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보건의 이해 · 인력과 법령 · 학교간호과정 · 보건교육 방법과 평가 · 건강검사 — 2018년 초 기출문제반 강의(2017학년도 기출까지 반영)를 2026학년도 기출까지 대조해 재구성했다.
00
강의 대시보드
강의 시점
2018 초
기출문제반 개강
전체 적중률
18%
S+A 배점 기준
부분대응률
48%
S+A+B 배점
강의 반감기
2019
적중률 50% 붕괴 연도
연결 기출
42문항
강의 이후 27문항
형성평가
73문항
전 개념 커버
개념 노드
51개
이 페이지 범위
연도별로 이 페이지 범위에서 실제 출제된 배점. 2018년 초 강의 시점 이후에도 출제가 이어진다.
01
90초 브리핑
이 강의의 전부를 5문장으로.
이 강의는 2018년 초 보건 임용 기출문제반의 1~5강으로, 학교보건 총론부터 건강검사까지를 2017학년도 기출 기준으로 정리했다.
그 뒤 8개 학년도(2019~2024·2026) 시험에서 이 범위에는 매년 8~18점이 걸렸고, 강의만으로 만점이 가능했던 문항(S+A)은 배점 기준 18%다.
부분점수 방어선(S+A+B)은 48%로, 개념 뼈대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조문 수치와 경계 영역이 낡았다.
낡음의 최대 원인은 법령 개정(D1)이 아니라 출제 영역 확장(D5)이다 — 학교안전·응급처치·건강행위이론이 이 범위의 경계 안으로 들어왔다.
본문으로 뼈대를 잡고, 개정 감시 레이더의 현행값으로 수치를 덮어쓰고, 형성평가로 인출까지 끝내라 — 그게 이 페이지 하나의 용도다.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03
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학교보건의 중요성 C-01-01core체감 하
📍 1강 중반(학교보건의 이해·2002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은 학생 측면(인구 1/4·가소성 큰 시기·평생 지속 효과), 교직원 측면(롤모델), 학교 측면(지역사회 중심 기관·유리한 조건·생활습관 형성의 장)에서 타 분야 보건사업과 다른 중요성을 가진다.
2002년 기출은 '학교란 특수성으로 인하여 타 분야 보건사업과 다른 중요성이 있다'는 지문으로 학생 집단 중심의 중요성을 물었다. 강론에는 통상 7가지가 제시되며 앞의 3가지가 학생 측면이다: 학생 인구가 한 나라 전체 인구의 약 1/4을 차지하고 가정까지 파급효과가 있으며, 성장발달기라 가소성이 커서 적은 비용으로 큰 성과를 얻고, 형성된 건강습관의 효과가 평생 지속된다. 교직원 측면에서는 지도자이자 롤모델로서 모범이 될 수 있다. 학교 측면에서는 지역사회 중심 기관 역할을 하고, 인구집단이 모여 있어 관리가 수월한 유리한 조건을 가지며, 만성질환과 직결되는 생활습관 형성에 평생 영향을 주는 효율적인 장이다. 답안 작성 시 지문이 학생을 중심으로 묶고 있으면 학생 측면 중요성부터 먼저 서술하고 교직원·학교 측면을 뒤에 붙여야 한다. 일곱 가지 중 다섯 가지를 요구할 때 기억나는 순서대로 쓰면 채점자가 학생 중심 항목만 골라 채점할 수 있어 감점될 수 있다.
학교보건의 중요성 — 핵심 구조 도해
똑같이 다섯 개를 썼지만 학생 중심으로 쓴 것만 골라 채점할 수 있어요. 문제에서 주고 있는 단서들을 절대로 놓치면 안 된다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지문이 학생 중심이면 학생 측면부터 서술해야 함(순서 무시 시 골라 채점으로 감점)
중요성과 목적을 섞어 쓰지 말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학생·교직원·학교 3열에 중요성 7항목을 배치하고 학생 열을 최상단에 강조한 표
학교보건의 목적(학교보건법 제1조) C-01-02core체감 하
📍 1강 중반(학교보건의 이해·2002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의 목적은 학교보건법 제1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하여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것이다.
2002년 기출 당시에는 '목적을 기술하시오'라고 제한 없이 물어 가장 포괄적인 답이 정답이었다: 대상을 학생·교직원과 그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 주민까지 확장하고, 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를 제공하여 질병 예방과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적정기능수준 향상(건강 보호·유지·증진)을 도모한다고 쓰는 방식이다. 그러나 2009년 이후 보건교사가 100% 채점에 참여하면서 채점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법에 의거해 묻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문제에 법적 제한이 있으면 학교보건법 제1조 문구(학생과 교직원 대상, 보건관리, 건강 보호·증진)를 그대로 쓰고, 제한이 없으면 내가 본 개념 중 가장 포괄적으로 써야 한다. 1994년에는 학교보건법 제정·공포와 관련한 법 내용이 직접 출제된 바 있다.
학교보건의 목적(학교보건법 제1조) — 핵심 구조 도해
법적으로 제한을 두면 그 법령을 명확히 쓰셔야 되는 거고, 제한을 주지 않으면 가장 포괄적으로 답을 쓰셔야 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 제1조(강의 시점 2018 초 기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하여 건강 보호·증진을 도모함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법 근거가 제시되면 법령 문구를 그대로 써야 하고 포괄적 답을 쓰면 감점
제한이 없을 때 법조문만 쓰면 포괄성 부족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법 제1조 답안과 포괄적 답안을 2열로 대비시켜 문제 유형별 선택 기준을 붙인 카드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C-01-03peripheral체감 하
📍 1강 중반(학교보건의 역사·정책 변화)
정의 — 학교보건 정책은 전염병 관리기, 신체검사기, 포괄적 건강관리기를 거쳐 현재 보건교육과정기로 변천해 왔다.
강사는 이 변천이 임용에는 직접 출제되지 않았으나 국시에 출제된다며 소개했다. 전염병 관리기, 신체검사기, 포괄적 건강관리기를 거쳐 현재는 보건교육과정기다. 1990년대 기출 문제들은 포괄적 건강관리기에 출제되어 '학교보건도 포괄적 사업'임을 전제로 했고, 이 시기의 건강관은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모두 고려하는 포괄적 건강관이었기에 4대 사업을 모두 수행했다. 보건교육과정기인 지금은 보건교육의 중요성과 강화 필요성 위주로 출제 흐름이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실제로는 여전히 4대 사업을 다 하고 있고 주력 사업이 보건교육으로 바뀐 것뿐이므로, 흐름과 각 시기의 명칭 정도는 기억해 두라고 했다.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 핵심 구조 도해
전염병 관리기, 신체검사기, 포괄적 건강관리기가 있다가 지금은 보건교육과정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언급 없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은 HP2020 → HP2030(2021~2030, 총괄목표: 건강수명 73.3세, 소득·지역 간 형평성)으로 교체됐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0-A-012020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DD5
다음은 우리나라의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20)에서 제시한 학교보건 사업과 지표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지표를 쓰시오. [제시문 요약: '학생 정신 건강 수준의 향상' 사업의 지표로 중·고등학생 (㉠), (㉡). 그 외 손 씻기 실천율, 칫솔질 실천율, 안전사고 발생률, 석면 개선율 등의 지표가 표로 제시됨]
요구: 학생 정신건강 수준 향상 사업의 중·고등학생 대상 지표 2가지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스트레스 인지율(감소)추정: ㉡ 우울감 경험률(감소)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정신건강 2대 지표(스트레스 인지율·우울감 경험률)를 자살 관련 지표와 혼동하지 말 것
적중 판정 D D5 —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 지표는 지역사회·보건행정 영역이라 1~5강이 다루지 않았다. 학교보건 정책 변천(1강)과는 결이 다른 각론 암기 문항이다.
인지수준 지식 · 출처 exam-2020.txt 병합PDF p.68 · 관련: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기출E-2026-B-022026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DD1
다음은 중학교 보건 교사를 대상으로 한 『Health Plan 2030』에 대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목표 나이(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작성)와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
1. 수립배경 및 경과
◦ 국민건강증진법(제4조)에 따라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향후 10년 간의 건강 정책을 제시한 제5차 종합계획(HP 2030, '21~'30) 마련이 필요함.
2. 장기 비전과 목표
□ 비전: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 총괄목표: 건강 수명 연장, 건강 형평성 제고
◦ 건강 수명: 2030년까지 건강 수명 ( ㉠ ) 달성
◦ 건강 형평성: 건강 수명의 ( ㉡ ) 및 지역 간 형평성 확보
… (하략) …
요구: ㉠ 2030년까지 달성할 건강수명 목표 나이를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쓰고, ㉡ 건강 형평성 확보 대상('지역 간'과 병렬되는 내용)을 순서대로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 73.3세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 달성)㉡ 소득 간 (건강수명의 소득 간 형평성 확보 —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 간 격차 관리)
73.3세를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정확히 요구하며, ㉡을 '계층 간'·'세대 간' 등으로 쓰면 오답 처리될 수 있음
적중 판정 D D1 — 강의 시점의 현행 계획은 HP2020이었다. HP2030(2021 발표, 건강수명 73.3세)은 강의 이후 개정된 정책값이라 원천 커버 불가.
인지수준 지식 · 출처 2026_중등1차_보건_전공B.pdf 1 · 관련: 학교보건 정책 변천 4기
임용 미출제·국시 출제 영역이므로 시기 순서만 정확히
현재를 포괄적 건강관리기로 쓰는 오류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시대 화살표 타임라인 위에 4기를 배치하고 90년대 기출 위치와 현재 위치를 표시한 그림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4대 사업) C-01-04core체감 중
📍 1강 중반(학교보건 포괄적 사업·1998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은 보건봉사, 보건교육, 건강 환경 조성(교내·교외),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4대 영역을 포괄하는 사업이다.
1998년 기출은 '학교보건도 포괄적 사업이다'라는 전제로 출제되었다. 보건봉사(보건서비스)는 건강증진·예방사업(1차 예방), 건강평가·조기발견(2차 예방), 치료·지속관리·결함 교정·재활(3차 예방)까지 1·2·3차 예방활동을 모두 제공한다. 보건교육은 체계적 보건교육, 인접 교과목을 통한 교육, 그리고 교사가 골고루 먹기·금연 등 건강생활 실천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보건지도(통합학습)로 이루어진다. 건강 환경 조성은 교내(환경위생 관리, 시설·설비·교구, 안전사고·재난을 예방하는 생활관리)와 교외(교육환경보호구역)로 나뉜다. 지역사회 연계 사업은 지역사회 보건사업을 학교 안에서도 수행하고, 학생·교직원 보건조직이 지역사회에 나가 활동하게 하여 상호 연계성을 갖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보건교육과정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사업 하나를 쓰라면 보건교육이며, 보건교육을 통해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4대 사업) — 네 기둥을 모두 쓰면 '포괄적'이 완성된다
지금은 보건교육과정기잖아요. 네 가지 사업은 다 하고 있고, 가장 주력하고 있는 게 보건교육이라는 것만 바뀐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언급 없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환경관리 축의 공기질 기준이 2019년 개정됨: 미세먼지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등. 강의 시점 수치(PM10 100)로 쓰면 오답.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4-A-03201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다음은 보건 교사가 수집한 2013년도 학교 보건 환경 검사 자료이다.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정상 기준에서 벗어난 항목 2가지를 찾아 각각의 정상 기준치와 함께 쓰시오. [제시문 요약: 도시 근교 50년 역사의 중학교. 교사 내 공기 질 — 미세먼지 90㎍/m³(모든 교실), 이산화탄소 900ppm, 석면 0.04개/cc(지하 음악실). 교사 내 소음 50dB(A). 온도·습도는 법적 기준 충족. 책상면 조도(인공 조명) 320Lux, 최대 조도와 최소 조도 비율 10:1, 1인당 환기량 21.6㎥/hr]
요구: 법정 기준 위반 항목 2가지 + 각각의 정상 기준치
채점 핵심어추정: 석면 — 기준 0.01개/cc 이하 (검사 결과 0.04개/cc로 초과)인공 조명의 최대 조도와 최소 조도 비율 — 3:1을 넘지 않아야 함 (검사 결과 10:1로 위반)함정 대조용 정상값: 미세먼지 100㎍/m³ 이하, CO2 1000ppm 이하, 소음 55dB 이하, 책상면 조도 300Lux 이상, 환기량 21.6㎥/hr 이상
미세먼지 90·CO2 900·소음 50·조도 320·환기량 21.6은 모두 기준 '이내'라 정상 — 숫자가 커 보이는 항목에 낚이기 쉬움
A 고등학교에서는 교실 에어컨의 적정 사용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지표로 '불쾌지수'를 활용하기로 하였다. 아래에 제시된 온도를 근거로 교실 내 불쾌지수 ㉠을 산출하고, 실외에서는 이 지수가 불쾌감을 나타내는 적정 지표가 아닌 이유를 쓰시오. [제시: 건구온도 28℃, 습구온도 25℃. 단, 섭씨로 계산하고 반올림 없이 소수점 이하 둘째 자리까지 제시]
다음은 보건 교사가 작성한 금연프로그램 결과 보고서이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증진학교의 구성요소와 건강증진 전략을 <작성 방법>에 따라 논하시오. [제시문 요약: 흡연율 20.0%가 최대 건강 문제. 추진 근거틀 — WHO 건강증진학교 6가지 구성 요소(<그림 1>, ㉠·㉡·㉢ 포함 — 그림은 텍스트 추출본에 미포함)와 프로채스카의 변화단계모형(TTM). 프로그램 후 흡연율 15.0%. 첨부 — 흡연 학생 80명 분석: A집단(20명) 6개월 이내 금연 고려 없음, B집단(30명) 의도만 있음, C집단(10명) 1달 내 계획, D집단(20명) 실천 중이나 불안정. <작성 방법> ① 건강증진학교 정의와 건강증진 이론 특성에 근거한 두 근거틀 적용 이유 각 1가지 ② 그림 1의 ㉠·㉡ 요소 제시·서술 ③ A집단의 변화 단계와 이 단계에 적용할 변화과정 3가지를 ㉢과 연계해 서술, 서론·본론·결론 형식]
요구: 근거틀 적용 이유 2가지, ㉠·㉡ 구성요소, A집단의 변화 단계 + 변화과정 3가지(㉢ 연계), 논술 형식
채점 핵심어추정: 건강증진학교 6요소: 학교보건정책, 학교의 물리적 환경, 학교의 사회적 환경, 지역사회 연계, 개인 건강기술(건강생활 실천 능력), 건강(보건)서비스추정: ㉠·㉡·㉢은 그림 누락으로 특정 불가 — 6요소 중 본문에 명시되지 않은 요소로 답해야 함A집단 변화 단계: 계획전단계(무관심기, precontemplation)무관심기 적용 변화과정: 의식 고양(인식 제고), 극적 해소(정서적 각성), 환경 재평가적용 이유: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구성원 전체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총체적 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세팅 접근) — 흡연율 감소에 조직·환경적 접근 제공, TTM은 대상자의 변화 단계별 맞춤 중재로 개인 행태 변화를 설명
A집단 판별 단서는 '6개월 이내 고려 없음' — 계획단계(준비기)와 혼동 금지. 변화과정은 단계에 맞는 초기 과정만 골라야 함
다음은 고등학교 학생 안전교육 계획 자료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이/가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에 해당하는 안전교육 계획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7대 영역: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약물 및 사이버 중독 예방, (㉡), 직업안전, 응급처치교육. 직업안전교육 내용 중 ㉢작업환경 관리의 기본 원칙에 근거한 소음성 난청 예방법. 근거: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교육부고시 제2021-21호)] <작성 방법> ◦㉠ 수립·시행자 제시 ◦㉡ 영역 제시 ◦㉢ 중 소음 감소를 위한 공학적 조치 2가지 서술.
요구: ① 안전교육 계획 수립·시행 주체, ② 7대 영역 중 빈 영역명, ③ 소음의 공학적(작업환경 관리) 대책 2가지
채점 핵심어추정: ㉠ 학교의 장(학교장)㉡ 재난안전교육㉢ 저소음 기계·공정으로의 교체(대치), 소음원의 밀폐·격리, 차음벽(방음벽)·흡음시설 설치 등 중 2가지
㉢은 공학적 조치만 인정 — 귀마개 착용(보호구)이나 작업시간 단축(행정적 대책)을 쓰면 오답
적중 판정 D D5 — 안전교육 계획 수립·시행자와 7대 영역, 소음의 공학적 대책은 학교안전·환경 각론으로 1~5강 밖이다.
다음은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 방안에 대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서술하시오. (단, 학교보건법 시행규칙(교육부령 제366호, 2025. 9. 19., 일부개정)에 근거할 것.) [4점]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 방안]
1. 정기점검 주기 및 관리 방안: 학교장은 상·하반기별로 1회 이상 공기 질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학교 홈페이지 또는 관련 공지 사이트에 공개해야 함.
2. 공기 질 등의 유지·관리 기준
1) 유지 기준 — 미세먼지 35㎍/m³(교사 및 급식시설), 75㎍/m³(교사 및 급식시설), 150㎍/m³(체육관 및 강당) / ( ㉠ ) 1,000ppm(교사 및 급식시설) / 오존 0.06ppm ( ㉡ ) … (하략) …
2) 대상 시설별 중점 관리 기준 — 개별 난방(직접 연소 방식의 난방으로 한정한다.) 교실 및 도로변 교실: 일산화탄소 및 이산화질소가 유지 기준에 적합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할 것 / 보건실: ( ㉢ ) … (하략) …
<작성 방법>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오염 물질 항목을 쓸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적용 시설을 쓰고, 그 시설에 유지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를 서술할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보건실 중점 관리 기준의 내용을 서술할 것.
요구: ① ㉠ 유지 기준 1,000ppm(교사 및 급식시설)에 해당하는 오염물질명, ② ㉡ 오존 0.06ppm의 적용 시설명과 그 시설에 유지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 ③ ㉢ 보건실의 중점 관리 기준 내용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이산화탄소(CO₂)㉡ 교무실 및 행정실 — 오존을 발생시키는 사무기기(복사기 등)를 사용하는 경우에 유지 기준이 적용됨㉢ 낙하균과 진드기가 유지 기준에 적합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할 것
오존 적용 시설을 '교사(교실)'로 쓰기 쉬우나 '교무실 및 행정실'이며, 오존 발생 사무기기 사용 시에만 적용된다는 조건까지 서술해야 함
적중 판정 D D1 — 공기질 유지·관리 기준은 2019년 시행규칙 개정으로 수치와 항목이 바뀌었다(PM2.5 신설 등). 강의 시점 수치로 쓰면 오답이 되는 전형적 개정 문항이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4분면(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 조성·지역사회 연계)에 하위 활동을 채우고 보건교육 분면을 강조한 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개편 C-01-05sub체감 하
📍 1강 중반(포괄적 사업 중 교외 환경 관리)
정의 — 학교 주변을 관리하던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이 법 개정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개편되었고, 강의 시점 기준 개정 2년째다.
학교보건 4대 사업 중 교외 환경 관리에 해당하는 영역으로, 과거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체계가 법 개정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바뀌었다. 강의 시점(2018년 초) 기준으로 법이 바뀐 지 2년째이며, 사회에서는 아직 정화구역이라는 용어와 혼재되어 쓰이고 있다고 했다. 강사는 통상 3년 정도를 홍보 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빠르면 올해 나올 수 있으나 출제 확률은 비교적 낮다고 판단했다. 교육감의 (정화)구역 설정·고시 직무와 연결되어 있어 보건인력 직무 문제와도 연계 출제될 수 있다. 학습은 바뀐 법령대로 하되, 기출 지문은 구법 용어(정화구역)로 되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교육환경보호구역 개편 — 핵심 구조 도해
법이 바뀐 지 2년째인데 보통 3년 정도를 홍보 기간으로 잡으니까, 아직까지는 정화구역이라는 용어와 혼재되어 쓰이고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이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개편된 지 2년째(강의 시점 2018 초 기준)라고 언급, 홍보 기간 통상 3년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로 정착 — 절대보호구역(출입문 50m)·상대보호구역(경계 200m). 용어 혼재기는 끝났다.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기출 지문의 정화구역과 현행 교육환경보호구역 용어를 혼용하면 감점 위험
개정 직후라 출제 확률은 낮다고 강사가 판단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구 정화구역 카드와 신 교육환경보호구역 카드를 나란히 놓고 명칭·근거법 변경 연도를 대비시킨 쌍
1차보건의료의 개념과 등장 배경 C-01-06core체감 중
📍 1강 후반(1차보건의료·1998 기출 분석)
정의 — 1차보건의료는 지역사회가 수용 가능한 방법과 지불능력에 맞게 주민의 적극적 참여 하에 그들이 사는 지역 안에서 제공되는 필수적 건강사업이다.
1974년 캐나다 보건복지부 장관 라론드의 보고서가 건강결정요인을 생활습관(50% 이상)·유전(약 10%)·환경(약 10%)·보건의료전달체계(약 20%)로 제시하며 건강은 충분히 통제하고 더 향상시킬 수 있다는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다. 2차 세계대전 후 WHO 체제에서 건강은 권리라는 개념이 확산되었고, 국가는 한정된 보건자원을 자원 개발-조직화-관리-재정 지원의 전달체계로 운영하며 필수 보건의료를 보장해야 했다. 이런 흐름에서 1978년 알마아타 회의에서 1차보건의료 개념이 처음 논의되었다. 여기서 1차는 숫자 일(1)이 아니라 프라이머리(primary), 즉 필수적인 보건의료라는 뜻이다. 개념의 핵심 요소는 필수적 건강사업, 실제적·과학적으로 건전한 방법, 지역사회 개인·가족이 수용할 수 있는 방법, 주민의 적극적 참여, 지불능력에 맞게, 그들이 사는 지역 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1차보건의료 현장은 건강관리체계(보건의료전달체계)로 처음 들어오는 관문이자 최말단이며, 산업장 건강관리실·학교보건실이 그 예다.
1차보건의료의 개념과 등장 배경 — 1차보건의료가 태어난 순서 — 연도와 문서 이름이 채점 포인트
1차가 숫자 일이 아니라 프라이머리, 필수적인 보건의료를 제공해 주는 현장을 만든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라론드 보고서(1974): 건강결정요인 중 생활습관 50% 이상, 유전 약 10%, 환경 약 10%, 보건의료전달체계 약 20%; 알마아타 회의 1978년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1차를 숫자 개념(1차 예방·1차 진료)으로 오해
개념 정의의 6가지 핵심 요소 중 일부 누락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라론드 50·20·10·10 파이차트 옆에 1974(라론드)→1978(알마아타) 연표를 붙인 카드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 C-01-07core체감 중
📍 1강 후반(1차보건의료·2000 기출 분석)
정의 — 1차보건의료는 건강 형평성 저하, 보건의료 요구의 다양화, 효율성 제고 필요라는 세 축의 배경에서 대두되었다.
2000년 기출은 '우리나라 건강관리체계의 최말단 사업'이라는 지문과 함께 대두 배경을 다섯 가지 이상 쓰게 했다. 형평성 축: 건강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차이 증가, 의료 접근도·지불능력·이용률 저하, 보건의료 자원의 불균등 배치. 요구도 축: 도시화·공업화로 새로운 보건문제가 야기되고 기존 문제는 더 복잡해짐, 선진국 의료의 문제를 개발도상국이 답습, 건강과 사회경제 개발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 효율성 축: 지역사회 보건요구의 80~90%를 1차보건의료가 담당 가능, 보건의료 자원의 제한, 의료 정책·조직이 사회경제 개발의 주류권 밖(비주류권)에 존재. 강사는 아홉 항목을 형평성·요구도·효율성 세 묶음으로 구조화해 기억하라고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1차보건의료 실천 현장은 농어촌 특별조치법에 근거해 도서벽지에 배치된 보건진료원(보건진료소) 제도이며, 강사는 보건소·보건지소는 의료법이 관장한다고 발화했다. 보건진료소·보건지소·산업장 건강관리실·학교보건실이 모두 건강관리체계의 최말단 사업이다.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 — 핵심 구조 도해
결국 보면 차이가 너무 크더라, 형평성을 누리지 못하고 있었고, 요구가 다양해지고, 효율을 높이려다 보니까 1차보건의료라는 개념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보건진료원(보건진료소) 제도는 농어촌 특별조치법에 근거해 도서벽지에 배치·우리나라 최초의 1차보건의료 실천 현장(강사는 보건소·보건지소는 의료법 관장이라고 발화)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아홉 항목을 낱개로 외우지 말고 형평성·요구도·효율성 세 축으로 묶어 서술
배경과 개념 정의를 섞어 쓰는 오류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형평성·요구도·효율성 3기둥 위에 각 3개 항목을 얹은 신전 기둥 도해
1차보건의료 접근 필수요소 4A C-01-08core체감 하
📍 1강 후반(1차보건의료·2006 기출 분석)
정의 —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는 접근성, 수용가능성, 주민참여, 지불부담능력이다.
2006년 기출로 1차보건의료 접근 시 고려할 필수요소 4A가 출제되었고, 강사는 국시에서도 이 부분이 가장 잘 나온다고 했다. 4A는 대상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접근성), 쉽게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수용가능성), 적극적으로 참여해 스스로의 역량이 높아져야 하고(주민참여), 지불 가능한 방법으로 제공되어야 한다(지불부담능력)는 것이다. 학교보건이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 말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가 학교보건이 이 4A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강사는 '접수증 지참'(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이라는 두문자를 소개했다. 다만 초반부터 두문자에 의존하지 말고 충분히 이해한 뒤, 하반기에 그래도 안 외워지는 것만 두문자로 만들라고 조언했다.
1차보건의료 접근 필수요소 4A — 4A — 한 글자라도 빠지면 부분점수
접수증 지참, 그래서 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 가능성으로 외울 수 있다는 말씀 드렸었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4A와 9가지 필수사업을 섞어 쓰는 오류
두문자만 외우고 각 요소의 의미 설명을 못 하는 경우
접수증 지참(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접수증 영수증 그림 위에 4A 항목을 한 글자씩 대응시킨 카드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 C-01-09core체감 상
📍 1강 후반(1차보건의료와 학교보건·1998/2000 기출 분석)
정의 — 학교보건은 사업 내용(9가지 필수사업 포괄), 4A 충족, 건강권 철학 공유의 세 측면에서 1차보건의료의 한 현장이다.
1998년 기출에서 1차보건의료와 학교보건사업의 관련성이, 2000년에는 학교보건에서의 1차보건의료 사업의 의의가 출제되었다. 관련성은 세 측면으로 서술한다. 첫째, 사업 내용 측면에서 학교의 4대 사업(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지역사회 연계)은 알마아타에서 WHO가 제시한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 범주(만연한 보건문제 교육, 전염병 예방, 풍토병 관리, 모자보건·가족계획, 정신보건, 필수 의약품 제공 등)를 모두 포괄한다. 둘째, 접근 필수요소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갖추고 있다. 셋째, 건강은 권리이자 누구나 누려야 할 평등권이며 사람답게 사는 데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1차보건의료의 철학·가치를 학교보건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의의로는 학교에서 1차보건의료가 바람직하게 제공되면 국민 건강권 보장의 토대가 되고 학생과 교직원이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을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국시 문제은행 재구축으로 1차보건의료가 강론의 상위 목차로 올라가고 학교보건·산업보건이 그 실천 현장으로 배치되었으므로 지금도 다시 출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 — 핵심 구조 도해
사업 내용이 아홉 가지를 다 포함하고, 4A를 다 갖추고 있고,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이라는 철학을 그대로 가져가고 있으니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의 한 현장인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관련성을 물으면 반드시 세 측면(사업 내용·4A·철학)의 구조로 서술
머리로는 알아도 구조 없이 쓰면 감점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학교보건 원과 1차보건의료 원을 9대 사업·4A·건강권 철학의 3개 고리로 잇는 벤다이어그램
보건교사 배치 기준 C-02-01core체감 중
📍 2강 초반(보건관리 인력·배치 기준)
정의 — 학교보건법 시행령은 초등 18학급·중고교 9학급을 기준으로 학교의사·학교약사·보건교사 배치를 정하고, 상위법인 학교보건법은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두도록 한다.
1994년 기출 당시에는 교육법 시행령에 근거해 출제되었으나 현재의 근거는 학교보건법 시행령이다. 18학급 이상 초등학교는 학교의사 1인, 학교약사 1인, 보건교사 1인을 '둔다'이고, 18학급 미만 초등학교는 학교의사·학교약사 중 1인을 두고 보건교사는 '둘 수 있다'이다. 9학급 이상 중·고등학교는 의사 1인·약사 1인·보건교사 1인을 두고, 9학급 미만 중·고등학교는 의사·약사 중 1인과 보건교사를 둔다. 학교의사·학교약사는 위촉(지정)될 뿐 상주하지 않으며, 실무에서는 보건교사가 지역 의원·약국을 찾아 위촉을 진행한다. 상위법인 학교보건법은 '모든 학교에는 보건교육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를 둔다'고 정하되,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에 따라 순회교사를 둘 수 있다는 단서를 둔다. 경기도는 모든 학교에 두고 순회교사를 줄여가겠다는 방침으로 선발 인원을 늘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보건교사 배치 기준 — 숫자 프레임이 2021년에 통째로 바뀌었다 — 현행값으로 덮어써라
상위법인 학교보건법에서는 '모든 학교에는 보건교육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를 둔다'라고 정하고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 시행령(강의 시점): 18학급 이상 초등 의사 1·약사 1·보건교사 1을 둔다 / 18학급 미만 초등 의사·약사 중 1인, 보건교사는 둘 수 있다 / 9학급 이상 중·고교 의사 1·약사 1·보건교사 1을 둔다 / 9학급 미만 중·고교 의사·약사 중 1인과 보건교사를 둔다; 학교보건법 본법: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둔다(대통령령 규모에 따라 순회교사 가능)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2021.6. 학교보건법 개정: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 배치 의무 + 일정 규모(36학급) 이상 2명 배치(시행령). 강의 시점의 '18학급' 프레임은 그대로 쓰면 감점.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0-A-102020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DD1
다음은 학교보건법 시행규칙(교육부령 제194호) 제11조에 근거한 ○○중학교의 보건 보조인력 채용 공고문이다. [제시문 요약: 지원 자격 (㉠), 직무는 보건교사등의 지시를 받아 관리·보호가 필요한 학생에 대한 '학교보건법 제15조의2 제1항에 따른 (㉡) 등 응급처치'와 질병 예방처치·건강관찰·건강상담 협조 등 보건활동 보조, 선발 방법 ㉢패널 면접] <작성 방법> ◦㉠ 내용 제시 ◦㉡ 내용 제시 ◦㉢의 방법을 쓰고 장점 1가지 서술.
요구: ① 보조인력 지원 자격, ② 직무 중 ㉡ 용어, ③ 패널 면접의 방식과 장점 1가지
채점 핵심어추정: ㉠ 「의료법」 제7조에 따른 간호사 면허가 있는 사람㉡ 투약행위㉢ 패널 면접: 다수(2인 이상)의 면접관이 한 명의 지원자를 동시에 면접·평가하는 방법장점: 면접관 개인의 주관·편견을 줄여 평가의 객관성·신뢰성을 높임(다각적 평가 가능)
보조인력 자격을 간호조무사로 오답하기 쉬움 — 시행규칙상 '간호사 면허 소지자'
적중 판정 D D1 — 보건 보조인력 조항(시행규칙 제11조)은 2019년 개정으로 신설됐다. 2018년 초 강의 시점에는 존재하지 않던 조문이라 원천적으로 커버 불가.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초등 18학급·중고교 9학급 기준의 2x2 표에서 '둔다'와 '둘 수 있다'를 색으로 구분한 표
보건교사의 직무(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 C-02-02core체감 중
📍 2강 초반(보건관리 인력·보건교사 직무)
정의 — 보건교사의 직무는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에 학교보건계획 수립부터 그 밖에 학교의 보건관리까지 13개 항으로 규정되어 있다.
보건인력 중 출제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개념으로, 1992·1995·1996·1999(같은 해 6월 추가시험 포함)·2003·2006년 등 여러 차례 출제되었다. 현행 근거는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로, 제1호 학교보건계획의 수립부터 제13호 그 밖에 학교의 보건관리까지 규정되어 있다. 2006년에는 직무 중 의료행위 5가지만 따로 떼어 출제되었다. [보충] 의료행위 5항은 흔히 볼 수 있는 환자의 치료, 응급처치, 상병 악화 방지를 위한 처치, 건강진단·건강평가 실시에 관한 협조, 이에 따르는 의약품 투여이다. 1992년에는 '역할'이라는 용어로 출제된 적도 있으나 법에서는 '직무'로 정하고 있으므로 법 문구대로 기억해야 한다. 2009년 이후에는 관련 법규가 있으면 모두 법규에 의거해 출제되는 경향이므로, 강사는 자다가 깨워도 줄줄 말할 수준으로 완벽 암기하라고 했다.
보건교사의 직무(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 — 직무는 다섯 갈래 — '간호사 면허를 가진 보건교사'만의 의료행위 단서를 놓치지 마라
직무는 법에서 직무라고 정하고 있으니 법 내용대로 기억을 해 두시면 돼요. 보건교사 직무는 정말 꼼꼼하게 외우셔야 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강의 시점): 보건교사 직무를 제1호 학교보건계획의 수립부터 제13호 그 밖에 학교의 보건관리까지 규정(학교의사·학교약사 직무도 같은 조에 규정)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직무 조항(시행령 제23조) 골격 유지. 다만 15조의2(응급 시 투약·의료행위, 2021 개정)와 보조인력 조항(시행규칙 제11조, 2019 신설)이 직무 주변에 추가됐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B-032019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DD5
다음은 학교장과 보건교사의 대화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응급을 요하는 요양호자 학생의 생명이 위급할 때 보건교사의 투약 행위를 위해 학교장이 취할 사전 조치를 묻는 대화. '학교의 장은 사전에 (㉠)을/를 받아야 하고, 보건교사로 하여금 (㉡)(으)로 인하여 생명이 위급한 학생에게 투약 행위 등 응급처치를 제공하게 할 수 있다'] <작성 방법> 학교보건법 제15조의2(법률 제15534호)에 근거하여 ◦㉠에 해당하는 사전 조치 사항 2가지를 제시할 것. ◦㉡에 해당하는 쇼크 2가지를 제시할 것.
요구: ① 사전 조치 2가지(㉠), ② 대상이 되는 쇼크 2가지(㉡)를 법 조문대로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학부모의 동의㉠ 의사의 처방㉡ 제1형 당뇨병으로 인한 저혈당 쇼크㉡ 아나필락시스 쇼크
'보호자 동의'가 아니라 조문상 '학부모의 동의와 의사의 처방' — 두 가지 모두 정확히
적중 판정 D D5 — 학교보건법 제15조의2(응급 시 투약행위)는 응급처치 파트의 영역으로 1~5강 범위 밖이다. 이 다섯 강만으로는 사전 조치 요건을 쓸 수 없다.
다음은 초등학교 보건교사가 작성한 당뇨병(제1형) 학생의 응급 상황 조치 계획서이다. [제시문 요약: 저혈당으로 먹지 못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 '㉠학생을 옆으로 눕힌다(측위)', '(㉡)을/를 근육 주사한다'. 비고: 학교보건법 제15조의2 제2항 — 응급처치로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에 대해 고의·중대 과실이 없으면 보건교사등은 (㉢)와/과 상해에 대한 (㉣)을/를 지지 아니하며 사망에 대한 (㉣)은/는 감경·면제 가능] <작성 방법> ◦㉠의 이유 서술 ◦㉡ 약물 제시 ◦㉢, ㉣ 내용 순서대로 제시.
요구: ① 측위를 취하는 이유, ② 근육주사 약물명, ③ 법 조문의 ㉢·㉣ 용어
채점 핵심어추정: ㉠ 이유: 의식저하·경련 시 구토물 흡인을 예방하고 기도를 유지하기 위함㉡ 글루카곤(glucagon)㉢ 민사책임㉣ 형사책임
㉢·㉣은 '민사책임/형사책임'의 조문 용어 — '배상책임' 등 유사어는 감점 소지
적중 판정 D D5 — 저혈당 응급조치와 15조의2 제2항(책임 면제)은 응급처치·법 각론의 결합으로 1~5강 밖이다. 강의 수강생은 손을 대기 어려웠다.
다음은 보건교사 연수 교육 자료(보건교사의 직무와 리더십)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과 ㉡에 들어갈 리더십 유형을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 개별화된 배려, 지적 자극, 영감에 의한 동기 유발, 이상적 영향력(카리스마)을 특징으로 하는 리더십. (㉡) 구성원의 자발적 헌신은 리더의 희생·헌신으로부터 생겨난다는 전제하에 구성원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지원하는 리더십. 그 외 셀프 리더십, 감성 리더십 소개]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제23조 13개 직무를 계획-교육-관리-의료행위 묶음으로 계단형 배치한 리스트 도해
학교장·교육감·학교의사·학교약사의 직무 C-02-03sub체감 중
📍 2강 초반(보건관리 인력·직무 확장)
정의 — 보건교사 외에 학교장(예방접종 완료 확인 등), 교육감(정화구역 설정·고시), 학교의사(건강진단 실시·평가), 학교약사(의약품·독극물 검사 자문)의 직무도 출제 범위다.
1992년 문제 지문에는 학교의사의 직무인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진단 실시 및 평가'가 섞여 있었고, 다른 회차 지문에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의약품·독극물의 실험(검사)과 자문이 나왔는데 이는 학교의사·학교약사에 걸치는 직무다. 2009년 기출은 보건교사 직무를 물으면서 보기에 학교장의 직무를 포함해 출제 범위를 확장했다. 학교장은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입학 후 90일 이내) 등의 직무가 있고, 교육감은 (환경위생)정화구역의 설정·고시 직무로 환경 관리 파트 기출 지문에 등장했다. 강사는 중요도를 보건교사 별 5개, 학교장·교육감 별 3개, 학교의사·학교약사 별 1~2개로 제시하며 다섯 인력의 직무를 모두 출제 범위로 정리하라고 했다. 학교약사 직무는 국시에도 나온 적이 있으므로, 기출 지문에 언급된 인력은 틀린 보기라도 간과하지 말고 확장 학습해야 한다.
학교장·교육감·학교의사·학교약사의 직무 — 핵심 구조 도해
출제 빈도가 가장 높은 보건교사 직무는 당연히 알아야 되고, 학교장과 교육감까지는 정말 정리해서 기억하시고, 학교의사·학교약사까지 다섯 명의 직무는 출제 범위라고 보셔야 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장의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 기한 90일, 교육감의 (환경위생)정화구역 설정·고시(강의 시점 기준 발화)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0-A-10 (2020학년도 서술형 4점 —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제11조 — 보건 보조인력의 자격·직무 + 패널 면접)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1-A-012021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DD5
다음은 학교 안전사고 발생 사건에 대한 내용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실험실 폭발사고로 학생 B는 전신 5% 1도 화상 통원치료 후 장해 없이 완치, 학생 C는 전신 40% 3도 화상으로 입원·피부이식, 요양 종료 후 신체장해 제12급 판정. 근거: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작성 방법> ◦학생 B와 C가 공통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공제급여 1가지, ◦학생 C가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공제급여 1가지를 법률상 명칭으로 쓸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5인(보건교사·학교장·교육감·학교의사·학교약사) x 대표 직무 매트릭스에 중요도 별점을 붙인 표
입학 시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 C-02-04sub체감 상
📍 2강 초반(학교장 직무 파생·예방접종 일정)
정의 — 초등학교·중학교의 장은 입학 후 90일 이내에 신입생의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기출문제집 16번 문제로 '학교장은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입학 후 며칠 이내에 확인해야 하는가'가 출제된 바 있으며(연도는 강의에서 특정하지 않음), 법으로 확인 의무가 정해진 것은 초등학교의 장과 중학교의 장이다. 강사는 초등 입학 시 완료되어야 할 접종을 일정과 함께 정리했다: BCG(생후 4주 이내 1회), B형간염 3차, DTaP 5차(2·4·6개월, 15~18개월 4차, 만 4~6세 5차), 폴리오, Hib 4차(2·4·6개월+12~15개월 추가), 폐렴구균 4차, 수두 1차(12~15개월), MMR 2차(12~15개월, 만 4~6세), 일본뇌염(사백신 3차 또는 생백신 2차). 중학교 입학 시 확인 대상은 Td 추가 6차(만 11~12세), 일본뇌염 사백신 5차(만 12세, 사백신 접종자만), 그리고 만 11~12세 여학생의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이며, HPV는 강의 시점 기준 2년 전부터 국가예방접종에 추가되었다. 경기도는 약 3년 전 중학교 입학생의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통합 보고하게 하는 사업을 했고, 실제 현장 사업이 있었던 내용은 파생 출제가 가능하다고 했다.
입학 시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 — 핵심 구조 도해
초등학교의 장과 중학교의 장은 입학한 지 90일 이내에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도록 되어 있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초·중학교의 장은 입학 후 90일 이내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강의 시점). 접종 기준: BCG 4주 이내, DTaP 5차, 폴리오, Hib 4차, 폐렴구균 4차, 수두 1차, MMR 2차, 일본뇌염 사백신 3차(중학 시 5차)·생백신 2차, Td 추가 6차(만 11~12세), HPV 여학생 만 11~12세(2년 전부터 국가예방접종 추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입학 후 90일 이내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초·중) 골격 유지. 확인 수단은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 활용으로 정비. [추정 — 원문 확인 요망]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90일이라는 숫자만 외우고 확인 주체(초·중학교의 장)를 놓치는 경우
사백신·생백신 차수 혼동, HPV는 여학생 대상임을 누락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출생~중학 입학 타임라인에 백신별 차수를 점으로 찍고 90일 확인 시점을 깃발로 강조한 도표
학교간호과정의 단계(4단계·9단계) C-02-05core체감 중
📍 2강 중반(학교간호과정·단계 기출 분석)
정의 — 학교간호과정은 사정-계획-수행-평가의 4단계이며, 세분하면 사정 3단계와 계획 4단계를 포함한 9단계로 제시된다.
1995년에는 4단계 제시형으로, 1994년에는 하위 단계를 세분해 출제되었고, 2011년에는 같은 4단계가 활동 사례를 배치하는 적용 문제로 다시 나왔다. 9단계 구성은 사정 3단계(자료 수집 및 분석, 기준 및 지침 확인, 간호진단 확인과 우선순위 선정), 계획 4단계(목표 설정, 방법 및 수단 선택, 집행계획 수립, 평가계획 수립), 그리고 수행과 평가다. 수행과 평가에는 하위 단계가 없다. 2011년 적용 문제에서는 뉴스레터 발송·행동수정요법 실시·의뢰는 수행, 건강검사 결과 분석으로 요구도를 파악한 것은 사정, 사업 후 체지방·체중 변화 분석은 평가로 구분하게 했다. 최근 경향은 단계 명칭을 쓰라는 단순 문제가 아니라 사례를 단계에 배치하거나 순서를 묻는 적용형이므로, 각 단계에 들어가는 활동을 개념적으로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학교간호과정의 단계(4단계·9단계) — 학교간호과정 순환 — 어느 단계를 잘라 물어도 전후가 이어져야 한다
아홉 단계로 주더라도 적용 문제로 나올 수 있다는 거죠. 순서를 배치하는 걸로 나올 수 있으니까 충분히 이해를 해 두시면 돼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A-122019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다음은 A고등학교 건강증진사업 기획을 위한 회의 내용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학교장·부장교사·보건교사의 대화. '교사들의 관심 부족', '학교보건법상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의무', '충분한 예산 확보', '담배회사 마케팅으로 흡연율 증가 우려' 등 발언. BPRS 적용 결과 흡연(240)>비만(232)>음주(224)>구강관리(135) 순이며, PEARL 표에서 흡연 E=0, 음주 R=0] <작성 방법> ◦밑줄 친 ㉠(조직 내부 역량)에 해당하는 SWOT 분석의 2가지 구성 요소와 이에 관련된 대화 내용을 찾아 제시할 것. ◦밑줄 친 ㉡(PEARL)의 목적을 서술하고, 괄호 ㉢에 들어갈 건강 문제를 제시할 것.
요구: ① 내부 역량 요소 2가지(S·W)와 각각에 해당하는 대화 문장 지목, ② PEARL의 목적 서술, ③ ㉢에 들어갈 최우선 건강 문제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내부 역량 = 강점(S)·약점(W)강점: '건강증진사업을 위한 충분한 예산 확보'(학교장)약점: '선생님들의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관심 부족'(부장교사)PEARL 목적: BPRS로 산정된 우선순위 사업의 실행 가능성(적절성·경제성·수용성·자원이용가능성·적법성)을 판단해 우선순위 결정을 보완㉢ 비만 (흡연 E=0, 음주 R=0으로 탈락 → PEARL 모두 1 중 BPRS 최고인 비만)
PEARL에 0이 하나라도 있으면 BPRS 점수가 높아도 제외 — 흡연(240)을 답하면 오답
적중 판정 B — BPRS는 2강에서 공식(A+2B)×C까지 명시적으로 강조해 그 부분은 득점 가능하나, SWOT 내부 역량 분석과 PEARL은 다루지 않아 부분점수에 그친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4단계 상자 아래로 사정 3개·계획 4개 하위 단계가 뻗는 트리 도해
사정 단계의 자료수집(체계론적 접근) C-02-06sub체감 중
📍 2강 중반(학교간호과정·사정 자료수집)
정의 — 학교 사정의 자료수집은 체계론적 접근이 가장 포괄적이며, 구성물·자원과 환경·상호작용·목표·경계의 항목으로 수집한다.
간호학은 대상자를 하위 체계들이 상호작용하는 개방체계로 보므로, 학교도 구성물·자원·환경이 투입되어 상호작용으로 산출을 내고 회환되는 체계로 사정하는 것이 가장 포괄적 접근이라고 강론이 설명한다. 구성물은 학생과 교직원으로, 인구통계(인구수·연령·성비·결석률·결근율)와 보건통계(성장발달 상태·비만도·특정 질환 유병률)를 수집한다. 자원에는 환경을 포함시켜 교내 환경(환경위생·시설·설비·교구)과 교외 환경(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인적·물적·재정적 보건자원을 본다. 상호작용은 학교에서 실제 이루어지는 보건사업(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지역사회 연계)으로 본다. 목표는 적정기능수준 향상 도달 여부로 보고, 경계는 개방체계로서 지역사회 중심체 역할을 하며 파급효과로 경계가 흐려지는 정도로 사정한다. 2006년에는 자료수집 방법(기존 자료 활용, 면담 등)이 출제되었고, 자료수집 항목 기술은 국시에도 나온 적이 있다.
사정 단계의 자료수집(체계론적 접근) — 핵심 구조 도해
강론에서 가장 포괄적인 건 체계론적 접근이라고 얘기해요. 워낙 간호학이 대상자를 체계론적 접근으로 바라보거든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보건사업을 자원으로 분류하는 오류(상호작용에 해당)
건강검사 결과 활용은 기존 자료 활용에 해당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학교를 개방체계 원으로 그리고 구성물·자원·환경 투입, 상호작용, 산출(목표), 회환, 경계를 화살표로 표시한 체계 도해
우선순위 선정 기준(일반 기준·PATCH·BPRS·브라이언트) C-02-07core체감 상
📍 2강 중·후반(학교간호과정·우선순위 기출 분석)
정의 — 간호문제 우선순위는 일반 기준(문제 크기·긴급성·해결가능성·준비도 등)이나 PATCH(중요성·변화가능성), BPRS=(A+2B)xC, 브라이언트 같은 명시된 틀을 근거로 선정한다.
1997년 처음 출제될 때는 기준 제한이 없었으나, 이제는 PATCH·BPRS처럼 특정 기관·학자가 제시한 틀을 명시해 적용하라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채점 기준도 그만큼 명확해졌다. 2004년 기출은 기준 4가지(문제 크기·긴급성·해결 가능성·보건교사 준비도)를 적용해 1~3순위를 정하게 했고, 시급성이 큰 전염성 결막염이 1순위였다. 점수 부여 시 적용 항목과 척도를 답안에 명시하면 되며, 항목이 네 가지 정도면 3점 척도보다 7점(또는 9점) 척도가 점수 차 변별에 유리하다. 2013년에는 문제의 크기와 심각성에 따른 간호문제 2가지를 요구했는데, 크기는 만성질환은 유병률·급성질환은 발생률로 보고, 심각성은 긴급성·경중도·경제적 손실·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세부 항목으로 삼을 수 있다. 2017년 PATCH 문제는 흡연·음주 중 우선 문제를 상대위험비를 근거로 서술하게 했다: 발생률을 구할 수 있는 코호트 연구의 상대위험비가 흡연 30, 음주 5이므로 문제의 중요성 측면에서 흡연이 우선이고, 변화가능성 측면에서는 니코틴·알코올 모두 의존성 물질과 관련된 생활습관이라 동일·유사 수준이라고 논리를 구성한다(환자-대조군 연구는 발생률을 못 구해 교차비 사용). 2018년 BPRS 문제는 산출 공식 (A+2B)xC(A 문제 크기, B 심각도, C 사업의 추정 효과)와 점수에 따른 우선순위 나열, 문제 크기의 의미 서술을 요구했다. BPRS는 객관적으로 보이게 만든 것일 뿐 추정 효과 C가 곱으로 작용해 점수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므로 결국 주관적이며, 답안에서는 근거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핵심이다. 강론의 기준 목록에는 브라이언트 등도 있으며 크기·심각성·중요성·변화가능성·주민 관심 정도가 공통 축이고, 최근 국시에도 PATCH와 BPRS가 잘 나온다.
우선순위 선정 기준(일반 기준·PATCH·BPRS·브라이언트) — 우선순위 도구 비교 — 공식과 구성요소가 그대로 채점 핵심어
우선순위라는 게 너무 주관적이잖아요. 그걸 좀 더 객관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게 BPRS인데, 결국 점수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건 사업의 추정 효과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BPRS = (A + 2B) x C (A 문제 크기, B 심각도, C 사업의 추정 효과); 2017 기출 계산 예시 상대위험비 흡연 30(300/10,000 대 100/100,000), 음주 5(200/20,000 대 200/100,000)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A-092017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다음은 A 남자 중학교 보건 교사가 학생들의 건강 행위 중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을 결정하기 위해 수집한 자료이다. PATCH 방법을 활용해 중요성 측면을 파악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자 한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표1 — A교 흡연율 6.8%·음주율 9.8% vs 전국 남중생 흡연율 4.8%·음주율 8.8%. 표2 — 흡연 코호트: 흡연자 10,000명 중 암 발생 300명, 비흡연자 100,000명 중 100명. 표3 — 음주 코호트: 음주자 20,000명 중 200명, 비음주자 100,000명 중 200명. <작성 방법> 흡연과 음주 중 우선 해결 문제를 2가지 근거로 서술하되 1가지는 반드시 상대위험비를 구하고 중요성 측면의 의미를 포함할 것]
요구: 우선 해결할 건강 행위 선정 + 근거 2가지(상대위험비 계산 필수)
채점 핵심어추정: 우선순위: 흡연근거1(문제의 크기): A교 흡연율(6.8%)은 전국(4.8%) 대비 초과 정도가 음주(9.8% vs 8.8%)보다 큼근거2(심각성): 상대위험비 — 흡연 RR = (300/10,000)/(100/100,000) = 30, 음주 RR = (200/20,000)/(200/100,000) = 5. 흡연이 암 발생 위험을 30배 높여 건강 결과의 심각성(중요성)이 더 큼PATCH 우선순위 기준: 건강 문제의 중요성(크기·심각성)과 변화 가능성
RR 계산 시 분모를 집단 전체가 아닌 노출군·비노출군별 인원으로 잡아야 함 — 30과 5의 산출 과정 필수
A 중학교 보건 교사가 작성한 건강생활실천프로그램 기획안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보건 문제의 우선순위 결정과 평가 지표에 대해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나) ㉠BPRS에 의한 우선순위 결정 표 — 신체 활동 부족(크기 10, 심각도 7, 추정효과 6), 부적절한 식습관(8,8,5), 흡연(6,10,5), 비만(10,9,5). ㉢은 '건강문제의 크기(A)'. (다) 비만 관리 교육의 ㉣평가 지표 — 예산 집행률, 전문가 확보율, 과체중률, 요리교실 운영 횟수. <작성 방법> ㉠ 산출 공식과 ㉡ 보건 문제들의 우선순위 순서, ㉢이 무엇을 측정하는지, 논리모형 적용 시 ㉣ 중 결과(outcome) 평가 지표]
요구: BPRS 공식, 4개 문제의 우선순위 서열, 건강문제 크기의 측정 내용, 결과평가 지표 선별
채점 핵심어추정: 공식: BPRS = (A + 2B) × C산출: 신체 활동 부족 (10+14)×6=144 > 비만 (10+18)×5=140 > 흡연 (6+20)×5=130 > 부적절한 식습관 (8+16)×5=120㉢ 건강문제의 크기: 해당 건강문제를 가진 인구의 비율(유병률·발생률 등)로 측정㉣ 결과(outcome) 평가 지표: 과체중률 (예산 집행률·전문가 확보율은 투입, 요리교실 운영 횟수는 산출)
심각도 B에 2배 가중 — 가중 없이 계산하면 서열이 뒤집힘. 산출(output)인 운영 횟수를 결과로 쓰면 오답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9-A-12 (2019학년도 서술형 4점 — 학교 건강증진사업 기획 — SWOT 분석(내부 역량), BPRS+PEARL 우선순위 선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준·척도를 명시하지 않고 순위만 쓰면 근거 부족
시급한 감염성 질환이 있으면 관심 문제보다 우선해야 함
PATCH 적용 시 변화가능성 논거(의존성 물질로 동일 수준)를 누락하기 쉬움
묻는 바(우선 문제가 무엇인지)를 답 첫머리에 명시할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PATCH·브라이언트·BPRS의 기준 항목을 나란히 놓고 (A+2B)xC 공식 카드를 옆에 붙인 비교표
학교보건사업 평가범주(체계모형·투입산출모형) C-02-08core체감 상
📍 2강 중반(학교간호과정·평가 지표 개관과 2018 적용)
정의 — 학교보건사업 평가는 체계모형의 5개 범주(투입된 노력, 사업 진행 과정, 목표 달성, 효율성, 적합성) 또는 투입산출모형(구조-과정-결과)으로 범주화한다.
간호과정 영역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 것이 평가이고 그중에서도 평가 지표(평가 범주)이며, 체계모형이 최다 출제라고 강사가 강조했다. 체계모형의 다섯 범주는 투입된 노력, 사업 진행 과정, 목표 달성(산출) 정도, 투입된 자원 대비 결과를 보는 사업 효율성, 요구에 맞았는지를 보는 사업 적합성이다. 체계모형은 항목이 많아 실무 적용이 복잡하므로 산업장에서부터 투입산출모형(도나베디안 모형, 논리 모형)이 쓰이기 시작했는데, 투입된 노력을 구조평가, 사업 진행을 과정평가, 산출을 결과평가로 보고 결과는 단기·장기로 나누거나 효율성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2018년 기출은 논리모형 적용 시 결과평가에 해당하는 지표를 고르게 했는데, 전문가 확보율은 자원을 만든 것이므로 구조평가, 예산 집행률과 요리교실 운영 횟수는 과정평가, 사업 후 과체중률의 변화가 결과평가에 해당한다. 평가 지표 문제를 자꾸 틀리면 지역사회간호학 강론의 평가 지표 부분을 줄글로 읽어보라고 조언했다.
학교보건사업 평가범주(체계모형·투입산출모형) — 범주 이름만 쓰면 절반 — 지표·평가 방법까지 물은 것이 최근 기조
평가에서 뭐가 제일 많이 나왔냐, 평가 지표가 많이 나왔어요. 체계모형에 따른 평가 범주가 제일 많이 출제됐어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A-142016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다음은 보건 교사가 작성한 학교 금연 사업 평가 계획안이다. 평가는 체계 모형에 근거하여 실시하려고 한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평가 영역 표 — 투입된 노력 평가(예산·인력·시간), 사업 진행 정도 평가(추진 정도·참여율·예산 집행율), (㉠)(비용-효과 분석, 사업 종료 후, 전문가 자문), (㉡)(우선순위 결정의 타당도, 사업 종료 후, 설문조사), 목표 달성 정도 평가(금연율). <작성 방법> ① 체계(system)의 정의 ② 금연 사업이 개방 체계로 기능하기 위한 핵심 요소 ③ ㉠, ㉡ 평가 영역의 명칭과 목적]
요구: 체계의 정의, 개방 체계의 핵심 요소, ㉠·㉡ 평가 영역 명칭과 목적
채점 핵심어추정: 체계 정의: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의 집합체(투입-변환-산출 과정을 가진 조직화된 전체)개방 체계 핵심 요소: 환경과의 상호작용 — 투입·산출의 교환과 회환(피드백)㉠ 사업 효율(성) 평가 — 투입된 비용·노력 대비 산출된 효과를 판단(최소 투입으로 최대 효과 여부)㉡ 사업 적합성(적정성) 평가 — 선정된 문제·우선순위와 사업 내용이 대상자의 요구에 적합했는지 판단
㉡ '우선순위 결정의 타당도'를 진행 평가나 목표 달성 평가로 오인하기 쉬움 — 적합성 평가가 정답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체계모형 5범주와 논리모형 3범주를 화살표로 대응시키고 2018 지문 4개 지표를 해당 칸에 배치한 매핑 표
목표설정·수행계획·평가계획의 구성 요소 C-02-09core체감 상
📍 2강 후반(학교간호과정·계획 수립 기출 분석)
정의 — 목표는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떤 범위로를 갖추어 진술하고, 수행계획은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 평가계획은 평가자·평가시기·평가도구·평가범주를 포함한다.
2005년 기출은 평가계획에 포함될 4가지 요소(평가자, 평가시기, 평가도구, 평가범주)와 그 설명을 물었는데, 이런 단순 나열형은 2008년까지의 유형이고 이후로는 적용형이 주가 되었다. 2013년 25점 대형 문항(당시 2차 시험)은 자료를 주고 우선순위 선정부터 목표·수행계획·평가계획 수립까지 통합적으로 요구했다. 목표 진술에서 절대 생략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을'과 '어떤 범위로'(예: 근시 유병률을 몇 %에서 몇 %로 낮춘다)이며, 누가·언제·어디서까지 포함하면 더 좋은 목표가 된다. 이 문제는 근시든 교실 이산화탄소 농도든 어떤 문제를 골랐는지가 아니라, 선정 과정의 근거를 명확히 밝히고 계획 항목의 형식을 갖추었는지가 채점 포인트였다. 답안에 꼭 필요하지 않은 표를 쓰면 감점되거나 부정행위(사전 약속 표식)로 간주되어 채점이 안 될 수 있으나, 우선순위 선정 기준처럼 강론에도 표로 제시되는 개념은 표로 써도 된다. 묻는 바를 정확히 먼저 쓰고 물은 내용을 부연하는 것이 상대평가에서 온전히 점수를 받는 방법이다.
목표설정·수행계획·평가계획의 구성 요소 — 핵심 구조 도해
목표를 쓸 때 절대로 생략되면 안 되는 게 '무엇을 어떤 범위로' 할 거냐예요. 절대 생략하지 마세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A-052024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다음은 고등학교 <운동 프로그램 계획서>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조사 내용에 ㉠운동 실천 행위 변화 단계. 인과 관계에 따른 목표 설정 표 — (㉡): 운동 프로그램 회차별 진행률 / (㉢): 운동에 대한 지식 수준 변화 정도, 태도 변화 정도 / 결과 목표: 운동 실천율] <작성 방법> ◦㉠을 변화단계모형(Prochaska 등)에 따라 구분할 때 계획 전 단계와 계획 단계의 의미를 순서대로 서술할 것 ◦㉡과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쓸 것.
요구: ① 계획 전 단계·계획 단계의 의미 서술, ② ㉡·㉢에 들어갈 목표 유형 용어
채점 핵심어추정: 계획 전 단계: 6개월 이내에 행위를 변화시킬 의도가 없는 단계계획 단계: 6개월 이내에 행위를 변화시킬 의도가 있는 단계㉡ 과정 목표㉢ 영향 목표
계획 단계를 '1개월(30일) 이내 실천 의도'로 쓰면 준비 단계와 혼동 — 기간 기준(6개월) 정확히
적중 판정 B — 과정·영향·결과 목표의 구분은 2~3강의 목표설정·그린 평가 체계로 방어 가능하나, 변화단계모형의 단계 정의가 결합되어 만점은 어렵다.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목표 5요소(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범위)를 체크박스로 만들고 무엇을·범위에 빨간 필수 표시를 한 체크리스트 카드
감염병 발생 시 보건교사의 활동 C-02-10core체감 중
📍 2강 중반(2004 기출 연계·감염병 관리 활동)
정의 — 감염병 발생 시 보건교사 활동은 보고·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 관리의 다섯 범주로 정리한다.
2004년 기출은 1순위 건강문제였던 전염성 결막염에 대해 보건교사가 할 수 있는 보건활동 3가지를 물었다. 기본 틀은 다섯 범주다: 첫째 보고·신고(감독청인 교육청에는 보고, 보건소에는 신고), 둘째 환자 관리(병원 진단 확인, 법정감염병 등 우려 질환이면 등교중지 조치, 적정 치료를 받고 확산되지 않도록 교육), 셋째 접촉자 관리(접촉자를 찾아 발병 여부를 관찰하고 의심 증상 시 즉시 알리도록 교육), 넷째 보건교육(학생에게 손씻기·물 끓여 마시기·공용컵 금지·환기, 교직원에게 조기 증상과 감시 요령, 가정에는 가정통신문으로 질병 특징과 예방법 안내), 다섯째 환경 관리(교사 환기·위생, 보건실 기구 자비소독과 알코올솜 소독, 소화기 감염병이면 식당 위생 강화). 세 가지로 물으면 감염 고리 차단 관점(가장 중요한 병원소 관리, 신숙주 면역력 증진, 예방하지 못한 환자의 적극적 치료)으로 답하거나 다섯 범주를 묶어 조합해도 된다. 묻는 가짓수에 맞춰 범주를 묶거나 쪼개는 조합 능력이 필요하며, 일곱 가지로 물으면 대상(학생·가정)이나 장소(교사·보건실)별로 다시 나누면 된다.
감염병 발생 시 보건교사의 활동 — 핵심 구조 도해
감독청에는 보고해야 되고 보건소에는 신고해야 되죠. 묻는 가짓수에 따라 조합을 하실 수 있어야 돼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보고와 신고의 대상 기관을 바꿔 쓰는 오류
요구 가짓수와 다르게 범주를 나열하면 감점(3가지면 묶고 7가지면 쪼갤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감염 고리(병원체-병원소-탈출-전파-침입-신숙주) 위에 차단 지점 3곳과 5대 활동을 연결선으로 매핑한 도해
학교보건사업 평가의 시기와 종류 C-03-01core체감 하
📍 3강 초반(간호평가)
정의 — 평가는 사업 종료 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전·중·후에 실시하며, 시기에 따라 진단·형성·총괄 평가로 구분된다.
1994년 객관식 12번의 오답 보기 '평가는 사업을 완전히 마친 후에만 하는 것이다'를 분석 소재로 삼아, 평가는 전·중·후 어느 시기에나 실시할 수 있고 시기에 따라 종류가 달라짐을 강조했다. 사업 전 평가가 진단 평가, 진행 중 평가가 형성 평가, 종료 후 평가가 총괄 평가다. 2008년 기출은 청소년 흡연 예방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보건교사가 계획해야 하는 평가 시기와 종류를 물었다. 같은 12번 문제의 다른 보기에서 평가 결과의 활용(사업 지침·관련 법령에 영향을 주어야 함), 평가의 목적(기획 과정에서 수정할 사항이 있는지 알아내는 것), 평가의 정의까지 언급되므로 이 셋도 확장 학습 대상이다. 강사는 국시에서도 결과 활용과 목적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그 정도까지는 넓혀서 공부할 만하다고 안내했다.
학교보건사업 평가의 시기와 종류 — 핵심 구조 도해
평가라고 하는 건 사업의 전·중·후에 다 실시할 수 있는 거고, 평가 시기에 따라서 평가 종류가 달라진다라고 하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했었거든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평가는 사업이 완전히 끝난 후에만 한다'는 보기는 오답 — 전·중·후 모두 실시
시기·종류만 외우지 말고 결과 활용 3가지·목적과 묶인 복합 출제에 대비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진단/형성/총괄 3행에 실시 시기·목적·예시를 배치한 3x3 비교표
체계적 평가 절차 5단계 C-03-02sub체감 하
📍 3강 초반(간호평가)
정의 — 체계적인 평가는 평가 대상 및 기준 확인, 자료 수집, 목표와 달성 상태 비교, 가치 판단, 재계획의 5단계 절차로 이루어진다.
13번(절차를 그대로 제시하고 고르게 한 과거 문제)과 2014년 14번(같은 절차를 설명형 지문으로 제시)을 함께 묶어, 체계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기 위한 5단계 평가 절차를 확인했다. 순서는 평가 대상 및 기준 확인, 평가 자료 수집, 설정된 목표와 달성 상태의 비교, 목표 도달 정도에 대한 가치 판단, 재계획 수립이다. 강사는 이 5단계가 평가 결과의 활용과 묶여서 출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예컨대 평가의 과정 5단계를 쓰게 한 뒤 그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범위(방향) 세 가지를 쓰라는 식의 복합 문항이다. 개념 자체는 평이하지만 발문이 절차를 묻는지, 결과 활용을 묻는지 구분해 답해야 한다.
체계적 평가 절차 5단계 — 핵심 구조 도해
평가 대상이랑 기준 확인하고, 자료 수집하고, 달성 상태랑 목표 비교하고, 가치 판단하고, 재계획하는 내용과 결과 활용이 묶여서 문제가 나올 수도 있겠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절차 5단계와 결과 활용 세 가지를 묶은 복합 문항 가능성에 대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기준 확인→자료 수집→비교→가치 판단→재계획의 화살표 순환 흐름도
투입-산출 모형(논리 모형): 구조·과정·결과 평가 C-03-03core체감 중
📍 3강 초중반(평가 범주 모형)
정의 — 투입-산출 모형은 사업을 구조(투입) 평가, 과정 평가, 결과 평가(효과·효율)로 나누어 평가하며, 최근 강론에서는 '논리 모형'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도나베디안 계열의 투입-산출 모형은 체계론에 근거하되 실무에서 더 신속하게 적용하려고 만들어진 평가 틀이다. 구조 평가는 투입된 노력, 즉 인력·자원·장소·기구·물품·예산·시설 등을 평가한다. 과정 평가는 사업이 계획대로 이루어졌는지, 대상자가 적극 참여했는지를 보며 지표로 만족도·흥미도·참여율·도구의 적절성 등을 쓰고 동료 집단 평가·신용 확인·감독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한다. 결과 평가는 대부분의 강론에서 효과 평가(설정한 목표의 달성 여부)와 효율 평가(투입된 비용 대비 산출 비교)로 나뉘고, 일부 책은 장기·단기 효과로 서술한다. 1997년 기출(금연교육 종료일과 3개월 후 평가)의 평가 범주별 '지표'를 묻는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대표 모형이며, 2009년에도 구조·과정·결과 평가 구분이 출제됐다. 2018년에는 '논리 모형' 명칭과 함께 지표를 평가하는 방법까지 출제 범위가 확장됐으므로 명칭 변화에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투입-산출 모형(논리 모형): 구조·과정·결과 평가 — 논리모형의 세 마디 — 지표를 어느 칸에 넣는지가 문제다
논리 모형이라는 게 최근 강론들의 이 투입-산출 모형에 대한 명칭이거든요. 제목이 논리 모형으로도 써져 나오고, 그래서 2018년도에 나오기도 했었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8-B-01 (2018학년도 서술형 4점 — 우선순위 결정(BPRS)·논리모형 결과 평가 지표)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3-B-05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S
다음은 초등학교 보건교사의 비만 관리 프로그램 기획안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프로그램 목표 — 비만 학생 40명 참여, 예산 500만 원 확보, 가정통신문 월 1회 발송, 비만율 2% 감소, 전문가 3명 확보, 건강 식생활 실천율 15% 증가,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 10% 증가. 평가 계획 — 구조평가(예산 확보율·전문가 확보율), ㉠과정평가 (㉡), ㉢결과평가 (㉣)] <작성 방법> ◦㉠의 목적을 서술하고 ㉡에 들어갈 평가지표를 '프로그램 목표'에 근거하여 2가지 제시 ◦㉢의 목적을 서술하고 ㉣에 들어갈 평가지표를 3가지 제시.
요구: ① 과정평가의 목적 + 지표 2가지, ② 결과평가의 목적 + 지표 3가지 (모두 제시된 목표에서 도출)
채점 핵심어추정: 과정평가 목적: 프로그램이 계획대로 진행·수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문제점을 개선(사업 진행 중 모니터링)㉡: 비만 학생 참여율(40명 참여), 가정통신문 월 1회 발송(발송률)결과평가 목적: 프로그램 종료 후 목표 달성 정도와 효과를 판정㉣: 비만율 2% 감소, 건강 식생활 실천율 15% 증가,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 10% 증가
예산·전문가 확보는 구조평가 지표 — 과정·결과 지표에 섞어 쓰면 감점
적중 판정 S — 3강이 구조·과정·결과 평가를 논리모형 명칭 변화와 지표 분류까지 '이제 평가 방법까지 물어본다'고 짚었다. 사실상 예고된 논점이다.
평가 범주를 묻는지, 범주별 지표를 묻는지, 지표의 평가 방법까지 묻는지 발문을 반드시 변별
'논리 모형'이라는 낯선 명칭에 당황하지 말 것(=투입-산출 모형)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구조·과정·결과(효과/효율) 3범주 × 정의·지표 비교표, 표 제목에 '논리 모형=투입-산출 모형' 병기
체계 모형의 5가지 평가 범주와 지표·평가 방법 C-03-04core체감 중
📍 3강 초중반(평가 범주 모형)
정의 — 체계 모형에 따른 평가는 투입된 노력, 사업 진행, 목표 달성, 사업의 효율성, 사업의 적합성(적절성)의 5가지 범주로 이루어진다.
국시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평가 틀로, 투입된 노력(인적·물적 자원의 소비량, 가정방문 횟수 등), 사업 진행(일정에 맞는 수행, 대상자의 적극적 참여), 목표 달성 정도(목표에 얼마나 근접·달성했는지), 사업의 효율성(적은 비용으로 최대 목표 달성 — 단위 목표량에 대한 투입 비용), 사업의 적합성(요구량 대비 실적)으로 평가한다. 2005년 기출은 성교육 사례(수능 직후 실시, 10학급 중 5학급만 교육, 인체모형 100만 원 구입, 20만 원짜리 동일 효과 교육 존재 등)에 5가지 평가를 적용하게 했다. 2016년 기출은 범주 빈칸 채우기와 함께 범주별 평가 방법(계획서 평가, 업무일지·출석부·지출정산서, 비용-효과 분석, 설문조사, 호기 중 일산화탄소 측정과 설문을 통한 금연 실천율 확인)까지 제시해, 이후에는 평가 방법 자체를 쓰라고 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강의는 같은 체계론 맥락에서 체계의 정의(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의 집합체, 부분의 합보다 큼)와 금연 사업이 개방 체계로 기능하기 위한 핵심 요소가 '경계'(환경과의 교환 정도가 개방·폐쇄를 결정)라는 기출도 함께 다뤘다.
체계 모형의 5가지 평가 범주와 지표·평가 방법 — 핵심 구조 도해
지금까지 나왔던 거는 평가 범주를 물었고 범주의 지표를 물었어요. 근데 2018년도에 새롭게 달라진 게 그 지표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것까지 포함하게 된 거라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6-A-14 (2016학년도 서술형 4점 — 학교보건사업 평가 — 체계 모형의 5개 평가 범주)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4-B-02202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A
다음은 보건 교사가 작성한 <금연 프로그램 평가 계획서>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과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평가 영역 — (1) 투입 평가(예산·인력·금연 패치·교육자료) … (4) (㉠): 투입된 자원 대비 결과 평가. 지표: 비용-효과(투입 비용 대비 금연율 증가 정도), (㉡)(투입 비용 대비 절약한 흡연 시간·담배 구매 금액·건강 개선 효과를 화폐 단위로 환산한 금액). (5) 적절성 평가]
요구: ㉠ 평가 영역 명칭, ㉡ 경제성 평가 지표 명칭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 효율성 평가㉡ 비용-편익 (결과를 화폐 단위로 환산하는 것이 편익의 단서)
비용-효과(금연율 등 산출물 단위)와 비용-편익(화폐 단위 환산)의 구분이 핵심
적중 판정 A — 효율성 평가와 비용-편익 개념은 3강이 체계모형 평가범주(2016-A-14 리뷰)에서 직접 다뤘다. 출제 각도만 새로울 뿐 강의 내용으로 답이 된다.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체계 모형 5범주 × 지표 × 평가 방법(2016 기출 매핑)을 한눈에 놓은 5행 3열 표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과 과정·영향·성과 평가 C-03-05core체감 상
📍 3강 중반(인과 모형)
정의 — 그린의 인과 모형은 사회적→역학적(행위·환경 통합)→교육적·조직적→행정적·정책적 진단을 거쳐 수행하고, 과정 평가·영향 평가·성과 평가의 3가지 평가로 마무리한다.
삶의 질을 낮추는 요인을 찾는 사회적 진단에서 출발해, 건강 관련 문제를 찾는 역학적 진단(행위적·환경적 진단과 내용이 중복되어 8단계 모형으로 통합됨), 그 행위를 하게 만드는 요인을 소인 요인·가능(촉진) 요인·강화 요인으로 찾는 교육적·조직적 진단, 예산·인력 등 실현 가능성을 보는 행정적·정책적 진단을 거쳐 수행에 이른다. 평가는 세 가지로, 과정 평가는 요인을 바꿔 주기 위한 노력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를 보며(그린 모형에는 구조 평가가 따로 없어 투입-산출 모형의 구조·과정 평가가 모두 여기에 포함됨), 영향 평가는 그 노력을 통해 행위가 즉각적으로 바뀌었는지를, 성과 평가는 시간차를 두고 건강 수준과 삶의 질에 도움이 됐는지를 본다. 체계의 인풋·프로세스는 과정 평가, 아웃풋은 영향 평가, 아웃컴은 성과 평가에 대응된다. 1997년 기출(금연교육 종료일=즉각적 지식·태도 변화, 3개월 후=금연 실천율·삶의 질 개선)은 어떤 강론을 대더라도 그린의 틀이 정답이 되는 대표 사례로 제시됐다.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과 과정·영향·성과 평가 — PRECEDE-PROCEED 전 단계 — 성향·강화·가능요인 분류가 반복 출제 지점
이걸 바꿔줬더니 정말 행위가 줄었어, 이걸 보는 게 영향 평가예요. 그걸 통해서 삶의 질에, 건강 수준에 정말 도움이 됐어라고 하는 걸 보는 게 성과 평가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B-082017학년도 · 논술형 10점강의 이전
A 중학교 보건 교사는 (가) 비만 관련 현황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나)와 같이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한다. (나)에 제시된 PRECEDE-PROCEED 단계별 사정 자료를 활용하는 방안을 <작성 방법>에 따라 논하시오. [제시문 요약: (가) 비만율 지속 증가, 전년도 건강신념모델 기반 프로그램으로 ㉠지각된 민감성·심각성은 개선됐으나 유병률·비만율·건강 행위 개선은 미흡, 초점 집단 면담 — 삶의 질 낮음, 지식·자신감 부족, 교육 기회 부족, 부모의 관심·지식 부족, 학교 주변 패스트푸드 상점 많음, 급식 열량 높음. (나) 단계표 — 1 사회적 진단(삶의 질), 2 (㉡)(유병률·비만율·건강 행위), 3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지식·태도, 자기효능감, 교육·상담 경험, 부모의 관심·지식), 4 행정 및 정책적 진단. <작성 방법> ㉡ 명칭과 이 단계에 추가로 파악할 사정 자료 2가지를 (가)에서 찾을 것, ㉢단계 자료를 소인·강화·가능 요인으로 분류하고 이유 제시, ㉠의 의미와 ㉠이 3요인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서론·본론·결론 형식]
요구: ㉡ 단계 명칭 + 추가 사정 자료 2가지, ㉢ 자료의 소인·강화·가능 분류와 이유, ㉠ 의미와 소속 요인, 논술 형식
채점 핵심어추정: ㉡ 역학적 진단(2005년 모형 기준, 행위 및 환경 사정 포함)추가 사정 자료: 학교 주변 패스트푸드 상점 많음, 학교 급식 열량 높음(환경 요인)소인 요인: 비만 관련 건강 행위에 대한 지식과 태도, 자기효능감(행위의 동기·근거가 되는 내적 특성)가능 요인: 비만 관리에 대한 학교 교육 및 상담 경험(행위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술·접근성)강화 요인: 체중 관리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지식(행위 지속에 보상·지지를 주는 주변인 요인)㉠ 지각된 민감성은 자신이 비만 관련 질병에 걸릴 가능성에 대한 인식, 지각된 심각성은 그 결과가 심각하리라는 인식 — 개인의 신념·인식이므로 소인 요인
2005년 개정 모형에서는 행위·환경 진단이 역학적 진단에 통합됨 — ㉡을 '행위 및 환경 진단'으로만 쓰면 표와 불일치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흡연 학생들과 면담한 내용이다. 프로체스카(J. Prochaska) 등의 '변화단계모형'에 근거하여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A학생 '㉠한 달 안에 담배를 끊으려고 해요', 보건교사 '행위는 ㉡의사결정 균형을 통해 변화', ㉢친한 친구들에게 '이제부터 담배를 안 피울 거야'라고 말하기, ㉣폐암 환자를 소재로 한 책을 읽고 흡연 유해성 찾기] <작성 방법> ◦㉠의 변화 단계 제시 ◦㉡ 개념 서술 ◦㉢, ㉣에 해당하는 변화 과정의 명칭 각각 제시.
요구: ① ㉠의 변화 단계, ② 의사결정 균형의 개념, ③ ㉢·㉣ 각각의 변화 과정 명칭
채점 핵심어추정: ㉠ 준비 단계(preparation, 1개월 이내 행동 변화 의도)㉡ 행위 변화로 얻는 이득(pros)과 손실(cons)을 비교·평가하여 변화 여부를 결정하는 것추정: ㉢ 자기 해방(self-liberation, 금연 결심의 공개적 선언)추정: ㉣ 의식 고양(consciousness raising, 유해성 정보 탐색·인식 증가)
㉣을 극적 전환(정서적 각성)으로 혼동하기 쉬움 — '유해성을 찾아보고'는 정보 획득(의식 고양) 쪽
적중 판정 D D5 — 범이론모형(TTM)의 단계 판정·의사결정균형·변화과정은 건강행위이론 파트 소관으로 1~5강이 다루지 않았다.
다음은 보건교사가 작성한 A 교사(남 54세, 170cm, 100kg)의 비만 관리 계획안이다. [제시문 요약: 사정 항목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적용 이론으로 <그림 1> 계획된 행위 이론 모형 제시(그림 속 괄호 ㉢)] <작성 방법> ◦㉠의 산출 값 제시(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대한비만학회(2018) 기준 성인 남자 복부 비만 기준 수치(단위 포함) ◦㉢에 해당하는 요인을 쓰고 의미를 서술할 것.
요구: ① BMI 계산값, ② 남성 복부비만 허리둘레 기준, ③ 계획된 행위 이론의 ㉢ 요인명과 의미
채점 핵심어추정: ㉠ BMI = 100 ÷ 1.70² = 34.6 kg/m²㉡ 허리둘레 90 cm 이상추정: ㉢ 지각된 행위 통제(perceived behavioral control) — 행위 수행이 쉽거나 어려운 정도에 대한 개인의 지각(자신의 능력·자원에 대한 인식)
BMI 반올림 지시(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 34.6) 준수, 허리둘레 단위 누락 감점
적중 판정 B — BMI 산출과 비만 판정 기준은 5강이 수치까지 다뤘으나, 계획된 행위 이론(TPB) 구성 개념은 행위이론 파트라 절반만 방어된다.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가 작성한 보건교육 계획서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현황 분석 — 결석률 2.2%↑, 거북목 5.3%↑, 스마트폰 중독 3.9%↑, 이용 시간 20분↑, 자기효능감 부족, 최근 2년간 스마트폰 중독 예방 훈련 프로그램 제공, 위험성 인식 부족, 부모의 허용적 태도. 적용 이론: 그린과 크루터의 PRECEDE-PROCEED 모형 — 성향요인, (㉠), ㉡가능요인을 사정하여 교육적·생태학적 진단] <작성 방법> ◦㉠에 들어갈 요인의 명칭과 개념 서술 ◦㉡의 개념을 서술하고 '현황 분석' 중 해당 내용을 찾아 제시.
요구: ① ㉠ 요인명과 개념, ② 가능요인의 개념과 현황 분석에서 해당 항목 지목
채점 핵심어추정: ㉠ 강화요인(reinforcing factor): 행위 후 주어지는 보상·칭찬·벌 등 타인의 반응으로 행위의 지속·중단에 영향을 주는 요인가능요인 개념: 건강행위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술의 이용 가능성·접근성추정: 해당 내용 = '최근 2년간 스마트폰 중독 예방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함'(자원·기술 제공)
다음은 중학교 보건 교사가 작성한 <건강식이 실천 프로그램 계획서>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과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적용 모형 — 건강증진모형(N. J. Pender, 2015). '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경험이 중재 요인인 행위와 관련된 인지와 감정에 영향을 주어 행위의 결과인 건강증진행위를 결정한다'는 설명과 함께 <건강증진모형> 그림 제시(㉠·㉡은 그림 안 괄호이나 텍스트 추출본에 그림 누락)]
요구: 건강증진모형 그림의 ㉠·㉡ 구성 개념 용어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불가(그림 누락): Pender 모형 구성 개념 중 출제 — 후보: 이전의 관련 행위, 개인적 요인, 지각된 유익성/장애성, 지각된 자기효능감, 행동계획 수립, 즉각적 갈등적 요구와 선호 등
모형 도식의 위치(개인적 특성과 경험 / 행위별 인지와 정서 / 행위 결과 축)를 정확히 암기해야 함
적중 판정 D D5 — 펜더 건강증진모형의 구성 개념은 건강행위이론 파트 소관으로 1~5강이 다루지 않았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4-A-05 (2024학년도 서술형 4점 — 보건사업 목표 설정(과정·영향·결과 목표) + 변화단계모형 단계 정의)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그린 모형에는 구조 평가가 따로 없음 — 투입·진행 관련 내용은 모두 과정 평가로 서술
즉각적 효과(지식·태도·행위 변화)=영향 평가, 시간차를 둔 이득(건강 수준·삶의 질)=성과 평가로 구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진단 4단계→수행→과정·영향·성과 평가로 흐르는 화살표 도해에 인풋/프로세스/아웃풋/아웃컴 대응선 표시
보건교육의 목표(WHO)와 2015 개정 보건과 교육과정 C-03-06sub체감 하
📍 3강 중후반(보건교육 목표)
정의 — WHO가 제시한 보건교육의 목표는 건강이 지역사회 발전의 열쇠임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능력을 갖게 하여, 스스로 건강을 유지·증진하도록 하는 것이다.
56페이지 1번 문제(보건교육의 기본 목표 기술)의 답은 학교보건의 목표가 아니라 WHO가 제시한 보건교육 목표다. 순서는 개인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자신의 건강 관련 능력을 갖도록 하고, 구성원의 건강이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열쇠임을 인식하게 하며, 스스로 건강을 유지·증진(적정기능수준 성취)하게 하는 것이다. 1996년에는 보건교육 목표에 속하는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됐다. 학교 보건교육의 궁극적 목표 두 가지를 묻는 문제에는 건강 습관(행위) 형성과 스스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적정기능수준 획득으로 답한다. 우리나라에서 보건교육은 학교보건법이 규정하고 있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보건과 목표는 건강의 가치와 공동체 건강 의식의 중요성 이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올바른 건강 관리의 실생활 적용 능력, 건강한 사회·문화의 가치와 제도·정책을 개선·변화시키는 공동체 건강 의식 향상에 중점을 둔다. 만성질환 증가로 보건교육이 학교보건사업 중 가장 효율적·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사업으로 강조된다는 맥락도 함께 다뤘다.
보건교육의 목표(WHO)와 2015 개정 보건과 교육과정 — 핵심 구조 도해
결국엔 지식을 바꿔 주고 스스로 건강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해 줘서, 가장 옵티멀한 상태 그래서 건강 유지·증진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이 보건교육을 규정.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어 강의 시점(2018년 초) 기준 개정 보건 교과서가 올해 새로 나옴. 보건 교과의 '교과 인정' 요구가 현장에서 진행 중.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A-042019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C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밑줄 친 ㉠에 해당하는 핵심역량과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하여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건강 행동을 계획·실행하여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 내용체계 표에서 '(㉡)와/과 응급 처치', '생활 (㉡)', '건강·(㉡) 위험 요인 예측과 (㉡) 문화 운동' 등의 괄호를 채움]
요구: ㉠ 핵심역량 명칭, ㉡ 내용체계의 공통 용어를 순서대로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건강 자기 관리 능력(자기 건강관리 역량)㉡ 안전
핵심역량을 총론 6대 핵심역량(자기관리 역량 등)과 혼동하기 쉬움 — 보건 교과 고유 역량으로 답해야 함
적중 판정 C — 강의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새 보건 교과서의 존재만 언급했고(3강), 핵심역량 명칭과 내용 요소 암기까지는 다루지 않았다. 인접 지식에서 스스로 확장해야 닿는다.
다음은 지역 협의회에서 만난 중학교와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나눈 대화 내용이다. 「2015 개정 고등학교 교양 교과(보건) 교육과정」과 「2015 개정 중학교 선택 교과(보건)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15-74호)에 근거하여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고교 '성 건강' 내용 요소 — 섹슈얼리티, 사랑·성적 자기결정권, 성희롱·성폭력·성매매와 성문화, (㉠), 준비된 임신과 피임, 미혼모, 저출산. 중학교 — 청소년의 성적 발달, (㉡)와/과 성 역할, 임신·출산과 피임, 음란물과 성 상품화, 성폭력·성매매]
요구: 교육과정 문서상 ㉠(고교)·㉡(중학교) 내용 요소 명칭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성 매개 감염병(예방과 관리)추정: ㉡ 성 정체성
교육과정 고시 원문의 내용 요소 명칭을 그대로 써야 함 — 유사 표현(성병, 성 역할 정체감 등)은 오답 소지
적중 판정 C — 교육과정의 존재와 출제 가능성은 3강이 언급했으나 '성 건강' 핵심 개념의 내용 요소 세부 암기는 다루지 않았다. 목차 지식만으로는 기입형 정답에 못 미친다.
다음은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학교안전교육을 위해 준비한 교육계획 자료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 교육 계획 — 학습주제 '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의 정의: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이 업무에 관계되는 설비·원재료 등에 의하거나 작업으로 인해 사망·부상·질병에 걸리는 것(산업안전보건법 제2조). 유해물질 노출기준 중 ㉢최고노출기준(TLV-Ceiling)] <작성 방법> ◦㉠에 들어갈 안전교육 영역을 교육부 고시(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 명칭으로 쓸 것 ◦㉡ 명칭 ◦㉢의 의미 서술.
요구: ① 7대 영역 중 해당 영역 명칭, ② 산업안전보건법상 용어, ③ TLV-C의 의미
채점 핵심어추정: ㉠ 직업안전교육㉡ 산업재해㉢ 작업시간 동안 잠시라도 초과(노출)되어서는 안 되는 최고 허용 농도
㉠은 고시상 7대 영역 명칭 그대로('직업안전교육') — '산업안전교육' 등 임의 표현 불가
적중 판정 D D5 —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 고시와 최고노출기준(TLV-C)은 안전·산업보건 영역으로 강의 범위 밖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수업안 구성은 언제든 출제될 수 있으니 키워드 수준으로라도 읽어 둘 것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WHO 목표 3가지(인식→능력→유지·증진)와 궁극 목표 2가지(습관+적정기능수준)를 3+2 계단 카드로 묶기
보건교육 계획 과정 7단계 C-03-07core체감 하
📍 3강 후반(보건교육 계획)
정의 — 보건교육 계획은 요구 사정, 목표 설정, 내용 선정, 시간 배정, 방법 선정, 매체 선정, 평가 계획 수립의 7단계로 이루어진다.
1993·1994년에 보건교육 계획 과정이 출제됐고, 강론에 따라 내용-방법-시간의 순서가 다르지만 시험과 강론에서 더 많이 쓰는 틀은 요구 사정→목표 설정→내용 선정→시간 배정→방법 선정→매체 선정→평가 계획 수립의 7단계다. 요구 사정에서는 겉으로 표현되는 외면적 요구만이 아니라 내면적·규범적·상대적 요구까지 포괄적으로 사정한다. 앞 단계에서 결정된 것이 뒤 단계에 영향을 주므로(강의법 선택→PPT·컴퓨터 매체 선정 등) 단계 간 논리적 연결을 이해해야 한다. 1997년 기출은 집단지도(성교육) 계획서를 작성할 때 포함할 항목(교육 대상·장소·일정·목표·내용·방법·매체·시간·평가 방법)을 성교육 주제로 설명하게 했다. 강사는 요즘 다시 나온다면 실제 수업안을 제시하고 빈 부분을 채우게 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건교육 계획 과정 7단계 — 계획 7단계 — 평가 '계획'은 수행 전에 세운다는 것이 함정 포인트
요구 사정하고 목표 설정하고 내용 선정하고 시간 배정하고 방법 선정하고 매체 선정하고 평가 계획 수립하는, 일곱 단계에서 보건교육 계획 과정을 물을 수도 있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강론마다 단계 순서(내용·시간·방법)가 달라 혼동 주의
수업안 문제는 최근 경향상 빈칸 채우기·적용형으로 출제 예상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요-목-내-시-방-매-평 7글자를 사슬처럼 이은 두문자 카드
학습자 준비도 사정(PEEK) C-03-08sub체감 중
📍 3강 후반(보건교육 계획)
정의 — 학습자 준비도란 학습에 필요한 준비 조건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를 말하며, 신체적(P)·정서적(E)·경험적(E)·지식적(K) 준비도로 사정한다.
성교육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학습자의 준비도를 파악해야 한다는 기출(9번)을 통해 다뤘다. 준비도는 요구 사정 시 규범적 요구 판단의 근거가 되고, 내용 선정·방법 선정·매체 선정 등 계획 과정 내내 고려해야 하는 학습자 특성이다. 신체적 준비는 신체적 능력, 과업의 복잡성, 환경의 영향 정도를, 정신(정서)적 준비는 불안 수준과 동기를, 경험적 준비는 문화적 배경·대처 능력·기존 경험을, 지식적 준비는 현재 학습 정도와 학습 장애를 포함하며 강사는 이를 PEEK로 기억하라고 했다. 예컨대 토의법은 초등 1학년에게 부적합하고 고학년에게 적합하듯, 준비도에 따라 내용·방법·매체 선택이 달라진다. 답안 부연 시 '준비도란 학습에 필요한 준비 조건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를 말한다'는 정의 문장을 활용할 수 있다.
학습자 준비도 사정(PEEK) — 핵심 구조 도해
준비도란 학습에 필요한 준비 조건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를 얘기하고, 신체적·정신적·경험·지식적인 걸 얘기한다라고 해서 우리가 PEEK 해 가지고 기억을 하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준비도는 요구 사정뿐 아니라 내용·방법·매체 선정 시 고려 요인으로도 답안에 재활용해야 함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PEEK 네 글자 아래에 사정 항목(과업 복잡성·불안/동기·문화적 배경·학습 장애)을 매단 두문자 도해
메이거의 학습목표 진술 요소 C-03-09core체감 중
📍 3강 후반(학습목표)
정의 — 메이거가 제시한 학습목표 구성의 3요소는 행위 용어(도착점 행동), 조건(상황), 기준이며, 4가지를 요구하면 내용을, 5가지를 요구하면 내용과 대상을 추가한다.
1993년 11번은 학습목표 진술 요건을 행위 용어·내용·조건·기준의 4요소 형태로 물었고, 2017년 13번은 '메이거가 제시한 학습목표 구성의 세 가지 요소'를 명시적으로 물었는데 이때는 내용이 빠지고 행위 용어·조건·기준만 남는다. 책마다 3~5개로 다르게 나오지만, 강사는 메이거로 명시되면 행위 용어·조건·기준 3요소로 기억하고, 4가지를 쓰라면 내용을, 5가지를 쓰라면 내용과 대상을 추가하라고 정리했다. 예시 문장 '(대상이) 세 가지를 주었을 때(조건) 두 가지를(기준) 정확하게 골라낸다(행위 용어)'처럼 각 요소를 짚어 쓸 수 있어야 한다. 12번 문제는 학습목표 서술에 포함할 다섯 가지(대상·내용 포함)를 쓰게 한 사례다. 관련해 블룸의 학습목표 영역(인지적·정의적·심리운동적)도 14번에서 함께 다뤄졌고, 보건교육에서 가장 강조되는 영역은 행위 변화에 해당하는 심동적 영역이라고 부연했다.
메이거의 학습목표 진술 요소 — 메이거 3요소 — 목표 문장에서 세 요소를 짚어내는 연습이 곧 시험
메이거 하면 행위 용어, 기준, 조건으로 기억을 해 두시고, 네 가지를 쓰라고 하면 내용을 넣고 다섯 가지를 쓰라고 하면 내용에다가 대상까지 쓴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B-012017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다음은 보건 교사가 약물 사용에 관한 교육 후 학습 목표 달성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평가 계획서의 일부이다. 메이거(R. F. Mager)가 제시한 학습 목표 구성의 3가지 요소를 쓰고, 평가 계획서를 근거로 하여 이들 요소를 모두 포함하는 학습 목표를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중학교 2학년 대상, 평가 단원 '약물과 건강', 약물 오용·내성·금단 관련 O× 평가 문항 3개, 성취도 판별 기준 '평가 문항 3개 중 2개 이상 맞아야 함']
요구: 메이거 3요소 명칭 + 3요소를 모두 포함한 학습 목표 1문장 작성
채점 핵심어추정: 3요소: 도착점 행동(성취 행동), 조건(상황), 수락 기준(성취 기준)목표 예시: '약물 사용 관련 O× 평가 문항 3개 중(조건) 2개 이상을(기준) 옳게 답할 수 있다(행동)' — 평가 계획서의 조건·기준을 그대로 반영해야 함
일반적 목표 진술이 아니라 제시된 평가 계획서의 '3문항 중 2개 이상'을 조건·기준으로 녹여 써야 만점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3→4→5 계단에 요소를 하나씩 얹는 숫자묶음 카드와 예시 문장 1개의 요소 분해 표시
교육내용 조직의 원리(계속성·계열성·통합성)와 배열 C-03-10sub체감 중
📍 3강 후반(교육내용 조직)
정의 — 교육내용의 논리적 구조(구성)는 계속성·계열성·통합성의 세 원리로 조직되며, 배열은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 순으로 한다.
2008년 기출은 계속성·계열성·통합성의 세 원리를 기초로 논리적 구조에 따라 교육내용을 배열할 때 고려할 사항 다섯 가지를 물었다. 강론에서는 심리적 구성(흥미 있고 친근한 것 중심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배열)과 논리적 구성(인지적 구조화를 돕는 배열)을 구분하며, 논리적 구성이 곧 계속성·계열성·통합성이다. 계속성은 중요한 학습 내용의 수직적·계속적 반복(강화), 계열성은 위계적·순차적 반복을 통한 점차적 확장, 통합성은 관련 있거나 같은 내용 요소를 묶어 인접 교과와 통합 운영하는 것이다. 배열의 강론 표현은 쉬운 것→어려운 것, 구체적→추상적, 가까운 것→먼 것, 간단한 것→복잡한 것이며, 부분↔전체는 주제에 따라 개념 형성에 유리한 방향으로 양방향 모두 가능하다. 당시 문제 지문은 계열성 내용에 편중된 오류가 있었으므로, 다시 출제되면 세 원리를 모두 고려해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내용 조직의 원리(계속성·계열성·통합성)와 배열 — 핵심 구조 도해
계속성은 학습 내용을 수직적으로 계속 반복하는 거고, 계열성은 위계적으로 반복하면서 점차 확장해 가는 거고, 통합성은 관련성 있는 내용을 묶어서 구성하는 거예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재출제 시 계열성만이 아니라 계속성·계열성·통합성을 모두 고려해 답할 것(과거 지문 자체에 편중 오류)
부분에서 전체/전체에서 부분은 주제에 따라 양방향 모두 가능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계속성(수직 반복)·계열성(순차 확장)·통합성(관련 묶음) 3원리와 배열 표현 4쌍을 담은 비교표
심포지엄의 특징 C-04-01core체감 중
📍 4강 초반(토의법)
정의 — 심포지엄은 2~5명의 전문가가 단상에서 각자 의견을 발표한 뒤, 전문가로 구성된 청중과 공개 토론(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하는 방법이다.
1993년 기출(21번)은 심포지엄의 특징으로 옳은 것을 고르게 했고, 이후 지문에도 '두 명에서 다섯 명의 전문가가 각자 의견을 발표하고 청중을 공개 토론의 형식으로 참여시키는 방법'이라는 요약 문장이 사용됐다. 핵심 특징은 각자 '발표'가 중심이라는 것, 발표자·사회자·청중이 모두 해당 분야 전문가라는 것, 발표 후 청중과 질의응답식 공개 토론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오답 보기였던 '주제를 미리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한다'는 브레인스토밍(팝콘 회의)의 특징이고, '사회자 없이 자연스러운 대화'는 그룹(원탁) 토의에 가까우며, '청중이 질의응답·토론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어떤 토의법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34번 유형 보기처럼 '전문가 세 명이 의견을 발표한 다음 사회자에 따라 질의응답을 통한 공개 토론'이면 심포지엄이 맞다. 기출 표현이 강론에 없는 함정 표현으로 재활용되므로, 출제된 토의법은 인원·운영 방식·목적을 담아 한두 줄 정의(특징)를 직접 쓸 수 있어야 한다.
심포지엄의 특징 — 핵심 구조 도해
심포지엄은 두 명에서 다섯 명 정도의 전문가가 나와서 발표를 하고, 청중도 다 전문가여서 그들과 공개 토론 형식,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단상'이라는 단어는 심포지엄과 배심 토의 모두에 쓰이므로 단어 하나로 판단 금지
'공개 토론'은 원래 포럼을 가리키는 말 — 문장 끝까지 읽고 다른 단서로 종합 판단
주제를 미리 정하지 않는 것은 브레인스토밍뿐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심포지엄 vs 배심 토의 vs 포럼을 발표자·청중·사회자·목적 4행으로 비교한 표
배심 토의(패널 토의)의 특징과 장단점 C-04-02core체감 중
📍 4강 초반(토의법)
정의 — 배심 토의는 각기 다른(상반된) 입장의 전문가 4~6명이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전문가끼리 토론하고, 일반인 청중과는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이다.
2007년 기출(23번)은 '4~6명의 전문가가 단상에서 정해진 시간에 자기 의견을 발표하고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상반된 입장을 토론한다, 청중은 대부분 일반인이다'라는 특성을 제시하고 방법명과 장점 세 가지를 서술하게 했다. 키는 사회자가 있다는 것, 전문가들끼리 각기 다른 입장을 토론한다는 것, 청중이 일반인이라는 것이다. '상반된 입장'은 반드시 찬반 대립만이 아니라 서로 다른 관점까지 포함한다. 장점은 제한된 시간에 다수 전문가의 의견을 다각도로 들을 수 있고, 타인의 의견을 들으며 비판 능력이 생기며,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예측할 수 있고, 비교적 높은 수준의 토론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전문가 선정이 어렵고 위촉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크며(심포지엄과 공통), 지적 수준이 낮거나 연령이 맞지 않는 대상에게는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2018년 기출(25번)은 연명 의료를 주제로 '4~6명, 사회자 진행, 찬반 토의'의 단서를 주고 명칭(패널 토의)을 쓰게 한 2점 기입형이었으며, 여백이 있으면 특징 부연으로 추가 점수를 노리라고 조언했다.
배심 토의(패널 토의)의 특징과 장단점 — 핵심 구조 도해
키가 되는 건 사회자가 있다는 거고, 전문가들이 진행에 따라서 서로 각기 다른 입장을 토론한다는 거니까, 이건 배심 토의라고 하는 특징을 보실 수 있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8-A-012018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다음은 보건 교사 A와 B의 대화 내용이다. ㉠, ㉡에 해당하는 토의 방법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연명의료 주제 토의 수업. ㉠ 다양한 견해를 가진 전문가 4~6명을 초청하여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찬·반으로 나누어 토의하게 하고 학생들은 참관하며 지식을 얻는 방법. ㉡ 학생 30명을 여러 모둠으로 나누어 토의하게 한 후 전체 토의 시간을 가져 상호 의견을 교환하게 하는 방법]
'발표'라는 단어만 보고 심포지엄으로 속단 금지 — 사회자·전문가 간 토론·일반인 청중이 결정적 단서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100분 토론' 장면 도해 — 중앙에 전문가 패널과 사회자, 외곽에 일반인 청중, 마지막 화살표로 질의응답
집단 토의(원탁 토의)와 분단 토의(버즈 토의) C-04-03core체감 중
📍 4강 초중반(토의법)
정의 — 집단 토의는 5~15명이 둘러앉아 전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방법이고, 분단 토의는 전체를 6~8명 소집단으로 나눠 토의한 뒤 전체 토의로 의견을 교환하는 방법이다.
1990년대 후반 기출(24번)은 약물 남용 예방 교육을 소재로 패널 토의와 집단 토의의 특성을 구분해 설명하게 했다. 집단 토의(그룹 토의·원탁 토의)의 특징은 참여 인원(주제에 따라 5~15명, 강론에 따라 10~20명)과 전원이 다 같이 둘러앉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는 진행 방식이다. 사회자·기록자를 둘 수도 있으나 필수가 아니어서 본질적 특징은 아니다. 장점은 전원의 능동적 참여, 자기 의사 전달 능력 향상, 반성적 사고와 민주적 소양 배양이고, 단점은 소수만 참여 가능해 비경제적이며 참여자가 20명이 넘으면 발언 기회가 줄고 진행(유도) 기술이 없으면 시간만 낭비된다는 것이다. 분단 토의는 소집단 토의·와글와글 학습법·버즈 토의로도 불리며, 2018년 기출(25번 ㄴ)에서 '학생들을 여러 반으로 나눠 토의하게 한 다음 전체 토의 시간을 가져 의견을 교환한다'는 단서로 명칭을 쓰게 했다. 토의법 공통 장점(다각도 사고, 반성적 사고, 민주적 소양, 의사소통 능력)과 공통 단점(강의에 비해 비경제적, 소수 대상)도 함께 정리했고, 강사는 학교 현장·경기도교육청 2차 집단 토론 도입 흐름을 들어 당분간 토의법이 계속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집단 토의(원탁 토의)와 분단 토의(버즈 토의) — 전체로 도느냐, 쪼개서 웅성거리느냐 — 명칭 매칭이 기입형 단골
집단 토의는 다섯 명에서 15명이 한 조를 이뤄서 다 같이 모여 앉아, 토론에 참여한 전원이 다 같이 참여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특징이에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8-A-01 (2018학년도 기입형 2점 — 보건교육 방법 — 토의 유형(배심토의·분단토의))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1-B-092021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가 작성한 보건교육 계획서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1차시 '학교 내·외 환경의 건강 위험요인 찾기' — 교육방법 ㉠분임토의(buzz session). 2차시 강의 — ㉡두부 손상의 응급처치. 3차시 시뮬레이션 학습 —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작성 방법> ◦㉠의 토의방법에 대해 서술할 것 ◦㉡의 경우 척추손상이 없는 상태에서 뇌압상승 예방에 적합한 자세 제시 ◦㉢에서 전극 부착 후 제세동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분석의 명칭을 쓸 것.
요구: ① 분임토의 진행 방법 서술, ② 두부손상 시 자세, ③ AED의 분석 단계 명칭
채점 핵심어추정: ㉠ 분임토의: 전체 집단을 소집단(6명 내외 분단)으로 나누어 같은 주제를 단시간 토의한 후, 각 분단의 결과를 전체 회의에서 발표·종합하는 방법(버즈세션, 6-6법)㉡ 머리(상체)를 약 30도 올린 자세(두부 거상 앙와위/세미파울러 자세)㉢ 심장 리듬 분석
분임토의 서술에 '소집단 분할 + 전체 종합'의 두 요소가 모두 들어가야 완점
적중 판정 B — 분임토의(버즈세션)의 정의·방법은 4강이 명확히 다뤄 그 부분은 만점 가능하나, 함께 물은 응급처치 자세·AED는 범위 밖이라 부분점수다.
인원 수 숫자는 강론마다 달라(5~15, 10~20) 숫자에 매몰되지 말고 '전원 참여·자유 토의'로 판단
'사회자·기록자·관찰자가 있다'는 표현은 본질적 특징이 아님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집단 토의(원탁 전원 참여) vs 분단 토의(6~8명 분단→전체 토의)의 인원·진행·마무리 비교표
역할극의 장점·시행 단계·주의점 C-04-04core체감 중
📍 4강 중반(행위 변화 교육 방법)
정의 — 역할극은 역할 분담을 통해 실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 방법으로, 상황 설정 준비→참가자 선정→청중 준비→역할놀이 시행→토론(마무리)의 단계로 진행한다.
역할극·시뮬레이션·시범은 지식·태도를 넘어 행위 변화까지 이끌 수 있어 보건교육에서 특히 중요한 방법군이다. 1999년 기출은 역할극의 장점을 물었는데, 실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 흥미·동기 유발, 문제(교육 대상)에 대한 이해 발달, 시각적 보조자료 활용으로 목표 도달 용이 등이 해당한다. '대상자 수가 많아도 적용 가능'은 역할 수행자만이 아니라 관찰한 학습자도 교육 효과를 얻고 마지막에 토론으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40~50명 규모까지 가능하다는 의미다. 2001년 기출은 장점에 더해 시행 시 주의점을 물었고, 지문 자체가 상황 설정 준비→참가자 선정→청중 준비→역할놀이 시행의 단계를 보여주므로 시행 과정 문제로도 재출제될 수 있다. 주의점은 출연 장면에 대한 참가자의 사전 계획, 출연자가 극 전체 흐름과 자기 역할의 위치를 이해할 것, 출연하지 않겠다는 사람을 억지로 출연시키지 말 것, 수줍음이 많은 사람은 참관만 시킬 것, 출연자들끼리 서로 알고 인간관계가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경향은 수업 사례 지문에 밑줄을 긋고 해당 단계명과 그 단계의 주의점을 적용형으로 묻는 방식이다.
역할극의 장점·시행 단계·주의점 — 핵심 구조 도해
역할극은 역할을 맡은 사람만 교육이 되는 게 아니라 이걸 바라본 사람도 가능하기 때문에, 4~50명 정도가 되어도 역할극을 보고 토론을 할 거니까 그 정도까진 가능하다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2-A-012022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다음은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작성한 교직원 대상 연수 계획안의 일부이다. 밑줄 친 ㉠에 해당하는 교육 방법과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감염병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2교시 — 학교 내 감염병 발생을 가정하고 ㉠교직원들이 직접 실제 상황 중의 인물로 등장하여 연기를 하면서 상황을 분석하며 대응 방법을 찾는 방식. (㉡): 전신 감염증, 폐 침범 시 발열·기침·가래·혈담·흉통, 학교장은 발생 시 진단·검안 요구 또는 보건소장에게 신고]
요구: ㉠ 교육 방법 명칭, ㉡ 감염병 명칭 기입
채점 핵심어추정: ㉠ 역할극(role playing)㉡ 결핵
㉠을 시뮬레이션·사회극과 혼동 주의 — '인물로 등장하여 연기'가 역할극의 단서
적중 판정 B — 역할극의 특징·장점은 4강 핵심 내용이라 절반은 강의로 해결되지만, 결핵 발생 시 학교장 조치는 감염병 파트(후속 강) 몫이다.
'대상자 수가 많아도 적용 가능'의 근거(관찰자도 학습+토론 마무리)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함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역할극 5단계 흐름도에 단계별 주의점을 말풍선으로 단 도해
시범·시뮬레이션의 공통 장점과 시범 시 유의사항 C-04-05sub체감 하
📍 4강 중반(행위 변화 교육 방법)
정의 — 시뮬레이션·역할극·시범의 가장 큰 공통 장점은 기술 습득을 통한 실천 가능성과 흥미·동기 유발이며, 시범은 사전 연습·가시성·최신 지침 준수·반복 시연이 유의점이다.
2005년 기출(28번)은 HIV 교육에서 '가상으로 체험하게 한다'(시뮬레이션)와 '학생들에게 HIV·호중구·T림프구의 임무를 맡겨 연기하게 한다'(역할극)를 혼용한 사례를 주고 두 방법의 명칭과 공통된 장점을 쓰게 했다. 공통 장점은 실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실천 가능), 흥미와 동기 유발, 주의 집중과 실제 적용을 통한 학습 효과 제고다. 시범(응급처치법 시연)의 유의사항으로는 올바른 방법으로 보이기 위한 사전 충분한 연습, 너무 많은 시간과 기술이 요구되지 않는 학습자가 활용 가능한 기술 선택, 시범 기구·물품이 모든 학습자에게 잘 보이도록 배치, 최신 지침(강의 시점 기준 2015년 개정 심폐소생술 매뉴얼)에 맞춘 시연, 중요한 동작의 반복 시연, 복잡한 가상 상황보다 기본 동작을 먼저 익힌 후 심화(임산부·익수자 등)로 확장하는 것이 제시됐다. 지문 소재였던 HIV 자체도 진단 검사 등으로 기출된 중요 주제이므로 교과 융합형 확장 출제에 대비하라고 덧붙였다.
시범·시뮬레이션의 공통 장점과 시범 시 유의사항 — 핵심 구조 도해
시뮬레이션, 역할극, 시범의 가장 큰 공통된 장점은 기술 습득이 가능해서 실천 가능하다라고 하는 거고, 흥미나 동기 유발이 쉽다라고 하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심폐소생술 시범은 강의 시점(2018년 초) 기준 2015년 개정 심폐소생술 매뉴얼(가이드라인)에 맞춰 최신 내용으로 시연해야 함.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두 방법 '혼용' 사례에서 각각의 단서(가상 체험 vs 역할 연기)를 분리해 명칭을 모두 써야 함
시범은 기본 동작 반복이 우선 — 처음부터 복잡한 상황을 넣지 말 것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CPR 시범 장면과 HIV 역할극·시뮬레이션 장면을 나란히 두고 공통 장점(기술 습득·동기 유발) 라벨을 단 사례쌍
컴퓨터 보조 학습(CAI)과 웹 기반 학습 C-04-06sub체감 하
📍 4강 중후반(개별 학습법)
정의 — 컴퓨터 보조 학습은 학습자의 속도·성과에 맞춰 내용을 전개하고 즉각적 피드백을 주는 개별 학습법으로, 개인차를 고려하지 못하는 일방식(강의) 교육의 단점을 개선한다.
강의는 일방식 교육의 대표 방법으로 다수를 한꺼번에 적은 예산으로 교육할 수 있고 대상자가 기존 지식이 없을 때 유용하지만(1993·1994 기출), 수동적 수용 방식이라 설득력이 떨어지고 개인차를 고려할 수 없다. 컴퓨터 보조 학습이 '교수학습 전략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 일방식의 단점을 해소한다는 의미다. 개선점은 학생의 성과(반응)에 따라 학습 내용의 전개가 제시되고, 학습자 특성에 따라 보충학습·반복학습이 이루어지며, 즉각적인 피드백이 주어지고, 음악·그림 등 시청각 제시가 가능하며, 키보드·화면 터치·음성 녹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할 수 있고, 종래의 프로그램 학습법보다 다양한 강화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0년 기출(32번)에는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웹 기반 학습이 새 보기로 추가되어, 웹을 기반으로 학생 간, 학생-교사·외부 전문가 간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는 특성이 출제됐다. 강사는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흐름상 웹 기반 학습이 최근 경향에 맞는 교육 방법이라고 봤다.
컴퓨터 보조 학습(CAI)과 웹 기반 학습 — 핵심 구조 도해
컴퓨터 보조 학습이라고 하는 거는 학습자의 속도에 맞춰서 진행이 되니까, 개인차를 고려할 수가 없었던 일방식 교육 방법에 대한 단점을 해소한 거죠. 그니까 그걸 개선한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강의 시점 기준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되어 학교별로 선택 활용 가능(학교 홈페이지 접속·인증 방식 운영).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웹 기반 학습을 '실시간 정보 교환'으로 과장 서술하지 말 것(정보 교류·자료 활용 수준으로)
일방식·왕래식 용어는 최근 강론에서 빠지는 추세 — 용어 자체보다 특징으로 판단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강의(일방식) vs CAI vs 웹 기반 학습을 개인차 고려·피드백·정보 교류 축으로 비교한 표
협동학습(직소Ⅰ)과 구성주의 교육 방법(프로젝트법·문제중심학습) C-04-07core체감 중
📍 4강 중후반(협동학습·최신 교육 방법)
정의 — 조별로 주제를 분담해 전문가 팀에서 탐구한 뒤 소속 조로 돌아가 가르치는 방법은 협동학습(운영 방식은 직소Ⅰ)이며, 프로젝트법·문제중심학습과 함께 구성주의 흐름에서 강조된다.
2006년 기출(31번)은 한 조 5명씩 7개 조를 만들고 조별로 5개 주제를 나눠 맡긴 뒤, 같은 주제를 맡은 학생들이 전문가 팀을 구성해 탐구하고 소속 조로 돌아가 조원을 가르친 사례로 교육 방법명과 장점 4가지를 물었다. 교육학적으로는 직소Ⅰ이지만 보건교육학 책은 직소1·직소2·STAD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협동학습으로 다루므로, 답안에는 협동학습을 먼저 쓰고 구체적 운영 방식으로 직소Ⅰ을 부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장점은 각자 역할에 따른 책임감, 전문가로서의 충분한 학습 준비, 전문가 팀에서의 협력적 토의·문제 해결, 소속 조에서의 역량 발휘다. 최근 교육 철학인 구성주의 흐름에서는 프로젝트법(주제 선정부터 조사·정리·발표까지 학습자가 주도, 2011년 기출 33번에서 '소집단별로 현장을 방문해 문제와 건강의 관계를 파악하고 학습 전체를 스스로 계획'하는 특성으로 출제)과 문제중심학습(PBL, 실제적이고 복잡한 문제 시나리오를 제공하면 학습자가 분석·해결해 발표)이 강조되며, 토의법·웹 기반 학습과 함께 앞으로 중요하게 공부할 방법군으로 지목됐다. 출제위원이 간호학(보건교육학) 책 중심으로 출제한다는 점도 근거로 제시됐다.
협동학습(직소Ⅰ)과 구성주의 교육 방법(프로젝트법·문제중심학습) — 핵심 구조 도해
보건교육학 책에서 직소1, 직소2, STAD로 나누고 있는 책은 없어요. 협동학습을 먼저 쓰고,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직소원이다라고 써 주시면 돼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교육학 지식으로 '직소Ⅰ'만 쓰면 위험 — 보건교육학 분류인 '협동학습'을 먼저 쓸 것
프로젝트법(시나리오 없이 주제 선정부터 학습자 주도)과 PBL(시나리오 제공 후 문제 해결)의 차이 변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직소Ⅰ 3단계(조별 주제 분담→전문가 팀 탐구→소속 조 귀환 교수) 도해, 상단에 '협동학습' 상위 라벨
교육매체 선정 기준·활용 유의점·시청각 매체 효과 C-04-08sub체감 하
📍 4강 후반(교육매체)
정의 — 교육매체(보조자료)는 경제적이고 시간 배정이 적절하며 정확한 내용을 다루고 과학적 근거가 있으며 구하기 쉽고 조작이 간편한 것을 선정하고, 시청각 매체는 경험의 폭을 넓혀 흥미·주의집중을 높인다.
1993년 기출(35번)은 보조자료 선정 시 고려할 점을 물었는데, 경제성, 적절한 시간 배정, 정해진 시간에 많은 양보다 정확한 내용을 다룰 것, 과학적 근거, 구하기 쉽고 조작이 간편할 것이 핵심이다. 포괄형 발문이라면 학습자·교육자·교육 환경·교육 주제(내용)의 4요인에 이미 선택된 교육 방법과 매체 자체의 특성(장단점·최신 경향)까지 더한 범주화 답안이 점수를 가장 잘 받는다. '정해진 시간에 가능한 많은 내용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는 틀린 보기이며 내용상 선정 시가 아니라 활용 시의 이야기이므로, 활용 시 유의점도 구분해 정리해 두어야 한다. 1999년 기출(36번)의 시청각 매체 사용 효과는 경험의 폭 확대, 흥미 유발과 주의 집중, 교사 의존도 감소, 시공간적 제한 극복이다. 강사는 매체가 90년대 이후 출제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매체가 개발된 지금 다시 출제될 수 있으며, 재출제 시 '매체 중심으로 기술할 것' 같은 제한 단서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매체 선정 기준·활용 유의점·시청각 매체 효과 — 핵심 구조 도해
매체는 90년대에 언급됐고 분명히 다시 언급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정 기준이라든가 활용 시 유의점이라든가 효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기억을 해 두실 필요가 있고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많은 양을 다룰 수 있는 것'은 오답 — 정확한 내용이 기준
선정 시 기준과 활용 시 유의점을 구분해 답할 것
발문에 '매체 중심으로' 같은 제한 단서가 있으면 그 초점에 맞춰 서술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선정 기준 5가지(경제성·시간·정확성·근거·용이성)를 체크카드로, 시청각 효과 4가지를 별도 칸으로 묶은 카드
수업 단계(도입·전개·정리)별 교사 활동과 동기유발 전략 C-04-09core체감 중
📍 4강 후반(수업 실시)
정의 — 도입 단계는 동기 유발·학습목표 제시·선수학습 관련짓기, 전개 단계는 내용·자료 제시와 참여 유도, 정리 단계는 요약 정리·연습을 통한 강화·차시 예고가 핵심 교사 활동이다.
2009년 기출(37번, 3차 논술형 20~25점 시기)은 초등학교 소아비만 사례(신체발달 상황·건강조사 결과 제시)에서 보건교육 주제를 정하고 도입·전개·정리 단계에서 강조할 교사 활동과 교육 내용을 논하게 했다. 도입은 동기 유발, 학습목표 제시, 선수학습과 관련짓기이고, 전개는 내용 제시, 준비한 자료·매체 제시, 질문·토의를 통한 참여 유도, 다양한 수업 방법 사용과 시간 관리이며, 정리는 요약 정리, 과제·문제 풀이·사례 제공 같은 연습을 통한 강화, 차시 예고다. 같은 문제에서 학교건강검사규칙에 근거한 비만 판정(상대체중 20~30% 경도, 30~50% 중등도, 50% 이상 고도비만; BMI 25 이상 비만, BMI 성장도표 백분위수 95 이상 비만)과 소아비만의 건강 문제(비만세포 수는 줄지 않아 성인비만으로 이행, 만성질환·관절 무리·신체상 열등감·성장 영향)까지 함께 요구됐다. 2010년 기출(38번)은 초등 1학년 위생 교육에서 학습 동기 유발법을 물었는데, 지적 수준이 낮은 저학년에는 외적 동기 유발(즐거운 경험 제공, 격려·대리경험·설득으로 자신감 부여, 즉각적 피드백, 비처벌)이 적합하고, 호기심·재미·문제 해결의 의미와 성취감은 내적 동기에 해당한다. 지문이 긴 적용 문제일수록 지문 안에 단서와 답 키워드가 많다는 풀이 전략도 강조됐다.
수업 단계(도입·전개·정리)별 교사 활동과 동기유발 전략 — 수업 3단계 — 각 단계의 '교사 활동'을 묻는다
도입에서 해야 되는 대표적인 게 동기 유발, 목표 제시, 선수학습 관련짓기고, 전개 단계에서 내용 제시하고 참여를 유도하고, 정리 단계 들어가면 요약 정리하고 연습시키고 차시 예고하고 이런 게 들어갈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건강검사규칙상 비만 판정(강의 시점 기준): 표준체중에 의한 상대체중 20~30% 경도비만, 30~50% 중등도비만, 50% 이상 고도비만; BMI 25 이상 비만, 성장도표 BMI 백분위수 95 이상 비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초등 저학년에는 외적 동기 유발이 적합 — 대상 발달 수준과 동기 유형을 연결해 판단
보기 문장은 끝까지 읽을 것(앞부분은 외적, 뒷부분에 내적 동기 단서가 있는 보기 존재)
지문이 긴 문제일수록 지문 속 단서·용어를 그대로 활용해 답안 작성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도입·전개·정리 3열에 교사 활동을 배치하고, 도입 칸에서 외적/내적 동기 유발로 갈라지는 분기 표시
행동목록표(체크리스트)를 통한 평가 C-04-10sub체감 중
📍 4강 후반(교육 평가)
정의 — 행동목록표는 행동(심동적 영역)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는 도구로, 작성 시에는 행동 단위의 세분화·상호 배타적 분류·명료성을, 평가 시에는 사전 계획·편견 배제·기록을 고려한다.
보건교육의 평가에서 행동 평가는 객관성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체크리스트(행동목록표)를 활용해 객관도를 높인다. 2006년 기출(39번)은 요통 예방 운동법 교육 후 10단계 행동목록표로 평가할 때, 작성과 평가 시 고려사항 네 가지를 쓰게 했다. 작성 시 고려사항은 관찰하려는 행동 단위를 자세히 분류할 것, 행동 분류가 상호 배타적일 것, 행위 하나하나가 명료하고 단일할 것, 관찰하려는 주요 내용이 모두 포함될 것이다. CPR 평가를 예로 들면 의식 확인, 119 신고 요청, 10초 이내 호흡 확인, 흉부 압박의 자세·깊이·손 위치를 각각 별도 항목으로 세분화해야 '확인'이 의식 확인인지 호흡 확인인지 헷갈리지 않는다. 평가(관찰) 시 유의사항은 사전에 충분히 계획을 세울 것, 편견이 들어가지 않게 객관성을 유지할 것, 관찰 시 상황·조건·돌발 사건을 충분히 고려해 기록으로 남길 것, 행동 표본 전체를 대표할 수 있을 것, 적절한 기록 방법을 유지할 것이며, 일반적 유의사항으로 평가자가 평가 내용과 학습자 특성에 충분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발문이 '작성하고 평가할 때'이면 두 측면에서 각각 나눠 답한다. 태도 평가에는 관찰법이 가장 효율적이고 질문지도 활용할 수 있다는 확장 언급도 있었다.
행동목록표(체크리스트)를 통한 평가 — 핵심 구조 도해
행동 목록이 관찰하려는 행동 단위를 자세히 분류하고 있는지, 이 행동 분류가 배타적인지, 행위 하나하나가 명료하게 단일해야 하며 관찰하려는 주요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1-A-032021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A
다음은 고등학교 교감과 신임 보건교사의 대화 내용이다. 밑줄 친 ㉠에 해당하는 평가의 명칭과 밑줄 친 ㉡에 해당하는 오류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 직무 수행 특성을 나타내는 서술문들을 평가 항목으로 배열하고 각 항목의 유·무를 표시하여 평가. ㉡ 평가 대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우수하다는 인상이 있으면 다른 항목도 좋게 평가하는 오류]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CPR 행동목록표 실물 예시(항목 세분·배타 분류 표시) 좌우에 작성 시/평가 시 유의점을 단 도해
건강상담·면접의 기본 기법과 경청 C-05-01sub체감 하
📍 5강 초반(건강상담)
정의 — 면접·면담은 전문가가 목적을 가지고 나누는 대화이고 상담(카운셀링)은 대상자가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도록 돕는 조력 과정이며, 두 경우 모두 관찰·질문·청취·이야기의 네 가지 기본 기법을 활용한다.
면접(면담)은 인터뷰, 즉 전문가가 목적을 가지고 나누는 대화이고, 상담은 대상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가진 존재라고 보고 옆에서 조력자 역할을 하는 수평적 상호작용이다. 면접·상담의 기본 기법은 관찰, 질문, 청취(경청), 이야기의 네 가지로, 언제 어떤 상황에서 쓰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변별해야 한다. 질문은 대상자의 말의 의미를 잘 모를 때, 대상자 스스로 혼돈스러워할 때,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할 때, 화제가 빗나갔을 때 사용한다. 질문 방법으로는 예/아니오 대답을 유도하는 직접적 질문보다 개방적인 일반적 유도 질문이 바람직하고, 지나치게 많은 질문은 피하며, 관심과 친절감 있는 언어를 쓴다. 경청 기술은 관심을 기울여 듣기, 지나친 간섭이나 너무 적은 간섭 피하기, '아, 네' 같은 감탄사 반응으로 계속 말하게 하기, 대상자의 말을 반복하거나 조언적 질문을 하기, 개방적 자세 유지 등이다. 상담 시 유의사항은 준비 단계(신뢰를 주는 단정한 복장·언행일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조용한 장소, 인성적·전문적 자질), 진행 단계(내담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 종결 단계(일방적 종결 금지, 재상담 가능 안내, 효과 확인과 다음 진행 반영)로 나누어 구성할 수 있다. [보충] 반영·지지·격려 등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은 정신간호 파트에서 확장 학습하도록 안내되었다.
건강상담·면접의 기본 기법과 경청 — 핵심 구조 도해
상담은 대상자가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존재라고 보고 옆에서 조력자 역할을 해 주는 거죠. 목적을 가지고 전문가가 나누는 대화는 면접·면담이에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96년 문제에서 '사고 과정'은 상호작용 요소가 아님(반응·질문·비언어적 의사소통이 답)
2009년 이후 직접 출제는 없으나 생활지도·상담 강조 흐름상 재출제 가능하므로 버리면 안 됨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면접 vs 상담 2열 비교 위에 공통 기법 4가지(관찰·질문·청취·이야기)를 지붕처럼 얹은 도표, 질문 사용 상황 4가지를 하단 주석으로
건강검사의 목적과 종류 5가지 C-05-02core체감 하
📍 5강 초중반(건강검사 총론)
정의 — 건강검사는 질병·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건강검사규칙상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정신건강 상태 검사·건강검진의 다섯 가지로 구성된다.
과거 '신체검사'라는 용어가 더 포괄적인 '건강검사'로 바뀌었고, 법정 용어는 반드시 법 그대로 써야 한다. 강의 시점(2018 초) 학교건강검사규칙상 건강검사의 종류는 신체발달상황, 신체능력, 건강조사, 정신건강 상태 검사, 건강검진의 다섯 가지다(2015년 기출 당시에는 네 가지였고 이후 정신건강 상태 검사가 추가되어 다섯 가지가 됨). 목적은 95년 기출 기준 '질병 및 결함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것이며, 법에서 목적을 따로 정하고 있지는 않다. 이론서는 목적을 학생 측면(자기 건강 상태 이해·관심, 건강관리 기술 습득, 질병·결함 발견 시 치료 도모), 학부모 측면(자녀 건강에 대한 관심·이해), 학교 측면(학교 교육의 능률화,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방향 제시), 국가 측면(국민 건강 수준 향상)으로 포괄적으로 다룬다. 실시 주기는 '매년 1회'가 아니라 항목(종류)별로 다르며, 매년 하는 것과 3년마다 하는 것이 있다.
건강검사의 목적과 종류 5가지 — 다섯 종류를 다 쓰는 것이 1차 관문 — '정신건강상태검사'가 최신 다섯 번째
학교건강검사규칙에서 건강검사는 신체발달상황, 신체능력, 건강조사, 정신건강 상태 검사, 건강검진 이렇게 다섯 가지 항목이에요. 검사 종류는 당연히 암기하셔야죠, 기출된 거잖아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건강검사 종류 5가지: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정신건강 상태 검사·건강검진(2015년 출제 당시는 4종, 이후 정신건강 상태 검사 추가). 실시 주기는 종류별로 상이(매년 또는 3년마다).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건강검사 5종(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정신건강상태검사·건강검진) 체계 유지.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5-A-S012015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다음은 새로 발령받은 초임 보건 교사 A와 선임 보건 교사 B의 대화 내용이다. ㉠~㉤에 들어갈 내용을 학교건강검사규칙[교육부령 제31호]에 근거하여 순서대로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 학생 건강 검사의 4가지 구분, ㉡ 학교장이 매년 건강 검사 실시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기한, ㉢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로 당해 연도에 실시할 수 없을 때 교육장·교육감 승인하의 조치, ㉣ 졸업하는 학생의 학생 건강 기록부 관리 방법, ㉤ 휴학·퇴학으로 졸업하지 못한 학생의 관리 방법]
요구: ㉠ 건강검사 4종, ㉡ 계획 수립 기한, ㉢ 연기·생략 조치, ㉣ 졸업생 기록부 처리, ㉤ 미졸업생 기록부 처리
채점 핵심어추정: ㉠ 신체발달상황, 건강조사, 건강검진, 신체능력검사㉡ 매년 3월 31일(3월 말)까지 수립㉢ 해당 학년도의 건강검사를 다음 학년도로 연기하거나 생략할 수 있음㉣ 고등학교 졸업 시 학생 건강 기록부(건강검사 자료)를 본인에게 교부㉤ 당해(졸업 예정이었던) 학교에서 5년간 보존
법정 검사명을 임의 용어로 쓰면 감점 — 신체발달상황·정신건강 상태 검사 등 법 용어 그대로
옛 문제의 답(신체검사 등)은 현행법 기준으로 재정의해서 학습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다섯 손가락 도해에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정신건강·건강검진을 하나씩 배치하고 각 손가락에 주기(매년/3년) 태그
건강검사 실시 계획 수립과 법령 체계 C-05-03core체감 중
📍 5강 초중반(건강검사 총론)
정의 — 학교장은 소요 예산을 포함한 건강검사 실시 계획을 매년 3월 31일까지 수립하고, 건강검사의 시기·방법·종류는 교육부령인 학교건강검사규칙으로 정한다.
법령 체계는 국회를 통과한 법률(학교보건법) 아래에 대통령령인 시행령, 각 부처령인 시행규칙이 있는 구조인데, 건강검사는 규정할 내용이 많아 학교건강검사규칙이라는 별도의 교육부령으로 마련되어 있다. 따라서 '건강검사의 시기와 방법은 학교장이 결정한다'는 틀린 보기이고, 교육부령으로 정하는 것이 맞다. 다만 단위 학교의 실시 계획은 학교장이 수립하며, 소요 예산을 포함한 구체적인 실시 계획을 매년 3월 31일까지 수립해야 한다. 실시 기한이 법에 명시된 것은 아니지만 계획 수립이 3월 31일까지이므로 그 이후부터 학년도 정리 전까지 실시해 결과를 보고하면 되고, 일선 학교는 보통 4월~12월 사이에 실시한다. 고등학교는 학생이 평일에 병원 갈 시간이 없어 건강검진을 여름방학에 다녀오게 하는 등 실무 운영의 예도 소개되었다.
건강검사 실시 계획 수립과 법령 체계 — 핵심 구조 도해
건강검사의 시기와 방법은 교육부령으로 정한다. 학교의 실시 계획은 학교장이 수립하지만 시기나 방법이나 종류는 교육부령으로 정하게 된다는 거고요. 소요 예산을 포함한 구체적인 실시 계획을 매년 3월 31일까지 수립해야 한다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건강검사 실시 계획: 매년 3월 31일까지 학교장이 소요 예산 포함하여 수립. 검사의 시기·방법: 교육부령(학교건강검사규칙)으로 규정. 법률(학교보건법)-시행령(대통령령)-시행규칙(부처령) 체계에서 건강검사는 별도 규칙으로 분리.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실시 계획 3월 말 수립 골격 유지. 2025년부터 학생건강검진 제도 개편(국가건강검진 체계 연계·검진기관 선택) 시행 추진 — 시험 직전 최신 고시 확인 필수. [추정]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A-S01 (2015학년도 서술형 5점 — 학교건강검사규칙 — 건강검사 종류·실시계획·연기·건강기록부 관리)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학교장이 시기·방법을 정한다고 쓰면 오답(학교장은 계획 수립만)
기출된 수치(3월 31일)는 그대로 다시 나옴 — 기입형 대비 정확 암기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법-시행령-시행규칙 3단 피라미드 옆에 '학교건강검사규칙' 분리 화살표, 하단에 3월 31일 달력 아이콘과 '학교장=계획 수립' 라벨
학교 자체 시행 검사: 신체능력검사와 건강조사 C-05-04sub체감 중
📍 5강 중반(2010·2012 기출 해설)
정의 — 신체능력검사는 초5·6과 중·고 전 학년이 매년 학교에서 실시하고, 건강조사는 교육감이 만든 구조화된 설문지로 학교에서 조사하며, 건강검진 대상 학년은 검진기관에서 검사받는다.
검사 종류별로 실시 기관이 나뉘어 건강검진은 검진기관에서,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 등은 학교에서 자체 시행한다(2012년 기출은 대상별로 실시 기관이 학교인지 검진기관인지를 구분하게 했다). 신체능력검사는 초등 5·6학년, 중 1~3학년, 고 1~3학년이 매년 실시한다. 항목은 달리기, 오래달리기-걷기, 제자리멀리뛰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등이며, 팔굽혀펴기는 중학교부터 있고(초5·6에는 없음) 남학생은 팔굽혀펴기, 여학생은 무릎대고 팔굽혀펴기를 한다. 건강조사는 학교건강검사규칙에 항목만 정해져 있고, 이를 교육감(교육청)이 구조화된 설문지로 만들어 학교에서 조사하도록 하므로 지역별로 설문지를 쓰게 된다. 건강검진 대상자의 건강조사는 검진기관의 문진표로 갈음할 수 있다.
학교 자체 시행 검사: 신체능력검사와 건강조사 — 핵심 구조 도해
여학생이어서 팔굽혀펴기가 무릎대고 팔굽혀펴기예요. 남학생은 팔굽혀펴기고요. 그리고 5·6학년은 팔굽혀펴기가 없어요. 중학교부터 있는 거고, 매년 실시하는 거고요.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학년(초1~고3) 가로축에 검사 종류별 실시 여부·실시 기관(학교/검진기관)을 색으로 칠한 매트릭스, 팔굽혀펴기 셀에 남/여 아이콘
건강검진 실시 절차: 검진기관 선정과 출장검진 예외 C-05-05core체감 중
📍 5강 중반(2010·2016 기출 해설)
정의 — 건강검진은 학교장이 두 개 이상의 검진기관을 선정하여 실시하되 교무회의 의결은 필요 없고, 검진기관이 없는 지역·특수학교·교육감이 승인한 부득이한 사유의 세 경우에만 출장검진(검진차량)이 가능하다.
건강검진 기관 선정은 학교장이 하며 교무회의를 거치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나 자문을 받을 수 있을 뿐이고 받지 않아도 무방하다. 검진기관은 두 개 이상 선정해야 하며, 두 개 이상 선정하지 못하는 경우의 예외 처리까지 기출로 물은 바 있다. 원칙적으로 학생이 검진기관에 가서 받지만, 예외적으로 출장검진(건강검진 차량 방문)이 허용되는 상황이 2016년에 출제되었다. 그 세 가지는 학교가 소재한 지역에 검진기관이 없는 경우, 특수학교(특수학생) 대상 검진을 실시해야 하는 경우, 부득이한 사유로 출장검진이 불가피하다고 교육감이 승인한 경우다. 강사는 실무자가 되어 실제 운영한다는 관점에서 계획 수립 주체, 실시 과정, 예외 상황 처리까지 법을 꼼꼼히 봐야 풀 수 있는 파트라고 강조했다.
건강검진 실시 절차: 검진기관 선정과 출장검진 예외 — 핵심 구조 도해
검진기관은 교무회의를 거치지 않아요. 학교장이 그냥 선정할 수 있어요. 필요한 경우에 자문이나 심의를 받을 수도 있고, 두 개 이상의 검진기관을 선정해야 되는 거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검진기관: 학교장이 2개 이상 선정(학교운영위원회 심의·자문은 임의). 출장검진 허용 3사유: 지역 내 검진기관 부재, 특수학교(특수학생) 검진, 부득이한 사유에 대한 교육감 승인.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A-032016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다음은 수도권 지역 30학급 규모의 중학교에서 건강 검진을 수행하기 위하여 나눈 대화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학교건강검사규칙[교육부령 제31호]에 근거하여 쓰시오. [제시문 요약: 교감이 시골 학교처럼 병원 검진 차량이 학교로 오는 출장 검진을 원하나 보건 교사가 '우리 학교는 해당되지 않는다'며 이유를 설명(㉠). 검진 기관은 2개 이상 선정해야 하는데, 2개 이상 선정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요구: ㉠ 출장검진이 안 되는 이유, ㉡ 검진기관을 2개 이상 선정하지 못할 때의 조치
채점 핵심어추정: ㉠ 출장검진은 검진기관이 없는 지역 등 부득이한 사유로 교육감(관할청)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가능한데, 본교는 수도권으로 접근 가능한 검진기관이 있어 해당되지 않음㉡ 관할 교육감(교육청)의 승인을 받아 검진기관을 1개만 선정할 수 있음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학교장→검진기관 2개 이상 선정 순서도에 학운위(점선, 선택) 가지를 달고, 출장검진 분기에서 예외 3사유 카드(무기관 지역·특수학교·교육감 승인)로 갈라지는 플로차트
건강검진 대상 학년과 검진 항목표 C-05-06core체감 상
📍 5강 중반(건강검진 항목)
정의 — 건강검진은 3년마다 초1·초4·중1·고1을 대상으로 하며, 근골격 및 척추부터 눈·귀·콧병·목병·피부·구강·기관능력·병리검사 등 계통별 세부 항목(코: 부비동염·비염, 목: 편도선 비대·경부 림프절 종대·갑상선 비대)이 규칙에 정해져 있다.
건강검진은 3년마다 실시하며 대상은 초등 1학년·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이다(2010년 기출에서 중학교는 중1만 검진 대상이고 중2·3은 나머지 검사만 함을 확인). 검진 항목은 학교건강검사규칙의 표에 계통별로 정해져 있는데, 맨 앞이 근골격 및 척추이고 이어서 눈, 귀, 콧병, 목병, 피부, 구강, 기관능력, 마지막 아홉 번째로 병리검사 등이 나온다. 기출된 세부 항목으로 코는 부비동염과 비염 두 가지, 목은 편도선 비대·경부 림프절 종대·갑상선 비대 세 가지다(경부는 2011년 출제). 눈 검사는 시력 측정, 색각이상 유무, 안질환의 세 가지로 보며 색맹·색신이라는 옛말 대신 '색각이상 유무'라는 용어를 쓴다. 색각 검사는 검진 대상 중 초4와 중1만 실시하는데, 진로(직업) 지도를 위해 중학교 때 색각이상이 확진되어야 하고 초4 결과는 그 기초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강사는 이 항목표가 기입형 출제에 최적이므로 골라 외울 수 없고 표 전체를 들고 다니며 암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강검진 대상 학년과 검진 항목표 — 대상 학년 네 개와 주기 — 여기서 틀리면 뒤가 전부 무너진다
코는 부비동염과 비염이에요. 그리고 목은 편도선 비대, 경부 림프절 종대, 갑상선 비대 이 세 가지예요. 그 표는 들고 다니면서 그냥 외우셔야 될 것 같아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건강검진: 3년 주기, 대상 초1·초4·중1·고1. 항목표(규칙): 근골격 및 척추→눈→귀→콧병(부비동염·비염)→목병(편도선 비대·경부 림프절 종대·갑상선 비대)→피부→구강→기관능력→병리검사 등. 눈: 시력 측정·색각이상 유무·안질환. 색각 검사는 초4·중1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대상 학년(초1·초4·중1·고1) 유지. 검진 항목은 규칙 별표 개정 이력 있음 — 별표 원문 대조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6-A-062026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다음은 학생건강검사 결과 통보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서술하시오. (단, 학교건강검사규칙(교육부령 제354호, 2025. 3. 10., 일부개정), 학교 건강검진 실시방법·결과 판정 및 기재방법 등에 관한 기준(교육부 고시 제2022-37호, 2022. 12. 26., 일부개정)에 근거할 것.) [4점]
[학생건강검사 결과 통보서]
학교명 ○○학교 / 학년·반·번호 ○○/○○/○○ / 성명 최○○ / 성별 여 / 생년월일 ○○○○/○○/○○
◦ 신체발달상황: 키 ○○○cm, 몸무게 ○○kg, 비만도 ㉠과체중
◦ 청력: 귓속말 검사 ㉡정상, ㉢순음청력검사 정상
◦ 결핵: 흉부 X-선 검사 정상
◦ 혈액: 혈색소 정상
… (하략) …
<작성 방법>
◦ 위의 검사(검진) 항목으로 유추할 수 있는 최○○의 학교급과 학년을 쓸 것.
◦ 밑줄 친 ㉠, ㉡의 판정 기준을 서술할 것. (단, ㉠은 백분위수를 사용할 것.)
◦ 밑줄 친 ㉢의 정상 판정 기준을 쓸 것. (단, 단위(dB)를 포함할 것.)
요구: ① 검진 항목 조합으로 유추되는 학교급과 학년, ② ㉠ 과체중 판정 기준(백분위수 사용)과 ㉡ 귓속말검사 정상 판정 기준 서술, ③ ㉢ 순음청력검사 정상 판정 기준(dB 단위 포함)
채점 핵심어추정: 학교급·학년: 고등학교 1학년 (혈색소 검사는 고1 여학생 대상, 흉부 X-선 결핵검사는 중1·고1 대상이라는 항목 조합에서 유추)㉠ 성별·연령별 체질량지수(BMI) 성장도표 기준 85백분위수 이상 95백분위수 미만이면 과체중㉡ 추정: 약 1m 거리에서 입을 가리고 속삭인 낱말(숫자)을 학생이 정확히 따라 말하면(맞히면) 정상㉢ 추정: 순음청력검사에서 청력역치가 양쪽 귀 모두 25dB 이하이면 정상
혈색소 검사 대상이 '고1 여학생'임을 모르면 학년 유추가 어긋나며, 과체중 상한이 '95백분위수 미만'인 경계 표현과 dB 단위 명기를 빠뜨리기 쉬움
적중 판정 B — 건강검진 대상 학년·항목표(코2·목3)와 비만 백분위 판정은 5강이 암기 수준까지 강조해 상당 부분 득점 가능하나, 귓속말검사·순음청력검사의 판정 기준 수치는 강의 밖이다.
정의 —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 시 교육감·교육장의 승인을 받아 3년 주기 검사(건강검진)는 연기하고 매년 실시 검사는 생략할 수 있으며, 결과는 학생건강기록부에 기록하되 졸업생에게는 교부하고 미졸업자는 최종 제적 학교에서 5년간 보존한다.
당해 연도에 천재지변과 같은 부득이한 사유로 건강검사를 실시할 수 없으면 교육감(교육장)의 승인을 받아 연기하거나 생략할 수 있다. 이때 3년마다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생략할 수 없고 다음 해로 연기해야 하며, 매년 실시하는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 등은 그 해에 생략하고 다음 해에 실시할 수 있다. 결과 처리로 학생은 학생건강기록부에 작성·관리하고, 교직원은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건강검진 결과로 관리한다. 졸업하는 학생의 기록은 본인(학생·학부모)에게 교부하고, 자퇴 등으로 졸업하지 못한 학생의 기록은 최종적으로 제적된 학교에서 5년간 보존한다(외국 유학 준비 사례로 2010년 출제). 건강검진 결과 결핵 등으로 교직원의 복무에 지장이 있다고 판단될 때 학교장은 임명권자가 아니므로 직접 휴직을 명할 수 없고 임명권자에게 건의할 수 있을 뿐이다.
건강검사의 연기·생략과 결과 기록·관리 — 핵심 구조 도해
3년마다 실시하는 검사는 생략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건강검진은 연기하는 거고, 매년 실시하는 신체발달상황이나 신체능력 같은 것들은 올해는 생략하고 내년에 검사할 수 있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부득이한 사유 시 교육감(교육장) 승인으로 연기·생략(건강검진=연기만, 매년 검사=생략 가능). 학생: 학생건강기록부 기록, 교직원: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한 검진 결과 관리. 졸업생 기록 교부, 미졸업자는 최종 제적 학교 5년 보존. 교직원 휴직은 학교장이 임명권자에게 건의.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A-S01 (2015학년도 서술형 5점 — 학교건강검사규칙 — 건강검사 종류·실시계획·연기·건강기록부 관리)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건강검진을 '생략'한다고 쓰면 오답(연기만 가능)
학교장이 휴직을 명한다고 쓰면 오답(건의만 가능)
교직원 검진을 학생건강기록부에 기록한다고 쓰면 오답(국민건강보험법 체계)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좌: 매년 검사=생략 카드 / 우: 3년 검진=연기 카드, 아래에 졸업(교부) vs 제적(5년 보존) 대비 카드 한 쌍을 나란히
신체발달상황 측정의 신뢰도·타당도 확보 C-05-08sub체감 하
📍 5강 중반(신체발달상황 측정)
정의 — 키·몸무게 측정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유지하려면 측정 도구의 객관화·표준화, 측정자의 소양 교육, 측정 환경의 안정화라는 세 측면을 준비해야 한다.
키·몸무게는 학교에서 매년 자체 측정하므로 정확한 값을 얻기 위한 신뢰도 확보 방법은 보건교사가 측정 교사들을 교육해야 하는 내용이며, 90년대 기출이지만 버릴 수 없다고 강조되었다. 크게 세 측면으로, 첫째 측정 도구는 객관화·표준화된 것을 매년 동일하게 쓰고 수시 점검으로 이상 없이 정상 기능하도록 유지한다. 둘째 측정자는 측정 기술을 명확히 알려 주어 소양을 높이고, 측정 결과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하여 중요성을 이해하고 정확히 측정하도록 한다. 셋째 측정 환경은 안정되고 눈부심 같은 방해 요인이 없어야 하며, 측정 기구를 한곳에 고정해 실시하고 주책임자·부책임자를 지정해 운영한다. 여러 사람이 공동 측정하여 측정치를 종합하는 것도 측정자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타당도와 신뢰도를 함께 물으면 평가 파트의 두 개념 정의도 이해해 두어야 하고, 단순히 '계측 전 준비 사항'으로 물으면 건강검사 준비 과정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
신체발달상황 측정의 신뢰도·타당도 확보 — 핵심 구조 도해
측정 기구가 정확해야 되고, 측정자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야 되고, 측정 환경 자체가 안정돼 있어야 돼요. 결국엔 크게 세 가지로 보게 될 거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3-A-08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C
다음은 초등학교 교직원 회의 내용의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코로나19 집단검사 도구 선정 — 타당도(㉠민감도, ㉡특이도, ㉢예측도)와 신뢰도(관측자 내 오차, ㉣관측자 간 오차, 생물학적 변동 오차). <표 1> 양성: 확진 39/정상 17, 음성: 확진 1/정상 183, 확진 계 40, 정상 계 200] <작성 방법> ◦㉠과 ㉡의 값을 백분율로 산출(반올림 없이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 중 양성 예측도의 개념 서술 ◦㉣이 발생하는 이유 서술.
요구: ① 민감도·특이도 백분율 계산, ② 양성예측도 개념, ③ 관측자 간 오차의 발생 이유
채점 핵심어추정: 민감도 = 39/40 × 100 = 97.5%특이도 = 183/200 × 100 = 91.5%양성예측도: 검사 결과 양성인 사람 중 실제로 질병(확진)이 있는 사람의 비율(39/56)관측자 간 오차: 측정(판독)하는 사람마다 측정 기준·기술·해석이 달라 동일 대상을 서로 다르게 측정하기 때문에 발생
반올림 없이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 지시 위반 시 감점, 민감도·특이도 분모(질병 유/무 계) 혼동 주의
적중 판정 C — 5강은 측정의 신뢰도·타당도 확보를 다뤘지만 민감도·특이도·예측도 '산출'까지는 가지 않았다. 개념의 인접부에서 스스로 계산법을 확장해야 했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도구·측정자·환경을 세 꼭짓점으로 한 삼각형 중앙에 '신뢰도·타당도'를 놓고 각 꼭짓점에 핵심 조치 2~3개씩 매단 삼각 도해
키·몸무게 측정 방법과 비만도 판정 C-05-09core체감 중
📍 5강 중후반(신체발달상황 측정·비만도)
정의 — 키는 신발을 벗고 발꿈치를 붙인 채 등·엉덩이·발뒤꿈치를 측정대에 대고 눈과 귀가 수평인 자세로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cm로 재고, 몸무게는 옷 무게를 빼고 kg으로 재며, 비만도는 체질량지수 백분위수 도표와 표준체중에 의한 상대체중으로 판정한다.
구 체격검사에는 앉은키·가슴둘레가 있었으나 현행 신체발달상황은 키와 몸무게만 측정하므로 법이 정한 측정 방법을 그대로 정확히 알아야 한다. 키 측정은 크게 두 가지로, 검사 대상자의 자세와 측정 범위다. 자세는 네 가지로 신발을 벗은 상태에서 발꿈치를 붙이고, 등·엉덩이·발뒤꿈치의 세 군데를 측정대에 닿게 하고, 팔은 몸 옆에 자연스럽게 붙이고, 눈과 귀가 수평이 되도록 한다. 이 상태에서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를 측정하며 단위는 cm다. 몸무게는 옷을 입고 측정한 경우 옷의 무게를 빼며 단위는 kg이다. 측정 결과는 학년별·성별로 통계 처리하여 전국치와 비교해 학교 수준을 해석할 수 있고(97년 기출), 비만도는 체질량지수 백분위수 도표에 의한 판정과 표준체중에 의한 상대체중 판정을 쓴다. 2014년 기출은 실측체중과 표준체중을 주고 상대체중 (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33.3%를 산출하게 했으며, 소아 비만율과 소아 만성질환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비만도는 반복 출제되는 중요 주제다.
키·몸무게 측정 방법과 비만도 판정 — 두 판정 체계를 한 표로 — 문제가 주는 자료(표준체중 vs 백분위)에 맞는 체계를 골라라
신발을 벗은 상태에서 발꿈치를 붙이고, 등하고 엉덩이하고 발뒤꿈치 세 군데를 측정대에 붙이고, 팔은 몸 옆에 자연스럽게 붙이고, 눈과 귀가 수평이 되도록 한 상태에서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를 cm 단위로 측정한다, 법에 정한 대로 그대로 보셔야 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키: 신발 벗고 발꿈치 붙임, 등·엉덩이·발뒤꿈치 측정대 접촉, 팔은 몸 옆 자연스럽게, 눈·귀 수평, 발바닥~머리끝, 단위 cm. 몸무게: 옷 무게 빼고 단위 kg. 비만도: 체질량지수 백분위수 도표 및 표준체중에 의한 상대체중. (구 체격검사의 앉은키·가슴둘레는 폐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4-A-04201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다음은 김 학생의 신체 발달 상황 검사 결과를 알려 주는 가정 통신문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차례대로 쓰시오. [제시문 요약: 남/15세. 키 150.0cm, 체중 60.0kg, 표준 체중 45.0kg. 비만도 판정: (㉠). 비만도 판정표(출처: 학교건강검사 시행규칙) — 1. 표준 체중에 의한 (㉡)으로 산출. 2. 표준 체중보다 20% 이상 30% 미만 무거우면 '경도 비만', 30% 이상 50% 미만 '중등도 비만', 50% 이상 '고도 비만']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2-A-07 (2022학년도 서술형 4점 — 비만 사정(BMI 산출·허리둘레 기준) + 계획된 행위 이론)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6-A-06 (2026학년도 서술형 4점 — 학생건강검사(건강검진) — 학년별 검진 항목으로 학교급·학년 유추, 비만도(과체중) 백분위수 판정 기준, 귓속말검사·순음청력검사 판정 기준)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측정대에 닿는 세 부위를 틀리게 쓰면 감점(등·엉덩이·발뒤꿈치)
앉은키·가슴둘레를 현행 항목으로 쓰면 오답
상대체중 계산 문제는 공식만 알면 단순 사칙연산 — 실수 금지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측정대 앞 옆모습 인체 그림에 접촉 3점(등·엉덩이·발뒤꿈치)과 눈-귀 수평선을 표시하고, 옆에 상대체중 공식 카드 한 장
병리검사·별도검사의 항목·대상과 이상 시 조치 C-05-10core체감 상
📍 5강 후반(병리검사·별도검사)
정의 — 병리검사는 소변검사(요단백·요잠혈), 혈액형(초1), 결핵 흉부X선(중1·고1), 간염(중1), 혈색소(고1 여학생), 경도비만 이상 학생의 혈당·총콜레스테롤·AST·ALT 등으로 구성되고, 별도검사는 교육감이 시기·방법을 정해 추가 실시하며, 이상 발견 시 문진·2차 검진 의뢰 등의 조치를 한다.
병리검사는 건강검진 항목표의 마지막(아홉 번째) '병리검사 등'에 들어 있다. 소변검사는 요단백과 요잠혈 두 가지만 보고 요당은 보지 않는데, 요단백은 사구체신염·신증후군·신우신염 등 방치 시 신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는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이고, 요잠혈은 백혈병 등 혈액 질환과 신장의 염증·농양 발견을 위한 것이다. 혈액형 검사는 초1만, 결핵(흉부 X선) 검사는 중1·고1만 실시하며 결핵은 10대 후반~20대 초반부터 발생이 늘기 시작하므로 고1 검사가 중심이고 중1은 그 기초 자료다. 간염 검사는 중1에 한해 실시하고 기생충 검사는 현재 하지 않는다. 2011년 기출은 고1 여학생·경도비만(비만도 29.6%) 사례에서 고1 여학생 대상 혈색소 검사와 경도비만 이상 학생 대상 비만 관련 검사 네 가지(혈당·총콜레스테롤·AST·ALT)를 적용하게 했다. 별도검사는 정기 건강검진 외에 추가로 필요한 경우 실시하는 것으로, 정기 검사의 시기·방법이 교육부령으로 정해지는 것과 달리 별도검사는 교육감이 정한다. 소변검사·시력검사는 초·중·고 학생 중 교육감이 지정한 학년, 결핵검사는 고등학생 중 지정 학년, 구강검사는 중·고등학교 대상이며 법은 특정 학년으로 제한하지 않는다. 검사 이상(단백뇨 등) 발견 시 조치는 문진으로 현병력·과거력·가족력 등 요인 확인, 2차 검진(재검진) 의뢰로 건강 문제 변별, 학부모에게 결과 통보와 치료 협조 요청, 확진 시 추후 관리 철저, 활동·좌석 배치 등 학교생활 배려, 정기적 관찰, 학생건강기록부 기록이다. [보충] 당시 병행 출제된 신장의 기능은 조절·배출 기능(소변 생성, 산염기·전해질·수분 조절), 호르몬 분비 기능(적혈구조혈인자·레닌), 대사 기능(비타민 D 활성화로 칼슘 흡수)으로 묶어 답할 수 있다.
병리검사·별도검사의 항목·대상과 이상 시 조치 — 핵심 구조 도해
소변검사 항목은 두 가지, 요단백과 요잠혈을 봐요. 요당은 안 봐요. 그리고 경도비만이어도 해야 되는 병리검사가 있거든요. 고1이니까 혈색소 검사, 경도비만 이상이기 때문에 혈당·총콜레스테롤·AST·ALT 네 가지를 하게 되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소변검사: 요단백·요잠혈(요당 제외). 혈액형: 초1. 결핵(흉부X선): 중1·고1. 간염: 중1. 혈색소: 고1 여학생. 경도비만 이상: 혈당·총콜레스테롤·AST·ALT. 기생충 검사 폐지. 별도검사(소변·시력: 초중고, 결핵: 고, 구강: 중·고)는 교육감이 지정 학년·시기·방법 결정. 학교 집단 소변검사는 3년마다(98년 1월 1일부터 초·중·고 집단 소변검사 실시).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4-B-S012014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그림은 보건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을 검진하는 장면이다. <그림 1>의 자세에서 검진해야 할 내용 3가지와 <그림 2>의 자세에서 검진해야 할 내용 2가지를 서술하시오. [그림 2매는 텍스트 추출본에 미포함 — 통상 바로 선 자세(그림1)와 전방굴곡 자세(그림2)로 추정]
요구: 그림1 자세에서 검진 내용 3가지, 그림2 자세에서 검진 내용 2가지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선 자세) 양쪽 어깨 높이의 차이(비대칭)추정: (선 자세) 양쪽 견갑골 높이·돌출 정도의 차이추정: (선 자세) 허리선·골반(장골능) 높이의 비대칭추정: (전방굴곡 자세, Adam's test) 등쪽 늑골 융기(rib hump) 여부추정: (전방굴곡 자세) 요추부 융기·척추 만곡의 비대칭 여부
다음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보건교사와 대화한 내용이다. [제시문 요약: 여름방학 동안 10cm 성장한 학생이 교복치마가 틀어지고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고 호소. 보건교사가 ㉠겉옷을 벗고 뒤돌아 서게 함, ㉡몸을 앞으로 숙이고 팔을 바닥으로 뻗게 함] <작성 방법> ◦㉠의 방법으로 검진해야 할 사항 2가지를 서술할 것. ◦㉡에 해당하는 검사 명과 이 방법으로 검진해야 할 사항 1가지를 서술할 것.
요구: ① 선 자세 후면 시진에서 확인할 사항 2가지, ② ㉡의 검사명(전방굴곡검사)과 그 검사로 확인할 사항 1가지
채점 핵심어추정: 시진 사항(2가지): 양쪽 어깨 높이 차이, 양쪽 견갑골 높이·돌출 차이, 허리선(요선)의 비대칭, 골반(장골능) 높이 차이 중 2가지㉡ 전방굴곡검사(Adam's forward bending test)검진 사항: 등(늑골)의 좌우 비대칭·늑골 융기(rib hump) 또는 요추부 돌출
㉡ 검사명을 '척추측만증 검사'라고만 쓰면 부족 — 전방굴곡검사(아담스 검사)로 특정해야 함
적중 판정 A — 5강이 별도검사(척추측만증 집단검진)를 2014학년도 기출 리뷰로 자세·검진 사항까지 짚었다. 전방굴곡검사 서술은 강의 내용만으로 만점 답안이 가능하다.
별도검사 대상을 특정 학년 표로 제한해 외우면 위험 — 법은 '교육감이 지정한 학년'으로만 규정
조치사항 서술 시 문진→2차 검진→학부모 통보→추후관리→기록의 흐름 누락 주의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검사 항목(소변·혈액형·결핵·간염·혈색소·비만 4종)×학년(초1·초4·중1·고1) 체크 매트릭스에 '요당 X' 금지 표시, 하단에 이상 시 조치 5단계 화살표
청력검사: 웨버 검사와 린네 검사 C-05-11core체감 상
📍 5강 후반(청력검사)
정의 — 웨버 검사는 음차를 이마 중앙에 대어 골전도 편위를 보는 검사로 전음성 난청은 환측에서, 감음성 난청은 건측에서 크게 들리고, 린네 검사는 유양돌기(골전도)와 귀 앞(공기전도)을 비교하여 정상은 공기전도가 골전도의 2배 길게 들린다.
소리는 귓바퀴가 음파를 모아 외이도-고막-이소골을 거쳐 달팽이관 림프액을 흔들어 청신경을 자극하는 공기전도와, 두개골의 진동이 직접 림프액을 흔드는 골전도로 전달된다. 웨버 검사는 음차를 진동시켜 이마(머리) 중앙에 대는 골전도 검사로, 전음성(전도성) 난청(고막 천공, 중이염 등)에서는 외부 잡음의 방해가 없는 환측에서 더 크고 선명하게 들리고, 감음성 난청(소음성·노인성 등 내이신경 민감도 저하)에서는 건측에서 더 잘 들린다. 웨버 검사만으로는 난청의 유형을 확진할 수 없어 린네 검사로 변별한다. 린네 검사는 진동시킨 음차의 기저부를 유양돌기에 대고 안 들린다고 표시하면 즉시 귀 앞으로 옮겨 공기전도 청취 시간을 재는 방법으로, 정상은 공기전도(AC)를 골전도(BC)의 두 배 정도 길게 듣는다(BC 10초면 AC 추가 10초 이상). 전음성 난청은 공기전도가 골전도보다 짧아져 정상 비율이 역전되고, 감음성 난청은 전체 청취 시간이 짧아지지만 AC가 BC의 2배인 양상 자체는 유지된다. 2015년 기출은 음악을 많이 듣던 학생(감각신경성 난청 상황)을 소재로 두 검사의 실시 방법과 정상 소견을 서술하게 했으며, 강사는 검사법 문제는 늘 '실시 방법'과 '결과 판독'의 두 가지를 묻는다고 정리했다. 청력검사는 법 개정으로 학교 정기검사에서는 빠졌고 건강문제 호소 시 보건교사가 실시해 볼 수 있는 검사다.
청력검사: 웨버 검사와 린네 검사 — 이마에 대면 웨버, 귀 옆에서 비교하면 린네 — 편위 방향이 채점 포인트
전음성 난청이 있을 때는 환측에서 더 선명하게 들려요. 린네 검사는 공기전도와 골전도 두 가지를 비교하는 거고, 정상적으로는 공기전도를 골전도의 두 배 정도 듣는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청력검사는 현행 학교 정기 건강검사 항목에서 제외(과거 실시). 검사 자체는 보건실에서 음차로 실시 가능.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6-A-06 (2026학년도 서술형 4점 — 학생건강검사(건강검진) — 학년별 검진 항목으로 학교급·학년 유추, 비만도(과체중) 백분위수 판정 기준, 귓속말검사·순음청력검사 판정 기준)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15-A-S32015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음차를 이용한 청력 선별검사(린네 검사·웨버 검사)의 시행 방법과 정상 소견을 묻는 서술형 문항 [원문: 병합PDF 2015학년도 전공A — 요약 수록, 원문 대조 필요]
요구: 린네·웨버 검사의 시행 방법과 정상 소견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린네 — 기도전도가 골도전도보다 길게 들리면 정상(양성)추정: 웨버 — 이마 정중앙에서 편위 없이 양쪽 같게 들리면 정상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웨버·린네를 행으로, 정상/전음성/감음성을 열로 한 2×3 판독표 — 웨버 행은 화살표(환측/건측), 린네 행은 AC:BC 막대 길이로 표현
시력검사(한천석·스넬렌)와 시야검사·약시 C-05-12core체감 상
📍 5강 종반(시력·시야검사)
정의 — 원거리 시력은 한천석 시표(3m·5m용, 소수 표기)나 스넬렌 차트(20피트=6m, 분수 표기)로 큰 시표에서 작은 시표 순으로 검사하고, 0.1 시표를 못 보면 1m씩 접근시켜 '본 거리/기준거리×0.1'로 계산하며, 시야는 대면법으로, 약시는 양안 교정시력 0.04 이상 0.3 이하로 정의된다.
우리나라는 한천석 시표(그림이 채워진 형태, 소수 표기, 3m용·5m용)와 청산 시표(테두리만 있는 형태)를 쓰며 한천석 시표가 표준으로 가장 많이 쓰인다. 3m용 시표를 1.5m에서 0.1 시표만 본 경우 시력은 1.5/3×0.1=0.05, 5m용을 2m에서 본 경우 2/5×0.1=0.04처럼 계산한다. 스넬렌 차트는 분수로 표기하는 20피트(=6m)용 원거리 시력표로 분모가 20으로 고정되어 있고, 해석할 때 분자는 검사 대상자가 시력표로부터 떨어진 거리, 분모는 정상인이 그 시표를 볼 수 있는 거리다. 20/20이 정상이고 20/30은 정상인이 30피트에서 보는 것을 20피트까지 다가가야 보는 것이므로 시력 저하다(2013년 기출 지문 '20/30은 정상'은 오류로 해설). 근거리 시력은 포켓용 근거리 시력표로 35cm 떨어져 검사하며, 원거리 검사는 큰 시표에서 작은 시표 순으로 읽어 가고 한 줄에서 4개 중 3개를 맞히면 다음 줄로 넘어간다(2017년 기출의 틀린 문장이 '작은 시표부터 큰 시표로'). 맨 위 0.1 시표가 안 보이면 1m씩 앞으로 오게 하고, 1m에서도 못 보면 50cm 앞 손가락 세기(FC), 그것도 못 보면 손 움직임 인지(FM)로 확인한다. 시야검사 대면법은 검사자와 마주 보고 한 눈을 가린 뒤 검사자가 팔을 뻗어 손가락을 주변에서 중심으로 움직여 보이는 시점을 말하게 하는 방법으로, 녹내장(안압 상승)에서 시야가 좁아지는 것을 확인하며 정상 시야 각도는 대략 귀쪽 90도·70도·60도·50도 순으로 방향별로 다르다. 약시는 92년 기출 기준 양안 교정시력 0.04 이상 0.3 이하로 정의된다.
시력검사(한천석·스넬렌)와 시야검사·약시 — 분수 시력의 의미 — '20/30은 정상'이라는 기출 지문의 오류를 강사가 직접 교정했다
3m용 시력표에서 0.1이 안 보이면 1m씩 앞으로 오라고 해서, 대상자가 본 거리를 위에다 쓰고 곱하기 0.1을 하면 시력이 나와요. 스넬렌 시표는 분모가 움직이지 않아요. 20피트가 6m니까 분모는 계속 20으로 되어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한천석 시표: 3m용·5m용, 소수 표기. 스넬렌 차트: 20피트(6m)용, 분수 표기, 분모 20 고정. 근거리 시력표: 35cm. 약시: 양안 교정시력 0.04 이상 0.3 이하(92년 기출 당시 정의). 시력검사는 건강검진 눈 검사(시력 측정)로 3년 주기 대상 학년에 실시.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A-112017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다음은 동료 교사(여/40세)와 보건 교사의 대화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서술하시오. [제시문 요약: 시력검사 결과 20/20의 의미와 분수의 분자·분모가 뜻하는 바(㉠). 보건 교사 설명 — 근거리 시력검사는 35cm 거리, 원거리 시력검사는 '차트에서 3m 떨어져 작은 시표부터 큰 시표로' 읽게 함, 맨 위 시표를 못 읽으면 1m씩 전진, 50cm 손가락 세기·30cm 수동 운동. 녹내장 가족력자에게 한쪽 눈 가리고 손가락을 주변에서 중심으로 움직여 보이는 각도를 재는 검사(㉡) 시행, 시야 범위 감소 소견. <작성 방법> ① ㉠ 서술 ② ㉡ 검사명 ③ 보건 교사의 말 중 잘못된 문장 1개를 찾아 바르게 서술]
요구: ㉠ 시력 분수의 분자·분모 의미, ㉡ 검사명, 잘못된 문장 교정
채점 핵심어추정: ㉠ 분자는 검사 대상자가 시표를 읽은 거리, 분모는 정상 시력인 사람이 같은 시표를 읽을 수 있는 거리 (20/20은 정상 시력)㉡ 대면법(confrontation test) 시야검사잘못된 문장: 원거리 시력검사 설명 — 6m(20피트) 떨어진 곳에서 측정하고 큰 시표부터 차차 작은 시표로 읽도록 해야 함
오류 문장에 거리(3m→6m)와 시표 순서(작은→큰) 두 가지 오류가 함께 들어 있어 하나만 고치면 불완전
다음은 보건교사와 담임교사의 대화 내용 일부이다. [제시문 요약: ㉠한쪽 눈을 가리고 가까운 곳(33cm)이나 먼 곳(6m)의 물체를 볼 때 다른 쪽 눈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검사. 안저검사 시 검안경 불빛을 동공에 비추면 정상적으로 (㉡)이 일어남. 문자 시력표로 3m 거리에서 한쪽 눈씩, 안경 착용 상태로 측정. ㉢스넬른 차트 시력 20/40] <작성 방법> ◦㉠의 검사명과 가리지 않은 쪽 눈 움직임의 정상소견을 각각 서술 ◦㉡ 반사의 명칭 제시 ◦㉢의 의미를 분모·분자 수치를 포함하여 서술.
요구: ① 검사명과 정상 소견, ② ㉡ 반사 명칭, ③ 20/40의 의미 해석
채점 핵심어추정: ㉠ 차폐검사(가림검사, cover test)정상소견: 가리지 않은 눈이 움직이지 않고 물체를 계속 주시함(고정 유지)㉡ 적색 반사(red reflex)㉢ 정상 시력인 사람이 40피트에서 읽을 수 있는 글자를 이 학생은 20피트에서 읽을 수 있다는 의미(시력 0.5)
20/40에서 분자(검사 거리 20피트)·분모(정상인이 읽는 거리 40피트)의 방향을 뒤집기 쉬움
적중 판정 B — 스넬렌 시력 분수 해석은 5강이 2013·2017 기출 리뷰로 정확히 짚었다. 다만 차폐검사·적색반사는 강의가 다루지 않은 심화 검사라 부분점수.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거리/기준거리×0.1' 계산 카드, 스넬렌 '분모 20 고정' 카드, 실패 시 단계(1m씩 접근→50cm FC→FM) 사다리, 약시 0.04~0.3 띠를 한 판에 묶은 숫자 카드 세트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27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강의 이후 첫 시험(2019학년도)부터 적중률이 50% 아래로 출발해 이후 한 번도 50%를 회복하지 못했다 — 단일 단원 강의의 '만점 수명'은 시험 범위 확장 앞에서 즉시 꺾인다. 대신 부분대응률은 2022학년도 100%까지 오르며 개념 뼈대의 방어력이 길게 유지됐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의 공기 질 유지·관리 기준(유지 기준 오염물질·적용 시설)과 보건실 중점 관리 기준 — 학교 환경관리
4
DD1
공기질 유지·관리 기준은 2019년 시행규칙 개정으로 수치와 항목이 바뀌었다(PM2.5 신설 등). 강의 시점 수치로 쓰면 오답이 되는 전형적 개정 문항이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2014~2016학년도는 조문·수치를 그대로 묻는 법령 정밀 기입형이 중심이었고, 관련 배점도 한 해 5~9점에 그쳤다. 2017~2018학년도에 PRECEDE 논술과 기획 모형이 들어오면서 배점이 16~22점으로 뛰고 서술 부담이 급증했다. 강의 이후인 2019~2021학년도는 학교안전법·응급 조문·보조인력 등 경계 영역이 대거 유입되며 신출률이 정점을 찍었다. 2022~2024학년도는 사례 제시문에 이론·평가 유형 분류를 결합하는 통합형으로 안정화되어, 구조·과정·결과 같은 평가 어휘가 3년 연속 반복됐다. 2026학년도는 임상 각론 비중이 커지며 이 범위의 배점은 줄었지만, 나온 문항은 전부 현행 법령 수치를 정밀하게 요구했다.
연도
한 줄 성격
2014
법령 수치 기입 + 단독 개념
2015
규칙 조문 종합 서술(단일 대형 문항)
2016
검진 절차 + 평가 범주 — 조문 정밀
2017
기획 모형 상륙 — 논술 부담 급증
2018
우선순위 공식 + 모형 결합
2019
경계 영역 유입 시작(교육과정·안전·응급)
2020
신설 조문 직격 — 개정 즉시 출제
2021
안전 법령 확장 + 방법론 부분 회귀
2022
사례 통합 — 부분점수는 열려 있는 해
2023
평가 어휘 정밀화 + 적중 논점 회귀
2024
이론·목표 분류 통합 — 배점 축소
2026
현행 수치 정밀 요구 — 개정 대조가 생사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중
궤적을 외삽하면 다음 시험은 '사례 제시문 + 평가·기획 어휘 분류 + 현행 법령 수치 확인'의 3중 결합이 유력하다. 평가 유형(구조·과정·결과, 효율성)은 3년 연속 출제로 주기가 살아 있고, 2021년 배치 기준·2019년 공기질 개정처럼 개정 후 미출제·기출제 조문이 정밀 기입형 후보다. 신출 축은 학생건강검진 제도 개편이 확정 고시되는 순간 최상위로 올라온다.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19학년도 — 시험지를 펴면 BPRS 공식이 보여 손이 먼저 갔을 것이다 — 2강에서 (A+2B)×C를 외웠다면 절반은 채웠다. 척추측만 별도검사도 5강의 기출 리뷰 그대로라 서술이 가능했다. 그러나 SWOT 내부 역량 칸과 15조의2의 사전 조치 앞에서는 펜이 멈춘다. 14점 중 손에 쥐는 건 4~8점.
2020학년도 — 이 해가 최악이다. HP2020 지표, 저혈당 응급조치, 신설된 보조인력 조문, TTM — 강의가 한 번도 데려가지 않은 골목만 골라 나왔다. 16점 전 문항에서 강의 수강생은 '들어본 적 없는 조문'과 마주쳤고, 적중률은 0%로 떨어진다. 강의의 잘못이라기보다 시험이 경계를 넓힌 해다.
2021학년도 — 체크리스트·후광효과(4강)에서 2점을 확실히 줍고, 분임토의 정의로 부분점수를 쌓는다. 그러나 학교안전법 공제급여와 안전교육 7대 영역은 학교보건법만 판 수강생에게는 다른 과목이다. 12점 중 6점 언저리 — '방어는 되지만 득점은 안 되는' 해.
2022학년도 — 역설적인 해다. 만점 문항은 0인데 세 문항 모두에서 부분점수를 챙긴다(부분대응률 100%). 역할극·BMI 산출·스넬렌 해석까지 강의 지식이 절반씩 먹히고, 결핵 조치·TPB·차폐검사가 나머지 절반을 막는다. 뼈대는 살아 있는데 살이 모자란 상태.
2023학년도 — 3강을 성실히 들은 수험생이 보상받은 해다. 구조·과정·결과 지표 분류(B-05)와 PRECEDE 요인 분류(B-10)는 강사가 '이제 여기까지 물어본다'고 예고한 그 지점이라 S 적중 — 8점을 통째로 가져간다. 안전교육·리더십·민감도 산출은 여전히 벽이지만, 적중률이 44%까지 반등한다.
2024학년도 — 효율성 평가(비용-편익)에서 2점을 정확히 얻고, 목표 분류에서 부분점수를 쌓는다. 펜더 모형 괄호 채우기는 강의 밖. 배점 자체가 8점으로 줄어든 해라 체감 타격은 작지만, 행위이론이 이 범위의 상수가 됐음을 확인시킨 해다.
2026학년도 — 검진 항목표(코2·목3)와 백분위 판정을 5강에서 암기한 수험생은 A-06에서 부분점수를 두둑이 챙긴다. 그러나 공기질 문항은 잔인하다 — 강의 시점 수치(PM10 100)를 쓰는 순간 오답이 된다. HP2030 총괄목표도 강의가 모르는 세계. 낡은 수치가 '아는 문제를 틀리게 만드는' 단계에 들어섰다.
합산하면 이렇다: 2018년 봄 이 강의만 믿고 8년을 버틴 수험생은 88점 중 16점만 온전히 가져가고(18%), 26점을 부분점수로 방어한다(누적 48%). 무너진 42점의 4분의 3은 강의가 낡아서가 아니라 시험이 경계를 넓혀서다 — 안전·응급·행위이론이 이 단원 옆구리로 들어왔다. 나머지 4분의 1이 진짜 노화(법령 개정)이고, 이것은 개정 감시로 회복 가능하다.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시간이 만든 빈틈] 강의의 세계는 HP2020이었다. 2021년 HP2030이 발표되며 총괄목표(건강수명 73.3세·형평성)가 통째로 바뀌었고, 기입형은 정확히 그 새 수치를 물었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1강의 부족한 20% 학교보건의 이해
무엇이 비어 있나 — 강의는 학교보건의 중요성·4대 사업·1차보건의료 기출(1998~2006)을 완벽히 발라냈지만, 그 뒤 20년의 정책 층위가 통째로 비어 있다. 2026학년도 기입형이 HP2030 총괄목표(건강수명 73.3세·소득/지역 형평성)를 뚫은 이상 다음 수순은 총괄목표 아래층인 분과·기본원칙·중점과제 편성 확인형이다. 교육환경보호구역도 강의 시점의 '용어 혼재기' 해설에 머물러 절대보호구역 50m·상대보호구역 200m, 구역 중복 시 관리 학교 기준 같은 현행 조문 정밀도가 0이다. 1차보건의료 축은 알마아타(1978)에서 멈춰 있어 아스타나 선언(2018)과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의 사례 배치가 남은 20%다.
🎓 교수 시각: 성향 1(유일 정답 수치)과 4(개정·정책 문서 직후 확인)가 HP2030·보호구역 수치 기입형을 만들고, 성향 3(국시 프레임 번역)이 국시 단골인 오타와 5대 활동영역·아스타나 선언을 임용 사례 서술형으로 끌어온다. 2026 총괄목표 출제는 '정책 수치 확인형' 시리즈의 예고편으로 읽어야 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1-Q1기입형 [2점]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한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비전: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 총괄목표: 건강수명 연장(2030년까지 73.3세), 건강형평성 제고
○ 분과(사업 분야):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관리, 비감염성질환 예방관리, 감염 및 기후변화성질환 예방관리, ( ㉠ ), 건강친화적 환경 구축
※ 학생(아동·청소년) 건강 관련 중점과제는 ( ㉠ ) 분과에 편성되어 있음.
○ 기본원칙(일부): 국가와 지역사회의 모든 정책 수립에 ( ㉡ )을/를 우선적으로 반영한다. 보편적인 건강수준의 향상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함께 추진한다. … (하략) …
정답 — ㉠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 건강 (Health in All Policies, 모든 정책에 건강을 우선적으로 반영)
채점 핵심어
해설
HP2030에서 학생·청소년 건강은 독립 분과가 아니라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분과(영유아·아동청소년·여성·노인·장애인·근로자·군인)의 중점과제다. ㉡은 기본원칙 제1호의 핵심어 '건강'을 그대로 채워야 하며, '건강형평성'으로 쓰면 제2원칙과 뒤섞여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개정🎓 교수 성향 2026-B-02가 총괄목표(73.3세·소득 간 형평성)를 물었으므로 출제 궤적상 다음 층위는 분과 구조·기본원칙 확인형이다. 성향 1(수치·용어 기입)과 4(정책 문서 확인 출제)의 교집합에 있는 논점.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2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연수에서 제공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안내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교육감은 학교경계 또는 학교설립예정지 경계(이하 '학교경계등')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범위 안의 지역을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설정·고시하여야 한다.
○ 절대보호구역: 학교 ( ㉠ )(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미터까지인 지역(학교설립예정지의 경우 학교경계로부터 직선거리 50미터까지인 지역)
○ 상대보호구역: 학교경계등으로부터 직선거리로 ( ㉡ )까지인 지역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
정답 — ㉠ 출입문, ㉡ 200미터
채점 핵심어
해설
절대보호구역의 기산점은 학교경계가 아니라 '출입문'이라는 것이 이 조문의 함정이다(설립예정지만 경계 기준). 절대 50m·상대 200m의 수치와 기산점을 바꿔 쓰면 0점 처리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구법(정화구역) 기출만 있고 교육환경법 체계로는 임용 미출제인 공백 조문 — 강의가 '개정 직후라 확률이 낮다'며 미룬 지 9년째로, 성향 2(안 뽑힌 목차 로테이션)와 조문 정밀 확인 성향이 겹치는 1순위 공백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이 작성한 학교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중학교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
○ 근거 틀: WHO 오타와 헌장(1986)의 건강증진 접근
○ 추진 내용
- ㉠ 학생 건강위원회를 조직하여 학생·학부모가 매점 판매 식품 개선안을 직접 만들고 실행하게 한다.
- ㉡ 교내 자동판매기의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건강매점 운영 규정'을 제정한다.
- 흡연 예방 교육에서 학생이 스스로 흡연 권유 거절 기술을 익히게 한다.
○ 참고: 학교보건은 주민이 지불 가능한 방법으로, 그들이 생활하는 지역 안에서 필수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 ㉢ )의 실천 현장이다.
<작성 방법>
◦ 오타와 헌장의 건강증진 5대 활동 영역에 근거하여 밑줄 친 ㉠, ㉡에 해당하는 활동 영역의 명칭을 각각 제시할 것.
◦ 오타와 헌장의 3대 전략 중 '개인과 지역사회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능력을 갖도록 지원하는 전략'의 명칭을 쓸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용어를 쓰고, 1978년 이를 천명한 국제회의(선언)의 명칭을 제시할 것.
정답 — ㉠은 학생·학부모의 참여와 조직화가 단서이므로 '지역사회 활동 강화'에 해당하고, ㉡은 학교 차원의 규정(정책) 제정이 단서이므로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에 해당한다. 3대 전략 중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은 역량강화(가능화, enabling)이다. ㉢은 1차보건의료(PHC)이며, 1978년 알마아타 회의(알마아타 선언)에서 천명되었다.
채점 핵심어
해설
㉡을 '지지적 환경 조성'으로 쓰면 감점 — 물리·사회적 환경 개선이 아니라 '규정 제정'이 결정적 단서다. 거절 기술 교육(개인 기술 개발)은 오답 유도용 세 번째 항목으로, 밑줄 친 두 개만 답해야 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교수 성향 강의는 1차보건의료-학교보건 관련성(9사업·4A·철학)까지만 갔고 오타와 5대 영역과의 사례 교차 배치는 공백이다. 국시에서 반복 훈련되는 오타와 영역 분류를 임용 사례형으로 옮기는 성향 3(국시 번역)의 전형적 후보.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과 교감의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교감: 우리 초등학교 바로 옆에 ◇◇중학교가 있어서 두 학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이 겹친다고 하던데, 겹치는 구역은 어느 학교가 관리하나요?
보건교사: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관리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상급학교와 하급학교 간에 보호구역이 중복되는 경우와 ㉡같은 급의 학교 간에 중복되는 경우의 기준이 다릅니다.
교감: 그리고 학교 출입문에서 45미터 떨어진 곳에 유해시설이 들어온다는 민원이 있던데, 그 지점은 어떤 구역에 해당하나요?
보건교사: ( ㉢ )에 해당합니다.
<작성 방법>
◦ 밑줄 친 ㉠, ㉡의 경우 중복된 보호구역을 관리하는 학교의 기준을 각각 서술할 것. (단, ㉠의 경우 예외를 포함할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보호구역의 명칭을 쓰고, 그 설정 범위를 서술할 것.
정답 — ㉠ 상급학교와 하급학교 간에 보호구역이 중복되면 하급학교가 관리한다. 다만 하급학교가 유치원인 경우에는 상급학교가 관리한다. ㉡ 같은 급의 학교 간에 중복되면 학생 수가 많은 학교가 관리한다. ㉢ 절대보호구역이며,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미터까지인 지역이다(출입문 기준 45m 지점이므로 해당).
채점 핵심어
해설
중복 관리 기준은 '하급학교 우선 + 유치원 예외'의 2단 구조를 모두 써야 완점이다. ㉢은 명칭만 쓰고 범위(출입문 기준 50m)를 빠뜨리면 절반 감점 — 45m라는 제시 수치가 절대·상대의 경계 판별 능력을 확인하는 장치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교육감의 설정·고시 직무(기출 지문 단골)와 연결된 조문의 심화 층으로, 성향 5(대화형 사례 제시문)와 조문 정밀 확인이 결합한 형태다. 개편 후 미출제 조문이라 공백-정밀의 이중 근거를 가진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Q5기입형 [2점]
다음은 1차보건의료의 발전 과정을 정리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1978년 알마아타 선언: 'Health for All by the Year 2000'을 목표로 제시하고 1차보건의료를 그 실현 전략으로 천명함.
○ 2018년 ( ㉠ ) 선언: 알마아타 선언 40주년을 맞아 채택되었으며, 1차보건의료의 강화가 ( ㉡ )(UHC) 달성의 초석임을 재확인함.
정답 — ㉠ 아스타나, ㉡ 보편적 건강보장(보편적 의료보장)
채점 핵심어
해설
알마아타-아스타나의 40년 대응 관계와 UHC 용어가 채점 핵심이다. UHC를 '전 국민 의료보험'처럼 제도 명칭으로 쓰면 개념이 좁아져 감점 소지가 있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사회이슈 지역사회간호학 강론과 국시가 이미 아스타나 선언을 1차보건의료 단원에 편입했고, 임용은 아직 이 연표를 확인하지 않았다. 성향 3(국시 지식의 시차 번역)과 국제 보건 이슈 반영의 결합 후보.
자가채점:
2강의 부족한 20% 보건인력·학교보건법령·학교간호과정
무엇이 비어 있나 — 배치 기준은 강의 시점의 '18학급 프레임'이 2021년 개정으로 '모든 학교 배치 + 36학급 이상 2명'으로 통째로 바뀌었는데, 이 개정값은 아직 정면 출제되지 않은 공백-개정 중첩 지대다(DX-04). 제15조의2와 보조인력(시행규칙 제11조)은 2019·2020학년도에 출제됐지만 사전 요건·자격·책임 용어의 일부만 뚫렸을 뿐, 수행 주체의 지휘 관계와 투약 실무(에피네프린)의 결합형이 남아 있다. 기획 축에서는 SWOT의 내부 역량(2019)만 나가고 외부 환경(O·T)과 4대 전략, PEARL 다섯 글자의 의미, 브라이언트 기준이 미출제 완전체로 남았다.
🎓 교수 시각: 성향 4(개정 후 1~2년 내 확인)의 시효를 이미 넘겨 대기 중인 36학급 조문이 기입형 1순위로 올라오고, 성향 2(로테이션)가 BPRS(2018·2019)·PATCH(2017)를 소진한 우선순위 도구 목록에서 브라이언트·PEARL 완전체를 다음 타자로 지목한다. 성향 5(회의·대화 제시문)의 틀에 SWOT 4분면을 얹는 형태가 가장 유력하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2-Q1기입형 [2점]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연수 자료 중 「학교보건법」과 같은 법 시행령의 보건교사 배치 기준 안내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학교에는 보건교육과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를 두어야 한다. 다만, 일정 규모 이하의 학교에는 ( ㉠ ) 보건교사를 둘 수 있다.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학교에는 2명 이상의 보건교사를 두어야 하며, 시행령은 그 기준을 ( ㉡ )학급 이상의 학교로 정하고 있다.
정답 — ㉠ 순회, ㉡ 36
채점 핵심어
해설
2021년 개정으로 '모든 학교 배치'가 원칙이 되고 예외가 순회 보건교사, 2명 배치의 하한이 36학급이다. 강의 시점의 '18학급·둘 수 있다' 프레임으로 쓰면 아는 문제를 틀린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출제주기🎓 교수 성향 DX-04 — 개정(2021)과 미출제 공백이 겹친 최상위 감시 대상. 보조인력 조문이 2019 신설 이듬해 바로 출제된 성향 4의 패턴이 그대로 재현될 자리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2-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이 작성한 아나필락시스 기왕력 학생의 응급 대응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응급 대응 계획서]
○ 대상: 2학년 박○○(땅콩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기왕력)
○ 사전 조치: 학부모의 동의와 의사의 처방 확보 완료
○ 응급 시 조치: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자동주사기)를 ( ㉡ )에 주사한다.
○ 수행 인력: 보건교사 및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제11조에 따른 보건 보조인력
○ 법적 보호: 학교보건법 제15조의2 제2항에 따라 응급처치 과정에서 발생한 재산상 손해나 사상(死傷)에 대하여 ( ㉣ )이/가 없는 경우 민사책임과 상해에 대한 형사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작성 방법>
◦ 밑줄 친 ㉠의 투여 경로와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주사 부위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의 인력이 갖추어야 할 자격 기준과 응급처치 수행 시의 전제 조건(지휘 관계)을 시행규칙에 근거하여 서술할 것.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내용을 법 조문의 표현대로 쓸 것.
정답 — 에피네프린은 근육주사로 투여하며 주사 부위는 대퇴부 전외측(넙다리 앞가쪽)이다. 보건 보조인력은 「의료법」 제7조에 따른 간호사 면허를 가진 사람이어야 하고, 보건교사등의 지시를 받아 투약행위 등 응급처치를 수행한다. ㉣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다.
채점 핵심어
해설
주사 부위를 삼각근으로 쓰면 감점 — 흡수 속도와 안전성 근거로 대퇴 전외측이 표준이다. ㉣은 조문 용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을 그대로 써야 하며 '과실'만 쓰면 불완전 답안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출제주기🎓 교수 성향 2019(사전 요건·쇼크 종류)·2020(자격·책임 용어)이 조문 앞부분을 소진했으므로 남은 조합은 국시 성인·아동 단골인 투약 실무와 보조인력의 지휘 관계다. 성향 3(국시 번역)과 4(개정 조문 확인)의 결합형.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2-Q3서술형 [4점]
다음은 A중학교 건강증진사업 기획 회의록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교장: 올해 교육청이 학교 건강증진 공모사업 예산을 대폭 늘렸다고 합니다. 신청하면 지원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부장교사: 다만 학교 주변에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이 늘고 있어 흡연 예방에는 악재입니다.
보건교사: 우리 학교는 보건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사 동아리가 있다는 것이 강점이지만, 흡연 예방 프로그램 운영 예산이 부족한 것은 약점입니다. ㉠SWOT 분석을 마친 뒤에는 네 가지 전략 중 우리 학교 상황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작성 방법>
◦ 밑줄 친 ㉠의 구성 요소 중 조직 외부 환경 요인에 해당하는 2가지의 명칭을 쓰고, 각각에 해당하는 내용을 회의록에서 찾아 제시할 것.
◦ 약점-기회(WO) 전략의 의미를 서술하고, 위 회의록의 상황에 적용한 예를 1가지 제시할 것.
정답 — 외부 환경 요인은 기회(O)와 위협(T)이다. 기회는 '교육청의 학교 건강증진 공모사업 예산 확대', 위협은 '학교 주변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 증가'다. WO전략은 외부의 기회를 활용하여 조직 내부의 약점을 보완·극복하는 국면전환 전략으로, 이 사례에서는 교육청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확보한 외부 예산으로 부족한 흡연 예방 프로그램 운영비를 충당하는 것이 그 예가 된다.
채점 핵심어
해설
2019 기출이 내부 역량(S·W)과 대화 문장 매칭을 물었으므로 같은 형식의 나머지 절반이 외부 환경이다. 전략 서술에서 '기회 활용'과 '약점 보완'의 두 축이 모두 드러나야 완점이며, SO전략식 서술(강점 활용)을 쓰면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부분 출제 이력이 있는 도구의 '완전체 회수' 패턴 — 성향 2(로테이션)가 미출제 반쪽(O·T·전략 4유형)을 다음 순서로 지목한다. 회의록 대화 제시문은 2019 형식의 표준 재사용(성향 5).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2-Q4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가 작성한 건강 문제 우선순위 결정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BPRS로 산정한 우선순위는 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판단하는 PEARL 검사로 보완한다.
○ PEARL의 구성 요소: 적절성(P), ( ㉠ )(E), 수용성(A), ( ㉡ )(R), 적법성(L)
○ 판정: 각 요소를 0 또는 1로 점수화하여 하나라도 0이면 해당 사업(문제)은 우선순위에서 제외한다.
정답 — ㉠ 경제적 타당성(경제성), ㉡ 자원 이용 가능성
채점 핵심어
해설
2019 기출은 PEARL의 '목적'만 서술시켰고 다섯 글자의 의미는 비워 두었다. R을 '자원'으로만 쓰면 '이용 가능성'의 취지가 빠져 감점될 수 있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부분 출제된 도구의 나머지를 기입형으로 회수하는 성향 1·2의 결합 — BPRS 공식(2018)처럼 구성 요소 명칭 자체가 유일 정답 채점에 최적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2-Q5기입형 [2점]
다음은 학교간호 문제의 우선순위 결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브라이언트(J. Bryant)는 우선순위 결정 기준으로 네 가지를 제시하였다. 유병률·발생률로 파악하는 문제의 ( ㉠ ), 문제의 심각도, 문제 해결에 대한 지역사회(주민)의 관심도, 그리고 보건사업의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정도를 뜻하는 문제의 ( ㉡ )이/가 그것이다.
정답 — ㉠ 크기, ㉡ 해결 가능성(관리 가능성)
채점 핵심어
해설
브라이언트 4기준은 크기·심각도·주민 관심도·해결 가능성으로, PATCH(중요성·변화가능성)나 BPRS(A·B·C)와 구성 항목이 다르다. 도구 간 기준을 섞어 쓰는 것이 대표 감점 지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우선순위 도구 로테이션에서 PATCH(2017)·BPRS(2018·2019)가 소진된 뒤 남은 유일한 미출제 틀 — 성향 2(전공서 목차 순환)의 직접 적용이며 국시에도 등장하는 표준 도구다.
자가채점:
3강의 부족한 20% 간호평가·학교보건사업 평가와 보건교육 목표·계획
무엇이 비어 있나 — 평가 모형은 2023·2024학년도에 지표 분류가 연속 반복되며 어휘 수준까지 내려갔지만, 강의는 체계·논리·그린 세 모형을 각각 따로 저장시켜 같은 지표를 다른 모형의 좌표로 옮겨 넣는 교차 훈련이 없다(DX-12). 교육과정 축은 2015 개정 기입형(2019·2020)을 이미 소진했고, 2022 개정 교육과정(핵심 아이디어, 내용 체계 3범주)이 학교 현장에 적용 완료되어 '개정 직후 확인'의 창이 열렸다. 평가도구 축은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까지 나갔으므로 남은 칸은 예측도 산출, 유병률-예측도 관계, 그리고 타당도·신뢰도·객관도·실용도라는 도구 구비 조건 전체다.
🎓 교수 시각: 성향 2(로테이션)가 구조·과정·결과 어휘에서 그린 3평가·체계 5범주로 좌표만 바꿔 재출제하는 흐름을 만들고, 성향 4(개정 확인)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새 구조를 확인하러 온다. 성향 1(계산 유일 정답)은 2023 민감도 산출의 다음 칸인 예측도 산출을 지목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3-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대상 2022 개정 교육과정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2022 개정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22-33호)의 각 교과 내용 체계는 영역별로 학습의 토대가 되는 ( ㉠ )을/를 중심으로 조직된다. ( ㉠ )은/는 영역을 아우르며 해당 영역의 학습을 통해 일반화할 수 있는 내용을 핵심적으로 진술한 것이다.
○ 내용 요소는 '지식·이해', '과정·기능', '( ㉡ )'의 세 범주로 제시된다.
정답 — ㉠ 핵심 아이디어, ㉡ 가치·태도
채점 핵심어
해설
2022 개정에서 내용 체계의 조직자가 '핵심 개념'에서 '핵심 아이디어'로 바뀌고 내용 요소가 3범주로 재편된 것이 총론 차원의 확정 사실이다. 2015 개정 용어(핵심 개념·일반화된 지식)로 쓰면 오답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출제주기🎓 교수 성향 2015 개정 내용체계는 2019·2020 기입형으로 소진 — 교육과정이 2022 개정으로 갈렸으니 성향 4(개정 직후 확인)가 같은 형식으로 새 문서를 확인시킬 차례다. 보건 교과 각론 세부보다 총론 구조가 채점 방어에 유리해 출제 1순위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3-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이 작성한 금연 프로그램 평가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평가 지표 목록]
㉮ 금연 상담 인력과 예산의 확보율
㉯ 회기별 프로그램 진행률과 학생 참여율
㉰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지식·태도의 변화 정도
㉱ 프로그램 종료 1년 후의 흡연율 감소와 삶의 질 향상 정도
<작성 방법>
◦ 투입-산출(논리) 모형을 적용할 때 ㉮와 ㉯에 해당하는 평가 범주의 명칭을 순서대로 제시할 것.
◦ 그린(L. Green)의 PRECEDE-PROCEED 모형을 적용할 때 ㉰과 ㉱에 해당하는 평가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고, 두 평가를 구분하는 기준을 서술할 것.
◦ 그린의 모형을 적용할 때 ㉮ 지표가 포함되는 평가의 명칭을 쓰고, 그 이유를 서술할 것.
정답 — 논리모형에서 ㉮는 구조(투입)평가, ㉯는 과정평가에 해당한다. 그린 모형에서 ㉰은 영향평가, ㉱은 성과평가이며, 영향평가는 프로그램 직후의 지식·태도·행위 등 단기 변화를, 성과평가는 시간이 지난 후의 건강 수준·삶의 질 등 장기 변화를 보는 시간 축이 구분 기준이다. 그린 모형에는 구조평가가 별도로 없으므로 ㉮는 과정평가에 포함된다 — 요인을 변화시키기 위한 투입과 노력의 적절성을 모두 과정평가에서 다루기 때문이다.
채점 핵심어
해설
같은 지표를 모형에 따라 다른 칸에 넣게 하는 것이 최근 3년 기조의 종착점이다. ㉮를 그린 모형에서도 '구조평가'로 쓰는 순간 모형 간 차이를 모른다는 표시가 되어 마지막 항목 전체가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E-2023-B-05·E-2024-A-05·E-2024-B-02로 이어진 지표 분류 반복 출제의 다음 단계는 모형 간 교차 배치다(DX-12). 성향 2(모형 로테이션)와 5(계획서 제시문)의 결합형.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3-Q3서술형 [4점]
다음은 초등학교 보건교사 김○○이 척추측만증 선별검사 도구를 평가한 자료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표> 선별검사 결과와 확진 결과 (단위: 명)
┌──────────┬────────┬────────┬──────┐
│ 구분 │ 확진(질병 있음) │ 정상(질병 없음) │ 계 │
│ 검사 양성 │ 45 │ 30 │ 75 │
│ 검사 음성 │ 5 │ 420 │ 425 │
│ 계 │ 50 │ 450 │ 500 │
└──────────┴────────┴────────┴──────┘
<작성 방법>
◦ 위 검사 도구의 특이도와 음성예측도를 백분율로 산출할 것. (단, 산출 과정을 포함하고, 반올림 없이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제시할 것.)
◦ 유병률이 더 낮은 집단에 같은 도구를 적용할 때 양성예측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쓰고, 그 이유를 서술할 것.
◦ 검사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의 관계를 서술할 것.
정답 — 특이도 = 420/450 × 100 = 93.3%, 음성예측도 = 420/425 × 100 = 98.8%. 유병률이 낮은 집단에서는 검사 양성자 중 실제 환자의 비율이 줄어들어 양성예측도가 낮아진다(위양성의 상대적 비중이 커지기 때문). 신뢰도는 타당도의 필요조건으로, 신뢰도가 낮으면 타당한 도구가 될 수 없으나 신뢰도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타당한 것은 아니다.
채점 핵심어
해설
2023 기출이 민감도·특이도 산출과 '반올림 없이' 지시를 확립했으므로 남은 칸은 예측도 산출과 유병률 관계다. 지시 위반(93.33% 등)과 분모 혼동(예측도는 검사 결과 기준 행 분모)이 대표 감점 지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성향 1(계산 유일 정답)의 연장선에서 E-2023-A-08이 비워 둔 음성예측도·유병률 관계를 정확히 겨냥한다. 국시 역학 단원의 표준 심화 논점을 임용 서술형으로 옮기는 성향 3도 겹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3-Q4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육 평가도구가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타당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을 얼마나 충실히 측정하는가의 정도
○ 신뢰도: 반복 측정하였을 때 얼마나 일관된 결과를 얻는가의 정도
○ ( ㉠ ): 채점자(평가자)가 달라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정도 — 채점자 간 일치도
○ ( ㉡ ): 시간·비용·노력이 적게 들고 실시·채점·해석이 쉬운 정도
정답 — ㉠ 객관도, ㉡ 실용도
채점 핵심어
해설
객관도는 채점자 차원의 신뢰도라는 점에서 신뢰도와 구별해야 하며, 실용도는 도구 선택의 현실 조건이다. 두 용어를 신뢰도의 하위 개념으로 뭉뚱그려 쓰면 오답 처리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타당도(2023 민감도 산출)·신뢰도(관측자 오차)가 출제된 뒤 구비 조건 4종 세트의 나머지 두 칸이 남았다 — 성향 2(목차의 남은 칸 회수)와 1(용어 기입)의 결합.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3-Q5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가 성교육 요구 사정을 위해 수집한 자료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요구의 유형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보건교사가 성교육 지침과 청소년 발달 단계에 비추어 '2학년 학생에게 피임 교육이 필요하다'고 전문적으로 판단함. → ( ㉠ ) 요구
○ 인근 학교와 비교하였을 때 본교 학생의 성 지식 점수가 낮아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 ㉡ ) 요구
○ 학생들이 설문조사에서 '성 관련 고민을 상담하고 싶다'고 응답함. → 외면적 요구
정답 — ㉠ 규범적, ㉡ 상대적
채점 핵심어
해설
규범적 요구는 전문가·기준에 의한 판단, 상대적 요구는 타 집단과의 비교가 단서다. 상대적 요구를 '비교 요구'라는 임의 용어로 쓰면 감점 소지가 있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교수 성향 강의는 요구 4유형을 계획 7단계의 배경으로만 언급하고 지나갔다(깊이 공백). 사례-용어 매칭 기입형은 국시 보건교육학의 단골 형식이라 성향 3의 번역 후보다.
자가채점:
4강의 부족한 20% 보건교육 방법과 매체·평가
무엇이 비어 있나 — 토의법·역할극·협동학습의 명칭 매칭은 여러 학년도에 걸쳐 소진됐고, 남은 20%는 매체 이론(데일의 경험 원추 — 국시 단골이지만 임용 미출제), 시뮬레이션의 마무리 국면인 디브리핑, 그리고 감염병 유행 이후 표준이 된 온라인·블렌디드 수업 유형이다. 평가 축도 체크리스트·후광효과(2021)가 나간 뒤 중심화 경향·논리적 오류 등 평정 오류의 나머지 목록이 통째로 비어 있다. 강의가 '매체는 반드시 다시 나온다'고 예고한 지 20년 가까이 됐고, 매체를 이론 틀로 물을 수 있는 유일한 장치가 데일의 원추다.
🎓 교수 시각: 성향 3(국시→임용 번역)이 데일의 경험 원추와 디브리핑을 지목하고, 성향 5(수업 지도안·대화 제시문 표준화)가 온라인 수업 장면을 만들며, 성향 2(로테이션)가 후광효과 다음 순서의 평정 오류를 뽑는다. 기입형은 명칭 매칭, 서술형은 사례 판별+의미 서술의 이원 구조가 유지될 것이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4-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육 매체 선정에 대한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이/가 제시한 '경험의 원추(cone of experience)'는 학습 경험을 구체성-추상성의 축으로 배열한 모형이다. 원추의 가장 아래에는 직접적·목적적 경험이 있고, 위로 갈수록 추상성이 높아지며, 시각기호를 거쳐 원추의 꼭대기에는 ( ㉡ )이/가 위치한다. 학습자의 연령과 발달 수준이 낮을수록 원추 아래쪽의 구체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정답 — ㉠ 데일(E. Dale), ㉡ 언어기호(언어 상징)
채점 핵심어
해설
원추의 최상단은 시각기호가 아니라 언어기호라는 순서가 채점 핵심이다. 역할극=극화된 경험, 시뮬레이션=구성된 경험의 대응까지 물을 수 있으므로 11단계 전체 순서를 갖춰 두어야 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출제주기🎓 교수 성향 간호학 국시와 보건교육학 강론의 매체 단원 단골이면서 임용에는 한 번도 안 나온 대표 공백 — 청력 dB(2026)·민감도 산출(2023)처럼 국시 지식이 몇 년 뒤 임용으로 번역되는 성향 3의 다음 후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4-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심폐소생술 수업 지도안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수업 지도안]
○ 전개: 모둠별로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 훈련 장비를 이용하여 ㉠심정지 발생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설정하고, 학생들이 실제 상황처럼 판단하고 대응해 보게 한다.
○ 정리: ㉡실습 직후 학생들을 모아 '실습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 어떤 판단과 행동이 적절했거나 부족했는지 → 실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지'의 순서로 구조화된 토의를 진행한다.
<작성 방법>
◦ 밑줄 친 ㉠에 해당하는 교육 방법의 명칭을 쓰고, 이 방법이 역할극과 구별되는 특징을 1가지 서술할 것.
◦ 밑줄 친 ㉡에 해당하는 활동의 명칭을 쓰고, 제시된 진행 순서에 따라 그 3단계의 명칭을 순서대로 제시할 것.
정답 — ㉠은 시뮬레이션(모의 상황 학습)이다.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된 가상 상황과 장비 속에서 위험 부담 없이 임상 수행 능력을 반복 훈련하는 것이 핵심으로, 인물의 역할을 연기하며 태도·심리의 이해와 변화를 주로 다루는 역할극과 구별된다. ㉡은 디브리핑이며, 기술(반응) 단계 → 분석 단계 → 요약(적용) 단계의 순서로 진행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시뮬레이션과 역할극의 변별 기준은 '상황·기술 훈련이냐, 역할 연기를 통한 태도 변화냐'다. 디브리핑 단계 명칭은 강론에 따라 GAS(수집-분석-요약) 등으로 표기가 달라 취지가 드러나면 인정되지만, 순서를 뒤집으면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교수 성향 시뮬레이션 명칭은 2021·2022에 소재로만 쓰였고 학습 효과를 완성하는 디브리핑은 미출제 심화 층이다. 간호교육 표준(시뮬레이션 실습+디브리핑)을 학교 수업 사례로 옮기는 성향 3·5의 결합형.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4-Q3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A와 B의 대화 내용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A: 이번 감염병 유행 때 원격수업을 했어요. 저는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만나 질의응답을 하면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B: 교육부의 원격수업 유형 중 ( ㉠ ) 수업을 하신 거네요. 저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미리 제 강의 영상을 학습하고 오게 한 뒤, 교실에서는 토의와 실습 중심으로 수업을 재구성했어요.
A: 온라인 사전 학습과 교실 대면 활동을 결합하셨으니 ( ㉡ )(거꾸로 학습)을/를 적용하신 거군요.
정답 — ㉠ 실시간 쌍방향(형), ㉡ 플립러닝(플립드 러닝)
채점 핵심어
해설
원격수업 3유형(실시간 쌍방향·콘텐츠 활용 중심·과제 수행 중심)의 공식 명칭과, 사전 영상 학습+교실 적용 활동이라는 플립러닝의 구조가 단서다. '온라인 수업'류의 포괄 표현은 오답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사회이슈📈 출제주기🎓 교수 성향 웹 기반 학습(2010) 이후 교육 방법의 신출 층이 15년째 비어 있고, 원격·블렌디드 수업은 현장 표준이 된 사회적 이슈다. CAI→웹 기반→원격수업으로 이어지는 매체·방법 목차의 다음 칸(성향 2)이기도 하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4-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이 심폐소생술 실기 평가 후 동료 교사와 나눈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김 교사: 채점표를 다시 보니 제 평가에 문제가 있었어요. ㉠대부분의 학생에게 5점 척도의 중간인 3점을 주어 버렸더라고요. 낮거나 높은 점수를 주기가 부담스러웠나 봐요.
동료 교사: 저는 ㉡'평소 발표력이 좋은 학생이니 실기의 다른 항목도 잘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가슴압박 깊이 항목까지 근거 없이 높게 준 것 같아요. 발표력과 실기는 별개인데요.
김 교사: 다음 평가에서는 이런 평정 오류를 줄일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작성 방법>
◦ 밑줄 친 ㉠, ㉡에 해당하는 평정 오류의 명칭을 각각 쓰고, 그 의미를 서술할 것.
◦ 이러한 평정 오류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2가지 서술할 것.
정답 — ㉠은 중심화(집중) 경향으로, 극단적인 점수를 피하고 중간 점수에 평정이 몰리는 오류다. ㉡은 논리적 오류로, 서로 관련이 없는 두 특성을 논리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잘못 믿어 한 특성의 수준으로 다른 특성까지 유사하게 평가하는 오류다. 개선 방안으로는 행동목록표(체크리스트)·루브릭 등으로 평가 기준과 행동 단위를 구체화하는 것, 복수의 평가자가 평가하여 결과를 종합하는 것(또는 평가자 사전 훈련, 학생별이 아닌 항목별 채점)이 있다.
채점 핵심어
해설
㉡을 후광효과로 쓰기 쉽지만, 전반적 인상이 아니라 '특성 간 관련성에 대한 잘못된 믿음'이 단서이므로 논리적 오류가 정답이다. 2021 기출(후광효과)과의 변별이 이 문항의 채점 축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체크리스트·후광효과(2021)가 평정 오류 목록의 첫 칸만 열었으므로, 성향 2(같은 목차의 남은 항목 회수)가 중심화·논리적 오류를 다음 순서로 지목한다. 대화 제시문에 오류 장면을 심는 형식은 2021 형식의 재사용(성향 5).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4-Q5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 수업에서 활용하는 토의 기법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브레인스토밍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하여 짧은 시간에 가능한 많은 아이디어를 생산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다음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 타인의 아이디어에 대한 ( ㉠ )을/를 금지한다.
○ 자유분방한 아이디어를 환영한다.
○ 아이디어는 질보다 양을 우선한다(다다익선).
○ 타인의 아이디어에 편승하여 ( ㉡ )하는 것을 장려한다.
정답 — ㉠ 비판(평가), ㉡ 결합·개선
채점 핵심어
해설
브레인스토밍 4원칙(비판 금지·자유분방·다다익선·결합과 개선)은 세트로 출제되며, '주제를 미리 정하지 않는다'는 기출의 오답 보기와 달리 주제는 정하되 아이디어 평가를 유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토의법 로테이션에서 심포지엄·배심·집단·분단이 모두 소진되고 브레인스토밍만 명칭 언급 수준으로 남았다 — 성향 2(안 뽑힌 토의법 회수)와 1(원칙 용어 기입)의 결합.
자가채점:
5강의 부족한 20% 건강상담과 건강검사(학교건강검사규칙)
무엇이 비어 있나 — 2026-A-06이 귓속말·순음청력의 판정 수치를 뚫으면서 '검사법은 실시 방법+판정 수치까지'라는 새 기준선을 세웠다(DX-09). 강의는 웨버·린네의 판독 원리까지는 완벽하지만 dB 단위의 난청 정도 분류, 소변 이상의 재검 절차(기립성 단백뇨 감별) 같은 판정의 마지막 한 층이 비어 있다. 제도 축에서는 2025년 학생건강검진의 국가건강검진 체계 개편(검진기관 선택제)이 '개정 직후 확인 출제' 창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다. 성장도표 판독은 국시 아동간호의 표준 기술인데 임용에서는 BMI 백분위 판정(2026)만 나가, 기준 도표(2017)와 저신장·저체중 경계 수치가 다음 칸이다.
🎓 교수 시각: 성향 4(개정 확인)가 검진 제도 개편 절차를, 성향 3(국시 번역)이 난청 dB 분류·성장도표·기립성 단백뇨를 끌어온다. 성향 1(수치 유일 정답)은 25dB·3백분위수·2017년 같은 경계값·기준값 기입형을 선호하고, 성향 5가 결과 통보서·대화 제시문 형식을 유지시킨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5-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가 작성한 청력검사 결과 해석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순음청력검사는 주파수별 순음을 들려주어 청력역치를 측정하는 검사로, 청력역치가 ( ㉠ )dB 이하이면 정상으로 판정한다.
○ 학생 최○○의 검사 결과 오른쪽 귀의 청력역치가 45dB로 측정되어 ( ㉡ ) 난청에 해당하였고, 이비인후과 정밀검사를 의뢰하였다.
정상 역치 25dB 이하는 2026 기출로 확정된 수치이고, 45dB를 분류표(41~55dB)에 대입하는 것이 다음 층의 심화다. 경도 난청으로 쓰면 오답이며, 분류 경계는 강론별로 1~5dB 차이가 있어 대표 분류(ISO 기준)로 답해야 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2026-A-06(순음청력 정상 기준 dB)의 연장선 — 정상 기준이 뚫린 다음 해에는 비정상의 '정도 분류'를 묻는 것이 수치 심화의 자연스러운 다음 칸이다(성향 1·3).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5-Q2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과 학생의 대화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선생님, 감기를 오래 앓고 난 뒤부터 왼쪽 귀가 먹먹하고 잘 안 들려요.
보건교사: 중이염일 수 있으니 음차로 검사해 볼게요. (음차를 진동시켜 ㉠이마 정중앙에 댄다.) 소리가 어느 쪽에서 크게 들리나요?
학생: 왼쪽에서 더 크게 울려요.
보건교사: 이번에는 ㉡진동시킨 음차를 귀 뒤 유양돌기에 대고 있다가 소리가 안 들리면 바로 말해 주세요. (학생이 안 들린다고 하자 곧바로 음차를 귀 앞으로 옮긴다.) 지금은 들리나요?
학생: 아니요, 거의 안 들려요.
<작성 방법>
◦ 밑줄 친 ㉠에 해당하는 검사의 명칭을 쓰고, 이 학생의 결과가 시사하는 난청의 유형과 그 판단 근거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에 해당하는 검사의 명칭을 쓰고, 이 학생의 결과가 의미하는 공기전도와 골전도의 관계를 정상 소견과 비교하여 서술할 것.
정답 — ㉠은 웨버 검사이다. 소리가 환측(왼쪽)으로 편위되었으므로 전음성(전도성) 난청을 시사하며, 전음성 난청에서는 외부 소음의 방해가 차단된 환측에서 골전도음이 더 크고 선명하게 들리기 때문이다. ㉡은 린네 검사이다. 정상은 공기전도를 골전도보다 약 2배 길게 듣는 린네 양성이지만, 이 학생은 골전도 소실 직후 공기전도가 들리지 않아 골전도가 공기전도보다 길거나 같은 린네 음성으로, 전음성 난청 소견에 해당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웨버의 편위 방향은 직관과 반대(잘 들리는 쪽이 환측이면 전음성)라 최대 감점 지점이다. 린네에서는 정상(AC가 BC의 2배)과 비교하는 서술 요구를 빠뜨리면 절반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2015 기출은 정상 소견까지만 물었고, 2026이 판정 수치 심화의 문을 연 만큼 다음은 난청 유형별 '판독 적용'이다. 국시 감각계 사정의 표준 판독을 학교 사례 대화로 옮기는 성향 3·5의 결합형.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5-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과 교장의 대화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교장: 내년부터 학생 건강검진 방식이 크게 바뀐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달라지나요?
보건교사: 학생 건강검진이 ( ㉠ ) 체계와 연계되어, 기존에 ㉡학교장이 검진기관을 선정하던 방식에서 학생·학부모가 검진기관을 선택하여 방문하는 방식으로 개편됩니다.
교장: 그래도 바뀌지 않고 유지되는 것들이 있지요?
보건교사: 네, ㉢검진 대상 학년과 검진 주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작성 방법>
◦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검진 체계의 명칭을 쓰고, 밑줄 친 ㉡의 기존 방식에서 학교장이 선정하여야 했던 검진기관의 수를 포함하여 개편 전후의 차이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의 검진 대상 학년 4개와 검진 주기를 서술할 것.
정답 — 추정: ㉠은 국가건강검진(「건강검진기본법」에 따른 국가건강검진 체계)이다. 기존에는 학교장이 검진기관을 2개 이상 선정하고 학생이 그중에서 검진을 받았으나, 개편 후에는 학생·학부모가 검진기관을 직접 선택하여 방문한다(추정: 검진 비용·결과 관리는 국가건강검진 전산 체계와 연계). ㉢ 검진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이며 주기는 3년이다.
채점 핵심어
해설
개편의 축은 '기관 선정 주체의 이동(학교장→학생·학부모)'이고, 유지되는 골격(대상 학년·주기)과의 대비가 채점 구조다. 기존 방식의 '2개 이상' 수치를 빠뜨리면 개편 전후 비교가 불완전해진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교수 성향 보조인력(2019 신설→2020 출제)·공기질(2025 개정→2026 출제)에서 실증된 성향 4(개정 1~2년 내 확인 출제)의 다음 대상이 2025년 검진 제도 개편이다. 세부 절차는 고시 확정 전이라 추정 표기가 필요하지만, 감시 우선순위는 최상위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5-Q4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가 작성한 학생 성장 평가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신체 계측치 판정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과학회가 제정한 ( ㉠ )년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기준으로 한다.
○ 같은 성별·연령에서 신장이 ( ㉡ )백분위수 미만이면 저신장으로 평가하여 성장클리닉 의뢰 등 추후 관리를 고려한다.
정답 — ㉠ 2017, ㉡ 3
채점 핵심어
해설
현행 기준 도표가 2017년판이라는 것과 저신장 경계가 3백분위수라는 수치가 유일 정답 채점 지점이다. 저체중 경계(5백분위수)와 혼동해 5로 쓰면 오답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2026이 BMI 백분위 판정(과체중 85~95)을 물었으므로 백분위 판정 시리즈의 다음 칸은 기준 도표와 신장 축이다. 국시 아동간호의 성장 평가 표준 지식을 임용 기입형으로 번역하는 성향 3의 후보.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5-Q5기입형 [2점]
다음은 소변검사 이상 학생에 대한 보건교사의 조치 기록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학교 집단 소변검사에서 2학년 이○○의 요단백 양성(1+)이 확인됨.
○ 성장기 학생은 오래 서 있거나 활동한 후에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나타나는 ( ㉠ ) 단백뇨의 빈도가 높으므로, 이를 감별하기 위하여 기상 직후에 채취한 ( ㉡ )(으)로 재검사를 실시하기로 함.
○ 재검사에서도 양성이면 학부모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2차 검진(정밀검사)을 의뢰함.
정답 — ㉠ 기립성, ㉡ 아침 첫 소변(조조뇨)
채점 핵심어
해설
기립성 단백뇨는 누워 있는 동안 소실되므로 기상 직후 소변으로 감별한다는 기전이 정답의 근거다. '공복 소변'류의 임의 표현은 채취 시점의 취지가 빠져 감점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출제주기🎓 교수 성향 소변검사 항목(요단백·요잠혈)과 이상 시 조치 5단계는 기출·강의가 커버했지만 재검의 '방법'(조조뇨 감별)은 마지막 미출제 층이다. 국시 아동·지역사회 단골의 임용 번역(성향 3)이자 검사-조치 연결 심화(성향 1).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73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51 · Lv.2 18 · Lv.3 4.
1차보건의료 개념이 처음 천명된 국제회의의 명칭과 연도( ㉠ ), 그리고 그 이론적 기반이 된 1974년 라론드 보고서에서 건강결정요인 중 가장 큰 비중(50% 이상)을 차지한다고 제시된 요인( ㉡ )을 쓰시오.
정답 — ㉠ 알마아타 회의(선언), 1978년, ㉡ 생활습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라론드 보고서(1974)가 생활습관 50% 이상·유전 약 10%·환경 약 10%·보건의료전달체계 약 20%라는 건강결정요인 구조를 제시하며 패러다임을 바꿨고, 이 흐름 위에서 1978년 알마아타 회의가 1차보건의료를 천명했다. 연도와 문서·회의 이름이 그대로 채점 포인트가 되는 개념이다.
오답·감점 함정
알마아타를 1974년으로, 라론드를 1978년으로 뒤바꿔 쓰는 연도 교차 오류가 가장 흔하다.
㉡에 '보건의료전달체계'를 쓰면 오답 — 그 비중은 약 20%다.
채점자 시선
회의명·연도·요인명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만점이다. 연도 하나만 틀려도 부분 감점되는 전형적 숫자 문항이다.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의 아홉 항목은 세 개의 축으로 묶어 기억한다. 이 세 축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형평성, (보건의료) 요구도의 다양화, 효율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격차(형평성), 도시화·공업화에 따른 새로운 보건문제(요구도 다양화), 지역사회 보건요구의 80~90%를 감당할 수 있는 자원 활용(효율성)이라는 세 축의 압력이 1차보건의료 개념을 낳았다. 아홉 항목을 낱개로 외우기보다 세 묶음 구조로 서술해야 답안이 선다.
오답·감점 함정
세 축 대신 개별 항목(접근도 저하, 자원 불균등 등)을 축 이름처럼 쓰면 구조화 실패로 감점된다.
1차보건의료는 대상자가 쉽게 접근하고(접근성), 쉽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수용가능성), 스스로 참여해 역량이 높아지고(주민참여), 지불 가능한 방법으로 제공되어야(지불부담능력) 한다. 강사는 '접수증 지참'이라는 두문자를 소개했지만, 두문자보다 각 요소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4A와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을 섞어 쓰면 오답이다.
두문자만 외워 요소 명칭을 어긋나게 쓰거나(예: 참여가능성), 한 요소를 누락하면 그 요소만큼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네 요소 완전 열거가 기준이다. 한 글자라도 빠지면 부분점수라는 것이 이 개념의 정석적 채점 방식이다.
정답 — ① 사업 내용 측면 — 학교의 4대 사업이 WHO의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 범주를 모두 포괄함, ② 접근 필수요소 측면 —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충족함, ③ 철학 측면 —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이라는 1차보건의료의 철학·가치를 공유함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련성은 사업 내용, 4A, 철학의 세 측면 구조로 서술하는 것이 정형화된 답안 틀이다. 학교에서 1차보건의료가 바람직하게 제공되면 국민 건강권 보장의 토대가 된다는 의의로 이어진다.
오답·감점 함정
세 측면의 구조 없이 아는 내용을 나열하면 '머리로는 알아도 구조가 없다'는 이유로 감점된다.
4A 자체를 묻는 문제와 혼동해 4A 요소 나열로만 답하면 두 측면이 누락된다.
채점자 시선
세 측면이 각각 한 덩어리로 구분되어 있는지가 배점 단위다. 국시 문제은행 재구축 이후 1차보건의료가 상위 목차로 올라가 재출제 가능성이 큰 지점이다.
그린(Green)의 PRECEDE-PROCEED 모형에서 소인 요인·강화 요인·가능 요인을 사정하는 진단 단계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교육적·생태학적 진단(교육 및 조직적 진단)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그린 모형은 사회적 진단, 역학적 진단(행위·환경 통합), 교육적·생태학적 진단, 행정적·정책적 진단을 거쳐 수행으로 이어지며, 행위를 만들어 내는 세 요인(소인·강화·가능)을 찾는 단계가 교육적·생태학적 진단이다. 요인 분류는 이 범위에서 가장 반복 출제되는 지점이다.
오답·감점 함정
역학적 진단으로 쓰면 오답 — 역학적 진단은 건강문제·행위·환경을 찾는 앞 단계다.
단계 명칭을 '교육 진단'으로 축약하면 최신 명칭(생태학적 포함)과 불일치로 감점될 수 있다.
채점자 시선
단계명과 세 요인의 연결이 정확한지를 본다. 이 단계명을 아는 답안은 이후 요인 분류형 서술 문항에서도 무너지지 않는다.
준비도란 학습에 필요한 준비 조건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를 말하며, 신체적(능력·과업 복잡성), 정서적(불안·동기), 경험적(문화적 배경·기존 경험), 지식적(현재 학습 정도·학습 장애) 준비도로 사정한다. 준비도는 요구 사정뿐 아니라 내용·방법·매체 선정 내내 고려된다.
오답·감점 함정
요구의 4유형(외면적·내면적·규범적·상대적)과 혼동해 섞어 쓰면 오답이다.
네 가지 중 경험적 준비도를 누락하는 답안이 가장 많다.
채점자 시선
네 요소의 완전 열거가 기준이며, 각 요소의 사정 내용까지 부연한 답안이 상위권으로 변별된다.
조별로 주제를 분담한 뒤 같은 주제를 맡은 학생들이 전문가 팀에서 탐구하고 소속 조로 돌아가 조원을 가르치는 수업을 답안에 쓸 때, 먼저 써야 할 상위 방법 명칭( ㉠ )과 부기할 구체적 운영 방식 명칭( ㉡ )을 쓰시오.
정답 — ㉠ 협동학습, ㉡ 직소Ⅰ(Jigsaw Ⅰ)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교육학적으로는 직소Ⅰ이지만 보건교육학 강론은 직소1·직소2·STAD를 구분하지 않고 협동학습으로 다루므로, 답안에는 협동학습을 먼저 쓰고 운영 방식으로 직소Ⅰ을 부기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이 강의의 답안 전략이다. 출제위원이 간호학(보건교육학) 책 중심으로 출제한다는 점이 그 근거다.
오답·감점 함정
교육학 지식으로 '직소Ⅰ'만 쓰면 위험 — 보건교육학 분류인 협동학습이 우선이다.
주제 분담·귀환 교수가 없는 분단 토의나, 또래가 교육자가 되는 또래 교육과 혼동하지 말 것.
면접은 전문가가 목적을 가지고 나누는 대화이고 상담은 대상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조력 과정이지만, 두 경우 모두 관찰·질문·청취·이야기의 네 기법을 활용한다. 질문은 의미가 불명확할 때·혼돈스러워할 때·구체적 정보가 필요할 때·화제가 빗나갔을 때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감점 함정
직접적 질문(예/아니오 유도)을 바람직한 질문법으로 쓰면 오답 — 개방적인 일반적 유도 질문이 권장된다.
'사고 과정'을 상호작용 요소에 포함하면 오답이었던 기출 보기에 주의한다.
채점자 시선
네 기법의 완전 열거가 기준이다. 경청 기술의 세부(감탄사 반응, 반복, 개방적 자세)까지 연결한 답안이 확장 문항에 강하다.
웨버 검사에서 전음성(전도성) 난청이 있을 때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쪽( ㉠ )과, 린네 검사의 정상 소견에서 공기전도와 골전도의 청취 시간 관계( ㉡ )를 쓰시오.
정답 — ㉠ 환측(난청이 있는 쪽), ㉡ 공기전도(AC)를 골전도(BC)의 약 2배 정도 길게 듣는다(AC>BC).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웨버 검사는 음차를 이마 중앙에 대는 골전도 검사로, 전음성 난청에서는 외부 잡음의 방해가 없는 환측에서 더 크게 들리고 감음성 난청에서는 건측에서 잘 들린다. 린네 검사의 정상은 공기전도를 골전도의 두 배 정도 길게 듣는 것으로, 두 검사를 함께 해야 난청 유형이 변별된다.
오답·감점 함정
환측이 잘 들리면 정상이라고 직관적으로 판단하면 오답 — 직관과 반대라는 것이 이 개념 최대의 감점 포인트다.
웨버 단독으로 난청 유형을 확진한다고 쓰면 오답 — 린네로 변별한다.
채점자 시선
편위 방향(환측)과 AC:BC 관계의 정오를 본다. 감음성 난청의 판독까지 덧붙여 대비 구조를 보인 답안이 상위권이다.
5m용 한천석 시력표의 0.1 시표를 5m에서 읽지 못한 학생이 1m씩 다가와 1m 지점에서 처음 읽었다. ㉠ 이 학생의 시력을 계산식과 함께 쓰고, ㉡ 원거리 시력검사에서 시표를 읽어 나가는 올바른 진행 방향을 쓰시오.
정답 — ㉠ 시력 = 1/5 × 0.1 = 0.02, ㉡ 큰 시표에서 작은 시표 순으로 읽어 나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0.1 시표가 안 보이면 1m씩 접근시켜 '본 거리/기준거리×0.1'로 시력을 계산하므로 1m에서 본 경우 1/5×0.1=0.02가 된다. 원거리 검사는 큰 시표에서 작은 시표 순으로 진행하며, 1m에서도 못 보면 50cm 손가락 세기(FC), 손 움직임 인지(FM)로 이어진다.
오답·감점 함정
'작은 시표부터 큰 시표로'는 기출에서 틀린 문장으로 출제된 진행 방향 — 그대로 쓰면 오답이다.
분자·분모를 뒤집어 5/1×0.1=0.5로 계산하는 실수가 잦다.
채점자 시선
계산 과정 명시와 진행 방향 두 가지를 함께 본다. 계산값만 쓰고 식을 생략한 답안은 완점을 받기 어렵다.
신규 보건교사 A는 학교보건 운영계획서 서두에 '학교보건실은 우리나라 건강관리체계의 최말단에 있는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고 썼다. 이를 본 교감이 "1차보건의료라는 게 동네 의원에서 받는 1차 진료와 같은 말 아닌가요?"라고 물었다. ① 1차보건의료에서 '1차'의 의미를 교감의 오해와 대비하여 설명하고, ② 1차보건의료 개념 정의의 핵심 요소를 4가지 이상 포함하여 서술하시오.
정답 — 1차보건의료의 '1차'는 진료 전달 단계의 숫자 1차(1차 진료)가 아니라 프라이머리(primary), 즉 '필수적인' 보건의료라는 의미다. 따라서 의원급 외래 진료가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필수 건강사업을 가리킨다. 개념 정의의 핵심 요소는 필수적 건강사업일 것, 실제적·과학적으로 건전한 방법일 것, 지역사회의 개인·가족이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 주민의 적극적 참여 하에 이루어질 것, 지불능력에 맞게 제공될 것, 그들이 사는 지역 안에서 제공될 것이다. 학교보건실은 건강관리체계로 처음 들어오는 관문이자 최말단 현장으로서 이 요소들을 갖추고 있으므로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 부를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1차를 숫자 개념(1차 예방·1차 진료)으로 오해하는 것이 이 개념의 대표 함정이므로, 발문이 그 오해를 교감의 입으로 제시했다. 개념 정의는 6가지 핵심 요소(필수적·건전한 방법·수용 가능·참여·지불능력·지역 내)로 구성되며 일부 누락이 흔한 감점 지점이다.
오답·감점 함정
'1차 진료(primary medical care)와 같다'거나 1차 예방과 혼동해 서술하면 개념 자체가 무너져 대폭 감점된다.
핵심 요소를 2~3개만 쓰면 발문 요구(4가지 이상)에 미달해 요소당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①에서 숫자-프라이머리의 대비 구조를 명확히 세웠는지, ②에서 요소를 개수 요구에 맞게 열거했는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최말단 관문이라는 위치 서술은 가점 요소다.
보건교사 B는 학교보건사업 계획 발표에서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를 모두 갖춘 현장"이라고 설명하려 한다. 4A 각각의 명칭을 쓰고, 각 요소가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충족되는지 학교의 구체적 사례를 하나씩 들어 서술하시오.
정답 — 첫째, 접근성 — 보건실이 학생이 매일 생활하는 교내에 있어 지리적·시간적으로 누구나 쉽게 닿을 수 있다. 둘째, 수용가능성 — 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춘 보건교육 방법과 눈높이 상담으로 대상자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셋째, 주민참여 — 학생·학부모·교직원이 보건위원회, 또래 건강지킴이, 건강 캠페인 등 학교 보건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스스로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인다. 넷째, 지불부담능력 — 보건실 이용과 보건교육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학생에게 비용 부담이 없다. 이처럼 4A를 모두 충족한다는 것이 학교보건을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 말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4A의 명칭 암기를 넘어 각 요소의 의미를 학교 맥락에 적용해 설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학교보건이 4A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것은 학교보건-1차보건의료 관련성 서술의 두 번째 축이므로, 사례 연결이 곧 관련성 논증의 훈련이 된다.
오답·감점 함정
두문자('접수증 지참')만 외워 명칭을 나열하고 각 요소의 의미·사례 설명을 못 하면 절반 이하 점수에 그친다.
4A와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을 섞어 쓰면 오답 처리되는 항목이 생긴다.
채점자 시선
요소당 명칭+학교 사례의 쌍이 갖춰졌는지가 배점 단위다. 사례가 학교 현장이 아닌 일반 지역사회 사례(보건소 등)로 흐른 답안에서 감점이 발생한다.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한 위원이 "보건실 일은 응급처치 정도인데 왜 1차보건의료까지 들면서 사업 예산을 요구합니까?"라고 물었다. 보건교사가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을 근거로 답하려 한다. 그 관련성을 세 측면의 구조로 나누고, 각 측면의 근거를 포함하여 서술하시오.
정답 — 첫째, 사업 내용 측면이다. 학교의 4대 사업(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관리·지역사회 연계)은 알마아타 회의에서 WHO가 제시한 1차보건의료 9가지 필수사업 범주(만연한 보건문제 교육, 전염병 예방, 모자보건, 정신보건 등)를 모두 포괄하므로 응급처치는 그 일부에 불과하다. 둘째, 접근 필수요소 측면이다. 학교보건은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갖추고 있다. 셋째, 철학 측면이다. 건강은 권리이자 누구나 누려야 할 평등권이며 사람답게 사는 데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1차보건의료의 철학·가치를 학교보건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학교에서 1차보건의료가 바람직하게 제공되면 학생·교직원의 건강권 확보와 국민 건강권 보장의 토대가 되므로 예산 투자의 근거가 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관련성을 물으면 반드시 사업 내용·4A·철학의 세 측면 구조로 서술해야 한다는 것이 이 개념의 정형화된 답안 틀이다. 사례 발문(예산 설득)은 의의(건강권 보장의 토대)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내기 위한 장치다.
오답·감점 함정
머리로는 알아도 세 측면의 구조 없이 나열하면 감점된다 — 측면 명칭을 문단 첫머리에 명시해야 한다.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형평성·요구도·효율성)과 혼동해 배경 논리로 답하면 발문 이탈이다.
채점자 시선
세 측면이 각각 소제목처럼 구분되어 있는지, 그리고 발문의 상황(설득)에 맞게 의의로 마무리했는지에서 상위권이 갈린다.
3월 첫 주, 신규 보건교사 C에게 교무부장이 "보건 선생님은 수업 말고 정확히 어디까지가 법에 정해진 일입니까?"라고 물었다. C는 법정 직무로 답하기로 했다. ① 보건교사 직무의 법적 근거(법령명과 조항)를 쓰고, ② 13개 항의 직무를 큰 묶음으로 구조화하여 서술하며, ③ 직무 중 의료행위가 성립하기 위한 전제 조건을 포함하여 서술하시오.
정답 — 보건교사의 직무는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에 규정되어 있으며, 제1호 학교보건계획의 수립부터 제13호 그 밖에 학교의 보건관리까지 13개 항이다. 이를 구조화하면 계획(학교보건계획 수립), 보건교육(각종 보건교육과 지도, 교육 자료 관리), 건강관리(건강검사 실시의 협조·보조, 건강관찰과 건강상담), 환경위생(환경위생 유지·관리 참여), 의료행위의 다섯 묶음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 중 의료행위(흔히 볼 수 있는 환자의 치료, 응급처치, 상병 악화 방지를 위한 처치, 건강진단·건강평가 실시에 관한 협조, 이에 따르는 의약품 투여)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보건교사'에 한하여 인정된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 건강진단의 실시와 평가 자체는 학교의사의 직무이므로 보건교사 직무와 구분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직무는 법에서 '직무'로 정하고 있으므로 조문 근거와 문구를 갖춰 답하는 것이 원칙이고, 13개 항을 계획-교육-관리-환경-의료행위로 묶는 구조화가 서술형 득점의 뼈대다. 의료행위의 간호사 면허 단서는 이 조항에서 가장 자주 파고드는 채점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타 인력의 직무(건강진단 실시·평가는 학교의사, 의약품·독극물 검사 자문은 학교약사 관련)를 보건교사 직무로 쓰면 항목별 감점된다.
법 문구가 아닌 임의 표현('보건 업무 전반' 등)으로 뭉뚱그리면 채점 기준상 불리하다.
채점자 시선
근거 조문 명시, 묶음 구조, 면허 단서의 세 층이 모두 있는지 본다. 13개 항을 순서 없이 나열만 한 답안과 구조화한 답안에서 점수가 갈린다.
고등학교 보건교사 D는 건강조사 결과 세 가지 건강문제를 확인하고 BPRS와 PEARL로 우선순위를 정하려 한다. [자료: 스트레스 과다(문제의 크기 8, 심각도 6, 사업의 추정 효과 4), 구강질환(크기 6, 심각도 4, 추정 효과 8), 손씻기 미실천(크기 10, 심각도 2, 추정 효과 6). PEARL 판정 결과 구강질환은 자원이용가능성(R)=0, 나머지 문제는 모든 항목이 1이었다.] ① BPRS 공식을 쓰고 세 문제의 점수를 산출 과정과 함께 계산하여 우선순위 서열을 밝히시오. ② PEARL의 목적을 서술하고, 최종적으로 최우선 사업 문제를 선정하시오.
정답 — BPRS = (A+2B)×C이다(A 문제의 크기, B 심각도, C 사업의 추정 효과). 산출하면 스트레스 과다 (8+12)×4=80, 구강질환 (6+8)×8=112, 손씻기 미실천 (10+4)×6=84로, BPRS 서열은 구강질환(112) > 손씻기 미실천(84) > 스트레스 과다(80)다. PEARL은 BPRS로 산정된 우선순위 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적절성·경제성·수용성·자원이용가능성·적법성의 다섯 기준으로 판단해 우선순위 결정을 보완하는 것이 목적이며, 하나라도 0이면 총점이 0이 되어 사업으로 채택할 수 없다. 구강질환은 R=0으로 탈락하므로, 최종 최우선 사업 문제는 BPRS 차순위인 손씻기 미실천이 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BPRS는 심각도에 2배 가중이 걸리고 추정 효과가 곱으로 작용하므로 계산 과정 명시가 곧 근거 제시다. PEARL은 점수 크기와 무관하게 0이 하나라도 있으면 제외하는 스크리닝 장치이므로, BPRS 1위(구강질환)를 그대로 답하면 안 되는 구조로 설계했다.
오답·감점 함정
가중 없이 (A+B)×C로 계산하면 서열이 달라져 이후 답이 연쇄적으로 틀린다.
PEARL 탈락을 무시하고 BPRS 1위인 구강질환을 최종 선정하면 오답 — 2019 기출에서도 같은 함정이 출제됐다.
채점자 시선
산출 과정을 숫자로 보였는지, PEARL의 목적을 '보완·실행 가능성 판단'으로 정확히 서술했는지, 최종 선정 문제를 답 첫머리에 명시했는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중학교 보건교사 E가 작성한 금연 프로그램 평가 계획서에 다음 지표가 있다. [㉠ 금연교육 전문 강사 위촉 건수, ㉡ 회차별 교육 진행률과 학생 참여율, ㉢ 프로그램 전후 흡연율 변화, ㉣ 단위 목표 달성에 투입된 비용] ① 논리모형(투입-산출 모형)을 적용하여 ㉠~㉢을 구조·과정·결과 평가로 분류하고 각각 분류 이유를 서술하시오. ② ㉣이 해당하는 평가 범주의 명칭을 쓰고, 이 범주가 별도 범주로 명시되어 있는 평가 모형이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정답 — ㉠ 강사 위촉 건수는 사업에 투입될 인적 자원을 확보한 것이므로 구조(투입) 평가에 해당한다. ㉡ 진행률·참여율은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대상자가 참여했는지를 보는 것이므로 과정 평가에 해당한다. ㉢ 흡연율 변화는 사업이 목표한 산출, 즉 대상자의 행위·건강 수준 변화를 보는 것이므로 결과 평가에 해당한다. ㉣ 단위 목표 달성에 투입된 비용은 투입된 자원 대비 결과를 판단하는 사업 효율성 평가로, 이는 투입된 노력·사업 진행·목표 달성·효율성·적합성의 5범주를 두는 체계모형에 별도 범주로 명시되어 있다. 논리모형에서는 효율성이 결과 평가의 하위(효율 평가)로 다루어질 뿐 독립 범주가 아니라는 점이 두 모형의 차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지표를 모형의 칸에 배치하는 것이 이 영역 최다 출제 유형이다. 자원을 '만든 것'은 구조, 사업을 '돌린 것'은 과정, 대상자가 '변한 것'은 결과라는 분류 논리와, 효율성·적합성이 체계모형 고유의 축이라는 두 모형의 대응 관계를 함께 확인한다.
오답·감점 함정
강사 위촉 건수를 과정 평가로 분류하는 것이 최빈 오류 — 자원 확보는 구조(투입) 평가다.
㉣을 '결과 평가'로만 쓰면 부족 — 범주 명칭(사업 효율성)과 소속 모형(체계모형)까지 요구된 발문이다.
채점자 시선
분류 자체보다 '이유'의 논리(자원/진행/변화)가 서술됐는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모형 이름을 명시하지 않은 답안은 감점된다.
보건교사 F가 작성한 시력 관리 사업 계획서의 목표는 '학생들의 눈 건강을 증진한다'였고, 컨설팅 장학에서 목표 진술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사정 자료에는 '전교생 중 시력 이상(교정 미시행) 학생 비율 25%'가 제시되어 있다. ① 이 목표에서 누락된, 목표 진술에서 절대 생략하면 안 되는 두 요소를 쓰시오. ② 사정 자료를 활용하여 두 요소를 갖춘 목표로 다시 진술하시오. ③ 이 사업의 평가계획에 포함해야 할 4가지 요소를 쓰시오.
정답 — 누락된 필수 요소는 '무엇을'과 '어떤 범위로'다. '눈 건강 증진'은 대상 문제(무엇을)가 측정 가능한 형태로 특정되지 않았고 달성 범위(어디에서 어디까지)가 없어 평가가 불가능하다. 재진술 예시는 '2026학년도 말까지 본교 학생의 시력 이상(교정 미시행) 비율을 25%에서 20%로 낮춘다'로, 무엇을(시력 이상 미교정 비율)과 어떤 범위로(25%→20%)를 갖추고 누가·언제까지 포함하면 더 좋은 목표가 된다. 평가계획에 포함할 4요소는 평가자, 평가시기, 평가도구, 평가범주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목표 진술의 필수 2요소와 평가계획 4요소는 각각 기출된 뼈대이며, 최근 경향은 잘못된 목표를 주고 교정하게 하는 적용형이다. 사정 자료의 수치(25%)를 목표 범위에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지문 속 단서를 활용하라'는 답안 원칙의 적용이다.
오답·감점 함정
재진술에서 도달 수치 없이 '낮춘다'로만 쓰면 '어떤 범위로'가 여전히 누락되어 감점된다.
평가계획 4요소에 평가범주 대신 '평가 결과 활용'을 쓰면 요소 불일치로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재진술 목표가 제시 자료의 수치를 활용해 측정 가능하게 쓰였는지가 최대 배점 지점이다. 필수 2요소의 명칭을 강론 표현 그대로 썼는지도 본다.
4월 말, 초등학교 3학년 학급에서 수두 확진 학생 1명이 발생했고 같은 반에 수두 예방접종 미완료 학생이 2명 있다. 보건교사가 수행해야 할 활동을 ① 행정 절차(기관별 보고·신고의 구분을 포함) 1가지, ② 환자 관리와 접촉자 관리 각 1가지, ③ 확산 방지를 위한 보건교육 또는 환경 관리 1가지로 나누어 서술하시오.
정답 — 행정 절차로는 감독청인 교육청에 발생 상황을 보고하고, 보건소에 신고한다. 환자 관리로는 병원 진단을 확인하고 수두는 전염력이 있는 법정감염병이므로 의사의 판단에 따라 전염력이 소실될 때까지 등교중지 조치하며, 적정 치료를 받고 확산시키지 않도록 교육한다. 접촉자 관리로는 같은 반 미접종 학생 등 접촉자를 파악하여 잠복기 동안 발병 여부를 관찰하고, 발열·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알리도록 학생과 가정에 교육한다. 보건교육·환경 관리로는 학생에게 손씻기와 개인위생을 교육하고 가정통신문으로 수두의 특징·예방법을 안내하며, 교실 환기와 보건실 기구 소독 등 환경 관리를 병행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감염병 발생 시 활동은 보고·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 관리의 다섯 범주 틀로 정리되며, 발문의 요구 가짓수에 맞춰 범주를 묶고 쪼개는 조합 능력이 채점 대상이다. 사례의 미접종 학생은 접촉자 관리의 관찰 대상을 특정하게 하는 단서다.
오답·감점 함정
보고와 신고의 대상 기관을 바꿔 쓰면 행정 절차 항목이 통째로 감점된다.
요구 가짓수와 다르게 다섯 범주를 전부 나열하면 발문 이탈로 감점된다 — 묶으라면 묶고 쪼개라면 쪼개야 한다.
채점자 시선
각 범주에 맞는 활동이 배치됐는지, 특히 등교중지의 근거(전염력·의사 판단)와 접촉자 '관찰'의 개념이 들어갔는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고등학교 보건교사 G는 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그린(Green)의 PRECEDE-PROCEED 모형으로 기획하며 다음을 사정하였다. [ⓐ 학생들의 음주 폐해에 대한 지식 부족과 '술은 어른스러운 것'이라는 태도, ⓑ 학교가 지역사회와 협약을 맺어 교내 음주 거절 기술 훈련 프로그램과 상담 창구를 운영하게 됨, ⓒ 음주 무용담을 치켜세우는 또래들의 반응] ① ⓐ~ⓒ를 교육적·생태학적 진단의 소인·가능·강화 요인으로 분류하고 각각 분류 이유를 서술하시오. ② 프로그램 종료 직후 '음주 거절 기술 실천율'을 확인하는 평가와 3년 후 '학생 음주율과 음주 관련 사고율'을 확인하는 평가의 명칭을 각각 쓰시오.
정답 — ⓐ는 소인 요인이다. 지식과 태도는 행위의 동기·근거가 되는 개인 내적 특성이기 때문이다. ⓑ는 가능 요인이다. 훈련 프로그램과 상담 창구는 행위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술의 이용 가능성과 접근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는 강화 요인이다. 또래의 반응은 행위 후 주어지는 보상·인정으로 행위의 지속이나 중단에 영향을 주는 주변인 요인이기 때문이다. 평가는 종료 직후의 즉각적 행위 변화(거절 기술 실천율)를 보는 것이 영향 평가이고, 시간차를 두고 건강 수준과 삶의 질(음주율·사고율)의 개선을 보는 것이 성과 평가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소인·가능·강화 요인 분류와 영향·성과 평가의 시간 축 구분은 그린 모형에서 가장 반복 출제되는 두 지점이다. 분류는 '내적 특성/자원·접근성/타인 반응'이라는 판별 기준을 이유로 명시해야 논증이 완성된다.
오답·감점 함정
ⓒ 또래 반응을 소인 요인으로 분류하는 오류가 잦다 — 타인의 반응은 강화 요인이다.
단기 지표를 성과 평가에, 장기 지표를 영향 평가에 배치하면 시간 축이 뒤집힌 오답이다. 그린 모형에는 구조 평가가 따로 없다는 점도 주의한다.
채점자 시선
분류 이유의 판별 기준이 서술됐는지와 두 평가 명칭의 시간 축 대응이 정확한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명칭만 쓰고 이유가 없는 답안은 절반 점수다.
2월 인수인계에서 신규 보건교사 H가 전임자로부터 받은 메모에는 '건강검사는 4월에 한 번에 몰아서 전부 실시'라고만 적혀 있었다. ① 학교건강검사규칙상 건강검사의 종류 5가지를 법정 명칭 그대로 모두 쓰시오. ② 메모의 '매년 한 번에 전부 실시'라는 서술의 오류를 실시 주기의 관점에서 바로잡아 서술하시오.
정답 — 건강검사의 종류는 신체발달상황, 신체능력, 건강조사, 정신건강 상태 검사, 건강검진의 다섯 가지다. 메모의 오류는 다섯 종류가 모두 같은 주기로 실시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 등은 매년 실시하지만, 건강검진은 3년마다 대상 학년(초1·초4·중1·고1)에 실시한다. 따라서 '매년 한 번에 전부'가 아니라 종류별 주기와 대상을 구분한 연간 계획이 필요하며, 과거 '신체검사'라는 구 용어가 아닌 법정 명칭으로 각 검사를 관리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5종의 완전 열거는 이 범위의 1차 관문이고, '매년 1회 실시한다'는 진술이 오답이 되는 이유(종류별 주기 상이)가 서술형의 논점이다. 건강검사(상위)와 건강검진(하위)의 포함 관계를 흐리면 주기 서술도 함께 무너진다.
오답·감점 함정
5종 중 정신건강 상태 검사를 누락하는 것이 최빈 오류 — 2015년 기출 당시 4종에서 추가된 다섯 번째다.
법정 검사명을 임의 용어(체격검사·정신건강검사 등)로 쓰면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5종 완전 열거가 절반, 주기 구분 논리가 절반이다. 매년/3년의 구분에 대상 학년까지 붙인 답안이 상위권으로 변별된다.
2월 말 교무회의에서 교감이 "건강검사의 시기와 방법은 학교장 재량이니 학사 일정에 맞춰 우리가 정하면 되고, 실시 계획서도 5월까지 내면 됩니다"라고 안내했다. 보건교사가 이 안내에서 잘못된 부분 2가지를 찾아, 각각 법적 근거(법령의 형식 포함)를 들어 바로잡아 서술하시오.
정답 — 첫째, 건강검사의 시기·방법·종류는 학교장 재량이 아니라 교육부령인 학교건강검사규칙으로 정한다. 법령 체계상 법률(학교보건법) 아래 대통령령인 시행령과 부처령인 시행규칙이 있는데, 건강검사는 규정할 내용이 많아 별도의 교육부령으로 분리되어 있으므로 단위 학교가 임의로 정할 수 없다. 둘째, 실시 계획은 5월이 아니라 매년 3월 31일까지 수립해야 한다. 학교장은 소요 예산을 포함한 구체적인 실시 계획을 이 기한까지 수립하며, 학교장의 권한은 '계획 수립'이지 '시기·방법의 결정'이 아니라는 점에서 두 오류는 구분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시기·방법의 결정 주체(교육부령)'와 '실시 계획의 수립 주체(학교장)'를 구분하는 것이 이 조문의 핵심이며, 1993년 오답 보기와 2015년 기한 기출이 그 두 축이다. 법령의 형식(교육부령)까지 요구한 것은 법률-시행령-시행규칙 체계의 이해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오답·감점 함정
'학교장이 계획을 세우니 시기도 정한다'는 절충형 서술은 오답 — 결정과 수립의 권한을 갈라 써야 한다.
기한을 '3월 말'로 쓰면 인정될 수 있으나 기입·서술 모두 '3월 31일'이 안전하며, 4월 이후 기한을 쓰면 오답이다.
채점자 시선
오류 2가지를 각각 특정하고 근거의 법령 형식(교육부령)을 명시했는지가 배점 지점이다. 두 오류를 한 문장에 뭉뚱그린 답안은 부분점수에 그친다.
시내에 검진기관이 여러 곳 있는 B고등학교의 교감이 "검진기관은 교무회의 의결을 거쳐 학교 앞 의원 한 곳만 정합시다. 작년처럼 검진 차량을 불러도 되고요"라고 제안했다. ① 이 제안에서 법 기준에 어긋나는 부분 2가지를 찾아 바로잡아 서술하시오. ② 출장검진(검진차량 방문)이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3가지 사유를 쓰시오.
정답 — 첫째, 검진기관 선정은 교무회의 의결 사항이 아니라 학교장이 선정하는 것이며, 필요한 경우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나 자문을 받을 수 있을 뿐 이것도 임의 사항이다. 둘째, 검진기관은 2개 이상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처음부터 한 곳만 정할 수 없고, 2개 이상 선정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교육감(관할청)의 승인을 받아 1개 선정이 가능하다. 또한 B고는 접근 가능한 검진기관이 있는 시내 학교이므로 출장검진 대상이 아니다. 출장검진이 허용되는 세 가지 사유는 학교가 소재한 지역에 검진기관이 없는 경우, 특수학교(특수학생) 대상 검진을 실시하는 경우, 부득이한 사유로 출장검진이 불가피하다고 교육감이 승인한 경우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검진기관 선정 절차(주체·수)와 출장검진의 예외성은 2010·2016년에 걸쳐 기출된 실무 조문이다. 원칙(방문 검진·2개 이상·학교장 선정)과 예외(1개 선정·출장검진 3사유)를 층위로 구분해 쓰는 것이 답안의 뼈대다.
오답·감점 함정
'교무회의 의결을 거친다'를 그대로 두면 오답 —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자문(임의)과도 구분해야 한다.
출장검진 사유를 2가지만 쓰거나 승인 주체를 학교장·교육장으로 쓰면 사유별로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원칙과 예외의 구분 구조, 그리고 예외 3사유의 완전 열거에서 점수가 갈린다. 사례 학교가 출장검진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을 명시한 답안이 상위권이다.
중학교 2학년 학생의 학부모가 전화로 "작년(중1)에는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올해는 왜 안 하나요? 그리고 아이가 색을 잘 구분 못 하는 것 같으니 색각 검사도 다시 해 주세요"라고 요구했다. ① 건강검진의 실시 주기와 대상 학년을 들어 올해 검진이 실시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중2 학생이 올해 받게 되는 검사를 1가지 이상 제시하시오. ② 색각(색각이상 유무) 검사의 실시 대상 학년을 쓰고, 그렇게 정해진 취지를 서술하시오.
정답 — 건강검진은 3년마다 실시하며 대상 학년은 초1·초4·중1·고1이다. 이 학생은 중1이던 작년에 검진을 받았고 다음 검진은 고1에 실시되므로 중2인 올해는 검진 대상이 아니다. 다만 올해도 학교에서 매년 실시하는 신체발달상황 측정, 신체능력검사, 건강조사 등은 받게 된다. 색각이상 유무 검사는 건강검진의 눈 검사 항목 중 하나로 검진 대상 중 초4와 중1에만 실시한다. 이는 진로(직업) 지도를 위해 중학교 시기에 색각이상이 확진되어야 하고 초4의 결과는 그 기초 자료가 되기 때문이며, 따라서 중2인 올해 정기 검사로 색각 검사가 다시 실시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안내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검진 주기·대상 학년과 색각 검사의 대상·취지는 항목표에서 가장 파고들기 좋은 지점이다. 학부모 민원이라는 사례를 통해 '대상이 아닌 학년에는 무엇이 실시되는가'까지 잇는 것이 검사-검진 포함 관계의 실전 적용이다.
오답·감점 함정
색각 검사를 검진 대상 전 학년이 한다고 쓰면 오답 — 초4·중1만 실시한다.
'색맹·색신'이라는 구 용어를 쓰면 감점 — 법정 표현은 색각이상 유무다.
채점자 시선
주기·대상의 정확성에 더해, 올해 실시되는 매년 검사를 제시했는지(포함 관계 이해)와 색각 검사의 취지 서술에서 점수가 갈린다.
9월 태풍 피해로 C중학교는 남은 건강검사 일정을 당해 연도에 진행할 수 없게 되었다. 올해 이 학교의 1학년은 건강검진 대상이며, 신체능력검사도 아직 실시하지 못했다. 같은 달 1학년 학생 1명이 자퇴하였다. ① 실시하지 못한 건강검진과 신체능력검사 각각에 대해 학교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승인권자를 포함하여 구분해 서술하시오. ② 자퇴한 학생의 건강검사 기록 처리 방법을 서술하시오.
정답 —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이므로 교육감(교육장)의 승인을 받아 조치하되, 두 검사의 조치는 다르다. 3년마다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그 학년의 검진 기회를 잃게 할 수 없으므로 생략할 수 없고 다음 학년도로 연기하여 실시한다. 반면 매년 실시하는 신체능력검사는 당해 연도에 생략하고 다음 학년도에 실시할 수 있다. 자퇴한 학생은 졸업하지 못한 학생이므로 그 건강검사 기록(학생건강기록부)은 본인 교부 대상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제적된 학교, 즉 C중학교에서 5년간 보존한다. 참고로 졸업하는 학생의 기록은 본인(학생·학부모)에게 교부한다는 점과 대비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연기(3년 주기 검진)와 생략(매년 검사)의 대상 구분, 그리고 졸업(교부)·미졸업(5년 보존)의 기록 처리 구분이 이 조문의 두 대비 축이다. 사례에 검진 대상 학년(중1)과 자퇴생을 함께 배치해 두 축을 한 문항에서 확인한다.
오답·감점 함정
건강검진을 '생략'한다고 쓰면 오답 — 연기만 가능하다.
자퇴생 기록을 본인에게 교부한다고 쓰면 오답 — 교부는 졸업생에 한하며, 미졸업자는 최종 제적 학교에서 5년 보존한다.
채점자 시선
연기/생략을 검사 종류에 정확히 짝지었는지, 승인권자를 명시했는지, 기록 처리에서 졸업·미졸업을 구분했는지의 세 지점에서 점수가 갈린다.
4월 신체발달상황 측정에서 측정을 돕던 담임교사가 학생을 신발을 신은 채 측정대에 올리고 '뒤통수만 벽에 붙이라'고 지시했으며, 몸무게는 두꺼운 외투를 입은 값을 그대로 기록했다. 측정 후 한 학생의 자료가 실측체중 54.0kg, 표준체중 45.0kg으로 정리되었다. ① 이 측정 장면에서 잘못된 점을 2가지 이상 찾아 학교건강검사규칙에 따른 바른 방법으로 교정하시오. ② 이 학생의 상대체중에 의한 비만도를 산출식과 함께 계산하고 판정하시오.
정답 — 측정 오류는 첫째, 키는 신발을 벗은 상태에서 측정해야 하며 발꿈치를 붙이고 등·엉덩이·발뒤꿈치의 세 부위를 측정대에 대야 한다(뒤통수를 붙이라는 지시는 법정 접촉 부위가 아니다). 이때 팔은 몸 옆에 자연스럽게 붙이고 눈과 귀가 수평이 되도록 하여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cm 단위로 잰다. 둘째, 몸무게는 옷을 입고 측정한 경우 옷의 무게를 빼고 kg 단위로 기록해야 하므로 외투 입은 값을 그대로 쓰면 안 된다. 비만도는 (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 = (54-45)/45×100 = 20.0%로, 표준체중보다 20% 이상 30% 미만 무거우므로 경도 비만으로 판정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측정 방법은 법 문구 그대로의 자세·단위가 채점 기준이고, 상대체중 계산은 분모가 표준체중이라는 것과 판정 구간(20~30% 경도, 30~50% 중등도, 50% 이상 고도)의 적용이 핵심이다. 20.0%는 경계값이므로 '20% 이상' 구간 판독을 정확히 요구하는 설계다.
오답·감점 함정
계산 분모를 실측체중으로 잡아 (54-45)/54×100=16.7%로 산출하면 판정까지 연쇄 오답이 된다.
20.0%를 '정상과 경도의 경계라 정상'으로 판정하면 오답 — 기준은 20% 이상 30% 미만이 경도 비만이다.
자료에 표준체중이 주어졌는데 BMI 백분위 체계로 답하면 문제가 준 자료 유형과 어긋나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측정 교정에서 법정 3부위와 옷 무게 처리를 짚었는지, 계산에서 식·값·판정의 3단이 모두 있는지를 본다. 경계값 판정이 실질 변별점이다.
집단 소변검사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1명의 요단백이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학생은 "아침에 오래달리기를 하고 바로 검사했어요"라고 말했다. ① 학교 소변검사의 두 검사 항목과 각 항목의 검사 목적을 서술하시오. ② 요단백 양성 학생에 대해 보건교사가 취해야 할 조치를 순서를 갖추어 3가지 이상 서술하시오.
정답 — 소변검사 항목은 요단백과 요잠혈이다. 요단백은 사구체신염·신증후군·신우신염 등 방치하면 신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신장 질환의 조기 발견이 목적이고, 요잠혈은 백혈병 등 혈액 질환과 신장의 염증·농양 발견이 목적이다. 조치는 첫째, 문진으로 현병력·과거력·가족력과 함께 격렬한 운동 직후 검사 같은 일시적 단백뇨 요인을 확인한다. 둘째, 2차 검진(재검사)을 의뢰하여 일과성 단백뇨인지 실제 건강 문제인지를 변별한다. 셋째, 학부모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필요한 치료·검진에 협조를 요청한다. 넷째, 확진 시 추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체육활동·좌석 배치 등 학교생활을 배려하며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결과를 학생건강기록부에 기록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소변검사 항목(요당 제외)과 이상 시 조치의 흐름(문진→재검→통보→추후관리→기록)은 1998·2011년 기출의 핵심 골격이다. 사례의 '운동 직후 검사'는 일시적 단백뇨 가능성을 문진에서 확인하게 하는 단서로, 즉시 질환으로 단정하지 않는 판단을 요구한다.
오답·감점 함정
요당을 검사 항목으로 쓰면 오답 — 학교 소변검사는 요단백·요잠혈만 본다.
조치를 '병원에 보낸다' 한 가지로 끝내면 조치의 흐름(문진·재검·통보·관리·기록) 누락으로 대폭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항목-목적의 짝과 조치의 순서 구조가 배점 단위다. 일시적 단백뇨 요인(운동)을 문진에서 언급한 답안이 사례 활용 면에서 상위권이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듣는 습관이 있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오른쪽 귀가 잘 안 들려요"라며 보건실에 왔다. 보건교사가 음차로 검사한 결과, 웨버 검사에서 소리가 왼쪽에서 더 크게 들렸고, 린네 검사에서는 양쪽 모두 공기전도가 골전도보다 길게 들렸으나 오른쪽 귀의 전체 청취 시간이 짧았다. ① 웨버 검사와 린네 검사의 실시 방법을 각각 서술하시오. ② 이 검사 결과가 시사하는 난청의 유형을 판독 근거와 함께 서술하시오.
정답 — 웨버 검사는 음차를 진동시켜 이마(머리) 중앙에 대고 소리가 어느 쪽에서 크게 들리는지 좌우 편위를 확인하는 골전도 검사다. 린네 검사는 진동시킨 음차의 기저부를 유양돌기에 대어 골전도를 듣게 하고, 안 들린다고 하면 즉시 음차를 귀 앞으로 옮겨 공기전도의 청취 시간을 비교하는 검사로, 정상은 공기전도를 골전도의 두 배 정도 길게 듣는다. 이 학생은 웨버 검사에서 건측(왼쪽)으로 편위되었고, 린네 검사에서 공기전도가 골전도보다 긴 정상 양상은 유지되면서 환측의 전체 청취 시간만 짧아졌으므로 감음성(감각신경성) 난청이 시사된다. 소음 노출(큰 음량의 이어폰 사용)이라는 병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전음성 난청이라면 웨버에서 환측으로 편위되고 린네에서 골전도가 공기전도보다 길어지는 역전이 나타났을 것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검사법 문제는 늘 실시 방법과 결과 판독의 세트로 출제된다는 것이 강의의 정리이며, 웨버의 편위 방향은 직관과 반대(전음성=환측, 감음성=건측)라 판독 근거 서술이 필수다. 린네에서 비율 양상 유지+시간 단축이 감음성의 단서라는 것까지가 완결된 판독이다.
오답·감점 함정
건측에서 크게 들리므로 전음성이라고 쓰면 오답 — 방향을 반대로 외우기 쉬운 대표 지점이다.
웨버 결과만으로 유형을 확진했다고 쓰면 감점 — 린네 검사로 변별한다는 논리가 필요하다.
린네 검사의 순서(유양돌기 먼저, 귀 앞 나중)를 뒤집어 쓰면 실시 방법 감점이다.
채점자 시선
실시 방법의 부위·순서 정확성과, 두 검사 결과를 종합해 유형을 도출하는 판독 논리에서 점수가 갈린다. 전음성과의 대비까지 쓴 답안이 최상위권이다.
미국에서 전학 온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검안 결과지를 들고 와 "작년엔 20/60이었는데 올해 20/50이 나왔어요. 분수가 커졌으니 나빠진 거죠? 그리고 보건실 시력표는 왜 3m밖에 안 떨어져 있어요?"라고 물었다. ① 스넬렌 차트 표기 20/50의 의미를 분자·분모의 뜻을 포함해 해석하고, 작년 대비 시력 변화를 판정하시오. ② 보건실의 한천석 시력표와 스넬렌 차트의 검사 거리·표기 방식의 차이를 서술하고, 0.1 시표를 기준거리에서 읽지 못할 때의 측정 절차를 서술하시오.
정답 — 스넬렌 표기에서 분자는 검사 대상자가 시력표로부터 떨어진 거리(20피트), 분모는 정상 시력인 사람이 같은 시표를 읽을 수 있는 거리다. 20/50은 정상인이 50피트에서 읽는 시표를 이 학생은 20피트까지 다가가야 읽는다는 뜻으로 시력 저하 상태이지만, 정상인 기준 거리가 60피트에서 50피트로 줄었으므로 작년(20/60)보다는 호전된 것이다. 한천석 시표는 3m용·5m용이 있고 소수(0.1~)로 표기하는 우리나라 표준 시력표이며, 스넬렌 차트는 20피트(약 6m)용으로 분모가 20으로 고정된 분수로 표기한다. 원거리 검사는 큰 시표에서 작은 시표 순으로 진행하고, 0.1 시표를 기준거리에서 못 읽으면 1m씩 앞으로 오게 하여 '본 거리/기준거리×0.1'로 시력을 계산하며, 1m에서도 못 보면 50cm 앞 손가락 세기(FC), 그것도 안 되면 손 움직임 인지(FM)로 확인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스넬렌 분자·분모의 의미와 방향은 뒤집어 쓰기 쉬운 대표 지점이고, '분수가 커져 나빠졌다'는 학생의 오해는 분모 해석의 오류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두 시력표의 거리·표기 차이와 0.1 미달 시 절차는 2017년 기출의 오류 문장 교정과 같은 축의 지식이다.
오답·감점 함정
20/50을 작년보다 악화로 판정하면 분모 해석 오류로 핵심 배점을 잃는다.
'작은 시표부터 큰 시표로 읽는다'고 쓰면 기출에서 오류로 확인된 진행 방향이라 오답이다.
다음은 신설 ○○중학교 보건교사가 준비한 교직원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자료 요약: 개교 첫해로 학교보건 조직과 사업이 아직 없다. 교장은 평소 '보건실은 다친 학생 응급처치만 잘하면 되는 곳'이라고 말해 왔다. 보건교사는 첫 연수에서 학교보건이 법에 근거한 포괄적 사업이며 1차보건의료의 현장임을 설득하려 한다.] <작성 방법> ◦학교보건법 제1조에 근거하여 학교보건의 목적을 제시할 것 ◦'응급처치만 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반박하는 근거로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의 4대 영역을 각 영역의 예시 활동과 함께 논할 것 ◦학교보건이 1차보건의료의 현장임을 1차보건의료의 개념(알마아타)과 4A, 철학의 세 측면을 통합하여 논할 것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출 것
정답 — [답안 개요] 서론: 개교 첫해라는 상황을 들어 학교보건의 법적 근거와 범위를 정립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본론1(목적): 학교보건법 제1조에 따라 학교의 보건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것이 학교보건의 목적임을 제시한다. 본론2(4대 사업): ① 보건봉사 — 건강검사·응급관리 등 1·2·3차 예방활동, ② 보건교육 — 교과·비교과 교육과 교사의 건강생활 실천을 보여주는 보건지도, ③ 건강 환경 조성 — 교내 환경위생·시설 관리와 교외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④ 지역사회 연계 — 가정·보건소 등과의 협력을 예시로 들어, 응급처치는 보건봉사의 일부에 불과함을 논증한다. 본론3(1차보건의료): 1978년 알마아타 회의가 천명한 1차보건의료는 필수적 건강사업을 지역 안에서 주민 참여와 지불 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며, 학교보건은 사업 내용이 9가지 필수사업 범주를 포괄하고, 4A(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를 모두 충족하며, 건강권·평등권·기본권이라는 철학을 공유하므로 그 현장이다. 결론: 학교보건은 응급처치 공간이 아니라 학생·교직원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포괄적 사업 체계이므로 조직·예산의 기반 위에 4대 영역을 갖춘 학교보건계획 수립이 필요함을 제언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이 문항은 학교보건의 목적(법 제1조), 포괄적 사업 4대 영역, 1차보건의료 관련성 세 측면이라는 세 개념 덩어리를 하나의 설득 논술로 통합하는 구조다. '응급처치만 하는 곳'이라는 교장의 인식은 보건봉사의 일부를 전체로 오인한 것이므로, 4대 영역 논증이 반박의 축이 되고 1차보건의료 논증이 위상 격상의 축이 된다.
오답·감점 함정
법 제1조 목적에 가족·지역사회 주민까지 확장한 포괄적 답을 쓰면 감점 — 법 근거가 명시된 요구에는 조문 그대로(학생과 교직원) 써야 한다.
관련성 세 측면(사업 내용·4A·철학)을 구조 없이 섞어 쓰면 '아는데 구조가 없다'는 이유로 감점된다.
서론·본론·결론 형식을 갖추지 않으면 논술형 형식 점수를 잃는다.
채점자 시선
작성 방법의 요구 항목(목적·4대 영역+예시·세 측면 통합·형식) 각각이 배점 단위다. 4대 영역에 예시 활동을 붙였는지, 세 측면이 문단으로 구분되는지에서 상위권과 중위권이 갈린다.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가 학교간호과정을 적용하여 작성한 건강증진사업 기획 자료이다. [자료: (가) 건강검사 결과 등 기존 자료를 분석하니 비만율 18%(전국 평균 15%), 흡연 경험률 9%, 시력 이상 32%였고, 학교의 보건예산·인력 등 보건자원 목록도 작성하였다. (나) BPRS 적용 표 — 비만(문제의 크기 9, 심각도 7, 사업의 추정 효과 5), 흡연(5, 9, 6), 시력 이상(10, 4, 7). (다) 1순위 문제에 대한 목표 초안 — '학생들이 건강해진다'. (라) 평가는 논리모형(투입-산출 모형)을 적용할 예정이다.] <작성 방법> ◦(가)의 활동이 학교간호과정의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밝히고, 체계론적 자료수집 항목 중 '건강검사 결과'와 '보건예산·인력'이 각각 어느 항목에 속하는지 논할 것 ◦BPRS 산출 공식을 쓰고 세 문제의 점수를 계산하여 우선순위를 정할 것 ◦(다)의 목표 초안이 부적절한 이유를 목표 진술의 필수 요소로 설명하고, 1순위 문제에 대해 요소를 갖춘 목표로 재진술할 것 ◦1순위 문제의 사업에 대하여 논리모형의 구조·과정·결과 평가 지표를 각 1가지씩 제시할 것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출 것
정답 — [답안 개요] 서론: 학교간호과정(사정-계획-수행-평가)의 틀에 따라 사정 결과를 사업 기획으로 연결하는 과정임을 제시한다. 본론1(단계와 자료수집): (가)는 사정 단계 중 자료 수집 및 분석에 해당하며, 기존 자료 활용 방식이다. 체계론적 항목으로 건강검사 결과(비만율 등)는 구성물(학생)의 보건통계에, 보건예산·인력은 자원에 속한다. 본론2(우선순위): BPRS=(A+2B)×C이므로 비만 (9+14)×5=115, 흡연 (5+18)×6=138, 시력 이상 (10+8)×7=126으로, 우선순위는 흡연(1순위) > 시력 이상(2순위) > 비만(3순위)이다. 본론3(목표 재진술): '학생들이 건강해진다'는 '무엇을'과 '어떤 범위로'가 없어 달성 여부를 평가할 수 없다. 재진술 예시 — '2026학년도 말까지 본교 학생의 흡연 경험률을 9%에서 6%로 낮춘다'. 본론4(평가 지표): 구조 평가 — 금연 상담 인력·예산 확보율, 과정 평가 — 금연 프로그램 회기 진행률과 참여율, 결과 평가 — 흡연 경험률의 변화(9%→목표치 도달 여부). 결론: 사정에서 평가까지 단계 간 논리적 연결(자료→우선순위→목표→지표)이 갖춰져야 사업이 완성됨을 정리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학교간호과정의 단계 판별, 체계론적 항목 분류, BPRS 계산, 목표 필수 요소, 논리모형 지표 배치라는 다섯 개념이 하나의 사업 흐름으로 이어지는 통합 문항이다. BPRS에서 크기 1위인 시력 이상이 아니라 심각도 가중과 추정 효과 때문에 흡연이 1순위가 되는 설계로, 공식 적용의 정확성이 이후 목표·지표 서술의 방향을 결정한다.
오답·감점 함정
BPRS를 (2A+B)×C나 (A+2B)+C로 계산하면 1순위가 바뀌어 목표·평가 서술까지 연쇄 오답이 된다.
보건예산·인력을 상호작용으로, 보건사업을 자원으로 분류하는 교차 오류가 잦다 — 사업은 상호작용, 예산·인력은 자원이다.
목표 재진술에서 도달 수치 없이 '흡연율을 낮춘다'로 쓰면 '어떤 범위로' 누락이 반복되어 감점된다.
채점자 시선
계산 과정의 명시와 1순위 판정이 최대 배점이고, 목표 재진술이 사정 자료의 수치(9%)를 활용했는지, 지표 3종이 1순위 문제(흡연) 사업으로 일관되는지에서 답안의 완성도가 갈린다. 묻는 항목마다 답을 첫머리에 명시한 답안이 상대평가에서 유리하다.
다음은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1학년 대상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손위생' 보건교육을 준비하며 작성한 계획 메모이다. [메모: ① 계획 절차 — 요구 사정 → 목표 설정 → 내용 선정 → 시간 배정 → ( ㉠ ) → 매체 선정 → 평가 계획 수립. ② 학습자 사정 — 신체적·정서적·경험적·지식적 준비도를 확인한 결과, 학생들은 손위생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나 실천 동기가 낮았다. ③ 목표 초안 — '손씻기를 잘하게 한다'. ④ 수업 구상 — 학급(32명)을 6명 내외의 소집단으로 나누어 '우리 반 손위생이 안 지켜지는 이유'를 짧게 토의한 뒤 전체에서 종합하기로 함. ⑤ 도입 단계 활동은 미정.] <작성 방법> ◦㉠에 들어갈 단계를 쓰고, ④의 토의 방법 명칭과 이 방법이 32명 학급에 적합한 이유를 논할 것 ◦②의 사정 틀 명칭(두문자)을 밝히고, 사정 결과(동기 낮음)를 근거로 도입 단계에서 강조할 교사 활동을 2가지 이상 논할 것 ◦③의 목표를 메이거의 3요소를 모두 갖춘 목표로 재진술하고 각 요소가 문장의 어느 부분인지 짚어 표시할 것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출 것
정답 — [답안 개요] 서론: 보건교육은 계획 7단계에 따라 설계되며 학습자 사정 결과가 이후 모든 단계의 결정 근거가 됨을 제시한다. 본론1(㉠과 토의법): ㉠은 방법 선정이다. ④는 분단 토의(버즈 토의)로, 32명 전원이 집단 토의를 하면 발언 기회가 죽지만 6명 내외 소집단으로 나누면 전원이 발언 기회를 얻고, 분단 결과를 전체 토의에서 종합하므로 대규모 학급에서도 능동적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적합하다. 본론2(PEEK와 도입): ②의 사정 틀은 PEEK(신체적·정서적·경험적·지식적 준비도)다. 정서적 준비도에서 동기가 낮게 사정되었으므로 도입 단계에서 동기 유발을 최우선으로 강조해야 하며, 감염병 유행 사례 제시 등으로 흥미를 끌고, 학습목표를 명확히 제시하며, 중학교 때 배운 감염병 지식 등 선수학습과 관련지어 수업의 필요성을 인식시킨다. 본론3(메이거 재진술): '손씻기 6단계 그림 자료를 제시했을 때(조건) 6단계 중 5단계 이상을(기준) 순서대로 정확히 시범 보일 수 있다(행위 용어·도착점 행동)'로 재진술하고 각 요소를 괄호로 짚는다. 결론: 사정(PEEK)-방법(분단 토의)-목표(메이거)-수업(도입)이 하나의 논리로 이어질 때 실천 변화를 이끄는 보건교육이 됨을 정리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계획 7단계의 빈 단계 판별, PEEK 사정과 수업 단계의 연결, 메이거 3요소 목표 진술, 토의법 선택 논거라는 교육 설계의 전 과정을 관통하는 통합 문항이다. 특히 사정 결과(동기 낮음)를 도입 단계 활동 선택의 '근거'로 쓰게 하여, 단계 간 논리적 연결을 답안 구조로 요구한다.
오답·감점 함정
④를 집단(원탁) 토의로 쓰면 오답 — 소집단 분할 후 전체 종합이라는 진행 구조가 분단 토의의 결정적 단서다.
다음은 3월 초 ○○고등학교에 부임한 신규 보건교사와 교감의 대화이다. [대화 요약: 교감 — "건강검사 계획은 바쁘니 4월에 천천히 세우세요. 검진은 작년처럼 학교 앞 의원 한 곳으로 하면 되고요. 작년에 수해 때문에 못 한 검사들은 그냥 없던 일로 처리합시다. 아, 올해 우리 1학년 학생들이 무슨 검사를 받는지도 정리해 주세요."] <작성 방법> ◦건강검사 실시 계획의 수립 주체·기한·포함 사항을 밝혀 교감 발언의 계획 관련 오류를 교정할 것 ◦검진기관 선정의 원칙과 1개만 선정할 수 있는 요건, 출장검진이 허용되는 예외 사유를 논할 것 ◦'없던 일로 처리한다'는 발언의 오류를 연기·생략의 구분(승인권자 포함)으로 교정할 것 ◦고등학교 1학년에게 올해 실시되는 건강검사를 종류 5가지 체계 안에서 구분하여 제시할 것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출 것
정답 — [답안 개요] 서론: 건강검사는 학교장 재량이 아니라 학교보건법과 교육부령인 학교건강검사규칙이 정한 절차이므로, 교감 발언을 법령 기준으로 검토할 필요를 제기한다. 본론1(계획): 실시 계획은 학교장이 소요 예산을 포함하여 매년 3월 31일까지 수립해야 하므로 '4월에 천천히'는 기한 위반이다. 시기·방법·종류 자체는 교육부령으로 정해져 있다. 본론2(검진기관): 검진기관은 학교장이 2개 이상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교무회의 의결은 불필요하며(학교운영위원회 심의·자문은 임의), 2개 이상 선정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교육감 승인을 받아 1개 선정이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한 곳만'은 위법이다. 출장검진은 검진기관이 없는 지역, 특수학교(특수학생) 검진, 부득이한 사유에 대한 교육감 승인의 세 경우에만 허용되는 예외다. 본론3(연기·생략):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 시 교육감(교육장)의 승인을 받아, 3년 주기인 건강검진은 다음 학년도로 연기하고(생략 불가), 매년 실시하는 검사는 그 해에 생략할 수 있으므로 승인 절차 없이 '없던 일로' 할 수는 없다. 본론4(고1 검사): 고1은 건강검진 대상 학년(초1·초4·중1·고1, 3년 주기)이므로 검진기관에서 건강검진(근골격·눈·귀부터 병리검사까지, 고1 여학생은 혈색소 검사 포함)을 받고, 신체발달상황과 건강조사는 검진기관 검진·문진표로 갈음될 수 있으며, 신체능력검사는 학교에서 매년 실시하고, 필요시 정신건강 상태 검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5종 체계로 구분해 제시한다. 결론: 계획 기한 준수, 검진기관 복수 선정, 승인에 따른 연기·생략 처리, 학년별 검사 구분이 신학기 건강검사 운영의 법적 골격임을 정리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검사 5종 체계, 계획 수립, 검진기관 선정, 연기·생략이라는 학교건강검사규칙의 운영 조문 네 축을 신학기 실무 대화 하나로 통합한 문항이다. 교감 발언의 오류 세 가지(기한·기관 수·무단 미실시)가 각각 조문 하나씩에 대응하므로, 오류-근거-교정의 짝으로 서술하는 것이 답안 구조가 된다.
오답·감점 함정
'없던 일로'를 교정하며 건강검진을 생략할 수 있다고 쓰면 오답 — 검진은 연기만 가능하고 매년 검사만 생략 대상이다.
검진기관 1개 선정 요건(교육감 승인)과 출장검진 사유(교육감 승인 포함 3가지)를 뒤섞어 쓰면 조문 구분 실패로 감점된다.
고1 검사를 '건강검진'하나로만 쓰면 5종 체계 구분 요구에 미달한다 — 매년 실시 검사(신체능력 등)를 함께 배치해야 한다.
채점자 시선
네 개 요구 항목이 각각 배점 단위이며, 특히 연기·생략의 대상 구분과 승인권자 명시가 최대 변별점이다. 고1 검사 정리에서 검진기관 실시분과 학교 자체 실시분을 갈라 쓴 답안이 최상위권으로 평가된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02 — 보건교사 B는 학교보건사업 계획 발표에서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를 모두 갖춘 현장"이라고 설명하려 한다. 4A 각각의 명…
만점 답안
첫째, 접근성이다. 보건실이 학생이 매일 생활하는 학교 안에 있어 지리적·시간적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수용가능성이다. 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춘 눈높이 보건교육과 상담으로 대상자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셋째, 주민참여이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학교보건위원회, 또래 건강지킴이, 건강 캠페인 등 학교 보건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건강관리 역량을 기른다. 넷째, 지불부담능력이다. 보건실 이용과 보건교육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학생에게 비용 부담이 없다.
👁 4A 네 요소(접근성·수용가능성·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의 명칭을 모두 정확히 쓰고 요소마다 학교 현장의 구체적 사례를 짝지어 명칭+사례의 배점 단위를 전부 충족했다. 요소별로 문단을 구분한 구조도 명확해 만점이다.
부분 답안
1차보건의료의 4A는 접근성, 수용가능성, 참여가능성, 지불부담능력이다. 접근성은 보건실이 교내에 있어 학생이 쉽게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수용가능성은 대상자가 받아들일 수 있게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나머지 요소들도 학교는 잘 갖추고 있으므로 학교보건은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 접근성만 학교 사례와 연결되었고 수용가능성은 일반적 의미 풀이에 그쳤으며, 주민참여를 '참여가능성'이라는 임의 용어로 써 명칭 감점이 있다. 주민참여·지불부담능력의 학교 사례가 통째로 빠져 요소당 명칭+사례 배점 중 절반가량만 확보한 부분 점수다.
0점 답안
학교보건이 1차보건의료가 된 배경은 형평성, 요구도의 다양화, 효율성이다. 건강을 누리는 자와 못 누리는 자의 격차가 커졌고, 도시화·공업화로 새로운 보건문제가 생겼으며, 지역사회 요구의 80~90%를 감당할 수 있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는 만연한 보건문제에 대한 교육, 전염병 예방, 모자보건 등 9가지 필수사업을 수행하므로 1차보건의료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 발문이 요구한 4A의 명칭과 학교 사례 대신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세 축)과 9가지 필수사업을 서술했다. 그럴듯한 관련 지식이지만 채점 기준인 4A 요소가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 논점 이탈로 득점 요소가 없어 0점이다.
Q-L2-09 — 고등학교 보건교사 G는 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그린(Green)의 PRECEDE-PROCEED 모형으로 기획하며 다음을 사정하였다. [ⓐ 학생들의…
만점 답안
ⓐ는 소인 요인이다. 음주 폐해에 대한 지식 부족과 '술은 어른스러운 것'이라는 태도는 행위의 동기·근거가 되는 개인 내적 특성이기 때문이다. ⓑ는 가능 요인이다. 거절 기술 훈련 프로그램과 상담 창구는 행위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술의 이용 가능성과 접근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는 강화 요인이다. 음주 무용담을 치켜세우는 또래 반응은 행위 후 주어지는 보상·인정으로 행위의 지속에 영향을 주는 주변인 요인이기 때문이다. 종료 직후 거절 기술 실천율을 확인하는 것은 영향 평가이고, 3년 후 음주율과 사고율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은 성과 평가이다.
👁 세 요인의 분류가 모두 정확하고 각각 내적 특성·자원과 접근성·타인 반응이라는 판별 기준을 이유로 명시해 논증을 완성했다. 영향 평가(단기 행위 변화)와 성과 평가(장기 건강 수준)의 시간 축 대응까지 정확해 만점이다.
부분 답안
ⓐ는 지식과 태도의 문제이므로 소인 요인이다. ⓑ는 훈련 프로그램과 상담 창구가 생긴 것이므로 가능 요인이다. ⓒ의 또래 반응도 학생의 음주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주므로 소인 요인이다. 종료 직후의 평가는 과정 평가이고 3년 후의 평가는 성과 평가이다.
👁 ⓐ·ⓑ의 분류와 이유는 인정되지만 ⓒ를 소인 요인으로 오분류했다 — 타인의 반응은 행위 후 보상으로 작용하는 강화 요인이다. 종료 직후의 행위 변화를 보는 평가도 과정 평가가 아니라 영향 평가이므로, 요인 오분류 1개와 평가 명칭 1개만큼 감점된 부분 점수다.
0점 답안
음주가 의심되는 학생은 보건실로 불러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설문으로 음주 습관과 의존 정도를 평가한다. 음주 사실이 확인되면 학부모에게 알리고 담임교사와 협의하여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의뢰한다. 음주의 해로움에 대해 간 손상 사진을 보여주며 교육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추후 상담을 실시한다.
👁 발문이 요구한 소인·가능·강화 요인의 분류와 이유, 영향·성과 평가의 명칭 어디에도 답하지 않았다. 그린 모형에 따른 집단 프로그램 기획 문항을 개별 학생에 대한 임상적 선별·의뢰 절차로 대체한 국시식 답안으로, 채점 기준상 응답이 전혀 없어 0점이다.
Q-L2-13 — 중학교 2학년 학생의 학부모가 전화로 "작년(중1)에는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올해는 왜 안 하나요? 그리고 아이가 색을 잘 구분 못 하는…
만점 답안
건강검진은 3년마다 실시하며 대상 학년은 초1·초4·중1·고1이다. 이 학생은 중1이던 작년에 검진을 받았으므로 중2인 올해는 대상 학년이 아니고, 다음 검진은 고1에 받게 된다. 다만 올해도 학교에서 매년 실시하는 신체발달상황 측정, 신체능력검사, 건강조사는 받게 된다고 안내한다. 색각이상 유무 검사는 검진 대상 학년 중 초4와 중1에만 실시하는 항목이다. 중학교 시기에 색각이상이 확진되어야 진로(직업) 지도에 활용할 수 있고 초4의 결과는 그 기초 자료가 되기 때문이며, 따라서 중2인 올해 정기 검사로 색각 검사가 다시 실시되지는 않는다.
👁 주기(3년마다)와 대상 학년(초1·초4·중1·고1), 검진이 없는 해에도 실시되는 매년 검사까지 검사-검진의 포함 관계를 정확히 짚었다. 색각 검사의 대상(초4·중1)과 진로 지도라는 취지까지 갖춰 만점이다.
부분 답안
건강검진은 3년마다 받는 것으로 초1, 초4, 중1, 고1이 대상이다. 작년에 중1로 검진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는 대상이 아니며 고1 때 다시 받는다고 설명한다. 색각 검사는 검진 때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만 하므로 올해는 실시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 주기·대상 학년과 색각 검사의 대상 학년은 정확하다. 그러나 검진이 없는 해에도 실시되는 매년 검사(신체발달상황 측정 등)를 제시하지 못했고, 색각 검사가 초4·중1로 정해진 취지(진로·직업 지도)의 서술이 없어 두 요구 요소의 누락만큼 감점된 부분 점수다.
0점 답안
색각이상이 의심되므로 색각 검사표로 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이 있으면 안과 진료를 받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한다. 색각이상은 대부분 유전이므로 치료보다는 적응이 중요하며, 신호등 위치 외우기 등 일상생활 지도를 병행한다. 시력 저하가 동반될 수 있으므로 시력 검사도 함께 실시하고 결과를 기록하여 관리한다.
👁 발문이 요구한 건강검진의 주기·대상 학년, 올해 실시되는 매년 검사, 색각 검사의 대상 학년과 취지 중 어느 것에도 답하지 않았다. 법정 건강검사 제도의 설명 대신 개별 학생에 대한 검사 실시·의뢰·생활 지도라는 국시식 임상 대응만 서술한 논점 이탈로 0점이다.
Q-L3-02 — 다음은 ○○중학교 보건교사가 학교간호과정을 적용하여 작성한 건강증진사업 기획 자료이다. [자료: (가) 건강검사 결과 등 기존 자료를 분석하니 …
만점 답안
서론에서 학교간호과정은 사정-계획-수행-평가로 이어지며 (가)는 사정 단계의 자료 수집 및 분석(기존 자료 활용)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체계론적 자료수집에서 건강검사 결과는 구성물인 학생의 보건통계 자료이고, 보건예산·인력은 자원 항목에 속한다. BPRS=(A+2B)×C이므로 비만은 (9+14)×5=115, 흡연은 (5+18)×6=138, 시력 이상은 (10+8)×7=126으로 흡연>시력 이상>비만 순이며 1순위는 흡연이다. '학생들이 건강해진다'는 목표 진술의 필수 요소인 '무엇을'과 '어떤 범위로'가 없어 평가가 불가능하므로, '2026학년도 말까지 본교 학생의 흡연 경험률을 9%에서 6%로 낮춘다'로 재진술한다. 논리모형 평가 지표로 구조 평가는 금연 상담 인력·예산 확보율, 과정 평가는 프로그램 회기 진행률과 참여율, 결과 평가는 흡연 경험률 변화를 제시한다. 결론으로 사정 자료가 우선순위-목표-평가 지표로 일관되게 이어져야 사업이 완성됨을 정리하였다.
👁 요구된 다섯 항목(단계 판별, 항목 분류, BPRS 계산·서열, 목표 교정·재진술, 지표 3종)에 모두 답했고, 계산 과정을 숫자로 보였으며, 재진술 목표가 자료의 9%를 활용해 '무엇을·어떤 범위로'를 갖췄다. 지표 3종이 1순위 문제와 일관되고 서론·본론·결론 형식도 충족되어 만점이다.
부분 답안
(가)는 사정 단계이다. 건강검사 결과와 보건예산·인력은 학교의 자원을 파악한 것이다. BPRS=(A+2B)×C로 계산하면 비만 115, 흡연 138, 시력 이상 126이므로 흡연이 1순위이다. '학생들이 건강해진다'는 목표는 구체적이지 않으므로 '학생들의 흡연율을 낮춘다'로 고쳐 쓴다. 평가는 구조 평가로 예산 확보, 과정 평가로 참여율, 결과 평가로 흡연율을 보면 된다.
👁 BPRS 공식과 계산·1순위 판정은 정확해 해당 배점은 확보했다. 그러나 건강검사 결과를 자원으로 분류해 구성물(보건통계) 분류를 틀렸고, 재진술 목표에 도달 범위(9%→6% 등 수치)가 없어 '어떤 범위로' 요소가 여전히 누락되었으며, 사정 단계의 하위 단계(자료 수집 및 분석) 명시와 서론·결론 형식도 부족하다. 항목 분류 오류, 목표 요소 누락, 형식 미비로 각각 감점되어 부분 점수다.
0점 답안
흡연 학생을 발견하면 보건교사는 먼저 흡연 학생을 보건실로 불러 일산화탄소 측정을 하고 니코틴 의존도를 검사한다. 금연 보조제(니코틴 패치)를 안내하고 개별 금연 상담을 주 1회 실시하며, 금단 증상이 심한 학생은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의뢰한다. 흡연의 해로움에 대해 폐암 사진을 보여주고 교육하면 학생들이 금연하게 될 것이다. 비만 학생에게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처방하고 시력이 나쁜 학생은 안과에 보낸다.
👁 발문이 요구한 간호과정 단계 판별, 체계론적 항목 분류, BPRS 계산, 목표 재진술, 논리모형 지표 중 어느 것에도 답하지 않았다. 집단(학교 인구) 수준의 사업 기획 대신 개별 학생에 대한 임상적 처치·상담만 나열한 국시식 답안으로, 임용 서답형에서 묻는 바에 대한 응답이 전혀 없어 0점이다.
Q-L3-03 — 다음은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1학년 대상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손위생' 보건교육을 준비하며 작성한 계획 메모이다. [메모: ① 계획 절차 — 요…
만점 답안
서론에서 보건교육은 계획 7단계에 따라 설계되며 학습자 사정 결과가 이후 모든 단계의 결정 근거가 됨을 밝힌다. ㉠은 방법 선정이며, ④의 토의 방법은 분단 토의(버즈 토의)다. 32명 전체 토의로는 발언 기회가 제한되지만 6명 내외 소집단으로 나누면 전원이 발언 기회를 얻고 분단 결과를 전체에서 종합할 수 있어 대규모 학급에 적합하다. ②의 사정 틀은 PEEK(신체적·정서적·경험적·지식적 준비도)이고, 정서적 준비도에서 동기가 낮게 사정되었으므로 도입 단계에서 감염병 유행 사례 제시로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목표를 명확히 제시하며, 중학교 때 배운 감염병 지식과 관련지어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동기 유발 활동을 강조해야 한다. ③은 '손씻기 6단계 그림 자료를 제시했을 때(조건) 6단계 중 5단계 이상을(기준) 순서대로 정확히 시범 보일 수 있다(행위 용어)'로 재진술하고 각 요소를 괄호로 짚어 표시한다. 결론에서 사정-방법-목표-수업이 하나의 논리로 이어질 때 실천 변화를 이끄는 보건교육이 됨을 정리한다.
👁 ㉠(방법 선정), 분단 토의의 명칭과 '전원 발언 기회'라는 방법의 본질에 닿은 적합성 논거, PEEK 명칭과 사정 결과(동기 낮음)를 근거로 한 도입 활동 2가지 이상, 메이거 3요소(조건·기준·행위 용어)를 문장 성분에 짚어 표시한 재진술까지 요구 항목을 모두 충족했다. 서론·본론·결론 형식과 단계 간 논리 연결도 갖춰 만점이다.
부분 답안
㉠은 방법 선정이다. ④는 학생들이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집단 토의로, 여러 명이 의견을 낼 수 있어 32명 학급에 적합하다. ②의 사정 틀은 PEEK이며 학생들의 동기가 낮으므로 도입 단계에서 동기 유발을 해야 한다. ③의 목표는 '학생은 손씻기 6단계를 순서대로 정확히 시범 보일 수 있다'로 재진술한다.
👁 ㉠(방법 선정)과 PEEK 명칭은 정확하나, ④를 집단 토의로 써 소집단 분할 후 전체 종합이라는 분단 토의의 결정적 단서를 놓쳤고 도입 활동도 '동기 유발' 한 가지에 그쳐 2가지 이상 요구에 미달한다. 메이거 재진술은 행위 용어만 있고 조건·기준이 없으며 요소 표시와 서론·결론 형식도 빠져 절반 이하의 부분 점수다.
0점 답안
올바른 손씻기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는 것이다.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손가락 등, 엄지, 손톱 밑의 6단계 순서로 씻어야 하며 식사 전과 화장실 이용 후에 반드시 실시하도록 지도한다. 물과 비누가 없을 때는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하게 하고, 감염병 유행 시기에는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교육하면 학생들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 발문이 요구한 ㉠의 단계 명칭, 토의 방법의 명칭과 적합성 논거, PEEK와 도입 단계 활동, 메이거 3요소 목표 재진술 중 어느 것에도 답하지 않았다. 교육 설계(계획 절차·방법·목표 진술)를 묻는 문항에 손위생 실천 지식 자체만 나열한 내용 지식 답안으로, 채점 기준의 득점 요소가 전무해 0점이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심포지엄
같은 주제를 여러 전문가가 각자 다른 각도에서 연속 발표하고, 발표자 간 토론은 없거나 최소. 청중 질의로 마무리.
배심(패널) 토의
소수 배심원이 사회자 진행 아래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상호 토론. 청중은 관찰 후 참여.
'단상토의'·'공개토론' 같은 기출 용어가 함정 지문으로 재활용된다 — 발표 나열이면 심포지엄, 상호 토론이면 패널.
집단(원탁) 토의
10명 내외 전원이 대등하게 참여하는 자유 토의.
분단(버즈) 토의
대집단을 소집단으로 쪼개 토의 후 전체 종합. 6·6법.
'전원이 발언 기회를 갖게 하는 방법'을 물으면 분단토의다 — 집단토의는 인원이 늘면 발언 기회가 죽는다.
역할극
학습자가 배역을 연기하며 타인의 입장·감정을 체험. 태도·공감 변화가 목적.
시뮬레이션
실제와 유사한 안전한 상황에서 기술·의사결정을 연습. 실패해도 되는 환경이 목적.
'실제 상황에서 위험 없이 연습'이 나오면 시뮬레이션. 감정 이입·태도 변화면 역할극. 목적어를 바꿔치기한 지문이 나온다.
체계모형 평가
투입 노력·진행·목표달성·효율성·적합성 5범주로 사업 전체를 훑는다.
논리모형(구조·과정·결과)
구조(투입)→과정→결과 흐름에 지표를 배치한다.
같은 지표라도 어느 모형의 어느 칸인지 명시를 요구한다 — 모형 이름을 안 쓰면 감점.
영향평가(그린)
프로그램 직후의 단기 변화 — 지식·태도·행동, 환경 요인.
성과평가(그린)
장기 결과 — 건강 상태·삶의 질·이환율.
'과체중률 감소'처럼 시간 축이 긴 지표를 영향평가에 쓰면 틀린다. 단기=영향, 장기=성과.
건강검사
상위 개념 —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정신건강상태·건강검진 5종 전체.
건강검진
그중 검진기관에 위탁해 실시하는 항목(초1·4, 중1, 고1).
문항이 '건강검사'를 물었는데 건강검진 내용만 쓰면 범위 축소로 감점. 포함 관계를 그려두라.
학교보건법 시행령: 18학급 이상 배치 프레임 +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둔다' 원칙(순회 단서)
2021.6. 법 개정 — 모든 학교 배치 의무 + 36학급 이상 2명 배치
학교보건법 §15, 시행령 §23
교육환경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 교육환경보호구역 개편 직후(용어 혼재기)
교육환경법 정착 — 절대보호구역 출입문 50m, 상대보호구역 경계 200m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8
교실 공기질 기준 🔭
미세먼지(PM10) 100㎍/m³ 등 구 기준
2019 개정 —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CO₂ 1,000ppm(기계환기 1,500) 등 + 2025 별표 재정비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4의2
건강검사 종류
5종 체계(정신건강상태검사 포함) — 강의도 2016 추가를 반영해 설명
5종 유지(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건강조사·정신건강상태·건강검진)
학교보건법 §7, 학교건강검사규칙
학생 건강검진 체계 🔭
초1·초4·중1·고1 대상, 3년 주기, 지정 검진기관 방문
대상 학년 동일. 2025~ 학생건강검진을 국가건강검진 체계로 개편(검진기관 선택제) 추진 [추정 — 최신 고시 확인]
학교건강검사규칙 §3~7, 건강검진기본법
응급 시 의료행위(§15조의2) 🔭
1~5강에서 다루지 않음(다른 파트 소관)
2013 신설, 2021 개정 — 제1형 당뇨 학생 투약 등 범위 명확화, 학교장 책임·면책 조항
학교보건법 §15의2
보건 보조인력 🔭
강의 시점에는 조문 자체가 없음
시행규칙 §11(2019 신설) — 간호사 면허 소지, 보건교사 지도하에 투약행위 등 보조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11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HP2020 시대(강의는 직접 다루지 않음)
HP2030(2021~2030) — 총괄목표: 건강수명 73.3세, 소득·지역 간 건강형평성 확보
국민건강증진법 §4
HPV 국가예방접종 🔭
도입 2년차 — 만 12세 여학생 대상(강의가 최신 이슈로 소개)
12세 여아 유지 + 13~17세 따라잡기 접종 확대(2022) [추정 — 질병청 일정 확인]
감염병예방법, NIP 고시
보건과 교육과정 🔭
2015 개정 교육과정·새 보건 교과서(강의 시점 최신)
2022 개정 교육과정 고시·학교급별 연차 적용 [추정 — 적용 연도·내용체계 확인]
교육부 고시(보건과 교육과정)
심폐소생술 교육 기준 🔭
2015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기반 시범 교육
2020 가이드라인 기반(압박 깊이·속도 등 교육 지침 갱신) [추정 — 최신판 확인]
질병관리청·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
법령 요지 아코디언
학교보건법 (법률)
목적(§1): 학교의 보건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 보건실 설치(§3), 건강검사(§7), 건강검사 기록(§7의3), 보건교육(§9·9의2), 치료 및 예방조치(§11), 학생의 안전관리(§12), 응급 시 의료행위(§15의2), 보건교사 배치(§15).
추정 요지 정리다 — 시험 전 법제처(law.go.kr) 원문 대조 필수.
학교보건법 시행령 (대통령령)
보건교사·학교의사·학교약사의 배치 기준과 직무(§23). 보건교사 직무: 학교보건계획 수립 참여, 보건교육, 건강검사 실시 보조, 건강관찰·상담, 환경위생 관리 참여, 간호사 면허를 가진 보건교사의 의료행위(응급처치 등).
이 강의는 2018년 초 보건 임용 기출문제반의 1~5강으로, 학교보건 총론부터 건강검사까지를 2017학년도 기출 기준으로 정리했다. 그 뒤 8개 학년도(2019~2024·2026) 시험에서 이 범위에는 매년 8~18점이 걸렸고, 강의만으로 만점이 가능했던 문항(S+A)은 배점 기준 18%다. 부분점수 방어선(S+A+B)은 48%로, 개념 뼈대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조문 수치와 경계 영역이 낡았다. 낡음의 최대 원인은 법령 개정(D1)이 아니라 출제 영역 확장(D5)이다 — 학교안전·응급처치·건강행위이론이 이 범위의 경계 안으로 들어왔다. 본문으로 뼈대를 잡고, 개정 감시 레이더의 현행값으로 수치를 덮어쓰고, 형성평가로 인출까지 끝내라 — 그게 이 페이지 하나의 용도다.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학교보건의 중요성
학교보건은 학생 측면(인구 1/4·가소성 큰 시기·평생 지속 효과), 교직원 측면(롤모델), 학교 측면(지역사회 중심 기관·유리한 조건·생활습관 형성의 장)에서 타 분야 보건사업과 다른 중요성을 가진다.
학생·교직원·학교 3열에 중요성 7항목을 배치하고 학생 열을 최상단에 강조한 표
학교보건의 목적(학교보건법 제1조)
학교보건의 목적은 학교보건법 제1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하여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것이다.
법 제1조 답안과 포괄적 답안을 2열로 대비시켜 문제 유형별 선택 기준을 붙인 카드
학교보건 포괄적 사업(4대 사업)
학교보건은 보건봉사, 보건교육, 건강 환경 조성(교내·교외),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4대 영역을 포괄하는 사업이다.
4분면(보건봉사·보건교육·환경 조성·지역사회 연계)에 하위 활동을 채우고 보건교육 분면을 강조한 도해
1차보건의료의 개념과 등장 배경
1차보건의료는 지역사회가 수용 가능한 방법과 지불능력에 맞게 주민의 적극적 참여 하에 그들이 사는 지역 안에서 제공되는 필수적 건강사업이다.
라론드 50·20·10·10 파이차트 옆에 1974(라론드)→1978(알마아타) 연표를 붙인 카드
1차보건의료 대두 배경
1차보건의료는 건강 형평성 저하, 보건의료 요구의 다양화, 효율성 제고 필요라는 세 축의 배경에서 대두되었다.
형평성·요구도·효율성 3기둥 위에 각 3개 항목을 얹은 신전 기둥 도해
1차보건의료 접근 필수요소 4A
1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4A는 접근성, 수용가능성, 주민참여, 지불부담능력이다.
접수증 지참(접근성·수용가능성·지불부담능력·참여)
학교보건과 1차보건의료의 관련성
학교보건은 사업 내용(9가지 필수사업 포괄), 4A 충족, 건강권 철학 공유의 세 측면에서 1차보건의료의 한 현장이다.
학교보건 원과 1차보건의료 원을 9대 사업·4A·건강권 철학의 3개 고리로 잇는 벤다이어그램
보건교사 배치 기준
학교보건법 시행령은 초등 18학급·중고교 9학급을 기준으로 학교의사·학교약사·보건교사 배치를 정하고, 상위법인 학교보건법은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두도록 한다.
초등 18학급·중고교 9학급 기준의 2x2 표에서 '둔다'와 '둘 수 있다'를 색으로 구분한 표
보건교사의 직무(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
보건교사의 직무는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3조에 학교보건계획 수립부터 그 밖에 학교의 보건관리까지 13개 항으로 규정되어 있다.
제23조 13개 직무를 계획-교육-관리-의료행위 묶음으로 계단형 배치한 리스트 도해
학교간호과정의 단계(4단계·9단계)
학교간호과정은 사정-계획-수행-평가의 4단계이며, 세분하면 사정 3단계와 계획 4단계를 포함한 9단계로 제시된다.
4단계 상자 아래로 사정 3개·계획 4개 하위 단계가 뻗는 트리 도해
우선순위 선정 기준(일반 기준·PATCH·BPRS·브라이언트)
간호문제 우선순위는 일반 기준(문제 크기·긴급성·해결가능성·준비도 등)이나 PATCH(중요성·변화가능성), BPRS=(A+2B)xC, 브라이언트 같은 명시된 틀을 근거로 선정한다.
PATCH·브라이언트·BPRS의 기준 항목을 나란히 놓고 (A+2B)xC 공식 카드를 옆에 붙인 비교표
학교보건사업 평가범주(체계모형·투입산출모형)
학교보건사업 평가는 체계모형의 5개 범주(투입된 노력, 사업 진행 과정, 목표 달성, 효율성, 적합성) 또는 투입산출모형(구조-과정-결과)으로 범주화한다.
체계모형 5범주와 논리모형 3범주를 화살표로 대응시키고 2018 지문 4개 지표를 해당 칸에 배치한 매핑 표
목표설정·수행계획·평가계획의 구성 요소
목표는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떤 범위로를 갖추어 진술하고, 수행계획은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 평가계획은 평가자·평가시기·평가도구·평가범주를 포함한다.
목표 5요소(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범위)를 체크박스로 만들고 무엇을·범위에 빨간 필수 표시를 한 체크리스트 카드
감염병 발생 시 보건교사의 활동
감염병 발생 시 보건교사 활동은 보고·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 관리의 다섯 범주로 정리한다.
감염 고리(병원체-병원소-탈출-전파-침입-신숙주) 위에 차단 지점 3곳과 5대 활동을 연결선으로 매핑한 도해
학교보건사업 평가의 시기와 종류
평가는 사업 종료 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전·중·후에 실시하며, 시기에 따라 진단·형성·총괄 평가로 구분된다.
진단/형성/총괄 3행에 실시 시기·목적·예시를 배치한 3x3 비교표
투입-산출 모형(논리 모형): 구조·과정·결과 평가
투입-산출 모형은 사업을 구조(투입) 평가, 과정 평가, 결과 평가(효과·효율)로 나누어 평가하며, 최근 강론에서는 '논리 모형'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 시 교육감·교육장의 승인을 받아 3년 주기 검사(건강검진)는 연기하고 매년 실시 검사는 생략할 수 있으며, 결과는 학생건강기록부에 기록하되 졸업생에게는 교부하고 미졸업자는 최종 제적 학교에서 5년간 보존한다.
좌: 매년 검사=생략 카드 / 우: 3년 검진=연기 카드, 아래에 졸업(교부) vs 제적(5년 보존) 대비 카드 한 쌍을 나란히
키·몸무게 측정 방법과 비만도 판정
키는 신발을 벗고 발꿈치를 붙인 채 등·엉덩이·발뒤꿈치를 측정대에 대고 눈과 귀가 수평인 자세로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cm로 재고, 몸무게는 옷 무게를 빼고 kg으로 재며, 비만도는 체질량지수 백분위수 도표와 표준체중에 의한 상대체중으로 판정한다.
측정대 앞 옆모습 인체 그림에 접촉 3점(등·엉덩이·발뒤꿈치)과 눈-귀 수평선을 표시하고, 옆에 상대체중 공식 카드 한 장
병리검사·별도검사의 항목·대상과 이상 시 조치
병리검사는 소변검사(요단백·요잠혈), 혈액형(초1), 결핵 흉부X선(중1·고1), 간염(중1), 혈색소(고1 여학생), 경도비만 이상 학생의 혈당·총콜레스테롤·AST·ALT 등으로 구성되고, 별도검사는 교육감이 시기·방법을 정해 추가 실시하며, 이상 발견 시 문진·2차 검진 의뢰 등의 조치를 한다.
검사 항목(소변·혈액형·결핵·간염·혈색소·비만 4종)×학년(초1·초4·중1·고1) 체크 매트릭스에 '요당 X' 금지 표시, 하단에 이상 시 조치 5단계 화살표
청력검사: 웨버 검사와 린네 검사
웨버 검사는 음차를 이마 중앙에 대어 골전도 편위를 보는 검사로 전음성 난청은 환측에서, 감음성 난청은 건측에서 크게 들리고, 린네 검사는 유양돌기(골전도)와 귀 앞(공기전도)을 비교하여 정상은 공기전도가 골전도의 2배 길게 들린다.
웨버·린네를 행으로, 정상/전음성/감음성을 열로 한 2×3 판독표 — 웨버 행은 화살표(환측/건측), 린네 행은 AC:BC 막대 길이로 표현
시력검사(한천석·스넬렌)와 시야검사·약시
원거리 시력은 한천석 시표(3m·5m용, 소수 표기)나 스넬렌 차트(20피트=6m, 분수 표기)로 큰 시표에서 작은 시표 순으로 검사하고, 0.1 시표를 못 보면 1m씩 접근시켜 '본 거리/기준거리×0.1'로 계산하며, 시야는 대면법으로, 약시는 양안 교정시력 0.04 이상 0.3 이하로 정의된다.
'거리/기준거리×0.1' 계산 카드, 스넬렌 '분모 20 고정' 카드, 실패 시 단계(1m씩 접근→50cm FC→FM) 사다리, 약시 0.04~0.3 띠를 한 판에 묶은 숫자 카드 세트
개정 필수 암기: 보건교사 배치 기준: 2021.6. 법 개정 — 모든 학교 배치 의무 + 36학급 이상 2명 배치 · 교실 공기질 기준: 2019 개정 — PM10 75㎍/m³, PM2.5 35㎍/m³ 신설, CO₂ 1,000ppm(기계환기 1,500) 등 + 2025 별표 재정비 · 학생 건강검진 체계: 대상 학년 동일. 2025~ 학생건강검진을 국가건강검진 체계로 개편(검진기관 선택제) 추진 [추정 — 최신 고시 확인] · 응급 시 의료행위(§15조의2): 2013 신설, 2021 개정 — 제1형 당뇨 학생 투약 등 범위 명확화, 학교장 책임·면책 조항 · 보건 보조인력: 시행규칙 §11(2019 신설) — 간호사 면허 소지, 보건교사 지도하에 투약행위 등 보조 · HPV 국가예방접종: 12세 여아 유지 + 13~17세 따라잡기 접종 확대(2022) [추정 — 질병청 일정 확인] · 보건과 교육과정: 2022 개정 교육과정 고시·학교급별 연차 적용 [추정 — 적용 연도·내용체계 확인] · 심폐소생술 교육 기준: 2020 가이드라인 기반(압박 깊이·속도 등 교육 지침 갱신) [추정 — 최신판 확인]
보건 임용 딥다이브 코스웨어 · Unit 02
건강증진 이론과 학교 관리 — 6~10강 딥다이브
감염병 조치·환경위생·보호구역 · 건강증진과 행위이론(오타와·PRECEDE·HBM·TTM·TPB·펜더) · 흡연·구강·약물·스트레스 · 간호이론(체계·오렘·로이·뉴만) — 2018년 초 기출문제반 강의를 2026학년도 기출까지 대조해 재구성했다.
00
강의 대시보드
강의 시점
2018 초
기출문제반 개강
전체 적중률
31%
S+A 배점 기준
부분대응률
83%
S+A+B 배점
강의 반감기
2021
적중률 50% 붕괴 연도
연결 기출
38문항
강의 이후 26문항
형성평가
76문항
전 개념 커버
개념 노드
54개
이 페이지 범위
연도별로 이 페이지 범위에서 실제 출제된 배점. 2018년 초 강의 시점 이후에도 출제가 이어진다.
01
90초 브리핑
이 강의의 전부를 5문장으로.
6~10강은 학교 관리(감염병 조치·환경위생·보호구역·보건실)와 건강증진·행위이론(오타와·PRECEDE·HBM·TTM·TPB·펜더), 생활습관 각론(흡연·구강·약물·스트레스), 간호이론(체계·오렘·로이·뉴만)을 다룬다.
이 블록의 자산은 이론이다 — 강의 이후 관련 배점 84점 중 적중 31%, 부분대응 83%로 1~5강 블록(18%/48%)보다 수명이 두 배 가까이 길다.
범이론모형은 강사가 기출 연쇄(2007~2018)로 반복 훈련시킨 그대로 2020학년도에 S 적중했고, 뉴만·GAS·PRECEDE 요인도 그대로 회수됐다.
이 범위의 실점은 두 갈래다 — 시험이 정신질환 각론·역학 계산으로 옆문을 여는 것(이 블록 밖), 그리고 HP·공기질처럼 개정된 수치.
이론 뼈대는 그대로 외우고, 수치는 현행값으로 덮어쓰고, 정신·역학은 후속 강에서 채워라.
02
개념 지도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딥다이브 섹션으로 이동한다.
1~5강 개념 노드-엣지 그래프. 노드 크기 = 출제 가중, 선 = 선수 관계.
03
딥다이브 본문
개념 노드별 완결 섹션 — 정의 → 심층 → 도해 → 강의 발화 → 기출 → 함정 → 암기.
스넬렌 시력의 분수 표기 원리(보충) C-06-01sub체감 중
📍 6강 초반(스넬렌 시력 보충)
정의 — 스넬렌 시력은 분수로 표기하며 분자는 검사 대상자가 시표를 판독한 거리, 분모는 정상 시력자가 같은 시표를 판독할 수 있는 거리이고, '분모 20 고정'은 20피트(6m)용 시표에만 해당한다.
스넬렌이 만든 원판 시력표는 미국식 20피트용으로, 정상인이 20피트에서 볼 수 있는 시표를 기준으로 제작되어 분수의 분모가 모두 20으로 인쇄되어 있다. 시력은 분수로도 소수로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분수 표기에서 분모가 항상 20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6m(20피트)용 스넬렌 시표에서만 20으로 고정된다. 해석의 핵심은 분자=검사 대상자가 그 시표를 본 거리, 분모=정상 시력자가 그 시표를 볼 수 있는 거리라는 것이다. 예컨대 정상인이 30m에서 보는 시표를 나는 20m까지 다가가야 본다면 20/30이며, 분자가 작아질수록(가까이 와야 보일수록), 분모가 커질수록 시력이 나쁜 것이다. 원서 번역 과정에서 '분자가 고정된다'로 옮긴 책과 '분모가 고정된다'로 쓴 건강사정 교재가 혼재되어 수험생 혼란이 크므로, 숫자 고정 여부보다 분자·분모의 의미로 원리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5강에서 다룬 한천석 시표(소수 표기)·시력 계산과 짝지어 정리한다.
스넬렌 시력의 분수 표기 원리(보충) — 핵심 구조 도해
분모는 정상인이 그 시표를 보는 거리, 분자는 검사 대상자가 본 거리 — 이것만 가지고 보면 돼요. 분모가 무조건 20인 건 아니고, 20으로 고정된 건 20피트용 스넬렌 시표에서만이에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B-052016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사시 의심 아동의 학부모 전화상담. 차폐검사의 절차(㉠)를 순서대로 제시하고, 사시가 있으면 '안구가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는'(㉡) 이유를 설명 [요약]
요구: ㉠ 차폐검사 절차를 순서대로 + ㉡이 나타나는 이유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① 정면의 목표물(시표·불빛)을 응시하게 함 ② 한쪽 눈을 가리고 가리지 않은 눈의 움직임을 관찰 ③ 가리개를 제거하면서 가렸던 눈의 움직임을 관찰㉡ 사시가 있으면 편위된 눈이 목표물을 다시 주시(고정)하기 위해 재정렬 운동을 하므로 안구가 움직임(차폐로 융합이 차단되면 편위가 드러남)
40세 교사 시력 상담(양안 20/20). ㉠ 분수 시력의 분자·분모 의미, ㉡ 검사자와 마주 보고 손가락을 주변에서 중심으로 움직여 보이는 각도를 재는 검사(결과: 귀쪽 70°·코쪽 50°·위 40°·아래 60°). 보건교사 설명 중 '원거리 시력검사는 3m 거리, 작은 시표부터 큰 시표로' 문장 포함 [요약]
요구: ㉠ 서술 + ㉡ 검사명 제시 + 잘못된 내용이 있는 문장 1개를 찾아 바르게 교정
채점 핵심어추정: ㉠ 분자: 검사 대상자가 시표를 읽을 수 있는 거리, 분모: 정상 시력인 사람이 같은 시표를 읽을 수 있는 거리㉡ 대면법(confrontation test)교정: 원거리 시력검사는 3m가 아니라 6m(20피트) 거리에서 측정하며, 큰 시표부터 작은 시표 순으로 읽어 내려감
근거리 35cm는 옳은 내용 — 오류는 원거리 검사 문장; 제시된 시야각은 정상 범위보다 감소된 값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분수 시력 카드: 위(분자)=대상자가 본 거리(작아질수록 나쁨↓), 아래(분모)=정상인이 보는 거리(커질수록 나쁨↑) 화살표 도식
학교 감염병 발생 시 5대 관리 조치 C-06-02core체감 중
📍 6강 초반(감염병 발생 시 조치, 기출 72~79번 해설)
정의 — 학교에서 감염병(의심 포함)이 발생하면 보고·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관리의 5가지 틀로 대처한다.
수인성·식품매개성 질환(급식 후 집단 설사·복통)이든 호흡기 감염병(수두 유행)이든 전파력이 있으면 이 5가지 틀에 넣어 답안을 구성한다. 보고는 해당 교육청에 하며 급하면 유선 보고 후 서식으로 보고하고, 신고는 관할 보건소에 한다. 환자 관리는 감염 여부 확진 확인, 등교중지와 가정 격리로 전파를 방지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며, 접촉자 관리는 접촉자를 파악해 발병 여부를 관찰하는 것이다. 보건교육은 질환의 특성·잠복기·증상·예방법을 알리는 것으로 가정통신문 작성(제목·수신인·인사말·발신일 등 형식 요소 포함)도 여기에 연결된다. 환경관리는 교사 소독, 음료수 끓여 제공 등이다. 인근 학교에서만 발생해 자교 환자가 없으면 보고·신고와 환자 관리는 빠지고 접촉자 관리·보건교육·환경관리 중심으로 답한다. 콜레라 등에서 예방접종은 효과 기대가 낮아 우선순위가 낮은 조치로 출제된 바 있다.
학교 감염병 발생 시 5대 관리 조치 — 감염병 발생 시 5대 조치 — 순서와 주체가 채점 포인트
보고·신고하고, 환자 관리와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과 환경관리 — 이 다섯 가지 틀에 넣어 주면 돼요. 인근 학교에서 발생한 거면 우리 학교에 환자가 없었으니까 보고·신고하고 환자 관리는 빠져야죠.
강의 시점값 (2018 초)보고: 해당 교육청(긴급 시 유선 보고 후 서식 보고), 신고: 관할 보건소. 감염병예방법상 즉각 신고·7일 이내 신고 등 신고 기한 구분 존재(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A-012019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교직원 연수 자료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위기 대응'. ∙학교장의 보건소 신고가 필요한 감염병 ( ㉠ ): 발열·기침·콧물·결막염·코플릭 반점·반구진 발진, 비말전파·비인두 분비물 직접 접촉. ∙표본감시 대상 감염병 ( ㉡ ): 기생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서 정기적 조사를 통한 감시가 필요하여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감염병(회충증·편충증·요충증 등) [요약]
요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근거하여 ㉠, ㉡에 해당하는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홍역㉡ 기생충감염병
코플릭 반점이 홍역 특정 단서. ㉡은 개별 질환명이 아니라 법령상 분류 명칭 '기생충감염병'.
적중 판정 B — 감염병 발생 시 신고·보고 체계는 6강 5대 조치로 정확히 닿는다. 신고 대상 감염병(홍역)과 표본감시 구분 같은 감염병법 세부가 반 층 깊어 부분 방어에 그친다.
고등학교 보건교사의 교직원 연수 계획안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강화'. 2교시: 학교 내 감염병 발생을 가정하고 ㉠교직원들이 직접 실제 상황 중의 인물로 등장하여 연기하면서 상황을 분석하며 대응 방법을 찾는 방식. 감염병 ( ㉡ ): 전신 감염증, 폐 침범 시 발열·기침·가래·혈담·흉통, 폐 외 침범 장기별 증상. ②학교장의 조치: ( ㉡ ) 발생 시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의 진단이나 검안을 요구하거나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 ※ 근거: 감염병예방법 [요약]
요구: 밑줄 친 ㉠에 해당하는 교육 방법과 괄호 안의 ㉡에 해당하는 감염병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역할극(역할놀이)㉡ 결핵
폐·폐외 침범과 학교장 조치 조문(감염병예방법 제12조 그 밖의 신고의무자)이 결핵 특정 단서. 시뮬레이션·심포지엄과 역할극 구분.
적중 판정 B — 결핵 발생 시 학교장의 조치(등교중지·보고)는 6강 조치 체계로 서술 가능하다. 결합된 역할극 연수 부분은 교육방법(1~5강 4강) 몫이라 절반이다.
기출 답 찾기에 급급하지 말고 '보고·신고→어디에·어떻게'처럼 파생 개념으로 확장 학습하라(강사 반복 강조)
가정통신문 문제는 질병 정보만이 아니라 통신문 형식 요소까지 포괄적으로 요구했었음(현재는 이렇게 모호하게 출제되기 어렵다고 해설)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자교 발생/인근 학교 발생 두 열 × 5대 조치 행으로 적용 여부(O/X)를 표시한 표
등교중지·휴업·휴교와 법정감염병 C-06-03core체감 중
📍 6강 초반(등교중지·휴업·휴교, 2003·2011 기출)
정의 — 감염병 확산 우려 시 학교장은 등교중지(개인)·휴업(수업만 중단)·휴교를 모두 명할 수 있으며, 등교중지는 사유와 기간을 명시·기록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에 의한 등교중지는 출석으로 인정된다.
등교중지는 개인 학생·교직원에 대한 전파 방지 조치이고, 휴업은 수업만 중단하는 것으로 교직원은 출근해 행정업무를 수행하며(메르스 유행 때 휴업 학교 교사들은 출근), 휴교는 교문을 닫아 학생·교직원 모두 나오지 않는 것이다. 세 가지 모두 학교장이 명할 수 있다. 등교중지를 명하면 그 사유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관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으로 인한 등교중지는 출석으로 인정된다. 2003년에는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발생 시 '행정적 조치'로 보고·신고와 등교중지를 물었고, 2011년에는 세균성 이질(1군)로 임시휴업·등교중지한 A중학교와 신종인플루엔자A(4군) 감염 의심 학생에게 등교중지를 명한 B중학교 사례로 적법성과 사유·기간 명시 의무를 물었다. 법정감염병 분류는 강의 시점에 질환 범주 자체의 전면 개정이 예고되어 있어(재작년 12월 발표 후 지연), 1군부터 전부 암기하지 말고 기출 질환이 몇 군인지 정도만 확인하라는 것이 강사 지침이다.
휴업이라고 하는 건 교직원은 출근해요, 수업만 안 하는 거예요. 등교중지·휴업·휴교를 다 명할 수 있는 사람은 학교장이고, 등교중지를 하면 사유와 기간을 기록해서 보관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이면 출석으로 인정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등교중지 명령권자: 학교장. 사유·기간 기록·보관 의무, 법정감염병 등교중지는 출석 인정. 강의 시점 분류: 콜레라·세균성이질·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제1군, 신종인플루엔자=제4군. 법정감염병 분류 체계는 전면 개정 예고 상태(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등교중지(학교장)·휴업·휴교 골격 유지. 2020년 법정감염병이 급수 체계(1~4급)로 전면 개편되어 근거 분류가 바뀌었다 — 현행 분류표 필수 확인.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A-032017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학교의 재난 관리 내용: ㉠감염병 재난 관리 ( ㉡ ) 단계 임무 및 역할 — 감염자·유증상자·유사 환자 파악(교직원 포함) 보고, 방역기관 협조하 치료기관 이송·격리 조치, 2차 감염 우려자 정밀 진단·잠복기간 별도 격리·학부모 통보, 시설 방역·손 씻기 지도, 음용수·급식 위생 강화(환자 발생교는 제공 중단), 방역기관·교육청 협의하 필요 시 휴업/휴교 조치, 수학여행 등 단체활동 금지 [요약]
요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하여 ㉠이 해당되는 재난 유형과 ㉡의 재난 관리 단계를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사회재난㉡ 대응(단계)
감염병 확산은 자연재난이 아닌 사회재난. 격리·휴업/휴교 등 실행 조치는 '대비'가 아니라 '대응' 단계 임무.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2-A-01 (2022학년도 기입형 2점 — 감염병(결핵) 발생 시 학교장의 조치 + 역할극 연수(기존 추출 문항 재수록))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휴업과 휴교를 혼동하기 쉬움 — 휴업은 교직원 출근이 포인트
법정감염병 분류는 범주 개정이 예고돼 있으니 전체 암기는 보류하고 기출 질환의 군만 확인(강사 지침)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등교중지/휴업/휴교 3열 × 대상·수업·교직원 출근·명령권자 행 비교표
감염병별 등교중지(격리) 기간 — 2016.12 매뉴얼 개정 C-06-04core체감 중
📍 6강 초반(등교중지 기간 개정 해설)
정의 — 2016년 12월 학교 감염병 관리 매뉴얼 개정으로 홍역은 발진 후 4일, 풍진은 발진 후 7일, 유행성이하선염은 증상 발현 후 5일(7일에서 단축), 수두는 모든 발진에 딱지(가피)가 앉을 때까지 등교중지한다.
질병관리본부의 지속적 역학조사 결과를 보건복지부 자료와 수렴해 교육부가 공문·매뉴얼로 시달하면서 등교중지 기간이 바뀌었으므로, 논리로 도출할 수 없고 가장 최신 기준으로 암기해야 한다. 격리 기간은 감염 가능 기간과 동일하게 설정되며, 수두는 일수가 아니라 모든 발진에 가피가 형성되는 시점이 기준이다. 유행성이하선염은 MMR(생후 12~15개월, 만 4~6세 접종) 이후 추가 접종이 없어 고등학교에서 재유행하는 사례가 많고, 7일 격리에 대한 민원이 커 지침으로 5일로 조정한 뒤 유행 확대가 없어 매뉴얼상 5일로 확정되었다(선진국의 추가 접종 논의도 소개). 2009년 기출(등교할 수 없는 전염성 질환)은 이 개정으로 답 자체가 달라진 대표 사례라 '가장 최근 기준으로 재정리'가 필수다.
감염병별 등교중지(격리) 기간 — 2016.12 매뉴얼 개정 — 감염병별 등교중지 기간 — 개정 이력이 있는 수치라 최신 매뉴얼 대조 필수
풍진은 발진 후 7일, 홍역은 발진 후 4일, 유행성 이하선염은 증상 발현 후 5일, 수두는 모든 발진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 이건 역학조사 결과로 바뀐 거라 다른 방법 없이 가장 최근 것으로 외워야 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2016.12 학교 감염병 관리 매뉴얼(질병관리본부·보건복지부 자료 수렴, 교육부 시달): 홍역 발진 후 4일, 풍진 발진 후 7일, 유행성이하선염 증상 발현 후 5일(7일→5일 단축), 수두 모든 발진의 가피 형성 시까지(감염가능기간=등교중지 기간). MMR: 생후 12~15개월, 만 4~6세 접종(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격리(등교중지) 기준은 매뉴얼 개정마다 갱신된다. 코로나19 이후 학교 감염병 대응 체계가 재정비되었으므로 최신 '학교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을 기준으로 덮어쓸 것. [추정 — 최신판 확인]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A-082019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보건교사-동료교사 대화. 자녀(중1)가 미열·두통 후 한쪽 아래턱 부위 종창·귀 통증 — 볼거리(유행성이하선염) 의심. 필수예방접종 1차 접종 시기는 ( ㉠ ). 직접 접촉·비말감염으로 전염되므로 ㉡전염 기간에는 집에서 쉬어야 함 [요약]
요구: 괄호 안의 ㉠(1차 접종 시기)과 밑줄 친 ㉡(전염 기간)을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생후 12~15개월(MMR 1차)추정: ㉡ 이하선 종창(증상) 발생 후 5일까지
유행성이하선염 격리(등교중지) 기준이 종창 발생 후 9일에서 5일로 개정된 이후 출제 — 옛 기준 9일로 답하지 않도록 주의.
적중 판정 B — 유행성이하선염 격리 기간은 6강이 '7→5일 개정'으로 콕 짚은 수치라 그대로 득점한다. 결합된 MMR 1차 접종 시기는 예방접종 파트 몫이다.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홍4·풍7·볼(이하선염)5·수두=딱지' 네 칸 숫자카드(수두만 숫자 대신 딱지 아이콘)
교사 내 환경위생 관리 항목 체계 C-06-05core체감 중
📍 6강 중반(교내 환경 관리 항목)
정의 — 학교보건법령상 교사 내 환경위생은 조절 항목 5(환기·채광·조명·온도·습도), 설치·관리 항목 2(상하수도·화장실), 예방·처리 항목 7(오염공기·석면·휘발성유기화합물·세균·먼지+폐기물·소음), 식품위생 항목 3(먹는물·식기·식품)으로 체계화된다.
교내 환경 관리는 시설·설비 관리와 위생 관리로 나뉘지만, 시설·설비(운동장·교실 면적 등)는 학교 설립 관련 규칙 소관으로 법정 위생 기준이 아니어서 출제 중요도가 낮고, 위생 관리 항목이 출제 중심이다. 조절 항목 5가지는 법정 기준에 맞춰 조절하고, 상하수도·화장실은 설치 기준에 맞게 설치하고 관리 기준에 따라 관리하며(화장실 소독: 4~9월 주 3회, 10~3월 주 1회), 예방·처리 항목은 발생하지 않게 예방하고 발생하면 처리한다. 예방·처리 7가지 중 5가지(오염공기·석면·휘발성유기화합물·세균·먼지)는 공기 관련이고 나머지가 폐기물과 소음이다. 식품위생은 먹는물·식기·식품 3가지다. 교실의 방향은 법정 사항이 아니며 상식선에서 어린 학년·유치원·보건실·실험실은 남향(채광·환기 유리), 미술실·제도실은 변색 방지를 위해 북·서북향 배치가 바람직하다고 소개된다. 2000년에는 항목 기술, 2007년에는 '공기질 외' 항목 제시로 출제되었다.
교사 내 환경위생 관리 항목 체계 — 핵심 구조 도해
환기·채광·조명·온도·습도 다섯 가지는 기준에 맞춰 조절하는 항목이고, 상하수도와 화장실은 기준에 맞게 설치·관리하는 항목, 공기 관련 다섯 가지와 폐기물·소음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발생되면 처리해야 되는 항목이에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령상 위생 관리 항목 분류: 조절 5(환기·채광·조명·온도·습도), 설치·관리 2(상하수도·화장실 — 화장실 소독 4~9월 주 3회, 10~3월 주 1회), 예방·처리 7(오염공기·석면·휘발성유기화합물·세균·먼지·폐기물·소음), 식품위생 3(먹는물·식기·식품). 교실 방향·창문 크기는 법정 기준 없음(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A-062016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교실 에어컨 적정 사용 지표로 불쾌지수 활용. 7월 교실에서 건구온도 28℃, 습구온도 25℃ 측정. ㉠ 불쾌지수(섭씨 계산, 반올림 없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 + 실외에서는 부적정한 이유 [요약]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4분면 도해: 조절5 / 설치·관리2 / 예방·처리7(공기5+폐기물+소음) / 식품위생3 — 각 칸에 관리 동사(조절한다/설치·관리한다/예방·처리한다) 표기
환경위생 법정 기준 수치와 공기질 유지기준 C-06-06core체감 상
📍 6강 중반(환경위생 기준 수치·공기질·라돈)
정의 — 환기 1인당 21.6㎥/시, 인공조명 책상면 300lux 이상·최대/최소 조도비 3:1(채광은 10:1), 교사 내 소음 55dB 이하, 난방 18~20℃·냉방 26~28℃ 등 항목별 법정 수치와 교사 내 공기질 유지기준(석면 0.01개/cc, 라돈 등)을 암기해야 한다.
환기 기준은 1인당 시간당 21.6㎥로, 120㎥ 교실에 8명이 있으면 필요 환기량 8×21.6=172.8㎥이므로 172.8/120=1.44, 즉 시간당 2회 이상 환기해야 한다(소수점은 올림 — 93·94년 기출 계산형). 인공조명은 책상면 기준 300lux 이상이고 균등해야 하므로 최대·최소 조도비 3:1 이내이며, 자연 채광만 10:1이 기준이다. 인공조명의 이상적 조건 3가지는 충분한 밝기, 균등함(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가 없을 것), 눈부심이 없을 것(간접조명 유리)으로 94년에 출제되었다. 소음은 55dB 이하, 난방 온도 18~20℃, 냉방 온도 26~28℃다. 교사 내 공기질 유지기준은 미세먼지·이산화탄소·폼알데하이드·총부유세균 등이며 보건실에는 낙하세균·진드기 항목이 추가로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하고, 석면은 0.01개/cc다. 라돈은 2016년 9월 1일자로 단위와 기준이 개정된 가장 최근 변경 항목이다. 천식·알레르기비염 증가로 실내 공기질 연수가 많아 공기질 전반의 중요도가 높다고 강조된다. 2014년에는 측정치 사례를 주고 기준 초과 항목(석면)과 조도비(3:1)를 판정하는 문제가 나왔다.
환경위생 법정 기준 수치와 공기질 유지기준 — 공기질 유지·관리 기준 — 2026학년도에 실제 출제된 표
인공조명은 워낙 균등해야 해서 최대·최소 조도비가 3대 1이고, 채광에 대한 것만 10대 1이었잖아요. 계산해서 1.44가 나오면 한 번 환기로는 안 되니까 두 번 이상은 환기를 해야 하는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환기 1인당 21.6㎥/시. 인공조명 책상면 300lux 이상, 최대·최소 조도비 3:1(채광 10:1). 교사 내 소음 55dB 이하. 난방 18~20℃, 냉방 26~28℃. 공기질 유지기준: 미세먼지·이산화탄소·폼알데하이드·총부유세균 등 + 보건실 낙하세균·진드기, 석면 0.01개/cc. 라돈은 2016.9.1자 단위·기준 개정(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2019 개정으로 PM10 75㎍/㎥·PM2.5 35㎍/㎥ 체계가 되었고 2025년 별표가 재정비되었다. CO₂ 1,000ppm(기계환기 1,500)·오존 0.06ppm(교무·행정실) 골격은 유지. 시험 직전 별표 4의2 원문 대조 필수.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6-A-06 (2016학년도 기입형 2점 — 학교 환경위생 — 불쾌지수 산출과 한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2-A-022022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자연 재난 연수자료: ㉠재난 관리 업무를 총괄·조정하는 자 / 먹는 물 수질기준 표 - 유리잔류염소 ( ㉡ ) mg/L 이하 [자료 요약]
요구: 재난안전법상 총괄·조정자와 ㉡의 수치를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행정안전부장관㉡ 4.0
먹는물 기준 총대장균군·일반세균 수치와 혼동 주의
적중 판정 B — 재난관리 단계는 6강이 4단계로 정리했고 먹는물 관리도 환경위생 항목에 있다. 유리잔류염소 4.0mg/L 같은 수치 정밀도가 강의 깊이를 넘는 부분만 샌다.
학교 실내 공기 질 연수자료(학교보건법 시행규칙 2025.9.19. 개정 근거): 유지기준 표 - 미세먼지 35/75(교사·급식시설)·150(체육관·강당)㎍/m3, ( ㉠ ) 1,000ppm 교사·급식시설, 오존 0.06ppm ( ㉡ ) / 중점 관리 기준 - 개별 난방·도로변 교실: CO·NO2, 보건실: ( ㉢ ) [자료 요약]
요구: ㉠ 오염물질 항목, ㉡ 적용 시설+유지기준이 적용되는 경우 서술, ㉢ 보건실 중점 관리 기준 내용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이산화탄소㉡ 교무실 및 행정실 - 오존을 발생시키는 사무기기(복사기 등)를 사용하는 경우에 적용㉢ 낙하균과 진드기(알레르겐)가 유지기준에 적합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할 것
이산화탄소(1,000ppm)와 일산화탄소(10ppm) 혼동, 보건실=낙하균·진드기 암기
적중 판정 B — 6강은 공기질 유지기준 수치를 상세히 다뤄 CO₂·오존·낙하균 기준으로 상당 부분 득점 가능하다. 다만 별표가 2019·2025년 개정되어 적용 시설 표는 현행본 확인 없이는 감점 위험이 있다.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한 판 숫자카드: 21.6(환기) / 300·3:1·10:1(빛) / 55(소음) / 18~20·26~28(온도) / 0.01(석면) + '라돈=최신 개정' 별표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종류·거리 기준·설정 고시 C-06-07core체감 중
📍 6강 중후반(교육환경보호구역 종류·거리)
정의 — 절대보호구역은 학교 출입문(정문)에서 직선거리 50m, 상대보호구역은 학교 경계 등에서 직선거리 200m 범위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으로, 구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서 명칭만 바뀌고 종류·거리 기준은 그대로다.
학교보건법상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이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이 되었고(강의 시점 '법 바뀐 지 2년째'), 절대정화구역→절대보호구역, 상대정화구역→상대보호구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설정·고시권자는 교육감이며, 고시할 때 보호구역의 위치와 면적, 경계를 표시한 지적도면을 함께 공고해야 한다(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학교별 지적도면 열람 가능 — 경계 확인 실무). 학교 설립예정지를 결정·고시한 자는 확정 시 지체 없이 교육감에게 통보하고, 교육감이 통보받은 날부터 보호구역을 설정·고시한다. 96년에 절대·상대 구역의 정의, 99년 추가 임용에서 종류·구체적 거리 기준과 금지행위·시설 10가지, 2010년에 설정·고시·관리 종합형으로 출제되었으며 국시에도 자주 나오는 영역이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종류·거리 기준·설정 고시 — 기준점이 다르다 — 출입문 50m vs 경계 200m
학교 정문에서부터 직선거리로 50m까지는 절대보호구역이고, 학교 경계에서 직선거리로 200m까지에서 절대보호구역을 뺀 게 상대보호구역 — 명칭만 정화구역에서 보호구역으로 바뀌었지 종류와 기준은 그대로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교육환경보호구역(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 2년째): 절대보호구역=학교 출입문에서 직선거리 50m, 상대보호구역=학교 경계 등에서 직선거리 200m 중 절대보호구역 제외. 설정·고시: 교육감(위치·면적·지적도면 공고). 설립예정지 결정·고시자는 확정 시 지체 없이 교육감에게 통보(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교육환경보호구역 정착 — 절대(출입문 50m)·상대(경계 200m) 동일.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옛 명칭 '정화구역'으로 답하지 말 것(현행: 교육환경보호구역)
절대구역은 출입문, 상대구역은 학교 경계가 기준점 — 기준점을 섞으면 오답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학교 평면 지도 도식: 정문 중심 반경 50m 원(절대) + 학교 경계선 바깥 200m 띠(상대, 절대 부분은 뚫림)
보호구역 설정·조치·관리 권한자와 중복 관리 규칙 C-06-08core체감 상
📍 6강 중후반(보호구역 권한자·중복 관리, 93·2010 기출)
정의 — 보호구역 설정권자는 교육감, 금지행위·시설에 대한 조치는 교육장이 관할 행정기관의 장(시장·군수·구청장)에게 명해 이루어지고, 일상 관리자는 학교장이며, 구역이 중복되면 하급 학교 관리(유치원 예외)·절대구역 포함 학교 우선·동급은 학생 수 많은 학교 규칙을 따른다.
설정은 교육감이 하고, 구역 안에 금지행위·시설이 생기면 조치가 필요한데 조치권은 교육장이 행정기관의 장(시장·군수·구청장)에게 명하는 구조로 행정기관의 장이 철거 등 조치를 집행한다. 일상적 관리는 학교장이 하되, 학교가 설립 예정 상태면 학교를 설립하려는 자나 교육감이 관리한다. 중복 시 관리 규칙 세 가지: 상·하급 학교 간 중복되면 하급 학교가 관리하지만 하급이 유치원이면 상급 학교가 관리하고, 절대구역과 상대구역이 겹치면 상·하급을 따지기 전에 절대보호구역이 포함된 학교가 관리하며, 같은 급 학교끼리면 학생 수가 많은 학교(장)가 관리한다. 93년(관리 중복 규칙)과 2010년(설정·고시·관리·조치 종합)에 출제된 최다 빈출 파트로, 설정·조치·관리 세 권한자를 한 표로 정리해야 한다.
보호구역을 설정하는 사람은 교육감이고, 금지행위·시설이 생기면 조치는 교육장이 행정기관의 장 — 시장·군수·구청장 — 에게 명해서 하는 거고, 관리자는 학교장이에요. 상·하급 간에 중복되면 하급이 하는데 하급이 유치원이면 상급이 하고, 절대와 상대가 겹치면 무조건 절대보호구역이 포함된 학교가 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설정권자: 교육감. 조치: 교육장이 관할 행정기관의 장(시장·군수·구청장)에게 명(요청). 관리자: 학교장(설립예정지는 설립하려는 자·교육감). 중복 시: 상·하급 간 하급 학교(하급이 유치원이면 상급), 절대·상대 중복 시 절대구역 포함 학교, 동급 간 학생 수 많은 학교(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설정·조치·관리 세 권한자를 뒤섞기 쉬움 — 각 권한자를 짝으로 고정 암기
유치원 예외를 놓치면 하급 우선 원칙만 쓰게 됨
절대·상대가 겹치면 상·하급을 따지기 전에 절대구역 포함 학교가 관리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설정/조치/관리 × 권한자 3행 표 + 중복 판단 플로차트(절대 포함?→하급? 유치원?→학생 수)
보호구역 내 금지행위·시설(절대 금지 vs 심의 후 가능) C-06-09sub체감 중
📍 6강 후반(금지행위·시설 조문 해설)
정의 — 교육환경보호구역의 금지행위·시설 중 제1~13호(가축시장·도축장·화장시설, 배출허용기준 초과 오염물질·소음 배출시설 등)는 어느 구역에서든 절대 금지이고, 제14~29호(가스시설·고물상·총포화약류·담배자판기·PC방·노래연습장 등)는 상대보호구역에서 교육감 또는 위임받은 자(교육장)의 심의를 거쳐 설치할 수 있다.
법 조문은 '누구든지 학생의 보건위생·안전·학습과 교육환경 보호를 위하여 보호구역에서 다음 행위·시설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로 시작하며, 제14호부터 제29호까지는 상대보호구역에서 교육감이나 교육감이 위임한 자의 심의를 거쳐 허용될 수 있다. 절대 금지(1~13호)의 예: 가축시장, 도축장, 화장시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대기오염물질·소음 배출시설 등. 심의 대상(14~29호)의 예: 고압가스·도시가스·액화석유가스 제조·충전·저장시설, 폐기물 수집·보관·처분시설(고물상), 총포·화약류 제조소·저장소, 감염병 격리소·요양소·진료소, 담배자동판매기,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복합유통게임제공업(PC방), 크레인형 뽑기(인형뽑기) 게임기, 당구장, 무도학원·무도장, 경마장·사행행위장, 노래연습장, 비디오물감상실 등. 조문 원문(대기환경보전법 제16조 배출허용기준 인용 등)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대표 예시를 쓸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이 강사 지침이다.
보호구역 내 금지행위·시설(절대 금지 vs 심의 후 가능) — 핵심 구조 도해
1호부터 13호까지 — 가축시장, 도축장, 화장시설, 배출허용기준을 넘는 오염물질·소음 배출시설 같은 건 절대·상대 어디서도 안 되고, 14호부터 29호까지는 상대보호구역에서 교육감이나 교육감이 위임한 자의 심의를 거치면 할 수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상 금지행위·시설: 제1~13호는 절대·상대 구역 모두 금지, 제14~29호는 상대보호구역에서 교육감(또는 위임받은 자)의 심의 후 가능 — 가스시설, 폐기물 시설, 총포·화약류 제조소·저장소, 감염병 격리소·요양소·진료소, 담배자판기, PC방, 게임기(크레인형 뽑기 포함), 당구장, 무도학원·무도장, 경마장·사행행위장, 노래연습장, 비디오물감상실 등(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심의 거치면 다 된다'가 아님 — 1~13호는 상대보호구역에서도 절대 불가
조문 원문 전체 암기보다 대표 예시(가축시장·도축장·총포화약류·고물상 등) 위주로 답하라(강사 지침)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2열 표: 절대 금지(1~13호) 대표 예시 vs 심의 후 가능(14~29호) 대표 예시 — 유흥·게임·가스류는 오른쪽 열로 몰아 시각화
재난의 법적 유형과 재난관리 4단계 C-06-10sub체감 하
📍 6강 후반(안전사고·재난 관리)
정의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두 가지로만 구분되며(감염병 재난은 사회재난), 재난관리는 발생 이전의 예방·대비와 발생 이후의 대응·복구 4단계로 이루어진다.
법상 재난은 '국민의 생명·신체·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로 정의되고 자연재난과 사회재난만을 종류로 규정하므로, 감염병 재난이 어디에 속하는지 물으면 사회재난이다. 재난관리 이론 틀은 발생 이전 단계(예방: 발생 자체를 막는 교육·홍보 등, 대비: 평상시 대응체계 구축 — 메르스 이후 만들어진 학교 감염병 대응 매뉴얼이 대표 예)와 발생 이후 단계(대응: 구축된 체계에 따라 감염자·유증상자 파악·보고, 접촉자 확인·격리, 방역기관 협조, 개인위생 강화 등 조치, 복구: 피해 복구와 장기 돌봄·회복)로 나뉘며 법 조문(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에도 반영되어 있다. 기출은 사례 지문의 조치들이 어느 단계인지(이미 발생했으므로 대응 단계) 판별하는 직접 적용형이었다. 세월호 이후 재난 연수·공문이 급증했던 것처럼, 사회적 이슈 자체보다 '교사 연수 주제로 다뤄지는지'가 출제 예측의 신호라는 강사의 출제 예측론이 함께 제시된다.
재난의 법적 유형과 재난관리 4단계 — 핵심 구조 도해
법에서 재난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두 가지고, 감염병 재난은 사회재난에 포함돼요. 이미 감염자·유증상자를 파악해 보고하고 접촉자를 확인해서 격리시키고 있다면 그건 재난이 발생된 거니까 대응 단계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재난=국민의 생명·신체·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 종류는 자연재난·사회재난 2가지(감염병 재난은 사회재난). 법상 재난관리: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A-082016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재난 발생 시 환자 분류를 위해 적용할 수 있는 중증도 분류 알고리듬 <그림> START(Simple Triage And Rapid Treatment) 제시. ㉠에서 파악해야 할 대상자의 상태와 ㉡에 해당하는 중증도 분류 결과를 물음. [원문 그림 누락]
요구: 그림의 알고리듬에 따라 분류할 때 ㉠에서 파악해야 할 대상자의 상태와 ㉡의 중증도 분류 결과를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호흡 유무(또는 보행 가능 여부 등 알고리듬상 확인 항목 — 그림 누락으로 특정 불가)추정: ㉡ 긴급(적색) 등 START 분류 결과 — 그림 누락으로 특정 불가
START 순서(보행→호흡→호흡수 30→순환/모세혈관 재충만→의식·명령 수행)를 정확히 암기해야 ㉠·㉡ 위치를 특정할 수 있음.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A-03 (2017학년도 기입형 2점 — 학교 감염병 재난 관리 — 재난 유형(사회재난)·재난관리 단계(대응))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2-A-02 (2022학년도 기입형 2점 — 재난관리 총괄·먹는 물 수질기준(유리잔류염소 - 물 소독))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사회적 이슈가 됐다고 바로 출제되는 게 아니라 교사 연수 주제로 다뤄지는지를 봐야 한다(세월호→재난 연수 급증→출제)
매뉴얼을 만들어 두는 것은 대비, 매뉴얼대로 움직이는 것은 대응 — 사례 문장으로 구분 연습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타임라인 도해: 재난 발생 시점을 세로선으로 긋고 왼쪽에 예방·대비, 오른쪽에 대응·복구 배치, 각 칸에 학교 감염병 사례 한 줄씩
건강증진의 개념(오타와·WHO 정의)과 청소년 표적의 근거 C-07-01core체감 하
📍 7강 초반(건강증진 배경·개념)
정의 —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 과정으로, 1986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에서 WHO가 제시했다.
캐나다 보건복지부 장관 라론드가 헬스필드(건강의 장) 개념으로 4가지 건강결정요인을 제시하고 생활습관이 건강의 50% 이상을 결정한다는 보고가 나오면서, 건강은 스스로 통제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건강증진 개념이 대두되어 오타와 회의로 이어졌다. 정의의 두 축은 '통제력 증강'과 '더 나은 상태로의 향상'이며, 이 개념을 학교에 그대로 적용해 학교 구성원이 학교의 건강관리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더 건강한 상태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건강증진학교다(2018 기출: 정의·구성요소). 학교보건의 기능론적 건강관(적정기능 수준 향상)과 일맥상통한다. 청소년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표적 대상이 되는 이유는 건강습관 형성기(만성질환 시대에 결정적), 전체 인구의 약 25%를 차지하고 대부분 학교에 모여 있어 교육과정과 통합한 보건교육으로 효율적 접근이 가능하며, 가정·지역사회로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페리의 1985년 연구도 같은 맥락 — 법정 표현이 아니므로 맥락이 통하면 득점 가능).
건강증진의 개념(오타와·WHO 정의)과 청소년 표적의 근거 — 핵심 구조 도해
스스로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게 하고, 지금보다 더 좋은 상태를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 건강증진이에요. 학교가 하나의 지역사회로서 스스로 건강 통제력을 갖고 더 좋은 상태로 나아가는 게 건강증진학교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5-B-S32015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WHO 제8차 국제건강증진회의(헬싱키) 보도 형식. 1986년 1차 회의에서 채택된 (㉠) 헌장에서 제시된 5가지 활동 영역 중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을 제외한 나머지 ㉡ 4가지의 핵심 내용을 물음 [요약]
요구: ㉠ 헌장 명칭 + 나머지 4가지 건강증진 활동 영역의 핵심 내용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오타와(Ottawa)지지적 환경 조성: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생활·근로 환경 마련지역사회 활동 강화: 주민 참여와 지역사회 역량 강화를 통한 우선순위 결정·계획·실행개인 기술 개발: 건강 정보 제공·보건교육으로 생활 기술 향상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 치료 중심에서 건강증진·예방 중심으로 재편
청소년 표적 이유는 법정 표현이 없어 학교보건의 중요성·보건교육 필요성과 같은 맥락으로 쓰면 득점 가능(단어에 집착하지 말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두 기둥 도해: 통제력↑ + 건강수준↑ = 건강증진, 아래에 라론드→오타와→건강증진학교 화살표 연결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과 3대 추진전략 C-07-02core체감 중
📍 7강 초반(오타와 1차 회의 활동·전략)
정의 — 오타와 헌장은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강화, 개인 기술 개발,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의 5대 활동영역과 옹호·역량강화(능력부여)·연합의 3대 추진전략(원칙)을 채택했다.
5대 활동은 순서에 논리가 있다: 먼저 지침이 될 정책을 만들고(공공정책 수립), 건강을 지원하는 환경을 구축하며, 능력 강화 두 가지 — 지역사회의 활동 강화와 개인의 기술 개발 — 로 지역사회와 개인이 각각 통제력을 갖게 하고, 치료 중심에 집중됐던 의료서비스를 1·2·3차 예방을 포괄하는 방향으로 재정립한다. 3대 추진전략은 사업 수행의 원칙으로, 옹호(건강은 기본권·권리임을 홍보해 주민의 권리를 옹호), 역량강화·능력부여(지역사회와 개인을 임파워먼트), 연합(보건인이 단독 주체가 아니라 여러 분야 전문가가 협동하고 대상자도 참여시켜 능동적 건강관리 능력을 갖게 함)이다. 1차에서 정한 활동·전략은 이후 회의에서도 지속·구체화되고 있으므로 반드시 암기 대상이며, 임용에는 2015년에 활동영역 서술형으로 출제되었고 국시에서는 추진전략도 출제된다.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과 3대 추진전략 —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 — 하나라도 빠지면 부분점수
첫째 정책을 만들고, 둘째 건강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고, 셋째·넷째는 지역사회와 개인 각각의 능력 강화, 다섯째는 치료 중심이 아니라 1·2·3차를 포괄하는 보건의료서비스의 재정립이에요. 사업할 때의 원칙은 옹호하고, 능력을 부여하고, 연합하라 — 세 가지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5-B-S3 (2015학년도 서술형 5점 — 건강증진 — 오타와 헌장과 5대 활동 영역)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지역사회 활동 강화와 개인 기술 개발을 하나로 뭉뚱그리면 감점 — 주체(지역사회/개인)로 나눠 쓸 것
활동 5가지를 묻는 문제와 전략(원칙) 3가지를 묻는 문제를 구분
옹호=홍보(건강은 권리)로 연결해 이해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5칸 순환 고리(정책→환경→지역사회 능력→개인 기술→서비스 재정립) 바깥에 3개 배지(옹호·역량강화·연합)를 두른 도해
국제 건강증진 회의의 흐름(1차 오타와~9차 상하이) C-07-03sub체감 하
📍 7강 초중반(국제 건강증진 회의 연혁)
정의 — 1차 오타와(1986)에서 건강증진 정의·5대 활동·3대 전략이 채택된 뒤 2~4차는 활동영역 각론(정책→지원적 환경→역량강화)을 심화했고, 5차 멕시코시티는 건강 불균형 해소(형평성)를 주력으로 삼았으며, 9차는 오타와 30주년 기념으로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회의는 대략 3~4년마다 열렸다. 2차는 건강한 공공정책 개발, 3차는 건강 지원적 환경 구축, 4차는 지역사회·개인의 역량강화를 각각 심화 논의했다. 5차 멕시코시티는 'Health for All' 슬로건에도 불구하고 누리는 사람과 못 누리는 사람의 격차가 여전하다는 반성에서 건강 불균형 해소를 주력 사업으로 삼아 의미가 크며, 국시·임용 모두 1차와 5차가 주된 출제 포인트다. 8차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고(2015 기출의 배경 지문), 9차는 원래 2017~18년 예정이었으나 오타와 30주년을 기념해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어 'Health for All, All for Health'(모든 인류에게 건강을, 모든 것의 건강을 위해) 슬로건으로 건강증진의 중요성과 건강 형평성을 재확인했다 — 강의 시점 강론(교재)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최신 정보다.
국제 건강증진 회의의 흐름(1차 오타와~9차 상하이) — 핵심 구조 도해
2차·3차·4차는 오타와에서 정한 활동을 하나씩 심화한 거라 그걸 물을 바엔 1차를 포괄적으로 묻죠. 주로 1차하고, 건강 불균형 해소를 주력으로 한 5차가 문제로 나와요. 9차는 오타와 30주년 기념으로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1차 오타와 1986(캐나다), 5차 멕시코시티(건강 불균형 해소·형평성), 8차 헬싱키(핀란드), 9차 상하이 2016 — 슬로건 'Health for All, All for Health', 오타와 30주년 기념 개최(강의 시점 교재 미반영 최신 사항).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2·3·4차 각론은 출제 비중 낮음 — 1차·5차 집중
9차 상하이(2016)는 교재에 없던 최신 정보라 스스로 업데이트해야 함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타임라인: 1차 오타와(1986, 별표)—2·3·4차(활동 각론)—5차 멕시코(형평성, 별표)—8차 헬싱키—9차 상하이(2016, 30주년 리본)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배경과 법정 보건교육 내용 C-07-04sub체감 하
📍 7강 중반(국민건강증진법 제정·보건교육 조항)
정의 — 1995년 1월 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은 만성퇴행성질환 증가로 치료 중심 관리가 한계에 부딪히자 적극적 건강관리(1차 예방)의 제도적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민 대상 보건교육에 포함할 사항(금연·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 만성퇴행성질환 등 질병 예방, 영양·식생활, 공중위생, 구강건강, 체육활동 등)을 법으로 정하고 있다.
제정 배경은 90년대 들어 감염성 질환이 줄고 만성퇴행성질환이 주된 건강문제가 되면서 기존 치료 중심 방법으로는 관리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이 법제처가 밝힌 핵심 틀이고, 구체적으로는 환경공해·산업재해·각종 사고 등 건강위험요인의 다양화, 인구 고령화·유병인구 증가·생활양식 변화, 의료비 급증, 건강을 삶의 질과 기본권으로 보는 가치관 대두, 1차 예방·적극적 건강관리의 중요성 제고가 겹쳐 있다(HP2020 문서의 배경 서술도 큰 틀이 같음). 오타와(1986) 이후 각국 정책화 흐름을 따라 우리나라는 1995년 1월 법을 제정했고, 이 배경을 물은 것이 99년(98년 말 시행 시험)이라 '정책 변화 후 약 3년 뒤 출제' 패턴의 예로 소개된다. 제정 배경 자체는 재출제 가능성이 희박해 이해용이지만, 법정 보건교육 포함 사항은 명문 조항이라 기입형으로 출제될 수 있다. 국가가 보건교육을 가장 효율적인(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 건강증진 사업으로 보고 보건교육사 국가자격을 신설해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는 배경 설명이 붙는다.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배경과 법정 보건교육 내용 — 핵심 구조 도해
만성퇴행성질환이 늘어서 옛날식 건강관리로는 더 이상 안 되니까, 좀 더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으로 95년 1월에 법을 제정한 거예요. 제정 배경이 다시 나올 일은 거의 없지만, 법에서 정한 보건교육 포함 사항은 나올 수 있죠.
강의 시점값 (2018 초)국민건강증진법 1995년 1월 제정. 법정 보건교육 포함 사항: 금연·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 만성퇴행성질환 등 질병 예방, 영양·식생활, 공중위생, 구강건강, 체육활동, 기타(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제정 배경 암기에 시간 쓰지 말 것(재출제 희박, 개념 이해용)
정책·법 개정 후 약 3년 뒤 출제되는 경향을 최신 개정 학습의 우선순위 판단에 활용하라(강사 팁)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법정 보건교육 6항목 체크리스트 카드: 건강생활 실천(금연·절주)/질병 예방/영양·식생활/공중위생/구강건강/체육활동
흡연에 대한 건강증진 접근(금연운동 vs 금연을 위한 조치) C-07-05sub체감 중
📍 7강 중반(국민건강증진법 금연 조항)
정의 — 국민건강증진법은 제8조 금연·절주운동(교육·홍보, 연구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경고문구)과 제9조 금연을 위한 조치(담배 광고 제한, 자동판매기 성인인증, 금연·흡연구역 지정)로 흡연에 접근하며, 제9조의2~5에서 경고그림, 가향물질 표기 제한, 광고 금지, 금연지도원을 추가로 정한다.
간접적 접근인 금연운동은 세 틀 — 담배의 해로움에 대한 교육·홍보, 금연 관련 조사·연구를 하는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앞뒷면 경고문구 표기 — 이고, 직접적 규제인 금연을 위한 조치는 담배 광고의 지면·장소 제한(성인 잡지, 판매점 실내 부착 등), 담배자동판매기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장소에만 설치하고 성인인증 장치를 부착, 금연구역·흡연구역의 지정·구분이다. 제9조의2는 경고문구에 경고그림(폐 사진, 수술 흔적 등 혐오 사진)을 넣도록 확대했고, 제9조의3 가향물질 함유 표시 제한은 인삼·허브 그림처럼 건강에 이롭다고 오인하게 하는 표시를 금지하며, 제9조의4는 담배 광고 금지를 구체화, 제9조의5는 금연 캠페인·지도를 하는 금연지도원 제도를 규정한다. 답안에서는 '금연운동(간접)'과 '금연을 위한 조치(직접)'의 이분 구조로 정리해 쓰는 것이 핵심이다.
흡연에 대한 건강증진 접근(금연운동 vs 금연을 위한 조치) — 핵심 구조 도해
금연운동은 크게 세 가지 — 해롭다는 걸 계속 교육·홍보하고, 연구하는 법인·단체를 지원해 주고, 담뱃갑 앞뒷면에 경고문구를 표기하는 거예요. 담배 광고 제한, 자판기 성인인증 장치, 금연구역 지정 같은 건 금연을 위한 조치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국민건강증진법 제8조(금연·절주운동: 교육·홍보, 조사·연구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경고문구), 제9조(금연을 위한 조치: 광고 제한, 자판기 지정 장소·성인인증 장치, 금연·흡연구역 지정), 제9조의2(경고그림·사진), 제9조의3(가향물질 함유 표시 제한), 제9조의4(담배 광고 금지), 제9조의5(금연지도원)(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금연운동과 금연을 위한 조치를 구분하지 않고 나열하면 감점 소지 — 간접/직접 이분 구조로 답할 것
가향물질 표기 제한의 취지(건강에 이롭다는 오인 방지)를 함께 쓰면 답이 풍부해짐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2열 표: 금연운동(교육·홍보/단체 지원/경고문구·그림) vs 금연을 위한 조치(광고 제한/자판기 성인인증/금연구역) + 아래 9조의2~5 추가 조항 줄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의 비전·목표·사업분야 C-07-06core체감 중
📍 7강 중반(HP2020 종합계획)
정의 —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제4차(2016~2020)는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 목표 건강수명 연장(75세)과 건강형평성 제고, 라론드 건강결정요인에 대응하는 사업분야(건강생활 실천, 예방 중심 상병관리, 안전환경 보건, 인구집단별 건강관리)+사업체계 관리로 구성된다.
2005년 헬스플랜(HP2010)으로 시작해 법정 주기(5년)에 따라 2016년 제4차(2016~2020)가 수립되었다. 사업분야는 라론드의 4대 건강결정요인과 1:1로 연결하면 쉽게 연상된다(강의 인용 기여도: 생활습관 50~60%, 보건의료전달체계 20%, 유전 10%, 환경 10%). 생활습관→건강생활 실천(금연·절주·운동 등), 보건의료전달체계→예방 중심 상병관리(만성질환은 건강검진·조기발견, 감염성질환은 예방접종), 환경→안전환경 보건(식품안전, 사회·물리적 환경), 유전→인구집단별 건강관리(집단별 취약성에 따른 관리)이고, 다섯 번째 분야는 3차까지 '인프라 확충'이었다가 4차에서 '사업체계 관리'로 명칭이 바뀌었다(초기에 평가도구 표준화도 없이 미국 헬시피플을 따라 시작해 인프라부터 갖춰야 했던 역사).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은 '함께 만들고'에 대상자 참여·역량, '함께 누리는'에 건강형평성 개념을 담고 있으며, 목표는 건강수명 연장(75세)과 건강형평성 제고 두 가지다. 2008년에는 HP2010의 틀(중점 사업 4가지)이 출제되었고 사업분야 명칭이 조금 바뀌었을 뿐 지속되고 있다.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의 비전·목표·사업분야 — 핵심 구조 도해
네 가지 사업 분야는 라론드의 헬스필드를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연결할 수 있어요. 생활습관이 50~60%를 결정하니까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하는 거고, 다섯 번째가 3차 때는 인프라 확충이었는데 4차가 되면서 사업체계 관리로 명칭을 바꿨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국민건강증진법상 종합계획 5년마다 수립. 제4차 HP2020(2016~2020):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 목표 건강수명 연장(75세까지)·건강형평성 제고, 사업분야: 건강생활 실천/예방 중심 상병관리(만성·감염)/안전환경 보건/인구집단별 건강관리/사업체계 관리(3차 인프라 확충에서 변경). 라론드 기여도(강의 인용): 생활습관 50~60%, 보건의료전달체계 20%, 유전 10%, 환경 10%(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제4차 HP2020 → 제5차 HP2030(2021~2030)으로 교체. 총괄목표: 건강수명 73.3세, 소득·지역 간 건강형평성 확보. 강의의 HP2020 세부는 역사 자료로만.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0-A-012020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C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 학교보건 사업·지표 표: '학생 정신 건강 수준의 향상' - 중·고등학생 ( ㉠ ), 중·고등학생 ( ㉡ ) [표 요약]
요구: 괄호 ㉠, ㉡에 해당하는 지표를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 스트레스 인지율추정: ㉡ 우울감 경험률
지표 명칭을 공식 어구 그대로 요구
적중 판정 C — 7강은 HP2020의 비전·사업분야 구조까지만 다뤘다. 학생 정신건강 '지표 명칭'은 그 한 층 아래의 세부 암기라 인접 지식에서 스스로 내려가야 했다.
다섯 번째 분야를 3차 명칭 '인프라 확충'으로 쓰면 구판 오답 — 4차는 '사업체계 관리'
비전 문구는 토씨까지 기입형 대비
목표는 '수명 연장'이 아니라 '건강수명 연장'(+형평성 제고)
라론드 4대 건강결정요인에 사업분야를 1:1로 걸어 연상 — 생활습관→건강생활 실천, 전달체계→예방 중심 상병관리, 환경→안전환경 보건, 유전→인구집단별 건강관리(강사 방식)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라론드 요인(기여도%)↔대응 사업분야 매핑 2열 표, 맨 아래 별도 행으로 사업체계 관리(구 인프라 확충) 표기
PRECEDE-PROCEED 모형의 사정(진단) 4단계 C-07-07core체감 상
📍 7강 중후반(PRECEDE 사정 단계, 2005·2017 기출)
정의 —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2005년 개정 8단계)의 사정(PRECEDE) 과정은 사회적 진단 →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 →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 → 행정 및 정책적 진단의 4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사회적 진단은 대상 집단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전반을 파악하고, 2단계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은 그중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찾아 그 원인을 행동·환경(및 유전 등 기타)으로 구조화한다. 3단계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은 핵심 행동에 대해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소인 요인, 행동을 처음 가능하게 하는 기술·자원인 촉진(가능) 요인, 행동을 지속시키는 강화 요인을 분석하고, 4단계 행정 및 정책적 진단은 예산·재정 지원·지침·업무분장 등에 비추어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다. 구판 9단계와 신판 8단계(2005년 개정)가 강론에 혼재되어 있었으나 2017년 기출이 4단계 사정 체계로 출제되었으므로 8단계로 기억해야 한다. 2017년 문제는 단계 명칭 빈칸(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 사례 자료를 해당 진단 내용으로 분석, 건강신념모형의 민감성·심각성 서술과 그것이 어느 요인(소인)에 해당하는지 연계, 서론·본론·결론 형식까지 요구한 통합 논술형이었다 — 여러 이론을 조합해도 각 이론의 개념이 명확하면 풀 수 있고, 지문이 길수록 단서가 많다는 것이 강사 해설이다. 논술형은 서론(문제 정의나 모형의 효용 1~2줄)·본론(묻는 개념 수대로 두괄식 단락)·결론(보건교사로서의 다짐 1~2줄) 형식을 갖추면 형식 점수와 채점자 호감에 유리하다.
PRECEDE-PROCEED 모형의 사정(진단) 4단계 — PRECEDE 사정 4단계 — 어느 단계의 산물인지 지목을 요구한다
이제 9단계로 절대 기억하지 마시고 8단계로 기억하셔야 해요. 사회적 진단에서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를 다 고르고, 그중 건강 문제를 찾아서 그 원인을 행동과 환경으로 나누어 구조화해 보는 게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이에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B-082017학년도 · 논술형 10점강의 이전
A중 비만 관리 프로그램(PRECEDE-PROCEED 기획). 1 사회적 진단(삶의 질), 2 (㉡): 유병률·비만율·건강행위, 3 교육·생태학적 진단(㉢): 지식·태도, 자기효능감, 학교 교육·상담 경험, 부모의 관심·지식. 전년도 HBM 프로그램으로 지각된 민감성·심각성(㉠)은 개선. 면담 결과에 패스트푸드 접근성·급식 열량 언급 [요약]
요구: ㉡ 명칭 + 이 단계에 추가로 파악할 사정 자료 2가지((가)에서) + ㉢ 자료의 소인·강화·가능 요인 분류와 이유 + ㉠의 의미와 요인 분류(서론·본론·결론 논술)
채점 핵심어추정: ㉡ 역학적 진단 — 추가 사정 자료: 학교 주변 패스트푸드 상점 접근성(환경), 높은 학교 급식 열량(환경) — 2005년 모형에서 행동·환경 요인이 역학 진단에 포함소인 요인: 비만 관련 건강 행위 지식·태도, 자기효능감(행위 동기가 되는 개인 내적 특성) / 가능 요인: 비만 관리에 대한 학교 교육·상담 경험(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회) / 강화 요인: 부모의 관심과 지식(중요한 타인의 지지·피드백)㉠ 지각된 민감성: 자신이 비만 관련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 지각된 심각성: 걸렸을 때 결과가 심각하다는 인식 — 모두 소인 요인에 해당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4단계 화살표 도해: 사회적(삶의 질)→역학·행위·환경적(건강문제·원인)→교육·생태학적(소인·촉진·강화)→행정·정책적(실행 가능성), 각 칸에 핵심 질문 한 줄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의 판별(흡연·비만 사례) C-07-08core체감 상
📍 7강 중후반(요인 판별 기출 사례 적용)
정의 —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에서 소인(성향) 요인은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지식·태도·신념·가치·인식, 촉진(가능) 요인은 행동의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자원·접근성, 강화 요인은 행동의 지속에 작용하는 보상·처벌·주변인의 행동이며, 판별 기준은 '시작을 좌우하는가, 지속을 좌우하는가'다.
2009년 흡연 사례 판별: 친한 친구들이 계속 흡연 중인 것은 흡연을 지속하게 하므로 강화 요인, 흡연이 폐암의 원인임을 아는 지식은 소인(성향) 요인, 청소년 담배 판매 금지 규정으로 구입이 어려운 것은 시작 자체를 막으므로 촉진(가능) 요인이다. 흡연 학생 교내봉사 교칙은 해석에 따라 갈린다 — 교칙의 존재가 시작을 막는 맥락이면 가능 요인, 직접 적발되어 처벌받은 경험이면 강화 요인이며, 강화는 흡연을 지속시키는 쪽이든 금연을 지속시키는 쪽이든 모두 강화다. 보건소 무료 금연 프로그램 정보 제공은 금연 행동을 가능하게 하므로 촉진(가능) 요인이다. 2011년 비만 사례(3차 시험기, 20점 이상 고배점)는 학생·학부모 면담 자료에서 성향(소인) 요인만 사정하는 문제로, 아침 결식·짜증 날 때 폭식(식사에 대한 태도), 선호 음식(가치·선호), 자신의 비만을 인지하지 못함(인식 부족), 비활동적 여가 선호 등을 골라내고 각각에 대한 관리 내용(규칙적 식사, 스트레스 관리법, 활동적 여가, 올바른 식품 선택 교육)까지 연결했다. 같은 문제에서 브로카 지수 비만도 산출(표준체중=(신장-100)×0.9, 비만도=(실측-표준)/표준×100, 20~30% 경도·30~50% 중등도 비만)과 비만 프로그램 효과 평가의 객관적 결과 지표 5가지(체중·비만도·허리엉덩이둘레비·체지방률·피부주름두께)도 함께 출제되었다. 요인 판별은 국시에서도 최다 빈출이며 2017년에는 HBM의 민감성·심각성이 소인 요인에 해당함을 묻는 연계형으로 진화했다.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의 판별(흡연·비만 사례) — 행동의 앞이면 소인, 시작 조건이면 촉진, 뒤따르는 반응이면 강화
친구들이 계속 흡연하고 있는 건 담배를 계속 피우게 하는 지속 요인이니까 강화 요인이고, 판매 금지 규정으로 담배 구하기가 어려운 건 시작 자체가 어려운 거니까 촉진 요인이에요. 교칙이나 법이 있다고 무조건 어느 요인이라고 하지 말고, 처음 시작을 어렵게 하는 건지 지속을 어렵게 하거나 강화해 주는 건지를 판단해서 답해야 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2011 연계 수치(학교건강검사규칙·강론 기준): 표준체중=(신장-100)×0.9, 비만도=(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 20~30% 경도·30~50% 중등도·50% 이상 고도비만. 허리엉덩이둘레비 남 0.95(교재에 따라 1.0)·여 0.8 이상 비만, 체지방률 정상 약 12~30%(건강사정 교재), 피부주름두께는 3회 측정 평균·성별연령별 95백분위 이상 비만(2018 초 기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B-08 (2017학년도 논술형 10점 — 건강증진 이론 — PRECEDE-PROCEED 역학적 진단·소인/강화/가능 요인 분류 + 건강신념모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출E-2023-B-10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S
스마트폰 중독 예방 보건교육 계획서: 현황분석(자기효능감 부족, 최근 2년간 중독 예방 훈련 프로그램 제공, 부모의 허용적 태도, 위험성 인식 부족 등) / 성향요인·( ㉠ )·㉡가능요인 사정 [계획서 요약]
요구: ㉠ 요인 명칭+개념 서술, ㉡의 개념 서술+현황분석에서 해당 내용 찾아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강화요인: 행위 후에 주어지는 보상·벌·주위 사람들의 반응 등 행위의 지속이나 중단에 영향을 주는 요인㉡ 가능요인: 행위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기술·접근성 - 해당 내용: '최근 2년간 스마트폰 중독 예방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함.'
교칙·법규를 무조건 촉진 또는 강화로 고정하지 말 것 — 시작 차단이면 촉진(가능), 처벌 경험 등 지속 작용이면 강화로 사례별 판단
강화 요인은 '나쁜 행동의 지속'만이 아니라 금연 등 바람직한 행동의 지속을 돕는 것도 포함
'평가 지표'를 물으면 객관적 수치(체중·비만도 등), '평가 내용(범주)'을 물으면 체계 모형 5범주 — 발문 구분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2009 흡연 사례 문장 4개를 카드로 만들어 소인/촉진/강화 라벨을 붙이는 판별 카드 세트(교칙 카드는 양면 — 맥락에 따라 가능/강화)
건강신념모형(HBM)의 구조·주요 개념·중재 전략 C-07-09core체감 중
📍 7강 후반(건강신념모형, 2005·2012·2017 기출)
정의 — 건강신념모형은 개인의 지각(지각된 민감성·심각성), 조정 요인(인구학적·사회심리적·구조적 변수와 행동의 계기), 행위 가능성(지각된 유익성·장애성)의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주요 개념 5가지는 민감성·심각성·유익성·장애성·행동의 계기다.
지각된 민감성은 자신이 특정 질환에 걸릴 수 있다고 지각하는 정도, 지각된 심각성은 그 질환에 걸렸을 때 또는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았을 때의 결과가 심각하다고 지각하는 정도로, 이 둘이 질병에 대한 위협감을 형성한다. 행위 가능성 영역의 지각된 유익성은 건강행위로 얻을 이득에 대한 지각, 지각된 장애성은 행위에 따르는 유·무형의 비용과 불편감에 대한 지각이다. 조정(매개) 요인에는 인구학적 특성, 사회심리적 특성, 지식·선행 경험 등 구조적 변수와 행동의 계기가 있는데, 행동의 계기는 중재로 조작할 수 있어 주요 개념에 포함된다 — 주요 개념을 4가지로 물으면 민·심·유·장, 5가지로 물으면 행동의 계기까지가 일반적이다. 개념별 중재 전략(2012 기출): 민감성은 위험 집단·위험 수준 제시(청소년 비만율과 본인 비만도)와 위험 상황의 개인화(조금만 걸어도 숨이 참, 패스트푸드 한 달 실험 사례), 심각성은 방치 시 결과의 구체화(조기 만성질환, 사회생활 불능), 유익성은 긍정적 결과와 실천 방법의 명료화(간단한 노력으로 큰 성과), 장애성은 대상자가 말하는 장애 요인의 경청과 보상, 행동의 계기는 상기 체계·자극물(냉장고의 사진 등)이다. 2005년에는 주요 개념 5가지와 한 줄 정의, 2012년에는 개인의 지각·행위 가능성의 하위 개념별 중재 전략, 2017년에는 민감성·심각성 서술+PRECEDE 연계로 출제 형태가 진화했다 — 모형 그림을 통째로 이미지화해 상위 영역과 하위 개념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
건강신념모형(HBM)의 구조·주요 개념·중재 전략 — HBM 구성 개념 — 중재는 각 지각을 겨냥해 설계한다
네 가지만 물으면 민감성·심각성·유익성·장애성이고, 다섯 가지를 물으면 행동의 계기까지가 주요 개념이에요. 위험 집단과 위험 수준을 알려 줘서 위험 상황을 개인화해 주면 민감성이 높아지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B-08 (2017학년도 논술형 10점 — 건강증진 이론 — PRECEDE-PROCEED 역학적 진단·소인/강화/가능 요인 분류 + 건강신념모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주요 개념 4가지'와 '5가지' 발문에서 행동의 계기 포함 여부가 갈림
하위 개념만 외우고 상위 영역(개인의 지각/행위 가능성)을 모르면 2012형 문제에 답 못 함 — 모형 그림째 암기
중재 전략은 개념 정의 재진술이 아니라 구체적 전략(개인화·구체화·보상 등)으로 써야 함
모형 그림을 통째로 이미지화해 상위 영역과 하위 개념을 함께 기억하라(강사 지시)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상자 모형 도해: 개인의 지각(민·심→위협감)—조정 요인(변수+행동의 계기)—행위 가능성(유익-장애 저울)→행위, 각 개념 옆에 중재 전략 한 줄 태그
펜더의 건강증진모형(3영역과 행위별 인지·감정) C-07-10core체감 상
📍 7강 후반(건강증진모형, 2006 기출)
정의 — 펜더의 건강증진모형은 개인의 특성과 경험, 행위별 인지와 감정, 행위 결과의 3영역으로 구성되고, 중재의 대상인 행위별 인지와 감정에는 지각된 유익성·지각된 장애성·지각된 자기효능감·행위와 관련된 감정의 4가지가 포함된다.
건강신념모형과 사회학습이론(반두라)을 결합한 모형이다. 질병 위협이 없어도 건강한 상태에서 더 건강해지기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HBM의 '개인의 지각(민감성·심각성)'이 빠지고, 대신 매개 변수였던 것을 '개인의 특성과 경험'(선행 행위 관련 요인, 개인적 요인)으로 독립시켰다. 행위별 인지와 감정은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어서 중재의 대상이 되며, 인지 3가지(유익성·장애성·자기효능감)+감정 1가지로 구성된다 — 행위와 관련된 감정은 행위 전·중·후의 감정을 모두 포함한다(예: 참여 전 운동이 싫었는데 하다 보니 좋아졌다는 인터뷰 문장 전체가 감정). 사회학습이론의 영향으로 대인관계 영향(중요한 타인의 지지·규범·롤모델)과 상황적 영향(선호·여건)이 행위에 영향을 준다. 행위 결과 영역에서는 행동 계획을 수립하면 실천이 잘되며, 계획 수행 전에 내면화된 선호에서 나오는 즉각적 갈등적 요구가 개입할 수 있으나 자기조절력으로 통제하고 수행해 간다는 구조다. 2006년(단답형 시절)에 3영역 구분과 행위별 인지·감정에 포함된 4가지가 출제되었고, 사례에서 4가지를 찾아 주요 개념 명칭과 연결하는 적용형으로 충분히 재출제될 수 있다.
펜더의 건강증진모형(3영역과 행위별 인지·감정) — 핵심 구조 도해
건강증진모형은 건강신념모형하고 사회학습이론 두 개가 합쳐진 거예요. 질병의 위협감을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건강한 상태에서 더 건강해지는 것도 선택할 수 있으니까 개인의 지각이 빠졌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바꿔 줄 수 있는 부분이라 행위와 관련된 인지와 감정이 중재의 대상이 되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A-01202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A⚠️ 원문 대조 필요
건강식이 실천 프로그램 계획서: 적용 모형 펜더 건강증진모형(2015) - '개인의 특성과 경험이 중재 요인인 행위 관련 인지와 감정에 영향을 주어 건강증진행위를 결정' <건강증진모형 그림의 ㉠㉡> [그림 미표시]
요구: 괄호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그림 누락으로 특정 불가 - 펜더 모형 구성개념(이전 관련 행위, 개인적 요인, 지각된 유익성/장애성, 자기효능감, 행동계획 수립, 즉각적 갈망과 선호 등) 중 2개
모형 각 구획(특성과 경험/인지와 감정/행위 결과)의 위치별 구성개념 암기 필요
적중 판정 A — 펜더 건강증진모형의 3영역 구조와 행위별 인지·감정은 7강이 모형도 수준으로 다뤘다. 괄호 채우기는 강의 용어로 해결된다.
상위 영역 3개와 하위 요소를 세트로 암기해야 '이 영역에 들어가는 것은?' 형식에 대응 가능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영역 가로 도해: 개인의 특성과 경험 → 행위별 인지와 감정(유익·장애·자기효능감·감정 4배지, '중재 대상' 별표) → 행위 결과(계획 수립→행위, 즉각적 요구를 자기조절로 차단하는 밸브 아이콘)
합리적 행위이론과 계획된 행위이론 C-07-11core체감 상
📍 7강 종반(행위이론, 2008 기출)
정의 — 합리적 행위이론에서 행위의도는 행위에 대한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와 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이 결정하며, 계획된 행위이론은 여기에 반두라의 자기효능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를 추가해 행위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3가지로 확장했다.
기대-가치 이론을 적용한 모형으로, 사람은 행위의도가 있어야 행위를 한다. 행위에 대한 태도(개인적 요소)는 행위신념(그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믿음 — 운동하면 체력이 는다)과 결과평가(그 결과가 나에게 갖는 가치 — 체력이 늘면 성공적인 수험생활이 된다)로 형성된다. 주관적 규범(사회적 요소)은 규범신념(중요한 주변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하기를 기대한다고 믿는 것 — 가족은 내가 건강하게 수험생활을 이겨내길 기대한다)과 순응동기(그 기대에 따르려는 동기)로 형성된다. 두 요소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을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개념을 받아들여 보완한 것이 지각된 행위통제로, 통제신념(행위의 방해 요인에 대한 인식 — 운동 초기 2~3일은 근육통이 있을 것)과 지각된 영향력(그 방해가 미칠 영향의 평가 — 길어야 일주일이니 넘기면 지속할 수 있다)으로 구성된다. 2008년에 합리적 행위이론의 행위의도 결정요인 2가지와 각 결정요인의 선행요인 2가지씩이 출제되었고, 계획된 행위이론은 행위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와 사례 적용(강론 예: 금연·콘돔 사용)으로 별도 1회 출제되었다. 기출된 건강증진 이론은 모두 주요 개념의 한 줄 정의와 상·하위 구조를 세트로 준비해야 한다.
합리적 행위이론과 계획된 행위이론 — TPB = TRA + 지각된 행위통제 — 추가된 한 요소가 곧 답
행위의도를 결정하는 건 행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 두 가지고, 태도는 행위신념과 결과평가로, 주관적 규범은 규범신념과 순응동기로 만들어져요. 여기에 반두라의 자기효능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를 더한 게 계획된 행위이론이에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2-A-072022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원문 대조 필요
A교사(남 54세, 170cm/100kg) 비만 관리 계획안: ㉠BMI 산출 ㉡허리둘레 복부비만 기준 / <그림1> 계획된 행위 이론 모형의 ( ㉢ ) [계획안 요약, 모형 그림 미표시]
요구: ㉠ 산출값(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 ㉡ 성인 남자 복부비만 기준 수치(단위 포함), ㉢ 요인 명칭+의미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34.6㉡ 90 cm 이상추정: ㉢ 지각된 행위통제 - 행위 수행이 쉽거나 어렵다고 지각하는 정도
BMI 단위(kg/m²) 계산과 반올림 자릿수, 허리둘레 단위 포함 요구
적중 판정 B — 계획된 행위이론의 구성 개념(지각된 행위통제)은 7강이, 비만도 판정은 8강이 다뤘다. 허리둘레 기준 수치 등 사정 세부가 강의 밖이라 만점은 어렵다.
자기효능감 제안자는 반두라(강사도 브루너와 순간 혼동 후 정정한 지점 — 시험장 실수 주의)
통제신념과 지각된 영향력을 세트로 쓰지 않으면 지각된 행위통제 설명이 불완전
두 이론의 이름과 요인 수(2 vs 3)를 바꿔 쓰기 쉬움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3기둥 트리: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행위의도→행위, 셋째 기둥에 '계획된 행위이론 추가분' 점선 박스
범이론모형의 변화단계 5단계 C-08-01core체감 중
📍 8강 초반(범이론모형 기출 복습)
정의 — 프로차스카의 범이론모형(횡이론적 변화단계 모형)은 금연 등 행위 변화를 계획이전단계-계획단계-준비단계-행동단계-유지단계의 5단계로 설명한다.
계획이전단계(자각전·숙고전)는 6개월 이내 금연 의도가 전혀 없어 '금연을 나와 관계 짓지 마라'는 시기이고, 계획단계는 담배가 나쁜 것은 알고 6개월 이내 금연 의도는 있으나 구체적 계획 없이 망설이는 시기다. 준비단계는 1개월 이내 금연 의도를 갖고 적극적으로 행동 변화를 계획하는 시기, 행동단계는 금연을 실천하고 있으나 행동 변화가 아직 안정되지 않은 시기, 유지단계는 금연을 6개월 이상 지속한 시기다. 명칭은 강론마다 달라 계획이전·자각전·숙고전 중 어느 표기를 써도 무방하다고 강사는 안내한다. 2007년에는 다섯 단계와 정의만 단순하게 물었고, 이후 사례를 주고 단계를 판별하게 하는 형태로 진화했다. 2013년 사례 '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과 서먹해질까 망설인다'는 계획단계 판별 문제였다. 각 단계를 명칭+한두 줄 정의로 쓸 수 있어야 한다.
범이론모형의 변화단계 5단계 — 범이론모형 5단계 — 기간 수치가 단계 판정의 근거다
횡이론이라 쓰든 범이론이라 쓰든, 계획이전이라 쓰든 숙고전·자각전이라 쓰든 상관없어요. 더 외우기 쉬운 걸로 가져가시면 돼요.
강의 시점값 (2018 초)단계 판정 기준: 6개월 내 의도 없음=계획이전, 6개월 내 의도 있음=계획, 1개월 내 의도·적극 계획=준비, 실천 중이나 불안정=행동, 6개월 이상 지속=유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7-B-022017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경도 비만에서 정상 체중이 된 지 7개월 된 학생. 스트레스 시 과식 우려, 중재로 '대체행동 형성/대응' 변화 과정을 이용할 예정 [요약]
요구: 범이론 모형상 변화 단계 + (대체행동 형성 제외) 같은 단계 대상자에게 이용 가능한 변화 과정 3가지 기술과 의미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유지 단계(행위 변화 후 6개월 이상 지속 — 7개월째)자극 통제: 불건강 행동을 유발하는 단서·환경을 제거하거나 재배치조력 관계: 변화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과의 신뢰 관계와 도움 활용강화 관리: 건강 행동의 유지에 대해 보상·강화를 제공
행동적 변화과정 중 대체행동 형성을 제외한 3가지 — 인지적 과정(의식 고양 등)을 쓰면 오답
금연프로그램 결과 보고서: 흡연율 20.0→15.0%. WHO 건강증진학교 6가지 구성 요소 그림(㉠·㉡·㉢ — 그림이 원문에서 소실)과 TTM 적용. 첨부: A집단 '6개월 이내 금연 고려 안 함'(20명), B '의도만 있음'(30명), C '1달 내 계획'(10명), D '실천 중 불안정'(20명) [요약]
요구: 건강증진학교·TTM을 적용하려는 이유 각 1가지 + ㉠·㉡ 구성 요소 제시·서술 + A집단의 변화 단계와 그 단계에 적용할 변화과정 3가지를 ㉢과 연계하여 논술(서론·본론·결론)
채점 핵심어추정: A집단 = 계획 전 단계(무관심기, precontemplation)이 단계의 변화과정(인지·경험적 과정) 3가지: 의식 고양(흡연 폐해 정보 제공·인식 제고), 극적 안도(정서적 각성 — 흡연 피해 사례 체험), 환경 재평가(자신의 흡연이 주변 사람·환경에 미치는 영향 재평가)적용 이유 — 건강증진학교: 학교라는 생활·학습의 장 전체(정책·환경·서비스)를 건강하게 강화하는 통합 접근이므로 / TTM: 대상자의 변화 단계에 맞춘 개별화 중재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추정: ㉠·㉡ — WHO 6요소(학교보건정책, 학교의 물리적 환경, 학교의 사회적 환경, 지역사회 연계, 개인 건강 기술, 학교보건서비스) 중 그림 소실로 특정 불가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5단계 가로 타임라인 위에 6개월/1개월/6개월 기준선을 세로 점선으로 표시한 스테이지 맵
경험적(인지적) 변화과정 5가지 C-08-02core체감 상
📍 8강 초반(변화과정-경험적 묶음)
정의 — 초기 단계에서 주로 작동하는 인지·정서 차원의 변화과정으로 의식고취(의식형성),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 자기재평가, 환경재평가, 사회적 해방의 다섯 가지가 있다.
의식고취는 담배가 해롭다는 지식·정보를 처음 형성하는 것이고, 극적 완화는 흡연 관련 자극으로 격해진 분노·공포·죄책감 등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해소하는 것이다. 자기재평가는 담배 피우는 내 모습과 끊었을 때의 내 모습을 내 문제로 끌어들여 스스로 돌아보는 것이고, 환경재평가는 내 흡연(간접흡연 등)이 주변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다. 사회적 해방(강론에 따라 사회적 평가로도 표기)은 금연구역·금연시설 확대처럼 사회가 변화를 지지하는 노력을 인식하는 것이다. 2013년은 자기재평가, 2016년은 활기차게 운동하는 모습과 무기력하게 야식 먹는 모습을 대비시켜 자기재평가를 유도한 사례였다. 2018년에는 계획이전단계 대상자가 쓸 수 있는 과정으로 의식고취·극적완화·환경재평가가 답이 됐다. 각 과정을 명칭과 함께 한두 줄로 설명하고 사례에서 변별할 수 있어야 한다.
경험적(인지적) 변화과정 5가지 — 핵심 구조 도해
자기 재평가는 내가 담배 피우는 내 모습,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을 내 문제로 돌아보는 거고, 환경 재평가는 흡연이라는 행위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바라보는 거예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B-032016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원문 대조 필요
보건 교사가 작성한 상담 일지의 밑줄 ㉠·㉡ 중재에 해당하는 프로체스카 범이론 모형 '변화 과정'의 명칭과 개념을 묻는 문항(상담 일지 본문이 원문에서 소실)
요구: ㉠·㉡에 해당하는 변화 과정의 명칭 + 개념 각각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추정: 변화 과정 10가지(의식 고양, 극적 안도, 환경 재평가, 자기 재평가, 자기 해방, 조력 관계, 대체행동 형성, 강화 관리, 자극 통제, 사회적 해방) 중 2가지 — 일지 소실로 특정 불가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0-B-03 (2020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모형(변화단계·의사결정균형·변화과정) 금연 적용)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환경재평가와 사회적 해방을 뒤바꿔 쓰기 쉽다
사례형에서 '단계'가 아니라 '과정'을 묻는지 발문을 정확히 읽을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경험적 과정 5개 × (정의·기출 사례 문장) 2열 매칭표
행위적 변화과정 5가지 C-08-03core체감 상
📍 8강 초반(변화과정-행위적 묶음)
정의 — 준비단계 이후 후기 단계에서 주로 작동하는 행동 차원의 과정으로 자기해방(자기선언), 조력관계, 대체행동 형성(역조건 형성·대응조건), 강화관리, 자극통제의 다섯 가지가 있다.
자기해방은 '내 생일부터 끊겠다'처럼 금연을 결심하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이고, 조력관계는 담배 생각으로 힘들 때 지지받을 대상과 관계를 맺는 것이다. 대체행동 형성(대응조건)은 담배 생각이 날 때 대신 선택할 행동을 만들어 두는 것, 강화관리는 금연 유지가 지쳐갈 때 보상(강화물)을 주는 것, 자극통제는 담배가 생각나는 상황·환경 자체를 통제하는 것이다. 2016년 '결심을 공개하도록 한다'는 자기해방이었다. 2017년에는 정상체중 7개월 유지(유지단계)인 학생이 '일반적으로 이용 가능한' 변화과정 3가지를 물으면서 자기해방과 대체행동 형성을 지문에서 제외해, 조력관계·강화관리·자극통제가 답이 됐다. 행동단계처럼 아직 불안정한 시기에는 조력관계·강화관리·대응조건·자극통제가 모두 동원된다. 준비단계 대상자에게는 자기선언을 이끌고 대응조건 등을 미리 교육한다.
행위적 변화과정 5가지 — 핵심 구조 도해
유지 단계에 있는 사람한테 자기 선언은 쓸 필요가 없고, 대응조건·대체형성은 빼라고 했으니 남는 세 가지 — 조력관계, 강화관리, 자극통제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6-B-03 (2016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 모형 '변화 과정' 판별)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B-02 (2017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 모형 유지단계와 변화과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0-B-03 (2020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모형(변화단계·의사결정균형·변화과정) 금연 적용)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이용 가능한' 과정을 물으면 이미 완료된 자기해방과 지문에서 제외한 항목을 빼고 답해야 한다
자기해방을 사회적 해방과 혼동하지 말 것
🧲 기억 앵커(두문자 · 강의 유래): 자기해방-조력-대체-강화-자극통제 5과정을 한 손 손가락 5개에 매핑한 손바닥 카드
단계-과정 적용 원칙(초기=경험적, 후기=행위적) C-08-04core체감 상
📍 8강 초중반(2017·2018 기출 해설, A~D 집단 사례)
정의 — 프로차스카는 단계별 과정을 1:1로 지정하지 않았고 '초기 단계에는 경험적 과정이, 후반부에는 행위적 과정이 주로 적용된다'는 경향만 밝혔으며, 시험은 이 원칙을 양 극단(유지단계·계획이전단계)에서 출제한다.
2017년은 스펙트럼의 끝인 유지단계를 주고 행위적 과정을, 2018년은 행위와 가장 먼 계획이전단계를 주고 경험적 과정을 답하게 한, 같은 형식의 대칭 문제다. 2018년 지문에서 A집단(6개월 내 금연 고려 없음)=계획이전단계로 의식고취·극적완화·환경재평가를, B집단(6개월 내 의도만 있음)=계획단계로 같은 경험적 접근을, C집단(1개월 내 의도·적극적 계획)=준비단계로 자기선언 유도와 대응조건 사전 교육을, D(실천 중이나 불안정)=행동단계로 조력관계·강화관리·대체행동·자극통제를 적용한다. 이 모형은 다양한 단계와 과정이 역동적으로 작용해 여러 여건의 대상자에게 개인적 특성을 고려한 성공적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성이며, 2018년 문제는 건강증진학교 정의와 이 이론 특성을 근거로 '적용하려는 이유'를 쓰게 했다. 16·17·18년 연속 출제됐고 흡연 사업이 예산이 배정되는 주요 학교 건강증진 주제이므로 계속 심화 출제가 예상된다. 서론·결론 형식 요구 시 본론의 답(이론 정의·건강증진학교 개념)을 서론에 미리 쓰지 말고 평가 활용이나 청소년 흡연율 현황 같은 포괄 문장 한두 줄로 열라고 조언한다.
단계-과정 적용 원칙(초기=경험적, 후기=행위적) — 초기=경험적, 후기=행위적 — 단계와 과정의 짝짓기가 반복 출제 형식
프로차스카가 이 스테이지에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 이 프로세스를 써야 된다고 지정해 준 건 없어요. 주로 초기 단계에서는 경험적 과정이, 후반부에서는 주로 행위적 과정이 적용된다고만 밝혀 놨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흡연예방·금연 사업은 별도 예산이 배정되는 학교의 주요 건강증진 프로그램(2018 초 시점)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7-B-02 (2017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 모형 유지단계와 변화과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단계↔과정을 1:1 암기표처럼 외워 단정적으로 쓰지 말 것
서론에 본론 답을 미리 쓰면 문제를 잘못 이해한 것으로 보일 수 있음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5단계 가로축 위에 경험적 과정(좌상)→행위적 과정(우하)으로 교차하는 두 사선 밴드를 그린 X-크로스 그래프
의사결정균형과 자기효능감 C-08-05sub체감 중
📍 8강 초반(범이론모형 확장 개념)
정의 — 사람은 이득이 손실보다 조금이라도 크다고 지각할 때 변화를 선택한다는 것이 의사결정균형이며,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유혹을 이겨내고 금연을 실천해 간다.
범이론모형에는 변화단계·변화과정 외에 의사결정균형과 자기효능감 개념이 포함된다. 의사결정균형은 '사람은 조금이라도 이득이 되는 것을 선택한다'는 전제 위에서, 금연으로 얻는 이득(pros)이 많고 손실(cons)은 적다는 것을 지각하도록 교육·격려할 때 변화가 촉진된다는 개념이다. 자기효능감은 '너는 잘할 수 있어'라는 격려로 높여 줄 때 대상자가 흡연 유혹을 이겨내고 금연을 실천해 가게 하는 요인이다. 강사는 16~18년 연속 출제된 단계·과정에서 더 심화되면 이 두 개념까지 확장 출제될 수 있다고 보고 함께 정리하게 했다. 상담·교육 장면에서 이득 강조+효능감 강화가 세트로 쓰인다.
의사결정균형과 자기효능감 — 핵심 구조 도해
이득이 많고 손실은 적다는 걸 강조해 주고, 너는 잘할 수 있어라고 자기효능감을 높여 줄 때 유혹도 잘 이겨내고 금연을 실천해 간다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0-B-03 (2020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모형(변화단계·의사결정균형·변화과정) 금연 적용)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아직 기출되지 않은 확장 개념 — 단계·과정과 묶어 심화 대비용으로 정리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저울 그림(이득>손실)과 그 아래 자기효능감 받침대를 그린 밸런스 다이어그램
건강증진학교의 개념과 6대 구성요소 C-08-06sub체감 중
📍 8강 중반(2018 기출 건강증진학교 해설)
정의 — 건강증진학교는 학교가 건강한 지역사회로서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여 스스로 기획·수행하는 역량을 강화해 가는 학교로, 학교보건정책·물리적 환경·사회적 환경·지역사회 유대관계·개인 건강기술·건강(보건) 서비스의 6개 요소로 구성된다.
오타와 헌장의 건강증진 개념(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향상시켜 건강 수준을 높이는 것)이 학교 단위로 구현된 것이 건강증진학교다. 6개 구성요소는 학교보건 4대 사업과 대응한다 — 개인 건강기술=보건교육, 지역사회 유대관계=지역사회 연계사업, 학교 건강(보건) 서비스=보건봉사, 보건정책·사회적 환경·물리적 환경=환경관리. 2018년 기출은 이 중 빈칸 두 개(물리적 환경, 건강 서비스)를 채우게 했다. 보건서비스는 1차 예방·건강증진 중심으로 포괄 제공하고, 보건교육으로 개인 건강기술을 익힐 기회를 주며, 지역사회로 파급되도록 유대관계를 맺고, 물리적(시설·공기질·조도·책걸상)·정책적(교칙 속 건강정책)·사회적(소통·이완의 심리적 분위기) 환경을 건강 지원적으로 만든다. 강사는 쉬는시간 30분제(비만 예방 정책), 아버지 합창단(지역사회 연계) 등 실제 학교 사례로 각 요소를 예시했다. 2018년 문제는 건강증진학교 정의+범이론모형 특성을 근거로 적용 이유까지 쓰게 했으므로 두 개념을 연결해 서술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증진학교의 개념과 6대 구성요소 — 핵심 구조 도해
결국 우리가 하는 네 가지 학교보건사업을 건강증진을 조력해 주는 방향으로 운영하는 게 건강증진학교예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강의 시점값 (2018 초)언급 없음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건강증진학교 6요소 골격 유지(WHO 틀 불변).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8-B-08 (2018학년도 논술형 10점 — 건강증진학교(WHO 6요소)·범이론모형 — 금연 프로그램 논술)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빈칸형 대비: 6요소 전체를 정확한 명칭으로 암기
적용 이유는 '통제력 향상→건강 수준 향상'(개념 근거)과 '다양한 단계·과정의 역동적 적용'(이론 특성 근거)으로 나눠 쓸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학교보건 4대 사업 ↔ 건강증진학교 6요소 대응 화살표 매핑표
니코틴의 작용과 의존성 C-08-07core체감 중
📍 8강 중반(흡연-니코틴의 작용)
정의 — 니코틴은 지질용해성이 높아 혈뇌장벽(BBB)을 쉽게 통과하는 중추신경 흥분제로, 교감신경계 자극이 1차 작용이며 내성과 금단증상을 일으키는 의존성 물질이다.
흡입된 니코틴의 90%는 폐에서 흡수되어 수 초 안에 뇌로 운반되고, 지질용해성이 높아 혈뇌장벽을 쉽게 통과한다. 초기에는 집중력·학습능력이 향상되는 듯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의존성을 유발하는 중추신경 흥분 물질이다. 자율신경계에서는 교감신경절과 부신수질을 자극해 교감신경 항진 효과(심박수·혈압 상승 등)를 일으키며, 이것이 1차 작용으로 1996년 기출됐다. 고농도 노출 시에는 오히려 호흡중추·연수를 마비시켜 심한 저혈압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헤파린 방출을 억제하고 LDL 콜레스테롤 합성을 증가시켜 죽상경화증·동맥경화증을 유발한다. 의존성은 내성과 금단증상의 두 축으로 설명한다 — 하루 한 갑 이상, 30분 이내 간격으로 흡연하며 참지 못하고, 금연 시도 시 집중력 저하 등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니코틴 중독 상태다. 2001년 기출 근거였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사람의 특성' 항목은 이후 지역사회간호학 강론 개정에서 삭제됐으므로 그 목록 자체를 외울 필요는 없고 니코틴의 영향을 설명할 수 있으면 된다.
니코틴의 작용과 의존성 — 니코틴 의존의 회로 — 교감신경 자극이 1차 작용
니코틴은 중추신경 흥분제로 작용하고 90%는 폐에서 흡수돼 뇌로 운반돼요. 고농도가 아닐 때는 교감신경절과 부신수질을 자극해서 교감신경 항진 효과가 나타나죠.
강의 시점값 (2018 초)니코틴 90% 폐 흡수; 1차 작용=교감신경계 자극; 중독 기준(하루 1갑 이상·30분 간격·24시간 못 참음); 2001년 문항 근거 '의존도 높은 사람의 특성'은 강론 개정으로 삭제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니코틴 흡입→폐 90% 흡수→BBB 통과 후 중추흥분·교감항진·지질대사(죽상경화) 3갈래 화살표 흐름도
타르·일산화탄소와 흡연의 인체·청소년 영향 C-08-08core체감 중
📍 8강 중반(흡연의 유해성분과 폐해)
정의 — 타르는 발암물질을 포함한 독성물질로 호흡기질환과 각종 암을 일으키고,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 친화력이 산소의 210배라 만성 저산소증을 유발하며, 흡연의 폐해는 신체적·심리적·성장발달 측면으로 정리한다.
타르는 여러 발암물질을 포함한 독성물질로 호흡기질환과 각종 암을 유발한다.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의 친화력이 산소보다 210배 높아 조직 만성 저산소증을 일으키고, 그 결과 세포 노화·손상으로 지능 저하, 집중력 저하, 면역력·회복력 저하가 나타난다. 1999년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기관별: 호흡기-감염·천식·만성기관지염·COPD, 구강-충치·치주질환·구순암, 위장, 방광, 심맥관계, 중추신경계, 태아 영향)과 2000년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이 기출됐다. 심리적으로는 건전한 긴장 해소법·스트레스 관리법을 익히지 못해 장기적으로 우울·불안·공황발작 위험이 커지고, 니코틴 의존으로 내성·금단이 생기며 다른 약물 남용으로 이행하는 비율이 높다. 청소년은 신체가 미숙해 니코틴·타르·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의 영향을 성인보다 크게 받고, 일찍 시작할수록 니코틴 중독으로 질병 발생 위험이 커지며 비행·범죄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경향은 포괄적 나열보다 니코틴·타르·CO가 직접 일으키는 영향을 국소적·정확하게 묻는 형태라고 강사는 짚는다.
타르·일산화탄소와 흡연의 인체·청소년 영향 — 핵심 구조 도해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의 친화력이 산소보다 210배 높아서 만성 저산소증을 유발하고, 그래서 지능 저하·집중력 저하·면역력 저하가 생기는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CO-헤모글로빈 친화력은 산소의 210배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19-A-09 (2019학년도 서술형 4점 — 흡연의 유해성 - 니코틴·일산화탄소의 심혈관 작용(협심증 사례))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기관별로 제시하라'면 호흡기계·순환기계 등 신체계통별로 틀을 잡을 것
요즘은 세 성분별 직접 영향을 정확히 짚는 출제 경향 — 성분-기전-결과를 1:1로 연결해 둘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니코틴·타르·CO 3행 × 기전·주요 결과 2열의 성분별 유해성 표
금연 방법 — 단연법 원칙과 예외 C-08-09sub체감 중
📍 8강 후반(담배 끊는 방법, 심장재활 문항 비교)
정의 — 금연은 일반적으로 서서히 줄이기보다 한 번에 끊는 단연법이 효과적이지만, 허혈성 심질환자나 불안정한 정신장애 환자는 점진적 감연으로 극단적 금단증상을 피하게 한다.
1996년 기출에서 '서서히 끊는다'가 틀린 지문 — 남에게 금연을 알리는 자기선언, 금단증상을 미리 알고 대비하기 등은 옳고, 일반인에게는 단연법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재활간호 심장재활 문항에서는 '금단증상이 나타나는 흡연자는 점차적으로 금연하도록 한다'가 옳은 지문이 된다. 금단증상이 오면 불안·대사율 상승으로 심장의 부담(노작)이 늘어나므로, 아직 안정되지 않은 허혈성 심질환 재활 대상자는 피우는 개비 수를 점차 줄여 극단적 금단증상을 피한다. 공황장애 등 불안정한 정신장애 환자도 금단증상이 원래의 정신 증상을 악화시켜 조절을 어렵게 하므로 단연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같은 주제가 대상자에 따라 정답이 뒤집히는 대표적 지점이므로 발문의 대상자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금연 방법 — 단연법 원칙과 예외 — 핵심 구조 도해
일반적으로는 단연법이 맞아요. 근데 심장질환자나 불안정한 정신장애 환자는 단연법 적용 대상자가 아니에요 — 점차 줄여서 극단적인 금단증상을 경험하지 않게 해 주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B-02202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C
금연 프로그램 평가 계획서: 투입 평가 / ( ㉠ ) 투입된 자원 대비 결과 - 비용-효과(비용 대비 금연율), ( ㉡ ) 절약 시간·절감 금액·건강 개선을 화폐 단위로 환산 / 적절성 평가 [계획서 요약]
요구: 괄호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효율성 평가㉡ 비용-편익
비용-효과(산출물 단위)와 비용-편익(화폐 환산)의 구분
적중 판정 C — 금연 프로그램이라는 소재는 8강 본진이지만 답의 실체는 사업 평가 유형(효율성·비용-편익)으로 1~5강 3강의 지식이다. 이 블록만으로는 인접 접근에 그친다.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일반 성인(단연법) vs 심근경색 재활 환자(점진 감연) 두 인물 카드를 나란히 놓은 대비 카드
소아비만 — 원인·호발시기·문제점·비만도 판정 C-08-10sub체감 중
📍 8강 후반(영양·운동 건강증진, 비만 기출 총정리)
정의 — 소아비만은 과다한 음식 섭취와 유전적 소인 등이 원인이며, 지방세포 증식형이어서 성인비만으로 이행하기 쉽고, 브로카 지수로 비만도를 판정하며 성장기 열량 처방 공식으로 감량을 계획한다.
생리적으로 지방 축적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는 영아기(24개월 이전), 유아기(5~6세), 사춘기, 그리고 중년기다. 소아·사춘기 비만은 지방세포의 수와 크기가 모두 느는 증식형이라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중년기 비만은 세포 크기만 커지는 비대형이다. 선진국에서는 저소득층에서 비만이 더 호발한다(1994 지문 교정 포인트). 소아비만의 문제점은 만성질환·고지혈증 위험 증가, 편도 비대에 지방 침착이 더해져 코골이·수면무호흡, 골연령 촉진으로 성인 최종 신장 저하 등 내분비 불균형, 인슐린 내성, 외모 열등감·자존감 저하와 학업·적응 문제다. 1999년 힘찬이 사례는 신장 130cm·체중 40kg에서 브로카법 표준체중 (130-100)×0.9=27kg, 비만도 (40-27)/27×100≈48.1%로 중등도 비만(30~50%) 판정이었다. 성장기 필요 열량은 1000+(만 나이×100)kcal이고 하루 500kcal를 줄이면 성장 저해 없이 주당 약 0.5kg 감량된다. 신체계측 지표(2004·2011)는 체중·신장·비만도, 허리-엉덩이둘레비(남 0.9, 여 0.8), 체지방률(12~30%), 피부주름두께(3회 측정 평균, 백분위표 비교)다. 사례형에서는 사례에 나온 원인·문제(야식·튀김 선호, 등교 거부감 등)를 우선순위로 쓰고 일반론을 뒤에 붙이는 것이 답안 요령이다.
소아비만 — 원인·호발시기·문제점·비만도 판정 — 핵심 구조 도해
유아기나 사춘기 비만은 지방세포 증식형이라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중년기 비만은 세포가 비대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소아비만이 더 문제가 되는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브로카법 표준체중=(신장cm-100)×0.9; 비만도 30~50%=중등도 비만; 성장기 필요열량 1000+(만나이×100)kcal, 1일 500kcal 감량=주 0.5kg; WHR 남 0.9·여 0.8; 체지방률 12~30%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2-A-07 (2022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계획된 행위이론(+BMI·허리둘레 사정))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서서히'가 아니라 사례 속 정보를 우선순위로 배치해 답할 것
비만도 공식과 판정 구간은 법정 내용이라 정확히 암기해야 함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브로카 표준체중 공식→비만도 48.1% 계산 과정을 단계 박스로 배치한 계산 카드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의 변별 C-09-01core체감 상
📍 9강 도입(2013년 16번 문제 질문 해설)
정의 — 흡연 문제를 아직 남의 문제로 바라보며 느끼는 상반된 감정이 양가감정이라면, 격해진 감정을 표현·해소하면 극적 완화이고, 문제를 내 것으로 끌어들여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면 자기재평가다.
2013년 사례('끊고 싶지만 친구들과 서먹해질까 봐 망설인다')를 양가감정으로 본 수강생 질문에 대한 해설이다. 양가감정은 내 문제로 끌어들이기 전에 흡연이라는 문제 자체를 바라보며 갖는 상반된 감정이다 — 강론 예시로, 산소요법을 받으며 죽어가는 7세 아이 곁에서 부모가 담배를 피우는 다큐멘터리를 본 흡연자가 분노·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막상 금연은 어렵겠다고 갈등하는 것, 폐 절제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해 망가진 사람을 보고 공포를 느끼면서 '끊으면 회복된다니 나는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오가는 것이 양가감정이다. 그 격해진 감정(분노·공포·죄책감)을 말로 표현하며 해소하는 계기가 되면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다. 반면 2013년 사례는 냄새·가래·기침이 나는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었을 때의 내 모습을 비교하며 어떤 선택이 나에게 바람직한지 스스로 평가한 것이므로 자기재평가다. 계획이전단계에 있던 사람이 다큐를 보고 감정이 격해져 표현하게 되는 것이 극적 완화의 전형적 흐름이라는 점도 함께 정리한다.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의 변별 — 핵심 구조 도해
양가감정은 내 문제로 끌어들이기 전에 흡연이라는 문제를 바라보는 감정이에요. 내가 끊는 쪽으로 가야 하나 피우는 쪽에 있어야 하나 내 문제로 나를 되돌아본 게 자기재평가고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4-A-05 (2024학년도 서술형 4점 — 건강행위이론 - 범이론모형 단계 정의(+과정·영향 목표 분류))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감정이 격해져 표현·해소되면 극적 완화, 내 모습을 비교·평가하면 자기재평가 — 사례 문장의 주어가 '감정'인지 '내 모습'인지로 가른다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다큐 시청(극적 완화) vs 거울 앞 내 모습 비교(자기재평가) 두 장면 대비 카드
치아우식증 발생기전과 예방 C-09-02core체감 중
📍 9강 초반(구강 건강증진)
정의 — 치면의 치태·치석에 침착·증식한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음식 찌꺼기를 분해하며 산을 생성하고,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법랑질이 탈회(탈석회화)되어 우식이 진행된다.
뮤탄스 연쇄상구균은 구강 내 정상 상주균이지만, 치태·치석이 많으면 그곳에 침착해 개체 수가 늘고 음식 찌꺼기를 분해하며 산 생성이 증가한다. 산이 증가해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무기질로 구성된 법랑질에서 석회질이 빠져나가는 탈석회화(탈회)가 일어난다. 치아는 유기질과 무기질로 이루어져 있고 무기질이 단단함을 유지해 주는데, 무기질이 소실되면 내부 유기질이 쉽게 침범당해 우식이 진행된다. 치아우식증은 자연 치유가 어려우므로 예방에 중점을 둔다. 예방법은 올바른 칫솔질과 시기, 치석의 주기적 제거(치면세마·스케일링), 불소 이용(양치·도포), 치면열구전색이다. 1993·1998·2000년에 출제된 뒤로는 나오지 않았고, 상식적 답이 가능해 채점이 번거로운 주제라 전면 재출제 가능성은 낮다고 강사는 보지만 발생기전 정도는 나올 수 있다고 짚는다.
치아우식증 발생기전과 예방 — 치아우식의 순환 — 임계 pH(강의 녹취상 5.6/6.5 혼재, 원전 확인)에서 탈회가 시작된다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생산하는 산이 증가하면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고, 법랑질이 탈석회화되면서 단단한 무기질이 빠져 유기질이 침범을 받아 우식이 발생하는 거예요.
강의 시점값 (2018 초)구강 내 pH 5.6 이하에서 법랑질 탈회 시작(강의 기준 수치)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자연 치유가 어려우므로 '치료'가 아니라 '예방 중점'으로 서술할 것
발생기전은 균→산→pH 저하→탈회→유기질 침범의 순서를 지켜 쓸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치태 속 세균→산 생성→pH 5.6↓→법랑질 탈회→우식 진행의 5단계 도미노 다이어그램
학령기 매년 구강검진과 제1대구치 C-09-03sub체감 하
📍 9강 초반(학령기 구강검사의 근거)
정의 — 학령기는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되고 갓 맹출한 치아가 우식에 취약한 시기라 학교 건강검사에서 구강검사를 매년 실시하며, 6~7세에 맹출하는 제1대구치는 안면 대칭 발달의 기준이 되어 보존이 특히 중요하다.
새로 맹출한 치아는 성숙한 성인 치아보다 유기질 비율이 높아 덜 단단하므로 뮤탄스 연쇄상구균이 만든 산에 더 쉽게 침식되어 우식 발생 위험이 크다. 우식이 자주, 매년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구강검사를 매년 실시한다. 제1대구치는 6~7세에 처음 맹출하며 안면의 대칭적 발달의 기준이 되는 치아여서, 우식으로 조기 탈락하면 안면의 균형(대칭)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치면열구전색(실란트)은 갓 나온 무른 치아의 열구를 메워 음식물이 끼는 것을 막는 예방법으로, 학령기 아동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는 반면 불소도포(20~30분 유지)는 유료라는 현장 정보도 언급된다. 성장발달기 우식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이 커서 국가의 주요 구강보건사업 대상이다.
학령기 매년 구강검진과 제1대구치 — 핵심 구조 도해
제1대구치는 안면 대칭을 형성해 주는 기준이 되는 치아인데 6~7세에 처음 맹출하거든요. 우식으로 탈락하면 안면의 대칭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어서 이 시기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거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제1대구치 맹출 시기 6~7세; 학교 건강검사에서 구강검사 매년 실시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왜 매년 실시하는가'는 발생률·재발 가능성과 제1대구치 보존의 두 근거로 답할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얼굴 좌우 대칭선 위에 제1대구치 위치를 표시하고 6~7세 맹출을 말풍선으로 단 안면 도해
불소용액 양치사업 C-09-04core체감 중
📍 9강 초반(불소용액 양치사업의 방법과 장점)
정의 — 칫솔질 후 매일 0.05% 또는 주 1회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 뱉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으로, 수산화인회석을 불화인회석으로 바꿔 치아를 단단하게 하여 우식을 예방한다.
방법은 먼저 칫솔질을 한 다음 매일법이면 0.05%, 주 1회법이면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아동이 1분간 입에 머금고 가글하다가 뱉어내는 것이다. 이후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 불소가 유리와 결합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유리컵은 쓰지 않고 플라스틱·종이컵을 사용하며, 요즘은 1회용 개별 포장 제품을 구입해 나눠 주는 학교가 많다. 장점은 단시간 내 시행 가능(효율적·경제적), 구강보건 전문 기술 불필요, 학업에 지장 없음(점심시간 활용), 특수 기구·장비 불필요, 용액을 쉽게 준비할 수 있음, 그리고 아동이 수행 과정을 지키며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관심과 태도가 길러진다는 점이다. 과거 강론에 있던 용액 직접 제조법과 '잠금장치를 하여 아동 손이 닿지 않게 보관하라'는 지침은 최신 강론에서 삭제되었으므로 현행 내용대로 답한다. 1993·1998·2000년에 출제된 사업이며 지금도 학교 현장에서 시행 중이다.
불소용액 양치사업 — 불소 수치 4종 세트 — 농도와 주기를 바꿔 내는 함정
매일 하면 0.05%, 주 1회 하면 0.2% 용액을 1분간 머금고 뱉어내고,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치아가 더 단단해져서 우식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강의 시점값 (2018 초)매일법 0.05%·주1회법 0.2% 불화나트륨, 1분 양치 후 30분 금식, 유리 용기 금지; 구 강론의 용액 제조법·잠금장치 보관 지침은 개정에서 삭제됨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불소용액 양치(0.05% 매일/0.2% 주1회) 골격 유지. 사업 운영 방식은 지역 구강보건사업 지침 최신판 확인. [추정]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물로 헹군다'고 쓰면 오답 — 뱉기만 하고 30분 금식
농도-빈도 짝(0.05% 매일 / 0.2% 주1회)을 바꿔 쓰지 말 것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0.05·매일 / 0.2·주1회 / 1분 / 30분을 한 줄 숫자 체인으로 묶은 카드
수돗물(음료수) 불소농도 조정사업 C-09-05sub체감 하
📍 9강 초반(음료수 불소 투입 기준)
정의 —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상수도에 불소를 투입해 적정 농도 0.8ppm(유효 범위 0.6~1ppm)을 유지함으로써 치아우식을 예방하는 사업이며, 1ppm 초과 시 반상치·골경화증 등 부작용이 있다.
충치 예방을 위해 음료수(상수도원)에 투입하는 불소의 적정 농도는 0.8ppm이다. 0.6ppm보다 적으면 우식 예방 효과가 없고, 1ppm을 초과하면 치아에 반점이 생기는 반상치나 골경화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역학조사에 근거한 수치). 우리나라는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수도원에 불소를 투입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이 상수를 음용·생활용수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일정 농도의 불소에 노출되어 우식 예방 효과를 얻도록 한다. 불소용액 양치사업(개인·학교 단위)과 구별되는 지역사회(인구집단) 단위 접근이라는 점을 함께 정리한다.
수돗물(음료수) 불소농도 조정사업 — 핵심 구조 도해
0.6ppm보다 적으면 우식 예방 효과가 없고 1ppm을 초과하면 반상치나 골경화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건강증진법에서 상수도원에 불소를 투입하는 사업을 정하고 있죠.
강의 시점값 (2018 초)적정 불소 농도 0.8ppm(유효범위 0.6~1ppm), 1ppm 초과 시 반상치·골경화증; 근거법: 국민건강증진법(2018 초 시점)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양치 용액)와 ppm(수돗물)의 단위를 바꿔 쓰지 말 것
0.8ppm은 적정치, 0.6~1ppm은 유효 범위 — 두 수치의 역할 구분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0.6(무효)—0.8(적정)—1.0(초과 시 반상치) 눈금 게이지 그림
시력저하의 원인·예방과 조도 기준 C-09-06peripheral체감 하
📍 9강 중반(시력·청력 건강)
정의 — 학생 시력저하의 원인은 개인적·환경적·작업(행위)적 요인으로 나뉘며, 예방은 바른 자세, 규칙적 휴식(독서 50분당 10분, TV·컴퓨터 30분당 10분), 조명 관리(책상면 300럭스 이상, 분포 3:1 이내, 눈부심 방지)다.
개인적 요인은 불충분한 영양 섭취, 눈 감염의 부적절한 치료, 유전(가족력) 등이고, 환경적 요인은 부적절한 조명, 작업(행위)적 요인은 바르지 못한 자세와 휴식 없는 장시간 독서·컴퓨터 사용이다. 예방은 이 원인들을 줄이는 것으로, 바른 자세·충분한 조명·적절한 영양·눈 질환의 조기 치료·정기 검진이 들어간다. 학교보건 강론 기준으로 독서는 50분 후 10분 휴식, TV·컴퓨터는 30분 후 10분 휴식이다. 이상적 조명의 3조건은 충분한 밝기(책상면 기준 300럭스 이상), 균등한 분포(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가 3:1을 넘지 않게), 눈부심이 없을 것이다. 1999·2000년에는 포괄적으로 원인·예방을 물었으나 2003년에는 '개인 행위'와 '조도 관리'로 제한해 물었다 — 다양한 답이 가능한 주제는 채점 편의상 점점 제한형으로 출제된다는 흐름을 보여 주는 사례다. 청력은 기출이 없다.
시력저하의 원인·예방과 조도 기준 — 핵심 구조 도해
충분한 밝기는 책상면 기준 300럭스 이상, 균등한 분포는 밝은 데와 어두운 데가 3대 1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그리고 눈부심이 없어야 해요.
포괄형이 아니라 제한형(개인 행위·조도 등)으로 나오면 발문이 지정한 범주 안에서만 답할 것
답 개수를 제한하면 초과 기재 시 감점될 수 있다는 채점 경향 언급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300lux / 3:1 / 50-10 / 30-10 네 수치를 사분면에 배치한 숫자 카드
약물 오남용 관련 용어(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C-09-07core체감 중
📍 9강 중반(약물 오남용 용어, 2012 기출)
정의 — 남용은 의학적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의 지속 사용, 오용은 의학적 목적이지만 처방 없이 임의 사용, 내성은 같은 효과를 위한 증량, 금단증상은 의존 상태에서 중단·감량 시 나타나는 증상, 공동의존은 중독자 가족이 보이는 병리적 행동 양상이다.
2012년 기출은 용어 짝짓기였다 — 약물을 중단하지 못하고 의학적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기분 등)으로 계속 사용하는 것은 남용, 가족 중 한 명의 약물 중독으로 다른 가족이 심각한 영향을 받아 병리적 행동 양상을 보이는 것은 공동의존, 의존 상태에서 약물을 중단·감량할 때 나타나는 증상은 금단증상이다. 공동의존은 알코올 중독 환자의 가족 연구에서 처음 발견된 개념으로, 강사는 할아버지의 술을 미리 박스째 사다 숨겨 놓고 갈등하는 할머니 사례로 설명한다 — 폭력·갈등 상황을 피하려는 방어기제적 행동과 중독자의 병리가 함께 나타나는 상태다. 지문에 없던 오용(의학적 목적이나 의사·약사의 처방 없이 임의로 선택해 복용)과 내성(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 계속 증량하게 되는 것)도 함께 묶어 기억해야 한다. 니코틴·알코올 의존 서술에도 내성·금단의 틀이 그대로 쓰인다.
약물 오남용 관련 용어(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 핵심 구조 도해
오용은 의학적 목적이지만 처방을 받지 않고 임의로 선택해서 먹는 거고, 내성은 같은 효과를 보려고 계속 증량하게 되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4-A-042024학년도 · 기입형 2점강의 이후B
펜타닐 기사: ㉠'야구 방망이로 두드려 맞은 듯한 고통'으로 패치를 계속 사용 / 마약 복용 시 보상회로 측좌핵에서 ( ㉡ ) 분비 증가로 강한 쾌감 [기사 요약]
요구: ㉠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와 ㉡ 신경전달물질을 쓰시오
채점 핵심어추정: ㉠ 금단(증상)㉡ 도파민
내성이 아니라 금단 - 중단 시 고통으로 재사용
적중 판정 B — 마약성 진통제의 분류와 금단 개념은 9강 약물 파트로 방어되지만, 도파민 보상회로 기전 서술은 강의 깊이를 넘는다.
1995년 기출에서 중추신경을 억제시키는 것은 알코올이고, 니코틴·암페타민·코카인은 모두 흥분제다. 음주 시 소리를 지르는 등 흥분한 듯 보이는 것은 이성적 제어(조절) 기능이 억제된 결과이므로 알코올을 흥분제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본드·시너는 청소년이 가장 쉽게 접하는 흡입제형 억제제로, 즉각적 억제 작용뿐 아니라 뇌세포를 손상시켜 비가역적 뇌손상을 일으키고 나중에 비정상적·공격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세코날은 수면(유도)제로 억제제에 속한다. LSD는 환각제로 신체적 의존은 없으나 심리적 의존이 있고, 습관적 사용자가 끊은 지 6개월~1년 뒤 약물 없이 같은 환각을 재경험하는 플래시백(외상현상)이 특징이다(1996 기출). 중독 시 동공 반응도 90년대에 출제됐다 — 항콜린성 약물은 동공 확대, 진정제·마취제는 동공 수축이지만 고농도 독성 상태에서는 조절 마비로 확대될 수도 있다. 2010년 객관식은 1992~1998년 기출(심리·성격 특성, 암페타민, LSD, 예방 단계, 본드 억제)을 재조합한 문제이므로 보기에 언급된 약물들의 작용을 모두 정리해 둔다. 절주와 금연은 헬스플랜 2020의 주요 주제이나 음주 자체는 아직 기출된 적이 없다.
중추신경 작용별 약물 분류(흥분제·억제제·환각제) — 핵심 구조 도해
알코올을 먹고 소리 지르고 하는 건 이성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억제된 거예요. 본드와 시너는 즉각적인 억제 작용뿐 아니라 뇌세포를 손상시켜서 비가역적인 뇌손상을 일으키고요.
강의 시점값 (2018 초)LSD 플래시백은 중단 후 6개월~1년 뒤 재경험; 절주·금연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20)의 주요 과제(2018 초 시점)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변경 없음(확인 필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2-B-052022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B
물질 관련 및 중독 장애 지도안: ( ㉠ ) 크산틴유도체 계열 중추신경 각성제, 아데노신 수용체 길항작용, 심박동수·㉡혈압 및 소변량의 변화 / ( ㉢ ) 혈중 농도 감소에 따른 증상으로 물질을 다시 사용하게 하는 원인 [지도안 요약]
요구: ㉠의 물질, ㉡의 생리적 반응 결과 각각, ㉢의 용어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카페인㉡ 혈압 상승, 소변량 증가(이뇨 작용)㉢ 금단(증상)
내성과 금단의 구분(재사용 유발 원인 = 금단)
적중 판정 B — 카페인이 중추신경 흥분제라는 분류는 9강 약물 분류 그대로다. 금단 증상의 세부 양상은 분류 수준을 넘는 각론이라 부분점수.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4-A-04 (2024학년도 기입형 2점 — 약물 남용 - 마약성 진통제(펜타닐) 금단·도파민 보상회로)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6-A-09 (2026학년도 서술형 4점 — 음주·약물 남용 - 알코올 블랙아웃·수면 영향·흡입제(본드))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알코올=억제제 — 겉보기 흥분에 속지 말 것
LSD는 신체적 의존이 없고 심리적 의존만 있다는 단서가 판별 포인트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흥분제/억제제/환각제 3열에 대표 약물과 판별 단서를 배치한 분류표
약물남용의 1·2·3차 예방과 청소년 특성 C-09-09sub체감 중
📍 9강 중반(약물남용 예방, 조기발견 행동특성, 2010년 44번)
정의 — 1차 예방은 올바른 약물 사용과 위험에 대한 교육 및 잠재능력·대처력 개발, 2차 예방은 행동 특성 관찰을 통한 조기 발견·치료, 3차 예방은 상실된 기능의 회복 지원이며, 청소년 약물의존의 근본 문제는 자아개념(자아정체감) 형성의 결여다.
1차 예방은 약물의 올바른 사용법과 잠재된 위험을 교육하고, 대인관계·대화 기술 등 청소년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적응적 대처력을 길러 주는 것이다. 2차 예방은 조기 발견·조기 치료이며, 1999년 기출된 조기발견의 행동적 특성으로 출석 저조, 생활 태도 변화, 약물 소지, 남의 눈치 살핌, 약물 구입을 위한 잦은 금전 요구·도둑질·되팔기, 밀폐된 장소 선호·방문 잠금·두문불출, 비정상적 분노가 있다. 3차 예방은 기능 상실을 겪은 후 원래 기능을 되찾도록 돕는 것이다(1995·1998 기출, 2010 재조합). 물질 남용자의 심리·성격 특성은 우울·불안·반사회적 성격과 의존 성향으로, 옳고 그름의 판단보다 쾌락·긴장완화를 우선한다. 청소년기는 자아정체감 형성이 발달 과업인 시기인데 약물에 의존하면 이 과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자아개념 형성이 결여되고, 그 결과 자극에 대해 불안·우울 등 정서적 영향을 정상보다 크고 오래 받게 된다(2010년 44번 — 근본적 문제). 본드·시너의 비가역적 뇌손상으로 후기에 비정상적·공격적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조기 발견과 연결된다.
약물남용의 1·2·3차 예방과 청소년 특성 — 핵심 구조 도해
청소년기는 자아정체감을 형성해야 하는 시기인데 약물에 의존해 버리면 발달 과업이 되지 않아 자아개념 형성이 결여되고, 자극이 왔을 때 불안·우울 같은 영향을 훨씬 크게 받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행동적 특성'을 물으면 신체적 특성(수척해짐 등)은 빼고 행동만 답할 것
근본적 문제를 물으면 증상 나열이 아니라 자아개념(정체감) 형성 결여로 답할 것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1·2·3차 예방 3열에 핵심 활동과 기출 지문을 매칭한 예방 단계표
셀리에의 일반적응증후군(GAS) C-09-10core체감 상
📍 9강 후반(스트레스 생리기전, 셀리에 이론)
정의 — 셀리에는 스트레스를 '스트레스원이 무엇이든 항상성을 회복하려는 신체의 일반적응 반응'으로 정의하고(반응 이론), 경고반응 단계-저항 단계-소진 단계의 3단계 일반적응증후군으로 설명했다.
생리학자 셀리에는 원인(스트레스원)이 유쾌한 것(유스트레스)이든 불쾌한 것(디스트레스)이든, 항상성을 위협받은 몸이 다시 항상성으로 되돌리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 자체를 스트레스라고 보았다. 경고반응 단계에서는 자율신경계가 즉각 반응해 교감신경이 항진되며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난다 — 심근수축력·심박출량·심박동수 증가, 동공 확대, 기관지 확장, 말초·내장 혈관 수축으로 혈압 상승과 내장 허혈, 포도당 생성 증가, 근력 증가(2009년 기출: 경고 단계의 신체 반응으로 제한 출제). 저항 단계에서는 시상하부가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인자(CRF)를 분비하고 뇌하수체 전엽이 ACTH를 분비해 부신피질에서 3S 호르몬(당류코르티코이드·염류코르티코이드·성호르몬)이 나온다. 스트레스 주호르몬은 코르티솔로(1995 기출), 항염증·면역억제 작용, 당신생 증가와 인슐린 반응 저하로 혈당 상승, 말초 지방의 내장 이동(복부비만), 골형성 억제, 혈압 유지 작용을 한다. 알도스테론은 수분·염분 재흡수로 순환혈량을 늘린다. 해결되지 못하고 지속되면 소진 단계로 넘어가 순환기계·소화기계 질환, 암, 자율신경 기능부전, 정서 문제, 두드러기·습진·천식, 신경전달물질 변화(우울증·조현병 — '정신분열'은 조현병으로 정정)로 이어지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1999 생리기전, 2005 심리적 반응 기출). 심리적 반응으로는 우울·불안·초조·긴장·실패감·불만족·자아존중감 결여·대처능력 상실감이 있다.
셀리에의 일반적응증후군(GAS) —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 — 어느 단계인지 사례 판정을 요구한다
셀리에는 스트레스원이 무엇이었든 우리 몸이 다시 항상성 상태로 되돌리려는 일반적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 자체를 스트레스라고 했어요. 저항 단계에서 부신피질의 3S 호르몬, 그중에서도 코르티솔이 스트레스 주호르몬이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3-B-042023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A
학업 스트레스 학생: GAS 경고단계-( ㉠ )-소진단계 / ㉡시험지를 받았을 때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가쁨 ㉢위궤양·상처 치유 지연 / ㉣'공부가 전부라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어요' [대화 요약]
요구: ㉠ 단계 명칭, ㉡㉢ 생리적 반응이 나타나는 이유를 시기별로 서술, ㉣을 인지 재구성 방법으로 수정 서술
채점 핵심어추정: ㉠ 저항단계㉡ 경고단계: 교감신경계 활성화·카테콜아민 분비로 심박수·호흡수 증가㉢ 저항단계: 코르티솔 등 스트레스 호르몬 지속 분비로 위산 분비 증가·면역 및 조직재생 억제 - 위궤양, 상처치유 지연㉣ 예: '공부도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며,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행복할 수 있다'로 비합리적 신념을 수정
㉡㉢을 GAS '시기(단계)'에 대응시켜 서술해야 함
적중 판정 A — 셀리에 GAS 3단계와 라자루스 관리기법(인지 재구성)은 9강이 기출 리뷰까지 붙여 정리한 핵심부다. 사례 각도만 새롭다.
최근 문제는 '셀리에 이론에 근거해', 특정 단계 제한 등 조건을 다는 추세 — 이론가·단계를 명시하지 않은 포괄 서술은 위험
'정신분열병'은 조현병으로 정정해 답할 것(강사 정정)
부신피질의 3S 호르몬 — Sugar(당류)·Salt(염류)·Sex(성호르몬) 스테로이드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경고(교감신경 항진)→저항(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 축과 3S)→소진(질병 목록)의 3단 계단 도해
라자루스 이론과 스트레스 관리기법 C-09-11core체감 상
📍 9강 후반(라자루스 이론, 관리기법 3공학)
정의 — 라자루스는 스트레스를 자극과 개인이 주고받는 상호작용으로 보고,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인가)와 2차 평가(내 자원·강점으로 감당 가능한가)를 거쳐 대처가 결정된다고 했으며, 관리기법은 신체적·성격적·사회공학적 접근으로 포괄한다.
자극이 오면 개인은 먼저 그것이 나와 무관한지, 긴장을 주지 않는 긍정적 자극인지, 스트레스인지를 가른다 — 무관하거나 아무 긴장(텐션)을 주지 않으면 평가 대상이 아니고, 긍정적 사건이라도 부담을 주면 스트레스다(자녀가 회장이 된 기쁨과 부담의 예). 긴장을 주는 자극에 대해 1차 평가는 그것이 나에게 직접적 위해·상실인지, 앞으로 큰 피해를 줄 위협인지, 부담스럽지만 가슴 뛰는 도전인지를 판단하는 것이고, 2차 평가는 내가 가진 자원·강점·기술·지식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인데 둘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에 따라 대처 전략(문제중심·정서중심 대처 등)을 탐색하지만, 대처 유형론 자체는 라자루스 고유 개념이 아니라고 강사는 부연한다. 2009년 2차 시험은 라자루스 이론+신체적·심리적 반응+관리법 4가지를 물었는데, 새로 등장한 것은 라자루스뿐이고 나머지는 1995·1999·2005년 기출의 재조합이었다 — 기출 분석이 되어 있으면 낯선 이론명에 당황할 필요가 없다는 강사의 핵심 메시지다. 관리기법은 지역사회간호학 강론 체계로 신체적 공학(바이오피드백·명상·점진적 근이완·자율훈련·자기최면 등 이완요법), 성격 공학(자기주장훈련 등 자기 표현 훈련), 사회 공학(과업의 구조화·프로그램화, 일 분담과 도움 요청)으로 나뉜다. 셀리에는 급성·임상 중심, 라자루스는 지역사회의 포괄적 관리와 학교 교육 장면에 더 적합하다고 정리한다.
라자루스 이론과 스트레스 관리기법 — 평가 3단계와 대처 2유형 — 사례 문장을 칸에 배치하는 문제로 나온다
라자루스는 자극이 왔을 때 내가 의미를 부여해서 주고받는 상호작용 자체를 스트레스라고 봐요. 1차 평가는 위해·상실인가 위협인가 도전인가, 2차 평가는 내 자원과 강점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 — 근데 이 둘은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3-B-04 (2023학년도 서술형 4점 — 스트레스 관리 -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인지 재구성)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신체적·심리적 반응은 라자루스 고유 개념이 아니라 기존 기출의 재활용 — 이론 이름이 낯설어도 기출 분석으로 풀 수 있다
대처 유형(문제중심·정서중심)까지 라자루스의 이론 구성요소로 단정해 쓰지 말 것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자극→(무관/긍정/스트레스 분기)→1차·2차 평가 병렬 박스→대처 선택으로 흐르는 의사결정 순서도
보건실 설치 기준(위치·면적) C-10-01core체감 하
📍 10강 초반(보건실 설치 기준)
정의 —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조는 보건실의 위치(응급처치 등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용이 쉽고 통풍과 채광이 잘 되는 장소)와 면적(66㎡ 이상)을 정하고 있다.
현행 법령은 보건실에 대해 위치와 면적 두 가지만 기준으로 정한다. 위치는 학생과 교직원의 응급처치 등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용하기 쉽고 통풍과 채광이 잘 되는 장소여야 하며, 답안 키워드는 '응급처치', '이용이 쉽고', '통풍과 채광'이다. 면적은 66제곱미터 이상이다. 1995년 출제 당시에는 대략적 표현으로 물었지만, 최근에는 학교보건·지역사회 관련 법규가 있는 주제는 모두 법규에 근거해 출제되므로 법 문구 그대로 기억해야 한다. 실제 현장에서는 1층 교장실 옆에 두는 경우가 많다는 강사 경험담으로 '이용이 쉬운 위치'를 예시했다. 시설·설비, 약품 관리, 예산 관리는 별도로 출제된 적이 없어 참고 수준으로만 보면 된다.
보건실 설치 기준(위치·면적) — 보건실 설치 기준 — 숫자와 위치 요건
지금 법상 기준으로는 위치하고 면적만 정하고 있어요. 학교보건·지역사회 관련 법규가 있으면 다 법규에 근거해서 문제를 묻고 있으니까 법규대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조(2018년 초 기준): 위치 — 학생과 교직원의 응급처치 등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용하기 쉽고 통풍과 채광이 잘 되는 장소일 것 / 면적 — 66제곱미터 이상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보건실 면적 기준(66㎡ 이상 권장) 골격 유지 — 학교보건법 시행령 확인. [추정 — 조문 확인]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법규가 있는 주제는 법 문구 그대로 출제되므로 대략적 표현으로 외우면 안 됨
설비·비품·예산 관리까지 확장해 암기할 필요는 없음(기출 이력 없음)
🧲 기억 앵커(숫자묶음 · 강의 유래): '66㎡' 숫자 카드에 위치 3키워드(응급처치·이용 용이·통풍/채광)를 묶은 암기 카드
기록의 목적과 가정통신문의 장단점 C-10-02sub체감 하
📍 10강 초반(기록과 보고·가정통신문)
정의 — 학교보건 기록은 증거서류·차기 계획 자료·의사소통 수단·연구통계·평가도구·교육자료의 목적을 가지며, 가정통신문은 경제적이고 가족 건강관리를 도모하지만 전달 불확실·가정상황 파악 곤란·사무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보건교사가 작성하는 각종 문서·기록의 목적은 여섯 가지로 정리된다: 보건활동의 증거서류, 다음 해 계획의 근거(기본) 자료, 전문인 간 의사소통 수단, 연구 및 통계 자료, 사업의 평가 도구, 그리고 교육 자료(치아우식증 발생률·근시 유병률 변동 등을 교육에 활용)이다. 가정통신문은 학교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매체로, 장점은 비용이 경제적이고 가족 건강관리 향상을 도모하며 학생과 가족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수신인(학부모)에게 전달되지 않을 수 있고, 통신문만으로는 가정 상황 파악이 어려우며, 학교장 명의의 문서라 사무적이고 친근감이 없다는 점이다(친근한 것은 전화·대면). 신학기 기저질환·복약·식품 및 약물 알레르기 조사, 응급 시 병원 후송 동의 등 실제 활용례를 통해 가족 건강관리 도모 기능을 이해한다. 요즘 강론서에는 장단점이 한두 가지만 짧게 실려 있으므로 기출 보기가 가장 포괄적인 표현이다.
기록의 목적과 가정통신문의 장단점 — 핵심 구조 도해
가정통신문은 비용이 경제적이지만 문서화되어 학교장 이름으로 오니까 친근감이 없죠. 요새 강론서엔 한두 가지만 있어서 기출된 보기를 넣어 보는 게 가장 포괄적인 표현입니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 이 개념도 겨눈 기출 E-2026-A-02 (2026학년도 기입형 2점 —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가정통신문 — 디프테리아 위막·수족구병(격리기간 명시 지문)) — 카드는 첫 등장 개념에 있다.
'가족 건강관리 향상 도모'는 장점, '친근감 없음(사무적)'은 단점 — 장단점을 섞은 보기 주의
기록의 목적도 출제 이력이 있으므로(연도 미상, 90년대) 6가지를 나열할 수 있어야 함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가정통신문 장점 3 vs 단점 3 대조표 + 기록 목적 6항목 체크리스트
학생건강기록부와 검사 결과 관리(학교건강검사규칙) C-10-03core체감 중
📍 10강 초반(건강검사 결과 관리·공문서 관리)
정의 — 신체발달상황·신체능력검사 결과는 학생건강기록부(NEIS)에 직접 작성·관리하고, 건강검진·별도검사 결과는 개인정보로서 별도 관리 후 폐기하며, 졸업 시 기록부를 본인에게 교부한다.
학교장은 건강검사 결과를 학교건강검사규칙에 따라 관리한다. 신체발달상황(키·몸무게·비만도)과 신체능력검사(등급 판정)는 학생건강기록부에 직접 작성·관리하며 NEIS 항목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반면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흉부 X선·혈액검사 등 기관별 검사)와 별도검사 결과는 개인정보이므로 학생건강기록부와 별도로 보관·관리하다가 폐기하고 NEIS에서 조회할 수 없다. 별도검사는 교육감이 지정하는 학년 학생에게 실시하는 소변검사·시력검사(초·중·고)이고, 고등학교 해당 학년에는 흉부 X선 결핵검사, 중·고등학생에는 구강검사가 추가되어 고등학교는 네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다. 교직원 결과는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관리한다. 고등학교의 장은 졸업 시 학생건강기록부를 본인에게 교부하고, 미진학·휴학·퇴학(기출 사례: 해외 유학) 등으로 졸업하지 못하면 마지막 재적 학교가 제적일부터 5년간 보관 후 폐기한다. 교육감은 신체능력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신체활동 처방을 제공하는 학생건강체력평가시스템(PAPS)을 교육정보시스템과 연계 구축해 학생·학부모가 조회하도록 관리한다.
학생건강기록부와 검사 결과 관리(학교건강검사규칙) — 핵심 구조 도해
신체발달상황과 신체능력검사는 학생건강기록부에 직접 작성·관리하고, 검진기관에서 한 건강검진 결과는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별도로 관리했다가 그대로 폐기합니다.
강의 시점값 (2018 초)학교건강검사규칙(2018년 초 기준): 별도검사 — 소변·시력검사(초·중·고 교육감 지정 학년), 흉부 X선 결핵검사(고), 구강검사(중·고) / 미졸업(미진학·휴학·퇴학) 시 마지막 재적 학교에서 제적일부터 5년 보관 후 폐기 / 건강검진·별도검사 결과는 학생건강기록부와 별도 관리·폐기(NEIS 조회 불가)
현행값 (2026-01 기준, 최신 개정 확인 요망)건강기록부 관리·5년 보존 골격 유지. 2025~ 학생건강검진 제도 개편과 맞물려 기록·연계 절차 변경 가능성 감시.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유학 등으로 진학하지 못하면 기록부를 외국 학교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재적 학교가 5년 보관
건강검진·별도검사 결과를 학생건강기록부에 기록한다고 하면 오답(별도 관리)
명칭이 신체검사가 아닌 '건강검사'(정신건강·건강조사 포함)로 바뀐 점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기록부 직접 작성(신체발달·신체능력)' vs '별도 관리 후 폐기(건강검진·별도검사)' 2열 표 + 학교급별 별도검사 4종 매트릭스
공중보건→지역사회보건 전환과 지역사회간호 개념틀 C-10-04core체감 하
📍 10강 중반(지역사회간호 개요 도입)
정의 — 공중보건의 전문가 주도 하향식 제공에서 대상자 요구 기반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된 지역사회간호는 대상(개인~지역사회), 목표(적정기능수준 향상), 활동(간호제공·보건교육·관리)으로 구성된다.
공중보건(보건간호)은 의료인·전문가가 위험군을 골라 예방접종 등을 하향식·수동적으로 내려 주어 양호한(적응된) 상태를 유지시키는 개념이었다. 지역사회보건은 대상자들의 요구를 들어 그에 따른 것을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 주는 것으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국제건강증진회의 전후로 건강을 '지금보다 더 좋은 상태로 통제력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것'으로 보는 개념이 대두된 흐름과 연결된다. 김화중 교수의 개념틀에서 간호 대상은 개인·가족·학교·산업장·지역사회 모두이며, 간호 목표는 적정기능수준 향상, 간호 활동은 간호제공·보건교육·관리의 세 가지다. 활동은 간호과정을 적용해 체계적·과학적으로 제공하고, 각종 방법과 수단(매체)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목표에 도달한다. 1993년 기출 정답은 '적정기능수준 향상(자기 건강관리 기능 수준 향상)'이었다. 학교보건은 지역사회간호의 한 분과(1차 간호현장)이므로 이 틀로 학교보건을 다시 이해하게 된다.
공중보건→지역사회보건 전환과 지역사회간호 개념틀 — 핵심 구조 도해
공중보건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 주는 하향식이었다면, 지역사회보건은 대상자의 요구를 들어서 그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더 높여 주는 거예요.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뀐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지역사회간호의 목표를 '질병 예방·치료'로 좁게 쓰면 안 됨 — 적정기능수준 향상이 정답 키워드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공중보건 vs 지역사회보건 대비표(주체·방향·대상자 역할·목표) + 대상-목표-활동 삼각 도식
기능연속지표(프레시맨) C-10-05sub체감 중
📍 10강 중반(기능연속지표·94년 기출)
정의 — 프레시맨의 기능연속지표는 대상자의 건강 기능 수준을 중간 지점에서 부정적 5단계와 긍정적 5단계의 연속선상으로 보여 주는 지표다.
중간 지점에서 부정 방향으로는 긴장 유발 요소(불편감 발생) → 초기 경고 증상(두통·수면장애·소화불량 등) → 증상·질병(외상·중상, 진단받은 상태) → 불구(특정 부분의 수행 불능) → 불능(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상태, 최고 부정 극단)으로 진행한다. 긍정 방향으로는 (위험요인·상황) 인식 → 대처 → 성장(태도 변화·적응) → 자아실현(자기 페이스 확립) → 적정기능수준(고려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기능, 긍정 극단 도달점)으로 진행한다. 1994년 기출은 부정적 기능 요소의 첫 단계, 즉 긴장 유발 요소를 물었다. 강사는 수험생활을 예로 각 단계를 설명했다: 수험생활 시작으로 인한 긴장(긴장 유발 요소), 두통·불면 등 경고 증상, 불면증 진단(질병), 공부를 못 하게 됨(불구), 씻고 먹는 것까지 못 함(불능) / 수험생 상황 인식, 학습 부담 처리(대처), 수험생으로 적응(성장), 공부 페이스 확립(자아실현). 강론서들은 긍정 단계만 상세히 설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정 단계도 각각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기능연속지표(프레시맨) — 핵심 구조 도해
강론에 들어간 부정적인 단계는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은 책이 많은데 긍정적인 건 다 잘라서 설명하고 있어요. 실제 나오면 부정적인 단계도 설명해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기출은 부정 방향 첫 단계(긴장 유발 요소) — 긍정 단계만 외우면 답하지 못함
불구(특정 기능 불능)와 불능(전 기능 불능)의 구분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중앙 기준 좌측 부정 5단계·우측 긍정 5단계를 배치한 수평 연속선(양 끝: 불능 ↔ 적정기능수준)
예방활동 수준(1·2·3차)과 질병의 자연사(리벨과 클라크) C-10-06core체감 중
📍 10강 중반(간호활동 예방수준·p.314 자연사 연계)
정의 — 지역사회 간호활동에는 1·2·3차 예방이 모두 포함되며, 리벨과 클라크의 질병 자연사 5단계(비병원성기~회복기)에 각 예방 수준이 매칭된다.
자연사는 질병 발생 이전부터 질병이 소멸(종결)될 때까지의 전 과정으로, 비병원성기 → 초기 병원성기 → 불현성 감염기 → 현성 감염기 → 회복기의 5단계다. 초기 병원성기는 병원체·숙주·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자극으로 긴장이 형성되어 숙주 강화가 필요한 시기(예: 수두 유행 시 건강관리·환기 강화)이고, 불현성 감염기는 감염됐으나 특이 증상이 없는 시기, 현성 감염기는 특이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다. 1차 예방은 비병원성기·초기 병원성기, 2차 예방(조기발견·조기치료)은 불현성·현성 감염기, 3차 예방(재활)은 회복기에 해당한다. 2011년 정신건강 사례 기출에서는 직장 인간관계 프로그램=1차, 급성기 4주 집중치료 후 조기 호전·퇴원=2차, 치매·우울증 선별검사와 집단검진=항상 2차(스크리닝), 직업재활=3차로 판정했다. 반면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청소년 금연교실·알코올중독자 가족모임은 대상자의 상태와 목적에 따라 1~3차 어느 것도 될 수 있어 명칭만으로 단정할 수 없고, 정신건강 캠페인처럼 고위험군 없이 공통의 태도 변화를 노리는 것은 1차다. 적정기능수준에 도달시키려면 세 수준의 예방활동을 모두 제공해야 한다.
예방활동 수준(1·2·3차)과 질병의 자연사(리벨과 클라크) — 핵심 구조 도해
프로그램 명칭만 가지고는 무조건 1차다 2차다 할 수 없어요. 선별검사는 다 2차예요, 스크리닝이니까.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B-062016학년도 · 서술형 5점강의 이전
원인망(거미줄) 모형 수업 지도안(심근경색 사례, 질병의 자연사 5단계·리벨 예방 단계 포함) [요약]
요구: 수레바퀴 모형 강점 2가지 + 원인망 모형 강점 2가지 + 리벨 '1차 예방'의 목적을 자연사 1·2단계와 연계하여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수레바퀴 강점: 숙주 핵심의 유전 요인과 환경 요인(생물·사회경제·물리화학)을 구분해 제시, 질병별 각 요인의 상대적 기여도(면적) 비교 가능 — 다요인성 질환 분석에 유용원인망 강점: 여러 원인 간의 상호 연쇄·경로를 종합적으로 파악 가능, 어느 고리를 차단하면 예방되는지 중재 지점 확인 용이1차 예방 목적: 자연사 1단계(비병원성기)의 건강증진과 2단계(초기 병원성기)의 특수 예방으로 질병 발생 자체를 차단
프로그램 명칭(치료·금연·가족모임)만 보고 예방 수준을 단정하지 말 것 — 대상 상태·목적에 따라 1~3차 모두 가능
선별검사·집단검진은 예외 없이 2차
자연사 단계별 예방 매칭(불현성 감염기부터 2차)을 정확히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자연사 5단계 타임라인 위에 1차(비병원성·초기 병원성)·2차(불현성·현성)·3차(회복기) 예방 구간을 색 띠로 얹은 그림
간호 메타패러다임과 나이팅게일 환경이론 C-10-07peripheral체감 하
📍 10강 중반(이론 도입부·나이팅게일)
정의 — 간호 실무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개념은 메타패러다임 4요소(인간·건강·간호·환경)이며, 나이팅게일은 환경 조절을 통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상을 돕는 조력자로 간호를 보았다.
이론을 구성하는 메타패러다임은 인간(간호 대상)·건강·간호·환경(강론에 따라 '사회' 대신 '환경')이며, 각 이론이 이 네 개념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간호 수행이 달라진다. 간호가 전문직인 이유는 직관이나 손에 익힌 스킬이 아니라 이러한 철학적·이론적 기틀에 근거해 간호행위를 하기 때문이다. 나이팅게일은 스스로 이론으로 정리하지 않았고 후대가 정리한 원시적 이론이지만, 대상자를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로 보고 채광·환기·온도·악취·소음 등 환경을 조절해 기본 욕구를 채워 주면 스스로 회복한다고 본 점이 당시로서 혁신적이었다. 간호는 회복을 돕는 조력자이며, 기출 보기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에 숙련된 예술이고 과학적인 기술'이라는 표현이 나이팅게일과 가장 가깝다. 상호작용(대인관계) 이론의 페플라우·설리반, 돌봄 과학의 왓슨은 아동·정신간호 영역에서 다루는 참고 수준이다.
간호 메타패러다임과 나이팅게일 환경이론 — 핵심 구조 도해
나이팅게일은 환경만 잘 조절해 주면 대상자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고 봤어요. 간호는 그 회복을 도와주는 조력자인 거죠.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강론에 따라 4요소 중 '사회' 대신 '환경'으로 표기됨
나이팅게일이 직접 이론을 정리한 것이 아님(후대 정리)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인간·건강·간호·환경 4요소 사각 도식 가운데에 '간호 실무' 배치, 나이팅게일 칸에 '환경 조절→스스로 회복' 화살표
체계이론과 체계모형(구성요소·기능·회환·균등종국) C-10-08core체감 중
📍 10강 중후반(체계이론·체계모형)
정의 — 일반체계이론을 원형으로 지역사회를 개방체계로 설명하는 체계모형은 구성요소 5가지(구성물·자원·경계·환경·목표)와 기능 4가지(투입·변환·산출·회환)로 이루어지며, 회환을 통해 균등종국(안정 상태)에 도달한다.
체계는 '하위체계들의 합 이상으로 이루어진 상위체계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의 집합체'로 정의되며, 간호학·의학은 대상자를 체계론적으로 바라보므로 로이·오렘·뉴만 이론 모두 체계이론을 원형으로 한다. 체계모형의 구성요소는 구성물(지역주민·학생·교직원 등 구성원), 자원(인적·물적·보건 자원), 체계와 환경을 구분하는 경계, 경계 밖에서 영향을 주는 환경, 산출 목표인 적정기능수준의 다섯 가지다. 기능은 투입→변환→산출의 세 가지에 이를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회환(피드백)을 더한 네 가지다. 회환의 효과(93·94년 기출)는 몇 번의 회환을 거치든 결국 목표한 균등종국(equifinality, 안정·건강 상태)에 도달하게 하는 것으로, 하부체계가 변경·조정되어 상부체계의 목표 달성을 돕고(상부가 하부를 돕는 방향이 아님), 환경의 영향 요인을 완화하며, 효율적·효과적 방향으로 스스로 교정하고, 체계 이상을 스스로 점검하며, 항상성과 궁극적 평형성을 유지시킨다. 2016년 학교 금연사업 기출에서는 체계의 정의와 함께 개방체계로 기능하기 위한 핵심 요소를 물었는데, 경계의 투과율이 개방 정도를 결정하므로 답은 경계다. 체계모형에 따른 평가 5영역(투입된 노력·사업 진행 과정·목표 달성 정도·효율성·적합성)과 사정 시 자료수집 항목 구분은 학교간호과정에서 이미 적용한 내용과 연결된다.
체계이론과 체계모형(구성요소·기능·회환·균등종국) — 체계모형의 순환 — 균등종국(equifinality)이 기입형 단골 용어
몇 번의 회환을 거치든 결국에는 이루고자 하는 균등종국에 도달해요. 하부체계가 상부체계를 도와서 결국 적정기능을 하게 만들어 주는 거죠.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6-A-142016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전
학교 금연 사업 평가 계획안(일반 체계 모형 참조): 투입된 노력 평가, 사업 진행 정도 평가, (㉠: 비용-효과 분석), (㉡: 우선순위 결정의 타당도), 목표 달성 정도 평가(금연율) [요약]
요구: 체계(system)의 정의 + 금연 사업이 개방 체계로 기능하기 위한 핵심 요소 + ㉠·㉡ 평가 영역의 명칭과 목적
채점 핵심어추정: 체계: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의 집합체(전체)개방 체계 핵심 요소: 환경과 물질·에너지·정보를 교환하는 것(투입-변환-산출-회환(피드백)의 순환)㉠ 사업 효율성 평가 — 투입(비용) 대비 산출 효과를 분석하여 자원 사용의 경제성을 판단㉡ 사업 적합성(적정성) 평가 — 사업이 대상 집단의 요구·문제 우선순위에 적합하였는지 판단
체계 모형 5개 평가 범주(투입된 노력·진행 정도·목표 달성·효율성·적합성) 명칭을 정확히 써야 함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경계 원 안에 구성물·자원의 상호작용, 원 밖에 환경, 투입→변환→산출→회환 순환 화살표와 종착점 '균등종국(적정기능수준)' 깃발
기획이론(간호과정의 원형) C-10-09peripheral체감 하
📍 10강 후반(기획이론)
정의 — 기획이론은 간호과정의 원형 이론으로, 전제조건 사정 → 현황 분석 → 우선순위 선정 → 목표 수립 → 수행 → 평가로 진행되는 미래지향적·체계적 의사결정 과정이다.
간호과정(사정-진단-계획-수행-평가)이 발달한 원형이 사회과학의 기획이론이다. 간호과정과의 결정적 차이는 첫 단계인 전제조건 사정으로, 이 사업이 실행 가능한 여건인지(행정실 협조, 학생 참여 가능성, 업무분장 등)를 먼저 확인한 뒤 현황 분석(자료수집)으로 들어간다. 간호는 대상자가 건강문제를 호소하며 찾아오므로 전제조건이 어느 정도 해결된 상태에서 사정부터 시작하지만, 요구되지 않은 보건사업을 스스로 기획할 때는 전제조건 확인이 선행된다. 기획의 특성은 미래지향적, 목표지향적(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의 수단 선택), 행동지향적, 그리고 사정 자료를 근거로 진단하고 진단을 근거로 목표를 수립하는 체계적인 일련의 의사결정 과정이라는 점이다. 기출은 '간호과정 중 기획의 설명이 아닌 것' 유형으로, 기획의 특성이 간호과정에 반영되어 있음을 전제로 출제되었다.
기획이론(간호과정의 원형) — 핵심 구조 도해
기획이 간호과정과 다른 건 딱 그거예요. 전제조건 사정 —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를 미리 고려한 다음에 현황 분석이라는 자료수집으로 들어갑니다.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기획의 첫 단계는 자료수집이 아니라 전제조건 사정 — 간호과정과의 차이점이 출제 포인트
🧲 기억 앵커(비교표 · 강의 유래): 기획 단계(전제조건 사정부터)와 간호과정 단계(사정부터)를 나란히 놓은 단계 대응표
오렘 자가간호이론(요구 3유형·결핍·간호체계 3가지) C-10-10core체감 중
📍 10강 후반(오렘 자가간호이론·기출 사례)
정의 — 오렘은 자가간호 요구와 역량의 균형을 건강으로, 요구가 역량보다 커진 자가간호 결핍을 불건강으로 보고, 결핍 정도에 따라 전체적 보상·부분적 보상·교육지지의 간호체계로 채워 준다.
간호 대상자는 자가간호 요구와 자가간호 역량을 모두 가진 자가간호 수행자로, 요구가 생길 때마다 역량으로 해결하면 건강 상태이고, 요구가 역량보다 커지면 자가간호 결핍(불건강)이 생긴다. 간호는 간호사의 전문 역량(간호체계)으로 이 결핍을 채우는 활동이며, 결핍 정도에 따라 전체적 보상체계(예: 의식장애로 스스로 아무것도 조절 못 하는 무의식 환자), 부분적 보상체계, 교육지지체계(예: 오염된 빗물을 마시는 대상자에게 깨끗한 물과 수인성 질병 교육, 초경 대처 교육)로 나뉜다. 자가간호 요구는 3유형으로, 일반적 요구(공기·수분·음식 등 인간이면 누구나 갖는 요구), 발달적 요구(임신·출산·초경 등 성장발달 과정에서 형성되는 요구), 건강이탈 요구(질병·손상 시 생기는 요구)다. 기출 사례 판정: 골절부의 심한 출혈로 인한 의식장애=건강이탈 요구, 운동 후 발한에 따른 일시적 갈증=일반적 요구, 초경에 대한 지식 부족과 부적절한 대처=발달적 요구. 결핍 발생 이유는 '자가간호 요구가 자가간호 역량보다 클 때'로 두 개념을 반드시 써서 서술해야 한다.
오렘 자가간호이론(요구 3유형·결핍·간호체계 3가지) — 요구 3 × 체계 3 — 사례가 어느 체계인지 고르게 한다
요구가 역량보다 커지면 자가간호 결핍이라는 불건강이 생긴 거예요. 결핍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전체로 채워 줄지, 부분으로 채워 줄지, 교육과 지지만 해 줄지가 간호체계입니다.
이 개념을 직접 겨눈 기출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형성평가로 보완한다.
결핍 서술 시 '요구'와 '역량' 두 개념을 모두 써야 득점
초경·임신 등 발달 과업 관련 요구를 건강이탈로 착각하지 말 것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의식장애=건강이탈·전체보상 / 운동 후 갈증=일반적 / 초경 부적절 대처=발달적·교육지지 — 기출 사례 3쌍 매칭 카드
로이 적응이론(자극 3·대처기전 2·적응양상 4) C-10-11sub체감 중
📍 10강 후반(로이 적응이론·A형 간염 기출 사례)
정의 — 로이는 초점·관련·잔여의 3가지 자극이 들어오면 조절기전과 인지기전이 작동해 생리적·자아개념·역할기능·상호의존의 4가지 적응양상으로 반응하고, 그 조화 여부로 적응(건강)·부적응(불건강)이 결정된다고 본다.
외부 자극으로 항상성이 위협받으면 대상자는 두 가지 대처기전을 작동시킨다: 신경계·내분비계가 항상성을 조절하는 조절기전과, 상황을 지각·이해·판단하는 인지기전이다. 그 결과 네 가지 적응(반응)양상이 나타난다: 생리적 양상(계통별 신체 증상), 자아개념(신체적 자아=신체상, 개인적 자아=자존감·자아기대·자아이상), 역할기능(1차 역할=성·연령 등 선택 불가, 2차 역할=아내·엄마·간호사 등 선택한 역할, 3차 역할=길 안내 같은 일시적 역할), 상호의존(독립심과 의존심의 조화 — 도움 요청·협력이 가능하면 건강)이다. 자극은 3유형으로, 항상성을 직접 위협한 주된 요인인 초점자극, 가시적이고 측정 가능하게 항상성 붕괴에 기여한 관련자극, 습관·신념·태도처럼 측정 불가능한 잔여자극이다. A형 간염 기출 판정: A형 간염 바이러스 이환=초점자극, 비위생적인 급식실·급수 환경(공용컵 사용)=관련자극, 어릴 때부터의 손씻기 습관·신념=잔여자극 / 피로·오심 호소=생리적 양상, 따돌림으로 인한 외로움=상호의존, 황달로 인한 신체상 손상=자아개념(신체적 자아). 반응들이 조화를 이루면 적응(건강), 부조화면 부적응(불건강)이다.
로이 적응이론(자극 3·대처기전 2·적응양상 4) — 3·2·4 숫자 골격 — 사례 속 자극이 무엇인지 판별시킨다
습관이나 신념처럼 측정이 불가능한 건 잔여자극이에요. 가시적이고 측정 가능한데 항상성을 깨뜨리는 데 기여한 게 관련자극입니다.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19-B-042019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A
로이 적응이론으로 학교보건사업 기획 상담: 초점자극·㉠연관자극·잔여자극 / 자극이 조절기전과 ( ㉡ )에 영향 / 생리적 기능·㉢자아개념·역할기능·상호의존의 4가지 적응양상 [대화 요약]
요구: ㉠ 개념 설명, ㉡ 용어 제시+개념 설명, ㉢ 하위 구성요인 2가지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연관자극: 초점자극 외에 현재 상황에서 함께 작용하여 행동에 영향을 주는 모든 내·외적 자극㉡ 인지기전(cognator): 지각·정보처리, 학습, 판단, 정서를 통해 대처하는 기전㉢ 신체적 자아, 개인적 자아
㉡을 조절기전과 혼동 금지(조절기전은 이미 제시됨)
적중 판정 A — 로이의 자극 3종(초점·연관·잔여)과 대처기전 2종은 10강이 기출 리뷰로 짚은 그대로다. 연관자극·인지기전 지목은 강의 지식으로 가능하다.
'적응양상'은 적응/부적응의 결과가 아니라 대처기전에 의해 나타나는 4가지 반응 양상을 가리키는 번역어
'손씻기'라도 뒤에 '습관'이 붙으면 잔여자극(측정 불가) — 환경·시설은 관련자극
관련자극은 '측정 가능', 잔여자극은 '습관·신념이라 측정 불가' — 측정 가능 여부로 가른다(강사 판별법).
🧲 기억 앵커(사례쌍 · 강의 유래): A형 간염 사례 문장 6개(바이러스 이환·급수환경·손씻기 습관·피로오심·따돌림·황달)를 자극 3유형·양상 4유형 개념과 잇는 매칭 카드
베티 뉴만 건강관리체계이론(기본구조·3방어선·예방 개입) C-10-12core체감 상
📍 10강 종반(베티 뉴만 건강관리체계이론)
정의 — 뉴만은 대상 체계를 기본구조(5변수)와 저항선·정상방어선·유연방어선으로 설명하고, 스트레스원 3유형에 맞서 1차(스트레스원 감소·방어선 강화)·2차(조기발견·저항선 강화)·3차(기본구조 재구성) 예방을 간호활동으로 제시한다.
대상 체계는 가장 안쪽의 기본구조(생리적·심리적·사회문화적·발달적·영적 5변수로 구성된 생존의 필수 구조)와 이를 둘러싼 저항선(개인 수준에서는 면역체계 — 함락되면 기본구조가 파괴되고 방치 시 사망), 정상방어선(장시간에 걸쳐 형성된 대처 유형·삶의 유형·발달단계 등 — 오랫동안 유지해 온 평형 상태이자 정상 반응 범위), 가장 바깥의 유연방어선(단시간에 형성되고 수시로 변동 — 그날의 컨디션 등)으로 이루어진다. 건강은 정상방어선의 유지로 정의되어 적정기능수준이 가시화된 점이 이 이론의 강점이다. 항상성을 위협하는 스트레스원은 체계 내(대내: 불안 등), 대인간·체계 간(관계, 국가 간 관계), 체계 외(대외: 날씨·소음·물리적 환경)의 3유형이다. 예방 개입은 매우 명확하다: 1차 예방=스트레스원 감소+유연·정상방어선 강화, 2차 예방=증상 조기발견·완화+저항선 강화, 3차 예방=파괴된 기본구조의 재구성(치료·재적응). 2009년 지역사회 사정 기출에서는 인구구조=기본구조의 생리적 특성, 의료서비스의 질=유연방어선(가변성 큼), 경제수준=정상방어선(장기간 형성), 물리적 환경=체계 외 스트레스원(체계 간 아님)으로 판정했다. 단점은 각 방어선과 기본구조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아 적용자의 해석에 따라 달라진다는 모호성이므로, 시험은 판단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한해 출제된다.
베티 뉴만 건강관리체계이론(기본구조·3방어선·예방 개입) — 안에서 밖으로 기본구조→저항선→정상→유연 — 침입 지점에 따라 예방 수준이 갈린다
정말 깔끔한 이론이죠. 그런데 뭐가 유연방어선이고 뭐가 기본구조인지 명확하게 제시해 주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예를 외우지 말고 가변성이 있는지, 깨져도 적정기능수준이 유지되는지를 고려해 보세요.
시험은 이렇게 물었다
기출E-2020-A-062020학년도 · 서술형 4점강의 이후A
비만 여고생 상담일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워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상태 ㉡수면 시간이 부족하여 항상 피곤한 상태 ㉢2차 예방 활동(비만 상담·영양/운동교실·합병증 예방교육) [상담일지 요약]
요구: ㉠의 스트레스원 종류, ㉡의 방어선 명칭+개념, ㉢을 적용할 수 있는 침범된 방어선 제시
채점 핵심어추정: ㉠ 개인외적(extrapersonal) 스트레스원㉡ 유연방어선 - 정상방어선 바깥에서 완충 역할을 하는 역동적·일시적 방어선㉢ 정상방어선
㉡을 정상방어선으로 쓰기 쉬움 - 수면부족 등 일시적 상태 변화는 유연방어선
적중 판정 A — 뉴만의 기본구조·3방어선·예방 개입은 10강 핵심부다. 스트레스원 분류와 2차 예방 지목은 강의 내용만으로 만점이 가능하다.
🧲 기억 앵커(도해 · 강의 유래): 동심원(기본구조-저항선-정상방어선-유연방어선)에 스트레스원 화살표를 꽂고 1·2·3차 예방의 개입 지점을 각 원 경계에 표기한 그림
04
기출 타임라인
가로축 = 학년도, 세로축 = 개념. 노란 이중선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순간이다 — 왼쪽은 강의가 반영한 과거, 오른쪽은 강의가 모르는 미래.
개념 × 연도 기출 발생 지도. 점 색 = 적중 등급(강의 이후), 사각형 = 원문 대조 필요 문항. 점 클릭 시 해당 기출 카드로 이동.
등급 색: SABCD · 회색 점 = 강의 이전(판정 대상 아님)
같은 데이터를 배점 히트맵으로 — 진할수록 그 해 그 개념에 큰 점수가 걸렸다.
05
적중도 리포트
"2018년 봄, 이 강의만 들은 수험생이 맞힐 수 있었는가" — 강의 이후 전 문항(26문항) 판정.
연도별 적중률(틸)·부분대응률(남색). 이 블록의 자산은 이론이라 늙지 않는다 — 적중률은 2019·2020·2023학년도에 80~100%를 찍었고, 50% 선이 무너진 해에도 부분대응률은 50~100%를 유지했다. '반감기'가 사실상 성립하지 않는, 두 블록 중 수명이 가장 긴 단원이다.강의 이후 문항 배점의 S~D 분포. 왼쪽(틸)일수록 강의만으로 득점 가능, 오른쪽(레드)일수록 강의 밖.D(커버불가) 배점의 원인 분해 — 무엇 때문에 낡았는가.
6강은 공기질 유지기준 수치를 상세히 다뤄 CO₂·오존·낙하균 기준으로 상당 부분 득점 가능하다. 다만 별표가 2019·2025년 개정되어 적용 시설 표는 현행본 확인 없이는 감점 위험이 있다.
06
출제 성격 궤적
매년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가 — 6축 정량 프로파일.
연도별 출제 성격 6축 레이더. 체크박스로 연도를 겹쳐 궤적을 본다.
기조 변화 서사
이 블록의 출제는 2015~2018학년도에 건강증진 이론(오타와→TTM→PRECEDE→건강증진학교 논술)으로 골격을 세웠고, 강의 이후에는 그 이론들이 로테이션으로 돌아온다 — 2020 TTM·뉴만, 2022 TPB, 2023 PRECEDE·GAS, 2024 펜더. 이론 사이사이를 약물 각론(카페인→펜타닐→흡입제)이 신출 소재로 채우고, 환경위생 수치는 개정 직후(2019·2025)에 정확히 재소환됐다. 정신질환 각론과 역학 계산이 매년 이 범위 옆에서 큰 지분을 가져가지만 그것은 후속 강의 영토다.
연도
한 줄 성격
2015
오타와 헌장 서술 — 건강증진 원년
2016
TTM 상륙 + 환경 계산
2017
PRECEDE·TTM 정점 — 이론 서술 과중
2018
건강증진학교 논술 — 이론 결합
2019
흡연 기전 — 이론 숨고르기
2020
TTM·뉴만 동시 — 이론 로테이션 개막
2021
소독·신고 — 관리 각론 접경
2022
TPB·카페인·시력 — 부분점수의 해
2023
PRECEDE·GAS 회귀 — 적중의 해
2024
펜더·펜타닐 — 신출 각론 확장
2026
공기질 정밀 + 이론 사례 적용
다음 시험 성격 예측예상문제추정 · 신뢰도 중
이론 로테이션 관점에서 아직 단독 출제되지 않은 HBM과 오렘이 다음 차례 1순위다. 2020년 개편된 법정감염병 급수 체계는 학교 조치(등교중지·신고)와 결합할 적기가 됐고, 스트레스는 GAS(2023) 다음으로 라자루스 평가 축이 남아 있다. 환경위생 수치는 2025 별표 재정비 직후라 당분간 현행값 확인형이 유지될 것이다.
07
강의 진단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진단서다 — 이 강의를 믿고 갔다면 어땠을까.
대비 가능성 진단
2019학년도 — 니코틴·일산화탄소 기전(8강)과 로이 적응이론(10강)에서 8점을 통째로 가져가고, 감염병 신고 체계·이하선염 격리 수치(6강)로 4점을 더 방어한다 — 적중률 67%의 좋은 출발. 옆에서 자살 논술 10점이 정신 각론으로 빠져나가지만 그건 이 다섯 강의 책임이 아니다.
2020학년도 — 보상의 해다. TTM 3중 결합(단계·균형·과정)은 8강이 기출 연쇄로 훈련시킨 그 형식 그대로라 S, 뉴만 방어선·예방 개입도 10강 그대로라 A — 10점 중 8점을 강의가 만든다. HP2020 지표 명칭만 한 층 깊어서 샜다.
2021학년도 — 이론이 쉬어 간 해. 소독·멸균 개념(6강)으로 부분점수를 벌고, 기여위험분율 계산 앞에서는 신고 체계 지식만으로 버텨야 했다. 8점 중 절반이 한계.
2022학년도 — 다섯 문항 전부에서 절반씩 버는 해(부분대응 100%). TPB 구성 개념, 카페인 분류, 스넬렌 해석, 재난 단계, 결핵 발생 시 학교장 조치 — 전부 강의 어휘로 시작할 수 있지만, 수치 정밀도(잔류염소·허리둘레)와 심화 검사(차폐·적색반사), 결합 소재(역할극)가 나머지 절반을 가져갔다.
2023학년도 — 두 번째 보상의 해. PRECEDE 요인 판별(7강 사례 훈련 그대로)이 S, GAS+인지 재구성(9강)이 A — 8점 전액 회수다. 이 블록의 이론 자산이 5년 뒤에도 현금화된다는 증거.
2024학년도 — 펜더 괄호(7강 모형도)로 2점을 정확히 얻고, TTM 단계 정의·펜타닐 분류로 부분점수를 쌓는다. 온열 기전과 평가 유형(3강 영역)이 새는 곳이다. 14점 중 만점은 2점이지만 부분 방어는 8점.
2026학년도 — 공기질 문항에서 이 블록 수강생은 1~5강 수강생과 완전히 다른 경험을 한다 — 6강의 수치 암기로 CO₂·오존·낙하균을 쓸 수 있다(별표 개정분만 위험). 격리 감염병 가정통신문, 알코올·흡입제 분류, 로이 적용도 절반 이상 방어. HP2030만이 원천 커버 불가다.
합산하면 이 블록은 강의 이후 84점 중 26점을 만점으로(31%), 44점을 부분점수로 더해 누적 83%를 방어한다 — 1~5강 블록(18%/48%)과 비교하면 수명이 두 배 가까이 길다. 이유는 자산의 성질이다: 이 블록의 답은 이론의 구조(단계·요인·방어선)와 관리의 골격(조치·수치)이고, 이론은 개정되지 않는다. 무너지는 곳은 정확히 두 종류 — 시험이 정신질환 각론·역학 계산이라는 옆문을 열 때(이 블록 밖), 그리고 HP·공기질·격리 기간처럼 숫자가 개정될 때뿐이다.
빈틈의 지형도
네 유형 중 어떤 빈틈이 지배적인지가 이 강의의 성격을 말해준다.
[시간이 만든 빈틈] 강의의 세계는 HP2020이었다. 2021년 HP2030으로 교체되며 총괄목표 수치가 통째로 바뀌었고 기입형이 정확히 그 수치를 물었다.
기출은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 한 층 깊거나 강의 바깥 반 걸음에서 나온다. 출제하는 간호학과 교수의 습관을 분석해, 강의가 못 채운 20%를 강별로 예측하고 임용 형식 그대로 문항화했다. 전부 예상이다 — 기출이 아니다.
출제 교수 성향 분석 추정
임용 문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위촉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낸다 — 그래서 문항의 습관이 곧 교수의 습관이다. 그들은 채점 시비가 없는 유일 정답을 선호해 수치·용어·공식 문항을 만들고, 자신이 강의하는 전공서의 이론 목차를 사랑해 이론 로테이션을 돌린다. 국시 출제·검토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국시에서 굳어진 프레임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하고, 개정 직후 조문의 현행값을 확인시키는 것을 출제 책임으로 여기며, 사례 제시문을 서술형의 표준 형식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예측의 규칙은 세 줄이다 — 전공서 목차에서 아직 안 뽑힌 이론, 국시에서 임용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프레임, 그리고 방금 개정된 수치. 아래 강별 코너는 이 세 규칙을 강의가 못 채운 20%에 적용한 결과다.
행위이론 TTM→TPB→PRECEDE→펜더(2020~2024), 간호이론 로이→뉴만→로이(2019~2026) — 다음 칸은 HBM·오렘
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
민감도·특이도 산출(2023), 청력 dB 판정(2026), 로이 간호과정 표(2026) — 국시 단골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이 된다
개정 직후 확인 출제
보조인력 신설(2019)→출제(2020), 공기질 별표 개정(2025)→출제(2026)
사례 제시문 표준화
보건교사 시나리오·대화·표 제시문이 2019학년도 이후 서술형의 기본 틀
6강의 부족한 20% 감염병 급수 체계×학교 조치·환경위생 절차·보호구역 심의
무엇이 비어 있나 — 6강은 감염병 조치 5대 틀·격리 기간·환경위생 수치·보호구역 거리 기준까지 골격을 완비했지만, 2020년 군→급 전면 개편 이후의 법정감염병 급수 체계를 등교중지·신고 시기와 정면 결합한 문항은 아직 없다 — 강사가 '암기 보류'를 지시한 바로 그 공백(DX2-03)이 개정 6년차로 숙성됐다. 환경위생도 '기준 수치'는 2026학년도에 소진됐으므로 다음 층은 별표의 절차 층 — 공기질 점검 주기(상·하반기 각 1회 이상)와 화장실 소독 주기 같은 관리 절차다. 보호구역 역시 거리·권한자까지만 다뤄져 금지시설 심의 절차(지역위원회)와 중복 관리 규칙의 결합형이 남아 있다.
🎓 교수 시각: 성향 4(개정 직후 확인 출제)가 핵심 동력이다 — 급수 개편은 미출제 상태의 최상위 감시 대상이고, 2025.9.19. 별표 개정은 2026 출제로 '개정→즉시 확인' 패턴이 검증됐다. 성향 1(유일 정답)로 급수·기간·횟수 같은 수치 기입형을 만들고, 성향 5(가정통신문·연수자료 제시문)로 포장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6-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교직원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염병 분류〉
∙ ( ㉠ ): 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 ㉡ )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 결핵,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등
∙ 제3급감염병: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어 발생 또는 유행 시 ( ㉡ )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는 감염병
정답 — ㉠ 제2급감염병, ㉡ 24시간
채점 핵심어
해설
2020년 개편된 급수 체계의 정의 조문을 그대로 활용한 기입형이다. 제2급은 '격리 필요+24시간 이내 신고', 제3급은 '격리 불요+24시간 이내 신고'로 신고 시기가 같고 격리 여부로 갈리는 것이 변별점이다. 학교 격리 감염병(수두·유행성이하선염 등)이 모두 제2급이라는 사실이 학교보건과의 접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출제주기 2020년 군→급 전면 개편 후 급수 체계 자체를 정면으로 물은 임용 문항이 아직 없다 — 개정과 공백이 겹친 최상위 감시 대상(DX2-03)이다. 2019학년도 '홍역·기생충감염병' 기입형이 신고 체계를 스친 전례가 있어 조문 정의 기입형은 검증된 형식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6-Q2기입형 [2점]
다음은 학교 환경위생 유지·관리에 관한 자료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른 환경위생 관리〉
∙ 교사 안 공기 질의 위생점검: ( ㉠ )에 각각 1회 이상 실시한다.
∙ 환기 기준: 환기용 창 등을 수시로 개방하거나 기계식 환기설비를 수시로 가동하여 1인당 환기량이 시간당 ( ㉡ )㎥ 이상이 되도록 한다.
정답 — ㉠ 상반기·하반기(연 2회, 반기별), ㉡ 21.6
채점 핵심어
해설
2026학년도에 공기질 '기준 수치'가 출제됐으므로 다음 층은 같은 별표의 '점검 주기·절차'다. 공기 질 위생점검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이며, 환기 21.6㎥는 1993~1994년 계산형 이후 수치 자체가 기입형으로 재소환될 수 있는 고전 수치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교수 성향 개정된 별표(2025.9.19.)의 확인 출제가 2026에 이미 실현됐고, 출제자는 같은 조문의 인접 항목(주기·주체)으로 한 층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성향 4+1). 기준 수치는 소진됐지만 관리 절차는 미출제 칸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6-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감염병 대응 사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미열과 함께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사지로 번지는 수포성 발진으로 의료기관에서 수두를 진단받았다. 김 교사는 학교장에게 보고한 뒤 해당 학생에 대한 조치와 학급 관리 계획을 수립하였다.
〈작성 방법〉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수두가 속하는 법정감염병의 급(級)과 그 급의 신고 시기를 제시할 것
∙ 해당 학생에 대한 등교중지 기간의 기준과, 등교중지 시 출결 처리 방법을 서술할 것
∙ 등교중지를 명할 때 학교장이 명시하여야 하는 사항 2가지를 포함할 것
정답 — ① 수두는 제2급감염병이며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 등교중지는 모든 발진에 가피(딱지)가 형성될 때까지이며(감염 가능 기간과 동일), 법정감염병에 의한 등교중지이므로 출석으로 인정 처리한다. ③ 학교장은 등교중지를 명할 때 그 사유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상황 변화 시 연장·단축 가능).
채점 핵심어
해설
급수 체계(현행법)와 학교 조치(등교중지·출석 인정)를 한 사례에 결합한 형식이다. 수두는 기간이 일수가 아니라 '가피 형성'이라는 상태 기준이라 유일 정답 채점이 가능하고, 사유·기간 명시는 2011학년도 기출의 골격을 급수 개편 이후 버전으로 재생한 것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출제주기🎓 교수 성향 감염병 급수×등교중지 결합은 개정(2020)과 공백이 겹친 1순위 예측 지점이다. 2011 기출(세균성 이질·신종플루 사례)의 적법성 프레임을 현행 급수로 번역하면 정확히 이 문항이 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6-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학교 주변 교육환경 관리에 대해 행정실장과 나눈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행정실장: 학교 정문에서 40m 떨어진 상가에 노래연습장이 들어온다는 신고가 있었고, 후문 쪽 경계에서 150m 지점에는 당구장 설치 문의가 있었습니다.
김 교사: 두 지점이 각각 어느 보호구역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처리가 달라집니다.
행정실장: 바로 옆 초등학교와 우리 중학교의 보호구역이 겹치는 구간도 있던데요.
〈작성 방법〉
∙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두 지점이 각각 해당하는 보호구역의 명칭과 거리 기준(기준점 포함)을 제시할 것
∙ 상대보호구역에서 노래연습장·당구장이 설치될 수 있는 절차(심의 기구 포함)를 서술할 것
∙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보호구역이 중복될 때 관리하는 학교를 결정하는 원칙 1가지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정문에서 40m 지점은 절대보호구역(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 이내), 경계에서 150m 지점은 상대보호구역(학교 경계 등으로부터 직선거리 200m 범위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에 해당한다. ② 노래연습장·당구장 등 심의 대상 시설은 상대보호구역에서 시·도교육청에 두는 지역교육환경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학습과 교육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인정되는 경우 설치할 수 있다(절대보호구역에서는 불가). ③ 상·하급 학교 간 보호구역이 중복되면 하급 학교인 초등학교가 관리한다(단, 하급 학교가 유치원이면 상급 학교가 관리하며, 절대보호구역이 포함된 학교가 있으면 그 학교가 우선 관리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거리 기준(기준점이 다른 50m/200m)·심의 절차·중복 관리 규칙을 한 사례에 묶은 종합형이다. 1993·2010 기출이 다룬 권한자·중복 규칙에서 아직 서술형으로 회수되지 않은 '심의 기구' 층을 추가했다. 40m/150m라는 수치가 유일 정답 판정을 가능하게 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보호구역은 1996·1999·2010 이후 장기 공백으로 재소환 주기가 찼고, 절차(심의)는 거리·권한자 다음 층으로 남은 유일한 미출제 칸이다. 국시에서도 반복되는 영역이라 서술형 번역 후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6-Q5기입형 [2점]
다음은 학교 환경위생 관리 계획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화장실 등의 관리〉
∙ 화장실 소독: 4월부터 9월까지는 주 ( ㉠ )회 이상,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는 주 1회 이상 실시한다.
〈조명 관리〉
∙ 교실 인공조명: 책상면 기준 300럭스 이상으로 하고, 최대조도와 최소조도의 비율이 ( ㉡ ):1을 넘지 않도록 한다.
정답 — ㉠ 3, ㉡ 3
채점 핵심어
해설
화장실 소독 주기(하절기 주 3회/동절기 주 1회)와 인공조명 조도비 3:1은 별표의 관리 기준 수치로, 채광 10:1과 바꿔치기하는 함정이 정형화되어 있다. 두 수치 모두 유일 정답이라 기입형 채점 방어에 최적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2014(조도비 판정)·2026(공기질) 기출이 보여 주듯 환경위생 별표의 수치는 기입·서술을 오가며 반복 회수된다. 소독 주기는 조절·설치관리 항목 중 아직 정면 출제되지 않은 수치다.
자가채점:
7강의 부족한 20% HBM 단독 사례 적용·반두라 자기효능·오타와-HP2030 연계
무엇이 비어 있나 — 행위이론 로테이션(TTM 2016~2020·2024 → TPB 2022 → PRECEDE 2023 → 펜더 2024)에서 HBM만 2017년 연계 출제 이후 단독 사례형으로 뽑히지 않았다 — 순환의 남은 칸이자 1순위 공백이다. HBM의 개념·중재 전략(2005·2012)은 완비됐지만 '사례 문장을 개념에 배치하는' 현행 서술형 문법으로는 미회수 상태다. 또 TPB의 뿌리로만 언급된 반두라 자기효능의 4가지 자원(성취경험·대리경험·언어적 설득·생리적 상태)은 국시 단골이면서 임용 미출제라 국시→임용 번역의 유력 후보이고, HP2030은 총괄목표 수치(2026 기출) 다음 층인 비전·사업분야가 남아 있다.
🎓 교수 시각: 성향 2(이론 목차 로테이션)가 지배적이다 — 아직 안 뽑힌 HBM 단독과 반두라가 다음 순번이다. 성향 3(국시 프레임의 서술형 번역)이 자기효능 4자원에 작동하고, 성향 5(보건교사-학생 대화 제시문)가 사례 판별형의 기본 틀을 제공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7-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정리한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 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비전: ( ㉠ )
∙ 총괄목표: 건강수명 연장(2030년까지 73.3세), 건강형평성 제고
∙ 사업분야(분과): ( ㉡ ) —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구강건강 / 정신건강 관리 / 비감염성질환 예방관리 / 감염 및 기후변화성 질환 예방관리 /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 건강친화적 환경 구축
정답 — ㉠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 건강생활 실천
채점 핵심어
해설
2026학년도 기입형이 총괄목표 수치(73.3세)를 물었으므로 같은 문서의 남은 층은 비전 문구와 분과 명칭이다. 비전은 토씨까지 공식 어구로 요구되는 전형적 기입형 소재이고, 금연·절주·영양이 나열된 분과는 건강생활 실천으로 유일하게 특정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HP2020 시절에도 비전 문구·사업분야가 암기 1순위였고(강의 강조점), 2026에 수치가 먼저 소진되어 다음 시험은 비전·분과 층으로 내려올 차례다(성향 1+깊이 공백 DX2-07).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2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금연 상담 일지의 일부이다. 반두라(Bandura)의 자기효능 이론에 근거하여 밑줄 친 ㉠, ㉡에 해당하는 자기효능감 자원(원천)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학생 A에게 ㉠같은 반에서 금연에 성공한 친구가 금연 과정을 직접 이야기하는 영상을 보여 주었다.
∙ 학생 A가 ㉡하루 금연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그 성공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금연 일기를 쓰게 하였다.
정답 — ㉠ 대리경험(모델링을 통한 관찰 학습), ㉡ 성취경험(수행 성취, 성공 경험)
채점 핵심어
해설
자기효능감의 4가지 자원 중 사례로 판별하기 좋은 두 가지를 배치했다. 비슷한 처지의 타인이 성공하는 것을 관찰하면 대리경험, 작은 목표를 직접 달성해 확인하면 성취경험이며, 성취경험이 가장 강력한 자원이라는 부연까지 쓰면 완전한 답이 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출제주기 자기효능은 TPB(2022)·펜더(2024)·TTM(2020)의 하위 개념으로 반복 언급됐지만 반두라의 4자원 자체는 임용 미출제다. 국시에서 굳어진 판별 지식의 서술형 번역이라는 출제 패턴(민감도 2023, 청력 2026)에 정확히 부합한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여중생과 나눈 상담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저는 아직 어려서 자궁경부암 같은 병은 저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김 교사: 우리나라 여성에게 흔한 암이고, 감염은 청소년기에도 일어날 수 있어요.
학생: ㉡주사가 아프고 병원에 갈 시간도 없어서 접종이 망설여져요.
김 교사: (접종 안내 문자를 보내 주며) ㉢예약일 전날 알림 문자가 다시 발송되도록 해 줄게요.
〈작성 방법〉
∙ 건강신념모형에 근거하여 ㉠에서 낮은 상태로 나타난 개념의 명칭과 그 정의를 서술할 것
∙ ㉡에 해당하는 개념의 명칭을 제시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중재 전략 1가지를 서술할 것
∙ ㉢에 해당하는 개념의 명칭을 쓸 것
정답 — ① ㉠ 지각된 민감성 — 자신이 특정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지각하는 정도로, 학생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가능성을 낮게 지각하고 있다. ② ㉡ 지각된 장애성 — 건강행위 수행에 따르는 비용·불편감에 대한 지각이며, 중재로는 학생이 말하는 장애 요인(통증·시간 부족)을 경청하고 교내·지정기관 접종 연계, 통증 완화 방법 안내 등으로 장애를 줄여 준다. ③ ㉢ 행동의 계기(행위 계기).
채점 핵심어
해설
HBM의 하위 개념 판별과 개념별 중재 전략(2012 기출 프레임)을 현행 대화 제시문 문법으로 재구성한 단독 사례형이다. 민감성은 정의까지, 장애성은 전략까지, 행동의 계기는 명칭만 요구해 배점 4점의 채점 칸을 명확히 나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사회이슈 행위이론 로테이션에서 HBM 단독 사례형만 미회수라는 것이 이 강 최대의 예측 근거다(성향 2). HPV 접종은 국가예방접종 사업 소재라 보건교사 시나리오로 자연스럽고, 2017년 연계 출제 이후 10년 주기가 찼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4서술형 [4점]
다음은 ○○중학교 건강증진 운영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 ㉠학생 건강 동아리가 교내 매점의 고열량 식품 판매 제한 규정을 학교운영위원회에 제안하여 반영하였다.
∙ ㉡전교생 대상 손씻기·구강관리 등 건강 생활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 보건소·학부모회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였다.
〈작성 방법〉
∙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 중 ㉠, ㉡에 해당하는 영역의 명칭을 각각 제시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협의체 구성·공동 운영에 해당하는 오타와 헌장의 3대 전략 명칭을 제시하고 그 의미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 학교 규정(정책)에 건강을 반영하도록 제안·제도화했기 때문이다(학교 단위의 건강 정책화). ② ㉡ 개인 기술 개발 — 보건교육을 통해 개인이 건강을 관리할 생활 기술을 익히게 했기 때문이다. ③ 연합(조정) — 보건 부문 단독이 아니라 지역사회 여러 주체(보건소·학부모)가 협력·조정하여 건강증진을 추진하는 전략이다.
채점 핵심어
해설
2015학년도가 활동영역의 '내용 서술'을 물었다면 이 문항은 사례 문장을 영역에 배치하는 현행 판별 문법으로 한 층 진화시킨 것이다. 3대 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은 국시 기출이면서 임용에서는 미회수라 전략까지 결합하면 변별력이 생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오타와는 2015 이후 10년 이상 공백으로 재소환 주기가 찼고, 남은 층이 정확히 '사례 판별+3대 전략'이다(성향 2+3). 건강증진학교(2018)와 접점이 있어 학교 사례 제시문이 자연스럽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7-Q5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비만 예방 보건교육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현황 분석〉
∙ 학생들은 ㉠비만이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함
∙ ㉡학교 주변에 저렴한 고열량 간식 판매점이 많아 방과 후 접근이 쉬움
∙ ㉢체중 조절을 시도한 학생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경험이 있음
〈사정 틀〉 PRECEDE-PROCEED 모형의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사정)
〈작성 방법〉
∙ ㉠, ㉡, ㉢이 각각 해당하는 요인의 명칭을 제시하고 판별 근거를 서술할 것
∙ ㉢ 요인의 개념(행동에 작용하는 방식)을 포함할 것
정답 — ① ㉠ 소인(성향) 요인 — 행동 이전부터 개인 안에 형성된 지식·인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비만 위험에 대한 지식 부족). ② ㉡ 촉진(가능) 요인 — 행동의 시작·수행 가능성을 좌우하는 환경·자원·접근성이기 때문이다(고열량 간식 접근성은 건강행위를 어렵게 하는 촉진 요인의 결핍 상태). ③ ㉢ 강화 요인 — 행동 후에 뒤따르는 주변인의 반응·보상·처벌로 행동의 지속 여부에 작용하는 요인이며, 놀림이라는 부정적 반응이 체중 조절 행동의 지속을 방해하고 있다.
채점 핵심어
해설
요인 판별은 '행동 전 내적 조건이면 소인, 시작을 좌우하면 촉진, 행동 후 반응이면 강화'라는 기준 적용을 요구한다. 2023학년도가 강화·가능 요인을 물었으므로 세 요인을 모두 배치하되 판별 근거 서술까지 요구해 난도를 한 단계 올렸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PRECEDE 요인 판별은 1999·2009·2011·2017·2023으로 이어진 최다 반복 형식이라 2027에도 변주 재출제 확률이 높은 안전 축이다(성향 5). 강의가 훈련시킨 사례 판별 형식 그대로의 예상 복원이다.
자가채점:
8강의 부족한 20% TTM의 남은 칸(의사결정균형·자기효능)·전자담배·금연 프로그램 설계
무엇이 비어 있나 — TTM은 변화단계(2007·2013·2018·2024)와 변화과정(2016·2017·2018·2020)이 소진됐고, 4대 구성개념 중 의사결정균형·자기효능감 축만 2020년에 개념 정의로 스쳤을 뿐 정면 사례형이 없다 — 강사가 '심화되면 이 두 개념까지'라고 예고한 바로 그 칸이다. 소재 층에서는 궐련 중심의 니코틴·타르·CO 기전이 완비된 반면 전자담배·신종(가열)담배는 청소년 사용률 급증과 규제 개정이 겹친 사회 이슈인데 미출제다. 또 금연 '프로그램 설계와 평가'의 결합(2024 평가유형 기출)은 이 블록과 1~5강 평가 모형의 접합부라 연결 훈련이 없으면 소재만 반가운 문항이 된다.
🎓 교수 시각: 성향 2(로테이션)가 TTM 내부에서 작동한다 — 단계·과정 다음 순번은 의사결정균형·자기효능이다. 성향 4+이슈(전자담배 규제·청소년 사용 증가)가 신출 소재를 공급하고, 성향 5(계획서·상담일지 제시문)와 성향 1(용어 기입형)이 형식을 결정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8-Q1기입형 [2점]
다음은 범이론모형(TTM)의 구성개념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개념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행위 변화에 따르는 이득(pros)과 손실(cons)을 비교·평가하는 것으로, 이득 지각이 손실 지각보다 커질 때 변화가 촉진된다.
∙ ( ㉡ ): 흡연 욕구를 일으키는 유혹 상황에서도 금연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변화단계가 진행될수록 높아진다.
정답 — ㉠ 의사결정균형, ㉡ 자기효능감
채점 핵심어
해설
TTM의 4대 구성개념 중 단계·과정을 제외한 두 축을 정의문으로 특정하는 기입형이다. 이득·손실 비교라는 정의가 의사결정균형을, 유혹 상황의 자신감이라는 정의가 자기효능감을 유일하게 지목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2020학년도가 의사결정균형의 '개념 서술'을 요구한 뒤 두 개념의 명칭 기입은 아직 없다 — 단계·과정 소진 후 남은 로테이션 칸이자 강사가 명시적으로 예고한 확장 지점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8-Q2기입형 [2점]
다음은 담배 연기의 주요 유해 성분에 대한 보건교육 자료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성분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헤모글로빈과의 결합력이 산소보다 약 210배 강하여 조직의 만성 저산소증을 일으키고, 집중력 저하와 회복력 저하를 초래한다.
∙ ( ㉡ ): 여러 발암물질을 포함한 독성물질로 호흡기질환과 각종 암을 일으킨다.
📈 출제주기🎓 교수 성향 '포괄 나열형에서 성분별 직접 영향의 국소 정면 출제로'라는 경향 변화(강사 지적)가 2019학년도 협심증 문항으로 실현됐고, 남은 두 성분의 기입형 회수가 다음 수순이다(성향 1).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8-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금연 상담 사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A: ㉠담배를 끊으면 건강에 좋다는 건 알지만,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어지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지는 게 더 커요. 6개월 안에 끊을 생각은 있는데 아직 자신이 없어요.
김 교사: ㉡시험 기간처럼 흡연 욕구가 강해지는 상황을 먼저 찾아보고, 그 상황에서 스스로 견딜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작성 방법〉
∙ 범이론모형에 근거하여 학생 A의 변화단계를 판정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에 나타난 구성개념의 명칭을 제시하고, 학생 A의 현재 상태를 이득과 손실의 관계로 서술할 것
∙ ㉡에서 김 교사가 강화하려는 구성개념의 명칭을 쓸 것
정답 — ① 계획(숙고)단계 — 6개월 이내에 금연할 의도는 있으나 구체적 실행 준비 없이 망설이고 있기 때문이다. ② ㉠ 의사결정균형 — 학생은 금연의 손실(스트레스 해소 수단 상실, 또래관계 어려움)을 이득(건강)보다 크게 지각하는 상태로, 손실 지각이 우세하여 변화가 지연되고 있다. ③ ㉡ 자기효능감.
채점 핵심어
해설
단계 판정(기출 형식)에 의사결정균형·자기효능의 사례 적용(미출제 칸)을 얹은 3중 결합형으로, 2020학년도 문항의 심화 버전이다. 계획단계에서 손실>이득이라는 이론적 관계를 사례 문장으로 확인시키는 것이 채점 포인트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TTM 3중 결합(단계·균형·과정)은 2020에 S 적중한 검증된 형식이고, 남은 조합이 정확히 단계×균형×효능이다. 강사의 '심화 확장' 예고와 로테이션 논리가 일치하는 지점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8-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와 학생의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B: 액상형 전자담배는 연기가 아니라 수증기라서 일반 담배보다 훨씬 안전하다던데요? 담배가 아니니까 청소년이 사도 괜찮은 거 아니에요?
김 교사: 그렇지 않아. 전자담배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자.
〈작성 방법〉
∙ 액상형 전자담배도 의존(중독)을 일으키는 이유를 포함 성분과 연결하여 서술할 것
∙ 전자담배 에어로졸이 '수증기라서 무해하다'는 인식이 잘못된 이유를 유해물질 1가지를 들어 서술할 것
∙ 청소년에게 전자담배 판매가 금지되는 법적 근거 취지를 1가지 서술할 것
정답 — ① 액상형 전자담배의 용액에도 니코틴이 포함되어 있어 일반 담배와 같은 기전(뇌 보상회로 자극, 내성·금단)으로 의존을 일으킨다. ② 에어로졸은 단순 수증기가 아니라 포름알데히드(추정: 아세트알데히드·중금속 등 병기 가능)와 같은 유해물질을 포함하므로 무해하다는 인식은 잘못이다. ③ 전자담배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담배에 준하는 규제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유해약물로 판매가 금지된다(니코틴 의존 유발과 정상 발달 저해 방지 취지).
채점 핵심어
해설
청소년 흡연 상담의 실제 쟁점(전자담배 무해 인식)을 정면으로 다루는 사례형이다. 니코틴 의존 기전은 8강의 검증 자산이고, 에어로졸 유해물질과 판매 금지 취지는 흡연예방교육 표준 자료의 내용이라 채점 가능한 서술 칸이 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사회이슈⚖ 개정🎓 교수 성향 펜타닐(2024)·본드 접근성(2026)처럼 신종·사회 이슈 물질을 상담 대화로 묻는 흐름이 확립됐고, 청소년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증가는 청소년건강행태조사가 매년 확인하는 이슈라 다음 소재 1순위다(이슈+개정 감시).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8-Q5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금연 프로그램 운영 계획서의 일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대상〉 흡연 학생 중 1개월 이내 금연 의도를 갖고 금연 시작일을 정한 학생 10명
〈목표〉
∙ ( ㉠ ): 프로그램 8회기 중 6회기 이상 참여율 80% 달성
∙ ( ㉡ ): 흡연의 유해성 지식 점수 20% 향상
∙ 결과 목표: 프로그램 종료 6개월 후 금연 성공률 30% 달성
〈작성 방법〉
∙ 범이론모형에 근거하여 대상 학생들의 변화단계를 판정하고, 이 단계에서 우선 적용할 행위적 변화과정 1가지를 명칭과 함께 그 적용 내용으로 서술할 것
∙ ㉠, ㉡에 해당하는 목표 유형의 명칭을 순서대로 제시할 것
정답 — ① 준비단계 — 1개월 이내 실행 의도를 갖고 구체적 계획(시작일)을 세웠기 때문이다. 우선 적용할 행위적 변화과정은 자기해방(자기선언) — 금연 시작일을 친구·가족에게 공개적으로 선언하게 하여 결심을 강화한다. ② ㉠ 과정 목표, ㉡ 영향 목표.
채점 핵심어
해설
단계 판정·과정 적용(TTM 자산)과 목표 위계(과정-영향-결과)를 한 계획서에 결합했다. 준비단계에는 자기해방 유도가 정석이라는 단계-과정 적용 원칙과, 참여율=과정·지식 변화=영향·금연율=결과라는 위계 구분이 각각 채점 칸이 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금연 소재는 이 블록의 본진이지만 답의 실체(목표·평가 위계)가 블록 밖에 있다는 연결 공백(DX2-11)을 정확히 겨냥했다 — 2024학년도 평가유형 기입형이 이 결합의 전조였다.
자가채점:
9강의 부족한 20% 라자루스 사례 판별·물질별 기전 심화·청소년 수면-과의존
무엇이 비어 있나 — 스트레스 이론은 GAS가 2023학년도에 단계·기전 결합형으로 회수됐으므로 로테이션의 다음 순번은 라자루스다 —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와 문제중심·정서중심 대처의 사례 판별은 국시에서 굳어진 형식인데 임용 서술형으로는 미번역 상태다. 약물은 분류(2012·2022·2026)가 소진되고 물질별 기전 층(펜타닐 도파민 2024, 블랙아웃·본드 2026)을 파는 중이라 남은 칸은 오피오이드의 호흡억제·길항제와 미출제 용어(오용·내성)다. 여기에 청소년건강행태조사가 매년 갱신하는 수면 부족·스마트폰 과의존이 이슈 소재로 겹친다.
🎓 교수 시각: 성향 2(GAS→라자루스 로테이션)와 성향 3(국시의 대처 판별·날록손 지식을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이 주 동력이다. 성향 5(상담 대화 제시문)가 형식을, 이슈(청소년건강행태조사 수면·과의존 지표)가 신출 소재를 공급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9-Q1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작성한 구강보건사업 안내문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불소용액 양치사업 안내〉
∙ 방법: 칫솔질 후 매일법은 ( ㉠ )% 불화나트륨 용액을, 주 1회법은 0.2% 용액을 1분간 입에 머금고 가글한 뒤 뱉어 낸다.
∙ 주의: 양치 후 물로 헹구지 않고 ( ㉡ )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정답 — ㉠ 0.05, ㉡ 30
채점 핵심어
해설
농도-빈도 짝(0.05% 매일/0.2% 주 1회)과 30분 금식은 바꿔치기 함정이 정형화된 유일 정답 수치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는 사업이라 안내문 제시문이 자연스럽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구강보건은 1993·1998·2000 이후 25년 이상 공백으로 재소환 주기가 가장 오래 찬 영역이며, 수치 기입형은 채점 방어 성향(성향 1)에 정확히 부합한다. 국시에서는 지금도 반복되는 수치라 번역 후보이기도 하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2기입형 [2점]
다음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의 위험〉
∙ 오피오이드를 과량 사용하면 연수의 호흡중추가 억제되어 ( ㉠ )(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과다복용 응급처치에는 아편유사제 수용체에서 약물을 차단하는 길항제인 ( ㉡ )이/가 사용된다.
정답 — ㉠ 호흡억제(호흡정지), ㉡ 날록손
채점 핵심어
해설
펜타닐 등 오피오이드의 사망 기전(호흡억제)과 해독제(날록손)는 기전-처치가 1:1로 특정되는 유일 정답형이다. 2024학년도 펜타닐 문항(금단·도파민)이 판 '기전 층'의 바로 다음 칸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사회이슈📈 출제주기 신출 물질이 나올 때마다 분류 아래의 기전 층을 판다는 궤적(DX2-09)이 2024·2026으로 확인됐고, 오피오이드에서 남은 기전이 호흡억제·날록손이다. 국시·응급 영역에서 굳어진 지식의 임용 번역이다(성향 3+이슈).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와 고3 학생의 상담 내용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학생 C: ㉠이번 모의고사를 망치면 제 인생 전체가 실패할 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밤에 잠이 안 와요.
김 교사: 그 상황을 감당할 힘이 자신에게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았나요?
학생 C: 그래서 ㉡공부 계획표를 다시 짜고 취약 과목 보충 수업을 신청했어요. 그리고 ㉢너무 불안할 때는 친한 친구에게 마음을 털어놓으면서 진정하려고 해요.
〈작성 방법〉
∙ 라자루스(Lazarus)의 이론에 근거하여 ㉠에 해당하는 1차 평가의 유형을 판정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밑줄 친 김 교사의 질문에 해당하는 평가의 명칭과 개념을 서술할 것
∙ ㉡, ㉢에 해당하는 대처 유형의 명칭을 각각 제시할 것
정답 — ① ㉠ 위협 —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나 앞으로 자신에게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는 자극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미 발생한 위해·상실이 아님). ② 2차 평가 — 스트레스로 평가된 자극을 자신이 가진 자원·강점·기술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평가다. ③ ㉡ 문제중심 대처(원인이 되는 문제 자체를 변화시키려는 대처), ㉢ 정서중심 대처(스트레스로 유발된 정서 반응을 조절하려는 대처).
채점 핵심어
해설
1차 평가 유형 판별(위해·상실/위협/도전), 2차 평가 개념, 대처 2유형 판별을 한 대화에 배치한 라자루스 종합형이다. '아직 안 일어난 미래 피해'라는 문장 단서로 위협을 특정하게 하는 것이 변별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국시 번역🎓 교수 성향 GAS가 2023에 회수됐으므로 스트레스 이론 로테이션의 다음 순번이 라자루스다(성향 2). 평가-대처 판별은 국시 정신·지역사회에서 굳어진 형식의 임용 번역(성향 3)이며 2009 기출 이후 장기 공백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학생 상담 사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중학교 2학년 학생 D는 매일 새벽 2시까지 침대에서 스마트폰으로 짧은 동영상을 보다가 잠들며, 수업 중 졸음과 집중력 저하를 호소하였다. 학생 D는 스마트폰을 줄이려고 여러 번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하였다.
〈작성 방법〉
∙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이 수면을 방해하는 생리적 기전을 빛과 호르몬의 관계로 서술할 것
∙ 범이론모형의 행위적 변화과정 중 '자극통제'를 적용한 중재 내용 1가지를 서술할 것
∙ 학생 D에게 실시하는 과의존 선별검사가 해당하는 예방 수준과 그 근거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취침 전 스마트폰 화면의 빛(블루라이트)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하여 잠들기 어렵게 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② 자극통제 적용 예: 침실에 스마트폰을 두지 않고 취침 1시간 전부터 거실에 보관하게 하는 등 사용을 유발하는 환경·단서 자체를 제거·재배치한다. ③ 2차 예방 — 선별검사(스크리닝)는 문제를 조기 발견하여 조기 개입하기 위한 활동이므로 예외 없이 2차 예방에 해당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수면 생리(멜라토닌)·TTM 변화과정 적용·예방 수준 판정이라는 세 블록 자산을 청소년 과의존이라는 이슈 소재 위에 결합했다. '선별검사는 예외 없이 2차'라는 강의의 판정 원칙이 그대로 채점 기준이 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사회이슈🎓 교수 성향📈 출제주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은 평가영역에 있으나 기출이 없는 공백이고, 청소년건강행태조사의 수면·스마트폰 지표가 매년 이슈화되어 연수 소재로 정착했다 — '연수 주제=출제 신호'라는 강사의 예측론에 부합한다(이슈+범위 공백).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9-Q5기입형 [2점]
다음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자료의 일부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 ㉠ ): 의학적 목적으로 사용하지만 의사나 약사의 처방·지시 없이 임의로 약물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
∙ ( ㉡ ):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약물의 용량을 계속 늘리게 되는 현상
정답 — ㉠ 오용, ㉡ 내성
채점 핵심어
해설
용어 5종 세트(남용·오용·내성·금단·공동의존) 중 2012학년도에 출제되지 않고 남은 두 용어를 정의문으로 특정하는 기입형이다. '목적이 어긋나면 남용, 절차(처방)가 어긋나면 오용'이라는 변별 기준이 함정 방어선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같은 용어군 내에서 미출제 칸을 다음에 회수하는 로테이션(성향 2)의 최소 단위 사례다 — 2012(남용·공동의존·금단)와 2024(금단 재회수)가 남긴 칸이 정확히 오용·내성이다.
자가채점:
10강의 부족한 20% 오렘 사례 적용·건강기록 관리와 개인정보·지역사회 사정 방법
무엇이 비어 있나 — 간호이론 로테이션에서 체계(2016)→로이(2019)→뉴만(2020)→로이 간호과정 표(2026)로 순환하는 동안 오렘만 2010년대 중반 추정 문항 이후 현행 서술형 문법(사례 판별+간호체계 지정)으로 미회수다 — 로테이션 공백 1순위. 학생건강기록부 관리는 2005학년도 이후 20년 공백인데 2025년 이후 학생 건강검진 제도 개편과 개인정보 보호 강화가 겹쳐 개정 확인 출제의 조건이 갖춰졌다. 지역사회 사정 방법(차창밖 조사·참여관찰·정보원 면담)은 국시 최다 빈출 판별 형식이면서 임용 미출제라 번역 1순위 후보다.
🎓 교수 시각: 성향 2(오렘 차례)와 성향 3(국시 사정 방법의 서술형 번역)이 이 강의 두 축이다. 성향 4(건강검진 제도 개편·개인정보 감시)가 기록 관리 문항을, 성향 5(간호과정 표·대화 제시문 — 2026 로이 표 형식의 재사용)가 문항 형식을 결정한다.
요약 정리 포인트
예상문제 5제 (완전 임용 형식)
예상문제2027 예상P27-10-Q1기입형 [2점]
다음은 오렘(Orem)의 자가간호이론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용어를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개인의 자가간호 요구가 자가간호 역량보다 커질 때 ( ㉠ )이/가 발생하며, 이는 간호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 간호체계 중 ( ㉡ )은/는 대상자가 자가간호를 수행할 수 있으나 지식과 기술이 부족할 때 간호사가 교육과 지지를 제공하는 체계이다.
정답 — ㉠ 자가간호 결핍, ㉡ 교육지지체계(지지-교육체계)
채점 핵심어
해설
오렘 이론의 핵심 판정 공식(요구>역량=결핍)과 학교 사례의 단골 정답인 교육지지체계를 정의문으로 특정하는 기입형이다. '할 수 있는데 몰라서 못 하는' 학생 상황이 교육지지체계로 귀결된다는 판별 기준이 학교보건과의 접점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간호이론 로테이션에서 로이(2019·2026)·뉴만(2020)·체계(2016)가 모두 회수된 뒤 남은 유일한 공백이 오렘이다(성향 2). 용어 기입은 서술형 사례 적용의 전 단계로 출제되는 검증된 수순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0-Q2기입형 [2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정리한 학생 건강검사 자료 관리 지침의 일부이다. 학교건강검사규칙에 근거하여 괄호 안의 ㉠, ㉡에 해당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쓰시오. [2점]
∙ 고등학교의 장은 소속 학생이 졸업할 때 학생건강기록부를 해당 학생 본인에게 교부한다.
∙ 학생이 미진학·휴학·퇴학 등으로 졸업하지 못한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재적하였던 학교에서 제적된 날부터 ( ㉠ )년간 보존한 후 폐기한다.
∙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와 별도검사 결과는 개인정보이므로 학생건강기록부와 ( ㉡ )(으)로 관리한 후 폐기하며, 교육정보시스템(NEIS)에서 조회할 수 없다.
정답 — ㉠ 5, ㉡ 별도
채점 핵심어
해설
기록부 직접 작성 항목과 별도 관리 항목의 이분 구조, 그리고 미졸업 시 5년 보존이라는 수치가 이 규칙의 두 급소다. '유학 가면 기록부를 외국 학교로 보낸다'는 오답 함정(2005 기출 사례)의 방어선이기도 하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개정🎓 교수 성향 건강기록 관리는 2005 이후 20년 공백으로 주기가 찼고, 2025년 이후 학생 건강검진 제도 개편·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맞물려 '현행 절차 확인' 출제의 조건(성향 4)이 갖춰졌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0-Q3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의 학생 간호 사례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 학생 E(초6, 여): ㉠첫 월경이 시작되었으나 월경의 의미와 위생 관리 방법을 몰라 불안해하며 보건실을 찾아왔다.
∙ 학생 F(중2, 남): ㉡체육 시간에 우측 팔 골절을 입고 통원 치료 중으로, 한 손으로는 식사 준비와 착탈의 등 일상 활동의 일부를 스스로 하기 어렵다.
〈작성 방법〉
∙ 오렘(Orem)의 이론에 근거하여 ㉠, ㉡에 해당하는 자가간호 요구의 유형을 각각 판정하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 학생 E에게 자가간호 결핍이 발생한 이유를 이론의 두 가지 개념을 사용하여 서술할 것
∙ 학생 E, F에게 각각 적용할 간호체계를 제시할 것
정답 — ① ㉠ 발달적 자가간호 요구 — 초경은 성장발달 과정(발달 과업)에서 새로 형성되는 요구이기 때문이다. ㉡ 건강이탈 자가간호 요구 — 골절이라는 손상(건강이탈) 상태에서 생긴 요구이기 때문이다. ② 학생 E는 초경으로 새로운 자가간호 요구가 생겼으나 이를 해결할 지식·기술 등 자가간호 역량이 부족하여, 자가간호 요구가 자가간호 역량보다 커졌기 때문에 결핍이 발생하였다. ③ 학생 E: 교육지지체계(월경의 의미·위생 관리 교육과 정서적 지지 제공), 학생 F: 부분적 보상체계(스스로 할 수 없는 일부 활동만 간호사·보호자가 분담 수행).
채점 핵심어
해설
요구 3유형 판정, 결핍의 두 개념 서술, 간호체계 3종 중 지정이라는 오렘의 전체 골격을 한 사례쌍에 결합했다. 2026학년도 로이 간호과정 표 문항과 같은 '이론×학교 사례' 접합 문법을 오렘으로 옮긴 형식이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출제주기🎓 교수 성향 간호이론 로테이션의 남은 칸이 오렘이라는 것이 이 강 최대 예측이고(성향 2), 초경=발달적·교육지지라는 기출 검증 사례쌍이 있어 출제 부담이 낮다. 이론×사례 연결 공백(DX2-10)을 정면으로 메우는 문항이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0-Q4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가 학교가 속한 지역사회를 사정한 활동 기록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 ㉠자동차로 학교 주변을 천천히 돌면서 주거 형태, 상가와 유해환경, 교통·놀이 공간,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관찰하여 기록하였다.
∙ ㉡지역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마을 축제에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주민 간 상호작용과 건강 관련 생활 양상을 관찰하였다.
∙ ㉢통장, 지역아동센터 복지사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사람들을 만나 학생·주민의 건강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작성 방법〉
∙ ㉠, ㉡, ㉢에 해당하는 지역사회 사정(자료수집) 방법의 명칭을 각각 제시할 것
∙ ㉠ 방법의 장점 1가지를 서술할 것
∙ ㉢ 방법으로 수집한 자료의 성격(직접/간접, 주관성 측면)과 활용 시 유의점 1가지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 차창밖 조사(지역 시찰), ㉡ 참여관찰, ㉢ 정보원 면담. ② 차창밖 조사의 장점: 짧은 시간에 적은 비용으로 지역사회 전반의 물리적 환경과 생활상을 직접 관찰하여 파악할 수 있다. ③ 정보원 면담 자료는 지역 사정에 밝은 사람을 통해 얻는 직접(1차) 자료이지만 정보 제공자의 주관·이해관계가 개입될 수 있으므로, 여러 정보원의 의견과 기존 자료 등 다른 방법으로 수집한 자료와 교차 확인하여 활용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해설
국시 지역사회간호의 최다 빈출 판별 형식(사정 방법 3종 매칭)을 임용 서술형 문법(명칭+장점+유의점)으로 번역한 문항이다. 방법 명칭만이 아니라 자료의 성격과 한계까지 서술하게 해 배점 4점의 채점 칸을 만들었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국시 번역🎓 교수 성향📈 출제주기 국시에서 굳어진 지식이 몇 년 뒤 임용 서술형으로 번역된다는 패턴(민감도 2023, 청력 2026)의 다음 후보로 강별 예측 방향이 지목한 영역이다(성향 3). 10강이 지역사회간호 개요를 다루면서 사정 방법 각론이 비어 있는 깊이 공백이기도 하다.
자가채점:
예상문제2027 예상P27-10-Q5서술형 [4점]
다음은 보건교사 김○○와 담임교사의 대화이다. 〈작성 방법〉에 따라 서술하시오. [4점]
담임교사: 우리 반 학생의 건강검진 결과지를 학급 생활지도에 참고하고 싶은데, 결과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김 교사: 죄송하지만 건강검진 결과는 그대로 전달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관리 원칙을 말씀드릴게요.
〈작성 방법〉
∙ 김 교사가 건강검진 결과 제공을 거절한 근거를 학교건강검사규칙상 관리 방식과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서술할 것
∙ 학생건강기록부에 직접 작성·관리하는 건강검사 항목 2가지를 제시할 것
∙ 보건교사가 작성·보관하는 건강 기록의 목적 2가지를 서술할 것
정답 — ① 건강검진 결과와 별도검사 결과는 민감한 개인정보로서 학생건강기록부와 별도로 보관·관리한 후 폐기하도록 규정되어 있고 NEIS에서도 조회할 수 없으므로, 본인·보호자 동의 없이 다른 교직원에게 제공할 수 없다(교육 목적상 필요한 경우 최소한의 정보만 협의하여 안내). ② 신체발달상황(키·몸무게 등), 신체능력검사 결과. ③ 기록의 목적: 보건활동의 증거서류가 되고, 다음 해 보건사업 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된다(그 밖에 전문인 간 의사소통 수단, 연구·통계 자료, 사업 평가 도구, 교육 자료).
채점 핵심어
해설
기록 관리의 이분 구조(직접 작성 vs 별도 관리)를 개인정보 보호라는 현행 쟁점과 결합한 실무 대화형이다. 거절의 법적 근거, 직접 작성 항목, 기록의 목적이라는 세 채점 칸이 서로 다른 층위의 지식을 요구한다.
왜 이 문제를 골랐나
⚖ 개정🎓 교수 성향📈 출제주기 학생 건강정보의 개인정보 쟁점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건강검진 제도 개편과 맞물린 개정 감시 대상이며(성향 4), 보건교사의 실제 직무 갈등 장면이라 사례 제시문 표준(성향 5)에 부합한다. 기록의 목적은 90년대 기출 이후 장기 공백 칸이다.
자가채점:
10
형성평가
전 76문항 — 전부 자작 예상문제다(기출 아님). Lv.1 54 · Lv.2 18 · Lv.3 4.
정상 시력인 사람이 40피트 거리에서 판독할 수 있는 시표를 어느 학생은 20피트까지 다가가서야 판독하였다. 이 학생의 시력을 스넬렌 분수로 쓰고, 그 분수에서 분자가 의미하는 바를 쓰시오.
정답 — 20/40. 분자는 검사 대상자가 해당 시표를 판독한(읽을 수 있었던) 거리를 의미한다(분모는 정상 시력자가 같은 시표를 판독할 수 있는 거리).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스넬렌 분수 시력은 분자에 대상자의 판독 거리, 분모에 정상 시력자의 판독 거리를 놓는다. 정상인이 40피트에서 보는 시표를 20피트에서야 보았으므로 20/40이며, 분자가 작아질수록·분모가 커질수록 시력이 나쁜 것이다. '분모 20 고정'은 20피트(6m)용 시표에만 해당하는 조건부 사실이다.
오답·감점 함정
40/20으로 뒤집어 쓰는 답 — 분자·분모의 의미 방향을 혼동한 것으로 0점 처리된다
'분모는 무조건 20'이라는 일반화 — 20피트용 시표에 한정된 조건이므로 원리(분자·분모의 의미)로 판단해야 한다
채점자 시선
분수 값과 분자 의미 서술의 방향이 서로 일치하는지에서 점수가 갈린다. 번역서 간 서술이 충돌하는 부분이라 '거리의 주체(대상자/정상인)'를 명시했는지를 본다.
학교 감염병 관리 기준상 유행성이하선염 환자의 등교중지 기간과, 수두 환자의 등교중지 종료 기준을 각각 쓰시오.
정답 — 유행성이하선염은 증상(이하선염) 발현 후 5일까지, 수두는 모든 발진에 딱지(가피)가 앉을 때까지 등교중지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격리(등교중지) 기간은 감염 가능 기간과 동일하게 설정되며, 유행성이하선염은 2016년 12월 매뉴얼 개정으로 7일에서 5일로 단축되었다. 수두는 일수가 아니라 '모든 발진의 가피 형성'이라는 상태 기준을 쓰는 것이 특징이다. 역학조사 결과로 정해진 수치라 논리로 도출할 수 없고 최신 기준으로 암기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유행성이하선염을 구 기준 7일로 쓰면 오답 — 2016.12 개정으로 5일
수두를 '발진 후 며칠' 같은 일수 기준으로 쓰면 오답 — 상태(가피) 기준. 격리 기준은 매뉴얼 개정 때마다 갱신되므로 최신 '학교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과의 대조가 필요하다
채점자 시선
5일이라는 숫자와 '가피 형성'이라는 상태 기준, 두 표현의 정확성에서 갈린다. 홍역(발진 후 4일)·풍진(발진 후 7일)과 뒤섞는 답안이 흔하다.
학교보건법령상 교사 내 환경위생 관리에서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예방하고, 발생한 경우 처리하여야 하는 항목' 7가지 중 공기와 관련된 5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2가지를 쓰시오.
정답 — 폐기물, 소음.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예방·처리 항목 7가지는 공기 관련 5가지(오염공기·석면·휘발성유기화합물·세균·먼지)에 폐기물과 소음을 더한 것이다. 환경위생 항목은 관리 방식에 따라 조절 항목 5(환기·채광·조명·온도·습도), 설치·관리 항목 2(상하수도·화장실), 예방·처리 항목 7, 식품위생 항목 3(먹는물·식기·식품)으로 체계화되므로 관리 동사와 함께 묶어 기억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환기·채광 등 조절 항목을 쓰면 관리 방식 분류를 혼동한 오답
교실의 방향·창문 크기는 법정 위생 항목이 아니므로 답에 포함하면 감점
채점자 시선
분류 체계(조절/설치·관리/예방·처리/식품위생)를 알고 있는지를 두 단어로 확인하는 문항이다. 공기 관련 5가지를 다시 쓰는 답안이 흔한 감점 사례다.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상 교사 안 공기 질 유지기준에서 초미세먼지(PM2.5)의 기준값(단위 포함)과, 기계 환기 설비를 이용하는 교사의 이산화탄소 기준값(단위 포함)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PM2.5는 35㎍/㎥ 이하(교사·급식시설), 기계환기 설비 이용 시 이산화탄소는 1,500ppm 이하(자연환기 교사는 1,000ppm 이하).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2019년 개정으로 PM10 75㎍/㎥ 체계에 PM2.5 35㎍/㎥ 기준이 신설되었고, 이산화탄소는 1,000ppm이 원칙이되 기계환기 설비 이용 시 1,500ppm으로 완화 적용된다. 2026학년도 임용에 이 별표가 그대로 출제되었을 만큼 최신 개정 수치의 정확한 암기가 요구된다.
오답·감점 함정
강의(2018) 시점의 구 기준(PM10 100㎍/㎥ 체계, PM2.5 기준 없음)으로 답하면 오답 — 2019 개정과 2025 별표 재정비를 반영해야 한다
자연환기 1,000ppm과 기계환기 1,500ppm을 바꿔 쓰는 답이 흔하다
채점자 시선
숫자와 단위, 그리고 '기계환기'라는 조건의 결합이 채점 포인트다. 단위 누락도 감점 대상이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설정·고시하는 자를 쓰고,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보호구역이 중복될 때 관리하는 학교를 그 원칙과 함께 쓰시오.
정답 — 설정·고시권자는 교육감이다. 상·하급 학교 간 보호구역이 중복되면 하급 학교인 초등학교(의 장)가 관리한다. 단, 하급 학교가 유치원인 경우에는 상급 학교가 관리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권한은 설정(교육감)·조치(교육장이 관할 행정기관의 장에게 명함)·일상 관리(학교장)로 삼분되며, 중복 시 관리 규칙은 '절대구역 포함 학교 최우선, 상·하급 간에는 하급 학교(유치원 예외), 동급 간에는 학생 수 많은 학교'로 적용된다. 초-중 중복은 하급 우선 원칙의 전형 사례다.
오답·감점 함정
설정권자를 교육장·학교장으로 쓰면 세 권한자를 뒤섞은 오답
유치원 예외를 빠뜨리면 원칙 서술이 불완전해 감점될 수 있다
채점자 시선
설정권자 한 단어와 중복 관리 원칙 한 문장, 두 요소가 모두 정확해야 한다. '절대구역 포함 학교 우선' 규칙까지 아는지는 서술형에서 추가 변별된다.
노래연습장을 상대보호구역 안에 설치하려고 한다. 설치가 가능해지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누구의 무엇)를 쓰고, 이 절차를 거치더라도 보호구역에 설치할 수 없는 시설의 예를 1가지 쓰시오.
정답 — 교육감(또는 교육감으로부터 위임받은 자)의 심의를 거치면 상대보호구역에 설치할 수 있다. 심의를 거쳐도 설치할 수 없는 시설(제1~13호 절대 금지)의 예: 도축장, 가축시장, 화장시설, 배출허용기준 초과 대기오염물질·소음 배출시설 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금지행위·시설 중 제14~29호(노래연습장·PC방·당구장·담배자동판매기·가스시설 등)는 상대보호구역에 한해 심의를 거쳐 허용될 수 있으나, 제1~13호는 절대·상대 어느 구역에서도 금지된다. 심의권자는 교육감(위임 시 교육장)이며, 시설 철거 등 조치 집행은 행정기관의 장 몫이라는 점과 구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심의만 거치면 어떤 시설이든 가능하다'는 서술은 오답 — 1~13호는 심의 대상 자체가 아니다
심의권자를 시장·군수·구청장(행정기관의 장)으로 쓰면 조치권자와 혼동한 오답
채점자 시선
심의권자(교육감)와 '상대보호구역에서만'이라는 조건, 그리고 절대 금지 시설의 예시가 맞는지를 본다. 예시는 대표 시설 1가지면 족하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감염병 재난이 속하는 재난 유형을 쓰고, 평상시에 '학교 감염병 대응 매뉴얼'을 구축해 두는 활동이 재난관리 4단계 중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쓰시오.
정답 — 감염병 재난은 사회재난이며, 평상시 대응체계(매뉴얼)를 구축해 두는 것은 대비 단계에 해당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법상 재난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두 가지로만 구분되며 감염병 재난은 사회재난이다. 재난관리는 발생 이전의 예방(발생 자체 차단)·대비(평상시 대응체계 구축)와 발생 이후의 대응(체계에 따른 실제 조치)·복구로 나뉘는데, 매뉴얼을 만들어 두는 것은 대비이고 매뉴얼대로 움직이는 것은 대응이다.
오답·감점 함정
감염병을 자연재난으로 쓰면 오답 — 법상 사회재난
매뉴얼 구축(대비)과 매뉴얼에 따른 조치(대응)를 동사만 바꿔 출제하는 함정이 정형화되어 있다
채점자 시선
'구축'이라는 동사를 읽고 대비를 골랐는지가 핵심이다. 사례 문장의 시점(발생 전/후)으로 단계를 가르는 연습 여부가 드러난다.
3대 전략은 사업 수행의 원칙으로, 건강이 기본권임을 알려 주민의 권리를 옹호하고, 지역사회와 개인에게 역량을 부여하며, 보건인 단독이 아니라 여러 분야 전문가·대상자가 연합하는 것이다. 5대 활동영역(정책·환경·지역사회·개인 기술·서비스 재정립)과는 층위가 다른 별개의 목록임을 구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5대 활동영역의 항목을 섞어 쓰면 층위 혼동 오답 — '활동'과 '전략(원칙)'을 구분하는 발문이다
'연대'·'협력' 등 유사어보다 강론 용어인 '연합'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다
채점자 시선
세 단어가 모두 나왔는지, 활동영역과 섞이지 않았는지를 본다. 2015 기출은 활동영역을 물었으므로 전략을 묻는 이 각도가 남은 출제 여백이다.
국제 건강증진 회의 가운데 '건강 불균형(형평성) 해소'를 주력 과제로 삼아 의미가 큰 회의의 차수와 개최 도시를 쓰시오.
정답 — 제5차, 멕시코시티.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5차 멕시코시티 회의는 'Health for All' 구호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누리는 사람과 못 누리는 사람의 격차가 여전하다는 반성에서 건강 불균형 해소를 주력 사업으로 삼았다. 출제 포인트는 1차 오타와(정의·활동·전략 채택)와 5차(형평성)로 이원화되어 있고, 2~4차는 오타와 활동영역의 각론 심화라 비중이 낮다.
오답·감점 함정
9차 상하이(2016, 오타와 30주년 기념)와 혼동하기 쉽다 — 형평성 '주력'은 5차
8차 헬싱키는 2015 기출의 배경 지문이었을 뿐 형평성 주력 회의가 아니다
채점자 시선
차수와 도시가 짝으로 맞아야 득점이다. 1차·5차·9차의 키워드(채택/형평성/30주년)를 구분해 두었는지가 드러난다.
정답 — 금연·절주 등 건강생활의 실천, 만성퇴행성질환 등 질병의 예방(그 외: 영양·식생활, 공중위생, 구강건강, 체육활동 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1995년 1월 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은 만성퇴행성질환 시대의 적극적 건강관리(1차 예방)를 제도화한 법으로, 보건교육 포함 사항을 명문 조항으로 정하고 있어 기입형 출제가 가능하다. 제정 배경 자체는 이해용이지만 법정 목록은 암기 대상이라는 강사 구분을 그대로 반영한 문항이다.
오답·감점 함정
학교보건법상 학생 보건교육 내용과 혼동하면 안 된다 — 이 조항은 '국민' 대상이다
'성교육'·'안전교육'처럼 법정 목록에 없는 항목을 쓰면 감점
채점자 시선
법정 목록 6항목 중 2가지를 법 문구에 가깝게 썼는지를 본다. '금연·절주'처럼 구체어가 붙은 항목이 안전한 선택지다.
금연·절주운동(제8조)은 교육·홍보, 연구 법인·단체 지원, 담뱃갑 경고문구라는 간접적 접근 3틀이고, 금연을 위한 조치(제9조)는 광고 제한, 자판기 지정 장소·성인인증장치, 금연·흡연구역 지정이라는 직접적 규제다. 답안에서 이 이분 구조를 지키는 것이 이 조항 학습의 핵심이다.
오답·감점 함정
두 조항을 구분하지 않고 '금연 정책'으로 뭉뚱그리면 감점 — 간접(운동)/직접(조치)의 이분 구조로 답할 것
경고그림은 제9조의2로 경고문구(8조 계열)와 별도 조항이라는 점도 헷갈리기 쉽다
채점자 시선
㉠·㉡의 조항 배정이 정확한지가 전부다. 순서를 바꿔 쓰면 구조 이해가 없는 것으로 본다.
비만 예방 상담에서 학생이 '살이 쪄도 큰 병에 걸리는 건 어른들 이야기예요. 저는 아직 어리니까 괜찮아요'라고 말한다. 건강신념모형에서 이 학생에게 낮게 형성되어 있는 개념의 명칭을 쓰고, 그 개념의 의미를 한 문장으로 쓰시오.
정답 — 지각된 민감성(감수성). 자신이 특정 질환(비만 관련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지각하는 정도를 말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학생은 질병의 결과가 심각하지 않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일'로 지각하고 있으므로, 걸릴 가능성에 대한 지각인 민감성이 낮은 것이다. 민감성과 심각성이 합쳐져 질병에 대한 위협감을 형성하며, 민감성 중재는 위험 집단·위험 수준 제시와 위험 상황의 개인화다.
오답·감점 함정
지각된 심각성으로 쓰면 오답 — '걸릴 가능성'은 민감성, '걸렸을 때 결과의 심각함'은 심각성
의미 서술에서 '질병이 심각하다고 느끼는 정도'라고 쓰면 명칭과 서술이 어긋나 감점
채점자 시선
민감성/심각성의 변별이 유일한 채점 포인트다. 사례 문장의 초점이 '가능성'인지 '결과'인지를 짚었는가를 본다.
계획된 행위이론이 합리적 행위이론에 추가한 세 번째 행위의도 결정요인의 명칭과, 그 요인을 구성하는 하위 요소 2가지를 쓰시오.
정답 — 지각된 행위통제 — 통제신념과 지각된 영향력으로 구성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합리적 행위이론은 행위에 대한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와 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의 2요인으로 행위의도를 설명하고, 계획된 행위이론은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개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를 더해 3요인으로 확장했다. 두 이론의 요인 수(2 대 3)와 추가분이 무엇인지가 반복 출제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자기효능감'이라고만 쓰면 부족 — 반두라 개념을 반영한 것일 뿐 요인의 명칭은 지각된 행위통제다
하위 요소를 행위신념·결과평가(태도의 하위)와 뒤섞는 답안이 흔하다
채점자 시선
요인 명칭과 하위 2요소의 세트 완성도를 본다. 하위 요소 중 하나만 쓰면 절반 이하 득점이다.
고2 학생이 '기말고사 끝나는 두 달 뒤부터는 꼭 담배를 끊을 거예요. 아직 구체적으로 준비한 건 없어요'라고 말한다. 범이론모형의 변화단계 중 어느 단계인지 쓰고, 판정 근거가 되는 기간 기준을 쓰시오.
정답 — 계획단계(숙고단계). 6개월 이내에 변화할 의도는 있으나 1개월 이내의 실행 의도와 구체적 준비가 없기 때문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단계 판정은 기간 기준으로 한다 — 6개월 내 의도 없음(계획이전), 6개월 내 의도 있음(계획), 1개월 내 의도·적극적 계획(준비), 실천 중 6개월 미만(행동), 6개월 이상 지속(유지). 두 달 뒤 금연 결심은 6개월 이내이므로 계획단계이고, 날짜를 언급했더라도 1개월 이내가 아니고 구체적 준비도 없으므로 준비단계가 아니다.
오답·감점 함정
'시점을 정했다'는 이유로 준비단계로 쓰면 오답 — 준비단계는 1개월 이내 실행 의도와 적극적 행동 계획이 조건
계획이전·자각전·숙고전 등 표기는 강론마다 다르므로 어느 것을 써도 무방하나 단계 위치가 틀리면 0점
채점자 시선
기간 수치(6개월/1개월)를 판정 근거로 명시했는지에서 갈린다. 단계명만 쓰고 근거가 없으면 절반 득점이다.
흡연 학생이 '제 담배 연기 때문에 어린 동생이 기침하는 걸 보고, 제 흡연이 가족과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해당하는 범이론모형 변화과정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환경재평가. 자신의 흡연이 주변 사람과 물리적·사회적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경험적(인지적) 변화과정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평가의 대상이 '나의 모습'이 아니라 '내 행동이 주변 사람·환경에 주는 영향'이므로 환경재평가다. 자기재평가는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었을 때의 내 모습을 내 문제로 끌어들여 비교하는 것이고, 사회적 해방은 금연구역 확대처럼 사회가 변화를 지지하는 노력을 인식하는 것이라 방향이 각각 다르다.
오답·감점 함정
자기재평가와의 혼동 — 영향의 대상이 '주변 사람·환경'이면 환경재평가, '나 자신의 모습'이면 자기재평가
사회적 해방(사회의 지지적 변화 인식)과 헷갈리면 방향이 반대다 — 여기서는 내 행위가 바깥에 주는 영향이다
채점자 시선
환경재평가·자기재평가·사회적 해방 세 개념의 변별이 채점 포인트다. 사례 문장에서 평가 대상이 누구인지 짚었는가를 본다.
범이론모형에서 계획이전~계획 등 초기 단계에 주로 적용되는 변화과정 묶음의 명칭과, 행동~유지 등 후기 단계에 주로 적용되는 묶음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초기 단계에는 경험적(인지적) 과정, 후기 단계에는 행위적(행동적) 과정이 주로 적용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프로차스카는 단계별 과정을 1:1로 지정하지 않았고 '초기에는 경험적 과정이, 후반부에는 행위적 과정이 주로 적용된다'는 경향만 밝혔다. 시험은 이 원칙을 양 극단에서 출제한다 — 유지단계를 주고 행위적 과정을(2017), 계획이전단계를 주고 경험적 과정을(2018) 답하게 한 대칭 문제가 그 예다.
오답·감점 함정
단계-과정을 1:1 대응표처럼 단정해 쓰면 감점 소지 — '주로'라는 경향으로 서술할 것
경험적 과정과 행위적 과정에 속하는 5가지씩의 목록을 뒤섞으면 적용형에서 무너진다
채점자 시선
두 묶음 명칭의 짝이 정확한지, '주로'라는 경향적 표현을 이해했는지를 본다. 이 문항이 흔들리면 단계별 중재 서술형 전체가 흔들린다.
금연 상담에서 '담배를 끊으면 얻는 것과 잃는 것을 표로 적어 비교해 보자'는 활동을 하였다. 이 활동이 활용한 범이론모형의 구성개념 명칭과 그 의미를 쓰시오.
정답 — 의사결정균형. 행위 변화에 따르는 이득(pros)과 손실(cons)을 비교·평가하는 것으로, 이득이 손실보다 크다고 지각할 때 변화가 촉진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범이론모형에는 변화단계·변화과정 외에 의사결정균형과 자기효능감이 구성개념으로 포함된다. 사람은 조금이라도 이득이 크다고 지각할 때 변화를 선택하므로, 이득-손실 목록화는 의사결정균형을 겨냥한 전형적 중재다. 16~18년 연속 출제된 단계·과정의 심화 확장 지점으로 강사가 지목한 개념이다.
오답·감점 함정
건강신념모형의 지각된 유익성·장애성으로 쓰면 이론 명칭 불일치 감점 — 발문이 범이론모형을 지정하고 있다
자기효능감(잘할 수 있다는 지각)과 혼동하면 개념 축이 다르다
채점자 시선
이론 지정(TTM)에 맞는 개념 명칭을 골랐는지가 핵심이다. 의미 서술에 이득·손실 두 단어가 모두 있는지를 본다.
WHO 건강증진학교의 6가지 구성요소 중 학교보건 4대 사업의 '보건교육'과 '지역사회 연계사업'에 각각 대응하는 요소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보건교육에는 개인 건강기술(개발), 지역사회 연계사업에는 지역사회 유대관계(연계)가 대응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증진학교 6요소(학교보건정책·물리적 환경·사회적 환경·지역사회 유대관계·개인 건강기술·건강서비스)는 학교보건 4대 사업과 대응 관계에 있다 — 개인 건강기술=보건교육, 지역사회 유대관계=지역사회 연계, 건강서비스=보건봉사, 보건정책·물리적 환경·사회적 환경=환경관리. 이 대응표를 알면 6요소 암기가 수월해지고 '적용 이유' 서술의 근거로도 쓸 수 있다.
오답·감점 함정
6요소 전체를 빈칸형으로 대비하지 않으면 2018년형(빈칸 채우기)에서 실점 — 정확한 명칭 암기 필수
'사회적 환경'을 지역사회 연계로 잘못 짝짓는 답이 흔하다 — 사회적 환경은 교내 심리·소통 분위기다
채점자 시선
대응 관계의 정확성을 본다. 명칭이 유사한 요소(사회적 환경/지역사회 유대관계)의 변별이 실질적 채점 포인트다.
금연 교육 자료에 '니코틴은 흡연 직후 심박수와 혈압을 상승시킨다'는 문장이 있다. 이러한 심혈관 반응을 일으키는 니코틴의 1차(일차적) 작용을 쓰시오.
정답 — 교감신경계 자극 — 교감신경절과 부신수질을 자극하여(카테콜아민 분비 촉진) 교감신경 항진 효과를 일으킨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니코틴은 지질용해성이 높아 혈뇌장벽을 쉽게 통과하는 중추신경 흥분제로, 고농도가 아닐 때는 교감신경절과 부신수질을 자극해 심박수·혈압 상승 등 교감신경 항진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1차 작용이다. 이 기전이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과 흡연을 잇는 고리로 반복 출제된다.
오답·감점 함정
니코틴을 중추신경 억제제로 쓰면 오답 — 흥분제다
고농도에서는 오히려 호흡중추·연수 마비로 심한 저혈압이 올 수 있다 — 농도 조건을 뒤집는 함정 지문에 주의
채점자 시선
'교감신경'이라는 계통 명칭이 나왔는지가 핵심이다. 부신수질·카테콜아민까지 쓰면 기전의 깊이가 드러나는 상위 답안이다.
흡연 시 흡입되는 일산화탄소가 조직의 만성 저산소증을 일으키는 기전을 핵심 수치를 포함하여 한 문장으로 쓰시오.
정답 —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의 친화력이 산소보다 약 210배 높아 카복시헤모글로빈을 형성함으로써 혈액의 산소운반능력을 감소시켜 만성 저산소증을 일으킨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CO의 유해성은 산소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헤모글로빈 결합 경쟁에서 산소를 압도(약 210배)하여 산소운반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 결과 세포 노화·손상으로 지능 저하, 집중력 저하, 면역력·회복력 저하가 이어진다. 니코틴(의존·심혈관)-타르(발암)-CO(저산소증)의 성분-기전-결과 1:1 연결이 최근 출제 경향이다.
오답·감점 함정
'산소가 부족해져서'라는 결과 서술만 쓰면 기전 미달 — 친화력(210배)과 결합 경쟁을 언급해야 한다
타르(발암물질)의 기전과 뒤섞어 쓰면 성분별 정리가 안 된 답안으로 보인다
채점자 시선
210배라는 수치와 Hb 결합 기전의 결합 여부에서 갈린다. 2019년 기출은 이 기전을 '심근에 유용한 산소량 감소'로 물었으므로 표현 변형에도 대비해야 한다.
브로카 변법 표준체중은 (신장cm-100)×0.9, 비만도는 (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이며, 판정 구간은 20~30% 경도, 30~50% 중등도, 50% 이상 고도비만이다. 계산 과정과 판정 구간이 법정·강론 수치라 정확히 암기해야 하며, 소아·사춘기 비만은 지방세포 증식형이라 성인비만으로 이행하기 쉽다는 점이 이 판정의 임상적 의미다.
오답·감점 함정
×0.9를 빠뜨리고 (신장-100)으로만 계산하면 40kg으로 오답
반올림 자릿수(소수 첫째 자리) 미준수와 판정 구간 누락이 흔한 감점 요인
채점자 시선
공식 적용의 정확성과 자릿수 지시 준수를 본다. 계산값만 쓰고 판정을 빠뜨리면 마지막 요구를 놓친 부분 득점이다.
금연 캠페인에서 후두암으로 목소리를 잃은 환자의 영상을 본 흡연 학생이 눈물을 흘리며 '무섭고 화가 나요. 이 기분을 선생님께 다 말하고 나니 좀 후련해요'라고 하였다. 이에 해당하는 범이론모형 변화과정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 흡연 관련 자극으로 격해진 공포·분노·죄책감 등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해소하는 경험적 변화과정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판별 기준은 문장의 주어가 '감정'인지 '내 모습'인지다 — 격해진 감정을 표현하며 해소하면 극적 완화,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은 내 모습을 비교·평가하면 자기재평가다. 이 학생은 공포·분노를 말로 표현하고 후련함(해소)까지 이르렀으므로 극적 완화의 전형이다. 감정이 상반된 채 오가기만 하면(끊고 싶지만 자신 없음) 양가감정으로, 이는 변화과정이 아니다.
오답·감점 함정
자기재평가로 쓰면 오답 — 이 사례에는 '내 모습의 비교'가 없고 감정의 표현·해소만 있다
양가감정은 동기면담 계열 개념으로 범이론모형의 변화과정 10가지에 속하지 않는다
채점자 시선
극적 완화/자기재평가/양가감정 세 개념의 변별이 유일한 채점 포인트다. 2013 기출(자기재평가)과 반대 방향의 사례로 설계된 문항임을 간파했는지가 드러난다.
치아우식증 발생기전에서 산을 생성하는 원인균의 명칭과, 법랑질의 탈회(탈석회화)가 시작되는 구강 내 산도(pH) 기준을 쓰시오.
정답 — 뮤탄스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mutans). 구강 내 pH가 5.6 이하로 떨어지면 법랑질의 탈회가 시작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발생기전은 '치태·치석에 침착·증식한 뮤탄스 연쇄상구균 → 음식 찌꺼기 분해로 산 생성 증가 → pH 5.6 이하 → 무기질 법랑질의 탈회 → 내부 유기질 침범'의 순서로 진행된다. 치아우식은 자연 치유가 어려워 예방(칫솔질·치석 제거·불소·치면열구전색)에 중점을 둔다는 결론까지 세트로 준비한다.
오답·감점 함정
임계 pH는 교재 간 5.5/5.6/6.5로 혼재한다 — 본인 강론 기준(여기서는 5.6)으로 일관되게 쓰고 흔들리지 말 것
발생 순서를 역순(탈회 → 산 생성)으로 서술하면 기전 이해 부족으로 감점
채점자 시선
균 명칭의 정확성과 pH 수치가 채점 포인트다. 기전 서술형으로 확장되면 '균 → 산 → pH 저하 → 탈회'의 순서 유지가 관건이 된다.
학교 불소용액 양치사업에서 매일법과 주 1회법의 불화나트륨 용액 농도를 각각 쓰고, 양치 후 지켜야 할 시간 수칙을 쓰시오.
정답 — 매일법 0.05%, 주 1회법 0.2%.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가 뱉어낸 뒤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칫솔질 후 농도별(매일 0.05%/주1회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머금었다 뱉는 것이 방법이고, 불소가 치면에 작용할 시간을 주기 위해 헹구지 않고 30분 금식한다. 불소가 유리와 결합하면 효과가 떨어져 유리컵 대신 플라스틱·종이컵을 쓴다는 재료 수칙도 함께 정리한다.
오답·감점 함정
농도-빈도 짝(0.05%=매일, 0.2%=주1회)을 바꿔 쓰면 오답
'물로 헹군다'고 쓰면 오답 — 뱉기만 하고 30분간 금식
채점자 시선
두 농도의 짝과 30분 금식이 모두 있어야 만점이다. %단위(양치)와 ppm(수돗물)의 단위 혼동 여부도 함께 드러난다.
수돗물 불소농도 조정사업의 적정 불소 농도와, 농도가 1ppm을 초과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 부작용을 1가지 쓰시오.
정답 — 적정 농도 0.8ppm(유효 범위 0.6~1ppm). 1ppm 초과 시 반상치(또는 골경화증)가 나타날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0.6ppm 미만이면 우식 예방 효과가 없고 1ppm 초과 시 반상치·골경화증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역학조사 기반 수치로, 적정치는 0.8ppm이다.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상수도원에 불소를 투입하는 지역사회(인구집단) 단위 사업이라는 점에서 학교·개인 단위인 불소용액 양치사업과 구별된다.
오답·감점 함정
양치 용액 농도(%)와 수돗물 농도(ppm)의 단위를 바꿔 쓰면 오답
0.8ppm(적정치)과 0.6~1ppm(유효 범위)의 역할을 뒤섞는 서술 주의
채점자 시선
수치·단위와 부작용 명칭의 정확성을 본다. 반상치라는 용어를 '치아 반점' 수준으로 풀어 쓰면 용어 점수를 놓칠 수 있다.
시력 보호를 위한 규칙적 휴식 기준으로, 독서 시와 TV·컴퓨터 사용 시 각각 몇 분 사용 후 몇 분간 휴식해야 하는지 쓰시오.
정답 — 독서는 50분 후 10분 휴식, TV·컴퓨터는 30분 후 10분 휴식.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시력저하의 작업(행위)적 요인인 '휴식 없는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차단하는 기준으로, 화면 매체는 독서보다 짧은 30분 주기를 적용한다. 시력저하 요인은 개인적(영양·유전·감염 치료 부적절)·환경적(부적절한 조명)·작업적(자세·장시간 사용) 요인으로 나뉘며, 발문이 범주를 제한하면 그 범주 안에서만 답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독서(50분)와 TV·컴퓨터(30분)의 기준을 바꿔 쓰는 것이 유일하고도 흔한 함정
제한형 발문(개인 행위 요인만, 조도 관리만)에서 범주 밖 항목을 쓰면 감점 — 답 개수 제한 시 초과 기재도 감점될 수 있다
채점자 시선
두 짝(50-10/30-10)의 구분이 전부다. 조도 기준(300lux·3:1)과 묶어 숫자 세트로 암기했는지가 드러난다.
다음 두 사례에 해당하는 약물 관련 용어를 각각 쓰시오. ㉠ 두통이 있을 때마다 의사 처방 없이 가족이 복용하던 전문의약품 진통제를 임의로 골라 복용한다. ㉡ 처음과 같은 효과를 얻으려고 복용량을 점점 늘리게 된다.
정답 — ㉠ 오용, ㉡ 내성.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은 의학적 목적(두통 치료)은 유지되지만 처방이라는 절차 없이 임의로 사용하므로 오용이고, ㉡은 같은 효과를 위해 증량하게 되는 내성이다. 판별 공식은 '목적이 어긋나면 남용, 절차(처방)가 어긋나면 오용'이며, 의존 상태에서 중단·감량 시 나타나는 증상(금단)과 중독자 가족의 병리적 행동(공동의존)까지 다섯 용어를 한 세트로 정리한다.
오답·감점 함정
㉠을 남용으로 쓰면 오답 — 기분 등 다른 목적의 지속 사용이 남용이고, 이 사례는 목적이 의학적이다
㉡을 금단과 혼동하면 오답 — 금단은 중단·감량 시 증상, 내성은 증량 요구
채점자 시선
남용/오용, 내성/금단의 두 쌍 변별이 채점 포인트다. 2012 기출이 용어 짝짓기였으므로 정의를 한 줄로 쓸 수 있는지가 이후 서술형 대비의 척도다.
학생 음주 예방 교육 자료에 '술을 마시면 오히려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한 것처럼 보인다'는 문장이 있다. 알코올의 중추신경 작용 분류를 쓰고, 겉보기에 흥분한 듯 보이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쓰시오.
정답 — 중추신경 억제제. 이성적으로 제어(조절)하는 기능이 억제된 결과로 흥분한 듯 보이는 것일 뿐, 중추신경 자체는 억제되고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니코틴·암페타민·코카인은 흥분제, 알코올·본드·시너·세코날은 억제제, LSD는 환각제(플래시백 특징)로 분류된다. 알코올의 겉보기 흥분은 대뇌의 조절·억제 기능이 먼저 마비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분류 판단의 함정이 되며, 본드·시너는 억제 작용에 더해 비가역적 뇌손상을 남긴다는 점이 청소년 보건에서 중요하다.
오답·감점 함정
겉보기 행동만 보고 흥분제로 분류하면 오답 — 판별 기준은 중추신경에 대한 실제 작용 방향
이유 서술 없이 분류만 쓰면 절반 득점 — 발문이 이유까지 요구한다
채점자 시선
억제제라는 분류와 '이성 제어 억제'라는 기전 설명의 세트 완성도를 본다. 흥분제·억제제·환각제 3분류표를 갖추었는지가 이 한 문항으로 드러난다.
담임교사가 '한 학생이 최근 지각이 잦고, 쉬는 시간마다 문을 잠근 채 두문불출하며, 부탄가스 캔을 소지하다 적발되었다'고 알려 왔다. 이러한 행동 특성 관찰을 통해 조기 발견·조기 치료로 연결하는 활동은 약물남용 예방의 몇 차 예방에 해당하는지 쓰시오.
정답 — 2차 예방(조기 발견·조기 치료).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약물남용 예방은 1차(올바른 약물 사용·위험 교육과 잠재능력·대처력 개발), 2차(행동 특성 관찰을 통한 조기 발견·치료), 3차(상실된 기능의 회복 지원)로 나뉜다. 출석 저조, 밀폐 장소 선호·방문 잠금, 약물 소지, 잦은 금전 요구 등은 조기 발견을 위한 행동적 특성 목록에 해당하므로 이를 관찰·발견하는 활동은 2차 예방이다.
오답·감점 함정
'행동적 특성'을 물으면 수척해짐 같은 신체적 특성은 빼고 행동만 답해야 한다
잠재능력 개발(1차)과 기능 회복(3차)을 각각 2차와 혼동하는 답이 흔하다
채점자 시선
예방 수준 판정의 근거(조기 발견 목적)를 문장에서 읽어냈는지를 본다. 청소년 약물의존의 근본 문제(자아정체감 형성 결여)와 연결한 심화 서술은 상위 문항의 몫이다.
수행평가 발표 순서가 다가오자 학생의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빠지며 동공이 커졌다.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GAS)에서 이 반응이 나타나는 단계의 명칭과, 이때 즉각 활성화되는 자율신경계를 쓰시오.
정답 — 경고반응 단계. 교감신경계가 즉각 활성화되어 투쟁-도피 반응(심박수·호흡수 증가, 동공 확대 등)이 나타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GAS는 경고반응-저항-소진의 3단계로, 스트레스원 노출 직후 자율신경계(교감신경 항진)가 반응하는 시기가 경고반응 단계다. 저항 단계는 시상하부(CRF)-뇌하수체(ACTH)-부신피질(코르티솔 등 3S 호르몬) 축이 작동하는 시기이므로, 즉각적 교감 반응과 호르몬 축 반응을 단계별로 구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저항 단계로 쓰면 오답 — 코르티솔의 지속 분비는 저항 단계, 즉각적 투쟁-도피는 경고 단계
최근 출제는 '셀리에 이론에 근거해' 등 이론가·단계를 제한하므로 포괄 서술 습관은 위험하다
채점자 시선
단계 명칭과 신경계 명칭의 짝이 정확한지를 본다. 사례의 시간 조건(발표 직전=급성 자극)을 단계 판정 근거로 삼았는지가 드러난다.
라자루스 이론에서 스트레스 자극에 대해 '내가 가진 자원과 강점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평가의 명칭을 쓰고, 이 평가와 1차 평가의 시간적 관계를 쓰시오.
정답 — 2차 평가.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의 판단)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라자루스는 스트레스를 자극과 개인이 의미를 주고받는 상호작용으로 보고, 1차 평가(그 자극이 나에게 위해·상실인가, 위협인가, 도전인가)와 2차 평가(내 자원·강점·기술로 감당 가능한가)를 거쳐 대처가 결정된다고 했다. 명칭상 순서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이 강사가 짚은 함정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1차→2차의 순차 진행으로 단정하면 감점 — '거의 동시'가 정답 표현
문제중심·정서중심 대처 유형을 라자루스 고유의 이론 구성요소로 단정해 쓰지 말 것
채점자 시선
평가 명칭과 시간 관계 두 요소를 본다. 셀리에(반응 이론)와 라자루스(상호작용·평가 이론)의 정의 차이를 아는지가 이 문항의 바탕이다.
학교건강검사규칙상 학생건강기록부에 직접 작성·관리하는 검사 결과 2가지를 쓰고,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의 관리 방법을 한 구절로 쓰시오.
정답 — 신체발달상황, 신체능력검사 결과는 학생건강기록부에 직접 작성·관리한다. 건강검진·별도검사 결과는 개인정보로서 기록부와 별도로 관리한 후 폐기한다(NEIS 조회 불가).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키·몸무게·비만도 등 신체발달상황과 신체능력검사 등급은 NEIS 학생건강기록부 항목이지만, 검진기관의 건강검진(흉부 X선·혈액검사 등)과 별도검사 결과는 개인정보라 기록부와 별도로 보관·관리하다 폐기한다. 졸업 시 기록부는 본인에게 교부하고, 미진학·휴학·퇴학 시에는 마지막 재적 학교가 제적일부터 5년간 보관 후 폐기한다는 후속 규정까지 세트로 준비한다.
오답·감점 함정
건강검진 결과를 기록부에 기재한다고 쓰면 오답 — 별도 관리 후 폐기가 원칙
유학 등 미진학 사례에서 기록부를 외국 학교로 보낸다고 쓰면 오답 — 마지막 재적 학교 5년 보관
채점자 시선
'직접 작성' 항목 2가지와 '별도 관리 후 폐기'라는 관리 방식의 구분이 채점 포인트다. 두 묶음을 바꿔 쓰면 규칙의 구조를 모르는 것으로 본다.
김화중의 지역사회간호 개념틀에서 간호의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한 간호 활동 3가지를 쓰시오.
정답 — 목표는 적정기능수준의 향상이며, 간호 활동은 간호제공·보건교육·관리의 3가지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지역사회간호는 전문가 주도 하향식이던 공중보건과 달리 대상자 요구를 기반으로 스스로 건강관리할 능력을 높여 주는 패러다임이며, 개념틀은 대상(개인~지역사회)-목표(적정기능수준 향상)-활동(간호제공·보건교육·관리)으로 구성된다. 활동은 간호과정을 적용해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방법·수단(매체)을 활용해 목표에 도달한다.
오답·감점 함정
목표를 '질병 예방·치료'로 좁게 쓰면 오답 — 적정기능수준 향상이 정답 키워드
활동 3가지 중 '관리'를 빠뜨리는 답이 흔하다
채점자 시선
목표 용어의 정확성과 활동 3종 세트의 완성도를 본다. 학교보건을 지역사회간호의 한 분과로 이해하는 틀의 출발점이 되는 문항이다.
프레시맨의 기능연속지표에서 '특정 부분의 수행이 불가능한 상태'와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부정적 극단 상태'의 명칭을 순서대로 쓰시오.
정답 — 불구, 불능.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기능연속지표는 중간 지점에서 부정 방향으로 긴장 유발 요소 → 초기 경고 증상 → 증상·질병 → 불구 → 불능, 긍정 방향으로 인식 → 대처 → 성장 → 자아실현 → 적정기능수준으로 진행하는 연속선이다. 불구는 특정 부분의 수행 불능, 불능은 전 기능의 상실이라는 범위 차이로 구분한다.
오답·감점 함정
강론서들이 긍정 단계만 상세히 다루는 경우가 많아 부정 단계를 답하지 못하는 수험생이 많다 — 1994 기출도 부정 방향 첫 단계(긴장 유발 요소)였다
불구와 불능을 바꿔 쓰면 범위 개념을 혼동한 오답
채점자 시선
두 용어의 순서(범위가 좁은 것 → 전면적인 것)가 맞는지를 본다. 양 극단(불능 ↔ 적정기능수준)의 대칭 구조를 아는지가 드러난다.
간호이론 구성과 간호 실무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간호 메타패러다임의 4가지 개념을 쓰시오.
정답 — 인간, 건강, 간호, 환경(강론에 따라 '환경' 대신 '사회'로 표기하기도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각 이론이 이 네 개념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간호 수행이 달라지며, 간호가 전문직인 이유가 직관·기술이 아니라 이런 이론적 기틀에 근거해 행위하기 때문이라는 맥락과 함께 출제된다. 나이팅게일은 환경 조절을 통해 스스로 회복할 능력을 가진 대상을 돕는 조력자로 간호를 본 원시적 환경이론의 예다.
오답·감점 함정
4요소 중 '환경'을 빠뜨리거나 '사회'와 다른 개념으로 취급하는 답 — 강론 간 표기 차이일 뿐 같은 자리다
나이팅게일이 직접 이론으로 정리한 것이 아니라 후대가 정리했다는 점도 보기 함정으로 나온다
체계이론에서 개방체계가 몇 번의 회환(피드백)을 거치든 결국 목표한 안정 상태에 도달하는 성질을 가리키는 용어를 쓰시오.
정답 — 균등종국(equifinality).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체계모형은 구성요소 5가지(구성물·자원·경계·환경·목표)와 기능 4가지(투입·변환·산출·회환)로 이루어지며, 회환을 통해 하부체계가 조정되어 상부체계의 목표 달성을 돕고 결국 균등종국(안정·건강 상태)에 도달한다. 회환의 효과(자기 교정, 이상 자체 점검, 항상성·궁극적 평형 유지)와 함께 기입형 단골 용어다.
오답·감점 함정
'항상성'으로 쓰면 부족 —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도 같은 목표 상태에 도달한다는 개념은 균등종국이다
오기 주의 — '균등조국'·'회안' 같은 표기 오류도 감점될 수 있다
채점자 시선
용어 하나의 정확성을 본다. 개방체계의 핵심 요소가 경계(투과율)라는 2016 기출 포인트와 세트로 준비했는지가 서술형에서 이어진다.
기획이론의 진행 단계 중 간호과정과 구별되는 첫 단계의 명칭을 쓰고, 그 단계에서 확인하는 내용을 한 구절로 쓰시오.
정답 — 전제조건 사정. 그 사업이 실행 가능한 여건인지(행정 협조, 대상자 참여 가능성, 업무분장·예산 등)를 먼저 확인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간호과정은 대상자가 건강문제를 갖고 찾아오므로 사정부터 시작하지만, 요구되지 않은 보건사업을 스스로 기획할 때는 실행 가능 여건을 확인하는 전제조건 사정이 선행된 뒤 현황 분석(자료수집)으로 들어간다. 기획의 특성(미래지향적·목표지향적·행동지향적·체계적 의사결정 과정)과 함께 이 차이가 출제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첫 단계를 자료수집(현황 분석)으로 쓰면 간호과정과의 차이를 놓친 오답
기획의 특성 4가지를 간호과정 설명과 뒤섞는 보기가 기출 유형이었다
채점자 시선
단계 명칭과 확인 내용의 구체성(가능 여건)을 본다. '전제조건'이라는 용어 자체가 변별점이다.
제1형 당뇨병을 새로 진단받은 학생이 인슐린 주사법과 저혈당 대처법을 몰라 스스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신체 수행 능력에는 제한이 없음). 오렘 이론상 이 학생의 자가간호 요구 유형과, 적용할 간호체계의 명칭을 쓰시오.
정답 — 건강이탈(에 의한) 자가간호 요구 — 교육지지체계를 적용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질병(제1형 당뇨)으로 인해 새로 생긴 요구이므로 건강이탈 요구이며, 수행 능력은 있으나 지식·기술이 없어 못 하는 상태이므로 간호사가 지식과 지지를 제공하는 교육지지체계가 맞다. 자가간호 결핍은 '요구가 역량보다 클 때' 생기며, 결핍의 정도에 따라 전체적 보상·부분적 보상·교육지지 체계가 선택된다.
오답·감점 함정
'할 수 있는데 몰라서 못 하는' 상황을 부분적 보상체계로 쓰면 오답 — 교육지지가 학교 사례의 단골 정답이다
초경·임신 등 발달 과업 관련 요구(발달적)와 질병으로 생긴 요구(건강이탈)를 혼동하지 말 것
채점자 시선
요구 유형과 간호체계의 짝이 사례 조건(수행 능력 있음·지식 없음)과 논리적으로 맞는지를 본다. 결핍 서술로 확장되면 요구·역량 두 개념의 동시 사용이 관건이다.
로이 적응이론에서 '어릴 때부터 몸에 밴 손씻기 습관과 위생에 대한 신념'처럼 행동에 영향을 주지만 측정할 수 없는 자극의 명칭을 쓰고, 관련(연관)자극과의 판별 기준을 쓰시오.
정답 — 잔여자극. 습관·신념·태도처럼 측정이 불가능하면 잔여자극이고, 가시적이고 측정 가능하게 항상성 붕괴에 기여하면 관련(연관)자극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로이는 자극을 초점(항상성을 직접 위협한 주요인)·관련(측정 가능한 기여 요인)·잔여(습관·신념 등 측정 불가) 3유형으로 나눈다. 같은 '손씻기'라도 뒤에 '습관'이 붙으면 잔여자극이고, 비위생적 급수 환경 같은 시설·환경은 관련자극이라는 것이 기출 사례의 판별 방식이다.
오답·감점 함정
'손씻기'라는 소재만 보고 관련자극으로 쓰면 오답 — 습관·신념이라는 성격이 판별 기준
판별 기준 없이 명칭만 쓰면 적용형 대비가 안 된 절반 답안
채점자 시선
명칭과 '측정 가능 여부'라는 기준의 세트 완성도를 본다. 자극 3·대처기전 2·적응양상 4의 숫자 골격 안에서 위치를 아는지가 드러난다.
뉴만 건강관리체계이론에서 2차 예방 활동이 강화하는 선(line)의 명칭과, 그 선이 개인 수준에서 대표하는 예를 쓰시오.
정답 — 저항선 — 개인 수준에서는 면역체계가 대표적 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뉴만의 예방 개입은 1차(스트레스원 감소+유연·정상방어선 강화), 2차(증상 조기발견·완화+저항선 강화), 3차(파괴된 기본구조의 재구성)로 명확히 구분된다. 저항선은 기본구조를 지키는 마지막 방어로 개인 수준에서는 면역체계이며, 함락되면 기본구조가 파괴되어 방치 시 사망에 이른다.
오답·감점 함정
1차 예방(유연·정상방어선 강화)과 2차 예방(저항선 강화)의 대상 선을 바꿔 쓰는 답이 흔하다
스트레스원이 유연방어선에만 작용한다고 쓰면 오답 — 모든 방어선과 기본구조에 작용한다
채점자 시선
예방 수준-대상 선의 매칭과 면역체계라는 예시가 채점 포인트다. 방어선 판별(형성 기간·가변성)은 서술형에서 추가 변별된다.
다음은 A중학교 보건교사의 업무일지이다.
(가) 3월 12일: 인근 B초등학교에서 세균성 이질 환자가 집단 발생했다는 공문을 받았다. 본교에는 의심 환자가 없다.
(나) 3월 14일: 본교 3학년에서 발열과 혈성 설사를 보이는 의심 학생 1명이 확인되었다.
① (가) 시점의 대응에서 감염병 발생 시 5대 관리 조치 중 제외되는 조치 2가지와 그 이유를 쓰고, 실제로 수행할 조치 중심의 대응을 서술하시오. ② (나) 시점 이후 해당 학생에게 내릴 수 있는 조치의 명칭과 명령권자, 이때 기록·보관해야 할 사항, 출석 처리 방법을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제외되는 조치는 보고·신고와 환자 관리다. 본교에 환자(의심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보고·신고할 발생 사실이 없고 관리할 환자도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접촉자 관리(B초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학생 파악·발병 여부 관찰), 보건교육(질환의 특성·잠복기·증상·예방법을 담은 가정통신문 발송, 손씻기·안전한 음식물 섭취 교육), 환경관리(교사 소독, 음료수 끓여 제공 등 급수·급식 위생 강화) 중심으로 대응한다. ② 등교중지를 명할 수 있으며 명령권자는 학교장이다. 등교중지를 명한 경우 그 사유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기록·보관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에 의한 등교중지는 출석으로 인정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5대 조치(보고·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관리)는 상황 조건에 따라 적용 항목이 달라진다 — 인근 학교 발생 시에는 자교 환자가 없으므로 앞의 두 조치가 빠진다는 것이 2002 기출 이래의 정형 논리다. (나)에서 의심 학생이 확인되면 개인 단위 조치인 등교중지로 전환되며, 학교장 권한·사유와 기간 기록·출석 인정의 3요소가 법령상 세트로 붙는다.
오답·감점 함정
(가)에서 5대 조치를 기계적으로 전부 나열하면 사례 조건(자교 환자 없음)을 읽지 않은 답 — 제외 논리가 이 문항의 핵심 배점이다
감염병 분류를 강의 시점의 '제1군'으로 쓰면 현행(2020년 개편) 1~4급 체계와 어긋난다 — 급수 체계로 쓰거나 분류 표기를 생략할 것
채점자 시선
①에서 제외 2가지+이유의 논리 완결성, ②에서 학교장·사유/기간·출석 인정 3요소의 완비 여부로 점수가 갈린다. 수행 조치를 사례 정보(수인성 질환)에 맞게 구체화했는지도 상하위 답안을 가른다.
5월 C초등학교에서 감염병 환자가 잇달아 발생하였다.
㉠ 유행성이하선염 학생: 양측 이하선 부종이 나타난 지 3일째
㉡ 수두 학생: 발진 시작 5일째이나 일부 병변이 아직 수포 상태
㉢ 홍역 확진 학생: 발진 시작 2일째
① ㉠~㉢ 각 학생의 등교 가능 시점(또는 등교중지 유지 여부)을 현행 학교 감염병 관리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이러한 감염병별 격리 기준이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않는 이유와, 보건교사가 적용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서술하시오.
정답 — ① ㉠ 유행성이하선염은 증상(이하선염) 발현 후 5일까지 등교중지이므로 발현 3일째인 현재는 등교 불가이며 2일 후 등교 가능하다(2016.12 개정으로 7일에서 5일로 단축). ㉡ 수두는 일수가 아니라 '모든 발진에 가피(딱지)가 형성될 때까지'가 기준이므로, 5일이 지났어도 수포가 남아 있는 현재는 등교중지를 유지한다. ㉢ 홍역은 발진 후 4일까지 등교중지이므로 2일째인 현재는 등교 불가이고 발진 시작일로부터 4일이 지나야 등교 가능하다. ② 격리 기간은 질병관리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감염 가능 기간)를 반영해 매뉴얼 개정으로 정해지는 값이라 원리로 도출할 수 없다. 따라서 보건교사는 가장 최신의 학교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교육부 시달 기준)을 확인해 현행 기준으로 적용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격리(등교중지) 기간은 감염 가능 기간과 동일하게 설정되므로 질환마다 기준의 성격이 다르다 — 이하선염·홍역은 일수 기준, 수두는 상태(가피) 기준이다. ㉡처럼 일수가 충분히 지나도 상태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등교중지를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 이 문항의 적용 포인트이며, 2009 기출이 매뉴얼 개정으로 답 자체가 달라진 사례라는 점이 ②의 배경이다.
오답·감점 함정
이하선염을 구 기준 7일로 쓰면 오답 — 2016.12 매뉴얼 개정으로 5일
수두를 '발진 후 5~7일'식 일수로 판단하면 오답 — 가피 형성이라는 상태 기준이며, 격리 기준 수치는 개정 이력이 있으므로 항상 최신 매뉴얼과 대조해야 한다
채점자 시선
㉡에서 '일수 경과에도 불구하고 등교 불가'를 판정했는지가 최대 변별점이다. ②는 '역학조사 결과라 암기 대상'이라는 성격 규정과 '최신 매뉴얼 확인'이라는 행동 두 가지가 모두 있어야 만점이다.
다음은 D중학교의 실내 공기 질 측정 결과이다(학교보건법 시행규칙 기준 적용).
- 3학년 교실(기계 환기 설비 이용): 이산화탄소 1,350ppm
- 2학년 교실: 초미세먼지(PM2.5) 40㎍/㎥
- 교무실(복사기 상시 사용): 오존 0.05ppm
① 각 측정치의 기준 적합 여부를 기준값과 함께 판정하시오. ② 오존 유지기준이 적용되는 시설과 적용 조건을 서술하시오. ③ 보건실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공기 질 항목 2가지를 쓰시오.
정답 — ① 3학년 교실: 기계 환기 설비를 이용하므로 이산화탄소 기준은 1,500ppm 이하 — 1,350ppm은 적합(자연환기 교사였다면 1,000ppm 초과로 부적합). 2학년 교실: PM2.5 기준 35㎍/㎥ 이하 — 40㎍/㎥은 기준 초과로 부적합. 교무실: 오존 기준 0.06ppm 이하 — 0.05ppm은 적합. ② 오존 기준은 교무실 및 행정실에 적용되며, 오존을 발생시키는 사무기기(복사기 등)를 사용하는 경우에 적용된다. ③ 보건실은 낙하균과 진드기(알레르겐)가 유지기준에 적합하도록 중점 관리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공기 질 판정은 수치 암기만으로 부족하고 '조건 결합'이 요구된다 — 이산화탄소는 환기 방식(자연 1,000/기계 1,500), 오존은 시설·기기 사용 여부라는 조건이 붙는다. PM2.5 35㎍/㎥는 2019년 개정으로 신설된 기준이며, 보건실의 낙하균·진드기 중점 관리는 2026학년도 기출로 확인된 최신 별표 사항이다.
오답·감점 함정
강의 시점 구 기준(PM10 100㎍/㎥ 체계)으로 판정하면 오답 — 2019 개정(PM10 75·PM2.5 35 신설)과 2025 별표 재정비가 현행 기준이다
이산화탄소를 조건 없이 1,000ppm으로 일괄 적용해 3학년 교실을 부적합으로 판정하는 것이 최다 예상 오답이다
채점자 시선
판정 결과보다 '기준값+조건'을 함께 썼는지에서 갈린다. 특히 기계환기 조건을 명시해 1,350ppm을 적합으로 판정한 답안과 놓친 답안의 점수 차가 크다.
E초등학교와 인접한 F중학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이 서로 중복되며, 중복 지역의 일부는 E초등학교의 절대보호구역에 해당한다. 최근 이 중복 지역에 유해시설 입점이 추진되어 학부모 민원이 제기되었다.
①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설정·고시권자와, 고시할 때 함께 공고해야 하는 사항을 서술하시오. ② 이 중복 지역의 관리 학교를 판별하고, 적용되는 중복 관리 규칙을 근거로 서술하시오. ③ 유해시설에 대한 조치는 누가 누구에게 명하여 이루어지는지 그 구조를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설정·고시권자는 교육감이며, 고시할 때 보호구역의 위치와 면적, 경계를 표시한 지적도면을 함께 공고해야 한다. ② 관리 학교는 E초등학교다. 중복 시 규칙은 상·하급을 따지기 전에 '절대보호구역이 포함된 학교가 관리한다'가 우선 적용되기 때문이다(이 사례에서는 하급 학교 우선 원칙으로도 결론이 같지만, 판별 근거는 절대구역 포함 규칙이 우선이다). ③ 금지행위·시설에 대한 조치는 교육장이 관할 행정기관의 장(시장·군수·구청장)에게 명(요청)하고, 행정기관의 장이 철거 등 조치를 집행하는 구조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이 문항은 설정(교육감)-관리(학교장, 중복 규칙)-조치(교육장→행정기관장)의 3권한 구조를 하나의 사례에 통합한 것이다. 중복 관리 규칙은 '절대구역 포함 학교 최우선 → 상·하급 간 하급 학교(유치원 예외) → 동급 간 학생 수 많은 학교'의 순서이며, 절대구역이 걸린 사례에서는 상·하급 판단보다 절대구역 규칙이 먼저라는 서열이 채점 핵심이다.
오답·감점 함정
②를 '하급 학교 우선'만으로 근거 대면 절반 답안 — 절대구역 포함 규칙이 우선 적용됨을 명시해야 한다
③에서 교육감이 직접 조치한다거나 학교장이 철거를 명한다고 쓰면 권한 구조 오답 — 옛 명칭 '정화구역' 사용도 감점
채점자 시선
세 권한자(교육감/학교장·관리 규칙/교육장→행정기관장)를 자리바꿈 없이 배치했는지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②의 근거 규칙 서열(절대구역 우선)이 상위권 변별점이다.
다음은 G고등학교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의 활동 목록이다.
㉠ 교내 전 매점의 고당류 식품 판매 제한 규정을 제정한다.
㉡ 학생회가 주도하여 인근 주민과 함께하는 금연 거리 캠페인을 조직·운영한다.
㉢ 전 학년 보건수업에서 스트레스 관리 기술과 식품 표시 읽기를 훈련한다.
㉣ 보건실 운영을 상처 처치 중심에서 예방·건강증진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한다.
① ㉠~㉣이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 중 각각 무엇에 해당하는지 판별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목록에 제시되지 않은 나머지 1개 활동영역의 명칭과 학교 적용 예 1가지를 쓰시오.
정답 — ① ㉠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 학교 단위의 규정(정책)으로 건강 지침을 제도화한 것이다. ㉡ 지역사회 활동 강화 — 학생회·주민 참여로 지역사회의 우선순위 결정·실행 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 개인 기술 개발 — 보건교육으로 개인의 생활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 — 치료 중심 서비스를 예방·건강증진 중심으로 재편한 것이다. ② 나머지 영역은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이며, 학교 적용 예로 계단 걷기 유도 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교사 환경 정비, 옥외 운동 공간 조성 등을 들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5대 활동영역은 '정책을 만들고 → 환경을 만들고 → 지역사회와 개인의 능력을 각각 강화하고 → 서비스를 재정립한다'는 논리 순서를 갖는다. 판별의 급소는 ㉡과 ㉢의 구분 — 둘 다 능력 강화지만 주체가 지역사회(집단 참여·조직화)인지 개인(기술 습득)인지로 갈린다. 2015 기출은 영역의 '내용 서술'을 물었으므로, 사례 판별형은 같은 개념의 남은 출제 각도다.
오답·감점 함정
㉡을 개인 기술 개발로, ㉢을 지역사회 활동 강화로 뒤바꾸는 답 — 주체(지역사회/개인)를 판별 기준으로 명시해야 감점을 피한다
3대 추진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의 용어를 활동영역 자리에 쓰면 층위 혼동 오답
채점자 시선
네 판별의 정확성보다 근거 문장의 질(주체·기능 명시)에서 상하위가 갈린다. ②는 명칭만 쓰고 예시가 없으면 절반 득점이다.
H중학교 보건교사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을 PRECEDE-PROCEED 모형으로 기획하며 다음 자료를 수집하였다.
㉠ 학생의 60%가 과의존의 위험성을 알지 못한다.
㉡ 교내 무선인터넷이 쉬는 시간에도 전 구역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 접속할 수 있다.
㉢ 상당수 학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대견해하며 허용적으로 반응한다.
㉣ 수면 부족과 성적 저하로 삶의 만족도가 떨어졌다는 학생 호소가 많다.
① ㉣을 파악하는 사정 단계의 명칭을 쓰시오. ② ㉠~㉢을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의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으로 각각 판별하고, 판별 근거를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사회적 진단(1단계) — 대상 집단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전반을 파악하는 단계다. ② ㉠ 소인(성향) 요인 —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지식·인식의 문제로, 위험성에 대한 지식 부족은 행동의 내적 배경 조건이다. ㉡ 촉진(가능) 요인 — 개방된 무선인터넷은 과의존 행동의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접근성·자원 조건으로, 행동의 시작·수행을 좌우한다. ㉢ 강화 요인 — 사용 행동 뒤에 따라오는 부모의 허용적·긍정적 반응으로, 행동의 지속을 강화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요인 판별의 기준은 시간 축이다 — 행동 '전'의 내적 조건(지식·태도·신념)은 소인, 행동의 시작·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접근성은 촉진(가능), 행동 '후'에 따라오는 보상·반응은 강화다. 2023 기출(스마트폰 중독)이 강화·가능요인을 물었으므로 이 문항은 사회적 진단과 소인까지 포함해 사정 단계 전체 구조로 각도를 넓힌 것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부모의 태도'라는 단어 때문에 소인 요인으로 쓰면 오답 — 소인은 행위자(학생) 자신의 내적 특성이고, 타인의 반응은 강화다
자기효능감이 자료에 등장하면 가능 요인이 아니라 소인 요인으로 분류해야 한다(2017 기출의 함정 지점)
채점자 시선
요인 명칭 셋의 정답률은 높으므로 근거 문장에서 '시작/지속'·'행위자 내부/타인 반응'의 기준어를 썼는지가 실질 변별점이다. ①을 역학적 진단으로 쓰면 단계 구조 이해 부족으로 본다.
다음은 비만 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망설이는 학생과 보건교사의 상담 기록이다.
㉠ 최근 체력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지? 청소년 비만의 상당수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져. 네 비만도는 위험 구간에 있어'라고 알려 주었다.
㉡ '프로그램은 점심시간 20분, 준비물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부담될 것 같은 점이 있으면 말해 줘'라고 안내하고 학생이 말한 어려움을 들어 주었다.
㉢ 집 냉장고에 붙일 목표 카드와 주 1회 실천 확인 문자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① ㉠~㉢의 상담 전략이 각각 건강신념모형의 어느 개념을 겨냥한 것인지 판별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에서 다뤄지지 않은 주요 개념 중 '행위로 얻을 이득에 대한 지각'을 높이는 중재 전략의 예를 1가지 서술하시오.
정답 — ① ㉠ 지각된 민감성 — 위험 집단·위험 수준(비만도 구간)을 제시하고 숨이 차는 본인 경험으로 위험을 개인화하여 '나도 걸릴 수 있다'는 지각을 높이는 전략이다. ㉡ 지각된 장애성 — 시간·준비물 등 참여 비용을 최소화해 안내하고 대상자가 말하는 장애 요인을 경청해 줄이는 전략이다. ㉢ 행동의 계기 — 목표 카드·문자 알림 같은 상기 체계와 자극물을 제공해 행동을 촉발하는 전략이다. ② 지각된 유익성 중재 예: '하루 20분 걷기만으로 체중과 체력이 어떻게 좋아지는지'처럼 행위로 얻는 긍정적 결과와 실천 방법을 구체적·명료하게 제시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HBM 문항의 진화 방향은 개념 정의 암기에서 '전략 문장 → 개념 판별'로 옮겨 왔다(2012 기출이 개념별 중재 전략을 물었다). 민감성 중재의 정식 전략이 위험 수준 제시+개인화이고, 장애성 중재가 경청+비용 축소, 행동의 계기가 상기 체계·자극물이라는 대응을 알아야 사례 문장을 역방향으로 판별할 수 있다.
오답·감점 함정
㉠을 심각성으로 쓰면 오답 — '걸릴 가능성·위험 구간'을 다뤘지 '걸렸을 때 결과의 심각함'을 다루지 않았다
②에서 개념 정의('이득에 대한 지각을 높인다')를 재진술하면 전략이 아니다 — 구체적 활동으로 써야 득점
채점자 시선
㉠의 민감성/심각성 변별과 ②의 '전략다움'(구체 활동 여부)에서 갈린다. ㉢은 행동의 계기가 주요 개념 5가지에 포함된다는 것을 아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다음은 아침 운동 실천을 다짐한 학생의 발언이다.
㉠ '매일 줄넘기를 하면 체력이 좋아질 거예요. 체력이 좋아지면 수험생활을 버티는 데 정말 가치가 있고요.'
㉡ '부모님과 담임선생님이 제가 운동하기를 기대하세요. 저는 그 기대에 따르고 싶어요.'
㉢ '처음 일주일은 근육통이 있겠죠. 하지만 그 정도는 일주일만 넘기면 계속할 수 있을 거예요.'
① ㉠~㉢이 계획된 행위이론의 어느 결정요인에 해당하는지 각각 판별하고, 각 발언에 들어 있는 하위 요소 2가지씩을 발언 내용과 연결하여 서술하시오. ② 이 중 합리적 행위이론에는 없고 계획된 행위이론에서 추가된 요인이 무엇인지 지목하고, 어떤 개념을 반영해 추가되었는지 쓰시오.
정답 — ① ㉠ 행위에 대한 태도 — 행위신념('줄넘기를 하면 체력이 좋아진다'는 결과에 대한 믿음)과 결과평가('체력 향상은 수험생활에 가치가 있다'는 결과 가치 평가). ㉡ 주관적 규범 — 규범신념('중요한 사람들이 내가 운동하기를 기대한다'는 믿음)과 순응동기('그 기대에 따르고 싶다'는 동기). ㉢ 지각된 행위통제 — 통제신념('초기 근육통이 있을 것'이라는 방해 요인 인식)과 지각된 영향력('일주일만 넘기면 지속 가능하다'는 방해 영향의 평가). ② 추가된 요인은 지각된 행위통제이며, 반두라의 자기효능감 개념을 반영해 보완된 것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세 결정요인은 각각 하위 2요소의 합으로 형성되므로, 발언 하나에서 두 요소를 분리해 내는 것이 이 이론 적용형의 정석이다. 2008 기출이 '결정요인 2가지+각 선행요인 2가지'를 물었고 2022 기출이 지각된 행위통제 빈칸을 물었으므로, 사례 문장에서 6개 하위 요소를 모두 짚는 형태가 심화 출제의 예상 지점이다.
다음은 I고등학교 금연 프로그램 사전 면담 결과이다.
- 학생 A: '담배가 왜 문제예요? 앞으로도 끊을 생각이 전혀 없어요.'
- 학생 B: '올해 안(약 5개월 뒤)에는 끊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어요.'
- 학생 C: '다음 달 1일을 금연일로 정했고 금연껌도 사 두었어요.'
- 학생 D: '끊은 지 두 달째인데, 아직 술자리나 시험 스트레스가 오면 흔들려요.'
① A~D의 변화단계를 각각 판별하고 판정 기준(기간·준비 여부)을 근거로 서술하시오. ② 프로차스카가 밝힌 단계-과정 적용의 원칙을 쓰고, 이 원칙에 따라 A와 D에게 적용할 변화과정의 묶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서술하시오.
정답 — ① A는 계획이전단계(6개월 이내 금연 의도가 전혀 없음), B는 계획단계(6개월 이내 의도는 있으나 구체적 준비 없음), C는 준비단계(1개월 이내 실행 의도와 적극적 준비 — 금연일 지정·보조제 구입), D는 행동단계(실천 중이나 6개월 미만으로 아직 불안정). ② 프로차스카는 단계별 과정을 1:1로 지정하지 않았고, 초기 단계에는 경험적(인지적) 과정이, 후반부 단계에는 행위적 과정이 '주로' 적용된다는 경향만 밝혔다. 따라서 A(계획이전)에게는 의식고취·극적완화·환경재평가 같은 경험적 과정으로 인지·정서의 변화를 먼저 유도하고, D(행동)에게는 조력관계·강화관리·대체행동 형성·자극통제 같은 행위적 과정으로 행동의 유지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향으로 달라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단계 판정은 기간 기준(6개월/1개월/6개월)의 기계적 적용이고, 이 문항의 심장은 ② — 1:1 대응표가 존재하지 않고 '주로'라는 경향만 있다는 원칙의 정확한 서술이다. 2017(유지단계→행위적)과 2018(계획이전→경험적)이 이 원칙을 양 극단에서 출제한 대칭 문제였으므로, 원칙 자체를 언어화하는 것이 다음 출제 각도다.
오답·감점 함정
C를 계획단계로 쓰면 오답 — 1개월 이내 실행 의도와 구체적 준비(금연일·보조제)가 준비단계의 조건이다
②에서 '계획이전단계에는 반드시 의식고취를 쓴다'처럼 1:1 단정 서술을 하면 원칙 오해로 감점
채점자 시선
단계 4개의 판별 근거(기간 수치)가 다 있는지, 그리고 ②에서 '주로'라는 경향적 표현을 살렸는지가 갈림길이다. D를 유지단계로 쓴 답안(두 달=6개월 미만 간과)이 흔한 실점 유형이다.
다음은 금연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활동지 문장이다.
㉠ '흡연 폐해에 관한 기사를 스크랩하면서 몰랐던 사실(혈관 손상, 청소년 뇌 발달 영향)을 새로 알게 되었다.'
㉡ '학급 게시판에 [나는 오늘부터 담배를 끊습니다] 서약서를 써 붙이고 친구들 앞에서 읽었다.'
㉢ '담배 생각이 날 때마다 물을 한 컵 마시고 계단을 오르기로 정해 두고 실천 중이다.'
㉣ '금연 2주를 달성하면 나에게 영화 관람권을 선물하기로 했다.'
① ㉠~㉣에 해당하는 변화과정의 명칭을 각각 판별하고 근거를 한 문장씩 서술하시오. ② ㉠과 ㉡~㉣이 속하는 과정 묶음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여 쓰시오.
정답 — ① ㉠ 의식고취(의식형성) — 흡연의 해로움에 대한 지식·정보를 새로 형성하는 과정이다. ㉡ 자기해방(자기선언) — 금연을 결심하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과정이다. ㉢ 대체행동 형성(대응조건·역조건 형성) — 담배 생각이 날 때 대신 선택할 행동을 만들어 실행하는 과정이다. ㉣ 강화관리 — 금연 유지에 대해 보상(강화물)을 주는 과정이다. ② ㉠은 인지·정서 차원에서 작동하는 경험적(인지적) 과정에 속하고, ㉡~㉣은 행동 차원에서 작동하는 행위적 과정에 속한다. 경험적 과정은 초기 단계에서, 행위적 과정은 준비단계 이후 후기 단계에서 주로 적용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변화과정 판별은 문장의 동사가 어느 차원에서 작동하는지로 가른다 — 알게 되다(인지 형성)는 의식고취, 선언하다는 자기해방, 다른 행동으로 갈아타다는 대체행동 형성, 보상하다는 강화관리다. ㉢과 자극통제(단서·환경 자체의 제거)의 변별, ㉡과 사회적 해방(사회의 지지적 변화 인식)의 변별이 이 유형의 고정 함정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자극통제로 쓰면 오답 — 단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대체 행동을 만든 것이다
㉡을 사회적 해방과 혼동하면 오답 — 개인의 결심 공개는 자기해방, 금연구역 확대 같은 사회 변화 인식이 사회적 해방이다
채점자 시선
㉢의 대체행동/자극통제 변별에서 상위권이 갈린다. ②는 묶음 명칭(경험적/행위적)과 적용 시기(초기/후기)를 함께 써야 완결로 본다.
고혈압 전 단계로 판정된 40대 흡연 교사가 '담배가 혈압이랑 무슨 상관이냐'며 금연 권고에 회의적이다. 보건교사가 근거 기반 금연 상담 자료를 만들려 한다.
① 니코틴이 혈압·심박수를 상승시키는 1차 작용 기전을 서술하시오. ② 니코틴이 죽상경화증(동맥경화)을 촉진하는 지질 대사 관련 기전 2가지를 서술하시오. ③ 일산화탄소가 심근의 산소 공급을 악화시키는 기전을 수치를 포함해 서술하시오. ④ 타르의 대표적 유해성을 한 문장으로 쓰시오.
정답 — ① 니코틴은 교감신경절과 부신수질을 자극하여 카테콜아민 분비를 촉진하고, 이로 인해 심박수 증가·혈압 상승·관상동맥 수축 등 교감신경 항진 효과가 나타난다. ② 니코틴은 헤파린 방출을 억제하고, LDL 콜레스테롤 합성을 증가시켜 죽상경화증·동맥경화증을 촉진한다. ③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의 친화력이 산소보다 약 210배 높아 카복시헤모글로빈을 형성하고, 혈액의 산소운반능력을 감소시켜 심근에 유용한 산소량을 줄인다(만성 저산소증). ④ 타르는 여러 발암물질을 포함한 독성물질로 호흡기질환과 각종 암을 유발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최근 출제 경향은 흡연의 폐해를 포괄 나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니코틴·타르·CO 세 성분이 '직접' 일으키는 영향을 성분-기전-결과 1:1로 정확히 묻는 것이다(2019 기출이 협심증 사례로 같은 축을 물었다). ②의 헤파린·LDL 기전은 심혈관 질환 연결 고리 중 수험생이 가장 자주 비워 두는 부분이라 변별 배점이 크다.
다음은 흡연 학생 세 명이 금연 다큐멘터리(폐 절제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한 환자의 이야기)를 시청한 뒤의 진술이다.
㉠ '무섭기도 하고 화도 나요. 그런데 막상 저더러 끊으라면… 끊고 싶은 마음과 피우고 싶은 마음이 왔다 갔다 해요.'
㉡ '보고 나서 무섭고 죄책감이 드는 마음을 상담 시간에 다 털어놓았어요. 말하고 나니 후련했고, 금연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어요.'
㉢ '냄새 배고 가래 끓는 지금 제 모습과 담배를 끊은 뒤의 제 모습을 나란히 그려 봤어요. 어느 쪽이 저다운지 분명해졌어요.'
① ㉠~㉢이 각각 양가감정, 극적 완화, 자기재평가 중 무엇에 해당하는지 판별하시오. ② 세 개념을 가르는 판별 기준을 서술하고, 이 중 범이론모형의 변화과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지목하시오.
정답 — ① ㉠ 양가감정, ㉡ 극적 완화(극적 안도감), ㉢ 자기재평가. ② 판별 기준: 문제를 아직 내 것으로 끌어들이기 전에 상반된 감정(끊고 싶음/피우고 싶음)이 공존하며 오가면 양가감정이고, 자극으로 격해진 감정(공포·분노·죄책감)을 표현하며 해소하는 계기가 되면 극적 완화이며, 문제를 내 것으로 끌어들여 흡연하는 내 모습과 끊었을 때의 내 모습을 비교·평가하면 자기재평가다. 즉 문장의 초점이 '오가는 감정'인지 '감정의 표현·해소'인지 '내 모습의 비교'인지로 가른다. 이 중 양가감정은 동기면담 계열의 개념으로 범이론모형의 변화과정 10가지에 해당하지 않는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2013 기출 사례를 양가감정으로 오판한 수험생 질문에 대한 강사 해설이 이 삼자 변별의 출발점이다 — 당시 사례는 내 모습을 비교한 자기재평가였다. 같은 다큐 시청이라는 소재에서도 반응의 성격(감정의 공존/표현·해소/자기 비교)에 따라 개념이 갈리므로, 소재가 아니라 반응 문장의 구조로 판별해야 한다.
오답·감점 함정
㉠을 극적 완화로 쓰면 오답 — 감정이 격해졌지만 표현·해소로 이어지지 않고 상반된 채 오가고 있다
㉢을 환경재평가와 혼동하지 말 것 — 비교 대상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아니라 '나 자신의 모습'이다
채점자 시선
판별 3개보다 ②의 기준 서술이 배점의 중심이다. '양가감정은 변화과정이 아니다'를 지목했는지가 최상위 변별점으로 설계되어 있다.
신규 보건교사가 전교생 대상 불소용액 양치사업(주 1회법)을 처음 운영하게 되어 담임교사용 안내문을 작성한다.
① 주 1회법의 실시 방법을 농도, 실시 절차(시간 포함), 실시 후 주의사항, 용기 관련 주의사항 순으로 서술하시오. ② 이 사업이 학교 구강보건사업으로서 갖는 장점을 2가지 서술하시오. ③ 개인·학교 단위인 이 사업과 구별되는 지역사회(인구집단) 단위 불소 사업의 명칭과 적정 농도, 농도 초과 시 부작용 1가지를 쓰시오.
정답 — ① 칫솔질을 한 뒤 0.2% 불화나트륨 용액을 1분간 입에 머금고 가글하다가 뱉어낸다. 이후 물로 헹구지 않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불소는 유리와 결합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유리컵은 쓰지 않고 플라스틱·종이컵(또는 1회용 개별 포장 제품)을 사용한다. ② 단시간 내 시행할 수 있어 효율적·경제적이고, 구강보건 전문 기술이나 특수 장비가 필요 없으며,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학업에 지장이 없고, 아동이 수행 과정을 지키며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태도를 기른다(이 중 2가지). ③ 수돗물(음료수) 불소농도 조정사업 — 적정 농도 0.8ppm(유효범위 0.6~1ppm), 1ppm 초과 시 반상치(또는 골경화증)가 나타날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불소 사업은 수치의 층이 셋이다 — 양치 용액 농도(0.05%/0.2%), 실시 수칙(1분·30분), 수돗물 농도(0.8ppm) — 그리고 단위(%/ppm)가 달라 뒤섞이기 쉽다. 실무 절차(칫솔질 선행, 유리 금지)는 90년대 기출의 답 요소였고, 개인 단위와 인구집단 단위 접근의 구별은 지역사회간호 관점의 단골 정리 축이다.
오답·감점 함정
매일법 농도 0.05%를 주 1회법 자리에 쓰면 농도-빈도 짝 오답
'양치 후 물로 헹군다'고 쓰면 오답 — 뱉기만 하고 30분 금식이며, 구 강론의 용액 직접 제조법·잠금장치 보관 지침은 개정에서 삭제되어 현행 답 요소가 아니다
채점자 시선
①의 절차 완결성(농도→절차→주의→용기)이 배점의 절반이다. ③에서 %와 ppm 단위를 정확히 구분해 썼는지가 마지막 변별점이다.
다음은 고3 학생과 보건교사의 상담 기록이다.
학생: ㉠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는 순간마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이 떨리고 입이 바짝 말라요.'
㉡ '이런 상태가 두 달 넘게 이어지니까 요즘은 속이 쓰려서 위염 진단을 받았고, 감기도 한 달째 떨어지지 않아요.'
㉢ '사실 제일 힘든 건, 수능까지 남은 기간을 제 실력과 계획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자꾸 저울질하게 되는 거예요.'
① ㉠·㉡의 반응이 나타나는 셀리에 일반적응증후군(GAS)의 단계를 각각 판별하고, 관여하는 신경계·호르몬 기전을 근거로 서술하시오. ② ㉢에 해당하는 라자루스 이론의 개념 명칭을 쓰고 그 의미를 서술하시오.
정답 — ① ㉠은 경고반응 단계다. 스트레스원 노출 직후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카테콜아민이 분비되어 심박수·호흡수 증가, 구갈, 손 떨림 등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난다. ㉡은 저항 단계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시상하부에서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인자(CRF)가 분비되고 뇌하수체 전엽의 ACTH를 거쳐 부신피질에서 코르티솔이 지속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면역을 억제하므로 위염(위궤양 계열)과 낫지 않는 감기가 나타난다. ② ㉢은 2차 평가다. 스트레스 자극에 대해 자신이 가진 자원·강점·기술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평가로, 1차 평가(위해·상실/위협/도전의 판단)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GAS 단계 판별은 시간 축과 기전 축을 함께 요구한다 — 순간적 반응(㉠)은 교감신경계의 경고 단계, 두 달 넘게 지속된 신체 소모(㉡)는 코르티솔 축의 저항 단계다. 2023 기출이 동일 구조(단계 명칭+시기별 생리 반응 이유)로 출제되었고, 라자루스 개념은 2009년 기존 기출 재조합의 축이었으므로 두 이론을 한 사례에서 오가는 구성이 실전형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소진 단계로 쓰면 오답 — 질병이 나타났지만 아직 저항(적응 유지) 중이며, 소진은 자원 고갈로 회복 불능에 이르는 시기다
㉢을 1차 평가로 쓰면 오답 — 위협인지가 아니라 '감당 자원'을 저울질하고 있다. 1차·2차 평가는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도 순차 서술 함정이다
채점자 시선
㉡에서 저항 단계 판별과 코르티솔의 두 작용(위산 증가·면역 억제)을 증상 2개에 각각 연결했는지가 최대 배점 지점이다. 단계 명칭 없이 기전만 쓰면 판별형 요구를 놓친 것으로 본다.
학년 말, 고3 부장교사가 보건교사에게 다음 세 가지를 문의하였다.
㉠ '졸업하는 학생들의 학생건강기록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 '2학년 말에 해외 유학으로 학교를 그만둔 학생의 기록부는 유학 간 학교로 보내야 하나요?'
㉢ '작년에 검진기관에서 받은 건강검진 결과를 NEIS에서 조회해 진학 상담에 쓸 수 있나요?'
학교건강검사규칙에 근거하여 ㉠~㉢에 대한 답을 각각 서술하시오.
정답 — ㉠ 고등학교의 장은 졸업할 때 학생건강기록부를 학생 본인에게 교부한다. ㉡ 보내지 않는다 — 미진학·휴학·퇴학 등으로 졸업하지 못한 경우 마지막으로 재적한 학교가 제적된 날부터 5년간 보관한 후 폐기한다. ㉢ 조회할 수 없다 —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와 별도검사 결과는 개인정보로서 학생건강기록부와 별도로 보관·관리하다가 폐기하며 NEIS에서 조회되지 않는다. 기록부에 직접 작성·관리하는 것은 신체발달상황과 신체능력검사 결과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기록 관리의 세 갈래 — 졸업(본인 교부), 미졸업(마지막 재적 학교 5년 보관), 건강검진(별도 관리 후 폐기) — 를 실무 문의 형식으로 재구성한 문항이다. 2005 기출이 유학 사례를 포함해 관리 방법을 직접 물었고, 유학 간 학교로 송부한다는 오답이 정형 함정이다. 건강검사가 신체검사에서 명칭·범위가 바뀐 체계라는 배경도 함께 잡아 둔다.
오답·감점 함정
㉡에서 '외국 학교로 송부'라고 쓰면 오답 — 국내 규칙상 마지막 재적 학교의 보관 의무다
㉢에서 '기록부에 기재되어 있으므로 조회 가능'이라고 쓰면 직접 작성 항목(신체발달·신체능력)과 별도 관리 항목(건강검진·별도검사)의 구분을 놓친 오답
채점자 시선
세 문의 각각이 독립 배점이다. ㉡의 '5년'이라는 수치와 ㉢의 '별도 관리 후 폐기'라는 관리 방식 표현이 정확한지에서 갈린다.
J중학교 보건교사가 학교 비만 예방 사업을 체계모형으로 설계하며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 참여 학생·학부모·교직원
㉡ 보건실 예산, 지역 보건소의 지원 인력, 운동 프로그램 장비
㉢ 프로그램 중간 만족도 조사와 체중 변화 자료를 반영하여 운영 방식을 수정
㉣ 학교 담장 밖의 지역사회 여건(주변 식품 환경, 학부모 직장 문화)
① ㉠~㉣이 체계모형의 어느 구성요소 또는 기능에 해당하는지 각각 판별하시오. ② ㉢ 기능의 효과를 2가지 서술하시오. ③ 이 사업이 몇 번의 ㉢을 거치든 최종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안정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를 쓰시오.
정답 — ① ㉠ 구성물(체계를 이루는 구성원), ㉡ 자원(인적·물적·보건 자원), ㉢ 회환(피드백 — 산출 정보를 다시 투입·변환에 반영하는 기능), ㉣ 환경(경계 밖에서 체계에 영향을 주는 요소). ② 회환의 효과: 하부체계가 변경·조정되어 상부체계의 목표 달성을 돕는다, 효율적·효과적 방향으로 체계가 스스로 교정되고 이상을 스스로 점검한다, 환경의 영향 요인을 완화하며 항상성과 궁극적 평형성을 유지시킨다(이 중 2가지). ③ 균등종국(equifinality).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체계모형은 구성요소 5가지(구성물·자원·경계·환경·목표)와 기능 4가지(투입·변환·산출·회환)의 두 층으로 되어 있고, ㉢만 기능(회환)이고 나머지는 구성요소라는 층위 구분이 이 문항의 설계 의도다. 회환의 효과는 93·94년에 연속 기출된 목록이며, 방향이 '하부체계가 상부체계의 목표 달성을 돕는' 쪽이라는 점이 정밀 채점 포인트다.
오답·감점 함정
구성요소와 기능을 한 층으로 뒤섞어 '㉢=구성요소'로 쓰면 층위 오답
회환 효과의 방향을 '상부체계가 하부체계를 돕는다'로 쓰면 반대 방향 오답 — '균등조국' 등 용어 오기도 감점
채점자 시선
판별 4개는 기본 배점이고 ②의 효과 서술 방향(하부→상부)과 ③의 용어 정확성이 변별점이다. 2016 기출(개방체계의 핵심 요소=경계)과 묶어 경계·투과율까지 정리했는지는 논술형에서 이어진다.
하루 동안 보건실을 방문한 세 학생이다.
㉠ 체육대회 이어달리기 직후 땀을 많이 흘려 심한 갈증을 호소한다.
㉡ 오늘 초경을 시작했는데 위생 관리 방법을 몰라 당황해 있다(신체 수행 능력은 있음).
㉢ 천식 발작으로 의식이 흐려져 스스로는 아무 대처도 하지 못한다.
① ㉠~㉢ 학생의 자가간호 요구 유형을 오렘 이론에 따라 각각 판별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과 ㉢에 각각 적용할 간호체계의 명칭을 쓰고 선택 근거를 서술하시오. ③ 오렘 이론에서 자가간호 결핍이 발생하는 조건을 두 개념을 사용하여 한 문장으로 서술하시오.
정답 — ① ㉠ 일반적 자가간호 요구 — 수분 섭취는 인간이면 누구나 갖는 보편적 요구이며 운동 후 발한에 따른 일시적 갈증이다. ㉡ 발달적 자가간호 요구 — 초경은 성장발달 과정(발달 과업)에서 형성되는 요구다. ㉢ 건강이탈 자가간호 요구 — 질병(천식 발작)으로 인해 발생한 요구다. ② ㉡에는 교육지지체계 — 수행 능력은 있으나 지식이 없어 못 하는 상태이므로 지식 제공과 지지로 충분하다. ㉢에는 전체적 보상체계 — 의식장애로 스스로 아무것도 조절·수행할 수 없어 간호사가 전적으로 대신해야 한다. ③ 자가간호 결핍은 자가간호 요구가 자가간호 역량보다 클 때 발생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오렘 적용형의 정석은 '요구 3유형 판별 → 결핍 정도에 따른 간호체계 선택 → 결핍의 정의'의 3단 구성이다. 기출 사례 판정(의식장애=건강이탈·전체보상, 갈증=일반적, 초경=발달적)이 그대로 판별 훈련의 원형이며, 결핍 서술에서 요구와 역량 두 개념을 모두 쓰지 않으면 득점하지 못한다는 것이 강사가 못 박은 채점 기준이다.
오답·감점 함정
㉡(초경)을 건강이탈 요구로 쓰면 오답 — 발달 과업 관련 요구는 발달적 요구다
㉡에 부분적 보상체계를 쓰면 오답 — '할 수 있는데 몰라서 못 하는' 상황은 교육지지체계가 정답이라는 것이 학교 사례의 단골 포인트다
채점자 시선
㉡의 요구 유형(발달적)과 간호체계(교육지지)의 이중 판별이 최대 변별점이다. ③은 두 개념(요구·역량)의 동시 사용 여부를 기계적으로 확인한다.
다음은 고1 학생에 대한 보건교사의 상담·관찰 기록이다.
㉠ 가장 친한 친구와 심하게 다투고 절교한 뒤 2주째 극심한 불안과 외로움을 호소한다.
㉡ 이 학생은 평소 규칙적인 운동 습관과 긍정적인 대처 유형을 여러 해에 걸쳐 유지해 왔다.
㉢ 최근 감기에 걸렸으나 면역 반응이 작동하여 큰 이상 없이 일주일 만에 회복하였다.
① ㉠의 스트레스원 유형을 뉴만 이론에 따라 판별하고 근거를 쓰시오. ② ㉡·㉢에 해당하는 뉴만 이론의 구성 개념을 각각 판별하고, 판별 기준(형성 기간·기능)을 근거로 서술하시오. ③ 이 학생에게 스트레스원 자체를 줄이고 방어선을 강화하는 예방 수준의 명칭과 학교에서의 활동 예 1가지를 쓰시오.
정답 — ① 대인간(개인 간) 스트레스원 — 친구와의 관계(절교)에서 발생한 자극으로, 개인 내(불안 자체가 아니라 그 원인인 관계 단절이 스트레스원임)·개인 외(물리적 환경) 유형과 구별된다. ② ㉡은 정상방어선 — 여러 해에 걸쳐 장시간 형성된 대처 유형·삶의 유형으로, 그 사람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평형 상태이자 정상 반응 범위다. ㉢은 저항선 — 기본구조를 보호하는 내부 방어(개인 수준에서는 면역체계)로, 함락되지 않았기에 기본구조 손상 없이 회복되었다. ③ 1차 예방 — 스트레스원의 감소·제거와 유연·정상방어선의 강화가 초점이며, 학교 활동 예로 또래 갈등 해결(관계 회복) 프로그램,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들 수 있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뉴만 이론은 방어선·기본구조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아 예시 암기가 아니라 판별 기준(형성 기간·가변성, 깨졌을 때 적정기능수준 유지 여부)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강사의 핵심 지침이다. ㉡은 '여러 해에 걸쳐'라는 형성 기간이, ㉢은 '면역 반응·기본구조 보호'라는 기능이 판별 근거이고, 예방 수준은 개입 지점(스트레스원·방어선/저항선/기본구조)에 따라 1·2·3차로 명확히 갈린다.
오답·감점 함정
㉡을 유연방어선으로 쓰면 오답 — 유연방어선은 단시간에 형성되고 수시로 변하는 완충(그날의 컨디션)이며, 여러 해 유지된 대처 유형은 정상방어선이다
㉠을 '개인 내 스트레스원(불안)'으로 쓰면 오답 — 불안은 반응이고 스트레스원은 친구 관계의 단절이라는 대인간 요인이다
채점자 시선
㉡의 정상/유연 변별과 ㉠의 '반응이 아닌 원인' 판별이 배점의 중심이다. ③은 명칭만 쓰고 활동 예가 없으면 부분 득점이다.
다음은 A중학교의 감염병 대응 상황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4월 초, 2학년에서 수두 확진 학생 2명이 발생하였고 같은 반에서 발진이 시작된 의심 학생 1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나) 학교는 평소 갖춰 두었던 '학교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팀을 소집하고, 확진 학생에게 등교중지를 명하였으며, 해당 교실 소독과 가정통신문 발송을 시작하였다.
① 이 학교가 수행해야 할 감염병 발생 시 5대 관리 조치를 (가)·(나)의 상황과 연결하여 제시하시오. ② 등교중지의 명령권자, 명령 시 기록·보관 의무, 출석 처리 방법을 서술하시오. ③ 수두 학생의 등교중지 종료 기준을 쓰시오. ④ 재난관리 4단계에 비추어, (나)에서 '매뉴얼에 따라 움직인 활동'과 그 '매뉴얼을 평소에 만들어 둔 활동'이 각각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판별하고 근거를 논술하시오(감염병 재난의 법상 유형 포함).
정답 — [서론]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확산 차단과 학습권 보호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며, 이를 위한 틀이 5대 관리 조치와 재난관리 단계다. [본론] ① 5대 조치의 적용 — 보고·신고: 해당 교육청에 보고(긴급 시 유선 후 서식)하고 관할 보건소에 신고한다. 환자 관리: 확진·의심 학생의 등교중지와 가정 격리로 전파를 막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한다. 접촉자 관리: 같은 반 학생 등 접촉자를 파악해 발진 등 발병 여부를 관찰한다. 보건교육: 수두의 특성·잠복기·증상·예방법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교육한다. 환경관리: 해당 교실 소독과 환기를 실시한다. ② 등교중지는 학교장이 명하며, 그 사유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기록·보관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에 의한 등교중지는 출석으로 인정된다. ③ 수두는 일수 기준이 아니라 모든 발진에 딱지(가피)가 앉을 때까지 등교중지한다. ④ 감염병 재난은 법상 사회재난이다. 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팀을 소집하고 격리·소독·교육을 실시한 것은 재난이 이미 발생한 뒤 구축된 체계대로 움직인 것이므로 대응 단계이고, 그 매뉴얼을 평소에 만들어 둔 것은 발생 이전에 대응체계를 구축한 대비 단계다. [결론] 보건교사는 5대 조치의 틀로 누락 없이 대처하되, 격리 기준·감염병 분류 등 개정되는 수치는 최신 기준으로 확인하여 적용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이 문항은 6강의 세 축 — 5대 조치(틀), 등교중지(법적 요건), 격리 기준(수치) — 에 재난관리 단계 판별을 결합한 통합형이다. 5대 조치는 사례 정보와 1:1로 연결해야 논술형 배점을 다 받을 수 있고, ④는 같은 매뉴얼이라도 동사(만들다/움직이다)에 따라 대비와 대응으로 갈린다는 판별 원칙이 그대로 채점 기준이 된다. 2021 기출(신고 주체·시기)과 2022 기출(재난 총괄·수질)이 이 영역의 법령 결합 출제를 보여 준다.
오답·감점 함정
수두 기준을 '발진 후 5일' 등 일수로 쓰면 오답 — 가피 형성이라는 상태 기준이며, 격리 기준은 매뉴얼 개정마다 갱신되므로 최신판 확인을 결론에 언급하면 안전하다
④에서 두 활동을 모두 '대응'으로 묶으면 단계 변별 실패 — 발생 이전(대비)/이후(대응)의 시간 축이 근거다
서론에 본론의 답(5대 조치 목록 등)을 미리 쓰면 형식 점수를 잃는다 — 서론은 포괄 문장 1~2줄
채점자 시선
①에서 조치 명칭만 나열하고 사례 연결이 없으면 절반 배점에 그친다. ②의 3요소(학교장·사유/기간·출석 인정)와 ④의 단계 판별 근거가 완비되었는지가 총점을 가르는 두 지점이다.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직무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건강증진'은 1986년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에서 제시된 개념으로, 학교 건강증진 계획 수립의 출발점이다.
(나) B고등학교의 건강증진 계획 활동: ㉠ 학교 매점 판매 식품의 당류 제한 규정 신설, ㉡ 옥상 정원과 계단 걷기 환경 조성, ㉢ 학생 동아리가 지역 주민과 함께 운영하는 건강 캠페인.
(다) 이 계획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의 총괄목표와 연계하여 평가한다.
① (가) 회의에서 채택된 헌장의 명칭과 그 헌장에 담긴 건강증진 정의의 두 핵심 요소를 서술하시오. ② ㉠~㉢이 해당하는 오타와 헌장 5대 활동영역을 각각 판별하여 근거를 쓰고, 제시되지 않은 나머지 2개 영역의 명칭을 쓰시오. ③ 국제 건강증진 회의의 흐름에서 '건강 형평성(불균형 해소)'이 주력 과제로 부상한 회의의 차수와 개최 도시를 쓰시오. ④ HP2030의 총괄목표 2가지를 목표 수치를 포함해 제시하고, 학교 건강증진 계획과의 연계 방향을 논술하시오.
정답 — [서론] 학교 건강증진 계획은 국제적 건강증진 흐름과 국가 계획의 틀 위에서 수립될 때 방향성과 평가 근거를 갖는다. [본론] ① 오타와 헌장이며,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통제력 증강)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향상) 과정이다. ② ㉠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 학교 규정으로 건강 지침을 제도화한 것이다. ㉡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물리적 환경을 만든 것이다. ㉢ 지역사회 활동 강화 — 학생·주민의 참여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제시되지 않은 영역은 개인 기술 개발과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이다. ③ 제5차 회의, 멕시코시티. ④ HP2030의 총괄목표는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 달성(건강수명 연장)과 소득 간·지역 간 건강형평성 제고다. 학교 계획은 흡연율·신체활동 실천율 등 관련 지표를 HP2030 지표와 연동해 목표를 설정하고, 취약 학생 집단의 격차 해소(형평성)를 평가 기준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연계한다. [결론] 오타와의 정의와 활동영역을 뼈대로 삼고 HP2030의 목표·지표로 평가 틀을 세우는 것이 학교 건강증진 기획의 기본 구도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건강증진 블록의 표준 출제 축 — 정의(두 요소), 5대 활동영역(사례 판별), 회의 흐름(1차·5차), 국가계획(HP 총괄목표) — 을 한 사례로 꿴 통합 논술이다. 2015 기출이 활동영역 서술을, 2026 기출이 HP2030의 73.3세를 물었으므로 이 문항은 두 기출 축을 판별형+수치형으로 재결합한 것이다. ㉡와 ㉢의 판별(환경 조성 대 지역사회 활동)은 대상이 물리적 여건인지 사람의 참여·조직화인지로 가른다.
오답·감점 함정
④에서 강의 시점의 HP2020 목표(건강수명 75세)를 쓰면 구판 오답 — 현행 HP2030은 73.3세이고 형평성의 축은 소득·지역이다
㉢을 개인 기술 개발로 쓰면 주체 판별 오류 — 개인의 기술 습득이 아니라 집단 참여·조직화다
3대 추진전략(옹호·역량강화·연합)을 활동영역 자리에 쓰면 층위 혼동
채점자 시선
②의 판별 근거 문장과 ④의 수치 정확성(73.3세)이 최대 배점 지점이다. 서론·본론·결론 형식과 두괄식 단락 구성 여부가 형식 점수로 얹힌다.
다음은 C고등학교 금연 프로그램 운영 계획서의 일부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흡연 학생 사전 면담 결과
- A집단(12명): '6개월 안에 담배를 끊을 생각이 전혀 없다.'
- B집단(8명): '다음 달 첫날을 금연일로 정했고 금연껌과 상담 예약을 준비해 두었다.'
(나) 프로그램은 건강증진학교의 틀 안에서 다음 세 활동으로 운영한다: ⓐ 교내 전 구역 금연 정책·교칙 정비, ⓑ 흡연 예방·금연 기술을 다루는 교육과정 운영, ⓒ 학부모와 지역 금연클리닉을 잇는 연계망 구축.
① A·B집단의 변화단계를 각각 판별하고 판정 기준을 근거로 서술하시오. ② 프로차스카가 밝힌 단계-과정 적용 원칙을 쓰고, 이에 근거해 A집단에 적용할 변화과정 2가지와 B집단에 적용할 변화과정 2가지를 각각 개념과 프로그램 활동 예를 들어 서술하시오. ③ ⓐ~ⓒ가 해당하는 건강증진학교 구성요소를 각각 판별하고, 이 프로그램에 건강증진학교의 틀을 적용하려는 이유를 1가지 논술하시오.
정답 — [서론] 흡연율 감소는 개인 중재와 학교 전체 환경의 변화가 함께 갈 때 지속된다. 범이론모형은 대상자별 개별화 중재의,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차원 통합 접근의 틀을 제공한다. [본론] ① A집단은 계획이전단계다 — 6개월 이내에 행위를 변화시킬 의도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B집단은 준비단계다 — 1개월 이내의 실행 의도(다음 달 금연일)와 적극적인 준비(보조제·상담 예약)가 있기 때문이다. ② 프로차스카는 단계와 과정을 1:1로 지정하지 않았고 초기 단계에는 경험적(인지적) 과정이, 후반부에는 행위적 과정이 '주로' 적용된다는 경향을 밝혔다. 이에 따라 A집단에는 의식고취(흡연 폐해에 대한 정보·지식 제공 — 폐해 자료 탐구 수업)와 극적 완화(정서적 각성 — 흡연 피해자 다큐 시청 후 감정 표현 활동), 또는 환경재평가(내 흡연이 친구·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성찰) 중 2가지를 적용한다. B집단에는 자기해방(금연 서약식에서 공개 선언 유도)과 대체행동 형성·자극통제의 사전 교육(흡연 욕구 시 대체 행동 목록 만들기, 흡연 유발 상황 정리·회피 계획) 중 2가지를 적용한다. ③ ⓐ는 학교보건정책, ⓑ는 개인 건강기술(개발), ⓒ는 지역사회 유대관계(연계)에 해당한다. 건강증진학교 틀을 적용하는 이유는, 학교라는 지역사회 전체가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여 정책·환경·서비스가 함께 금연을 지지할 때 개인 중재의 효과가 유지·확산되기 때문이다(다양한 단계의 대상자에게 역동적·개별화된 중재를 얹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결론] 단계 판별에 근거한 과정 선택과 학교 전체의 지지 구조를 결합하는 것이 금연 프로그램의 성공 조건이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2018 기출(건강증진학교+TTM 논술)의 구조를 계승하되, 당시의 계획이전단계 한 집단 대신 계획이전과 준비의 두 극단을 배치해 경험적/행위적 과정을 모두 판별하게 한 변형이다. 준비단계 대상자에게 자기선언을 이끌고 대응조건을 미리 교육한다는 것이 강사가 정리한 표준 중재이며, 6요소 판별(정책/기술/연계)은 학교보건 4대 사업과의 대응으로 풀면 안전하다.
오답·감점 함정
A집단에 자극통제·강화관리 같은 행위적 과정을 쓰면 원칙 위배 오답 — 계획이전단계에는 인지·정서를 겨냥한 경험적 과정이 우선이다
B집단을 계획단계로 판정하면 오답 — 1개월 이내 실행 의도와 구체적 준비가 있으므로 준비단계다
ⓑ를 학교보건서비스로 쓰면 오답 — 교육과정을 통한 기술 습득은 개인 건강기술이고, 보건서비스는 보건실의 예방·증진 중심 서비스 제공이다
채점자 시선
①의 판정 근거(기간 수치·준비 여부), ②의 '과정 개념+활동 예' 이중 서술, ③의 적용 이유(통제력 향상 논리)가 3대 배점 축이다. 과정 명칭만 나열하고 활동 예가 없으면 ②의 절반을 잃는다.
다음은 학교 대사증후군 선별검사에서 제2형 당뇨병 위험군으로 확인된 고2 학생에 대한 보건교사의 통합 상담 기록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학교가 실시한 대사증후군 선별검사에서 공복혈당이 경계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학생은 아직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다.
(나) 학생은 '혈당 관리 식사법과 운동법을 배우면 스스로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신체 수행 능력에는 제한이 없다.
(다) 학생에게는 ㉠ 초등학생 때부터 몸에 밴, 매일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오랜 생활 습관이 있고, ㉡ 최근 시험 기간이 겹쳐 며칠째 수면이 부족해 평소보다 심한 피로를 호소한다.
① (가)의 선별검사가 해당하는 예방 수준과, 리벨과 클라크의 질병 자연사에서 이 학생이 놓인 시기를 판별하고 근거를 서술하시오. ② (나)에 적용할 오렘의 간호체계를 판별하고, 그 근거를 자가간호 요구·역량의 개념으로 서술하시오. ③ ㉠을 로이 이론의 자극 유형으로 판별하고 판별 기준을 서술하시오. ④ ㉡에서 침범된 뉴만의 방어선을 판별 기준과 함께 쓰고, 선별검사로 발견된 이 학생에게 적용되는 뉴만의 2차 예방 활동의 초점(강화 대상 포함)을 논술하시오.
정답 — [서론] 하나의 대상자를 여러 이론의 렌즈로 보면 사정과 중재의 초점이 달라진다. 이 학생을 예방 수준, 오렘, 로이, 뉴만의 틀로 차례로 판별한다. [본론] ① 선별검사(집단검진)는 예외 없이 2차 예방(조기발견·조기치료)이다. 이 학생은 혈당 이상이 시작되었으나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자연사 5단계 중 불현성 감염기(불현성기)에 있으며, 무증상기에 검사로 발견하는 것이 2차 예방의 정의와 일치한다. ② 교육지지체계를 적용한다. 질병 위험(건강이탈)으로 새로운 자가간호 요구가 생겨 요구가 현재의 역량을 초과했지만(자가간호 결핍), 신체 수행 능력이 있고 배우면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므로 간호사가 지식·기술 교육과 지지만 제공하면 스스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③ ㉠은 잔여자극이다. 어릴 때부터 형성된 습관·태도·신념처럼 행동에 영향을 주지만 측정할 수 없는 자극은 잔여자극이며, 가시적·측정 가능하게 항상성 붕괴에 기여하면 관련자극이라는 것이 판별 기준이다. ④ ㉡은 유연방어선의 침범이다. 유연방어선은 단시간에 형성되고 수시로 변하는 완충(그날의 컨디션·수면 상태)이므로, 며칠째의 수면 부족·피로는 유연방어선 약화다. 뉴만의 2차 예방은 증상(문제)의 조기발견·완화와 저항선의 강화가 초점이다 — 이미 선별검사로 조기 발견된 이 학생에게는 혈당 이상의 진행을 막는 조기 관리(식사·운동 상담, 추후 검사 연계)와 함께, 기본구조가 침범되지 않도록 저항선을 강화하는 활동(규칙적 수면·영양 회복 등 신체 저항력 관리)을 적용한다. [결론] 같은 학생이라도 이론에 따라 사정의 언어와 중재의 지점이 달라지므로, 보건교사는 발문이 지정한 이론의 개념 체계 안에서 판별하고 중재를 설계해야 한다.
채점 핵심어
왜 이 답인가
간호이론 블록의 최근 출제(2019 로이, 2020 뉴만, 2026 로이 간호과정)는 모두 '사례 문장 → 개념 판별 → 근거'의 구조였고, 이 문항은 한 사례를 네 이론으로 관통시켜 이론 간 개념 혼선(리벨·클라크의 2차 예방과 뉴만의 2차 예방, 오렘의 체계 선택, 로이의 자극 판별)을 정면으로 변별한다. 특히 같은 '2차 예방'이라도 자연사 기준(불현성기 조기발견)과 뉴만 기준(저항선 강화)의 언어가 다르다는 것이 이 문항의 설계 핵심이다.
오답·감점 함정
㉠을 관련자극으로 쓰면 오답 — '습관'은 측정 불가능한 잔여자극이며, 측정 가능성이라는 판별 기준을 쓰지 않으면 근거 배점을 잃는다
㉡을 정상방어선 침범으로 쓰면 오답 — 며칠째의 일시적 수면 부족은 수시로 변하는 유연방어선의 문제다(2020 기출과 동일한 함정)
④에서 리벨·클라크식 2차 예방(조기발견)만 쓰고 뉴만 고유의 '저항선 강화'를 빠뜨리면 이론 지정 요구를 절반만 충족한 것이다
채점자 시선
이론마다 판별+근거의 세트가 독립 배점이며, 근거 없는 명칭 나열은 각 항목의 절반만 얻는다. ④의 '저항선 강화' 포함 여부와 ②의 요구·역량 두 개념 동시 사용이 최상위 변별점이다.
동일 문항에 대한 만점 / 부분점수 / 0점 답안 — 어디서 갈렸는가. (전부 예상 답안 예시다)
Q-L2-14 — 다음은 고3 학생과 보건교사의 상담 기록이다.
학생: ㉠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는 순간마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이 떨리고 입이 바짝 말라요.'…
만점 답안
㉠은 경고반응 단계이다. 성적표를 받는 순간의 급성 스트레스로 교감신경계가 즉각 활성화되고 카테콜아민이 분비되어 심박수 증가, 손 떨림, 구갈 같은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은 저항 단계이다. 스트레스가 두 달 이상 지속되면서 시상하부-뇌하수체(ACTH)-부신피질 축이 작동해 코르티솔이 지속 분비되었고, 코르티솔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위염을, 면역을 억제하여 낫지 않는 감기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은 라자루스의 2차 평가이다. 스트레스 자극을 자신의 자원과 강점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평가이며, 1차 평가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 세 판별 모두 명칭+근거의 세트를 갖췄다. 특히 ㉡에서 코르티솔의 두 작용을 위염과 감기라는 사례 증상에 각각 대응시킨 점, ㉢에서 '거의 동시'까지 언급한 점이 만점 요건을 채운다.
부분 답안
㉠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감신경이 흥분한 것이고, ㉡은 스트레스가 오래되어 코르티솔이 계속 나와서 몸이 상한 것이다. ㉢은 학생이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는지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다.
👁 기전의 방향은 맞지만 발문이 요구한 단계 명칭(경고반응·저항)과 개념 명칭(2차 평가)을 쓰지 않았다. 판별형 문항에서 명칭 누락은 배점의 절반 이상을 잃는다. 코르티솔의 작용을 위염·감기 증상과 연결하는 근거 서술도 없어 부분점수에 그친다.
0점 답안
위염이 있으므로 자극적인 음식과 카페인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도록 교육한다. 감기가 낫지 않으므로 수분 섭취와 휴식을 권장하고 필요시 병원 진료를 연계한다. 시험 불안에는 복식호흡과 점진적 근이완법을 지도하고, 수면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
👁 증상별 간호중재와 보건지도만 나열한 국시형 답안이다. 발문은 GAS 단계 판별과 라자루스 개념 명칭을 요구했는데 이론 용어가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아 채점 기준 어디에도 걸리지 않는다. 중재 내용 자체는 타당해도 논점을 완전히 이탈했으므로 0점이다.
Q-L2-18 — 다음은 고1 학생에 대한 보건교사의 상담·관찰 기록이다.
㉠ 가장 친한 친구와 심하게 다투고 절교한 뒤 2주째 극심한 불안과 외로움을 호소한다.…
만점 답안
① ㉠은 대인간 스트레스원이다. 학생이 호소하는 불안은 반응이고, 스트레스원 자체는 친구와의 절교라는 개인 간 관계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② ㉡은 정상방어선이다. 규칙적 운동 습관과 긍정적 대처 유형은 여러 해에 걸쳐 장시간 형성된 삶의 유형으로, 이 학생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평형 상태이자 정상 반응 범위이기 때문이다. ㉢은 저항선이다. 저항선은 기본구조를 보호하는 내부 방어로 개인 수준에서는 면역체계에 해당하며, 감기(침입)에도 저항선이 함락되지 않아 기본구조 손상 없이 회복되었기 때문이다. ③ 1차 예방이다. 스트레스원을 감소시키고 유연·정상방어선을 강화하는 수준으로, 학교에서는 또래 갈등 해결 프로그램이나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적용할 수 있다.
👁 세 판별 모두 명칭과 판별 기준(원인/반응 구분, 형성 기간, 기본구조 보호 기능)을 짝지어 서술했고, 예방 수준의 개입 초점과 활동 예까지 갖춰 감점 요소가 없다.
부분 답안
① 친구 문제로 생긴 스트레스이므로 대인관계 스트레스원이다. ② ㉡은 학생이 평소 건강 습관이 좋다는 것이므로 유연방어선이고, ㉢은 면역이 작동한 것이므로 저항선이다. ③ 1차 예방으로 스트레스 교육을 한다.
👁 ㉠과 ㉢, 예방 수준은 맞았으나 ㉡을 유연방어선으로 오판했다. '여러 해에 걸쳐 유지'라는 형성 기간 단서를 판별 기준으로 쓰지 않아 정상방어선(장기 형성)과 유연방어선(단기·수시 변동)의 변별에 실패한 것으로, 해당 배점을 잃고 근거 서술 부족으로 추가 감점된다.
0점 답안
불안이 심한 학생이므로 경청과 공감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필요시 Wee클래스에 의뢰한다. 감기 회복기이므로 충분한 수분과 휴식을 취하게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계속하도록 격려한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복식호흡을 지도한다.
👁 상담·간호중재 계획만 나열한 국시형 답안으로, 발문이 요구한 뉴만 이론의 개념 판별(스트레스원 유형, 방어선 명칭, 예방 수준)이 전혀 없다. 이론 용어가 등장하지 않아 채점 기준표의 어느 항목에도 배점할 수 없으므로 0점이다.
Q-L3-01 — 다음은 A중학교의 감염병 대응 상황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4월 초, 2학년에서 수두 확진 학생 2명이 발생하…
만점 답안
[서론] 학교 감염병 대응은 확산 차단과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함께 달성해야 하므로 체계적 틀에 따른 조치가 필요하다. [본론] 첫째, 5대 관리 조치를 적용한다. 보고·신고로서 해당 교육청에 보고하고(긴급 시 유선 후 서식) 관할 보건소에 신고한다. 환자 관리로서 확진 학생 2명과 의심 학생에게 등교중지를 명하고 가정에서 치료받게 한다. 접촉자 관리로서 같은 반 학생들의 발진 발생 여부를 관찰한다. 보건교육으로서 수두의 잠복기·증상·예방법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발송한다. 환경관리로서 해당 교실을 소독하고 환기한다. 둘째, 등교중지는 학교장이 명하며 사유와 기간을 명시해 기록·보관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에 의한 등교중지는 출석으로 인정된다. 셋째, 수두는 모든 발진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등교중지한다. 넷째, 감염병 재난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사회재난이다. 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팀을 소집하고 격리·소독한 것은 재난 발생 이후 구축된 체계대로 움직인 대응 단계이고, 매뉴얼을 평소 만들어 둔 것은 발생 이전에 대응체계를 구축한 대비 단계다. [결론] 보건교사로서 5대 조치의 틀로 누락 없이 대응하되 격리 기준 등 개정 수치는 항상 최신 매뉴얼로 확인하여 적용하겠다.
👁 5대 조치를 사례 정보와 1:1로 연결했고, 등교중지의 법적 3요소, 수두의 상태 기준, 대비/대응의 시간 축 판별까지 모든 채점 요소를 갖췄다. 서론이 본론의 답을 미리 노출하지 않는 포괄 문장이라는 점, 결론에 개정 확인 태도를 담은 점도 형식 점수를 채운다.
부분 답안
학교는 먼저 교육청과 보건소에 알리고, 아픈 학생은 집에서 쉬게 하며, 반 학생들을 관찰하고, 가정통신문을 보내고, 교실을 소독해야 한다. 등교중지는 교장선생님이 시키는 것이고 출석은 인정된다. 수두는 발진 후 5일이 지나면 등교할 수 있다. 매뉴얼대로 움직인 것은 대응 단계이다.
👁 5대 조치의 내용은 대체로 담았으나 조치의 공식 명칭(보고·신고, 환자 관리 등)을 쓰지 않아 용어 배점을 잃는다. 수두 기준을 일수(발진 후 5일)로 쓴 것은 명백한 오답이고, 사유·기간 기록 의무와 대비 단계 판별, 사회재난 유형, 서론·결론 형식이 모두 빠져 절반 이하 득점이다.
0점 답안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비말과 수포액 접촉으로 전파된다. 발진은 반점-구진-수포-가피 순으로 진행하며 소양감이 심하다. 간호중재로는 칼라민 로션을 도포하고 손톱을 짧게 깎아 이차 감염을 예방하며, 아스피린은 라이 증후군 위험이 있어 금기이고 필요시 아시클로버를 투여한다. 발열 시 미온수 목욕을 적용한다.
👁 수두의 병태생리와 임상 간호중재만 서술한 국시형 답안이다. 발문이 요구한 학교 단위의 5대 관리 조치, 등교중지의 법적 요건, 재난관리 단계 판별이 전혀 없어 논점을 완전히 이탈했다. 질병 지식이 정확하더라도 채점 기준 어디에도 배점할 수 없으므로 0점이다.
Q-L3-02 — 다음은 신규 보건교사 직무연수 자료의 일부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건강증진'은 1986년 제1차 국제건강증진…
만점 답안
[서론] 학교 건강증진 계획은 국제 건강증진의 흐름과 국가 종합계획의 틀 위에서 수립될 때 일관된 방향과 평가 근거를 가질 수 있다. [본론] 첫째, (가)에서 채택된 것은 오타와 헌장이다. 여기서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 과정으로 정의되며, 핵심 요소는 통제력과 향상이다. 둘째, ㉠은 학교의 규정으로 건강 지침을 제도화했으므로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은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물리적 여건을 만들었으므로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은 학생과 주민의 참여로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했으므로 지역사회 활동 강화에 해당한다. 제시되지 않은 영역은 개인 기술 개발과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이다. 셋째, 건강 형평성이 주력 과제로 부상한 것은 제5차 멕시코시티 회의다. 넷째, HP2030의 총괄목표는 2030년까지 건강수명 73.3세 달성과 소득 간·지역 간 건강형평성 제고다. 학교 계획은 흡연율·신체활동 실천율 같은 지표를 HP2030 지표와 연동해 목표를 세우고, 취약 학생 집단의 격차 해소를 평가 기준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연계해야 한다. [결론] 오타와 헌장의 정의와 활동영역을 뼈대로, HP2030의 목표와 지표를 평가 틀로 삼아 학교 건강증진을 기획하는 보건교사가 되겠다.
👁 정의의 두 요소, 세 활동의 판별 근거, 나머지 두 영역, 5차 멕시코시티, 73.3세와 형평성 두 축까지 채점 요소가 모두 정확하다. 각 단락이 두괄식으로 구성되고 서론이 답을 선점하지 않아 형식 점수도 만점이다.
부분 답안
1986년 오타와에서 채택된 오타와 헌장은 건강증진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과정으로 정의했다. ㉠은 정책 만들기, ㉡은 환경 만들기, ㉢은 개인 기술 개발에 해당한다. 형평성은 멕시코 회의에서 다루었다. HP2030의 목표는 건강수명 75세와 형평성이다. 학교도 이에 맞춰 계획을 세워야 한다.
👁 헌장 명칭과 ㉠·㉡ 판별은 맞으나 정의의 두 요소(통제력·향상)가 '스스로 관리' 한 마디로 뭉개졌고, ㉢을 개인 기술 개발로 오판했다(주체가 집단 참여이므로 지역사회 활동 강화). 결정적으로 건강수명 목표를 구판 HP2020의 75세로 써서 수치 배점을 잃었으며, 회의 차수(제5차) 누락과 형식 미비로 절반 수준 득점이다.
0점 답안
당류 제한은 소아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반복 자극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비만 학생에게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시키고, BMI를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추후 관리한다. 계단 걷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킨다.
👁 당류·비만·운동의 임상 영양학적 서술만 나열했다. 발문이 요구한 헌장 명칭, 건강증진 정의, 활동영역 판별, 회의 흐름, HP2030 목표가 전혀 없어 논점을 완전히 이탈한 국시식 답안이므로 0점이다.
Q-L3-03 — 다음은 C고등학교 금연 프로그램 운영 계획서의 일부이다.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 논술하시오.
(가) 흡연 학생 사전 면담 결과
- A집…
만점 답안
[서론] 학교 금연 사업은 학생 개인의 변화 단계에 맞춘 중재와 학교 전체의 지지 환경이 결합될 때 효과가 지속된다. [본론] 첫째, A집단은 계획이전단계이다. 6개월 이내에 금연할 의도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B집단은 준비단계이다. 1개월 이내의 실행 의도인 다음 달 금연일을 정했고 금연껌과 상담 예약이라는 적극적 준비가 있기 때문이다. 둘째, 프로차스카는 단계별 과정을 1:1로 지정하지 않았고, 초기 단계에는 경험적 과정이, 후반부에는 행위적 과정이 주로 적용된다는 경향만 밝혔다. 따라서 A집단에는 의식고취로서 흡연 폐해 자료 탐구 수업을 통해 해로움에 대한 지식을 형성시키고, 극적 완화로서 흡연 피해자 다큐를 시청한 뒤 공포·죄책감 같은 감정을 표현·해소하는 활동을 적용한다. B집단에는 자기해방으로서 금연 서약식에서 공개 선언을 하도록 이끌고, 대체행동 형성의 사전 교육으로서 흡연 욕구가 올 때 실행할 대체 행동 목록을 미리 만들게 한다. 셋째, ⓐ는 학교보건정책, ⓑ는 개인 건강기술, ⓒ는 지역사회 유대관계에 해당한다. 건강증진학교 틀을 적용하는 이유는 학교가 하나의 지역사회로서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여, 정책·환경·서비스가 함께 금연을 지지할 때 개인 중재의 효과가 유지되고 확산되기 때문이다. [결론] 단계 판별에 근거한 개별화 중재와 학교 전체의 통합적 지지 구조를 결합하여 흡연율 감소를 지속시키는 보건교사가 되겠다.
👁 두 집단의 판정 근거(기간·준비), 적용 원칙의 '주로'라는 경향 표현, 과정 개념과 프로그램 활동 예의 이중 서술, 6요소 판별과 적용 이유까지 모든 배점 요소를 충족한다. 준비단계에 자기해방과 대체행동 사전 교육을 배치한 것이 표준 중재와 정확히 일치한다.
부분 답안
A집단은 끊을 생각이 없으므로 계획이전단계이고 B집단은 준비단계이다. A집단에는 자극통제와 강화관리를 적용하여 담배를 멀리하게 하고 보상을 준다. B집단에는 의식고취를 적용하여 흡연의 해로움을 가르친다. ⓐ는 학교의 정책이고 ⓑ는 보건교육이며 ⓒ는 지역사회와의 연계이다. 건강증진학교를 적용하면 학교 전체가 건강해지기 때문에 좋다.
👁 단계 판별 두 개는 맞았으나 판정 기준(6개월·1개월 수치)이 없고, 결정적으로 과정 적용이 원칙과 정반대다 — 계획이전단계에 행위적 과정(자극통제·강화관리)을, 준비단계에 초기용 경험적 과정(의식고취)을 배치해 ②의 배점 대부분을 잃는다. 6요소도 공식 명칭(학교보건정책·개인 건강기술·지역사회 유대관계)이 아닌 풀어쓰기라 용어 점수가 깎이고, 적용 이유도 통제력 논리 없이 동어반복이다.
0점 답안
니코틴은 중추신경 흥분제로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혈압과 심박수를 올리고, 타르는 발암물질로 폐암을 일으키며,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저산소증을 유발한다. 금연 시 나타나는 금단증상은 불안, 집중력 저하, 초조 등이며 니코틴 대체요법으로 패치와 껌을 사용할 수 있다. 흡연 학생에게는 이러한 유해성을 반복 교육해야 한다.
👁 흡연의 약리·유해성과 니코틴 대체요법이라는 임상 지식만 서술한 국시형 답안이다. 발문이 요구한 변화단계 판별, 단계-과정 적용 원칙, 변화과정 선택, 건강증진학교 구성요소가 전혀 등장하지 않아 논점을 완전히 이탈했으므로 0점이다.
12
혼동 매트릭스
비슷해 보여서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쌍들.
등교중지
감염 의심 학생 '개인'에 대한 조치 — 주체는 학교장.
휴업·휴교
학급·학교 '집단' 단위 조치 — 휴업은 학교장, 휴교는 교육감 명령 축.
개인이냐 집단이냐, 그리고 주체가 누구냐 — 두 축을 바꿔치기한 지문이 나온다.
소인(성향) 요인
행동 '전'의 내적 조건 — 지식·태도·신념.
강화 요인
행동 '후'에 따라오는 주변 반응 — 칭찬·제재·보상.
'판매 금지 규정으로 접근이 어렵다'는 소인도 강화도 아닌 촉진(가능) 요인이다 — 시작 조건은 촉진.
법랑질 탈회가 시작되는 산도 경계(통상 5.5 전후) — 당분 섭취 빈도가 우식 위험을 좌우한다.
불소용액 양치사업
0.05% 매일법 또는 0.2% 주 1회법, 양치 후 30분 금식 — 학교 구강보건사업의 핵심 수치.
일반적응증후군(GAS)
셀리에의 스트레스 반응 3단계 — 경고기·저항기·소진기.
라자루스 평가이론
스트레스는 사건 자체가 아니라 1차(위협)·2차(자원) 평가의 산물 — 대처는 문제중심·정서중심으로 나뉜다.
균등종국(equifinality)
개방 체계가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도 같은 안정 상태에 도달하는 성질 — 체계이론 기입형 단골.
뉴만 3방어선
유연방어선(완충)·정상방어선(평소 수준)·저항선(내부 방어) — 침입 깊이에 따라 1·2·3차 예방이 갈린다.
오렘 간호체계
전체보상·부분보상·교육지지 — 자가간호 결핍의 정도가 체계를 결정한다.
등교중지
감염병 의심·확진 학생 개인에 대한 학교장의 출석 정지 조치 — 출석 인정 처리와 짝으로 출제된다.
근거 트레이스
분석 주장
근거(강의 구간 / 문항 ID)
적중률 31%·부분대응률 83% (강의 이후 채택 배점 84점 기준)
hitrate.json 판정표 — 채택 26문항 등급×배점 집계
이론 로테이션이 실재한다
TTM(2016·2017·2018·2020·2024)→TPB(2022)→PRECEDE(2023)→펜더(2024) 출제 연쇄
TTM 3중 결합은 예고된 형식이었다
8강 기출 연쇄 훈련 구간 ↔ E-2020-B-03 S 판정
요인 판별은 사례 훈련 그대로 재출제
7강 흡연(2009)·비만(2011) 사례 구간 ↔ E-2023-B-10 S 판정
정신 각론·역학 계산은 이 블록 밖의 최대 실점원
제외 문항 목록(OPEN_ISSUES) — 연 3~5문항·역학 연 1문항 고정
공기질 수치는 U1과 U2의 판정이 갈리는 문항
E-2026-B-07 — U1(개요만) D1 vs U2(수치 훈련) B
법정감염병 개편은 강사가 예고했다
6강 '전면 개정 예고·암기 보류' 발화 ↔ 2020 급수 체계 시행
🖨 한 장 요약 (인쇄하면 자동으로 펼쳐진다)
건강증진 이론과 학교 관리 — 6~10강 딥다이브 — A4 압축본
6~10강은 학교 관리(감염병 조치·환경위생·보호구역·보건실)와 건강증진·행위이론(오타와·PRECEDE·HBM·TTM·TPB·펜더), 생활습관 각론(흡연·구강·약물·스트레스), 간호이론(체계·오렘·로이·뉴만)을 다룬다. 이 블록의 자산은 이론이다 — 강의 이후 관련 배점 84점 중 적중 31%, 부분대응 83%로 1~5강 블록(18%/48%)보다 수명이 두 배 가까이 길다. 범이론모형은 강사가 기출 연쇄(2007~2018)로 반복 훈련시킨 그대로 2020학년도에 S 적중했고, 뉴만·GAS·PRECEDE 요인도 그대로 회수됐다. 이 범위의 실점은 두 갈래다 — 시험이 정신질환 각론·역학 계산으로 옆문을 여는 것(이 블록 밖), 그리고 HP·공기질처럼 개정된 수치. 이론 뼈대는 그대로 외우고, 수치는 현행값으로 덮어쓰고, 정신·역학은 후속 강에서 채워라.
핵심 개념
한 줄
암기
학교 감염병 발생 시 5대 관리 조치
학교에서 감염병(의심 포함)이 발생하면 보고·신고, 환자 관리, 접촉자 관리, 보건교육, 환경관리의 5가지 틀로 대처한다.
자교 발생/인근 학교 발생 두 열 × 5대 조치 행으로 적용 여부(O/X)를 표시한 표
등교중지·휴업·휴교와 법정감염병
감염병 확산 우려 시 학교장은 등교중지(개인)·휴업(수업만 중단)·휴교를 모두 명할 수 있으며, 등교중지는 사유와 기간을 명시·기록해야 하고 법정감염병에 의한 등교중지는 출석으로 인정된다.
등교중지/휴업/휴교 3열 × 대상·수업·교직원 출근·명령권자 행 비교표
감염병별 등교중지(격리) 기간 — 2016.12 매뉴얼 개정
2016년 12월 학교 감염병 관리 매뉴얼 개정으로 홍역은 발진 후 4일, 풍진은 발진 후 7일, 유행성이하선염은 증상 발현 후 5일(7일에서 단축), 수두는 모든 발진에 딱지(가피)가 앉을 때까지 등교중지한다.
'홍4·풍7·볼(이하선염)5·수두=딱지' 네 칸 숫자카드(수두만 숫자 대신 딱지 아이콘)
교사 내 환경위생 관리 항목 체계
학교보건법령상 교사 내 환경위생은 조절 항목 5(환기·채광·조명·온도·습도), 설치·관리 항목 2(상하수도·화장실), 예방·처리 항목 7(오염공기·석면·휘발성유기화합물·세균·먼지+폐기물·소음), 식품위생 항목 3(먹는물·식기·식품)으로 체계화된다.
4분면 도해: 조절5 / 설치·관리2 / 예방·처리7(공기5+폐기물+소음) / 식품위생3 — 각 칸에 관리 동사(조절한다/설치·관리한다/예방·처리한다) 표기
환경위생 법정 기준 수치와 공기질 유지기준
환기 1인당 21.6㎥/시, 인공조명 책상면 300lux 이상·최대/최소 조도비 3:1(채광은 10:1), 교사 내 소음 55dB 이하, 난방 18~20℃·냉방 26~28℃ 등 항목별 법정 수치와 교사 내 공기질 유지기준(석면 0.01개/cc, 라돈 등)을 암기해야 한다.
한 판 숫자카드: 21.6(환기) / 300·3:1·10:1(빛) / 55(소음) / 18~20·26~28(온도) / 0.01(석면) + '라돈=최신 개정' 별표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종류·거리 기준·설정 고시
절대보호구역은 학교 출입문(정문)에서 직선거리 50m, 상대보호구역은 학교 경계 등에서 직선거리 200m 범위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으로, 구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서 명칭만 바뀌고 종류·거리 기준은 그대로다.
학교 평면 지도 도식: 정문 중심 반경 50m 원(절대) + 학교 경계선 바깥 200m 띠(상대, 절대 부분은 뚫림)
보호구역 설정·조치·관리 권한자와 중복 관리 규칙
보호구역 설정권자는 교육감, 금지행위·시설에 대한 조치는 교육장이 관할 행정기관의 장(시장·군수·구청장)에게 명해 이루어지고, 일상 관리자는 학교장이며, 구역이 중복되면 하급 학교 관리(유치원 예외)·절대구역 포함 학교 우선·동급은 학생 수 많은 학교 규칙을 따른다.
건강증진은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건강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로 향상시켜 가도록 하는 과정으로, 1986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에서 WHO가 제시했다.
두 기둥 도해: 통제력↑ + 건강수준↑ = 건강증진, 아래에 라론드→오타와→건강증진학교 화살표 연결
오타와 헌장의 5대 활동영역과 3대 추진전략
오타와 헌장은 건강한 공공정책 수립, 건강 지원적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강화, 개인 기술 개발, 보건의료서비스 방향 재정립의 5대 활동영역과 옹호·역량강화(능력부여)·연합의 3대 추진전략(원칙)을 채택했다.
5칸 순환 고리(정책→환경→지역사회 능력→개인 기술→서비스 재정립) 바깥에 3개 배지(옹호·역량강화·연합)를 두른 도해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의 비전·목표·사업분야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제4차(2016~2020)는 비전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 목표 건강수명 연장(75세)과 건강형평성 제고, 라론드 건강결정요인에 대응하는 사업분야(건강생활 실천, 예방 중심 상병관리, 안전환경 보건, 인구집단별 건강관리)+사업체계 관리로 구성된다.
라론드 4대 건강결정요인에 사업분야를 1:1로 걸어 연상 — 생활습관→건강생활 실천, 전달체계→예방 중심 상병관리, 환경→안전환경 보건, 유전→인구집단별 건강관리(강사 방식)
PRECEDE-PROCEED 모형의 사정(진단) 4단계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2005년 개정 8단계)의 사정(PRECEDE) 과정은 사회적 진단 → 역학·행위 및 환경적 진단 →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 → 행정 및 정책적 진단의 4단계로 진행된다.
4단계 화살표 도해: 사회적(삶의 질)→역학·행위·환경적(건강문제·원인)→교육·생태학적(소인·촉진·강화)→행정·정책적(실행 가능성), 각 칸에 핵심 질문 한 줄
소인·촉진(가능)·강화 요인의 판별(흡연·비만 사례)
교육 및 생태학적 진단에서 소인(성향) 요인은 행동 이전부터 형성된 지식·태도·신념·가치·인식, 촉진(가능) 요인은 행동의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자원·접근성, 강화 요인은 행동의 지속에 작용하는 보상·처벌·주변인의 행동이며, 판별 기준은 '시작을 좌우하는가, 지속을 좌우하는가'다.
2009 흡연 사례 문장 4개를 카드로 만들어 소인/촉진/강화 라벨을 붙이는 판별 카드 세트(교칙 카드는 양면 — 맥락에 따라 가능/강화)
건강신념모형(HBM)의 구조·주요 개념·중재 전략
건강신념모형은 개인의 지각(지각된 민감성·심각성), 조정 요인(인구학적·사회심리적·구조적 변수와 행동의 계기), 행위 가능성(지각된 유익성·장애성)의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주요 개념 5가지는 민감성·심각성·유익성·장애성·행동의 계기다.
모형 그림을 통째로 이미지화해 상위 영역과 하위 개념을 함께 기억하라(강사 지시)
펜더의 건강증진모형(3영역과 행위별 인지·감정)
펜더의 건강증진모형은 개인의 특성과 경험, 행위별 인지와 감정, 행위 결과의 3영역으로 구성되고, 중재의 대상인 행위별 인지와 감정에는 지각된 유익성·지각된 장애성·지각된 자기효능감·행위와 관련된 감정의 4가지가 포함된다.
3영역 가로 도해: 개인의 특성과 경험 → 행위별 인지와 감정(유익·장애·자기효능감·감정 4배지, '중재 대상' 별표) → 행위 결과(계획 수립→행위, 즉각적 요구를 자기조절로 차단하는 밸브 아이콘)
합리적 행위이론과 계획된 행위이론
합리적 행위이론에서 행위의도는 행위에 대한 태도(행위신념+결과평가)와 주관적 규범(규범신념+순응동기)이 결정하며, 계획된 행위이론은 여기에 반두라의 자기효능감을 반영한 지각된 행위통제(통제신념+지각된 영향력)를 추가해 행위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3가지로 확장했다.
개정 필수 암기: 감염병 등교중지(격리) 기준: 코로나19 이후 학교 감염병 대응 매뉴얼 재정비 — 최신판 기준 확인 필수 [추정] · 법정감염병 분류 체계: 2020.1. 급수 체계(1~4급) 전면 개편 — 신고 시기·격리 수준이 급수로 결정 · 교실 공기질 기준: 2019 개정 PM10 75·PM2.5 35 신설 + 2025 별표 재정비 — 2026학년도 출제 반영 · 금연 정책·규제: 금연구역·경고그림·가향 규제 등 지속 개정 + 전자담배 규제 논의 [추정 — 최신 개정 확인]