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분류(카페인·펜타닐·흡입제)는 매 시험 신출 물질로 확장 중인데, 분류 골격은 이 강이 다 준다 — 부분대응 100%.
샌 곳은 물질별 기전의 마지막 층(도파민 회로·블랙아웃)뿐이다.
불소 4수치(0.05%·0.2%·30분·0.8ppm)와 극적완화/자기재평가 변별을 몸에 붙여라.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03
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의 변별 C-09-01core체감 상
📍 9강 도입(2013년 16번 문제 질문 해설)
정의 — 흡연 문제를 아직 남의 문제로 바라보며 느끼는 상반된 감정이 양가감정이라면, 격해진 감정을 표현·해소하면 극적 완화이고, 문제를 내 것으로 끌어들여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면 자기재평가다.
2013년 사례('끊고 싶지만 친구들과 서먹해질까 봐 망설인다')를 양가감정으로 본 수강생 질문에 대한 해설이다. 양가감정은 내 문제로 끌어들이기 전에 흡연이라는 문제 자체를 바라보며 갖는 상반된 감정이다 — 강론 예시로, 산소요법을 받으며 죽어가는 7세 아이 곁에서 부모가 담배를 피우는 다큐멘터리를 본 흡연자가 분노·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막상 금연은 어렵겠다고 갈등하는 것, 폐 절제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해 망가진 사람을 보고 공포를 느끼면서 '끊으면 회복된다니 나는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오가는 것이 양가감정이다. 그 격해진 감정(분노·공포·죄책감)을 말로 표현하며 해소하는 계기가 되면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다. 반면 2013년 사례는 냄새·가래·기침이 나는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었을 때의 내 모습을 비교하며 어떤 선택이 나에게 바람직한지 스스로 평가한 것이므로 자기재평가다. 계획이전단계에 있던 사람이 다큐를 보고 감정이 격해져 표현하게 되는 것이 극적 완화의 전형적 흐름이라는 점도 함께 정리한다.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의 변별 — 핵심 구조 도해
양가감정은 내 문제로 끌어들이기 전에 흡연이라는 문제를 바라보는 감정이에요. 내가 끊는 쪽으로 가야 하나 피우는 쪽에 있어야 하나 내 문제로 나를 되돌아본 게 자기재평가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A-052024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운동 프로그램 계획서: ㉠운동 실천 행위 변화 단계 조사 / 목표 표 - ( ㉡ ) 운동 프로그램 회차별 진행률 / ( ㉢ ) 지식·태도 변화 정도 / 결과 목표 운동 실천율 [계획서 요약]
요구: TTM의 계획 전 단계와 계획 단계의 의미 순서대로 서술, ㉡㉢ 용어 순서대로 쓰기
채점 핵심어추정: 계획 전 단계: 6개월 이내에 행위를 변화시킬 의도가 없는 단계계획 단계: 6개월 이내에 행위를 변화시킬 의도는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실행 준비가 되지 않은 단계㉡ 과정 목표㉢ 영향 목표
과정(진행률)-영향(지식·태도)-결과(실천율) 목표 위계 구분
적중 판정 B — 범이론모형의 계획전·계획 단계 정의는 8강 그대로라 절반은 확보한다. 함께 물은 과정·영향 목표 분류는 1~5강(평가) 영역이다.
감정이 격해져 표현·해소되면 극적 완화, 내 모습을 비교·평가하면 자기재평가 — 사례 문장의 주어가 '감정'인지 '내 모습'인지로 가른다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다큐 시청(극적 완화) vs 거울 앞 내 모습 비교(자기재평가) 두 장면 대비 카드
치아우식증 발생기전과 예방 C-09-02core체감 중
📍 9강 초반(구강 건강증진)
정의 — 치면의 치태·치석에 침착·증식한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음식 찌꺼기를 분해하며 산을 생성하고,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법랑질이 탈회(탈석회화)되어 우식이 진행된다.
뮤탄스 연쇄상구균은 구강 내 정상 상주균이지만, 치태·치석이 많으면 그곳에 침착해 개체 수가 늘고 음식 찌꺼기를 분해하며 산 생성이 증가한다. 산이 증가해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무기질로 구성된 법랑질에서 석회질이 빠져나가는 탈석회화(탈회)가 일어난다. 치아는 유기질과 무기질로 이루어져 있고 무기질이 단단함을 유지해 주는데, 무기질이 소실되면 내부 유기질이 쉽게 침범당해 우식이 진행된다. 치아우식증은 자연 치유가 어려우므로 예방에 중점을 둔다. 예방법은 올바른 칫솔질과 시기, 치석의 주기적 제거(치면세마·스케일링), 불소 이용(양치·도포), 치면열구전색이다. 1993·1998·2000년에 출제된 뒤로는 나오지 않았고, 상식적 답이 가능해 채점이 번거로운 주제라 전면 재출제 가능성은 낮다고 강사는 보지만 발생기전 정도는 나올 수 있다고 짚는다.
치아우식증 발생기전과 예방 — 치아우식의 순환 — 임계 pH(강의 녹취상 5.6/6.5 혼재, 원전 확인)에서 탈회가 시작된다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생산하는 산이 증가하면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고, 법랑질이 탈석회화되면서 단단한 무기질이 빠져 유기질이 침범을 받아 우식이 발생하는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구강 내 pH 5.6 이하에서 법랑질 탈회 시작(강의 기준 수치)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자연 치유가 어려우므로 '치료'가 아니라 '예방 중점'으로 서술할 것
발생기전은 균→산→pH 저하→탈회→유기질 침범의 순서를 지켜 쓸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치태 속 세균→산 생성→pH 5.6↓→법랑질 탈회→우식 진행의 5단계 도미노 다이어그램
학령기 매년 구강검진과 제1대구치 C-09-03sub체감 하
📍 9강 초반(학령기 구강검사의 근거)
정의 — 학령기는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되고 갓 맹출한 치아가 우식에 취약한 시기라 학교 건강검사에서 구강검사를 매년 실시하며, 6~7세에 맹출하는 제1대구치는 안면 대칭 발달의 기준이 되어 보존이 특히 중요하다.
새로 맹출한 치아는 성숙한 성인 치아보다 유기질 비율이 높아 덜 단단하므로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만든 산에 더 쉽게 침식되어 우식 발생 위험이 크다. 우식이 자주, 매년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구강검사를 매년 실시한다. 제1대구치는 6~7세에 처음 맹출하며 안면의 대칭적 발달의 기준이 되는 치아여서, 우식으로 조기 탈락하면 안면의 균형(대칭)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치면열구전색(실란트)은 갓 나온 무른 치아의 열구를 메워 음식물이 끼는 것을 막는 예방법으로, 학령기 아동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는 반면 불소도포(20~30분 유지)는 유료라는 현장 정보도 언급된다. 성장발달기 우식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이 커서 국가의 주요 구강보건사업 대상이다.
학령기 매년 구강검진과 제1대구치 — 핵심 구조 도해
제1대구치는 안면 대칭을 형성해 주는 기준이 되는 치아인데 6~7세에 처음 맹출하거든요. 우식으로 탈락하면 안면의 대칭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어서 이 시기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제1대구치 맹출 시기 6~7세; 학교 건강검사에서 구강검사 매년 실시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왜 매년 실시하는가'는 발생률·재발 가능성과 제1대구치 보존의 두 근거로 답할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얼굴 좌우 대칭선 위에 제1대구치 위치를 표시하고 6~7세 맹출을 말풍선으로 단 안면 도해
불소용액 양치사업 C-09-04core체감 중
📍 9강 초반(불소용액 양치사업의 방법과 장점)
정의 — 칫솔질 후 매일 0.05% 또는 주 1회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 뱉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으로, 수산화인회석을 불화인회석으로 바꿔 치아를 단단하게 하여 우식을 예방한다.
방법은 먼저 칫솔질을 한 다음 매일법이면 0.05%, 주 1회법이면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아동이 1분간 입에 머금고 가글하다가 뱉어내는 것이다. 이후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 불소가 유리와 결합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유리컵은 쓰지 않고 플라스틱·종이컵을 사용하며, 요즘은 1회용 개별 포장 제품을 구입해 나눠 주는 학교가 많다. 장점은 단시간 내 시행 가능(효율적·경제적), 구강보건 전문 기술 불필요, 학업에 지장 없음(점심시간 활용), 특수 기구·장비 불필요, 용액을 쉽게 준비할 수 있음, 그리고 아동이 수행 과정을 지키며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관심과 태도가 길러진다는 점이다. 과거 강론에 있던 용액 직접 제조법과 '잠금장치를 하여 아동 손이 닿지 않게 보관하라'는 지침은 최신 강론에서 삭제되었으므로 현행 내용대로 답한다. 1993·1998·2000년에 출제된 사업이며 지금도 학교 현장에서 시행 중이다.
불소용액 양치사업 — 불소 수치 4종 세트 — 농도와 주기를 바꿔 내는 함정
매일 하면 0.05%, 주 1회 하면 0.2% 용액을 1분간 머금고 뱉어내고,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치아가 더 단단해져서 우식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매일법 0.05%·주1회법 0.2% 불화나트륨, 1분 양치 후 30분 금식, 유리 용기 금지; 구 강론의 용액 제조법·잠금장치 보관 지침은 개정에서 삭제됨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불소용액 양치(0.05% 매일/0.2% 주1회) 골격 유지. 사업 운영 방식은 지역 구강보건사업 지침 최신판 확인. [추정]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물로 헹군다'고 쓰면 오답 — 뱉기만 하고 30분 금식
농도-빈도 짝(0.05% 매일 / 0.2% 주1회)을 바꿔 쓰지 말 것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0.05·매일 / 0.2·주1회 / 1분 / 30분을 한 줄 숫자 체인으로 묶은 카드
수돗물(음료수) 불소농도 조정사업 C-09-05sub체감 하
📍 9강 초반(음료수 불소 투입 기준)
정의 —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상수도에 불소를 투입해 적정 농도 0.8ppm(유효 범위 0.6~1ppm)을 유지함으로써 치아우식을 예방하는 사업이며, 1ppm 초과 시 반상치·골경화증 등 부작용이 있다.
충치 예방을 위해 음료수(상수도원)에 투입하는 불소의 적정 농도는 0.8ppm이다. 0.6ppm보다 적으면 우식 예방 효과가 없고, 1ppm을 초과하면 치아에 반점이 생기는 반상치나 골경화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역학조사에 근거한 수치). 우리나라는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수도원에 불소를 투입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이 상수를 음용·생활용수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일정 농도의 불소에 노출되어 우식 예방 효과를 얻도록 한다. 불소용액 양치사업(개인·학교 단위)과 구별되는 지역사회(인구집단) 단위 접근이라는 점을 함께 정리한다.
수돗물(음료수) 불소농도 조정사업 — 핵심 구조 도해
0.6ppm보다 적으면 우식 예방 효과가 없고 1ppm을 초과하면 반상치나 골경화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건강증진법에서 상수도원에 불소를 투입하는 사업을 정하고 있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적정 불소 농도 0.8ppm(유효범위 0.6~1ppm), 1ppm 초과 시 반상치·골경화증; 근거법: 국민건강증진법(2018 초 시점)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양치 용액)와 ppm(수돗물)의 단위를 바꿔 쓰지 말 것
0.8ppm은 적정치, 0.6~1ppm은 유효 범위 — 두 수치의 역할 구분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0.6(무효)—0.8(적정)—1.0(초과 시 반상치) 눈금 게이지 그림
시력저하의 원인·예방과 조도 기준 C-09-06peripheral체감 하
📍 9강 중반(시력·청력 건강)
정의 — 학생 시력저하의 원인은 개인적·환경적·작업(행위)적 요인으로 나뉘며, 예방은 바른 자세, 규칙적 휴식(독서 50분당 10분, TV·컴퓨터 30분당 10분), 조명 관리(책상면 300럭스 이상, 분포 3:1 이내, 눈부심 방지)다.
개인적 요인은 불충분한 영양 섭취, 눈 감염의 부적절한 치료, 유전(가족력) 등이고, 환경적 요인은 부적절한 조명, 작업(행위)적 요인은 바르지 못한 자세와 휴식 없는 장시간 독서·컴퓨터 사용이다. 예방은 이 원인들을 줄이는 것으로, 바른 자세·충분한 조명·적절한 영양·눈 질환의 조기 치료·정기 검진이 들어간다. 학교보건 강론 기준으로 독서는 50분 후 10분 휴식, TV·컴퓨터는 30분 후 10분 휴식이다. 이상적 조명의 3조건은 충분한 밝기(책상면 기준 300럭스 이상), 균등한 분포(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가 3:1을 넘지 않게), 눈부심이 없을 것이다. 1999·2000년에는 포괄적으로 원인·예방을 물었으나 2003년에는 '개인 행위'와 '조도 관리'로 제한해 물었다 — 다양한 답이 가능한 주제는 채점 편의상 점점 제한형으로 출제된다는 흐름을 보여 주는 사례다. 청력은 기출이 없다.
시력저하의 원인·예방과 조도 기준 — 핵심 구조 도해
충분한 밝기는 책상면 기준 300럭스 이상, 균등한 분포는 밝은 데와 어두운 데가 3대 1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그리고 눈부심이 없어야 해요.
포괄형이 아니라 제한형(개인 행위·조도 등)으로 나오면 발문이 지정한 범주 안에서만 답할 것
답 개수를 제한하면 초과 기재 시 감점될 수 있다는 채점 경향 언급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300lux / 3:1 / 50-10 / 30-10 네 수치를 사분면에 배치한 숫자 카드
약물 오남용 관련 용어(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C-09-07core체감 중
📍 9강 중반(약물 오남용 용어, 2012 기출)
정의 — 남용은 의학적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의 지속 사용, 오용은 의학적 목적이지만 처방 없이 임의 사용, 내성은 같은 효과를 위한 증량, 금단증상은 의존 상태에서 중단·감량 시 나타나는 증상, 공동의존은 중독자 가족이 보이는 병리적 행동 양상이다.
2012년 기출은 용어 짝짓기였다 — 약물을 중단하지 못하고 의학적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기분 등)으로 계속 사용하는 것은 남용, 가족 중 한 명의 약물 중독으로 다른 가족이 심각한 영향을 받아 병리적 행동 양상을 보이는 것은 공동의존, 의존 상태에서 약물을 중단·감량할 때 나타나는 증상은 금단증상이다. 공동의존은 알코올 중독 환자의 가족 연구에서 처음 발견된 개념으로, 강사는 할아버지의 술을 미리 박스째 사다 숨겨 놓고 갈등하는 할머니 사례로 설명한다 — 폭력·갈등 상황을 피하려는 방어기제적 행동과 중독자의 병리가 함께 나타나는 상태다. 지문에 없던 오용(의학적 목적이나 의사·약사의 처방 없이 임의로 선택해 복용)과 내성(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 계속 증량하게 되는 것)도 함께 묶어 기억해야 한다. 니코틴·알코올 의존 서술에도 내성·금단의 틀이 그대로 쓰인다.
약물 오남용 관련 용어(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 핵심 구조 도해
오용은 의학적 목적이지만 처방을 받지 않고 임의로 선택해서 먹는 거고, 내성은 같은 효과를 보려고 계속 증량하게 되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A-04202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펜타닐 기사: ㉠'야구 방망이로 두드려 맞은 듯한 고통'으로 패치를 계속 사용 / 마약 복용 시 보상회로 측좌핵에서 ( ㉡ ) 분비 증가로 강한 쾌감 [기사 요약]
요구: ㉠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와 ㉡ 신경전달물질을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금단(증상)㉡ 도파민
내성이 아니라 금단 - 중단 시 고통으로 재사용
적중 판정 B — 마약성 진통제의 분류와 금단 개념은 9강 약물 파트로 방어되지만, 도파민 보상회로 기전 서술은 강의 깊이를 넘는다.
1995년 기출에서 중추신경을 억제시키는 것은 알코올이고, 니코틴·암페타민·코카인은 모두 흥분제다. 음주 시 소리를 지르는 등 흥분한 듯 보이는 것은 이성적 제어(조절) 기능이 억제된 결과이므로 알코올을 흥분제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본드·시너는 청소년이 가장 쉽게 접하는 흡입제형 억제제로, 즉각적 억제 작용뿐 아니라 뇌세포를 손상시켜 비가역적 뇌손상을 일으키고 나중에 비정상적·공격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세코날은 수면(유도)제로 억제제에 속한다. LSD는 환각제로 신체적 의존은 없으나 심리적 의존이 있고, 습관적 사용자가 끊은 지 6개월~1년 뒤 약물 없이 같은 환각을 재경험하는 플래시백(외상현상)이 특징이다(1996 기출). 중독 시 동공 반응도 90년대에 출제됐다 — 항콜린성 약물은 동공 확대, 진정제·마취제는 동공 수축이지만 고농도 독성 상태에서는 조절 마비로 확대될 수도 있다. 2010년 객관식은 1992~1998년 기출(심리·성격 특성, 암페타민, LSD, 예방 단계, 본드 억제)을 재조합한 문제이므로 보기에 언급된 약물들의 작용을 모두 정리해 둔다. 절주와 금연은 헬스플랜 2020의 주요 주제이나 음주 자체는 아직 기출된 적이 없다.
중추신경 작용별 약물 분류(흥분제·억제제·환각제) — 핵심 구조 도해
알코올을 먹고 소리 지르고 하는 건 이성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억제된 거예요. 본드와 시너는 즉각적인 억제 작용뿐 아니라 뇌세포를 손상시켜서 비가역적인 뇌손상을 일으키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LSD 플래시백은 중단 후 6개월~1년 뒤 재경험; 절주·금연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20)의 주요 과제(2018 초 시점)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2-B-052022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물질 관련 및 중독 장애 지도안: ( ㉠ ) 크산틴유도체 계열 중추신경 각성제, 아데노신 수용체 길항작용, 심박동수·㉡혈압 및 소변량의 변화 / ( ㉢ ) 혈중 농도 감소에 따른 증상으로 물질을 다시 사용하게 하는 원인 [지도안 요약]
요구: ㉠의 물질, ㉡의 생리적 반응 결과 각각, ㉢의 용어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카페인㉡ 혈압 상승, 소변량 증가(이뇨 작용)㉢ 금단(증상)
내성과 금단의 구분(재사용 유발 원인 = 금단)
적중 판정 B — 카페인이 중추신경 흥분제라는 분류는 9강 약물 분류 그대로다. 금단 증상의 세부 양상은 분류 수준을 넘는 각론이라 부분점수.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4-A-04 (2024학년도 기입형 2점 — 약물 남용 - 마약성 진통제(펜타닐) 금단·도파민 보상회로)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6-A-09 (2026학년도 서술형 4점 — 음주·약물 남용 - 알코올 블랙아웃·수면 영향·흡입제(본드))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알코올=억제제 — 겉보기 흥분에 속지 말 것
LSD는 신체적 의존이 없고 심리적 의존만 있다는 단서가 판별 포인트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흥분제/억제제/환각제 3열에 대표 약물과 판별 단서를 배치한 분류표
약물남용의 1·2·3차 예방과 청소년 특성 C-09-09sub체감 중
📍 9강 중반(약물남용 예방, 조기발견 행동특성, 2010년 44번)
정의 — 1차 예방은 올바른 약물 사용과 위험에 대한 교육 및 잠재능력·대처력 개발, 2차 예방은 행동 특성 관찰을 통한 조기 발견·치료, 3차 예방은 상실된 기능의 회복 지원이며, 청소년 약물의존의 근본 문제는 자아개념(자아정체감) 형성의 결여다.
1차 예방은 약물의 올바른 사용법과 잠재된 위험을 교육하고, 대인관계·대화 기술 등 청소년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적응적 대처력을 길러 주는 것이다. 2차 예방은 조기 발견·조기 치료이며, 1999년 기출된 조기발견의 행동적 특성으로 출석 저조, 생활 태도 변화, 약물 소지, 남의 눈치 살핌, 약물 구입을 위한 잦은 금전 요구·도둑질·되팔기, 밀폐된 장소 선호·방문 잠금·두문불출, 비정상적 분노가 있다. 3차 예방은 기능 상실을 겪은 후 원래 기능을 되찾도록 돕는 것이다(1995·1998 기출, 2010 재조합). 물질 남용자의 심리·성격 특성은 우울·불안·반사회적 성격과 의존 성향으로, 옳고 그름의 판단보다 쾌락·긴장완화를 우선한다. 청소년기는 자아정체감 형성이 발달 과업인 시기인데 약물에 의존하면 이 과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자아개념 형성이 결여되고, 그 결과 자극에 대해 불안·우울 등 정서적 영향을 정상보다 크고 오래 받게 된다(2010년 44번 — 근본적 문제). 본드·시너의 비가역적 뇌손상으로 후기에 비정상적·공격적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조기 발견과 연결된다.
약물남용의 1·2·3차 예방과 청소년 특성 — 핵심 구조 도해
청소년기는 자아정체감을 형성해야 하는 시기인데 약물에 의존해 버리면 발달 과업이 되지 않아 자아개념 형성이 결여되고, 자극이 왔을 때 불안·우울 같은 영향을 훨씬 크게 받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행동적 특성'을 물으면 신체적 특성(수척해짐 등)은 빼고 행동만 답할 것
근본적 문제를 물으면 증상 나열이 아니라 자아개념(정체감) 형성 결여로 답할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1·2·3차 예방 3열에 핵심 활동과 기출 지문을 매칭한 예방 단계표
셀리에의 일반적응증후군(GAS) C-09-10core체감 상
📍 9강 후반(스트레스 생리기전, 셀리에 이론)
정의 — 셀리에는 스트레스를 '스트레스원이 무엇이든 항상성을 회복하려는 신체의 일반적응 반응'으로 정의하고(반응 이론), 경고반응 단계-저항 단계-소진 단계의 3단계 일반적응증후군으로 설명했다.
생리학자 셀리에는 원인(스트레스원)이 유쾌한 것(유스트레스)이든 불쾌한 것(디스트레스)이든, 항상성을 위협받은 몸이 다시 항상성으로 되돌리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 자체를 스트레스라고 보았다. 경고반응 단계에서는 자율신경계가 즉각 반응해 교감신경이 항진되며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난다 — 심근수축력·심박출량·심박동수 증가, 동공 확대, 기관지 확장, 말초·내장 혈관 수축으로 혈압 상승과 내장 허혈, 포도당 생성 증가, 근력 증가(2009년 기출: 경고 단계의 신체 반응으로 제한 출제). 저항 단계에서는 시상하부가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인자(CRF)를 분비하고 뇌하수체 전엽이 ACTH를 분비해 부신피질에서 3S 호르몬(당류코르티코이드·염류코르티코이드·성호르몬)이 나온다. 스트레스 주호르몬은 코르티솔로(1995 기출), 항염증·면역억제 작용, 당신생 증가와 인슐린 반응 저하로 혈당 상승, 말초 지방의 내장 이동(복부비만), 골형성 억제, 혈압 유지 작용을 한다. 알도스테론은 수분·염분 재흡수로 순환혈량을 늘린다. 해결되지 못하고 지속되면 소진 단계로 넘어가 순환기계·소화기계 질환, 암, 자율신경 기능부전, 정서 문제, 두드러기·습진·천식, 신경전달물질 변화(우울증·조현병 — '정신분열'은 조현병으로 정정)로 이어지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1999 생리기전, 2005 심리적 반응 기출). 심리적 반응으로는 우울·불안·초조·긴장·실패감·불만족·자아존중감 결여·대처능력 상실감이 있다.
셀리에의 일반적응증후군(GAS) —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 — 어느 단계인지 사례 판정을 요구한다
셀리에는 스트레스원이 무엇이었든 우리 몸이 다시 항상성 상태로 되돌리려는 일반적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 자체를 스트레스라고 했어요. 저항 단계에서 부신피질의 3S 호르몬, 그중에서도 코르티솔이 스트레스 주호르몬이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3-B-04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A
학업 스트레스 학생: GAS 경고단계-( ㉠ )-소진단계 / ㉡시험지를 받았을 때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가쁨 ㉢위궤양·상처 치유 지연 / ㉣'공부가 전부라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어요' [대화 요약]
요구: ㉠ 단계 명칭, ㉡㉢ 생리적 반응이 나타나는 이유를 시기별로 서술, ㉣을 인지 재구성 방법으로 수정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저항단계㉡ 경고단계: 교감신경계 활성화·카테콜아민 분비로 심박수·호흡수 증가㉢ 저항단계: 코르티솔 등 스트레스 호르몬 지속 분비로 위산 분비 증가·면역 및 조직재생 억제 - 위궤양, 상처치유 지연㉣ 예: '공부도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며,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행복할 수 있다'로 비합리적 신념을 수정
㉡㉢을 GAS '시기(단계)'에 대응시켜 서술해야 함
적중 판정 A — 셀리에 GAS 3단계와 라자루스 관리기법(인지 재구성)은 9강이 기출 리뷰까지 붙여 정리한 핵심부다. 사례 각도만 새롭다.
최근 문제는 '셀리에 이론에 근거해', 특정 단계 제한 등 조건을 다는 추세 — 이론가·단계를 명시하지 않은 포괄 서술은 위험
'정신분열병'은 조현병으로 정정해 답할 것(강사 정정)
부신피질의 3S 호르몬 — Sugar(당류)·Salt(염류)·Sex(성호르몬) 스테로이드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경고(교감신경 항진)→저항(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 축과 3S)→소진(질병 목록)의 3단 계단 도해
라자루스 이론과 스트레스 관리기법 C-09-11core체감 상
📍 9강 후반(라자루스 이론, 관리기법 3공학)
정의 — 라자루스는 스트레스를 자극과 개인이 주고받는 상호작용으로 보고,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인가)와 2차 평가(내 자원·강점으로 감당 가능한가)를 거쳐 대처가 결정된다고 했으며, 관리기법은 신체적·성격적·사회공학적 접근으로 포괄한다.
자극이 오면 개인은 먼저 그것이 나와 무관한지, 긴장을 주지 않는 긍정적 자극인지, 스트레스인지를 가른다 — 무관하거나 아무 긴장(텐션)을 주지 않으면 평가 대상이 아니고, 긍정적 사건이라도 부담을 주면 스트레스다(자녀가 회장이 된 기쁨과 부담의 예). 긴장을 주는 자극에 대해 1차 평가는 그것이 나에게 직접적 위해·상실인지, 앞으로 큰 피해를 줄 위협인지, 부담스럽지만 가슴 뛰는 도전인지를 판단하는 것이고, 2차 평가는 내가 가진 자원·강점·기술·지식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인데 둘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에 따라 대처 전략(문제중심·정서중심 대처 등)을 탐색하지만, 대처 유형론 자체는 라자루스 고유 개념이 아니라고 강사는 부연한다. 2009년 2차 시험은 라자루스 이론+신체적·심리적 반응+관리법 4가지를 물었는데, 새로 등장한 것은 라자루스뿐이고 나머지는 1995·1999·2005년 기출의 재조합이었다 — 기출 분석이 되어 있으면 낯선 이론명에 당황할 필요가 없다는 강사의 핵심 메시지다. 관리기법은 지역사회간호학 강론 체계로 신체적 공학(바이오피드백·명상·점진적 근이완·자율훈련·자기최면 등 이완요법), 성격 공학(자기주장훈련 등 자기 표현 훈련), 사회 공학(과업의 구조화·프로그램화, 일 분담과 도움 요청)으로 나뉜다. 셀리에는 급성·임상 중심, 라자루스는 지역사회의 포괄적 관리와 학교 교육 장면에 더 적합하다고 정리한다.
라자루스 이론과 스트레스 관리기법 — 평가 3단계와 대처 2유형 — 사례 문장을 칸에 배치하는 문제로 나온다
라자루스는 자극이 왔을 때 내가 의미를 부여해서 주고받는 상호작용 자체를 스트레스라고 봐요. 1차 평가는 위해·상실인가 위협인가 도전인가, 2차 평가는 내 자원과 강점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 — 근데 이 둘은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3-B-04 (2023학년도 서술형 4점 — 스트레스 관리 -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인지 재구성)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신체적·심리적 반응은 라자루스 고유 개념이 아니라 기존 기출의 재활용 — 이론 이름이 낯설어도 기출 분석으로 풀 수 있다
대처 유형(문제중심·정서중심)까지 라자루스의 이론 구성요소로 단정해 쓰지 말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자극→(무관/긍정/스트레스 분기)→1차·2차 평가 병렬 박스→대처 선택으로 흐르는 의사결정 순서도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5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9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하면 2022학년도에 적중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관련 배점이 적은 해가 있어 연도별 변동성은 크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알코올(억제제)·흡입제의 중추신경 분류는 9강 약물 분류로 서술 가능하나, 블랙아웃과 REM 수면 영향 같은 기전 세부는 강의 밖이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9강 범위는 강의 이전 기출이 얇은 대신(변화과정 변별 정도), 강의 이후 약물 각론이 매 시험 신출 물질로 확장되며 존재감을 키웠다 — 카페인(2022)→펜타닐(2024)→흡입제(2026). 스트레스는 GAS(2023)로 절반이 나갔고 라자루스 평가 축이 남아 있다. (레이더 수치는 9강 범위 문항만으로 재계산 — 연도당 문항이 적어 변동성이 크다.)
연도
한 줄 성격
2022
약물
2023
스트레스 관리
2024
약물 남용 · 건강행위이론
2026
음주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중
라자루스 평가·대처 유형이 스트레스의 남은 절반이고, 전자담배·신종 마약이 약물 분류의 다음 신출 소재다. 불소 수치는 10년 넘게 잠든 공백 — 구강 사업 회귀에 대비하라.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22학년도 — 카페인이 중추신경 흥분제라는 분류는 9강 표 그대로다. 금단 증상의 세부만 강의 밖이라 부분점수.
2023학년도 — 보상의 해 — GAS 3단계 판정에 인지 재구성(라자루스 관리기법)을 잇는 형식이 9강 기출 리뷰 그대로라 4점 회수(A).
2024학년도 — 펜타닐 — 마약성 진통제 분류와 금단 개념까지는 9강으로 쓰고, 도파민 보상회로 기전이 마지막 한 층에서 샌다. TTM 계획전/계획 정의 문항도 절반 방어.
2026학년도 — 알코올(억제제)·흡입제 분류는 9강 약물 분류의 직접 적용 — 블랙아웃·REM 세부만 임상 각론이다. 부분점수 두둑.
9강 범위는 강의 이후 18점 중 만점 4점(22%)이지만 부분대응 100%다 — 다섯 강 중 유일하게 전 문항에서 점수를 만든다. 분류·이론이라는 골격 자산이 신출 물질(카페인→펜타닐→흡입제)에도 계속 먹히기 때문이다. 실점은 언제나 물질별 기전의 마지막 층에서만 난다.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범위이 만든 빈틈] 정신질환 각론(우울·자살·위기·자해 치료)이 매년 3~5문항의 최대 지분을 가져간다. 이 블록은 스트레스 관리까지만 데려간다 — 옆문이 아니라 대문이 다른 곳에 있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9강의 부족한 20% 라자루스 사례 판별·물질별 기전 심화·청소년 수면-과의존
무엇이 비어 있나 — 스트레스 이론은 GAS가 2023학년도에 단계·기전 결합형으로 회수됐으므로 로테이션의 다음 순번은 라자루스다 —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와 문제중심·정서중심 대처의 사례 판별은 국시에서 굳어진 형식인데 임용 서술형으로는 미번역 상태다. 약물은 분류(2012·2022·2026)가 소진되고 물질별 기전 층(펜타닐 도파민 2024, 블랙아웃·본드 2026)을 파는 중이라 남은 칸은 오피오이드의 호흡억제·길항제와 미출제 용어(오용·내성)다. 여기에 청소년건강행태조사가 매년 갱신하는 수면 부족·스마트폰 과의존이 이슈 소재로 겹친다.
🎓 교수 시각: 성향 2(GAS→라자루스 로테이션)와 성향 3(국시의 대처 판별·날록손 지식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이 주 동력이다. 성향 5(상담 대화 제시문)가 형식을, 이슈(청소년건강행태조사 수면·과의존 지표)가 신출 소재를 공급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9-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구강보건사업 안내문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불소용액 양치사업 안내〉
∙ 방법: 칫솔질 후 매일법은 ( ㉠ )% 불화나트륨 용액을, 주 1회법은 0.2% 용액을 1분간 입에 머금고 가글한 뒤 뱉어 낸다.
∙ 주의: 양치 후 물로 헹구지 않고 ( ㉡ )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정답 — ㉠ 0.05, ㉡ 30
채점 핵심어
해설
농도-빈도 짝(0.05% 매일/0.2% 주 1회)과 30분 금식은 바꿔치기 함정이 정형화된 유일 정답 수치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는 사업이라 안내문 제시문이 자연스럽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구강보건은 1993·1998·2000 이후 25년 이상 공백으로 재소환 주기가 가장 오래 찬 영역이며, 수치 기입형은 채점 방어 성향(성향 1)에 정확히 부합한다. 국시에서는 지금도 반복되는 수치라 번역 후보이기도 하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2기입형 [2점]
다음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의 위험〉
∙ 오피오이드를 과량 사용하면 연수의 호흡중추가 억제되어 ( ㉠ )(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과다복용 응급처치에는 아편유사제 수용체에서 약물을 차단하는 길항제인 ( ㉡ )이/가 사용된다.
정답 — ㉠ 호흡억제(호흡정지), ㉡ 날록손
채점 핵심어
해설
펜타닐 등 오피오이드의 사망 기전(호흡억제)과 해독제(날록손)는 기전-처치가 1:1로 특정되는 유일 정답형이다. 2024학년도 펜타닐 문항(금단·도파민)이 판 '기전 층'의 바로 다음 칸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사회이슈📈 출제주기 신출 물질이 나올 때마다 분류 아래의 기전 층을 판다는 궤적(DX2-09)이 2024·2026으로 확인됐고, 오피오이드에서 남은 기전이 호흡억제·날록손이다. 국시·응급 영역에서 굳어진 지식의 임용 번역이다(성향 3+이슈).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와 고3 학생의 상담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C: ㉠이번 모의고사를 망치면 제 인생 전체가 실패할 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밤에 잠이 안 와요.
김 교사: 그 상황을 감당할 힘이 자신에게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았나요?
학생 C: 그래서 ㉡공부 계획표를 다시 짜고 취약 과목 보충 수업을 신청했어요. 그리고 ㉢너무 불안할 때는 친한 친구에게 마음을 털어놓으면서 진정하려고 해요.
〈작성 방법〉
∙ 라자루스(Lazarus)의 이론에 근거하여 ㉠에 해당하는 1차 평가의 유형을 판정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김 교사의 질문에 해당하는 평가의 명칭과 개념을 서술할 것
∙ ㉡, ㉢에 해당하는 대처 유형의 명칭을 각각 제시할 것
정답 — ① ㉠ 위협 —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나 앞으로 자신에게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는 자극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미 발생한 위해·상실이 아님). ② 2차 평가 — 스트레스로 평가된 자극을 자신이 가진 자원·강점·기술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평가다. ③ ㉡ 문제중심 대처(원인이 되는 문제 자체를 변화시키려는 대처), ㉢ 정서중심 대처(스트레스로 유발된 정서 반응을 조절하려는 대처).
채점 핵심어
해설
1차 평가 유형 판별(위해·상실/위협/도전), 2차 평가 개념, 대처 2유형 판별을 한 대화에 배치한 라자루스 종합형이다. '아직 안 일어난 미래 피해'라는 문장 단서로 위협을 특정하게 하는 것이 변별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GAS가 2023에 회수됐으므로 스트레스 이론 로테이션의 다음 순번이 라자루스다(성향 2). 평가-대처 판별은 국시 정신·지역사회에서 굳어진 형식의 임용 번역(성향 3)이며 2009 기출 이후 장기 공백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학생 상담 사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중학교 2학년 학생 D는 매일 새벽 2시까지 침대에서 스마트폰으로 짧은 동영상을 보다가 잠들며, 수업 중 졸음과 집중력 저하를 호소하였다. 학생 D는 스마트폰을 줄이려고 여러 번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하였다.
〈작성 방법〉
∙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이 수면을 방해하는 생리적 기전을 빛과 호르몬의 관계로 서술할 것
∙ 범이론모형의 행위적 변화과정 중 '자극통제'를 적용한 중재 내용 1가지를 서술할 것
∙ 학생 D에게 실시하는 과의존 선별검사가 해당하는 예방 수준과 그 근거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취침 전 스마트폰 화면의 빛(블루라이트)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하여 잠들기 어렵게 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② 자극통제 적용 예: 침실에 스마트폰을 두지 않고 취침 1시간 전부터 거실에 보관하게 하는 등 사용을 유발하는 환경·단서 자체를 제거·재배치한다. ③ 2차 예방 — 선별검사(스크리닝)는 문제를 조기 발견하여 조기 개입하기 위한 활동이므로 예외 없이 2차 예방에 해당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수면 생리(멜라토닌)·TTM 변화과정 적용·예방 수준 판정이라는 세 블록 자산을 청소년 과의존이라는 이슈 소재 위에 결합했다. '선별검사는 예외 없이 2차'라는 강의의 판정 원칙이 그대로 채점 기준이 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사회이슈🎓 교수 성향📈 출제주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은 평가영역에 있으나 기출이 없는 공백이고, 청소년건강행태조사의 수면·스마트폰 지표가 매년 이슈화되어 연수 소재로 정착했다 — '연수 주제=출제 신호'라는 강사의 예측론에 부합한다(이슈+범위 공백).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5기입형 [2점]
다음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의학적 목적으로 사용하지만 의사나 약사의 처방·지시 없이 임의로 약물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
∙ ( ㉡ ):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약물의 용량을 계속 늘리게 되는 현상
정답 — ㉠ 오용, ㉡ 내성
채점 핵심어
해설
용어 5종 세트(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중 2012학년도에 출제되지 않고 남은 두 용어를 정의문으로 특정하는 기입형이다. '목적이 어긋나면 남용, 절차(처방)가 어긋나면 오용'이라는 변별 기준이 함정 방어선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같은 용어군 내에서 미출제 칸을 다음에 회수하는 로테이션(성향 2)의 최소 단위 사례다 — 2012(남용·공동의존·금단)와 2024(금단 재회수)가 남긴 칸이 정확히 오용·내성이다.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14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11 · Lv.2 3 · Lv.3 0.
금연 캠페인에서 후두암으로 목소리를 잃은 환자의 영상을 본 흡연 학생이 눈물을 흘리며 '무섭고 화가 나요. 이 기분을 선생님께 다 말하고 나니 좀 후련해요'라고 하였다. 이에 해당하는 범이론모형 변화과정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 흡연 관련 자극으로 격해진 공포·분노·죄책감 등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해소하는 경험적 변화과정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판별 기준은 문장의 주어가 '감정'인지 '내 모습'인지다 — 격해진 감정을 표현하며 해소하면 극적 완화,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은 내 모습을 비교·평가하면 자기재평가다. 이 학생은 공포·분노를 말로 표현하고 후련함(해소)까지 이르렀으므로 극적 완화의 전형이다. 감정이 상반된 채 오가기만 하면(끊고 싶지만 자신 없음) 양가감정으로, 이는 변화과정이 아니다.
오답·감점 함정
자기재평가로 쓰면 오답 — 이 사례에는 '내 모습의 비교'가 없고 감정의 표현·해소만 있다
양가감정은 동기면담 계열 개념으로 범이론모형의 변화과정 10가지에 속하지 않는다
채점자 시선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 세 개념의 변별이 유일한 채점 포인트다. 2013 기출(자기재평가)과 반대 방향의 사례로 설계된 문항임을 간파했는지가 드러난다.
치아우식증 발생기전에서 산을 생성하는 원인균의 명칭과, 법랑질의 탈회(탈석회화)가 시작되는 구강 내 산도(pH) 기준을 쓰시오.
정답 — 뮤탄스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mutans).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법랑질의 탈회가 시작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발생기전은 '치태·치석에 침착·증식한 뮤탄스 연쇄상구균 → 음식 찌꺼기 분해로 산 생성 증가 → pH 5.6 이하 → 무기질 법랑질의 탈회 → 내부 유기질 침범'의 순서로 진행된다. 치아우식은 자연 치유가 어려워 예방(칫솔질·치석 제거·불소·치면열구전색)에 중점을 둔다는 결론까지 세트로 준비한다.
오답·감점 함정
임계 pH는 교재 간 5.5/5.6/6.5로 혼재한다 — 본인 강론 기준(여기서는 5.6)으로 일관되게 쓰고 흔들리지 말 것
발생 순서를 역순(탈회 → 산 생성)으로 서술하면 기전 이해 부족으로 감점
채점자 시선
균 명칭의 정확성과 pH 수치가 채점 포인트다. 기전 서술형으로 확장되면 '균 → 산 → pH 저하 → 탈회'의 순서 유지가 관건이 된다.
학교 불소용액 양치사업에서 매일법과 주 1회법의 불화나트륨 용액 농도를 각각 쓰고, 양치 후 지켜야 할 시간 수칙을 쓰시오.
정답 — 매일법 0.05%, 주 1회법 0.2%.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가 뱉어낸 뒤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칫솔질 후 농도별(매일 0.05%/주1회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 뱉는 것이 방법이고, 불소가 치면에 작용할 시간을 주기 위해 헹구지 않고 30분 금식한다. 불소가 유리와 결합하면 효과가 떨어져 유리컵 대신 플라스틱·종이컵을 쓴다는 재료 수칙도 함께 정리한다.
오답·감점 함정
농도-빈도 짝(0.05%=매일, 0.2%=주1회)을 바꿔 쓰면 오답
'물로 헹군다'고 쓰면 오답 — 뱉기만 하고 30분간 금식
채점자 시선
두 농도의 짝과 30분 금식이 모두 있어야 만점이다. %단위(양치)와 ppm(수돗물)의 단위 혼동 여부도 함께 드러난다.
수돗물 불소농도 조정사업의 적정 불소 농도와, 농도가 1ppm을 초과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 부작용을 1가지 쓰시오.
정답 — 적정 농도 0.8ppm(유효 범위 0.6~1ppm). 1ppm 초과 시 반상치(또는 골경화증)가 나타날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0.6ppm 미만이면 우식 예방 효과가 없고 1ppm 초과 시 반상치·골경화증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역학조사 기반 수치로, 적정치는 0.8ppm이다.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상수도원에 불소를 투입하는 지역사회(인구집단) 단위 사업이라는 점에서 학교·개인 단위인 불소용액 양치사업과 구별된다.
오답·감점 함정
양치 용액 농도(%)와 수돗물 농도(ppm)의 단위를 바꿔 쓰면 오답
0.8ppm(적정치)과 0.6~1ppm(유효 범위)의 역할을 뒤섞는 서술 주의
채점자 시선
수치·단위와 부작용 명칭의 정확성을 본다. 반상치라는 용어를 '치아 반점' 수준으로 풀어 쓰면 용어 점수를 놓칠 수 있다.
시력 보호를 위한 규칙적 휴식 기준으로, 독서 시와 TV·컴퓨터 사용 시 각각 몇 분 사용 후 몇 분간 휴식해야 하는지 쓰시오.
정답 — 독서는 50분 후 10분 휴식, TV·컴퓨터는 30분 후 10분 휴식.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시력저하의 작업(행위)적 요인인 '휴식 없는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차단하는 기준으로, 화면 매체는 독서보다 짧은 30분 주기를 적용한다. 시력저하 요인은 개인적(영양·유전·감염 치료 부적절)·환경적(부적절한 조명)·작업적(자세·장시간 사용) 요인으로 나뉘며, 발문이 범주를 제한하면 그 범주 안에서만 답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독서(50분)와 TV·컴퓨터(30분)의 기준을 바꿔 쓰는 것이 유일하고도 흔한 함정
제한형 발문(개인 행위 요인만, 조도 관리만)에서 범주 밖 항목을 쓰면 감점 — 답 개수 제한 시 초과 기재도 감점될 수 있다
채점자 시선
두 짝(50-10/30-10)의 구분이 전부다. 조도 기준(300lux·3:1)과 묶어 숫자 세트로 암기했는지가 드러난다.
다음 두 사례에 해당하는 약물 관련 용어를 각각 쓰시오. ㉠ 두통이 있을 때마다 의사 처방 없이 가족이 복용하던 전문의약품 진통제를 임의로 골라 복용한다. ㉡ 처음과 같은 효과를 얻으려고 복용량을 점점 늘리게 된다.
정답 — ㉠ 오용, ㉡ 내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은 의학적 목적(두통 치료)은 유지되지만 처방이라는 절차 없이 임의로 사용하므로 오용이고, ㉡은 같은 효과를 위해 증량하게 되는 내성이다. 판별 공식은 '목적이 어긋나면 남용, 절차(처방)가 어긋나면 오용'이며, 의존 상태에서 중단·감량 시 나타나는 증상(금단)과 중독자 가족의 병리적 행동(공동의존)까지 다섯 용어를 한 세트로 정리한다.
오답·감점 함정
㉠을 남용으로 쓰면 오답 — 기분 등 다른 목적의 지속 사용이 남용이고, 이 사례는 목적이 의학적이다
㉡을 금단과 혼동하면 오답 — 금단은 중단·감량 시 증상, 내성은 증량 요구
채점자 시선
남용/오용, 내성/금단의 두 쌍 변별이 채점 포인트다. 2012 기출이 용어 짝짓기였으므로 정의를 한 줄로 쓸 수 있는지가 이후 서술형 대비의 척도다.
학생 음주 예방 교육 자료에 '술을 마시면 오히려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한 것처럼 보인다'는 문장이 있다. 알코올의 중추신경 작용 분류를 쓰고, 겉보기에 흥분한 듯 보이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쓰시오.
정답 — 중추신경 억제제. 이성적으로 제어(조절)하는 기능이 억제된 결과로 흥분한 듯 보이는 것일 뿐, 중추신경 자체는 억제되고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니코틴·암페타민·코카인은 흥분제, 알코올·본드·시너·세코날은 억제제, LSD는 환각제(플래시백 특징)로 분류된다. 알코올의 겉보기 흥분은 대뇌의 조절·억제 기능이 먼저 마비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분류 판단의 함정이 되며, 본드·시너는 억제 작용에 더해 비가역적 뇌손상을 남긴다는 점이 청소년 보건에서 중요하다.
오답·감점 함정
겉보기 행동만 보고 흥분제로 분류하면 오답 — 판별 기준은 중추신경에 대한 실제 작용 방향
이유 서술 없이 분류만 쓰면 절반 득점 — 발문이 이유까지 요구한다
채점자 시선
억제제라는 분류와 '이성 제어 억제'라는 기전 설명의 세트 완성도를 본다. 흥분제·억제제·환각제 3분류표를 갖추었는지가 이 한 문항으로 드러난다.
담임교사가 '한 학생이 최근 지각이 잦고, 쉬는 시간마다 문을 잠근 채 두문불출하며, 부탄가스 캔을 소지하다 적발되었다'고 알려 왔다. 이러한 행동 특성 관찰을 통해 조기 발견·조기 치료로 연결하는 활동은 약물남용 예방의 몇 차 예방에 해당하는지 쓰시오.
정답 — 2차 예방(조기 발견·조기 치료).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약물남용 예방은 1차(올바른 약물 사용·위험 교육과 잠재능력·대처력 개발), 2차(행동 특성 관찰을 통한 조기 발견·치료), 3차(상실된 기능의 회복 지원)로 나뉜다. 출석 저조, 밀폐 장소 선호·방문 잠금, 약물 소지, 잦은 금전 요구 등은 조기 발견을 위한 행동적 특성 목록에 해당하므로 이를 관찰·발견하는 활동은 2차 예방이다.
오답·감점 함정
'행동적 특성'을 물으면 수척해짐 같은 신체적 특성은 빼고 행동만 답해야 한다
잠재능력 개발(1차)과 기능 회복(3차)을 각각 2차와 혼동하는 답이 흔하다
채점자 시선
예방 수준 판정의 근거(조기 발견 목적)를 문장에서 읽어냈는지를 본다. 청소년 약물의존의 근본 문제(자아정체감 형성 결여)와 연결한 심화 서술은 상위 문항의 몫이다.
수행평가 발표 순서가 다가오자 학생의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빠지며 동공이 커졌다.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GAS)에서 이 반응이 나타나는 단계의 명칭과, 이때 즉각 활성화되는 자율신경계를 쓰시오.
정답 — 경고반응 단계. 교감신경계가 즉각 활성화되어 투쟁-도피 반응(심박수·호흡수 증가, 동공 확대 등)이 나타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GAS는 경고반응-저항-소진의 3단계로, 스트레스원 노출 직후 자율신경계(교감신경 항진)가 반응하는 시기가 경고반응 단계다. 저항 단계는 시상하부(CRF)-뇌하수체(ACTH)-부신피질(코르티솔 등 3S 호르몬) 축이 작동하는 시기이므로, 즉각적 교감 반응과 호르몬 축 반응을 단계별로 구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저항 단계로 쓰면 오답 — 코르티솔의 지속 분비는 저항 단계, 즉각적 투쟁-도피는 경고 단계
최근 출제는 '셀리에 이론에 근거해' 등 이론가·단계를 제한하므로 포괄 서술 습관은 위험하다
채점자 시선
단계 명칭과 신경계 명칭의 짝이 정확한지를 본다. 사례의 시간 조건(발표 직전=급성 자극)을 단계 판정 근거로 삼았는지가 드러난다.
라자루스 이론에서 스트레스 자극에 대해 '내가 가진 자원과 강점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평가의 명칭을 쓰고, 이 평가와 1차 평가의 시간적 관계를 쓰시오.
정답 — 2차 평가.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의 판단)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라자루스는 스트레스를 자극과 개인이 의미를 주고받는 상호작용으로 보고, 1차 평가(그 자극이 나에게 위해·상실인가, 위협인가, 도전인가)와 2차 평가(내 자원·강점·기술로 감당 가능한가)를 거쳐 대처가 결정된다고 했다. 명칭상 순서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이 강사가 짚은 함정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1차→2차의 순차 진행으로 단정하면 감점 — '거의 동시'가 정답 표현
문제중심·정서중심 대처 유형을 라자루스 고유의 이론 구성요소로 단정해 쓰지 말 것
채점자 시선
평가 명칭과 시간 관계 두 요소를 본다. 셀리에(반응 이론)와 라자루스(상호작용·평가 이론)의 정의 차이를 아는지가 이 문항의 바탕이다.
다음은 흡연 학생 세 명이 금연 다큐멘터리(폐 절제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한 환자의 이야기)를 시청한 뒤의 진술이다.
㉠ '무섭기도 하고 화도 나요. 그런데 막상 저더러 끊으라면… 끊고 싶은 마음과 피우고 싶은 마음이 왔다 갔다 해요.'
㉡ '보고 나서 무섭고 죄책감이 드는 마음을 상담 시간에 다 털어놓았어요. 말하고 나니 후련했고, 금연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어요.'
㉢ '냄새 배고 가래 끓는 지금 제 모습과 담배를 끊은 뒤의 제 모습을 나란히 그려 봤어요. 어느 쪽이 저다운지 분명해졌어요.'
① ㉠~㉢이 각각 양가감정, 극적 완화, 자기재평가 중 무엇에 해당하는지 판별하시오. ② 세 개념을 가르는 판별 기준을 서술하고, 이 중 범이론모형의 변화과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지목하시오.
정답 — ① ㉠ 양가감정, ㉡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 ㉢ 자기재평가. ② 판별 기준: 문제를 아직 내 것으로 끌어들이기 전에 상반된 감정(끊고 싶음/피우고 싶음)이 공존하며 오가면 양가감정이고, 자극으로 격해진 감정(공포·분노·죄책감)을 표현하며 해소하는 계기가 되면 극적 완화이며, 문제를 내 것으로 끌어들여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었을 때의 내 모습을 비교·평가하면 자기재평가다. 즉 문장의 초점이 '오가는 감정'인지 '감정의 표현·해소'인지 '내 모습의 비교'인지로 가른다. 이 중 양가감정은 동기면담 계열의 개념으로 범이론모형의 변화과정 10가지에 해당하지 않는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2013 기출 사례를 양가감정으로 오판한 수험생 질문에 대한 강사 해설이 이 삼자 변별의 출발점이다 — 당시 사례는 내 모습을 비교한 자기재평가였다. 같은 다큐 시청이라는 소재에서도 반응의 성격(감정의 공존/표현·해소/자기 비교)에 따라 개념이 갈리므로, 소재가 아니라 반응 문장의 구조로 판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을 극적 완화로 쓰면 오답 — 감정이 격해졌지만 표현·해소로 이어지지 않고 상반된 채 오가고 있다
㉢을 환경재평가와 혼동하지 말 것 — 비교 대상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아니라 '나 자신의 모습'이다
채점자 시선
판별 3개보다 ②의 기준 서술이 배점의 중심이다. '양가감정은 변화과정이 아니다'를 지목했는지가 최상위 변별점으로 설계되어 있다.
신규 보건교사가 전교생 대상 불소용액 양치사업(주 1회법)을 처음 운영하게 되어 담임교사용 안내문을 작성한다.
① 주 1회법의 실시 방법을 농도, 실시 절차(시간 포함), 실시 후 주의사항, 용기 관련 주의사항 순으로 서술하시오. ② 이 사업이 학교 구강보건사업으로서 갖는 장점을 2가지 서술하시오. ③ 개인·학교 단위인 이 사업과 구별되는 지역사회(인구집단) 단위 불소 사업의 명칭과 적정 농도, 농도 초과 시 부작용 1가지를 쓰시오.
정답 — ① 칫솔질을 한 뒤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입에 머금고 가글하다가 뱉어낸다. 이후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불소는 유리와 결합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유리컵은 쓰지 않고 플라스틱·종이컵(또는 1회용 개별 포장 제품)을 사용한다. ② 단시간 내 시행할 수 있어 효율적·경제적이고, 구강보건 전문 기술이나 특수 장비가 필요 없으며,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학업에 지장이 없고, 아동이 수행 과정을 지키며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태도를 기른다(이 중 2가지). ③ 수돗물(음료수) 불소농도 조정사업 — 적정 농도 0.8ppm(유효범위 0.6~1ppm), 1ppm 초과 시 반상치(또는 골경화증)가 나타날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불소 사업은 수치의 층이 셋이다 — 양치 용액 농도(0.05%/0.2%), 실시 수칙(1분·30분), 수돗물 농도(0.8ppm) — 그리고 단위(%/ppm)가 달라 뒤섞이기 쉽다. 실무 절차(칫솔질 선행, 유리 금지)는 90년대 기출의 답 요소였고, 개인 단위와 인구집단 단위 접근의 구별은 지역사회간호 관점의 단골 정리 축이다.
오답·감점 함정
매일법 농도 0.05%를 주 1회법 자리에 쓰면 농도-빈도 짝 오답
'양치 후 물로 헹군다'고 쓰면 오답 — 뱉기만 하고 30분 금식이며, 구 강론의 용액 직접 제조법·잠금장치 보관 지침은 개정에서 삭제되어 현행 답 요소가 아니다
채점자 시선
①의 절차 완결성(농도→절차→주의→용기)이 배점의 절반이다. ③에서 %와 ppm 단위를 정확히 구분해 썼는지가 마지막 변별점이다.
다음은 고3 학생과 보건교사의 상담 기록이다.
학생: ㉠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는 순간마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이 떨리고 입이 바짝 말라요.'
㉡ '이런 상태가 두 달 넘게 이어지니까 요즘은 속이 쓰려서 위염 진단을 받았고, 감기도 한 달째 떨어지지 않아요.'
㉢ '사실 제일 힘든 건, 수능까지 남은 기간을 제 실력과 계획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자꾸 저울질하게 되는 거예요.'
① ㉠·㉡의 반응이 나타나는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GAS)의 단계를 각각 판별하고, 관여하는 신경계·호르몬 기전을 근거로 서술하시오. ② ㉢에 해당하는 라자루스 이론의 개념 명칭을 쓰고 그 의미를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은 경고반응 단계다. 스트레스원 노출 직후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카테콜아민이 분비되어 심박수·호흡수 증가, 구갈, 손 떨림 등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난다. ㉡은 저항 단계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시상하부에서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인자(CRF)가 분비되고 뇌하수체 전엽의 ACTH를 거쳐 부신피질에서 코르티솔이 지속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면역을 억제하므로 위염(위궤양 계열)과 낫지 않는 감기가 나타난다. ② ㉢은 2차 평가다. 스트레스 자극에 대해 자신이 가진 자원·강점·기술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평가로,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의 판단)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GAS 단계 판별은 시간 축과 기전 축을 함께 요구한다 — 순간적 반응(㉠)은 교감신경계의 경고 단계, 두 달 넘게 지속된 신체 소모(㉡)는 코르티솔 축의 저항 단계다. 2023 기출이 동일 구조(단계 명칭+시기별 생리 반응 이유)로 출제되었고, 라자루스 개념은 2009년 기존 기출 재조합의 축이었으므로 두 이론을 한 사례에서 오가는 구성이 실전형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소진 단계로 쓰면 오답 — 질병이 나타났지만 아직 저항(적응 유지) 중이며, 소진은 자원 고갈로 회복 불능에 이르는 시기다
㉢을 1차 평가로 쓰면 오답 — 위협인지가 아니라 '감당 자원'을 저울질하고 있다. 1차·2차 평가는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도 순차 서술 함정이다
채점자 시선
㉡에서 저항 단계 판별과 코르티솔의 두 작용(위산 증가·면역 억제)을 증상 2개에 각각 연결했는지가 최대 배점 지점이다. 단계 명칭 없이 기전만 쓰면 판별형 요구를 놓친 것으로 본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14 — 다음은 고3 학생과 보건교사의 상담 기록이다.
학생: ㉠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는 순간마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이 떨리고 입이 바짝 말라요.'…
만점 답안
㉠은 경고반응 단계이다. 성적표를 받는 순간의 급성 스트레스로 교감신경계가 즉각 활성화되고 카테콜아민이 분비되어 심박수 증가, 손 떨림, 구갈 같은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은 저항 단계이다. 스트레스가 두 달 이상 지속되면서 시상하부-뇌하수체(ACTH)-부신피질 축이 작동해 코르티솔이 지속 분비되었고, 코르티솔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위염을, 면역을 억제하여 낫지 않는 감기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은 라자루스의 2차 평가이다. 스트레스 자극을 자신의 자원과 강점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평가이며, 1차 평가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 세 판별 모두 명칭+근거의 세트를 갖췄다. 특히 ㉡에서 코르티솔의 두 작용을 위염과 감기라는 사례 증상에 각각 대응시킨 점, ㉢에서 '거의 동시'까지 언급한 점이 만점 요건을 채운다.
부분 답안
㉠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감신경이 흥분한 것이고, ㉡은 스트레스가 오래되어 코르티솔이 계속 나와서 몸이 상한 것이다. ㉢은 학생이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는지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다.
👁 기전의 방향은 맞지만 발문이 요구한 단계 명칭(경고반응·저항)과 개념 명칭(2차 평가)을 쓰지 않았다. 판별형 문항에서 명칭 누락은 배점의 절반 이상을 잃는다. 코르티솔의 작용을 위염·감기 증상과 연결하는 근거 서술도 없어 부분점수에 그친다.
0점 답안
위염이 있으므로 자극적인 음식과 카페인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도록 교육한다. 감기가 낫지 않으므로 수분 섭취와 휴식을 권장하고 필요시 병원 진료를 연계한다. 시험 불안에는 복식호흡과 점진적 근이완법을 지도하고, 수면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
👁 증상별 간호중재와 보건지도만 나열한 국시형 답안이다. 발문은 GAS 단계 판별과 라자루스 개념 명칭을 요구했는데 이론 용어가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아 채점 기준 어디에도 걸리지 않는다. 중재 내용 자체는 타당해도 논점을 완전히 이탈했으므로 0점이다.
법랑질 탈회가 시작되는 산도 경계(통상 5.5 전후) — 당분 섭취 빈도가 우식 위험을 좌우한다.
불소용액 양치사업
0.05% 매일법 또는 0.2% 주 1회법, 양치 후 30분 금식 — 학교 구강보건사업의 핵심 수치.
일반적응증후군(GAS)
셀리에의 스트레스 반응 3단계 — 경고기·저항기·소진기.
라자루스 평가이론
스트레스는 사건 자체가 아니라 1차(위협)·2차(자원) 평가의 산물 — 대처는 문제중심·정서중심으로 나뉜다.
근거 트레이스
분석 주장
근거(강의 구간 / 문항 ID)
분류 골격이 신출 물질에도 방어선이 된다
E-2022-B-05·E-2024-A-04·E-2026-A-09 — 전부 B 판정(분류는 득점, 기전만 실점)
GAS+관리기법 연결은 리뷰 형식 그대로
9강 스트레스 구간 ↔ E-2023-B-04 A 판정
🖨 한 장 요약 (인쇄하면 자동으로 펼쳐진다)
9강 — 금연 이론·구강·약물·스트레스 — A4 압축본
9강은 TTM 변화과정의 정밀 변별, 치아우식·불소 수치, 약물 용어·분류, 스트레스 이론(GAS·라자루스)을 다룬다. GAS+인지 재구성(2023)은 이 강의 기출 리뷰 그대로 A로 회수됐다. 약물 분류(카페인·펜타닐·흡입제)는 매 시험 신출 물질로 확장 중인데, 분류 골격은 이 강이 다 준다 — 부분대응 100%. 샌 곳은 물질별 기전의 마지막 층(도파민 회로·블랙아웃)뿐이다. 불소 4수치(0.05%·0.2%·30분·0.8ppm)와 극적완화/자기재평가 변별을 몸에 붙여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의 변별
흡연 문제를 아직 남의 문제로 바라보며 느끼는 상반된 감정이 양가감정이라면, 격해진 감정을 표현·해소하면 극적 완화이고, 문제를 내 것으로 끌어들여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면 자기재평가다.
다큐 시청(극적 완화) vs 거울 앞 내 모습 비교(자기재평가) 두 장면 대비 카드
치아우식증 발생기전과 예방
치면의 치태·치석에 침착·증식한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음식 찌꺼기를 분해하며 산을 생성하고,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법랑질이 탈회(탈석회화)되어 우식이 진행된다.
치태 속 세균→산 생성→pH 5.6↓→법랑질 탈회→우식 진행의 5단계 도미노 다이어그램
불소용액 양치사업
칫솔질 후 매일 0.05% 또는 주 1회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 뱉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으로, 수산화인회석을 불화인회석으로 바꿔 치아를 단단하게 하여 우식을 예방한다.
0.05·매일 / 0.2·주1회 / 1분 / 30분을 한 줄 숫자 체인으로 묶은 카드
약물 오남용 관련 용어(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남용은 의학적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의 지속 사용, 오용은 의학적 목적이지만 처방 없이 임의 사용, 내성은 같은 효과를 위한 증량, 금단증상은 의존 상태에서 중단·감량 시 나타나는 증상, 공동의존은 중독자 가족이 보이는 병리적 행동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