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강사의 평이다.
가족기능지수 APGAR(스마일크스타인) — 가족 APGAR 5영역 각 0~2점, 총 10점 — 7~10점이면 가족 기능 양호
각 항목별로 2점씩 배점을 하고, 7점에서 10점을 받은 경우에 가족의 기능이 좋은 것으로 본다라고 하는 거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APGAR 배점(강의 언급 수치): 5개 영역 × 각 2점 = 총 10점 만점, 7~10점이면 가족 기능 양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신생아 아프가 점수와 이름이 같아 혼동 유발 — 가족 기능 평가 도구임을 명확히
5개 영역 명칭을 영문 머리글자(A-P-G-A-R)와 짝지어 두어야 부분 누락을 막는다
가족판 아프가(APGAR): Adaptation 적응 · Partnership 동료의식 · Growth 성숙 · Affection 애정 · Resolve 해결 — 이름 자체가 암기술이다.
🧲 기억 앵커(암기술 · 강의 유래): A-P-G-A-R 다섯 칸 카드에 한글 영역명·2점 배점·판정 기준(7~10점)을 얹은 채점표
공공기관 통합 가족사정도구 C-12-02peripheral체감 하
📍 12강 §전반(공공기관 사정도구)
정의 —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 쓰는 가족사정도구는 가족의 구조·발달주기·체제 유지(기능)·상호작용과 교류·지지와 대처·건강관리·주거환경·강점까지, 가족 이론 네 가지와 사정 원칙을 모두 통합해 넣은 종합 도구다.
복원된 기출로 '공공기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가족 사정 도구'라는 표현이 붙어 있다. 이 도구는 가족 체계이론·가족 발달이론·상징적 상호작용이론·구조기능주의이론의 관점과, 강점 사정·가족 전체 초점·편견 배제라는 사정 원칙까지 온갖 것을 다 넣은 통합형이다. 가족의 구조와 주거 형태, 발달 단계(신혼·양육기 등)와 발달과업 성취도, 체제 유지(기능 수행), 상호작용과 교류(하위체계의 기능), 지지·대처·적응, 위험 행위와 주거 환경 같은 건강관리, 가족의 강점이 사정 항목에 들어간다. 다만 최근 출제 경향은 APGAR처럼 구체적으로 제한된 도구를 근거와 함께 묻는 방향이므로, 통합 도구 자체가 다시 나올 가능성은 낮게 본다.
공공기관 통합 가족사정도구 — 핵심 구조 도해
지금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 쓰고 있는 거는 온갖 걸 다 넣은 거예요. 기능도 보고, 가족 체계이론·가족 발달이론·상징적 상호작용이론·구조기능주의이론을 다 넣고, 거기다 사정의 원칙까지 넣고 있는 게 이 사정 도구인데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6-B-042026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프리드만(M. Friedman)의 가족사정 도구를 적용한 상담 일지(습관적 복통 학생). [가족 사정] ◦사회문화적 요인: ㉠아버지(회사원), 어머니(회사원), 김○○(5학년, 만 11세), 동생(유치원생)의 4인 가족. 동생이 소아암으로 장기 입원 중. ◦기능적 요인: ( ㉡ ) — 학생은 부모의 관심이 동생에게 집중되어 소외감을 느낀다는 말을 자주 함 / 사회화기능 / 대처기능 / 보건의료기능. ◦구조적 요인: ㉢가치체계, ㉣사회지지체계 — 어머니는 동생 간병과 직장·가사 일을 동시에 수행하는 부담감, ㉤의사소통양상(Y유형), ㉥권력구조(주 의사결정자 아버지, 지나치게 엄격). <작성 방법> ◦듀발의 가족발달단계에 근거해 ㉠의 단계와 발달과업 1가지 서술 ◦㉡에 해당하는 기능적 요인의 유형 ◦㉢~㉥ 중 잘못된 것을 찾아 이유 서술.
요구: 듀발 단계 판정과 발달과업, 기능적 요인 ㉡의 유형, 구조적 요인 중 잘못 배치된 항목과 이유를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 학령기 가족(첫 자녀 만 6~13세) — 발달과업: 자녀의 학업 성취·사회화 격려, 만족스러운 부부관계 유지 등 1가지㉡ 애정(정서) 기능잘못된 것: ㉣ 사회지지체계 — 프리드만의 구조적 요인은 역할구조·권력구조·의사소통 과정·가치체계이며 사회지지체계는 구조적 요인에 속하지 않음 [추정 — 원문 확인]
㉠을 동생(유치원생) 기준으로 학령전기 가족으로 판정하기 쉬움 — 듀발은 '첫 자녀' 기준이다.
적중 판정 B — 첫 자녀(만 11세)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과 과업을 잇는 판정은 11강 듀발 훈련 그대로고, 소외감 호소를 애정(정서) 기능에 배정하는 것도 구조기능주의 틀에서 나온다. 그러나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 세부는 12강 통합 도구 소개 수준을 넘어 오답 찾기 한 칸이 샌다.
인지수준 적용 · 출처 exam-2026-B.txt 전공B PDF p.2 · 관련: C-11-12, C-11-10, 공공기관 통합 가족사정도구
항목이 방대하므로 통째 암기 대상이 아님 — 어떤 이론·원칙이 반영되었는지 연결하는 수준으로만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통합 도구의 사정 영역들을 반영된 이론(발달·체계·상호작용·구조기능)과 원칙에 화살표로 연결한 맵
가계도(가족구조도) C-12-03core체감 하
📍 12강 §중반(가계도)
정의 — 가계도(가족구조도)는 현재 부부를 중심으로 3대에 걸쳐 생존·사망 구성원을 포함해 성별·연령·질병력·사망력을 도식화하는 사정 도구로, 그림 변별과 함께 한두 줄 정의 서술까지 요구된다.
가장 여러 번 언급된 도구다. 현재 부부에서 시작해 윗대 부모와 아래 자녀까지 3대를 그리고, 성별과 연령을 쓰며 질병력·사망력을 함께 기입한다. 2002년 서답형에서 가계도·외부체계도·사회지지도를 물었고, 2009년 객관식은 '가계도는 가족 구조도라고 불린다'는 두 명칭만 인지하고 있어도 답을 고를 수 있었으며, 2013년 문제는 교재 274페이지의 3대 가계도 그림을 제시했다. 수집한 자료를 가시화해 준다는 점에서 사정 도구이자 분석(요약) 도구로 분류하는 책도 있는데, 학교간호 자료 분석 4단계(범주화—요약—비교—추론)에서 요약을 가계도·사회지지도 같은 그림으로 하는 것과 연결된다. 가계도를 그리려면 3대의 구성, 성별·연령, 질병·사망, 현재 동거 가족 정보가 필요하므로 그 자체가 자료수집 항목이 된다.
가계도(가족구조도) — 그림 변별 4종 세트 — 2015·2021·2023학년도가 전부 이 표에서 나왔다
현재 부부에서 윗대하고 자녀하고, 거기서부터 그려서 파생해 가고, 거기에는 성별과 연령에 대한 걸 쓰고 질병력이나 사망력 이런 것들을 같이 기입하는 게 가족구조도, 가계도라고 하는 거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5-A-022015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보건 교사는 우울 증상을 보이는 A 학생의 가정을 방문하여 다음과 같이 가족 사정을 하였다. 보건 교사가 작성한 ㉠, ㉡에 해당하는 가족 사정 도구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 ㉠ ) [그림 누락] ( ㉡ ) [그림 누락]
요구: 제시된 두 그림이 각각 어떤 가족 사정 도구인지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원문 확인] 그림 소실로 정답 확정 불가후보: 가계도(가족구조도)·가족밀착도·외부체계도(생태도)·사회지지도 중 2종의 그림 변별
중앙 원 밖에 외부 기관을 배치하면 외부체계도, 취약 구성원을 중심으로 동심원·지지선을 그리면 사회지지도 — 두 도구의 그림 규약 혼동이 최대 함정이다.
보건교사가 학생의 가족을 사정한 자료. [학생 현황] 짜고 자극적인 음식·고지질 음식 선호, 운동 싫어함, 키 165cm·몸무게 100kg·혈압 140/100mmHg. [가족 사정] <그림 1> 가계도 [그림 누락] <그림 2> ( ㉠ ) [그림 누락]. <작성 방법> ◦<그림 1> 가계도를 보고 듀발(E. Duvall)의 가족발달단계에 근거하여 이 가족의 발달단계 명칭과 이유 서술 ◦괄호 ㉠에 들어갈 가족 사정도구의 명칭 ◦<그림 2>에 근거하여 학생과 형의 관계, 학생과 친구와의 관계를 순서대로 서술.
요구: 가계도로 듀발 발달단계를 판정하고, 학생-형·학생-친구 관계까지 표시하는 사정도구 ㉠의 명칭과 관계 해석을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듀발 발달단계: 청소년기 가족(첫 자녀 13~19세) [추정 — 가계도 소실로 자녀 연령 확인 불가]㉠ 사회지지도 [추정 — 가족 외 '친구' 관계를 포함하므로 취약 구성원 중심 사회지지도로 판단]학생-형/학생-친구의 지지·관계 정도를 관계선으로 해석(원문 그림 소실로 구체 판독 불가)
㉠을 가족밀착도로 쓰기 쉬움 — 가족밀착도는 가족 구성원 간 관계만 다루고, 친구 등 외부 지지원이 들어가면 사회지지도다.
적중 판정 S — 가계도 사례에서 듀발 단계를 판정하고 과업을 잇는 형식은 11강이 기출 리뷰로 반복 훈련시킨 바로 그 형태다. 가족 밖의 친구가 등장하면 사회지지도라는 12강 도구 변별 기준도 그대로 적용된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대 가계도 견본에 기입 정보(성별·연령·질병력·사망력) 체크리스트와 '가계도=가족구조도' 명칭 배지를 붙인 카드
가족밀착도 C-12-04sub체감 하
📍 12강 §중반(가족밀착도)
정의 — 가족밀착도는 주로 동거 가족 구성원 간(반드시 동거로 한정되지는 않음)의 밀착·갈등·소원 관계를 관계선으로 표시해 가족 구조를 이루는 관계의 본질을 확인하는 도구다.
대개는 동거 가족을 그리지만 반드시 동거 가족만 포함하는 것은 아니어서, 시집간 딸이라도 매일 두세 시간씩 통화할 만큼 왕래가 잦으면 그려 넣을 수 있다.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실선(밀착), 지그재그(갈등) 등 관계선의 형태로 표시해, 누가 지나치게 밀착되어 있는지, 어떤 관계가 경직·소원한지 등 가족 구조를 구성하는 관계의 본질을 확인한다. 2009년 기출 보기에서는 '가족밀착도를 사용해 가족 구성원들 간의 결속감이나 유대감을 나타낸 것'이라는 설명으로 등장했다. 외부체계도를 그릴 때 중앙에 가계도 또는 가족밀착도를 넣는 방식으로도 활용된다.
가족밀착도 — 핵심 구조 도해
가족밀착도는 반드시 동거 가족만 포함을 하는 건 아니고요. 가족 간의 밀착 관계를 표시하는 거거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A-02 (2015학년도 기입형 2점 — 가족사정 — 사정도구 그림 변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3-A-012023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S⚠️ 원문 대조 필요
보건교사가 한 가족을 사정한 자료. 괄호 안의 ㉠에 들어갈 가족 사정 도구의 명칭을 쓰고, <그림 1>에 근거하여 ㉡에 해당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쓰시오. <그림 1> [그림 누락]
요구: 그림의 가족 사정 도구 명칭 ㉠과, 관계선으로 표시된 아버지-아들 관계 ㉡을 쓴다.
채점 핵심어추정: ㉠ 가족밀착도 [추정 — 가족 구성원 간 관계선을 판독시키는 유형이나 그림 소실로 확정 불가]㉡ 갈등(단절/소원) 관계 [추정 — 관계선 종류 판독 불가]
가계도·사회지지도·외부체계도와의 변별이 관건 — 구성원 간 관계선(밀착·갈등)이 핵심 단서다.
적중 판정 S — 가족 구성원 간 관계선(밀착·갈등·소원)으로 도구를 변별하고 관계를 판독시키는 형식은 12강이 2015학년도 기출 리뷰로 훈련시킨 그림 변별 그 자체다. 그림이 소실됐지만 어느 도구가 나와도 12강 4종 규약 안에서 판정된다.
'반드시 동거 가족만 포함한다'는 진술은 오답 소지 — 왕래가 잦으면 비동거 구성원도 포함 가능
구성원 '간' 관계를 보는 도구 — 외부 기관과의 관계(외부체계도)와 구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동거 가족 구성원 배치도에 관계선 범례(실선=밀착, 지그재그=갈등, 이중선=강한 결속)를 단 견본
외부체계도(생태도) C-12-05core체감 중
📍 12강 §중반(외부체계도)
정의 — 외부체계도(생태도)는 중앙에 가계도나 가족밀착도 형태로 동거·왕래 가족을 두고, 가족을 둘러싼 외부 체계(지역사회 기관·자원)와의 상호작용과 왕래 정도를 관계선으로 나타내 고립 여부와 외부 자원 활용을 파악하는 도구다.
가운데에 주로 가계도나 가족밀착도를 넣어 기본 구조를 구성하고, 그 밖에 가족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기관·자원들을 배치해 가족이 외부 체계와 어느 정도 왕래하는지, 고립되어 있는지, 외부 자원을 잘 활용하는지를 관계선으로 보여 준다. 2009년 기출 1번 보기 '가계도·외부체계도는 생태도라고 하며, 이를 사용해 가족 구성원들과 그들을 둘러싼 다양한 외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나타낸 것이다'는 옳은 설명으로 해설되었고, 같은 문제(교재 9번)의 그림 — 안에 동거 가족, 밖에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관계선 — 이 곧 외부체계도다. 환경과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뜻에서 생태도라고도 부르므로 이름 그대로 '가족을 둘러싼 외부와 어떤 관계를 주고받는가'로 기억하면 된다.
외부체계도(생태도) — 핵심 구조 도해
가족이 있는데 가족을 둘러싸고 있는 외부하고 어떤 관계를 주고받고 있지? 외부체계도. 고립되어 있는 가족인 건지, 아니면 외부 자원이나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 이걸 보는 게 외부체계도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A-02 (2015학년도 기입형 2점 — 가족사정 — 사정도구 그림 변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3-A-01 (2023학년도 기입형 2점 — 가족사정도구 — 관계선 판독)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중심이 '동거 가족 전체'면 외부체계도, '가장 취약한 구성원 1인'이면 사회지지도 — 그림 변별의 결정 기준
생태도라는 별칭이 보기에 그대로 등장하므로 두 명칭을 함께 기억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중앙 원 안에 가족(가계도/밀착도), 바깥에 보건소·학교·직장 등 기관 원을 배치하고 왕래 정도를 관계선 굵기로 표현한 견본
사회지지도 C-12-06core체감 중
📍 12강 §중반(사회지지도)
정의 — 사회지지도는 가장 취약한 가족 구성원을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친구·직장 동료·지역사회 기관 등의 지지 체계와 지지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나타내는 도구로, 원의 개수나 각 원에 놓을 대상이 표준화되어 있지는 않다.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취약한 사람을 가운데에 넣고, 그를 지지해 주는 체계 — 동거하는 부모·형제, 친척과 이웃, 친구·직장 동료, 지역사회 기관 — 를 원의 형태로 배치한 뒤 지지 정도와 관계를 가족밀착도처럼 선으로 표시한다. 강론서마다 원을 네 개 또는 다섯 개로 그리는 등 표준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첫 번째 원은 반드시 가족, 두 번째 원은 친척·이웃'이라는 식으로 고정해 외우면 안 되고, 취약한 사람을 돕는 대상들과 지지 정도를 표시한다는 원리가 핵심이다. 2009년 기출 5번 보기 '가구 내 취약한 가족 구성원이 중심에 있고 부모·형제, 친구, 기타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나타낸 것'과 2013년 문제(교재 10번)의 취약한 아이가 중심에 있는 동심원 그림이 모두 사회지지도다.
사회지지도 — 핵심 구조 도해
가장 취약한 가족 구성원을 가운데 넣어 줘요. 그리고 이 사람에 대한 사회지지 체계를 하나씩 보는 거예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A-02 (2015학년도 기입형 2점 — 가족사정 — 사정도구 그림 변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1-A-09 (2021학년도 서술형 4점 — 가족 — 듀발 단계·사정도구)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3-A-01 (2023학년도 기입형 2점 — 가족사정도구 — 관계선 판독)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원의 개수·배정을 고정 규칙으로 외우면 함정에 빠짐 — 표준화되어 있지 않다는 점 자체가 포인트
중심 인물이 1인(취약자)이라는 것이 외부체계도와의 결정적 차이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취약 구성원을 중심에 둔 동심원에 동거 가족→친척·이웃→친구·직장→지역사회 기관을 배치하고 지지 정도를 선 굵기로 나타낸 견본
생애변화질문지(최근 경험·가족생활사건) C-12-07sub체감 중
📍 12강 §후반(생애변화질문지)
정의 — 생애변화질문지(최근 경험 질문지·가족생활사건 등 다양한 명칭)는 가족이 비교적 최근에 겪은, 항상성을 위협할 만한 생활 사건들을 표준화된 체크리스트로 점수화해 가족이 받는 위협 정도를 계량화하는 도구다.
강론서마다 생애변화질문지, 최근 경험 질문지, 가족생활사건 등 여러 명칭으로 나오지만 모두 같은 계열의 표준화 도구다. 배우자 상실 몇 점, 이혼 몇 점 하는 식으로 사건별 점수가 정해져 있어, 최근 겪은 사건들을 체크하면 합산 점수로 가족의 항상성이 위협받는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혼을 겪은 뒤 자녀가 말을 하지 않고 본인은 음주가 늘어난 사례처럼, 최근 사건이 현재의 가족 갈등에 미친 영향을 계량화해 보여 준다. 핵심 변별점은 가족연대기와의 구분으로, 2013년 기출(교재 10번)의 1996년부터 2010년까지 연도별로 기록해 온 그림은 '최근 사건의 점수화'가 아니라 가족연대기다. 보기 4번 '가족 구성원들의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되는 사건을 나타낸 것'이 이 도구 계열의 설명이다.
생애변화질문지(최근 경험·가족생활사건) — 핵심 구조 도해
항상성을 위협받을 만한 사건을 겪었는데 그 사건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줬는지를 표준화해서 점수로 표시하도록 한 게 이런 용어들로 쓰이는 거고, 그건 연대기하고는 달라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비교적 최근' 사건의 '점수화'가 핵심 — 전 생애를 연대순으로 기록하면 가족연대기
명칭이 책마다 달라(최근 경험·가족생활사건 등) 낯선 이름으로 나와도 같은 도구임을 알아볼 것
점수가 붙으면 질문지, 연도가 붙으면 연대기 — 숫자의 종류로 두 도구를 가른다.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생애변화질문지(최근 사건·표준화 점수) vs 가족연대기(전 생애·연대순 서사) 2열 대조표
가족연대기 C-12-08sub체감 하
📍 12강 §후반(가족연대기)
정의 — 가족연대기는 결혼부터 현재까지 가족에게 있었던 중요 사건(결혼·출산·큰 질병·경제적 위기·별거와 복귀 등)을 연대순으로 기록해 가족사의 흐름과 현재 문제의 맥락을 파악하는 도구다.
부부가 자신들의 역사를 이야기하듯 몇 년도에 결혼했고, 난임으로 고생하다 7년 만에 아이를 가졌고,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아 부부 갈등이 생겨 남편이 집을 나갔다가 1년 만에 돌아왔고, 아내의 갱년기에 그 일이 다시 불거져 황혼 이혼 위기가 왔다는 식으로 — 중요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기록해 온 것이 가족연대기다. 2013년 기출(교재 10번)의 그림은 1996년부터 2010년 이후까지 연도별로 사건을 표시해 온 것으로, 최근 사건을 점수화하는 생애변화질문지가 아니라 연대기로 판정해야 했다. 같은 문제에서 옆의 그림(취약한 아이 중심의 원)은 사회지지도였으므로, 도구 그림 두 개를 동시에 변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가족연대기 — 핵심 구조 도해
몇 년도에 결혼을 했고 몇 년도에 아이를 출산했고, 중간에 남편이 크게 아팠고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었고 — 가족의 연대기를 해서 중요 사건에 대한 기록을 하고 온 거예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연대기는 '최근'이 아니라 가족 형성부터의 전 기간 — 최근성·점수화가 보이면 생애변화질문지
그림 변별 후 한두 줄 정의 서술까지 요구된다는 강사 지침
🧲 기억 앵커(스토리 · 강의 유래): 결혼→난임→출산→장애아→가출과 복귀→황혼 이혼 위기로 이어지는 강사의 서사 예시를 연도축 타임라인으로 그린 견본
취약가족이 경험하는 공통 문제 C-12-09sub체감 하
📍 12강 §후반(취약가족 공통 문제)
정의 — 이론적 관점(발달·상호작용·구조기능·체계이론)에 따라 다양하게 규정되는 취약가족이 공통으로 겪는 문제는 복합적 스트레스와 위기, 가족 구성원 분리의 증가, 정서·신체 욕구 표현 능력의 부족, 가족 역할의 변화, 훈육 문제와 재정적 어려움 등이다.
취약가족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 — 발달이론으로는 자녀를 낳지 않기로 한 부부도, 상호작용이론으로는 부정적 의미를 주고받아 갈등이 이는 가족도, 구조기능주의로는 한부모 가정도, 체계이론으로는 구성원 하나의 손상이 전체에 문제를 일으키는 가족도 취약가족이다. 이들을 아울러 공통 문제를 물은 것이 2004년 기출이다. 이혼 가정은 이혼이라는 스트레스 하나가 아니라 양육 혼란·훈육 문제·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는 복합적 위기를 겪고, 장애아가 있는 가족은 연구된 기본 심리로 엄마는 죄책감을, 아빠는 분노를 가져 병리적 관계가 되면서 이혼 등 가족 구성원의 분리가 증가한다. 자녀 앞에서 밝은 모습을 보이려 감정을 감추면서 정서·신체 욕구의 표현과 소통이 줄고, 엄마가 경제활동을 시작하며 자녀가 가사를 맡는 식의 역할 변화, 훈육 문제와 재정적 어려움이 발생한다. 강사는 공부한 사람이라면 쓸 수 있는 평이한 주제라 재출제 가능성은 낮고, 요즘은 근거를 제한해 주는 출제 기조라고 평했다.
취약가족이 경험하는 공통 문제 — 핵심 구조 도해
장애아가 있는 가족들이 엄마는 죄책감을 갖고 아빠는 분노를 갖는대요. 그래서 둘이 굉장히 병리적인 관계가 돼 버려서, 이런 분리가 증가되는 것도 취약가족에서 나타나는 특징일 거고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취약가족'의 정의는 이론적 관점에 따라 달라짐 — 어떤 관점에서의 취약인지 먼저 판별
공통 문제는 개별 가족 유형의 문제가 아니라 취약가족 전반을 아우르는 항목으로 골라야 함
🧲 기억 앵커(스토리 · 강의 유래): 이혼 가정·장애아 가족 두 사례에 공통 문제 5가지(복합 위기·분리 증가·표현 부족·역할 변화·재정 곤란)를 매핑한 사례 카드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3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12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하면 2026학년도에 적중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관련 배점이 적은 해가 있어 연도별 변동성은 크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첫 자녀(만 11세)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과 과업을 잇는 판정은 11강 듀발 훈련 그대로고, 소외감 호소를 애정(정서) 기능에 배정하는 것도 구조기능주의 틀에서 나온다. 그러나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 세부는 12강 통합 도구 소개 수준을 넘어 오답 찾기 한 칸이 샌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12강 범위는 2015학년도 그림 변별(4종 동시 출제)로 문법을 세웠고, 강의 이후 가족 3연타로 돌아왔다 — 2021 사회지지도 변별(S)→2023 관계선 판독(S)→2026 프리드만 요인(B). 형식은 도구 명칭 변별에서 관계 판독으로, 다시 사정도구의 항목 세부로 한 층씩 내려가는 중이다. (레이더 수치는 12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 — 연도당 문항이 적어 변동성이 크다.)
연도
한 줄 성격
2015
가족사정
2021
가족
2023
가족사정도구
2026
프리드만 가족사정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중
외부체계도(생태도) 단독 판독이 4종 규약 중 유일한 공백이라 다음 칸으로 가장 유력하고, 프리드만 구조적/기능적 요인 항목표는 2026학년도에 열린 새 층이라 연속 출제 가능성이 있다. APGAR 5영역·10점 판정은 오래 휴면된 채점형 소재로 회귀 후보다.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21학년도 — 가족 밖의 친구가 등장하면 사회지지도라는 12강 변별 기준이 그대로 적용됐다 — 듀발 결합 문항의 도구 칸까지 4점 전액 회수(S).
2023학년도 — 관계선(밀착·갈등·소원)으로 도구를 변별하고 관계를 판독시키는 기입형은 12강이 2015학년도 기출 리뷰로 훈련시킨 그림 변별 그 자체다 — 그림이 소실됐지만 어느 도구가 나와도 4종 규약 안에서 판정된다(S).
2026학년도 — 듀발 판정과 애정 기능 배정까지는 강의 축으로 쓰지만,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은 12강 통합 도구 '항목 소개' 수준을 넘는 세부라 오답 찾기 한 칸이 샌다(B).
12강 범위는 강의 이후 채택 10점 중 적중 6점(60%), 부분 포함 10점(100%) — 재계산 적중률이 다섯 강 중 가장 높다. 그림 규약이라는 자산은 형식이 바뀌어도(도구 변별→관계선 판독) 그대로 만점을 만들었고, 실점은 2026학년도에 새로 열린 프리드만 요인 층 한 곳뿐이다. 배점 자체가 얇은 범위라 한 문항의 무게가 크다 — 규약 4종과 요인 항목표를 함께 굳혀라.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깊이이 만든 빈틈] 프리드만은 '가족을 보는 관점'으로, 통합 사정도구는 '항목 소개'로 다뤘다. 그러나 2026학년도는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에서 오답 찾기를 시켰다 — 관점 아래의 도구 세부가 새 층으로 열렸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12강의 부족한 20% 외부체계도의 단독 회수·프리드만 도구 세부·기록형 도구
무엇이 비어 있나 — 그림 변별 4종 중 가계도(2015·2021)·가족밀착도(2015·2023)·사회지지도(2015·2021·2023)는 전부 소환됐지만 외부체계도(생태도)만 단독 판독 출제가 없다 — 가족 소재 3연타(2021·2023·2026) 궤적에서 다음 도구 차례라는 것이 이 강 최대의 예측 근거다. 2026학년도가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역할·권력·의사소통·가치)으로 '도구 세부' 층을 연 만큼 그 정면 재회수가 두 번째 공백이고, 그림이 아닌 기록형 도구(가족연대기·생애변화질문지)와 APGAR 5영역은 아직 정면 출제가 없는 마지막 칸이다.
🎓 교수 시각: 성향 2(이론 로테이션)가 외부체계도를 1순위로 지목하고 — 4종 세트에서 홀로 미회수 — 성향 1(유일 정답)은 도구 명칭·APGAR 영역명 기입으로 채점 방어선을 만든다. 성향 3(국시→임용 번역)은 국시가 5지선다로 굳힌 도구 판별 지식을 관계선 판독·도구 선택 이유 서술로 끌어올리는 검증된 통로이며, 성향 5(사례 표준화)는 2015·2023학년도의 그림·사례 변별 틀을 재사용한다. 개정 요인이 없는 강이라 성향 4는 쉬고, 순수 로테이션·공백 논리가 그 자리를 채운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12-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학생 가족을 사정하기 위해 선택한 도구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가족사정도구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중앙에 학생의 동거 가족을 그리고, 가족을 둘러싼 학교·보건소·종교단체·복지관 등 외부 체계와의 상호작용과 왕래 정도를 관계선으로 나타내 가족의 고립 여부와 이용 가능한 자원을 파악하였다.
∙ ( ㉡ ):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한 조모를 중앙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이웃·지역사회 기관이 제공하는 지지의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나타내었다.
정답 — ㉠ 외부체계도(생태도), ㉡ 사회지지도
채점 핵심어
해설
두 도구 모두 가족 밖 체계를 그리지만 중심이 다르다 — 가족 전체를 중앙에 두고 외부 기관과의 왕래를 보면 외부체계도, 가장 취약한 구성원 1인을 중앙에 두고 지지 정도를 보면 사회지지도다. '동거 가족 전체'와 '조모 1인'이라는 중앙 배치 단서가 각각을 유일하게 특정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공백 그림 변별 4종 중 외부체계도만 단독 출제가 없다는 것이 forecast의 명시적 공백이고, 사회지지도와의 중심 인물 차이가 체크리스트로 지정된 변별점이다. 2015·2021·2023학년도가 반복 검증한 도구 판별 기입형 형식의 남은 칸 회수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2-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조손가족 학생 A의 가족사정 자료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A(중2)는 조부모와 셋이 산다. 사정 결과, 조부는 보건소 방문간호를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학교와의 연락도 활발했으나, 이전에 지원을 받던 복지관과의 관계는 중단된 상태였고 이웃·친척과의 왕래는 거의 없었다. 김 교사는 이 내용을 하나의 그림으로 정리하기로 하였다.
〈작성 방법〉
∙ 위 내용을 나타내기에 가장 적합한 가족사정도구의 명칭을 제시하고, 그 도구의 중앙에 배치하는 내용(작성 규약)을 서술할 것
∙ 이 도구에서 판독할 수 있는 학생 A 가족의 특성 2가지를 위 자료에 근거하여 서술할 것
∙ 이 판독 결과를 간호계획에 활용하는 방향 1가지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외부체계도(생태도) — 중앙에 가계도 또는 가족밀착도 형태로 동거 가족(학생 A·조부모)을 배치하고, 그 주위에 외부 체계(보건소·학교·복지관·이웃 등)를 원으로 그려 상호작용·왕래 정도를 관계선으로 연결한다. ② 판독 특성: 보건소·학교와는 왕래가 활발한 강한 연결선이 그려지는 반면, 복지관과는 단절(중단)된 선, 이웃·친척과는 거의 없는 빈약한 연결이 나타나 외부 자원 활용이 일부 체계에 편중되고 비공식적 지지망은 고립 상태임을 알 수 있다. ③ 활용: 중단된 복지관 지원의 재연계, 이웃·친척 등 비공식 지지망 형성 프로그램 연결처럼 빈약하거나 끊긴 외부 체계를 보강하는 자원 연계 계획을 수립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명칭 기입에서 멈추지 않고 작성 규약(중앙 배치)·관계선 판독·간호 활용까지 잇는 것이 현행 서술형 문법이다 — 2023학년도 밀착도 문항이 '관계 판독 문장'까지 요구했던 채점 구조를 외부체계도 버전으로 재생했다. 활발/중단/부재라는 세 종류의 관계선이 판독 서술의 채점 칸을 만든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공백 외부체계도 단독 공백(forecast 4순위·확신 중)의 서술형 구현이다. 도구 이름만 맞히고 판독 문장을 빠뜨리면 절반이라는 국시→임용 감점 경고(nlePairs C-12-03)를 문항 설계에 그대로 반영해, 로테이션의 다음 칸을 완전한 형태로 훈련시킨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2-Q3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가족 기능 사정을 위해 사용한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 질문지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기능 영역의 명칭과, ㉡에 해당하는 점수 범위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나는 가족이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서로 도움을 요청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에 만족한다.' — ( ㉠ ) 영역
∙ 5개 영역을 각 0~2점으로 평가하여 총점이 ( ㉡ )점이면 가족 기능이 좋은 것으로 판정한다.
정답 — ㉠ 적응(Adaptation), ㉡ 7~10
채점 핵심어
해설
위기·어려움 상황에서 가족 내외의 자원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대한 만족이 적응(A) 영역이다 — 동료의식(의사결정 공유)·성숙(성장 지지)·애정(정서 교류)·해결(시간 공유)과의 변별이 핵심이고, 총 10점 중 7~10점이 양호 판정이라는 기준 수치가 두 번째 칸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공백📈 출제주기 APGAR는 12강의 core 개념이자 표준화 도구인데 이 유닛 기출 매핑에 등장하지 않는 미출제 칸이다. 5영역 명칭과 판정 기준이 모두 유일 정답 수치·용어라 기입형 채점 방어에 최적이고, 도구 로테이션에서 그림 4종 다음으로 남은 표준화 도구 자리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2-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학생 B의 가족을 면담한 기록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 ㉠집안의 중요한 결정은 아버지가 혼자 내리며, 다른 가족은 결정 과정에 참여하지 못한다.
∙ ㉡가족끼리 감정이나 요구를 직접 말하지 않고, 주로 어머니를 거쳐 간접적으로 전달한다.
∙ ㉢이 가족은 '자녀의 학업 성취가 다른 어떤 것보다 우선'이라는 신념이 강해 학생 B의 수면·운동 시간이 줄고 있다.
〈작성 방법〉
∙ 프리드만(Friedman) 가족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에 근거하여 ㉠, ㉡, ㉢에 해당하는 요인의 명칭을 각각 제시하고 판별 근거를 서술할 것
∙ 구조적 요인 4가지 중 위 기록에 나타나지 않은 나머지 요인 1가지의 명칭을 쓸 것
정답 — ① ㉠ 권력구조 — 가족 내 의사결정의 권한이 누구에게 있고 어떻게 행사되는가의 문제로, 결정권이 아버지 1인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② ㉡ 의사소통 과정 — 감정·요구가 전달되는 방식과 경로의 문제로, 직접 소통 대신 제3자를 거치는 간접적·기능 저하된 소통 양상이기 때문이다. ③ ㉢ 가족가치 — 가족이 공유하는 신념·가치 체계가 구성원의 생활과 건강행동을 규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학업 최우선 신념이 건강 습관을 침식). ④ 나타나지 않은 요인: 역할구조.
채점 핵심어
해설
구조적 요인 판별은 '의사결정 권한이면 권력, 전달 방식이면 의사소통, 공유 신념이면 가치, 지위·과업 분담이면 역할'이라는 기준 적용을 요구한다. 세 요인을 사례로 배치하고 남은 한 요인을 쓰게 해 4종 전체의 암기를 한 문항으로 확인하는 구조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궤적📈 출제주기 2026학년도(E-2026-B-04)가 구조적 요인 4종에서 오답 찾기를 시키며 이 층을 열었으나 강의는 통합 도구 소개 수준이라 한 칸이 샜다(DX3-10). 갓 열린 층은 형식을 바꿔 재회수된다는 출제 궤적에 따라, 오답 찾기 다음 단계인 사례 배치 서술형으로 정면 대비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2-Q5기입형 [2점]
다음은 가족사정도구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도구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결혼, 자녀 출생, 조부의 사망, 부친의 실직과 재취업 등 가족에게 있었던 중요한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여 가족사의 흐름 속에서 현재 문제의 맥락을 파악한다.
∙ ( ㉡ ): 가족이 최근에 경험한, 항상성을 위협할 만한 생활 사건들을 표준화된 목록으로 확인하고 점수화하여 가족이 받는 위협의 정도를 계량화한다.
정답 — ㉠ 가족연대기, ㉡ 생애변화질문지(최근 경험 질문지·가족생활사건 도구)
채점 핵심어
해설
둘 다 '사건'을 다루지만 형식이 다르다 — 연대순 서술 기록이면 가족연대기, 표준화 체크리스트 점수화면 생애변화질문지다. '시간 순서대로 기록'과 '표준화·점수화·계량화'라는 단서가 각각을 유일하게 특정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공백📈 출제주기 그림 변별 4종이 소진·순환하는 동안 기록형 도구 2종은 한 번도 정면 출제되지 않은 공백 칸이다. 도구 로테이션이 이어지는 궤적(2015→2021→2023→2026)에서 명칭 판별 기입형은 검증된 형식 그대로이므로, 남은 도구로 소재만 옮긴 예상이다.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14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9 · Lv.2 4 · Lv.3 1.
스마일크스타인(Smilkstein)의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는 5개 기능 영역을 평가한다. 적응(Adaptation) — 동료의식(Partnership) — ( ㉠ ) — 애정(Affection) — ( ㉡ )에서 ㉠·㉡에 들어갈 영역의 명칭을 쓰고, 가족 기능이 좋은 것으로 판정하는 점수 범위( ㉢ )를 쓰시오.
정답 — ㉠ 성숙도(Growth), ㉡ 해결(Resolve), ㉢ 총 10점 만점 중 7~10점.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가족 APGAR는 적응·동료의식·성숙도·애정·해결의 5개 영역을 각 2점씩 총 10점으로 평가하며 7~10점이면 가족 기능 양호로 판정한다. 이름 자체(A-P-G-A-R)가 암기술이며, 표준화되어 지금도 쓰이는 채점 용이성 높은 도구라 재출제 가능성이 거론된 주제다.
오답·감점 함정
신생아 아프가 점수의 5항목(심박·호흡 등)을 쓰는 답 — 이름만 같은 별개 도구다
판정 기준을 '5점 이상'처럼 쓰는 답 — 각 2점·총 10점·양호 7~10점의 수치 세트를 정확히 써야 한다
채점자 시선
영역 명칭 2개와 판정 수치의 정확성을 본다. 배점 구조(각 2점)까지 쓰면 완결된 답이다.
현재 부부를 중심으로 3대에 걸쳐 생존·사망 구성원을 포함하여 도식화하는 가족사정도구의 명칭 2가지( ㉠ )와, 이 도구에 기입하는 정보를 2가지( ㉡ ) 쓰시오.
정답 — ㉠ 가계도, 가족구조도. ㉡ 구성원의 성별과 연령, 질병력·사망력(그 외: 현재 동거 가족 여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가계도는 가족구조도라고도 불리며, 두 명칭의 인지만으로 변별되는 기출이 있었을 만큼 별칭이 그대로 보기에 쓰인다. 3대 구성, 성별·연령, 질병력·사망력, 동거 여부가 기입 정보이며, 사망한 구성원도 포함해 그린다는 점과 수집 자료를 가시화하는 사정 겸 분석 도구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혼 가족, 장애아가 있는 가족 등 취약가족은 유형이 달라도 공통된 문제를 경험한다. 취약가족이 경험하는 공통 문제를 2가지 쓰시오.
정답 — 복합적 스트레스와 위기의 중첩, 가족 구성원 분리의 증가(그 외: 정서·신체 욕구 표현 능력의 부족, 가족 역할의 변화, 훈육 문제와 재정적 어려움 중 2가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이혼 가정은 이혼 하나가 아니라 양육 혼란·훈육 문제·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는 복합적 위기를 겪고, 장애아 가족은 어머니의 죄책감과 아버지의 분노가 병리적 관계로 이어져 구성원 분리가 증가한다. 감정을 감추며 표현·소통이 줄고, 역할 변화와 재정적 어려움이 뒤따르는 것이 유형을 관통하는 공통 문제다.
오답·감점 함정
특정 가족 유형에만 해당하는 문제(예: 장애아 치료비)를 쓰는 답 — 취약가족 전반을 아우르는 공통 항목이어야 한다
'취약가족'의 정의를 단일하게 전제하는 답 — 어떤 이론적 관점의 취약인지에 따라 규정이 달라진다는 단서가 붙는다
보건교사가 상담 학생의 가족을 사정하며 그린 그림에는 친조부(사망, 위암), 외조모(72세, 고혈압), 아버지(48세)·어머니(46세) 부부, 첫째 아들(만 20세, 대학 진학 후 타지에서 자취 시작), 둘째 딸(만 16세, 고1)이 성별·연령·질병력과 함께 3대에 걸쳐 표시되어 있다.
① 이 그림에 해당하는 가족사정도구의 명칭을 쓰시오. ② 듀발(Duvall)의 가족발달이론에 따라 이 가족의 가족생활주기 단계를 판정하고, 판정 근거와 이 단계의 발달과업 2가지를 서술하시오. ③ 둘째 딸을 지지하는 친구·담임교사·청소년상담센터까지 표시하려면 어떤 도구로 전환해야 하는지 명칭과 작성 원칙(중심 인물)을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가계도(가족구조도). ② 진수기 가족 — 판정 기준은 첫 자녀이며, 첫째 아들이 독립(자취)을 시작하여 첫 자녀가 집을 떠나기 시작한 시점부터 마지막 자녀가 떠날 때까지가 진수기다. 발달과업: 자녀의 독립·출가에 따른 부모 역할 적응, 부부만 남게 되는 데 대비한 부부관계 재조정(그 외: 늙어가는 부모에 대한 지지). ③ 사회지지도 — 가장 취약한 구성원(둘째 딸)을 동심원의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친구·교사·지역사회 기관의 지지 체계와 지지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표시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가계도에서 첫 자녀의 나이·사건을 읽어 듀발 단계를 판정하고 과업을 잇는 결합 형식은 2021학년도(가계도→진수기→사회지지도 변별)와 2026학년도가 반복한 출제 문법이다. 진수기는 첫 자녀가 떠난 시점부터 시작된다는 것, 가족 밖 인물이 등장하면 사회지지도로 전환된다는 것이 두 판정의 급소다.
오답·감점 함정
둘째 딸(고1) 기준으로 청소년기 가족으로 판정하는 답 — 판정 기준은 첫 자녀다
'마지막 자녀가 떠나야 진수기'라고 쓰는 답 — 첫 자녀가 떠나기 시작한 때부터 진수기다
③을 외부체계도로 쓰는 답 — 중심이 가족 전체면 외부체계도, 취약 구성원 1인이면 사회지지도다
채점자 시선
②의 판정 근거('첫 자녀')가 명시되는지와 ③의 중심 인물 원칙이 배점의 축이다. 단계 명칭만 쓰고 근거가 없으면 절반이다.
보건교사가 만성질환 학생의 가족을 사정하며 그린 세 그림에 대한 설명이다.
(가) 동거 가족 구성원을 배치하고 어머니-아들 사이는 겹선, 아버지-아들 사이는 지그재그 선, 아버지-어머니 사이는 가는 실선 하나로 연결하였다.
(나) 중앙의 원 안에 동거 가족을 그리고, 원 밖의 보건소·학교·교회·복지관과의 왕래 정도를 선의 굵기와 화살표로 표시하였다.
(다) 뇌졸중 후유증이 있는 할머니를 중심에 두고, 안쪽 원부터 동거 가족, 친척·이웃, 친구, 지역사회 기관을 배치하여 지지 정도를 선으로 표시하였다.
① (가)~(다)에 해당하는 가족사정도구의 명칭을 각각 쓰시오. ② (가)에서 판독되는 가족 관계를 2가지 서술하시오. ③ (다)에서 중심 인물을 할머니로 정한 기준을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가) 가족밀착도, (나) 외부체계도(생태도), (다) 사회지지도. ② 어머니와 아들은 밀착(강한 결속) 관계이고, 아버지와 아들은 갈등 관계이다(부부는 관계가 소원·약한 편이라는 판독도 인정). ③ 사회지지도는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취약한 사람'을 중심에 두는 도구이므로, 뇌졸중 후유증으로 지지가 가장 필요한 할머니를 중심 인물로 선정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그림 변별 4종 세트는 2015·2021·2023학년도 기출이 전부 이 표에서 나온 최빈출 형식이다. 구성원 '사이'의 관계선이면 가족밀착도, 중심이 가족 전체이고 외부 기관이 등장하면 외부체계도, 취약 구성원 1인이 중심이면 사회지지도라는 세 판별 기준에 더해, 도구 명칭에서 멈추지 않고 관계선 판독 문장까지 요구하는 것이 최근 기조다.
오답·감점 함정
(나)와 (다)를 바꿔 쓰는 답 — 중심이 '가족 전체'인지 '취약자 1인'인지가 결정 기준이다
(가)에서 관계선의 종류(겹선=밀착, 지그재그=갈등)를 반대로 판독하는 답
사회지지도의 원 배치를 '첫 번째 원은 반드시 동거 가족'처럼 고정 규칙으로 서술하는 답 — 원 구성은 표준화되어 있지 않다
채점자 시선
도구 명칭 3개의 변별이 절반, (가)의 관계 판독 문장과 (다)의 중심 인물 기준 서술이 나머지 절반이다. 명칭만 쓰고 판독을 빠뜨리면 배점의 절반이 남는다.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남동생과 사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상담 기록이다. '어머니가 일을 시작하면서 학생이 저녁 식사 준비와 동생 돌봄을 맡게 되었고, 힘든 일을 가족에게 이야기해도 서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고 한다.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 측정 결과는 10점 만점에 3점이었다.'
① 가족 APGAR 3점의 판정과 그 근거(판정 기준 점수)를 서술하시오. ② 이 사례에서 확인되는 취약가족의 공통 문제를 2가지 찾아 사례의 근거 문장과 함께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가족 기능에 문제가 있는 상태로 판정한다 — 가족 APGAR는 5개 영역 각 2점, 총 10점 만점으로 7~10점이면 가족 기능이 좋은 것으로 보는데 3점은 그에 크게 못 미친다. ② 가족 역할의 변화 — 어머니의 경제활동 시작으로 학생이 가사·동생 돌봄을 맡게 되었다. 정서·신체 욕구 표현 능력의 부족 — 힘든 일을 이야기해도 서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그 외: 이혼이라는 사건에 양육·훈육·경제 문제가 겹치는 복합적 스트레스와 위기도 인정).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APGAR는 각 2점·총 10점·7~10점 양호라는 수치 세트로 판정하는 표준화 도구이고, 취약가족 공통 문제(복합적 위기·구성원 분리·표현 부족·역할 변화·훈육과 재정 문제)는 유형을 관통하는 항목이다. 근거를 제한해 주는 최근 출제 기조에 맞춰 사례 문장과 문제 항목을 짝지어 서술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가정방문 후 보건교사가 확보한 두 자료이다.
(가) '배우자 사망 63점, 실직 47점…' 등 사건별 점수가 정해진 표에 가족이 최근 1년간 겪은 사건을 체크하여 합산한 결과지.
(나) '2010년 결혼, 2014년 첫아이 출산, 2018년 남편 큰 수술, 2022년 폐업, 2024년 이사'가 연도순으로 적힌 기록지.
① (가)·(나)에 해당하는 가족사정도구의 명칭을 각각 쓰시오. ② 두 도구를 가르는 판별 기준 2가지를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가) 생애변화질문지(최근 경험 질문지·가족생활사건 질문지), (나) 가족연대기. ② 첫째, 대상 기간 — (가)는 '비교적 최근'의 사건을, (나)는 가족 형성(결혼)부터 현재까지 전 기간의 사건을 다룬다. 둘째, 기록 방식 — (가)는 표준화된 사건별 점수를 합산하여 항상성 위협 정도를 계량화하고, (나)는 중요 사건을 연대순으로 서술하여 가족사의 흐름과 맥락을 파악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점수가 붙으면 질문지, 연도가 붙으면 연대기'라는 판별 기준이 두 도구 변별의 전부다. 2013년형 기출이 연도별 기록 그림을 생애변화질문지로 오인하게 하는 함정을 두었던 만큼, 명칭 판별과 함께 기준 자체를 서술하게 하는 형식이 실전형이다.
오답·감점 함정
(나)를 생애변화질문지로 판정하는 답 — 연도순 서술에는 점수화가 없다
생애변화질문지가 강론서마다 다른 이름(최근 경험·가족생활사건)으로 나오면 다른 도구로 오인하는 답
채점자 시선
명칭 2개와 판별 기준 2가지(기간·기록 방식)가 각각 배점된다. 기준을 1가지만 쓰면 부분점수다.
보건교사가 등교를 거부하는 고등학교 1학년(만 16세, 첫 자녀) 학생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아버지는 실직 후 음주가 늘었고, 어머니는 야간 근무를 시작했으며, 학생이 초등학생 동생의 등하교와 저녁 준비를 맡고 있다.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는 10점 만점에 2점이었다.
다음 내용을 포함하여 이 가족에 대한 간호 접근을 논술하시오.
① 헨슨과 보이드의 네 관점 중 '서비스 단위로서의 가족' 관점을 선택했을 때의 간호 대상 설정과 간호 목표를 서술할 것.
② 듀발의 가족발달이론에 따라 이 가족의 단계를 판정하고 이 단계의 발달과업 2가지를 제시할 것.
③ APGAR 결과의 판정과 그 기준을 쓰고, 점수가 낮게 나온 배경을 사례에서 2가지 찾아 연결할 것.
④ 이 학생을 중심으로 지지 체계를 사정하기에 적합한 도구와 그 작성 원칙을 제시할 것.
정답 — ① 가족 전체를 하나의 간호 단위로 설정한다. 간호 목표는 구성원 개인(학생)의 문제 해결에 앞서 가족의 역할·기능 수행 회복 — 부모 역할 이행 강화, 가족 간 협조 회복, 지역사회 자원(고용지원·알코올 상담 등)의 적극 활용 — 이 우선이 되고, 학생의 등교 거부 해결은 그 후속으로 접근한다. ② 첫 자녀가 만 16세이므로 청소년기 가족이다. 발달과업은 10대 자녀의 독립성 증가에 따른 자유와 책임의 균형, 자녀의 성문제 대처(그 외: 출가 대비) 등이다. ③ 가족 APGAR는 5개 영역 각 2점, 총 10점 만점으로 7~10점이면 기능 양호로 판정하므로 2점은 가족 기능에 뚜렷한 문제가 있는 상태다. 실직·음주와 야간 근무로 부모의 지지·애정 기능이 약화된 점, 학생에게 가사·돌봄이 넘어간 역할 변화가 배경으로 연결된다. ④ 사회지지도 — 가장 취약한 구성원인 학생을 동심원의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친구·교사·지역사회 기관의 지지 체계와 지지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표시하며, 원의 개수·배치는 표준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지지 정도를 표시한다는 원리로 작성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점 선택이 간호 목표를 결정한다는 11강의 틀, 첫 자녀 기준의 듀발 판정, APGAR의 수치 판정, 취약 구성원 중심의 사회지지도가 한 가족 사례에서 순차적으로 동원되는 통합 구성이다. 가족 3연타(2021·2023·2026학년도)가 그림 변별에서 관점·도구 세부로 깊어지는 궤적에 맞춘 실전형 논술이다.
오답·감점 함정
①에서 학생 개인의 등교 거부 해결을 우선 목표로 쓰는 답 — 서비스 단위 관점에서는 가족 기능 회복이 우선이고 개인 문제는 후속이다
②를 동생 기준으로 학령기 가족으로 판정하는 답 — 판정 기준은 첫 자녀다
④를 외부체계도로 쓰는 답 — 학생 1인을 중심에 두는 지지 사정이므로 사회지지도다
채점자 시선
관점의 목표 우선순위(가족 우선·개인 후속)와 판정들의 근거(첫 자녀·7~10점 기준·취약자 중심)가 논술 전반에 일관되게 흐르는지를 본다. 항목별 정답을 나열해도 근거가 없으면 논술형 배점을 채우지 못한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04 — 보건교사가 만성질환 학생의 가족을 사정하며 그린 세 그림에 대한 설명이다.
(가) 동거 가족 구성원을 배치하고 어머니-아들 사이는 겹선, 아버지…
만점 답안
① (가)는 가족밀착도, (나)는 외부체계도(생태도), (다)는 사회지지도이다. ② (가)에서 어머니와 아들은 겹선으로 연결되어 밀착된 강한 결속 관계이고, 아버지와 아들은 지그재그 선으로 연결되어 갈등 관계이다. ③ 사회지지도는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취약한 사람을 동심원의 중심에 두는 도구이므로, 뇌졸중 후유증으로 일상생활 지지가 가장 필요한 할머니를 중심 인물로 정한 것이다.
👁 세 도구의 명칭 변별이 정확하고, 관계선의 형태(겹선·지그재그)를 관계의 성질(밀착·갈등)로 번역한 판독 문장이 있으며, 중심 인물 기준을 도구의 작성 원리로 근거 지었다. 세 배점 요소가 모두 충족된 답안이다.
부분 답안
① (가)는 가족밀착도, (나)는 생태도, (다)는 사회지지도이다. ② 어머니와 아들이 친하고 아버지와 아들이 사이가 나쁘다. ③ 할머니가 아프기 때문이다.
👁 도구 명칭은 모두 맞아 절반은 확보했다. 그러나 ②는 '친하다·사이가 나쁘다'는 일상어에 그쳐 밀착·갈등이라는 도구의 판독 용어를 쓰지 않았고, ③은 '가장 취약한 구성원을 중심에 둔다'는 작성 원리가 빠져 근거 서술 배점을 잃었다.
감점 답안
① (가)는 가계도, (나)는 사회지지도, (다)는 외부체계도이다. ② 가족 구성원들의 질병력과 사망력을 확인할 수 있다. ③ 할머니가 가족의 최고 연장자이기 때문이다.
👁 (가)에는 3대·질병력 정보가 없는데 가계도로 판정했고, (나)·(다)는 중심 인물 기준을 반대로 적용해 세 도구가 모두 틀렸다. ②의 판독도 가계도의 용도를 옮겨 적은 것이어서 제시된 그림과 무관하다. 도구 변별의 결정 기준(구성원 간 관계선/가족 전체 중심/취약자 중심)이 서 있지 않은 답안이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가족밀착도
가족 구성원 '사이'의 밀착·갈등·소원 관계선.
사회지지도
취약 구성원을 '중심'에 두고 친구·기관까지 동심원으로 그리는 지지 체계도.
그림에 친구·직장 동료가 보이는 순간 사회지지도다 — 2021학년도 ㉠이 정확히 이 변별이었다.
외부체계도(생태도)
가족 전체를 중앙 원에 두고 보건소·학교·직장 등 외부 기관과의 왕래·에너지 흐름을 관계선으로 그린다.
사회지지도
가장 취약한 구성원 한 명을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이웃→친구·기관의 지지를 동심원으로 그린다.
중심이 '가족 전체'냐 '취약 구성원 한 명'이냐가 결정선이다 — 기관이 나온다고 무조건 외부체계도가 아니다.
13
키워드 뱅크
채점자는 이 단어를 찾는다 — 클릭하면 그 단어가 정답이던 기출로 간다.
채점 핵심어 출현 빈도. 글자가 클수록 자주 정답이 된 말이다.
14
개정 감시 레이더
이건 개정되면 바로 출제된다 — 시험 전 반드시 현행 원문 재확인.
이 강 범위에 상시 감시 대상 개정 항목은 없다 — 1~5강 통합본의 개정 감시 레이더를 참조하라.
스마일크스타인의 가족기능지수 — 적응·동료의식·성숙·애정·해결 5영역 각 2점, 총 10점 중 7~10점이면 가족 기능 양호.
사회지지도
가장 취약한 구성원을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구·기관의 지지를 동심원과 관계선으로 그리는 도구 — 가족 밖 인물이 등장하면 이 도구다.
근거 트레이스
분석 주장
근거(강의 구간 / 문항 ID)
그림 변별 훈련이 강의 이후 두 번의 S를 만들었다
12강 2015학년도 기출 리뷰(4종 규약) 구간 ↔ E-2021-A-09·E-2023-A-01 S 판정
사정도구의 실점은 도구 아래 '항목' 층에서 처음 났다
12강 통합 도구 항목 소개 수준 ↔ E-2026-B-04 B 판정(프리드만 구조적 요인 4종 실점)
🖨 한 장 요약 (인쇄하면 자동으로 펼쳐진다)
12강 — 가족 사정도구의 그림 문법 — A4 압축본
12강은 가족 APGAR와 가계도·가족밀착도·외부체계도·사회지지도의 그림 규약, 생애변화질문지·가족연대기, 취약가족 공통 문제를 다룬다 — 도구 하나당 '그림 한 장과 정의 한 줄'이 답안 단위다. 재계산 적중률 60%로 다섯 강 중 가장 높다 — 2015학년도 기출 리뷰로 훈련한 그림 변별이 2021·2023학년도 연속 S를 만들었다. 판정 규약은 두 줄로 끝난다 — 가족 밖 인물이 등장하면 사회지지도, 구성원 사이 관계선이면 밀착도다. 2026학년도는 프리드만 사정도구의 구조적 요인 4종으로 한 층 내려갔다 — 도구 '명칭' 아래의 '항목' 층이 새로 열렸다. 4종 중 유일하게 단독 미출제인 외부체계도가 로테이션의 다음 칸이다 — 중앙 배치와 관계선 규약까지 그려서 외워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가족기능지수 APGAR(스마일크스타인)
스마일크스타인의 가족기능지수(가족 APGAR)는 적응·동료의식(파트너십)·성숙도·애정·해결의 5개 기능 영역을 각 2점씩 총 10점으로 평가해 7~10점이면 가족 기능이 좋은 것으로 판정하는 표준화 도구다.
가족판 아프가(APGAR): Adaptation 적응 · Partnership 동료의식 · Growth 성숙 · Affection 애정 · Resolve 해결 — 이름 자체가 암기술이다.
가계도(가족구조도)
가계도(가족구조도)는 현재 부부를 중심으로 3대에 걸쳐 생존·사망 구성원을 포함해 성별·연령·질병력·사망력을 도식화하는 사정 도구로, 그림 변별과 함께 한두 줄 정의 서술까지 요구된다.
3대 가계도 견본에 기입 정보(성별·연령·질병력·사망력) 체크리스트와 '가계도=가족구조도' 명칭 배지를 붙인 카드
외부체계도(생태도)
외부체계도(생태도)는 중앙에 가계도나 가족밀착도 형태로 동거·왕래 가족을 두고, 가족을 둘러싼 외부 체계(지역사회 기관·자원)와의 상호작용과 왕래 정도를 관계선으로 나타내 고립 여부와 외부 자원 활용을 파악하는 도구다.
중앙 원 안에 가족(가계도/밀착도), 바깥에 보건소·학교·직장 등 기관 원을 배치하고 왕래 정도를 관계선 굵기로 표현한 견본
사회지지도
사회지지도는 가장 취약한 가족 구성원을 중심에 두고 동거 가족·친척·친구·직장 동료·지역사회 기관 등의 지지 체계와 지지 정도를 원과 관계선으로 나타내는 도구로, 원의 개수나 각 원에 놓을 대상이 표준화되어 있지는 않다.
취약 구성원을 중심에 둔 동심원에 동거 가족→친척·이웃→친구·직장→지역사회 기관을 배치하고 지지 정도를 선 굵기로 나타낸 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