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촉진·강화 요인 판별은 강사가 흡연(2009)·비만(2011) 사례로 반복 훈련시켰고, 2023학년도에 그대로 S 적중했다.
펜더 모형 괄호(2024)도 이 강의 모형도로 해결된다 — 이론 구조는 늙지 않는다.
샌 곳은 수치다 — HP 지표 명칭(2020)과 HP2030 총괄목표(2026)는 강의 이후 교체된 정책값이다.
요인 판별 연습을 유지하고, HBM 단독 출제 공백(로테이션의 다음 칸)에 대비하라.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03
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건강증진의 개념(오타와·WHO 정의)과 청소년 표적의 근거 C-07-01core체감 하
📍 7강 초반(건강증진 배경·개념)
정의 —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 과정으로, 1986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에서 WHO가 제시했다.
캐나다 보건복지부 장관 라론드가 헬스필드(건강의 장) 개념으로 4가지 건강결정요인을 제시하고 생활습관이 건강의 50% 이상을 결정한다는 보고가 나오면서, 건강은 스스로 통제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건강증진 개념이 대두되어 오타와 회의로 이어졌다. 정의의 두 축은 '통제력 증강'과 '더 나은 상태로의 향상'이며, 이 개념을 학교에 그대로 적용해 학교 구성원이 학교의 건강관리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더 건강한 상태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건강증진학교다(2018 기출: 정의·구성요소). 학교보건의 기능론적 건강관(적정기능 수준 향상)과 일맥상통한다. 청소년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표적 대상이 되는 이유는 건강습관 형성기(만성질환 시대에 결정적), 전체 인구의 약 25%를 차지하고 대부분 학교에 모여 있어 교육과정과 통합한 보건교육으로 효율적 접근이 가능하며, 가정·지역사회로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페리의 1985년 연구도 같은 맥락 — 법정 표현이 아니므로 맥락이 통하면 득점 가능).
건강증진의 개념(오타와·WHO 정의)과 청소년 표적의 근거 — 핵심 구조 도해
스스로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게 하고, 지금보다 더 좋은 상태를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 건강증진이에요. 학교가 하나의 지역사회로서 스스로 건강 통제력을 갖고 더 좋은 상태로 나아가는 게 건강증진학교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5-B-S32015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WHO 제8차 국제건강증진회의(헬싱키) 보도 형식. 1986년 1차 회의에서 채택된 (㉠) 헌장에서 제시된 5가지 활동 영역 중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을 제외한 나머지 ㉡ 4가지의 핵심 내용을 물음 [요약]
요구: ㉠ 헌장 명칭 + 나머지 4가지 건강증진 활동 영역의 핵심 내용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오타와(Ottawa)지지적 환경 조성: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생활·근로 환경 마련지역사회 활동 강화: 주민 참여와 지역사회 역량 강화를 통한 우선순위 결정·계획·실행개인 기술 개발: 건강 정보 제공·보건교육으로 생활 기술 향상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 치료 중심에서 건강증진·예방 중심으로 재편
청소년 표적 이유는 법정 표현이 없어 학교보건의 중요성·보건교육 필요성과 같은 맥락으로 쓰면 득점 가능(단어에 집착하지 말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두 기둥 도해: 통제력↑ + 건강수준↑ = 건강증진, 아래에 라론드→오타와→건강증진학교 화살표 연결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과 3대 추진전략 C-07-02core체감 중
📍 7강 초반(오타와 1차 회의 활동·전략)
정의 — 오타와 헌장은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강화, 개인 기술 개발,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의 5대 활동영역과 옹호·역량강화(능력부여)·연합의 3대 추진전략(원칙)을 채택했다.
5대 활동은 순서에 논리가 있다: 먼저 지침이 될 정책을 만들고(공공정책 수립), 건강을 지원하는 환경을 구축하며, 능력 강화 두 가지 — 지역사회의 활동 강화와 개인의 기술 개발 — 로 지역사회와 개인이 각각 통제력을 갖게 하고, 치료 중심에 집중됐던 의료서비스를 1·2·3차 예방을 포괄하는 방향으로 재정립한다. 3대 추진전략은 사업 수행의 원칙으로, 옹호(건강은 기본권·권리임을 홍보해 주민의 권리를 옹호), 역량강화·능력부여(지역사회와 개인을 임파워먼트), 연합(보건인이 단독 주체가 아니라 여러 분야 전문가가 협동하고 대상자도 참여시켜 능동적 건강관리 능력을 갖게 함)이다. 1차에서 정한 활동·전략은 이후 회의에서도 지속·구체화되고 있으므로 반드시 암기 대상이며, 임용에는 2015년에 활동영역 서술형으로 출제되었고 국시에서는 추진전략도 출제된다.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과 3대 추진전략 —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 — 하나라도 빠지면 부분점수
첫째 정책을 만들고, 둘째 건강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고, 셋째·넷째는 지역사회와 개인 각각의 능력 강화, 다섯째는 치료 중심이 아니라 1·2·3차를 포괄하는 보건의료서비스의 재정립이에요. 사업할 때의 원칙은 옹호하고, 능력을 부여하고, 연합하라 — 세 가지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B-S3 (2015학년도 서술형 5점 — 건강증진 — 오타와 헌장과 5대 활동 영역)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지역사회 활동 강화와 개인 기술 개발을 하나로 뭉뚱그리면 감점 — 주체(지역사회/개인)로 나눠 쓸 것
활동 5가지를 묻는 문제와 전략(원칙) 3가지를 묻는 문제를 구분
옹호=홍보(건강은 권리)로 연결해 이해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5칸 순환 고리(정책→환경→지역사회 능력→개인 기술→서비스 재정립) 바깥에 3개 배지(옹호·역량강화·연합)를 두른 도해
국제 건강증진 회의의 흐름(1차 오타와~9차 상하이) C-07-03sub체감 하
📍 7강 초중반(국제 건강증진 회의 연혁)
정의 — 1차 오타와(1986)에서 건강증진 정의·5대 활동·3대 전략이 채택된 뒤 2~4차는 활동영역 각론(정책→지원적 환경→역량강화)을 심화했고, 5차 멕시코시티는 건강 불균형 해소(형평성)를 주력으로 삼았으며, 9차는 오타와 30주년 기념으로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회의는 대략 3~4년마다 열렸다. 2차는 건강한 공공정책 개발, 3차는 건강 지원적 환경 구축, 4차는 지역사회·개인의 역량강화를 각각 심화 논의했다. 5차 멕시코시티는 'Health for All' 슬로건에도 불구하고 누리는 사람과 못 누리는 사람의 격차가 여전하다는 반성에서 건강 불균형 해소를 주력 사업으로 삼아 의미가 크며, 국시·임용 모두 1차와 5차가 주된 출제 포인트다. 8차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고(2015 기출의 배경 지문), 9차는 원래 2017~18년 예정이었으나 오타와 30주년을 기념해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어 'Health for All, All for Health'(모든 인류에게 건강을, 모든 것의 건강을 위해) 슬로건으로 건강증진의 중요성과 건강 형평성을 재확인했다 — 강의 시점 강론(교재)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최신 정보다.
국제 건강증진 회의의 흐름(1차 오타와~9차 상하이) — 핵심 구조 도해
2차·3차·4차는 오타와에서 정한 활동을 하나씩 심화한 거라 그걸 물을 바엔 1차를 포괄적으로 묻죠. 주로 1차하고, 건강 불균형 해소를 주력으로 한 5차가 문제로 나와요. 9차는 오타와 30주년 기념으로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1차 오타와 1986(캐나다), 5차 멕시코시티(건강 불균형 해소·형평성), 8차 헬싱키(핀란드), 9차 상하이 2016 — 슬로건 'Health for All, All for Health', 오타와 30주년 기념 개최(강의 시점 교재 미반영 최신 사항).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2·3·4차 각론은 출제 비중 낮음 — 1차·5차 집중
9차 상하이(2016)는 교재에 없던 최신 정보라 스스로 업데이트해야 함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타임라인: 1차 오타와(1986, 별표)—2·3·4차(활동 각론)—5차 멕시코(형평성, 별표)—8차 헬싱키—9차 상하이(2016, 30주년 리본)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배경과 법정 보건교육 내용 C-07-04sub체감 하
📍 7강 중반(국민건강증진법 제정·보건교육 조항)
정의 — 1995년 1월 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은 만성퇴행성질환 증가로 치료 중심 관리가 한계에 부딪히자 적극적 건강관리(1차 예방)의 제도적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민 대상 보건교육에 포함할 사항(금연·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 만성퇴행성질환 등 질병 예방, 영양·식생활, 공중위생, 구강건강, 체육활동 등)을 법으로 정하고 있다.
제정 배경은 90년대 들어 감염성 질환이 줄고 만성퇴행성질환이 주된 건강문제가 되면서 기존 치료 중심 방법으로는 관리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이 법제처가 밝힌 핵심 틀이고, 구체적으로는 환경공해·산업재해·각종 사고 등 건강위험요인의 다양화, 인구 고령화·유병인구 증가·생활양식 변화, 의료비 급증, 건강을 삶의 질과 기본권으로 보는 가치관 대두, 1차 예방·적극적 건강관리의 중요성 제고가 겹쳐 있다(HP2020 문서의 배경 서술도 큰 틀이 같음). 오타와(1986) 이후 각국 정책화 흐름을 따라 우리나라는 1995년 1월 법을 제정했고, 이 배경을 물은 것이 99년(98년 말 시행 시험)이라 '정책 변화 후 약 3년 뒤 출제' 패턴의 예로 소개된다. 제정 배경 자체는 재출제 가능성이 희박해 이해용이지만, 법정 보건교육 포함 사항은 명문 조항이라 기입형으로 출제될 수 있다. 국가가 보건교육을 가장 효율적인(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 건강증진 사업으로 보고 보건교육사 국가자격을 신설해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는 배경 설명이 붙는다.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배경과 법정 보건교육 내용 — 핵심 구조 도해
만성퇴행성질환이 늘어서 옛날식 건강관리로는 더 이상 안 되니까, 좀 더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으로 95년 1월에 법을 제정한 거예요. 제정 배경이 다시 나올 일은 거의 없지만, 법에서 정한 보건교육 포함 사항은 나올 수 있죠.
강의 시점값 (2018 초)국민건강증진법 1995년 1월 제정. 법정 보건교육 포함 사항: 금연·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 만성퇴행성질환 등 질병 예방, 영양·식생활, 공중위생, 구강건강, 체육활동, 기타(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제정 배경 암기에 시간 쓰지 말 것(재출제 희박, 개념 이해용)
정책·법 개정 후 약 3년 뒤 출제되는 경향을 최신 개정 학습의 우선순위 판단에 활용하라(강사 팁)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법정 보건교육 6항목 체크리스트 카드: 건강생활 실천(금연·절주)/질병 예방/영양·식생활/공중위생/구강건강/체육활동
흡연에 대한 건강증진 접근(금연운동 vs 금연을 위한 조치) C-07-05sub체감 중
📍 7강 중반(국민건강증진법 금연 조항)
정의 — 국민건강증진법은 제8조 금연·절주운동(교육·홍보, 연구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경고문구)과 제9조 금연을 위한 조치(담배 광고 제한, 자동판매기 성인인증, 금연·흡연구역 지정)로 흡연에 접근하며, 제9조의2~5에서 경고그림, 가향물질 표기 제한, 광고 금지, 금연지도원을 추가로 정한다.
간접적 접근인 금연운동은 세 틀 — 담배의 해로움에 대한 교육·홍보, 금연 관련 조사·연구를 하는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앞뒷면 경고문구 표기 — 이고, 직접적 규제인 금연을 위한 조치는 담배 광고의 지면·장소 제한(성인 잡지, 판매점 실내 부착 등), 담배자동판매기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장소에만 설치하고 성인인증 장치를 부착, 금연구역·흡연구역의 지정·구분이다. 제9조의2는 경고문구에 경고그림(폐 사진, 수술 흔적 등 혐오 사진)을 넣도록 확대했고, 제9조의3 가향물질 함유 표시 제한은 인삼·허브 그림처럼 건강에 이롭다고 오인하게 하는 표시를 금지하며, 제9조의4는 담배 광고 금지를 구체화, 제9조의5는 금연 캠페인·지도를 하는 금연지도원 제도를 규정한다. 답안에서는 '금연운동(간접)'과 '금연을 위한 조치(직접)'의 이분 구조로 정리해 쓰는 것이 핵심이다.
흡연에 대한 건강증진 접근(금연운동 vs 금연을 위한 조치) — 핵심 구조 도해
금연운동은 크게 세 가지 — 해롭다는 걸 계속 교육·홍보하고, 연구하는 법인·단체를 지원해 주고, 담뱃갑 앞뒷면에 경고문구를 표기하는 거예요. 담배 광고 제한, 자판기 성인인증 장치, 금연구역 지정 같은 건 금연을 위한 조치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국민건강증진법 제8조(금연·절주운동: 교육·홍보, 조사·연구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경고문구), 제9조(금연을 위한 조치: 광고 제한, 자판기 지정 장소·성인인증 장치, 금연·흡연구역 지정), 제9조의2(경고그림·사진), 제9조의3(가향물질 함유 표시 제한), 제9조의4(담배 광고 금지), 제9조의5(금연지도원)(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금연운동과 금연을 위한 조치를 구분하지 않고 나열하면 감점 소지 — 간접/직접 이분 구조로 답할 것
가향물질 표기 제한의 취지(건강에 이롭다는 오인 방지)를 함께 쓰면 답이 풍부해짐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2열 표: 금연운동(교육·홍보/단체 지원/경고문구·그림) vs 금연을 위한 조치(광고 제한/자판기 성인인증/금연구역) + 아래 9조의2~5 추가 조항 줄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의 비전·목표·사업분야 C-07-06core체감 중
📍 7강 중반(HP2020 종합계획)
정의 —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제4차(2016~2020)는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 목표 건강수명 연장(75세)과 건강형평성 제고, 라론드 건강결정요인에 대응하는 사업분야(건강생활 실천, 예방 중심 상병관리, 안전환경 보건, 인구집단별 건강관리)+사업체계 관리로 구성된다.
2005년 헬스플랜(HP2010)으로 시작해 법정 주기(5년)에 따라 2016년 제4차(2016~2020)가 수립되었다. 사업분야는 라론드의 4대 건강결정요인과 1:1로 연결하면 쉽게 연상된다(강의 인용 기여도: 생활습관 50~60%, 보건의료전달체계 20%, 유전 10%, 환경 10%). 생활습관→건강생활 실천(금연·절주·운동 등), 보건의료전달체계→예방 중심 상병관리(만성질환은 건강검진·조기발견, 감염성질환은 예방접종), 환경→안전환경 보건(식품안전, 사회·물리적 환경), 유전→인구집단별 건강관리(집단별 취약성에 따른 관리)이고, 다섯 번째 분야는 3차까지 '인프라 확충'이었다가 4차에서 '사업체계 관리'로 명칭이 바뀌었다(초기에 평가도구 표준화도 없이 미국 헬시피플을 따라 시작해 인프라부터 갖춰야 했던 역사).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은 '함께 만들고'에 대상자 참여·역량, '함께 누리는'에 건강형평성 개념을 담고 있으며, 목표는 건강수명 연장(75세)과 건강형평성 제고 두 가지다. 2008년에는 HP2010의 틀(중점 사업 4가지)이 출제되었고 사업분야 명칭이 조금 바뀌었을 뿐 지속되고 있다.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의 비전·목표·사업분야 — 핵심 구조 도해
네 가지 사업 분야는 라론드의 헬스필드를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연결할 수 있어요. 생활습관이 50~60%를 결정하니까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하는 거고, 다섯 번째가 3차 때는 인프라 확충이었는데 4차가 되면서 사업체계 관리로 명칭을 바꿨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국민건강증진법상 종합계획 5년마다 수립. 제4차 HP2020(2016~2020):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 목표 건강수명 연장(75세까지)·건강형평성 제고, 사업분야: 건강생활 실천/예방 중심 상병관리(만성·감염)/안전환경 보건/인구집단별 건강관리/사업체계 관리(3차 인프라 확충에서 변경). 라론드 기여도(강의 인용): 생활습관 50~60%, 보건의료전달체계 20%, 유전 10%, 환경 10%(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제4차 HP2020 → 제5차 HP2030(2021~2030)으로 교체. 총괄목표: 건강수명 73.3세, 소득·지역 간 건강형평성 확보. 강의의 HP2020 세부는 역사 자료로만.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0-A-012020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C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 학교보건 사업·지표 표: '학생 정신 건강 수준의 향상' - 중·고등학생 ( ㉠ ), 중·고등학생 ( ㉡ ) [표 요약]
요구: 괄호 ㉠, ㉡에 해당하는 지표를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스트레스 인지율추정: ㉡ 우울감 경험률
지표 명칭을 공식 어구 그대로 요구
적중 판정 C — 7강은 HP2020의 비전·사업분야 구조까지만 다뤘다. 학생 정신건강 '지표 명칭'은 그 한 층 아래의 세부 암기라 인접 지식에서 스스로 내려가야 했다.
다섯 번째 분야를 3차 명칭 '인프라 확충'으로 쓰면 구판 오답 — 4차는 '사업체계 관리'
비전 문구는 토씨까지 기입형 대비
목표는 '수명 연장'이 아니라 '건강수명 연장'(+형평성 제고)
라론드 4대 건강결정요인에 사업분야를 1:1로 걸어 연상 — 생활습관→건강생활 실천, 전달체계→예방 중심 상병관리, 환경→안전환경 보건, 유전→인구집단별 건강관리(강사 방식)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라론드 요인(기여도%)↔대응 사업분야 매핑 2열 표, 맨 아래 별도 행으로 사업체계 관리(구 인프라 확충) 표기
PRECEDE-PROCEED 모형의 사정(진단) 4단계 C-07-07core체감 상
📍 7강 중후반(PRECEDE 사정 단계, 2005·2017 기출)
정의 —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2005년 개정 8단계)의 사정(PRECEDE) 과정은 사회적 진단 →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 →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 → 행정 및 정책적 진단의 4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사회적 진단은 대상 집단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전반을 파악하고, 2단계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은 그중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찾아 그 원인을 행동·환경(및 유전 등 기타)으로 구조화한다. 3단계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은 핵심 행동에 대해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소인 요인, 행동을 처음 가능하게 하는 기술·자원인 촉진(가능) 요인, 행동을 지속시키는 강화 요인을 분석하고, 4단계 행정 및 정책적 진단은 예산·재정 지원·지침·업무분장 등에 비추어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다. 구판 9단계와 신판 8단계(2005년 개정)가 강론에 혼재되어 있었으나 2017년 기출이 4단계 사정 체계로 출제되었으므로 8단계로 기억해야 한다. 2017년 문제는 단계 명칭 빈칸(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 사례 자료를 해당 진단 내용으로 분석, 건강신념모형의 민감성·심각성 서술과 그것이 어느 요인(소인)에 해당하는지 연계, 서론·본론·결론 형식까지 요구한 통합 논술형이었다 — 여러 이론을 조합해도 각 이론의 개념이 명확하면 풀 수 있고, 지문이 길수록 단서가 많다는 것이 강사 해설이다. 논술형은 서론(문제 정의나 모형의 효용 1~2줄)·본론(묻는 개념 수대로 두괄식 단락)·결론(보건교사로서의 다짐 1~2줄) 형식을 갖추면 형식 점수와 채점자 호감에 유리하다.
PRECEDE-PROCEED 모형의 사정(진단) 4단계 — PRECEDE 사정 4단계 — 어느 단계의 산물인지 지목을 요구한다
이제 9단계로 절대 기억하지 마시고 8단계로 기억하셔야 해요. 사회적 진단에서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를 다 고르고, 그중 건강 문제를 찾아서 그 원인을 행동과 환경으로 나누어 구조화해 보는 게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이에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B-082017학년도 · 논술형 10점강의 이전
A중 비만 관리 프로그램(PRECEDE-PROCEED 기획). 1 사회적 진단(삶의 질), 2 (㉡): 유병률·비만율·건강행위, 3 교육·생태학적 진단(㉢): 지식·태도, 자기효능감, 학교 교육·상담 경험, 부모의 관심·지식. 전년도 HBM 프로그램으로 지각된 민감성·심각성(㉠)은 개선. 면담 결과에 패스트푸드 접근성·급식 열량 언급 [요약]
요구: ㉡ 명칭 + 이 단계에 추가로 파악할 사정 자료 2가지((가)에서) + ㉢ 자료의 소인·강화·가능 요인 분류와 이유 + ㉠의 의미와 요인 분류(서론·본론·결론 논술)
채점 핵심어추정: ㉡ 역학적 진단 — 추가 사정 자료: 학교 주변 패스트푸드 상점 접근성(환경), 높은 학교 급식 열량(환경) — 2005년 모형에서 행동·환경 요인이 역학 진단에 포함소인 요인: 비만 관련 건강 행위 지식·태도, 자기효능감(행위 동기가 되는 개인 내적 특성) / 가능 요인: 비만 관리에 대한 학교 교육·상담 경험(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회) / 강화 요인: 부모의 관심과 지식(중요한 타인의 지지·피드백)㉠ 지각된 민감성: 자신이 비만 관련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 지각된 심각성: 걸렸을 때 결과가 심각하다는 인식 — 모두 소인 요인에 해당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4단계 화살표 도해: 사회적(삶의 질)→역학·행위·환경적(건강문제·원인)→교육·생태학적(소인·촉진·강화)→행정·정책적(실행 가능성), 각 칸에 핵심 질문 한 줄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의 판별(흡연·비만 사례) C-07-08core체감 상
📍 7강 중후반(요인 판별 기출 사례 적용)
정의 —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에서 소인(성향) 요인은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지식·태도·신념·가치·인식, 촉진(가능) 요인은 행동의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자원·접근성, 강화 요인은 행동의 지속에 작용하는 보상·처벌·주변인의 행동이며, 판별 기준은 '시작을 좌우하는가, 지속을 좌우하는가'다.
2009년 흡연 사례 판별: 친한 친구들이 계속 흡연 중인 것은 흡연을 지속하게 하므로 강화 요인, 흡연이 폐암의 원인임을 아는 지식은 소인(성향) 요인, 청소년 담배 판매 금지 규정으로 구입이 어려운 것은 시작 자체를 막으므로 촉진(가능) 요인이다. 흡연 학생 교내봉사 교칙은 해석에 따라 갈린다 — 교칙의 존재가 시작을 막는 맥락이면 가능 요인, 직접 적발되어 처벌받은 경험이면 강화 요인이며, 강화는 흡연을 지속시키는 쪽이든 금연을 지속시키는 쪽이든 모두 강화다. 보건소 무료 금연 프로그램 정보 제공은 금연 행동을 가능하게 하므로 촉진(가능) 요인이다. 2011년 비만 사례(3차 시험기, 20점 이상 고배점)는 학생·학부모 면담 자료에서 성향(소인) 요인만 사정하는 문제로, 아침 결식·짜증 날 때 폭식(식사에 대한 태도), 선호 음식(가치·선호), 자신의 비만을 인지하지 못함(인식 부족), 비활동적 여가 선호 등을 골라내고 각각에 대한 관리 내용(규칙적 식사, 스트레스 관리법, 활동적 여가, 올바른 식품 선택 교육)까지 연결했다. 같은 문제에서 브로카 지수 비만도 산출(표준체중=(신장-100)×0.9, 비만도=(실측-표준)/표준×100, 20~30% 경도·30~50% 중등도 비만)과 비만 프로그램 효과 평가의 객관적 결과 지표 5가지(체중·비만도·허리엉덩이둘레비·체지방률·피부주름두께)도 함께 출제되었다. 요인 판별은 국시에서도 최다 빈출이며 2017년에는 HBM의 민감성·심각성이 소인 요인에 해당함을 묻는 연계형으로 진화했다.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의 판별(흡연·비만 사례) — 행동의 앞이면 소인, 시작 조건이면 촉진, 뒤따르는 반응이면 강화
친구들이 계속 흡연하고 있는 건 담배를 계속 피우게 하는 지속 요인이니까 강화 요인이고, 판매 금지 규정으로 담배 구하기가 어려운 건 시작 자체가 어려운 거니까 촉진 요인이에요. 교칙이나 법이 있다고 무조건 어느 요인이라고 하지 말고, 처음 시작을 어렵게 하는 건지 지속을 어렵게 하거나 강화해 주는 건지를 판단해서 답해야 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2011 연계 수치(학교건강검사규칙·강론 기준): 표준체중=(신장-100)×0.9, 비만도=(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 20~30% 경도·30~50% 중등도·50% 이상 고도비만. 허리엉덩이둘레비 남 0.95(교재에 따라 1.0)·여 0.8 이상 비만, 체지방률 정상 약 12~30%(건강사정 교재), 피부주름두께는 3회 측정 평균·성별연령별 95백분위 이상 비만(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B-08 (2017학년도 논술형 10점 — 건강증진 이론 — PRECEDE-PROCEED 역학적 진단·소인/강화/가능 요인 분류 + 건강신념모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3-B-10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S
스마트폰 중독 예방 보건교육 계획서: 현황분석(자기효능감 부족, 최근 2년간 중독 예방 훈련 프로그램 제공, 부모의 허용적 태도, 위험성 인식 부족 등) / 성향요인·( ㉠ )·㉡가능요인 사정 [계획서 요약]
요구: ㉠ 요인 명칭+개념 서술, ㉡의 개념 서술+현황분석에서 해당 내용 찾아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강화요인: 행위 후에 주어지는 보상·벌·주위 사람들의 반응 등 행위의 지속이나 중단에 영향을 주는 요인㉡ 가능요인: 행위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술·접근성 - 해당 내용: '최근 2년간 스마트폰 중독 예방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함.'
교칙·법규를 무조건 촉진 또는 강화로 고정하지 말 것 — 시작 차단이면 촉진(가능), 처벌 경험 등 지속 작용이면 강화로 사례별 판단
강화 요인은 '나쁜 행동의 지속'만이 아니라 금연 등 바람직한 행동의 지속을 돕는 것도 포함
'평가 지표'를 물으면 객관적 수치(체중·비만도 등), '평가 내용(범주)'을 물으면 체계 모형 5범주 — 발문 구분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2009 흡연 사례 문장 4개를 카드로 만들어 소인/촉진/강화 라벨을 붙이는 판별 카드 세트(교칙 카드는 양면 — 맥락에 따라 가능/강화)
건강신념모형(HBM)의 구조·주요 개념·중재 전략 C-07-09core체감 중
📍 7강 후반(건강신념모형, 2005·2012·2017 기출)
정의 — 건강신념모형은 개인의 지각(지각된 민감성·심각성), 조정 요인(인구학적·사회심리적·구조적 변수와 행동의 계기), 행위 가능성(지각된 유익성·장애성)의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주요 개념 5가지는 민감성·심각성·유익성·장애성·행동의 계기다.
지각된 민감성은 자신이 특정 질환에 걸릴 수 있다고 지각하는 정도, 지각된 심각성은 그 질환에 걸렸을 때 또는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았을 때의 결과가 심각하다고 지각하는 정도로, 이 둘이 질병에 대한 위협감을 형성한다. 행위 가능성 영역의 지각된 유익성은 건강행위로 얻을 이득에 대한 지각, 지각된 장애성은 행위에 따르는 유·무형의 비용과 불편감에 대한 지각이다. 조정(매개) 요인에는 인구학적 특성, 사회심리적 특성, 지식·선행 경험 등 구조적 변수와 행동의 계기가 있는데, 행동의 계기는 중재로 조작할 수 있어 주요 개념에 포함된다 — 주요 개념을 4가지로 물으면 민·심·유·장, 5가지로 물으면 행동의 계기까지가 일반적이다. 개념별 중재 전략(2012 기출): 민감성은 위험 집단·위험 수준 제시(청소년 비만율과 본인 비만도)와 위험 상황의 개인화(조금만 걸어도 숨이 참, 패스트푸드 한 달 실험 사례), 심각성은 방치 시 결과의 구체화(조기 만성질환, 사회생활 불능), 유익성은 긍정적 결과와 실천 방법의 명료화(간단한 노력으로 큰 성과), 장애성은 대상자가 말하는 장애 요인의 경청과 보상, 행동의 계기는 상기 체계·자극물(냉장고의 사진 등)이다. 2005년에는 주요 개념 5가지와 한 줄 정의, 2012년에는 개인의 지각·행위 가능성의 하위 개념별 중재 전략, 2017년에는 민감성·심각성 서술+PRECEDE 연계로 출제 형태가 진화했다 — 모형 그림을 통째로 이미지화해 상위 영역과 하위 개념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
건강신념모형(HBM)의 구조·주요 개념·중재 전략 — HBM 구성 개념 — 중재는 각 지각을 겨냥해 설계한다
네 가지만 물으면 민감성·심각성·유익성·장애성이고, 다섯 가지를 물으면 행동의 계기까지가 주요 개념이에요. 위험 집단과 위험 수준을 알려 줘서 위험 상황을 개인화해 주면 민감성이 높아지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B-08 (2017학년도 논술형 10점 — 건강증진 이론 — PRECEDE-PROCEED 역학적 진단·소인/강화/가능 요인 분류 + 건강신념모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주요 개념 4가지'와 '5가지' 발문에서 행동의 계기 포함 여부가 갈림
하위 개념만 외우고 상위 영역(개인의 지각/행위 가능성)을 모르면 2012형 문제에 답 못 함 — 모형 그림째 암기
중재 전략은 개념 정의 재진술이 아니라 구체적 전략(개인화·구체화·보상 등)으로 써야 함
모형 그림을 통째로 이미지화해 상위 영역과 하위 개념을 함께 기억하라(강사 지시)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상자 모형 도해: 개인의 지각(민·심→위협감)—조정 요인(변수+행동의 계기)—행위 가능성(유익-장애 저울)→행위, 각 개념 옆에 중재 전략 한 줄 태그
펜더의 건강증진모형(3영역과 행위별 인지·감정) C-07-10core체감 상
📍 7강 후반(건강증진모형, 2006 기출)
정의 — 펜더의 건강증진모형은 개인의 특성과 경험, 행위별 인지와 감정, 행위 결과의 3영역으로 구성되고, 중재의 대상인 행위별 인지와 감정에는 지각된 유익성·지각된 장애성·지각된 자기효능감·행위와 관련된 감정의 4가지가 포함된다.
건강신념모형과 사회학습이론(반두라)을 결합한 모형이다. 질병 위협이 없어도 건강한 상태에서 더 건강해지기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HBM의 '개인의 지각(민감성·심각성)'이 빠지고, 대신 매개 변수였던 것을 '개인의 특성과 경험'(선행 행위 관련 요인, 개인적 요인)으로 독립시켰다. 행위별 인지와 감정은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어서 중재의 대상이 되며, 인지 3가지(유익성·장애성·자기효능감)+감정 1가지로 구성된다 — 행위와 관련된 감정은 행위 전·중·후의 감정을 모두 포함한다(예: 참여 전 운동이 싫었는데 하다 보니 좋아졌다는 인터뷰 문장 전체가 감정). 사회학습이론의 영향으로 대인관계 영향(중요한 타인의 지지·규범·롤모델)과 상황적 영향(선호·여건)이 행위에 영향을 준다. 행위 결과 영역에서는 행동 계획을 수립하면 실천이 잘되며, 계획 수행 전에 내면화된 선호에서 나오는 즉각적 갈등적 요구가 개입할 수 있으나 자기조절력으로 통제하고 수행해 간다는 구조다. 2006년(단답형 시절)에 3영역 구분과 행위별 인지·감정에 포함된 4가지가 출제되었고, 사례에서 4가지를 찾아 주요 개념 명칭과 연결하는 적용형으로 충분히 재출제될 수 있다.
펜더의 건강증진모형(3영역과 행위별 인지·감정) — 핵심 구조 도해
건강증진모형은 건강신념모형하고 사회학습이론 두 개가 합쳐진 거예요. 질병의 위협감을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건강한 상태에서 더 건강해지는 것도 선택할 수 있으니까 개인의 지각이 빠졌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바꿔 줄 수 있는 부분이라 행위와 관련된 인지와 감정이 중재의 대상이 되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A-01202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A⚠️ 원문 대조 필요
건강식이 실천 프로그램 계획서: 적용 모형 펜더 건강증진모형(2015) - '개인의 특성과 경험이 중재 요인인 행위 관련 인지와 감정에 영향을 주어 건강증진행위를 결정' <건강증진모형 그림의 ㉠㉡> [그림 미표시]
요구: 괄호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그림 누락으로 특정 불가 - 펜더 모형 구성개념(이전 관련 행위, 개인적 요인, 지각된 유익성/장애성, 자기효능감, 행동계획 수립, 즉각적 갈망과 선호 등) 중 2개
모형 각 구획(특성과 경험/인지와 감정/행위 결과)의 위치별 구성개념 암기 필요
적중 판정 A — 펜더 건강증진모형의 3영역 구조와 행위별 인지·감정은 7강이 모형도 수준으로 다뤘다. 괄호 채우기는 강의 용어로 해결된다.
상위 영역 3개와 하위 요소를 세트로 암기해야 '이 영역에 들어가는 것은?' 형식에 대응 가능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영역 가로 도해: 개인의 특성과 경험 → 행위별 인지와 감정(유익·장애·자기효능감·감정 4배지, '중재 대상' 별표) → 행위 결과(계획 수립→행위, 즉각적 요구를 자기조절로 차단하는 밸브 아이콘)
합리적 행위이론과 계획된 행위이론 C-07-11core체감 상
📍 7강 종반(행위이론, 2008 기출)
정의 — 합리적 행위이론에서 행위의도는 행위에 대한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와 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이 결정하며, 계획된 행위이론은 여기에 반두라의 자기효능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를 추가해 행위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3가지로 확장했다.
기대-가치 이론을 적용한 모형으로, 사람은 행위의도가 있어야 행위를 한다. 행위에 대한 태도(개인적 요소)는 행위신념(그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믿음 — 운동하면 체력이 는다)과 결과평가(그 결과가 나에게 갖는 가치 — 체력이 늘면 성공적인 수험생활이 된다)로 형성된다. 주관적 규범(사회적 요소)은 규범신념(중요한 주변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하기를 기대한다고 믿는 것 — 가족은 내가 건강하게 수험생활을 이겨내길 기대한다)과 순응동기(그 기대에 따르려는 동기)로 형성된다. 두 요소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을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개념을 받아들여 보완한 것이 지각된 행위통제로, 통제신념(행위의 방해 요인에 대한 인식 — 운동 초기 2~3일은 근육통이 있을 것)과 지각된 영향력(그 방해가 미칠 영향의 평가 — 길어야 일주일이니 넘기면 지속할 수 있다)으로 구성된다. 2008년에 합리적 행위이론의 행위의도 결정요인 2가지와 각 결정요인의 선행요인 2가지씩이 출제되었고, 계획된 행위이론은 행위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와 사례 적용(강론 예: 금연·콘돔 사용)으로 별도 1회 출제되었다. 기출된 건강증진 이론은 모두 주요 개념의 한 줄 정의와 상·하위 구조를 세트로 준비해야 한다.
합리적 행위이론과 계획된 행위이론 — TPB = TRA + 지각된 행위통제 — 추가된 한 요소가 곧 답
행위의도를 결정하는 건 행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 두 가지고, 태도는 행위신념과 결과평가로, 주관적 규범은 규범신념과 순응동기로 만들어져요. 여기에 반두라의 자기효능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를 더한 게 계획된 행위이론이에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2-A-072022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원문 대조 필요
A교사(남 54세, 170cm/100kg) 비만 관리 계획안: ㉠BMI 산출 ㉡허리둘레 복부비만 기준 / <그림1> 계획된 행위 이론 모형의 ( ㉢ ) [계획안 요약, 모형 그림 미표시]
요구: ㉠ 산출값(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 ㉡ 성인 남자 복부비만 기준 수치(단위 포함), ㉢ 요인 명칭+의미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34.6㉡ 90 cm 이상추정: ㉢ 지각된 행위통제 - 행위 수행이 쉽거나 어렵다고 지각하는 정도
BMI 단위(kg/m²) 계산과 반올림 자릿수, 허리둘레 단위 포함 요구
적중 판정 B — 계획된 행위이론의 구성 개념(지각된 행위통제)은 7강이, 비만도 판정은 8강이 다뤘다. 허리둘레 기준 수치 등 사정 세부가 강의 밖이라 만점은 어렵다.
자기효능감 제안자는 반두라(강사도 브루너와 순간 혼동 후 정정한 지점 — 시험장 실수 주의)
통제신념과 지각된 영향력을 세트로 쓰지 않으면 지각된 행위통제 설명이 불완전
두 이론의 이름과 요인 수(2 vs 3)를 바꿔 쓰기 쉬움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기둥 트리: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행위의도→행위, 셋째 기둥에 '계획된 행위이론 추가분' 점선 박스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5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7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하면 2020학년도에 적중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관련 배점이 적은 해가 있어 연도별 변동성은 크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강의의 현행 계획은 HP2020이었다. HP2030 총괄목표(건강수명 73.3세·형평성)는 2021년 교체된 정책값이라 원천적으로 커버 불가.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7강 범위는 2015(오타와 서술)·2017(PRECEDE 논술)로 골격을 세웠고, 강의 이후에는 요인 판별(2023 S)·펜더(2024 A)처럼 이론의 '사용'을 묻는 형식으로 돌아온다. HP 계획만이 5년 주기로 교체되며 기입형 실점을 만든다. (레이더 수치는 7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 — 연도당 문항이 적어 변동성이 크다.)
연도
한 줄 성격
2015
건강증진
2017
건강증진 이론
2020
건강증진
2022
건강행위이론
2023
건강행위이론
2024
건강행위이론
2026
건강증진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상
HBM 단독 출제가 로테이션의 다음 칸이고, 오타와 5대 활동영역은 10년 가까운 공백이다. HP2030 세부지표는 교체 후 재출제 주기에 들어와 있다.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20학년도 — HP2020의 구조(비전·사업분야)는 아는데 '학생 정신건강 지표'라는 한 층 아래 명칭이 없다. 기입형 2점이 그 층에서 샌다.
2022학년도 — 계획된 행위이론의 '지각된 행위통제'는 이 강 모형 비교 그대로 쓴다. 함께 물은 비만 사정 수치가 절반을 가져가 부분점수.
2023학년도 — 보상의 해 — 성향·강화·가능 요인 판별은 흡연·비만 사례로 훈련한 바로 그 형식이라 4점 전액 회수(S).
2024학년도 — 펜더 모형 괄호 채우기 — 이 강의 모형도 용어로 정확히 2점을 얻는다(A).
2026학년도 — HP2030 총괄목표는 강의가 모르는 세계다(2021 교체). 기입형 2점 원천 커버 불가 — 이 강의 유일한 D다.
7강 범위는 강의 이후 14점 중 6점 만점(43%), 부분 포함 10점(71%)을 방어한다. 요인 판별과 모형 구조라는 이론 자산은 5~6년 뒤에도 그대로 회수됐고, 무너진 곳은 정책 수치(HP 지표·HP2030)뿐이다. 이론은 이 강에서 완성하고 HP는 현행 계획 요약본 한 장으로 교체하라.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시간이 만든 빈틈] 강의의 세계는 HP2020이었다. 2021년 HP2030으로 교체되며 총괄목표 수치가 통째로 바뀌었고 기입형이 정확히 그 수치를 물었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7강의 부족한 20% HBM 단독 사례 적용·반두라 자기효능·오타와-HP2030 연계
무엇이 비어 있나 — 행위이론 로테이션(TTM 2016~2020·2024 → TPB 2022 → PRECEDE 2023 → 펜더 2024)에서 HBM만 2017년 연계 출제 이후 단독 사례형으로 뽑히지 않았다 — 순환의 남은 칸이자 1순위 공백이다. HBM의 개념·중재 전략(2005·2012)은 완비됐지만 '사례 문장을 개념에 배치하는' 현행 서술형 문법으로는 미회수 상태다. 또 TPB의 뿌리로만 언급된 반두라 자기효능의 4가지 자원(성취경험·대리경험·언어적 설득·생리적 상태)은 국시 단골이면서 임용 미출제라 국시→임용 번역의 유력 후보이고, HP2030은 총괄목표 수치(2026 기출) 다음 층인 비전·사업분야가 남아 있다.
🎓 교수 시각: 성향 2(이론 목차 로테이션)가 지배적이다 — 아직 안 뽑힌 HBM 단독과 반두라가 다음 순번이다. 성향 3(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이 자기효능 4자원에 작동하고, 성향 5(보건교사-학생 대화 제시문)가 사례 판별형의 기본 틀을 제공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7-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정리한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비전: ( ㉠ )
∙ 총괄목표: 건강수명 연장(2030년까지 73.3세), 건강형평성 제고
∙ 사업분야(분과): ( ㉡ ) —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구강건강 / 정신건강 관리 / 비감염성질환 예방관리 / 감염 및 기후변화성 질환 예방관리 /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 건강친화적 환경 구축
정답 — ㉠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 건강생활 실천
채점 핵심어
해설
2026학년도 기입형이 총괄목표 수치(73.3세)를 물었으므로 같은 문서의 남은 층은 비전 문구와 분과 명칭이다. 비전은 토씨까지 공식 어구로 요구되는 전형적 기입형 소재이고, 금연·절주·영양이 나열된 분과는 건강생활 실천으로 유일하게 특정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HP2020 시절에도 비전 문구·사업분야가 암기 1순위였고(강의 강조점), 2026에 수치가 먼저 소진되어 다음 시험은 비전·분과 층으로 내려올 차례다(성향 1+깊이 공백 DX2-07).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2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금연 상담 일지의 일부이다. 반두라(Bandura)의 자기효능 이론에 근거하여 밑줄 친 ㉠, ㉡에 해당하는 자기효능감 자원(원천)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학생 A에게 ㉠같은 반에서 금연에 성공한 친구가 금연 과정을 직접 이야기하는 영상을 보여 주었다.
∙ 학생 A가 ㉡하루 금연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그 성공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금연 일기를 쓰게 하였다.
정답 — ㉠ 대리경험(모델링을 통한 관찰 학습), ㉡ 성취경험(수행 성취, 성공 경험)
채점 핵심어
해설
자기효능감의 4가지 자원 중 사례로 판별하기 좋은 두 가지를 배치했다. 비슷한 처지의 타인이 성공하는 것을 관찰하면 대리경험, 작은 목표를 직접 달성해 확인하면 성취경험이며, 성취경험이 가장 강력한 자원이라는 부연까지 쓰면 완전한 답이 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출제주기 자기효능은 TPB(2022)·펜더(2024)·TTM(2020)의 하위 개념으로 반복 언급됐지만 반두라의 4자원 자체는 임용 미출제다. 국시에서 굳어진 판별 지식의 서술형 번역이라는 출제 패턴(민감도 2023, 청력 2026)에 정확히 부합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여중생과 나눈 상담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저는 아직 어려서 자궁경부암 같은 병은 저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김 교사: 우리나라 여성에게 흔한 암이고, 감염은 청소년기에도 일어날 수 있어요.
학생: ㉡주사가 아프고 병원에 갈 시간도 없어서 접종이 망설여져요.
김 교사: (접종 안내 문자를 보내 주며) ㉢예약일 전날 알림 문자가 다시 발송되도록 해 줄게요.
〈작성 방법〉
∙ 건강신념모형에 근거하여 ㉠에서 낮은 상태로 나타난 개념의 명칭과 그 정의를 서술할 것
∙ ㉡에 해당하는 개념의 명칭을 제시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중재 전략 1가지를 서술할 것
∙ ㉢에 해당하는 개념의 명칭을 쓸 것
정답 — ① ㉠ 지각된 민감성 — 자신이 특정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지각하는 정도로, 학생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가능성을 낮게 지각하고 있다. ② ㉡ 지각된 장애성 — 건강행위 수행에 따르는 비용·불편감에 대한 지각이며, 중재로는 학생이 말하는 장애 요인(통증·시간 부족)을 경청하고 교내·지정기관 접종 연계, 통증 완화 방법 안내 등으로 장애를 줄여 준다. ③ ㉢ 행동의 계기(행위 계기).
채점 핵심어
해설
HBM의 하위 개념 판별과 개념별 중재 전략(2012 기출 프레임)을 현행 대화 제시문 문법으로 재구성한 단독 사례형이다. 민감성은 정의까지, 장애성은 전략까지, 행동의 계기는 명칭만 요구해 배점 4점의 채점 칸을 명확히 나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사회이슈 행위이론 로테이션에서 HBM 단독 사례형만 미회수라는 것이 이 강 최대의 예측 근거다(성향 2). HPV 접종은 국가예방접종 사업 소재라 보건교사 시나리오로 자연스럽고, 2017년 연계 출제 이후 10년 주기가 찼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4서술형 [4점]
다음은 ○○중학교 건강증진 운영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 ㉠학생 건강 동아리가 교내 매점의 고열량 식품 판매 제한 규정을 학교운영위원회에 제안하여 반영하였다.
∙ ㉡전교생 대상 손씻기·구강관리 등 건강 생활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 보건소·학부모회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였다.
〈작성 방법〉
∙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 중 ㉠, ㉡에 해당하는 영역의 명칭을 각각 제시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협의체 구성·공동 운영에 해당하는 오타와 헌장의 3대 전략 명칭을 제시하고 그 의미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 학교 규정(정책)에 건강을 반영하도록 제안·제도화했기 때문이다(학교 단위의 건강 정책화). ② ㉡ 개인 기술 개발 — 보건교육을 통해 개인이 건강을 관리할 생활 기술을 익히게 했기 때문이다. ③ 연합(조정) — 보건 부문 단독이 아니라 지역사회 여러 주체(보건소·학부모)가 협력·조정하여 건강증진을 추진하는 전략이다.
채점 핵심어
해설
2015학년도가 활동영역의 '내용 서술'을 물었다면 이 문항은 사례 문장을 영역에 배치하는 현행 판별 문법으로 한 층 진화시킨 것이다. 3대 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은 국시 기출이면서 임용에서는 미회수라 전략까지 결합하면 변별력이 생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오타와는 2015 이후 10년 이상 공백으로 재소환 주기가 찼고, 남은 층이 정확히 '사례 판별+3대 전략'이다(성향 2+3). 건강증진학교(2018)와 접점이 있어 학교 사례 제시문이 자연스럽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5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비만 예방 보건교육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현황 분석〉
∙ 학생들은 ㉠비만이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함
∙ ㉡학교 주변에 저렴한 고열량 간식 판매점이 많아 방과 후 접근이 쉬움
∙ ㉢체중 조절을 시도한 학생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경험이 있음
〈사정 틀〉 PRECEDE-PROCEED 모형의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사정)
〈작성 방법〉
∙ ㉠, ㉡, ㉢이 각각 해당하는 요인의 명칭을 제시하고 판별 근거를 서술할 것
∙ ㉢ 요인의 개념(행동에 작용하는 방식)을 포함할 것
정답 — ① ㉠ 소인(성향) 요인 — 행동 이전부터 개인 안에 형성된 지식·인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비만 위험에 대한 지식 부족). ② ㉡ 촉진(가능) 요인 — 행동의 시작·수행 가능성을 좌우하는 환경·자원·접근성이기 때문이다(고열량 간식 접근성은 건강행위를 어렵게 하는 촉진 요인의 결핍 상태). ③ ㉢ 강화 요인 — 행동 후에 뒤따르는 주변인의 반응·보상·처벌로 행동의 지속 여부에 작용하는 요인이며, 놀림이라는 부정적 반응이 체중 조절 행동의 지속을 방해하고 있다.
채점 핵심어
해설
요인 판별은 '행동 전 내적 조건이면 소인, 시작을 좌우하면 촉진, 행동 후 반응이면 강화'라는 기준 적용을 요구한다. 2023학년도가 강화·가능 요인을 물었으므로 세 요인을 모두 배치하되 판별 근거 서술까지 요구해 난도를 한 단계 올렸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PRECEDE 요인 판별은 1999·2009·2011·2017·2023으로 이어진 최다 반복 형식이라 2027에도 변주 재출제 확률이 높은 안전 축이다(성향 5). 강의가 훈련시킨 사례 판별 형식 그대로의 예상 복원이다.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16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11 · Lv.2 4 · Lv.3 1.
3대 전략은 사업 수행의 원칙으로, 건강이 기본권임을 알려 주민의 권리를 옹호하고, 지역사회와 개인에게 역량을 부여하며, 보건인 단독이 아니라 여러 분야 전문가·대상자가 연합하는 것이다. 5대 활동영역(정책·환경·지역사회·개인 기술·서비스 재정립)과는 층위가 다른 별개의 목록임을 구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5대 활동영역의 항목을 섞어 쓰면 층위 혼동 오답 — '활동'과 '전략(원칙)'을 구분하는 발문이다
'연대'·'협력' 등 유사어보다 강론 용어인 '연합'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다
채점자 시선
세 단어가 모두 나왔는지, 활동영역과 섞이지 않았는지를 본다. 2015 기출은 활동영역을 물었으므로 전략을 묻는 이 각도가 남은 출제 여백이다.
국제 건강증진 회의 가운데 '건강 불균형(형평성) 해소'를 주력 과제로 삼아 의미가 큰 회의의 차수와 개최 도시를 쓰시오.
정답 — 제5차, 멕시코시티.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5차 멕시코시티 회의는 'Health for All' 구호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누리는 사람과 못 누리는 사람의 격차가 여전하다는 반성에서 건강 불균형 해소를 주력 사업으로 삼았다. 출제 포인트는 1차 오타와(정의·활동·전략 채택)와 5차(형평성)로 이원화되어 있고, 2~4차는 오타와 활동영역의 각론 심화라 비중이 낮다.
오답·감점 함정
9차 상하이(2016, 오타와 30주년 기념)와 혼동하기 쉽다 — 형평성 '주력'은 5차
8차 헬싱키는 2015 기출의 배경 지문이었을 뿐 형평성 주력 회의가 아니다
채점자 시선
차수와 도시가 짝으로 맞아야 득점이다. 1차·5차·9차의 키워드(채택/형평성/30주년)를 구분해 두었는지가 드러난다.
정답 — 금연·절주 등 건강생활의 실천, 만성퇴행성질환 등 질병의 예방(그 외: 영양·식생활, 공중위생, 구강건강, 체육활동 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1995년 1월 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은 만성퇴행성질환 시대의 적극적 건강관리(1차 예방)를 제도화한 법으로, 보건교육 포함 사항을 명문 조항으로 정하고 있어 기입형 출제가 가능하다. 제정 배경 자체는 이해용이지만 법정 목록은 암기 대상이라는 강사 구분을 그대로 반영한 문항이다.
오답·감점 함정
학교보건법상 학생 보건교육 내용과 혼동하면 안 된다 — 이 조항은 '국민' 대상이다
'성교육'·'안전교육'처럼 법정 목록에 없는 항목을 쓰면 감점
채점자 시선
법정 목록 6항목 중 2가지를 법 문구에 가깝게 썼는지를 본다. '금연·절주'처럼 구체어가 붙은 항목이 안전한 선택지다.
금연·절주운동(제8조)은 교육·홍보, 연구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경고문구라는 간접적 접근 3틀이고, 금연을 위한 조치(제9조)는 광고 제한, 자판기 지정 장소·성인인증장치, 금연·흡연구역 지정이라는 직접적 규제다. 답안에서 이 이분 구조를 지키는 것이 이 조항 학습의 핵심이다.
오답·감점 함정
두 조항을 구분하지 않고 '금연 정책'으로 뭉뚱그리면 감점 — 간접(운동)/직접(조치)의 이분 구조로 답할 것
경고그림은 제9조의2로 경고문구(8조 계열)와 별도 조항이라는 점도 헷갈리기 쉽다
채점자 시선
㉠·㉡의 조항 배정이 정확한지가 전부다. 순서를 바꿔 쓰면 구조 이해가 없는 것으로 본다.
비만 예방 상담에서 학생이 '살이 쪄도 큰 병에 걸리는 건 어른들 이야기예요. 저는 아직 어리니까 괜찮아요'라고 말한다. 건강신념모형에서 이 학생에게 낮게 형성되어 있는 개념의 명칭을 쓰고, 그 개념의 의미를 한 문장으로 쓰시오.
정답 — 지각된 민감성(감수성). 자신이 특정 질환(비만 관련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지각하는 정도를 말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학생은 질병의 결과가 심각하지 않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일'로 지각하고 있으므로, 걸릴 가능성에 대한 지각인 민감성이 낮은 것이다. 민감성과 심각성이 합쳐져 질병에 대한 위협감을 형성하며, 민감성 중재는 위험 집단·위험 수준 제시와 위험 상황의 개인화다.
오답·감점 함정
지각된 심각성으로 쓰면 오답 — '걸릴 가능성'은 민감성, '걸렸을 때 결과의 심각함'은 심각성
의미 서술에서 '질병이 심각하다고 느끼는 정도'라고 쓰면 명칭과 서술이 어긋나 감점
채점자 시선
민감성/심각성의 변별이 유일한 채점 포인트다. 사례 문장의 초점이 '가능성'인지 '결과'인지를 짚었는가를 본다.
계획된 행위이론이 합리적 행위이론에 추가한 세 번째 행위의도 결정요인의 명칭과, 그 요인을 구성하는 하위 요소 2가지를 쓰시오.
정답 — 지각된 행위통제 — 통제신념과 지각된 영향력으로 구성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합리적 행위이론은 행위에 대한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와 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의 2요인으로 행위의도를 설명하고, 계획된 행위이론은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개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를 더해 3요인으로 확장했다. 두 이론의 요인 수(2 대 3)와 추가분이 무엇인지가 반복 출제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자기효능감'이라고만 쓰면 부족 — 반두라 개념을 반영한 것일 뿐 요인의 명칭은 지각된 행위통제다
하위 요소를 행위신념·결과평가(태도의 하위)와 뒤섞는 답안이 흔하다
채점자 시선
요인 명칭과 하위 2요소의 세트 완성도를 본다. 하위 요소 중 하나만 쓰면 절반 이하 득점이다.
다음은 G고등학교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의 활동 목록이다.
㉠ 교내 전 매점의 고당류 식품 판매 제한 규정을 제정한다.
㉡ 학생회가 주도하여 인근 주민과 함께하는 금연 거리 캠페인을 조직·운영한다.
㉢ 전 학년 보건수업에서 스트레스 관리 기술과 식품 표시 읽기를 훈련한다.
㉣ 보건실 운영을 상처 처치 중심에서 예방·건강증진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한다.
① ㉠~㉣이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 중 각각 무엇에 해당하는지 판별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목록에 제시되지 않은 나머지 1개 활동영역의 명칭과 학교 적용 예 1가지를 쓰시오.
정답 — ① ㉠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 학교 단위의 규정(정책)으로 건강 지침을 제도화한 것이다. ㉡ 지역사회 활동 강화 — 학생회·주민 참여로 지역사회의 우선순위 결정·실행 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 개인 기술 개발 — 보건교육으로 개인의 생활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 — 치료 중심 서비스를 예방·건강증진 중심으로 재편한 것이다. ② 나머지 영역은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이며, 학교 적용 예로 계단 걷기 유도 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교사 환경 정비, 옥외 운동 공간 조성 등을 들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5대 활동영역은 '정책을 만들고 → 환경을 만들고 → 지역사회와 개인의 능력을 각각 강화하고 → 서비스를 재정립한다'는 논리 순서를 갖는다. 판별의 급소는 ㉡과 ㉢의 구분 — 둘 다 능력 강화지만 주체가 지역사회(집단 참여·조직화)인지 개인(기술 습득)인지로 갈린다. 2015 기출은 영역의 '내용 서술'을 물었으므로, 사례 판별형은 같은 개념의 남은 출제 각도다.
오답·감점 함정
㉡을 개인 기술 개발로, ㉢을 지역사회 활동 강화로 뒤바꾸는 답 — 주체(지역사회/개인)를 판별 기준으로 명시해야 감점을 피한다
3대 추진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의 용어를 활동영역 자리에 쓰면 층위 혼동 오답
채점자 시선
네 판별의 정확성보다 근거 문장의 질(주체·기능 명시)에서 상하위가 갈린다. ②는 명칭만 쓰고 예시가 없으면 절반 득점이다.
H중학교 보건교사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을 PRECEDE-PROCEED 모형으로 기획하며 다음 자료를 수집하였다.
㉠ 학생의 60%가 과의존의 위험성을 알지 못한다.
㉡ 교내 무선인터넷이 쉬는 시간에도 전 구역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 접속할 수 있다.
㉢ 상당수 학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대견해하며 허용적으로 반응한다.
㉣ 수면 부족과 성적 저하로 삶의 만족도가 떨어졌다는 학생 호소가 많다.
① ㉣을 파악하는 사정 단계의 명칭을 쓰시오. ② ㉠~㉢을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의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으로 각각 판별하고, 판별 근거를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사회적 진단(1단계) — 대상 집단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전반을 파악하는 단계다. ② ㉠ 소인(성향) 요인 —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지식·인식의 문제로, 위험성에 대한 지식 부족은 행동의 내적 배경 조건이다. ㉡ 촉진(가능) 요인 — 개방된 무선인터넷은 과의존 행동의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접근성·자원 조건으로, 행동의 시작·수행을 좌우한다. ㉢ 강화 요인 — 사용 행동 뒤에 따라오는 부모의 허용적·긍정적 반응으로, 행동의 지속을 강화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요인 판별의 기준은 시간 축이다 — 행동 '전'의 내적 조건(지식·태도·신념)은 소인, 행동의 시작·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접근성은 촉진(가능), 행동 '후'에 따라오는 보상·반응은 강화다. 2023 기출(스마트폰 중독)이 강화·가능요인을 물었으므로 이 문항은 사회적 진단과 소인까지 포함해 사정 단계 전체 구조로 각도를 넓힌 것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부모의 태도'라는 단어 때문에 소인 요인으로 쓰면 오답 — 소인은 행위자(학생) 자신의 내적 특성이고, 타인의 반응은 강화다
자기효능감이 자료에 등장하면 가능 요인이 아니라 소인 요인으로 분류해야 한다(2017 기출의 함정 지점)
채점자 시선
요인 명칭 셋의 정답률은 높으므로 근거 문장에서 '시작/지속'·'행위자 내부/타인 반응'의 기준어를 썼는지가 실질 변별점이다. ①을 역학적 진단으로 쓰면 단계 구조 이해 부족으로 본다.
다음은 비만 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망설이는 학생과 보건교사의 상담 기록이다.
㉠ 최근 체력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지? 청소년 비만의 상당수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져. 네 비만도는 위험 구간에 있어'라고 알려 주었다.
㉡ '프로그램은 점심시간 20분, 준비물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부담될 것 같은 점이 있으면 말해 줘'라고 안내하고 학생이 말한 어려움을 들어 주었다.
㉢ 집 냉장고에 붙일 목표 카드와 주 1회 실천 확인 문자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① ㉠~㉢의 상담 전략이 각각 건강신념모형의 어느 개념을 겨냥한 것인지 판별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에서 다뤄지지 않은 주요 개념 중 '행위로 얻을 이득에 대한 지각'을 높이는 중재 전략의 예를 1가지 서술하시오.
정답 — ① ㉠ 지각된 민감성 — 위험 집단·위험 수준(비만도 구간)을 제시하고 숨이 차는 본인 경험으로 위험을 개인화하여 '나도 걸릴 수 있다'는 지각을 높이는 전략이다. ㉡ 지각된 장애성 — 시간·준비물 등 참여 비용을 최소화해 안내하고 대상자가 말하는 장애 요인을 경청해 줄이는 전략이다. ㉢ 행동의 계기 — 목표 카드·문자 알림 같은 상기 체계와 자극물을 제공해 행동을 촉발하는 전략이다. ② 지각된 유익성 중재 예: '하루 20분 걷기만으로 체중과 체력이 어떻게 좋아지는지'처럼 행위로 얻는 긍정적 결과와 실천 방법을 구체적·명료하게 제시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HBM 문항의 진화 방향은 개념 정의 암기에서 '전략 문장 → 개념 판별'로 옮겨 왔다(2012 기출이 개념별 중재 전략을 물었다). 민감성 중재의 정식 전략이 위험 수준 제시+개인화이고, 장애성 중재가 경청+비용 축소, 행동의 계기가 상기 체계·자극물이라는 대응을 알아야 사례 문장을 역방향으로 판별할 수 있다.
오답·감점 함정
㉠을 심각성으로 쓰면 오답 — '걸릴 가능성·위험 구간'을 다뤘지 '걸렸을 때 결과의 심각함'을 다루지 않았다
②에서 개념 정의('이득에 대한 지각을 높인다')를 재진술하면 전략이 아니다 — 구체적 활동으로 써야 득점
채점자 시선
㉠의 민감성/심각성 변별과 ②의 '전략다움'(구체 활동 여부)에서 갈린다. ㉢은 행동의 계기가 주요 개념 5가지에 포함된다는 것을 아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다음은 아침 운동 실천을 다짐한 학생의 발언이다.
㉠ '매일 줄넘기를 하면 체력이 좋아질 거예요. 체력이 좋아지면 수험생활을 버티는 데 정말 가치가 있고요.'
㉡ '부모님과 담임선생님이 제가 운동하기를 기대하세요. 저는 그 기대에 따르고 싶어요.'
㉢ '처음 일주일은 근육통이 있겠죠. 하지만 그 정도는 일주일만 넘기면 계속할 수 있을 거예요.'
① ㉠~㉢이 계획된 행위이론의 어느 결정요인에 해당하는지 각각 판별하고, 각 발언에 들어 있는 하위 요소 2가지씩을 발언 내용과 연결하여 서술하시오. ② 이 중 합리적 행위이론에는 없고 계획된 행위이론에서 추가된 요인이 무엇인지 지목하고, 어떤 개념을 반영해 추가되었는지 쓰시오.
정답 — ① ㉠ 행위에 대한 태도 — 행위신념('줄넘기를 하면 체력이 좋아진다'는 결과에 대한 믿음)과 결과평가('체력 향상은 수험생활에 가치가 있다'는 결과 가치 평가). ㉡ 주관적 규범 — 규범신념('중요한 사람들이 내가 운동하기를 기대한다'는 믿음)과 순응동기('그 기대에 따르고 싶다'는 동기). ㉢ 지각된 행위통제 — 통제신념('초기 근육통이 있을 것'이라는 방해 요인 인식)과 지각된 영향력('일주일만 넘기면 지속 가능하다'는 방해 영향의 평가). ② 추가된 요인은 지각된 행위통제이며,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개념을 반영해 보완된 것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세 결정요인은 각각 하위 2요소의 합으로 형성되므로, 발언 하나에서 두 요소를 분리해 내는 것이 이 이론 적용형의 정석이다. 2008 기출이 '결정요인 2가지+각 선행요인 2가지'를 물었고 2022 기출이 지각된 행위통제 빈칸을 물었으므로, 사례 문장에서 6개 하위 요소를 모두 짚는 형태가 심화 출제의 예상 지점이다.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직무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건강증진'은 1986년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에서 제시된 개념으로, 학교 건강증진 계획 수립의 출발점이다.
(나) B고등학교의 건강증진 계획 활동: ㉠ 학교 매점 판매 식품의 당류 제한 규정 신설, ㉡ 옥상 정원과 계단 걷기 환경 조성, ㉢ 학생 동아리가 지역 주민과 함께 운영하는 건강 캠페인.
(다) 이 계획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의 총괄목표와 연계하여 평가한다.
① (가) 회의에서 채택된 헌장의 명칭과 그 헌장에 담긴 건강증진 정의의 두 핵심 요소를 서술하시오. ② ㉠~㉢이 해당하는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을 각각 판별하여 근거를 쓰고, 제시되지 않은 나머지 2개 영역의 명칭을 쓰시오. ③ 국제 건강증진 회의의 흐름에서 '건강 형평성(불균형 해소)'이 주력 과제로 부상한 회의의 차수와 개최 도시를 쓰시오. ④ HP2030의 총괄목표 2가지를 목표 수치를 포함해 제시하고, 학교 건강증진 계획과의 연계 방향을 논술하시오.
정답 — [서론] 학교 건강증진 계획은 국제적 건강증진 흐름과 국가 계획의 틀 위에서 수립될 때 방향성과 평가 근거를 갖는다. [본론] ① 오타와 헌장이며,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통제력 증강)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향상) 과정이다. ② ㉠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 학교 규정으로 건강 지침을 제도화한 것이다. ㉡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물리적 환경을 만든 것이다. ㉢ 지역사회 활동 강화 — 학생·주민의 참여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제시되지 않은 영역은 개인 기술 개발과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이다. ③ 제5차 회의, 멕시코시티. ④ HP2030의 총괄목표는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 달성(건강수명 연장)과 소득 간·지역 간 건강형평성 제고다. 학교 계획은 흡연율·신체활동 실천율 등 관련 지표를 HP2030 지표와 연동해 목표를 설정하고, 취약 학생 집단의 격차 해소(형평성)를 평가 기준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연계한다. [결론] 오타와의 정의와 활동영역을 뼈대로 삼고 HP2030의 목표·지표로 평가 틀을 세우는 것이 학교 건강증진 기획의 기본 구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증진 블록의 표준 출제 축 — 정의(두 요소), 5대 활동영역(사례 판별), 회의 흐름(1차·5차), 국가계획(HP 총괄목표) — 을 한 사례로 꿴 통합 논술이다. 2015 기출이 활동영역 서술을, 2026 기출이 HP2030의 73.3세를 물었으므로 이 문항은 두 기출 축을 판별형+수치형으로 재결합한 것이다. ㉡와 ㉢의 판별(환경 조성 대 지역사회 활동)은 대상이 물리적 여건인지 사람의 참여·조직화인지로 가른다.
오답·감점 함정
④에서 강의 시점의 HP2020 목표(건강수명 75세)를 쓰면 구판 오답 — 현행 HP2030은 73.3세이고 형평성의 축은 소득·지역이다
㉢을 개인 기술 개발로 쓰면 주체 판별 오류 — 개인의 기술 습득이 아니라 집단 참여·조직화다
3대 추진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을 활동영역 자리에 쓰면 층위 혼동
채점자 시선
②의 판별 근거 문장과 ④의 수치 정확성(73.3세)이 최대 배점 지점이다. 서론·본론·결론 형식과 두괄식 단락 구성 여부가 형식 점수로 얹힌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3-02 —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직무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건강증진'은 1986년 제1차 국제건강증진…
만점 답안
[서론] 학교 건강증진 계획은 국제 건강증진의 흐름과 국가 종합계획의 틀 위에서 수립될 때 일관된 방향과 평가 근거를 가질 수 있다. [본론] 첫째, (가)에서 채택된 것은 오타와 헌장이다. 여기서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 과정으로 정의되며, 핵심 요소는 통제력과 향상이다. 둘째, ㉠은 학교의 규정으로 건강 지침을 제도화했으므로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은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물리적 여건을 만들었으므로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은 학생과 주민의 참여로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했으므로 지역사회 활동 강화에 해당한다. 제시되지 않은 영역은 개인 기술 개발과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이다. 셋째, 건강 형평성이 주력 과제로 부상한 것은 제5차 멕시코시티 회의다. 넷째, HP2030의 총괄목표는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 달성과 소득 간·지역 간 건강형평성 제고다. 학교 계획은 흡연율·신체활동 실천율 같은 지표를 HP2030 지표와 연동해 목표를 세우고, 취약 학생 집단의 격차 해소를 평가 기준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연계해야 한다. [결론] 오타와 헌장의 정의와 활동영역을 뼈대로, HP2030의 목표와 지표를 평가 틀로 삼아 학교 건강증진을 기획하는 보건교사가 되겠다.
👁 정의의 두 요소, 세 활동의 판별 근거, 나머지 두 영역, 5차 멕시코시티, 73.3세와 형평성 두 축까지 채점 요소가 모두 정확하다. 각 단락이 두괄식으로 구성되고 서론이 답을 선점하지 않아 형식 점수도 만점이다.
부분 답안
1986년 오타와에서 채택된 오타와 헌장은 건강증진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과정으로 정의했다. ㉠은 정책 만들기, ㉡은 환경 만들기, ㉢은 개인 기술 개발에 해당한다. 형평성은 멕시코 회의에서 다루었다. HP2030의 목표는 건강수명 75세와 형평성이다. 학교도 이에 맞춰 계획을 세워야 한다.
👁 헌장 명칭과 ㉠·㉡ 판별은 맞으나 정의의 두 요소(통제력·향상)가 '스스로 관리' 한 마디로 뭉개졌고, ㉢을 개인 기술 개발로 오판했다(주체가 집단 참여이므로 지역사회 활동 강화). 결정적으로 건강수명 목표를 구판 HP2020의 75세로 써서 수치 배점을 잃었으며, 회의 차수(제5차) 누락과 형식 미비로 절반 수준 득점이다.
0점 답안
당류 제한은 소아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반복 자극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비만 학생에게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시키고, BMI를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추후 관리한다. 계단 걷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킨다.
👁 당류·비만·운동의 임상 영양학적 서술만 나열했다. 발문이 요구한 헌장 명칭, 건강증진 정의, 활동영역 판별, 회의 흐름, HP2030 목표가 전혀 없어 논점을 완전히 이탈한 국시식 답안이므로 0점이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소인(성향) 요인
행동 '전'의 내적 조건 — 지식·태도·신념.
강화 요인
행동 '후'에 따라오는 주변 반응 — 칭찬·제재·보상.
'판매 금지 규정으로 접근이 어렵다'는 소인도 강화도 아닌 촉진(가능) 요인이다 — 시작 조건은 촉진.
HBM 지각된 장애
예방 행위를 막는 비용·불편에 대한 '주관적 인식'.
TPB 지각된 행위통제
그 행위를 해낼 수 있다는 '통제 가능성 지각' — 자기효능 유사 개념.
장애는 '막는 것', 통제는 '할 수 있는 것' — 모형 이름까지 지목해야 점수가 된다.
13
키워드 뱅크
채점자는 이 단어를 찾는다 — 클릭하면 그 단어가 정답이던 기출로 간다.
채점 핵심어 출현 빈도. 글자가 클수록 자주 정답이 된 말이다.
14
개정 감시 레이더
이건 개정되면 바로 출제된다 — 시험 전 반드시 현행 원문 재확인.
이 강 범위에 상시 감시 대상 개정 항목은 없다 — 1~5강 통합본의 개정 감시 레이더를 참조하라.
보건교육의 법정 내용, 금연·절주 조항(§8·9),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 근거(§4). 7강 건강증진 파트의 모법.
추정 요지 정리다 — 시험 전 법제처(law.go.kr) 원문 대조 필수.
용어 사전
오타와 헌장
1986년 1차 국제건강증진회의 선언 — 건강증진 정의와 5대 활동영역·3대 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의 원전.
소인·촉진·강화 요인
PRECEDE 교육생태학적 사정의 3요인 — 행동 전 내적 조건(소인), 시작을 좌우하는 자원·규정(촉진/가능), 행동 후 주변 반응(강화).
건강신념모형(HBM)
지각된 감수성·심각성·이익·장애와 행동 계기·자기효능으로 예방 행위를 설명하는 모형.
계획된 행위이론(TPB)
합리적 행위이론(태도+주관적 규범)에 지각된 행위통제를 더해 의도와 행위를 설명.
근거 트레이스
분석 주장
근거(강의 구간 / 문항 ID)
요인 판별은 사례 훈련 그대로 재출제됐다
7강 흡연(2009)·비만(2011) 사례 구간 ↔ E-2023-B-10 S 판정
HP는 이 강의 유일한 시간 빈틈
E-2020-A-01 C·E-2026-B-02 D1 — 둘 다 정책 수치
🖨 한 장 요약 (인쇄하면 자동으로 펼쳐진다)
7강 — 건강증진과 행위이론의 기반 — A4 압축본
7강은 건강증진의 원전(오타와 헌장·HP 계획)과 행위이론의 기반(PRECEDE 요인·HBM·펜더·TPB)을 깐다. 소인·촉진·강화 요인 판별은 강사가 흡연(2009)·비만(2011) 사례로 반복 훈련시켰고, 2023학년도에 그대로 S 적중했다. 펜더 모형 괄호(2024)도 이 강의 모형도로 해결된다 — 이론 구조는 늙지 않는다. 샌 곳은 수치다 — HP 지표 명칭(2020)과 HP2030 총괄목표(2026)는 강의 이후 교체된 정책값이다. 요인 판별 연습을 유지하고, HBM 단독 출제 공백(로테이션의 다음 칸)에 대비하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건강증진의 개념(오타와·WHO 정의)과 청소년 표적의 근거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 과정으로, 1986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에서 WHO가 제시했다.
두 기둥 도해: 통제력↑ + 건강수준↑ = 건강증진, 아래에 라론드→오타와→건강증진학교 화살표 연결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과 3대 추진전략
오타와 헌장은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강화, 개인 기술 개발,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의 5대 활동영역과 옹호·역량강화(능력부여)·연합의 3대 추진전략(원칙)을 채택했다.
5칸 순환 고리(정책→환경→지역사회 능력→개인 기술→서비스 재정립) 바깥에 3개 배지(옹호·역량강화·연합)를 두른 도해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의 비전·목표·사업분야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제4차(2016~2020)는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 목표 건강수명 연장(75세)과 건강형평성 제고, 라론드 건강결정요인에 대응하는 사업분야(건강생활 실천, 예방 중심 상병관리, 안전환경 보건, 인구집단별 건강관리)+사업체계 관리로 구성된다.
라론드 4대 건강결정요인에 사업분야를 1:1로 걸어 연상 — 생활습관→건강생활 실천, 전달체계→예방 중심 상병관리, 환경→안전환경 보건, 유전→인구집단별 건강관리(강사 방식)
PRECEDE-PROCEED 모형의 사정(진단) 4단계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2005년 개정 8단계)의 사정(PRECEDE) 과정은 사회적 진단 →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 →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 → 행정 및 정책적 진단의 4단계로 진행된다.
4단계 화살표 도해: 사회적(삶의 질)→역학·행위·환경적(건강문제·원인)→교육·생태학적(소인·촉진·강화)→행정·정책적(실행 가능성), 각 칸에 핵심 질문 한 줄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의 판별(흡연·비만 사례)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에서 소인(성향) 요인은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지식·태도·신념·가치·인식, 촉진(가능) 요인은 행동의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자원·접근성, 강화 요인은 행동의 지속에 작용하는 보상·처벌·주변인의 행동이며, 판별 기준은 '시작을 좌우하는가, 지속을 좌우하는가'다.
2009 흡연 사례 문장 4개를 카드로 만들어 소인/촉진/강화 라벨을 붙이는 판별 카드 세트(교칙 카드는 양면 — 맥락에 따라 가능/강화)
건강신념모형(HBM)의 구조·주요 개념·중재 전략
건강신념모형은 개인의 지각(지각된 민감성·심각성), 조정 요인(인구학적·사회심리적·구조적 변수와 행동의 계기), 행위 가능성(지각된 유익성·장애성)의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주요 개념 5가지는 민감성·심각성·유익성·장애성·행동의 계기다.
모형 그림을 통째로 이미지화해 상위 영역과 하위 개념을 함께 기억하라(강사 지시)
펜더의 건강증진모형(3영역과 행위별 인지·감정)
펜더의 건강증진모형은 개인의 특성과 경험, 행위별 인지와 감정, 행위 결과의 3영역으로 구성되고, 중재의 대상인 행위별 인지와 감정에는 지각된 유익성·지각된 장애성·지각된 자기효능감·행위와 관련된 감정의 4가지가 포함된다.
3영역 가로 도해: 개인의 특성과 경험 → 행위별 인지와 감정(유익·장애·자기효능감·감정 4배지, '중재 대상' 별표) → 행위 결과(계획 수립→행위, 즉각적 요구를 자기조절로 차단하는 밸브 아이콘)
합리적 행위이론과 계획된 행위이론
합리적 행위이론에서 행위의도는 행위에 대한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와 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이 결정하며, 계획된 행위이론은 여기에 반두라의 자기효능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를 추가해 행위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3가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