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원인망 모형 · 자연사와 예방수준 · 단면·코호트·환자-대조군 설계 판별 · 민감도·특이도·예측도 — 11~15강 통합 분석에서 14강 범위만 분리했고, 지표는 이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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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시보드
강의 시점
2018 초
기출문제반 개강
전체 적중률
20%
S+A 배점 기준
부분대응률
100%
S+A+B 배점
강의 반감기
2019
적중률 50% 붕괴 연도
연결 기출
10문항
강의 이후 6문항
형성평가
18문항
전 개념 커버
개념 노드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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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90초 브리핑
이 강의의 전부를 5문장으로.
14강은 수레바퀴·원인망 질병모형과 자연사 5단계, 단면·생태학적·코호트·환자-대조군 설계 판별, 집단검진의 민감도·특이도·예측도를 다룬다 — 답의 뼈대가 전부 '판 구조'다.
재계산 부분대응 100% — 강의 이후 여섯 문항 전부에서 점수를 만들었고, 2024(후향적 코호트 판정)는 만점, 2023(민감도 산식)은 관측자 오차 한 요소만 내준 부분회수다.
판정 기준은 한 줄이다 — 결과 발생 후 진입이라도 전수의 발생률을 직접 구하면 코호트다.
신고·조치 축(학교장→관할 보건소장)은 늘 절반이다 — 골격은 이 강이 주지만 법령 분류 명칭과 감염관리 각론이 나머지를 가져간다.
모형 비교(2014·2016)는 강의 이전에 완성된 문법인데 이후 휴면 중이다 — 교차비 설계 판정과 함께 회귀 1순위로 대비하라.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03
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존 고든의 평형(지렛대) 개념 C-14-01sub체감 하
📍 14강 §전반(존 고든 평형 개념)
정의 — 존 고든은 지렛대 받침(환경) 위에서 병원체(병인)와 숙주가 평형을 이루면 건강, 숙주 감수성 증가·병원체 변화·환경 변화로 균형이 깨지면 질병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며, 병원체를 병인으로 확장하면 만성질환도 일부 설명한다.
1993년 기출로, 강론상 1번 그림은 건강 평형 상태이고 2~5번은 질병 발생 상황이다: 숙주의 감수성 증가, 불량한 환경이 병원체 활동을 도와 숙주 저항성 감소, 인구 변화 등으로 병원체·환경 변화 없이도 숙주 감수성 변동, 병원체 형태 변화(변이)로 새 병원체에 면역이 없어 감수성 증가. 감염성 질환 설명에 더 적합하지만 병원체를 '병인'으로 포괄하면 만성질환도 설명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사례를 주고 어느 상황에 해당하는지, 질병 발생 3요소로 설명하라는 적용형 재출제가 예상된다는 강사 전망이 있었고, 2016년 기출 지문의 '생태학적 모형'(3요소 균형)도 이 평형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존 고든의 평형(지렛대) 개념 — 핵심 구조 도해
1번은 건강 평형 상태다, 2번 3번 4번 5번 같은 경우는 다 질병이 발생되는 경우를 설명하잖아요. 병원체 형태가 변해서 그 결과 새로운 병원체에 면역이 없으면 감수성은 높아지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받침은 환경, 양팔은 병인(병원체)과 숙주 — 위치를 바꿔 그리면 오답
감염병 설명에 적합하나 병인으로 범주를 넓혀 만성질환도 설명 가능하다는 단서까지 서술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환경 받침 위 병인·숙주 지렛대와 기울어지는 4가지 경우의 미니 그림
수레바퀴 모형 C-14-02core체감 중
📍 14강 §전반(수레바퀴 모형)
정의 — 수레바퀴 모형은 병인을 따로 두지 않고 숙주(중심 핵에 점선으로 유전 포함)와 이를 둘러싼 생물학적·물리화학적·사회경제적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질병 발생을 설명하며, 질병별 기여 비중에 따라 각 부분의 면적을 달리 그린다.
2014년 기출은 가장자리 환경 구획(물리화학적·사회경제적·생물학적)을 기입하게 했다. 숙주 핵심에는 유전을 점선으로 배치해 유전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설명한다. 심근경색 적용 예(역학 교재 인용): 고지방 식이·운동 부족 같은 행태는 숙주, 그 행태가 지속되며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고지혈증·고혈압·죽상경화증)는 생물학적 환경, 직장 스트레스·경제적 어려움은 사회경제적 환경, 운동 공간·시간 부족이나 반복적 소음 노출은 물리(화학)적 환경에 해당한다. '질병 발생 기여 비중에 따라 차지하는 면적을 다르게 표시한다'는 문구가 이 모형의 특징 표현이며, 사례 적용형 재출제에 대비하라는 지침이다.
수레바퀴 모형 — 병인 칸이 없다 — 핵의 점선은 유전, 부분의 면적은 기여 비중(2014학년도 기입형 그대로)
각 요인들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생이 되는데, 질병 발생 기여는 비중에 따라서 각각 차지하는 면적을 다르게 표시한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4-A-01201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다음은 수레바퀴 모형(wheel model)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차례대로 쓰시오. <그림> 수레바퀴 모형 [그림 누락] 수레바퀴 모형은 숙주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질병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이 모형에서는 생태계를 하나의 큰 원으로 표시하고 있는데 원의 중심 부분에는 숙주(인간) 요인이 있다. 숙주(인간) 요인의 핵심에는 ( ㉠ )이/가 점선으로 배치되어 있고 원의 가장자리에는 ( ㉡ ) 요인, 사회·경제적 환경 요인, 물리·화학적 환경 요인이 있다. 질병은 각 요인들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발생하며, 요인들이 질병 발생에 기여하는 비중에 따라 각각 차지하는 면적을 다르게 표시한다. 따라서 질병의 종류에 따라 모형에서 각 요인이 차지하는 면적이 달라진다.
요구: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차례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유전(유전적 요인·소인)㉡ 생물학적 환경
수레바퀴 모형은 병인을 별도 요소로 두지 않으므로 ㉠을 '병인'으로 쓰면 오답 — 핵심에 점선으로 놓이는 것은 유전이다.
행태(생활습관)는 숙주, 행태 지속으로 나타난 생리적 변화(고지혈증 등)는 생물학적 환경으로 구분하는 것이 함정 포인트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중심 유전(점선)-숙주 원과 환경 3구획 바퀴에 심근경색 예시 라벨을 단 그림
원인망 모형과 질병 발생 모형별 강점 비교 C-14-03core체감 중
📍 14강 §전반(2016 기출·모형 3종 비교)
정의 — 원인망(거미줄) 모형과 수레바퀴 모형은 만성질환 발생 설명에 적합하다는 공통 강점이 있고, 수레바퀴는 숙주·환경을 명확히 구분해 역학적 연구 적용에, 원인망은 질병 관련 다양한 요인을 드러내 효과적인 예방 전략 개발에 강점이 있다.
2016년 기출은 전시학습에 수레바퀴·생태학적 모형, 전개에 원인망 모형과 심장질환 위험 요소 찾기 수업 사례를 배치한 문항이다. 생태학적 모형은 병원체·숙주·환경의 균형으로 설명하므로 존 고든의 평형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원인망 활용 수업은 모형 위에서 자신·가족의 위험 요소를 표시하고 관리 방안을 3단계 예방 수준으로 분류·토론하게 했는데, 여러 요인을 파악하고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차단해 질병 발생을 예방하는 전략 개발에 적용하기 좋다는 것이 원인망의 최대 강점이다. 같은 문항에서 리벨과 클라크의 1차 예방 목적을 자연사 1·2단계(건강증진·건강보호)와 연계해 설명하게 했다. 지문의 심근경색은 협심증만 출제됐던 범위에서의 확장 신호로, 국시 단골인 증상·예후(가장 흔한 합병증 부정맥, 폐수종)까지 학습을 넓히라는 권고가 붙었다.
원인망 모형과 질병 발생 모형별 강점 비교 — 강점 2가지씩 — 2016학년도 서술형에서 두 모형의 강점이 자리를 바꾸면 감점
수레바퀴 모형에서는 숙주하고 환경을 명확하게 구분을 했기 때문에 역학적 연구에 적용할 때 굉장히 적합한 모형이고, 원인망 모형은 질병과 관련된 여러 요인들을 아니까 효과적으로 차단을 시켜서 다양한 질병 발생 예방 전략들을 개발하는 데 적용하기 좋은 모형이 되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B-062016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다음은 고등학교의 보건 교사가 작성한 교수·학습 지도안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교수·학습 지도안> 단원: 질병 발생 모형 / 주제: 원인망 모형(거미줄 모형) / 학습목표: 원인망 모형으로 질병 발생 과정을 이해하고, 예방 수준별 건강관리 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전개] ◦질병 발생의 원인망 모형 ☛ 심근경색의 발생에 관한 원인망 모형 …(중략)… ◦심근경색의 증상과 예후 ◦질병의 자연사와 예방적 조치의 적용 수준 - 질병의 자연사 5단계 - 리벨(H. Leavell) 등이 제시한 질병 예방 단계와 구체적 건강관리 전략 ◦모둠별로 심장 질환과 관련하여 원인망 모형에서 자신과 가족에게 해당되는 위험 요소를 찾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3단계 예방 수준으로 분류하고 토론하기 <작성 방법> ◦수레바퀴 모형의 강점 2가지를 제시할 것. ◦원인망 모형의 강점 2가지를 제시할 것. ◦리벨(H. Leavell) 등이 제시한 '1차 예방'의 목적을 질병의 자연사 1, 2단계와 연계하여 제시할 것.
요구: 수레바퀴 모형의 강점 2가지, 원인망 모형의 강점 2가지, 자연사 1·2단계와 연계한 1차 예방의 목적을 서술하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수레바퀴 모형 강점: ① 숙주와 환경 요인을 명확히 구별하여 역학적 분석·연구에 적용하기 쉬움 ② 질병별로 각 요인의 기여 비중을 면적으로 표시해 다요인 질병(만성질환) 발생 설명에 적합원인망 모형 강점: ① 질병 발생에 관여하는 다양한 요인과 경로를 포괄적으로 보여 줌 ② 원인 경로의 어느 고리를 차단해도 예방이 가능함을 제시해 효과적 예방(관리) 전략 개발에 유용1차 예방의 목적: 자연사 1단계(비병원성기)의 건강증진과 2단계(초기 병원성기)의 특수예방·건강보호를 통해 질병 발생 자체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
두 모형의 강점이 서로 바뀌기 쉬움 — 역학적 연구 적합성은 수레바퀴, 예방 전략 개발 유용성은 원인망으로 배정해야 부분점수 손실이 없다.
공통 강점(만성질환 설명 적합)과 개별 강점(수레바퀴=역학 연구, 원인망=예방 전략 개발)을 구분해 서술해야 득점
지문에 생태학적 모형이 나오면 존 고든 평형 개념(3요소 균형)으로 답할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생태학적·수레바퀴·원인망 3모형의 구성 요소·강점·적합 질환 비교표
질병의 자연사 5단계와 예방 수준 매칭(재정리) C-14-04sub체감 하
📍 14강 §전반(자연사 5단계 연계)
정의 — 리벨과 클라크의 질병 자연사는 비병원성기→초기 병원성기→불현성 감염기→현성 감염기→회복기의 5단계이며, 1차 예방(건강증진·예방접종 등 건강보호)은 1·2단계, 2차 예방(조기발견·조기치료)은 3·4단계, 3차 예방(재활)은 5단계에 대응한다.
자연사는 질병 발생 이전부터 소멸까지의 전 과정으로, 비병원성기는 병인·숙주·환경이 균형을 이룬 건강 상태(생태학적 모형과 연결)다. 초기 병원성기는 홍수 등으로 병인이 강해지거나 수술 등으로 숙주 면역이 저하된 시기로, 감수성을 낮추고 면역을 높이는 중재 — 건강증진과 예방접종 같은 소극적 질병 예방(건강보호) — 가 필요하다. 불현성·현성 감염기에는 조기 발견 즉시 치료해 악화를 막는 2차 예방, 회복기에는 재활 중심의 3차 예방을 적용한다. 2016년 기출이 1차 예방의 목적을 자연사 1·2단계와 연계해 설명하게 했으며, 10강에서 다룬 자연사·예방 수준 매칭이 역학 모형의 맥락에서 재등장한 것이다.
질병의 자연사 5단계와 예방 수준 매칭(재정리) — 자연사 5단계와 예방 수준의 매칭 — 1·2단계와 연계한 1차 예방 목적 서술이 기출 요구
첫 번째 단계가 비병원성기, 두 번째 단계가 초기 병원성기, 3단계가 불현성 감염기, 네 번째가 현성 감염기, 다섯 번째가 회복하는 단계로 해서 설명하잖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6-B-06 (2016학년도 서술형 5점 — 질병모형 — 원인망·수레바퀴 강점)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2차 예방의 시작점은 불현성 감염기(증상이 없어도 감염된 시기)
1차 예방 안에서 건강증진(비병원성기)과 건강보호·예방접종(초기 병원성기)을 구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자연사 5단계 타임라인 위에 1·2·3차 예방 구간을 색 띠로 얹은 그림(10강 도해와 동일 골격)
역학 연구 방법의 분류(기술역학 vs 분석역학) C-14-05sub체감 하
📍 14강 §중반(연구 방법 개관)
정의 — 기술역학은 조작 없이 인구집단의 건강 현상을 그대로 기술해 가설을 설정하는 단계이고, 분석역학(단면·코호트·환자대조군)은 설정된 가설을 조사 결과 분석으로 검증하며, 실험연구는 윤리적 제한으로 지역사회 대상 적용이 어렵다.
기술을 통해 건강 문제와 관련 요인(작동 기전·매개 요인 포함)을 찾아 가설을 설정한 뒤, 분석역학으로 정말 그것이 원인이었는지를 검증하는 흐름이다. 대표 분석역학은 단면·코호트·환자대조군 세 가지로, 셋 다 분석 단위는 개인이다. 2010년 기출 보기 판별이 핵심 사례다: 설문 도구로 건강 요구와 관련 요인을 동시에 조사한 것은 기술역학이 아니라 단면 연구이며, 기술역학이라면 여대생들의 생활에 들어가 식사·여가 등을 관찰하고 기술해야 한다. 실험연구는 인구집단 대상의 윤리적 제한이 많아 출제는 관찰 연구 3종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역학 연구 방법의 분류(기술역학 vs 분석역학) — 핵심 구조 도해
가설 설정을 했으면 그다음에 분석 역학 연구를 통해서 정말 이게 원인이었나라고 하는 가설을 검증하는 연구들, 분석 역학 연구 방법으로 언급되는 게 단면 연구, 코호트 연구, 환자 대조군 연구 이 정도가 대표적이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5-B-N012015학년도 · 논술형 10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K 보건 교사는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들 사이에서 결핵 유병율이 증가한다는 신문 기사를 접하고, 재직 중인 고등학교 학생들의 전반적인 건강 실태 및 결핵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겠다고 판단하였다. 다음은 구체적 실천을 위하여 K 보건 교사가 작성한 결재안이다. <보기>의 지시에 따라 서술하시오. [결재안 본문(㉠~㉢ 포함) — 그림 누락] <보기> 1) K 보건 교사가 ㉠과 ㉢을 위해 각각 적용하려는 역학 연구 방법이 무엇인지 제시하시오. 그리고 보건 교사가 고려해야 할 각각의 연구 방법이 가지는 제한점 또는 단점을 4가지씩 서술하시오. 2) ㉡을 시행하기 앞서 K 보건 교사는 과거 자료를 가지고 결핵 검사의 타당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첨부 자료에서 제시한 '2011년 결핵 집단 검진 결과 분석표'에 근거해서 흉부 방사선 촬영 검사의 양성 예측도와 음성 예측도를 백분율로 산출하고(단, 산출값은 반올림 없이 첫째 자리까지 제시할 것), 산출값의 의미를 각각 서술하시오. [첨부: 2011년 결핵 집단 검진 결과 분석표 — 표 누락]
요구: ㉠·㉢에 적용할 역학 연구 방법과 각 방법의 제한점 4가지씩, 그리고 흉부 X선 검사의 양성·음성 예측도 산출값과 그 의미를 서술하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추정 — 원문 확인] 전반적 건강 실태 확인 → 단면조사연구 — 제한점: 원인-결과의 시간적 선후관계 불명확, 유병률 낮은(희귀) 질병에 부적합, 이환 기간이 긴 환자가 과다 대표됨, 인과관계 규명 불가·대규모 표본 필요 등㉢ [추정 — 원문 확인] 결재안 소실로 연구 방법 확정 불가(코호트 연구 등 후보) — 해당 설계의 제한점 4가지 요구양성예측도 = 검사 양성자 중 실제 환자의 비율 a/(a+b), 음성예측도 = 검사 음성자 중 실제 비환자의 비율 d/(c+d) — 첨부 표 소실로 산출값은 원문 대조 필요
예측도는 민감도·특이도와 달리 유병률의 영향을 받는 지표라는 해석을 요구 — 산출식만 쓰고 '의미' 서술을 빠뜨리기 쉽다.
설문으로 요인·문제를 동시 조사하면 단면 연구 — 관찰·기술 없이 '기술역학'이라 답하면 오답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기술역학(가설 설정)→분석역학 3종(가설 검증)→실험연구로 이어지는 위계도
단면 연구(유병률 연구·상관관계 연구) C-14-06core체감 중
📍 14강 §중반(단면 연구 기출)
정의 — 단면 연구는 현재 시점에서 단면을 잘라 예상 원인과 건강 문제(결과)를 동시에 조사하는 분석역학으로, 유병률 연구·상관관계 연구라고도 불리며 단기간·현황 조사에 유용하지만 원인의 시간적 선행성을 입증하지 못한다.
2010년 기출 1차 연구가 전형이다: 설문지로 현재 건강 상태와 영향 요인을 동시에 조사했으므로 단면 조사 연구이고, 구체적 가설 없이 시행하는 현황 조사로 쓰일 수 있으며 유병률이 높은 질병 파악에 유용하다. 2015년 기출 ㄱ(건강행위·생활습관과 결핵의 상관관계 파악 설문)도 같은 설계인데, '상관관계'라는 단어만 보고 생태학적 연구로 답하면 안 된다 — 분석 단위가 개인이면 단면 연구다. 장점은 단시간·저비용으로 유병률과 관련 요인을 동시에 파악하고 기억 오류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것, 제한점은 일정 규모 이상의 표본이 필요하고 원인-결과의 시간 선후가 불명해 인과 확대해석을 주의해야 하며 대상 인구·요인 선정에서 편견이 개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면 연구(유병률 연구·상관관계 연구) — 핵심 구조 도해
설문 도구를 가지고 네 건강 요구가 뭐고 요인들은 뭐야라고 하는 걸 동시에 조사한 거는 단면 조사 연구가 되는 거죠. 이 방법은 구체적인 가설 없이 시행하는 현황 조사로 쓰일 수도 있는 거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B-N01 (2015학년도 논술형 10점 — 역학 — 연구설계 제한점·예측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상관관계 파악' 표현만 보고 생태학적 연구로 단정하지 말 것 — 분석 단위가 개인이면 단면 연구
유병률이 높은 질병 파악에 유용(희귀 질병에는 부적합)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현재 시점의 세로 절단선 위에서 요인과 질병을 동시에 관찰하는 아이콘 도해
생태학적 연구(분석 단위=인구 집단) C-14-07sub체감 중
📍 14강 §중반(생태학적 연구와 단면 연구 구분)
정의 — 생태학적 연구는 분석 단위가 개인이 아닌 인구 집단(국가·도시/농촌)으로, 집단의 특성에서 건강 문제 관련 요인을 찾기 때문에 상관관계 연구라고 대표적으로 불리며 인과관계를 설명할 수 없다.
농촌에서 흔한 질환은 농촌의 소비 식품·생활 패턴 등 집단 수준 특성에서, 도시의 질환은 도시의 특성에서 원인을 찾고, 국가 간 비교(한국은 뇌혈관질환, 미국은 심근경색이 많다는 차이를 국가 단위의 식품 소비·근무 형태로 설명)도 같은 방식이다. 단면·코호트·환자대조군이 개인을 분석해 결론을 모으는 것과 달리 처음부터 집단을 단위로 보므로, 관계는 보여도 개별 인과를 설명하지 못해 상관관계 확인에 그친다. 단면 연구도 초기 가설 설정 단계에서 상관관계 확인에 쓰이므로 '상관관계'라는 단어만으로 두 설계를 갈라서는 안 되고(2015 기출의 함정 지점), 별칭으로는 단면=유병률 연구, 생태학적=상관관계 연구가 더 대표적이라는 정리가 붙었다.
생태학적 연구(분석 단위=인구 집단) — 핵심 구조 도해
생태학적 연구는 분석 단위가 인구 집단. 개별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집단으로 분석하다 보니까 관계는 있는 것 같은데 얘가 원인이라고 설명을 못 하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단면 연구=유병률 연구, 생태학적 연구=상관관계 연구로 대표 별칭을 짝지어 기억
분석 단위(개인 vs 집단)가 유일한 판별 기준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단면(개인·동시 조사) vs 생태학적(집단·집단 특성) 2열 대조표
코호트 연구(전향적·후향적/역사적) C-14-08core체감 중
📍 14강 §중반(코호트 연구·2008 기출)
정의 — 코호트 연구는 위험 요인(원인)부터 접근해 요인 보유 집단과 비보유 집단의 발생률을 추적·비교하는 설계로, 현재부터 추적하면 전향적, 이미 결과가 발생한 뒤 과거 노출부터 들어가면 후향적(역사적) 코호트이며 발생률과 상대위험비를 직접 산출할 수 있다.
판별 기준은 대조군의 유무가 아니라 접근 방향이다 — 코호트도 비폭로 대조 집단을 두므로, 요인부터 접근하면 코호트, 결과(환자)부터 접근하면 환자대조군으로 가른다. 2008년 기출은 생오징어무침을 먹은 집단과 먹지 않은 집단으로 나눠 발병을 추적했으므로 코호트인데, 식중독 발생 후 과거 노출로 들어갔으므로 후향적 코호트다. 다만 실제 학교·지역사회 식중독에서는 하나의 요인을 특정해 들어가기 어려워 대개 환자대조군으로 설계되고, 후향적(역사적) 코호트는 베트남전 고엽제 투하 지역 거주자나 방사능 누출 반경 거주자처럼 역사적 사건의 노출 집단을 모집해 현재 건강 문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주로 활용된다. 장점은 발생률·상대위험비 산출과 인과관계 설명력이고, 단점은 장기 추적 비용이 크고 희귀 질환·잠복기가 긴 질환에는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코호트 연구(전향적·후향적/역사적) — 환자-대조군과의 결정적 차이는 발생률을 구할 수 있는가 — 2024학년도 식중독 조사가 이 판정
원인부터 접근하고 있으면 코호트 연구, 결과부터 접근하고 있으면 환자 대조군 연구, 이렇게 설계해서 가면 절대로 헷갈릴 일은 없어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B-N01 (2015학년도 논술형 10점 — 역학 — 연구설계 제한점·예측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17-A-092017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다음은 A 남자 중학교 보건 교사가 학생들의 건강 행위 중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을 결정하기 위해 수집한 자료이다. PATCH(Planned Approach To Community Health) 방법을 활용해 중요성 측면을 파악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자 한다. <표 1> A 남자 중학교 학생과 전국 남자 중학생의 흡연율 및 음주율(%): A교 흡연율 6.8·음주율 9.8, 전국 흡연율 4.8·음주율 8.8 <표 2> 성인 남성 흡연에 따른 암 발생 코호트 조사(명): 흡연 예 발생 300·비발생 9,700·계 10,000 / 흡연 아니오 발생 100·비발생 99,900·계 100,000 <표 3> 성인 남성 음주에 따른 암 발생 코호트 조사(명): 음주 예 발생 200·비발생 19,800·계 20,000 / 음주 아니오 발생 200·비발생 99,800·계 100,000 <작성 방법> ◦A 남자 중학교에서 흡연과 음주 중 무엇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지 2가지 근거를 들어 서술할 것(단, 2가지 근거 중 1가지는 반드시 흡연과 음주의 암 발생에 대한 상대위험비를 구하고, 중요성 측면에서의 의미를 포함할 것).
요구: 흡연·음주 중 우선 해결 문제를 상대위험비 산출을 포함한 2가지 근거로 서술하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우선순위: 흡연근거1(문제의 상대적 크기): A교 흡연율 6.8%는 전국 4.8%보다 높고 초과 정도(약 1.4배)가 음주(9.8% 대 8.8%, 약 1.1배)보다 큼근거2(상대위험비): 흡연 RR = (300/10,000)/(100/100,000) = 30, 음주 RR = (200/20,000)/(200/100,000) = 5 — 흡연이 암 발생 위험을 30배 높여 건강 문제의 심각성(중요성)이 더 크므로 흡연을 우선 해결
A 중학교 식중독 역학 조사 결과. 발생 특성: 같은 장소·동일 시간대 공동 오염원 노출,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추정 원인 병원체: 캄필로박터 제주니균(평균 잠복기 약 63시간), 추정 위험 노출일 5/26(금). 연구 방법: 급식 인원 전수의 식품 섭취력 추적, 식품별 질병 발생률과 상대위험비로 감염원 추정 → ( ㉠ ). ㉡사례 발생 규모: 급식 인원 350명 중 93명. <표 1> 5/26 중식 — 잡곡밥: 섭취 발생 90·비발생 230, 비섭취 발생 2·비발생 18 / 닭볶음탕: 섭취 발생 85·비발생 150, 비섭취 발생 5·비발생 90 / 햄야채볶음: 섭취 발생 80·비발생 210, 비섭취 발생 5·비발생 30. <작성 방법> ◦㉠ 역학 조사 연구의 명칭 ◦㉡ 근거 사례 발생률 산출(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감염원 추정 식품명과 해당 RR 산출값(계산식 포함,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요구: 연구 설계 명칭(후향적 코호트), 사례 발생률, 식품별 RR 비교로 감염원 식품과 산출식을 서술한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시간축 위에 전향(현재→미래)·후향(과거 노출→현재 결과) 화살표 쌍을 그린 도해
환자-대조군 연구와 교차비 C-14-09core체감 상
📍 14강 §중반(환자대조군·교차비 기출)
정의 — 환자-대조군 연구는 건강 문제(결과)를 가진 환자군과 갖지 않은 대조군에서 과거의 요인 노출을 비교하는 설계로, 발생률을 구할 수 없어 교차비(대응비·비의 비, ad/bc)로 상대위험비를 추정하며 희귀 질환·잠복기가 긴 질환에 유용하다.
2010년 동태전 식중독 기출: 식중독 이환자 230명 중 동태전을 먹은 사람과 먹지 않은 사람의 비를, 비이환자에서의 같은 비와 교차해 (230/20)/(170/80)=5.41을 구하고 '먹은 집단이 먹지 않은 집단에 비해 식중독에 이환될 확률이 5.41배 높다'로 해석한다 — 발생률이 몇 배라고 쓰면 안 된다. 같은 해 여대생 기출의 2차 연구(골밀도 감소군 vs 정상군의 다이어트 약물 복용력)도 환자대조군으로, 희귀 질환이나 잠복기가 긴 질병 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기가 정답이었다(잠복기 80년 질환을 코호트로 추적할 수 없다는 비유). 장점은 기억·기록에 의존하므로 대상자가 새로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신속·경제적이라는 것이다. 단점은 기억의 오류 — 기형아를 출산한 어머니는 죄책감으로 과거 노출을 과도하게 회상하고 정상아 출산모는 기억하지 못하는 회상 편향 예시 — 와 발생률·상대위험비 직접 산출 불가, 인과관계의 질(양-반응 관계) 설명 불가, 대조군 선택의 오류다. 2015년 결핵 기출 ㄷ(확진 학생군과 비이환군의 노출 비교)까지 같은 설계가 반복 출제되었다.
환자-대조군 연구와 교차비 — 핵심 구조 도해
이미 결과부터 들어간 얘는 그냥 추정을 해 볼 뿐이에요. 상대 위험의 추정치, 근데 거기서 쓸 수 있는 게 교차비 또는 대응비, 비의 비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2×2표(a·b·c·d)에 ad/bc 대각선 교차 화살표를 얹은 계산 도해
학교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와 감염 고리 차단 C-14-10sub체감 하
📍 14강 §중반(신고·보고 체계와 감염 고리)
정의 — 학교에서 감염병이 의심·발생하면 교육청 보고와 관할 보건소 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 관리로 대응하며, 원리적으로는 병원체→병원소→탈출→전파→침입→신숙주 감수성으로 이어지는 감염 고리를 차단하는 것이 예방·확산 방지의 틀이다.
2010년 동태전 문제의 선행 문항이 전염병 신고·보고 체계와 확산 방지 조치를 서술하게 했다. 답안 틀은 두 가지다: 학교보건 강론의 통합 버전(교육청 보고·보건소 신고+환자 관리+접촉자 관리+보건교육+환경 관리)과 감염 고리 차단 버전(병원체·병원소 제거, 탈출·전파·침입 방지의 전파 과정 차단+신숙주의 감수성 저하·면역 증강). 문두가 '신고와 보고 체계를 포함한 확산 방지'라면 보고·신고가 들어가는 통합 버전이 더 포괄적이라는 것이 강사의 정리다. 감염 고리는 뒤(감염병 관리 단원)에서 다시 다룬다고 예고되었다.
학교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와 감염 고리 차단 — 핵심 구조 도해
병원체가 있으면 병원체가 머무는 장소인 병원소가 있고, 병원소를 병원체가 탈출해 나오고, 탈출해서 전파가 되어 새로운 숙주에 침입해 들어가서 신숙주의 감수성이 크면 질환에 이환된다고 설명하잖아요.
강의 시점값 (2018 초)언급 없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현행 신고 시기는 1급 즉시, 2·3급 24시간 이내, 4급 7일 이내이며, 학교장 등 '그 밖의 신고의무자'는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한다 — 2021학년도가 이 문언을 그대로 물었다. 학교 내 조치는 교육청 보고와 병행한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A-012019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교직원 연수 자료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위기 대응'.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보건복지부령 제593호, 2018.9.27. 일부개정)에 근거. ∙학교장의 보건소 신고가 필요한 감염병 ( ㉠ ) — 증상: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코플릭 반점(Koplik's spots), 반구진 발진 등 / 감염 경로: 비말전파, 비인두 분비물과 직접 접촉. ∙표본 감시 대상이 되는 감염병 ( ㉡ ) — 정의: 기생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서 정기적인 조사를 통한 감시가 필요하여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감염병. 종류: 회충증, 편충증, 요충증, 간흡충증, 폐흡충증, 장흡충증.
요구: ㉠(코플릭 반점이 특징인, 학교장의 보건소 신고 대상 감염병)과 ㉡(표본감시 대상 분류 명칭)을 순서대로 쓴다.
채점 핵심어추정: ㉠ 홍역㉡ 기생충감염병
㉡을 개별 질환명(회충증 등)으로 쓰면 오답 — 법 제2조의 분류 명칭 '기생충감염병'을 요구한다.
적중 판정 B — 홍역 지목은 15강 발진성 질환 비교(코플릭 반점·비말 전파)로, 학교장의 보건소 신고 논리는 14강 신고·보고 체계로 닿는다. 다만 '기생충감염병'이라는 법 제2조의 분류 명칭은 군별 체계 밖의 법령 세부라 절반 방어에 그친다.
중학교 보건수업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감염 예방'. <그림 1> 감염 회로 [그림 누락]. 학생A: 외출할 때 마스크 착용. 보건교사: 특히 ㉠결핵, 홍역의 경우 더 특별한 주의가 필요. 학생B·C: 항체를 만들기 위한 ㉡예방 접종(어린 아이·노인). 학생F: 소독과 ㉢멸균의 구분 질문. <작성 방법> ◦미국질병통제센터 전파경로별 주의 중 ㉠의 전파 차단에 필요한 '주의'의 명칭 ◦감염 회로 적용 시 ㉡은 감염원과 어떤 요소의 연결 고리를 끊는지 ◦㉢은 감염원과 어떤 요소의 연결 고리를 끊는지 제시하고 ㉢의 개념 서술.
요구: 결핵·홍역의 전파경로별 주의 명칭, 예방접종과 멸균이 각각 끊는 감염 회로의 구성 요소, 멸균의 개념을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 감수성 있는 숙주(새로운 숙주) [추정 — 그림 소실로 구성 요소 표기 확인 불가]㉢ 저장소(병원소) [추정]멸균 개념: 아포를 포함한 모든 미생물을 완전히 사멸시키는 것(소독과 구분)
멸균을 '병원성 미생물 제거'로 쓰면 소독의 정의가 된다 — 아포 포함 전부 사멸이 핵심이다.
적중 판정 B — 예방접종이 신숙주의 감수성 고리를, 멸균이 병원소 고리를 끊는다는 판정은 15강 감염 6단계 고리 차단 논리 그대로다. 공기주의라는 CDC 전파경로별 주의 명칭과 멸균의 정의(아포 포함 사멸)는 감염관리 각론이라 부분점수에 그친다.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강화 연수 계획안. 교육 방법 2교시: 학교 내 감염병 발생을 가정하고 ㉠교직원들이 직접 실제 상황 중의 인물로 등장하여 연기를 하면서 상황을 분석하며 각자의 대응 방법을 찾는 방식. 1. 감염병별 예방 및 대응 1) ( ㉡ ) ① 임상증상: 전신 감염증으로 주 감염부위에 따라 다양. 공통 증상 — 발열, 전신 피로감, 식은땀, 체중감소. 폐 — 발열, 기침, 가래, 혈담, 흉통, 심한 경우 호흡곤란. ② 학교장의 조치: 학교장은 ( ㉡ )이/가 발생한 경우 의사 등의 진단이나 검안을 요구하거나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감염병예방법, 2021.10.19. 일부개정).
요구: 교육 방법 ㉠(역할극)과 임상 양상·학교장 신고 대상 감염병 ㉡(결핵)의 명칭을 순서대로 쓴다.
문두가 '신고·보고 체계 포함'이면 감염 고리 차단만 쓰지 말고 보고(교육청)·신고(보건소)를 반드시 포함
보고(상급 행정기관)와 신고(관할 보건소)의 대상 기관 구분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감염 고리 6고리 사슬에 각 고리별 차단 중재를 라벨로 단 그림
집단 검진의 목적·대상·효율 조건 C-14-11sub체감 하
📍 14강 §후반(집단 검진)
정의 — 집단 검진은 건강해 보이는 인구 중 질병을 가지고 있을 만한 사람을 단일 기준의 선별검사로 빨리 가려내 확진 검사를 받게 함으로써 조기발견·조기치료에 이르게 하는, 만성질환 관리에서 가장 비용효과적인 수단이다.
선별검사에서 양성이어도 질병자가 아니라 확진 검사 대상자일 뿐이며(소변검사 적혈구 3개·백혈구 4개 이상 양성 같은 단일 기준), '결과 판정 시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보기는 오답이다 — 종합 판정은 확진 검사의 몫이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할 때 비용효과적이라는 원리는 학교 흉부 X선 검사로 예시된다: 결핵 발생률이 10대 후반~20대 초반에 급증하므로 고등학교 1학년 검사가 유의미하고, 중학교 1학년은 비교용 기초자료 목적이다. 효율 조건으로는 검사의 정확도(타당도), 주민의 수용도, 일상 의료비에 준하는 저렴한 비용, 선별하려는 문제의 중요성, 발견 시 치료 가능성, 확진 검사와 치료 기준의 존재, 질병 진행 과정이 알려져 있을 것, 사업의 지속성이 제시되었다. 1994년(옳은 설명 고르기), 1998년(효율성 조건), 2001년(목적 서술)로 반복 출제된 주제다.
집단 검진의 목적·대상·효율 조건 — 핵심 구조 도해
선별 도구는 가지고 있을 만한 사람을 빨리 가려내겠다, 가려내서 확진 검사를 받아 보게 하겠다라고 하는 목적인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3-A-08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초등학교 교직원 회의(코로나19 집단검사 도구 선정). 보건교사: 정확도는 검사도구의 타당도를 의미하며 ㉠민감도, ㉡특이도, ㉢예측도가 있습니다.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관측자 내 오차, ㉣관측자 간 오차, 생물학적 변동에 따른 오차. <표 1> 검사도구 성능 평가 분석표: 코로나19 유(확진) 40명 중 양성 39·음성 1, 무(정상) 200명 중 양성 17·음성 183, 계 240명. <작성 방법> ◦㉠·㉡ 값을 백분율로 산출(반올림 없이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 중 양성 예측도의 개념 서술 ◦㉣이 발생하는 이유 서술.
요구: 민감도·특이도를 산출하고, 양성 예측도의 개념과 관측자 간 오차의 발생 이유를 서술한다.
채점 핵심어추정: ㉠ 민감도 = 39/40 × 100 = 97.5%㉡ 특이도 = 183/200 × 100 = 91.5%양성 예측도: 검사 결과 양성인 사람 중 실제 질병이 있는 사람의 비율㉣ 관측자(검사자)마다 검사 수행·판독 기준과 숙련도가 달라 동일 대상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
특이도 분모를 전체 240명이나 음성판정자 184명으로 잡는 실수 — 특이도의 분모는 '질병이 없는 사람(200명)'이다.
적중 판정 B — 민감도 a/(a+c)·특이도 d/(b+d) 산식과 타당도-신뢰도 구분은 14강 검사 정확도 정리 그대로라 대부분의 채점 요소를 회수한다. 다만 관측자 간 오차의 발생 이유(㉣)는 강의가 신뢰도의 오차 요인까지는 내려가지 않아(녹취에 관측자·측정자 오차 언급 없음) 그 한 요소가 새는 부분커버다.
🧲 기억 앵커(구조도 · 강의 유래): 건강인 집단→선별검사(단일 기준)→양성자→확진 검사→조기치료의 흐름도
검사 정확도 지표(민감도·특이도·예측도)와 경계치·유병률의 영향 C-14-12core체감 상
📍 14강 §후반(정확도 지표 반복 기출)
정의 — 검사도구의 정확도(타당도)는 민감도 a/(a+c)·특이도 d/(b+d)·양성예측도 a/(a+b)·음성예측도 d/(c+d)로 평가하고 가양성률·가음성률이 낮을수록 높아지며, 양성 판정 경계치와 유병률에 따라 지표 값이 달라진다.
2×2표(진양성 a, 가양성 b, 가음성 c, 진음성 d)를 직접 그려 민감도=질병 있는 사람을 있다고, 특이도=없는 사람을 없다고 찾아내는 능력으로 정리하며, 신뢰도가 높다고 타당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눈 크기로 인간성을 재면 신뢰도는 높아도 타당하지 않다는 비유). 기출 연쇄: 2005년 당뇨 소변검사 민감도 45/50·특이도 1,980/2,000, 2009년 민감도·특이도·가양성률·가음성률과 경계치의 영향, 2011년 우울 선별검사 기준치 16점 vs 24점에 따른 특이도·양성예측도 비교, 2015년 결핵 흉부 X선의 양성·음성예측도 백분율 산출과 의미 해석(양성예측도 60%=양성자 100명 중 60명이 실제 환자라는 뜻). 경계치를 낮추면 양성 포함 범위가 넓어져 지표가 변동하는데, 유병률이 높은 한국의 PPD 양성 기준이 10mm(미국 5mm)로 더 엄격한 이유 — 기준을 완화하면 확진 검사 대상이 급증해 의료 자원이 감당하지 못한다 — 로 설명된다. 유병률이 증가하면 민감도·특이도 불변 전제에서 양성예측도가 증가한다는 명제도 13강 예고 후 여기서 정리되었다. 수치를 주지 않고 '기준치를 달리하면 예측도가 어떻게 변할지 설명하라'는 심화 출제까지 대비하라는 지침이다.
검사 정확도 지표(민감도·특이도·예측도)와 경계치·유병률의 영향 — 분모가 '실제 질병 유무'냐 '검사 판정'이냐 — 예측도만 유병률의 영향을 받는다
민감도는 질병 있는 사람이 있다고 찾아내는 거고 특이도는 없는 사람 없다고 찾아내는 거니까, 측정의 신뢰도가 높으면 정확도, 타당도가 높나요? 그렇지 않죠.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시점(2018년 초) 언급 값: PPD(투베르쿨린) 양성 판정 기준 — 한국 10mm 이상, 미국 5mm 이상(한국의 결핵 유병률이 높아 기준을 엄격하게 설정)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B-N01 (2015학년도 논술형 10점 — 역학 — 연구설계 제한점·예측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3-A-08 (2023학년도 서술형 4점 — 검사 타당도 — 민감도·특이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민감도 분모는 질병자(a+c), 특이도 분모는 비질병자(b+d), 예측도 분모는 검사 결과(양성 a+b·음성 c+d) — 분모 방향이 다름
신뢰도는 타당도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님
경계치·유병률이 바뀌면 수치 없이도 예측도의 변화 방향을 서술할 수 있어야 함(강사 예고 유형)
표를 세로(질병 유무)로 읽으면 민감도·특이도, 가로(검사 결과)로 읽으면 예측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2×2 진단표에 세로 읽기(민감·특이)·가로 읽기(예측도) 화살표와 공식을 병기한 그림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6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14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하면 2019학년도에 적중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관련 배점이 적은 해가 있어 연도별 변동성은 크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민감도 a/(a+c)·특이도 d/(b+d) 산식과 타당도-신뢰도 구분은 14강 검사 정확도 정리 그대로라 대부분의 채점 요소를 회수한다. 다만 관측자 간 오차의 발생 이유(㉣)는 강의가 신뢰도의 오차 요인까지는 내려가지 않아(녹취에 관측자·측정자 오차 언급 없음) 그 한 요소가 새는 부분커버다.
결과 발생 후 과거 섭취력으로 들어가더라도 전수의 발생률을 직접 구하면 후향적(역사적) 코호트라는 판정은 14강이 환자-대조군과 대비해 짚은 그대로다. 발생률·상대위험비 산출과 식품별 비교는 13강 계산 훈련으로 완결돼 만점이 가능하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14강 범위는 강의 이전에 문법을 완성했다 — 2014 수레바퀴 괄호, 2015 연구설계 제한점·예측도 논술 10점, 2016 모형 강점 비교, 2017 코호트 RR. 강의 이후에는 신고·조치의 절반의 해(2019·2021·2022, 전부 B)와 판 구조 만점의 해(2023 민감도·2024 후향 코호트)가 뚜렷이 갈린다 — 2026학년도는 이 강 범위를 비켜갔다. (레이더 수치는 14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 — 연도당 문항이 적어 변동성이 크다.)
연도
한 줄 성격
2014
질병모형
2015
역학
2016
질병모형
2017
역학측정
2019
감염병 법령
2021
역학 · 감염 회로
2022
감염병
2023
검사 타당도
2024
역학조사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상
교차비×환자-대조군 설계 판정 서술형이 최상위 후보다 — RR이 네 번 도는 동안 교차비 단독 출제는 없었다. 수레바퀴·원인망 모형 비교는 2016학년도 이후 휴면된 원론 공백이고, 예측도에 유병률·경계치의 영향을 얹는 심화도 검진 축의 남은 칸이다.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19학년도 — 홍역 발생 시 학교장이 보건소에 신고한다는 논리는 14강 신고·보고 체계로 닿는다 — 그러나 '기생충감염병'이라는 법 제2조 명칭이 새서 2점이 절반에 멈춘다(B).
2021학년도 — 예방접종=신숙주 감수성, 멸균=병원소 차단이라는 고리 판정(E-2021-A-12)과 신고 대상(관할 보건소장, E-2021-A-10)은 14강 축으로 방어된다 — 공기주의·멸균 정의와 기여위험분율 산식이 나머지 절반을 가져가 8점 전부 B다.
2023학년도 — 민감도 a/(a+c)·특이도 d/(b+d) 산식과 양성예측도의 개념, 타당도-신뢰도 구분(E-2023-A-08)은 14강 검사 정확도 정리 그대로다 — 다만 관측자 간 오차의 발생 이유는 강의가 다루지 않은 층이라 4점 중 그 요소만 내주는 B다.
2024학년도 — 결과 발생 후 과거 섭취력으로 들어가도 전수의 발생률을 직접 구하면 후향적(역사적) 코호트라는 판정(E-2024-A-10)은 14강이 환자-대조군과 대비해 짚은 그대로다 — 발생률·RR 산출까지 이어져 4점 만점(A).
14강 범위는 강의 이후 채택 20점 중 적중 4점(20%), 부분 포함 20점(100%) — 여섯 문항 전부에서 점수를 만드는, 부분대응 만점의 강이다. 설계 판정과 2×2 판 구조라는 자산은 2024학년도 만점과 2023학년도 부분회수로 증명됐고, 신고·조치 축은 법령 명칭과 감염관리 각론에 마지막 칸을 내주며 늘 절반에 머문다. 판 구조는 굳히고 신고 문언은 현행 급수 체계로 치환하라.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지식 연결망
이 강의의 개념이 바깥 어디에 붙는가. 선 색 = 연결 유형, 대조는 점선. 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유가 보인다.
[상류] 감염 고리 차단(15강) ↔ 학교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14강) — 고리 6단계의 차단 논리가 학교 조치(신고·격리·소독·접종)의 이론적 뼈대다 — 조치를 외우지 말고 어느 고리를 끊는지로 재배열하면 순서가 상식이 된다. (E-2021-A-12E-2022-A-01)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14강의 부족한 20% 교차비 — 로테이션의 마지막 칸·경계치와 예측도·모형의 회귀
무엇이 비어 있나 — 계산 로테이션(표준화율 2020→기여위험분율 2021→RR 2022→민감도 2023→후향적 코호트 RR 2024)에서 교차비만 단독 미출제로 남았다 — 환자-대조군 설계 판정과 묶이는 순간 이 강 최대의 공백이 메워진다. 검사 정확도는 산식 층(2023 민감도·특이도)이 소진됐으므로 다음 층은 경계치 이동·유병률 변화가 지표를 어떻게 움직이는가라는 해석 층이고, 수레바퀴·원인망 모형(2014·2016)과 자연사·예방 수준(2016)은 10년 휴면으로 재소환 주기가 찼다.
🎓 교수 시각: 성향 2(이론 로테이션)가 교차비를 1순위로 지목한다 — 매년 칸을 옮겨 온 계산 축의 유일한 빈 칸이다. 성향 1(유일 정답)은 ad/bc 산출값·모형 명칭·단계 명칭 기입으로 채점을 고정하고, 성향 3(국시→임용 번역)은 국시가 5지선다로 굳힌 '유병률과 예측도' 관계를 이유 서술형으로 끌어올리는 검증된 통로다(민감도 2023 전례). 성향 5(사례 표준화)는 학교 집단검진·희귀질환 역학조사 제시문으로 포장하며, 개정 요인이 없는 강이라 성향 4 대신 휴면 주기가 그 자리를 채운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14-Q1서술형 [4점]
다음은 어느 희귀 소아 백혈병의 위험요인을 조사한 연구 자료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연구진은 소아 백혈병으로 진단받은 환아 100명과, 성별·연령을 맞춘 건강한 소아 100명을 선정하여 과거의 특정 환경 요인 노출력을 조사하였다.
〈노출력 조사 결과〉
∙ 환아군 100명 중 노출 40명, 비노출 60명
∙ 건강 소아군 100명 중 노출 10명, 비노출 90명
〈작성 방법〉
∙ 이 연구 설계의 명칭을 제시하고, 이 설계에서 상대위험비를 직접 산출할 수 없는 이유를 서술할 것
∙ 위 자료에서 교차비를 산출 과정과 함께 구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여 서술할 것
∙ 이 설계가 위 질병의 연구에 적합한 이유 1가지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환자-대조군 연구 — 질병(결과)을 가진 집단과 갖지 않은 집단을 먼저 선정한 뒤 과거 노출을 조사하므로, 위험요인에 노출된 전체 인구 중 새로 발생한 환자의 비율(발생률)을 구할 수 없어 발생률의 비인 상대위험비를 직접 산출할 수 없다. ② 교차비 = ad/bc = (40×90)/(10×60) = 3,600/600 = 6 — 노출군은 비노출군보다 이 백혈병 발생 위험(교차비로 추정한 상대위험)이 약 6배 높다고 추정한다. ③ 백혈병처럼 발생이 드문 희귀질환은 코호트로 추적하면 방대한 대상자와 긴 시간이 필요하므로, 이미 발생한 환자로부터 출발하는 환자-대조군 설계가 적은 대상자로 단기간에 수행할 수 있어 적합하다.
채점 핵심어
해설
설계 명칭 판정(결과부터 접근)·산출 불가의 이유(발생률 없음)·ad/bc 산출·'추정' 해석·희귀질환 적합성까지, 환자-대조군의 채점 칸 다섯 개를 한 사례에 배열했다. 해석 문장에서 '몇 배 높다'가 아니라 '추정한다'는 어휘를 쓰는 것이 코호트 RR과의 결정적 차별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공백 계산 로테이션에서 교차비만 단독 미출제라는 것이 이 유닛 forecast 2순위(확신 상)다 — 2024학년도가 후향적 코호트와 환자-대조군의 경계(발생률 산출 가능 여부)를 물었으므로, 그 경계의 반대편 칸인 교차비 산출이 다음 순번이라는 궤적 판단을 정면 구현했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4-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와 보건소 담당자의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담당자: 이번 학생 당뇨 선별검사에서 양성 판정 경계치(기준치)를 기존보다 낮추기로 했습니다.
김 교사: 그러면 검사 지표들이 달라지겠네요.
담당자: 그리고 같은 검사를 유병률이 훨씬 높은 성인 고위험 집단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작성 방법〉
∙ 양성 판정 경계치를 낮출 때 민감도와 특이도가 각각 어떻게 변하는지 그 이유와 함께 서술할 것
∙ 유병률이 높은 집단에 같은 검사를 적용할 때 양성예측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 이유와 함께 서술할 것
∙ 민감도·특이도와 예측도 중 유병률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표가 어느 쪽인지 제시할 것
정답 — ① 경계치를 낮추면 실제 환자가 양성으로 걸러질 가능성이 커져 민감도는 높아지지만, 질병이 없는 사람까지 양성으로 판정되는 가양성이 늘어나 특이도는 낮아진다. ② 유병률이 높은 집단에서는 검사 양성자 중 실제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커지므로 양성예측도는 높아진다(반대로 음성예측도는 낮아진다). ③ 민감도·특이도는 실제 질병 유무를 분모로 하는 검사 고유의 성능 지표라 유병률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예측도(양성·음성예측도)만 유병률에 따라 달라진다.
채점 핵심어
해설
산식(2023 기출)의 다음 층인 '지표가 움직이는 방향과 이유'를 묻는 해석형이다 — 경계치는 민감도·특이도를, 유병률은 예측도를 움직인다는 두 축의 분리가 채점 골격이고, 이유 문장(가양성 증가·양성자 중 환자 비율)이 핵심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궤적 2023학년도(E-2023-A-08)가 민감도·특이도 산식과 개념을 소진했으므로 같은 개념 카드의 남은 층은 경계치·유병률의 영향(C-14-12 키워드에 명시된 미회수 항목)이다. 산식→해석으로 한 층 내려가는 출제 습관과, 국시 5지선다 지식의 이유 서술형 번역 통로가 겹치는 자리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4-Q3기입형 [2점]
다음은 질병 발생 모형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모형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병인을 별도의 요소로 두지 않고 중심의 숙주(핵의 점선 부분은 유전적 소인)와 이를 둘러싼 생물학적·물리화학적·사회경제적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질병 발생을 설명하며, 질병별로 각 부분의 기여 정도를 면적으로 표현한다.
∙ ( ㉡ ): 질병 발생에 관여하는 여러 요인과 경로를 그물망처럼 연결하여 보여 주며, 그물의 어느 한 고리만 차단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음을 시사하여 예방 전략 개발에 유용하다.
정답 — ㉠ 수레바퀴 모형, ㉡ 원인망(거미줄) 모형
채점 핵심어
해설
'병인 칸이 없다·유전 점선 핵·면적 비중'이 수레바퀴를, '다요인 그물·한 고리 차단'이 원인망을 유일하게 특정한다 — 2016학년도가 두 모형의 강점 바꿔치기를 함정으로 썼던 만큼, 정의문 수준의 정확한 변별이 전제 조건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공백 수레바퀴(2014 기입형)·원인망(2016 강점 서술) 이후 10년 휴면으로 재소환 주기가 찬 모형 축이다 — 감염병 유행 이후 만성질환·다요인 설명 틀의 수요가 커진 출제 환경에서, 검증된 명칭 판별 기입형 형식 그대로의 회귀를 예상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4-Q4기입형 [2점]
다음은 리벨과 클라크(Leavell과 Clark)의 질병의 자연사와 예방 수준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병원체의 자극이 시작되어 숙주 안에서 병리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증상·징후가 나타나지 않은 시기로, 집단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이 시기의 대표적 예방 활동이다.
∙ ( ㉠ )에 적용되는 조기발견·조기치료는 ( ㉡ )차 예방에 해당한다.
정답 — ㉠ 불현성 감염기, ㉡ 2
채점 핵심어
해설
'병리 변화는 진행 중이나 증상이 없다'는 단서가 자연사 5단계 중 불현성 감염기(3단계)를 유일하게 지목하고, 조기발견·조기치료는 3·4단계에 대응하는 2차 예방이다 — 집단검진(14강 후반부)의 이론적 위치를 자연사 단계에 배정하는 연결형 기입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공백 자연사·예방 수준 매칭은 2016학년도(E-2016-B-06) 이후 10년 휴면인 단골 축이고, 2014·2016·2023학년도가 잇달아 확인한 '단계-예방 수준 배정' 형식의 재소환 주기가 찼다. 집단검진 문항(2023 민감도)과 접합되는 자리라 결합 출제의 길목이기도 하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4-Q5기입형 [2점]
다음은 어느 역학 연구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여러 국가의 1인당 연간 소금 소비량 통계와 위암 사망률 통계를 수집하여 국가 단위로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뚜렷한 양의 상관이 나타났다.
∙ 분석 단위가 개인이 아닌 인구집단이라는 점에서 이 연구는 ( ㉠ ) 연구에 해당한다.
∙ 이 연구에서 확인된 집단 수준의 상관을 '소금을 많이 먹는 개인일수록 위암 위험이 높다'는 개인 수준의 인과로 해석할 때 생기는 오류를 ( ㉡ )라고 한다.
정답 — ㉠ 생태학적, ㉡ 생태학적 오류
채점 핵심어
해설
분석 단위가 국가·지역 등 인구집단이라는 단서가 생태학적 연구(상관관계 연구)를 특정하고, 집단 상관을 개인 인과로 옮길 때의 오류가 생태학적 오류다 — 단면 연구(개인 단위 동시 조사)와의 변별이 전제된 정의 기입형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공백📈 출제주기 분석역학 설계 중 단면(2017)·코호트(2024)·환자-대조군(주변 회수)이 소진되는 동안 생태학적 연구만 정면 미출제로 남았다 — 설계 로테이션의 남은 칸이자, 국시에서 굳어진 '분석 단위' 판별 지식의 임용 번역 후보다.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18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12 · Lv.2 4 · Lv.3 2.
만성질환 발생 설명에 적합하다는 공통 강점을 가진 두 모형의 개별 강점이다. ㉠·㉡에 들어갈 모형의 명칭을 쓰시오.
( ㉠ )은/는 숙주와 환경을 명확히 구분하여 역학적 연구에 적용하기 적합하고, ( ㉡ )은/는 질병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을 드러내어 효과적인 예방 전략 개발에 유용하다.
정답 — ㉠ 수레바퀴 모형, ㉡ 원인망(거미줄) 모형.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두 모형은 만성질환 설명에 적합하다는 공통 강점 위에, 수레바퀴는 숙주·환경의 명확한 구분으로 역학적 연구에, 원인망은 다요인·경로의 그물로 예방 전략 개발에 개별 강점을 가진다. 2016학년도 서술형에서 두 강점이 자리를 바꾸면 감점되었던 그 구도다.
리벨과 클라크(Leavell & Clark)의 질병 자연사 5단계 중 2차 예방(조기발견·조기치료)이 적용되는 단계 2가지( ㉠ )와, 1차 예방 중 예방접종 등 건강보호가 적용되는 단계( ㉡ )를 쓰시오.
정답 — ㉠ 불현성 감염기, 현성 감염기. ㉡ 초기 병원성기.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자연사 5단계(비병원성기→초기 병원성기→불현성 감염기→현성 감염기→회복기)에 1차 예방(건강증진은 비병원성기, 건강보호·예방접종은 초기 병원성기), 2차 예방(불현성·현성 감염기), 3차 예방(회복기)이 대응한다. 2차 예방의 시작점이 증상 없는 불현성 감염기라는 점이 핵심이다.
오답·감점 함정
2차 예방을 현성 감염기부터로 쓰는 답 — 증상이 없어도 감염된 불현성 감염기부터가 2차 예방이다
식중독 발생 후 전교생의 급식 섭취 명단을 확보하여 특정 음식 섭취군과 비섭취군 전원의 발병률을 직접 산출·비교하였다. 결과가 발생한 뒤에 시작되었음에도 이 연구를 환자-대조군 연구가 아니라 코호트 연구로 판정하는 근거( ㉠ )와, 이때의 코호트 유형 명칭( ㉡ )을 쓰시오.
정답 — ㉠ 요인(노출)부터 접근하여 두 집단 전원의 발생률을 직접 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환자-대조군은 결과부터 접근하여 발생률을 구할 수 없다). ㉡ 후향적(역사적) 코호트 연구.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코호트와 환자-대조군의 판별 기준은 대조군의 유무가 아니라 접근 방향과 발생률 산출 가능 여부다. 결과 발생 후에 진입하더라도 과거 노출 요인부터 설계되어 전수의 발생률을 구하면 후향적 코호트이며, 발생률과 상대위험비를 직접 산출할 수 있다. 2024학년도 식중독 문항의 판정 축이 바로 이것이다.
오답·감점 함정
'결과 발생 후 시작되었으니 환자-대조군'이라는 답 — '후향적'이라는 말에 흔들리면 안 되는 대표 함정이다
환자-대조군 연구의 2×2표(환자군 노출 a, 대조군 노출 b, 환자군 비노출 c, 대조군 비노출 d)에서 교차비를 구하는 산식( ㉠ )과, 이 설계가 고유한 강점을 갖는 질환의 특성 2가지( ㉡ )를 쓰시오.
정답 — ㉠ 교차비 = ad/bc. ㉡ 희귀한 질환, 잠복기가 긴 질환.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환자-대조군 연구는 결과부터 접근하므로 발생률을 구할 수 없고, 교차비(대응비·비의 비, ad/bc)로 상대위험비를 추정한다. 수십 년을 추적할 수 없는 잠복기 긴 질환과 코호트로는 환자 수가 모이지 않는 희귀 질환에서 고유한 강점을 가지며, 회상 편향이 대표적 단점이다.
오답·감점 함정
교차비를 (a/(a+b))/(c/(c+d))로 쓰는 답 — 그것은 코호트의 상대위험비 산식이다
교차비 해석을 '발생률이 몇 배'로 쓰는 답 — 발생률을 구할 수 없으므로 '이환될 확률(위험)이 몇 배 높다고 추정된다'로 쓴다
채점자 시선
산식의 정확성과 적용 질환 특성 2가지를 본다. '추정'이라는 해석 단서까지 쓰면 완결된다.
학교에서 감염병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학교장은 두 갈래 절차를 밟는다. 행정 계통으로 ( ㉠ )에 보고하고, 방역 계통으로 ( ㉡ )에게 지체 없이 신고한다. ㉠·㉡에 들어갈 기관(장)을 쓰시오.
정답 — ㉠ 관할 교육청, ㉡ 관할 보건소장.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보고는 행정 계통(교육청), 신고는 방역 계통(관할 보건소장)으로 가는 별개 절차다. 현행 감염병예방법상 학교장 등 '그 밖의 신고의무자'는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하며, 의사 등의 신고 시기는 1급 즉시, 2·3급 24시간 이내, 4급 7일 이내로 급수별로 다르다.
오답·감점 함정
보고·신고의 대상 기관을 서로 바꿔 쓰는 답 — '보고=교육청, 신고=보건소장'으로 고정한다
신고 대상을 질병관리청·교육부 등 상급기관으로 쓰는 답 — 관할 단위가 틀리면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두 계통(행정/방역)과 기관의 짝이 정확한지 본다. '지체 없이'라는 문언까지 쓰면 안전하다.
집단 검진에서 선별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학생에 대한 판단이다. ㉠·㉡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선별검사 양성자는 질병이 확정된 사람이 아니라 ( ㉠ ) 대상자이며, 선별검사의 결과 판정은 종합적 판단이 아니라 ( ㉡ )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정답 — ㉠ 확진 검사(정밀검사), ㉡ 단일(한 가지) 기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집단 검진은 건강해 보이는 인구 중 질병을 가지고 있을 만한 사람을 단일 기준의 선별검사로 빨리 가려내 확진 검사로 연결함으로써 조기발견·조기치료에 이르게 하는 2차 예방 수단이다. '결과 판정 시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보기가 오답이 되는 이유가 이 단일 기준 원리다.
오답·감점 함정
선별검사 양성을 질병 확진으로 서술하는 답 — 양성자는 확진 검사 대상자일 뿐이다
'종합적으로 판정한다'고 쓰는 답 — 종합 판정은 확진 검사의 몫이고 선별검사는 단일 기준이다
선별검사 평가 자료이다. 질병이 있는 학생 50명 중 검사 양성 45명, 질병이 없는 학생 950명 중 검사 음성 855명이었다. 민감도를 산출 과정과 함께 백분율로 쓰고, 특이도의 분모가 되는 집단( ㉠ )을 쓰시오.
정답 — 민감도 = 진양성/(진양성+가음성) = 45/50×100 = 90%. ㉠ 질병이 없는 사람 전체(950명, b+d).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민감도 a/(a+c)는 질병이 있는 사람을 있다고 찾아내는 능력, 특이도 d/(b+d)는 없는 사람을 없다고 찾아내는 능력으로 분모가 모두 '실제 질병 유무'다. 반면 예측도는 분모가 '검사 결과'(양성 a+b, 음성 c+d)여서 유병률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두 지표군의 결정적 차이다.
오답·감점 함정
민감도 분모를 검사 양성자 전체로 잡는 답 — 그러면 양성예측도 계산이 된다
신뢰도가 높으면 타당도(정확도)도 높다고 쓰는 답 — 신뢰도는 타당도의 필요조건일 뿐이다
채점자 시선
분모 판정(질병 유무 기준)이 정확한지 본다. 산식 기호(a/(a+c))까지 쓰면 완결된다.
고등학교 체육대회 다음 날 설사·복통 환자가 다수 발생하였다. 보건교사는 유증상자 60명 전원과 무증상 학생 60명을 표집하여 전날 매점에서 판매된 김밥 섭취 여부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유증상자: 김밥 섭취 50명, 비섭취 10명 / 무증상자: 김밥 섭취 20명, 비섭취 40명
① 이 조사에 적용된 역학 연구 설계의 명칭을 쓰고, 판정 근거를 접근 방향과 발생률 산출 가능 여부를 들어 서술하시오. ② 김밥 섭취와 질병 발생의 관련성을 보여 주는 지표를 산출 과정과 함께 쓰고, 그 결과를 해석하는 문장을 1개 쓰시오.
정답 — ① 환자-대조군 연구 — 건강 문제(결과)를 가진 환자군과 갖지 않은 대조군을 먼저 구성한 뒤 과거의 노출(김밥 섭취)을 비교하는 결과부터의 접근이며, 표집된 두 집단으로는 모집단의 발생률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② 교차비 = ad/bc = (50×40)/(20×10) = 2,000/200 = 10 — 김밥을 섭취한 집단은 섭취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이 질병에 이환될 위험(확률)이 10배 높다고 추정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설계가 산식을 결정한다 — 환자군·대조군을 먼저 뽑아 과거 노출을 비교하면 발생률을 구할 수 없으므로 교차비(ad/bc)로 상대위험비를 추정한다. 계산 로테이션(표준화율→기여위험분율→RR→민감도→코호트 RR)에서 교차비만 단독 미출제로 남아 있어 최상위 감시 대상으로 전망된 바로 그 칸이다.
오답·감점 함정
전교생 명단 코호트형 문제와 혼동하여 발생률·상대위험비를 직접 산출하는 답 — 표집된 환자·대조군 자료에서는 발생률 계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해석을 '발생률이 10배 높다'로 쓰는 답 — 발생률을 구할 수 없으므로 '이환될 위험이 10배 높다고 추정된다'로 써야 한다
'대조군이 있으니 환자-대조군'이라는 근거 — 코호트도 대조군(비폭로군)을 두므로 판정 근거로 쓰면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①의 판정 근거 두 축(접근 방향·발생률 산출 불가)과 ②의 '추정' 해석 문장이 배점의 절반씩이다. 산출값이 맞아도 해석이 단정형이면 감점된다.
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우울 선별검사를 실시하였다. 확진 검사 결과 실제 우울증 학생은 50명이었고, 이 중 45명이 선별검사 양성이었다. 우울증이 아닌 950명 중 선별검사 양성은 95명이었다.
① 민감도와 양성예측도를 각각 산출 과정과 함께 백분율로 쓰시오(반올림 없이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② 선별검사 양성 통보를 받은 학부모가 '우리 아이가 우울증이라는 뜻인가요?'라고 물을 때, 집단 검진의 원리에 근거한 답변을 서술하시오. ③ 유병률이 더 높은 집단에 같은 검사를 적용하면 양성예측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쓰시오.
정답 — ① 민감도 = 45/50×100 = 90.0%. 양성예측도 = 진양성/검사 양성 전체 = 45/(45+95)×100 = 45/140×100 = 32.1%. ② 선별검사는 단일 기준으로 질병을 가지고 있을 만한 사람을 빨리 가려내는 검사이므로, 양성은 확진이 아니라 확진(정밀) 검사를 받아야 할 대상자라는 뜻이다. 양성자 중 실제 환자의 비율(양성예측도)은 32.1%에 불과하므로 확진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③ 민감도·특이도가 일정하다는 전제에서 유병률이 높아지면 양성예측도는 증가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민감도는 분모가 실제 질병자(a+c), 양성예측도는 분모가 검사 양성자(a+b)라는 분모 방향의 차이가 계산의 급소이고, 예측도만 유병률의 영향을 받는다는 명제가 심화 서술의 축이다. 2023학년도가 민감도·특이도 산식과 개념 서술을 결합해 출제한 형식에, 수치 없이 변화 방향을 서술시키는 강의 예고 유형(③)을 얹었다.
보건교사가 심근경색을 주제로 보건수업을 설계하였다. 도입에서 수레바퀴 모형 그림을 제시하고, 전개에서 원인망 모형 위에 자신과 가족의 위험 요소를 표시하게 한 뒤, 위험 요소별 관리 방안을 예방 수준별로 분류하는 활동을 계획하였다.
① 수레바퀴 모형에서 다음 요소가 배정되는 위치를 각각 쓰시오 — ㉮ 고지방 식이·운동 부족의 생활 습관, ㉯ 그 습관이 지속되어 나타난 고지혈증·고혈압. ② 이 수업의 전개 활동에 원인망 모형이 적합한 이유를 모형의 강점과 관련지어 서술하시오. ③ '규칙적 운동과 금연 실천'은 리벨과 클라크의 질병 자연사 단계 중 어느 단계에 대응하는 몇 차 예방인지 쓰시오.
정답 — ① ㉮ 숙주(행태는 숙주 요인), ㉯ 생물학적 환경(행태 지속으로 나타난 생리적 변화). ② 원인망 모형은 질병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과 경로를 그물처럼 드러내므로, 학생들이 여러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어느 고리를 차단할지 예방 전략을 개발하는 활동에 적합하다(수레바퀴 모형의 강점은 숙주·환경의 명확한 구분으로 역학적 연구에 적합하다는 것). ③ 비병원성기(자연사 1단계)에 대응하는 1차 예방(건강증진)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2016학년도 기출이 정확히 이 구조(수레바퀴·원인망 수업 사례 + 모형별 강점 + 1차 예방과 자연사 연계)였다. 행태는 숙주, 행태의 결과인 생리적 변화는 생물학적 환경이라는 배정이 수레바퀴 적용의 최대 함정이고, '연구는 수레바퀴, 예방은 원인망'이라는 강점 구분이 서술의 축이다.
오답·감점 함정
㉮·㉯를 모두 생물학적 환경으로 배정하는 답 — 생활 습관(행태)은 숙주 요인이다
②에서 수레바퀴 모형의 강점(역학적 연구 적합)을 원인망에 붙이는 답 — 2016학년도 감점 지점 그대로다
③을 초기 병원성기의 건강보호(예방접종 등)로 쓰는 답 — 건강증진은 비병원성기 대응이다
채점자 시선
①의 배정 근거(행태/생리적 변화의 구분)와 ②의 강점-활동 연결이 핵심 배점이다. ③은 단계와 차수를 모두 써야 득점한다.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병원에서 폐결핵을 진단받았다는 사실이 담임교사를 통해 보건교사에게 전해졌다.
① 현행 감염병예방법상 결핵이 속하는 급과 의료기관(의사 등)의 신고 시기를 쓰시오. ② 학교장이 밟아야 할 두 갈래 절차(보고·신고)를 대상 기관과 함께 서술하시오. ③ 이 학교 보건교사가 강의 시점(2018년 초)의 자료로 공부했다면 결핵의 분류를 어떻게 답했을 것이며, 현행 답과 어떻게 달라지는지 서술하시오.
정답 — ① 결핵은 제2급 감염병이며, 의사 등은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 행정 계통으로 관할 교육청에 보고하고, 방역 계통으로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한다(환자 관리·접촉자 관리·보건교육·환경 관리가 후속 조치로 이어진다). ③ 강의 시점에는 '간헐적 유행 가능성이 있어 계속 감시가 필요한 제3군 감염병'으로 답했을 것이다. 그러나 2020년 1월부터 군 체계가 1~4급 체계로 전면 개편되어 결핵은 격리가 필요한 제2급 감염병이 되었으므로, 군 시절의 답(3군)은 현행 기준 오답이 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결핵을 단서로 급수 판정(2급·24시간)과 학교장 신고·보고 체계를 잇는 구도는 2022학년도 기출(식은땀·혈담→결핵→보건소장 신고)의 문법이고, 2020년 군→급 전면 개편은 이 유닛 최대의 시간 리스크다. 개편 전후를 명시적으로 대조시켜 '군 시절 정답이 현행 오답'이 되는 지점을 훈련하는 문항이다.
오답·감점 함정
결핵을 강의 시점 분류인 '3군'으로 쓰면 현행 오답 — 2020년 개편으로 제2급(격리 필요)이 되었다
신고 시기를 '즉시'로 쓰는 답 — 즉시 신고는 1급이고 2·3급은 24시간 이내다
학교장의 신고 대상을 교육청으로 쓰는 답 — 보고=교육청, 신고=관할 보건소장의 이원 절차다
채점자 시선
급수·시기의 수치 정확성과 이원 절차의 기관 대응이 절반, ③의 개정 전후 대조 서술이 나머지 절반이다.
고등학교 급식 후 이틀에 걸쳐 설사·구토 환자가 다수 발생하였다. 보건교사는 전교생 600명의 급식 섭취 명단을 확보하였고, 특정 반찬 섭취자 400명 중 80명, 비섭취자 200명 중 10명이 발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음 내용을 포함하여 이 유행에 대한 조사와 대응 계획을 논술하시오.
① 유행조사의 실시 순서(6단계)를 사례에 적용하여 서술할 것.
② 이 자료로 수행할 수 있는 역학 연구 설계의 명칭을 판정하고, 그 근거(접근 방향·발생률 산출 가능 여부)를 제시할 것.
③ 두 집단의 발병 수준을 비교하는 지표를 산출 과정과 함께 제시하고 해석 문장을 쓸 것.
④ 학교장의 신고·보고 절차를 포함한 확산 방지 조치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진단의 확인(설사·구토라는 건강 문제와 원인 병원체 추정 확인)→유행 여부 확인(평상시 대비 발생 급증 확인)→유행의 특성 기술(사람: 학년·반, 시간: 발생 곡선, 장소: 급식 이용 여부로 기술)→전염원·전파기전 확인(급식 반찬이라는 공동 매개 확인)→고위험 집단 확인(해당 반찬 섭취자)→예방(방역) 대책 수립(급식 중단·환경 관리 등). ② 후향적(역사적) 코호트 연구 — 결과 발생 후에 조사를 시작했지만 전교생의 섭취 명단(노출 요인)부터 접근하여 섭취군·비섭취군 전수의 발병률을 직접 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③ 섭취군 발병률 80/400×100=20%, 비섭취군 발병률 10/200×100=5%, 상대위험비 = 20%/5% = 4 — 해당 반찬 섭취군은 비섭취군보다 발병 위험이 4배 높다. ④ 관할 교육청에 보고하고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하며, 환자 관리(치료·격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손씻기 등), 환경 관리(급식시설 소독·보존식 검사 의뢰)를 병행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유행조사 순서→설계 판정→지표 산출→법정 절차로 이어지는 이 구조는 2024학년도 식중독 문항(후향적 코호트 판정과 RR 산출)과 2010년형 확산 방지 서술의 결합형이다. 결과 발생 후 진입이라도 전수 발생률을 구할 수 있으면 환자-대조군이 아니라 후향적 코호트라는 판정이 논술 전체의 분기점이며, 설계가 맞아야 상대위험비라는 산식 선택이 성립한다.
오답·감점 함정
'식중독 발생 후 조사이므로 환자-대조군'으로 판정하는 답 — 전교생 명단으로 발생률을 직접 구할 수 있으므로 후향적 코호트다
교차비(ad/bc)로 산출하는 답 — 발생률을 구할 수 있는 자료에서 교차비를 쓰면 설계-지표 연결이 틀린다
확산 방지에서 신고·보고를 빠뜨리고 소독·교육만 쓰는 답 — 문두가 절차 포함을 요구하면 보고(교육청)·신고(보건소장)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채점자 시선
설계 판정 근거와 RR 산출·해석이 논술의 중심 배점이고, 6단계 순서의 사례 적용과 이원 절차(보고·신고)의 완결성이 나머지를 가른다. 단계·수치·기관명이 모두 정확해야 만점이다.
초등학교 3학년 학급에서 수두 환자 3명이 일주일 사이에 발생하였다. 학급에는 수두를 앓은 적이 있는 학생,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학생, 항암치료 중인 면역저하 학생이 함께 있다.
다음 내용을 포함하여 학교의 대응을 논술하시오.
① 수두의 원인 병원체, 현행 감염병예방법상 급수와 신고 시기를 쓸 것.
② 학교장의 보고·신고 절차와 환자의 등교중지 기준(현행 학교 기준)을 제시할 것.
③ 이환력이 있는 학생과 항암치료 중인 학생의 면역 상태를 면역의 분류로 판정하고, 면역저하 학생에 대한 보호 조치를 그 근거와 함께 서술할 것.
④ 강의 시점(2018년 초) 기준으로 답했을 때 현행과 달라지는 항목을 1가지 지적할 것.
정답 — ① 원인 병원체는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이고, 수두는 제2급 감염병으로 의사 등은 24시간 이내에 신고한다. ② 학교장은 관할 교육청에 보고하고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하며, 환자는 모든 발진(수포)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등교중지한다. ③ 이환력이 있는 학생은 질병 이환으로 형성된 자연능동면역(수두는 영구면역)을 가지므로 재이환 위험이 낮다. 항암치료 중인 학생은 감수성이 높은 상태이므로 노출 후 수두 면역글로불린(VZIG)을 투여하는데, 이는 만들어진 항체를 받아 효력이 빨리 나타나는 인공수동면역으로 즉각적 방어가 필요한 면역저하자에게 적합하기 때문이다. ④ 강의 시점에는 수두를 '2군 감염병', 격리 기간을 '발진 발생 1일 전부터 발진 후 6일까지'로 답했을 것이나, 현행은 급수 체계(제2급)와 학교 매뉴얼의 가피 형성 기준으로 답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수두는 15강이 '최다 빈출'로 지목한 그대로 2022학년도에 전파 경로·면역 판정으로 회수된 소재이며, 이 문항은 병원체-급수-신고-등교중지-면역 판정을 한 사례에 통합했다. 교과서 전염 가능 기간(발진 후 6일)과 학교 등교중지 기준(가피 형성까지)이 다른 유일한 최빈출 감염병이라는 점, 군→급 개편이라는 점이 ④의 대조 서술로 훈련된다.
오답·감점 함정
등교중지를 강의 시점 값 '발진 후 6일'로 쓰면 현행 학교 매뉴얼 기준 오답 — 학교 사례의 근거는 가피 형성 기준이다
수두의 분류를 '2군'으로 쓰면 현행 오답 — 2020년 개편으로 제2급이다
면역저하 학생에게 수두 백신(생백신) 접종을 조치로 쓰는 답 — 면역저하자에게 생백신은 부적절하며 인공수동(VZIG)이 근거 있는 조치다
채점자 시선
수치·기준의 현행성(2급·24시간·가피)과 면역 판정의 근거 서술이 배점의 축이다. ④의 개정 대조는 강의 자료로 공부한 수험생의 자기 점검 능력을 직접 확인하는 장치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11 — 고등학교 체육대회 다음 날 설사·복통 환자가 다수 발생하였다. 보건교사는 유증상자 60명 전원과 무증상 학생 60명을 표집하여 전날 매점에서 판…
만점 답안
① 환자-대조군 연구이다. 유증상자(환자군)와 무증상자(대조군)를 먼저 구성한 뒤 과거의 김밥 섭취력을 비교하였으므로 결과부터 접근한 설계이고, 두 집단을 표집하였으므로 모집단의 발생률을 직접 산출할 수 없기 때문이다. ② 발생률을 구할 수 없으므로 교차비로 관련성을 추정한다. 교차비 = (환자군 섭취×대조군 비섭취)/(대조군 섭취×환자군 비섭취) = (50×40)/(20×10) = 10. 김밥 섭취 집단은 비섭취 집단보다 이 질병에 이환될 위험이 10배 높다고 추정된다.
👁 판정 근거의 두 축(결과부터 접근·발생률 산출 불가)이 모두 서술되었고, 교차비 산식·값·해석이 완결되었다. 특히 '추정된다'는 해석 어미까지 지켜 설계와 지표의 논리적 연결을 보여 준 만점 답안이다.
부분 답안
① 환자-대조군 연구이다. 환자와 환자가 아닌 사람을 비교했기 때문이다. ② 교차비 = (50×40)/(20×10) = 10이다. 김밥을 먹은 사람이 병에 걸릴 발생률이 10배 높다.
👁 설계 명칭과 교차비 계산은 맞았으나 판정 근거가 '비교했기 때문'이라는 동어반복에 그쳐 접근 방향·발생률 논리 배점을 잃었고, 해석에서 '발생률이 10배'라고 써서 이 설계에서 구할 수 없는 지표로 단정하는 오류를 남겼다. 두 지점 모두 채점 기준의 감점 항목이다.
감점 답안
① 후향적 코호트 연구이다. 식중독이 발생한 뒤에 과거의 섭취를 조사했기 때문이다. ② 섭취군 발생률 50/70, 비섭취군 발생률 10/50이므로 상대위험비는 (50/70)/(10/50) = 3.57배이다.
👁 '결과 발생 후 조사=후향적 코호트'라는 전형적 함정에 걸렸다. 후향적 코호트는 노출 집단 전수의 발생률을 구할 수 있을 때 성립하는데, 이 자료는 환자·대조군을 표집한 것이라 70명·50명은 분모로서 의미가 없다. 설계 판정이 틀리면 산식 선택과 계산이 연쇄로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답안으로, 대부분의 배점을 잃는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상대위험비
코호트에서 폭로군·비폭로군 발생률의 비 — 직접 산출.
교차비
환자-대조군에서 ad/bc로 상대위험비를 '추정'.
코호트 자료에 교차비를 쓰면 계산부터 틀린다 — 설계 판정이 산식 선택보다 먼저다.
수레바퀴 모형
숙주·환경 명확 구분 — 역학적 연구 적용에 강점.
원인망 모형
다요인·경로의 그물 — 예방 전략 개발에 강점.
2016학년도 서술형에서 두 모형의 강점이 자리를 바꾸면 감점 — '연구는 수레바퀴, 예방은 원인망'으로 고정하라.
민감도
실제 환자 중 검사 양성의 비율 a/(a+c) — 2×2표를 세로로 읽으며 유병률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1급 즉시, 2·3급 24시간 이내, 4급 7일 이내 — 그 밖의 신고의무자(학교장)는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감염병예방법 §11·§12
법령 요지 아코디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법정감염병 분류(강의 시점 1~5군+지정 → 2020년 1~4급 전면 개편)와 신고 시기·격리, 학교장 등 그 밖의 신고의무자 규정 — 13~15강 감염병 관리의 모법.
추정 요지 정리다 — 시험 전 법제처(law.go.kr) 원문 대조 필수.
용어 사전
교차비(odds ratio)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발생률을 구할 수 없어 ad/bc로 상대위험비를 추정하는 대응비 — 코호트 자료에 쓰면 오답이 된다.
민감도·특이도
환자 중 검사 양성 a/(a+c), 비환자 중 검사 음성 d/(b+d) — 분모가 '실제 질병 유무'라는 점이 예측도와의 결정적 차이다.
예측도
검사 양성자 중 실제 환자(양성예측도)·검사 음성자 중 실제 비환자(음성예측도)의 비율 — 민감도·특이도와 달리 유병률의 영향을 받는다.
후향적(역사적) 코호트
결과 발생 후 과거 기록의 노출부터 들어가되 전수의 발생률을 직접 산출하는 설계 — 발생률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대조군과 갈린다.
수레바퀴 모형
병인 칸 없이 숙주(핵에 유전 점선)와 3종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질병을 설명하고 기여 비중을 면적으로 표시 — 역학적 연구 적용이 강점.
원인망(거미줄) 모형
질병 관련 다요인과 경로를 그물로 드러내는 모형 — 어느 고리를 끊어도 예방이 가능해 예방 전략 개발에 강점이 있다.
감염 고리 6단계
병원체→병원소→탈출→전파→침입→신숙주 감수성 — 한 단계만 차단해도 감염이 성립하지 않으며, 예방접종은 신숙주 감수성 고리를 끊는다.
근거 트레이스
분석 주장
근거(강의 구간 / 문항 ID)
설계 판정 기준이 그대로 만점을 만들었다
14강 코호트/환자-대조군 대비 구간 ↔ E-2024-A-10 A 판정
2×2 판 구조는 산식·개념·오차 서술까지 완결됐다
14강 검사 정확도 정리 구간 ↔ E-2023-A-08 B 판정(관측자 오차 요소만 미커버)
신고·조치 축은 세 해 연속 절반에 멈췄다
E-2019-A-01·E-2021-A-10·E-2021-A-12·E-2022-A-01 전부 B 판정
🖨 한 장 요약 (인쇄하면 자동으로 펼쳐진다)
14강 — 질병모형·역학 연구설계·집단검진 — A4 압축본
14강은 수레바퀴·원인망 질병모형과 자연사 5단계, 단면·생태학적·코호트·환자-대조군 설계 판별, 집단검진의 민감도·특이도·예측도를 다룬다 — 답의 뼈대가 전부 '판 구조'다. 재계산 부분대응 100% — 강의 이후 여섯 문항 전부에서 점수를 만들었고, 2024(후향적 코호트 판정)는 만점, 2023(민감도 산식)은 관측자 오차 한 요소만 내준 부분회수다. 판정 기준은 한 줄이다 — 결과 발생 후 진입이라도 전수의 발생률을 직접 구하면 코호트다. 신고·조치 축(학교장→관할 보건소장)은 늘 절반이다 — 골격은 이 강이 주지만 법령 분류 명칭과 감염관리 각론이 나머지를 가져간다. 모형 비교(2014·2016)는 강의 이전에 완성된 문법인데 이후 휴면 중이다 — 교차비 설계 판정과 함께 회귀 1순위로 대비하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수레바퀴 모형
수레바퀴 모형은 병인을 따로 두지 않고 숙주(중심 핵에 점선으로 유전 포함)와 이를 둘러싼 생물학적·물리화학적·사회경제적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질병 발생을 설명하며, 질병별 기여 비중에 따라 각 부분의 면적을 달리 그린다.
중심 유전(점선)-숙주 원과 환경 3구획 바퀴에 심근경색 예시 라벨을 단 그림
원인망 모형과 질병 발생 모형별 강점 비교
원인망(거미줄) 모형과 수레바퀴 모형은 만성질환 발생 설명에 적합하다는 공통 강점이 있고, 수레바퀴는 숙주·환경을 명확히 구분해 역학적 연구 적용에, 원인망은 질병 관련 다양한 요인을 드러내 효과적인 예방 전략 개발에 강점이 있다.
생태학적·수레바퀴·원인망 3모형의 구성 요소·강점·적합 질환 비교표
단면 연구(유병률 연구·상관관계 연구)
단면 연구는 현재 시점에서 단면을 잘라 예상 원인과 건강 문제(결과)를 동시에 조사하는 분석역학으로, 유병률 연구·상관관계 연구라고도 불리며 단기간·현황 조사에 유용하지만 원인의 시간적 선행성을 입증하지 못한다.
현재 시점의 세로 절단선 위에서 요인과 질병을 동시에 관찰하는 아이콘 도해
코호트 연구(전향적·후향적/역사적)
코호트 연구는 위험 요인(원인)부터 접근해 요인 보유 집단과 비보유 집단의 발생률을 추적·비교하는 설계로, 현재부터 추적하면 전향적, 이미 결과가 발생한 뒤 과거 노출부터 들어가면 후향적(역사적) 코호트이며 발생률과 상대위험비를 직접 산출할 수 있다.
시간축 위에 전향(현재→미래)·후향(과거 노출→현재 결과) 화살표 쌍을 그린 도해
환자-대조군 연구와 교차비
환자-대조군 연구는 건강 문제(결과)를 가진 환자군과 갖지 않은 대조군에서 과거의 요인 노출을 비교하는 설계로, 발생률을 구할 수 없어 교차비(대응비·비의 비, ad/bc)로 상대위험비를 추정하며 희귀 질환·잠복기가 긴 질환에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